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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입자를 찾아서-2편이네요,..
http://ebs.daum.net/knowledge/episode/7514기본입자 존재 규명을 위해 만든 대규모 입자 가속기는 빅뱅 당시의 상황을 재현한다. '힉스'는 만물의 기원을 밝히는... -
전기생활자
가구당 23.9대 가전제품 사용-(한국전기연구원,2011)
1) 20w 형광등 5개 하루 5시간 30일 사용,..
2) 214.4w 30인치TV 하루 5.8시간 27.1일 사용,..
3) 62.9w 600L 냉장고 24시간 30일 사용,..
4) 515.5w 10kg 세탁기 하루 1.5시간 15.9일 사용,..
기본 4가지 총 합계 110Kwh
한달 전기료 8,930원-전력산업기반기금 및 VAT 포함 주택용저압기준,..
이것이 기초생활유지 필요전력량이며 저소득층 전기요금 감면혜택 상향선,..
2010년 기초생활수급자 월평균 전력사용량 203Kwh(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한전 기준
- 가정용 실제사용량 18%(전체 고객 71.2%)
- 산업용 실제사용량 55.3%
http://ebs.daum.net/knowledge/episode/7511최근의 전력부족 현상을 겪으면서 다시 돌아보는 우리 국민들의 전기절약의 역사, 그리고 관련 통계자료 속에 담긴 ... -
드디어 맥코리아 개봉하는 구나,..
10월 18일 목요일 꼭 보자,..대한민국은 어떻게 그들의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 되었나.
대한민국 민자사업의 복마전을 파헤치는 국내 최초 시사 다큐멘터리를 표방하는 <맥코리아>가 10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맥코리아>는 서울지하철 9호선과 우면산터널 투자사업자 맥쿼리자산운용(맥쿼리)의 투자 과정에서의 의혹을 다룬 작품이다.
계약기간 30년 동안 요금이 후세대에게 전가된다는 점은 심각하잖아요. 단순하게 보여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민자사업은 쉽게 생각하고 민영화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사실상 마찬가지인 거죠.”
시민들은 지하철 9호선을 당연히 공공재로 생각한다. 김 감독은 그러나 “맥쿼리 입장에서 9호선은 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
“9호선은 공공성 논리에 따라 운영되는 게 아니라 철저하게 금융투자회사의 금융 수익성을 맞추느냐 맞추지 않느냐 하는 금융투자 논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시사인 이종태 기자의 인터뷰 내용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맥코리아> 제작 시점을 전후로 맥쿼리가 투자한 다리나 도로의 통행료는 계속 오르고 있었다.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료는 지난해 11월 각각 300원·200원씩 올랐고, 지난 8월에는 마창대교 통행료가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올랐다.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오른다는 것이에요. 인천공항에 가기 위해서는 인천대교나 인천공항고속도로 둘 중 하나는 이용해야 해요. 그런데 둘 다 맥쿼리가 관련돼 있습니다. 맥쿼리는 마음에 안 드는데 인천공항에 가야 한다, 그러면 배를 타고 가야하는 거예요.”
김 감독은 이런 현실을 두고 ‘앉아서 돈을 버는 봉이 김선달’에 비유했다. 인천공항은 이명박 정부가 정권 말까지도 철도와 함께 민영화 미련을 버리지 못한 공공기관 중 하나였다. 만약 인천공항까지 민영화됐다면 맥쿼리는 계란의 흰자(인천대교·인천공항고속도로)와 함께 노른자까지 차지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맥쿼리는 왜 유독 사회간접자본(SOC)에 눈독을 들였을까.
“국가재정사업이라는 것이 망할 일이 없잖아요. MRG(최소운영수입보장제도)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됩니다. 맥쿼리 홍보영상에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포착했기 때문에 한국에 진출했다. 홍보영상의 특징 중 하나가 ‘정부가 최소 수익을 보장해준다’처럼 ‘정부가’라는 멘트가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도대체 왜 이렇게 정부가 도움을 주려고 한 것일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에 취임한 것은 2002년 7월. 같은해 12월 맥쿼리도 한국에 진출한다. 지하철 9호선은 이명박 서울시장이 취임하기 이전부터 사업이 시작됐지만 시장 취임 이후 우선협상대상자가 울트라컨소시엄에서 현대로템컨소시엄으로 변경된다. 맥쿼리가 연관돼 있는 우면산터널과 지하철 9호선은 MRG가 적용되지만 강남순환민자도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맥쿼리와 이상득 전 의원의 아들 이지형씨와의 관계도 관심사다. 맥쿼리IMM대표이사를 지낸 이지형씨는 지난 4월 경실련이 지하철 9호선과 관련된 성명에 대해 “추측성 성명으로 인해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3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지만 지난달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 14부(재판장 노만경 부장판사)는 이를 기각했다.
“이명박 정권 들어서 맥쿼리가 투자한 도로·다리의 80%가 개통됩니다. 특정 집단이 커다란 수익을 얻고 있고, 특혜를 얻으면 보은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너무 뻔한 얘기 아닌가요. 그러니까 의혹이 제기되는 것이고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67
영화 <맥코리아> 포스터. 옥상 난간에 앉아있는 아이 뒤편으로 ‘이명박은 배고픕니다’라는 전광판이 보인다. 해당 포스터는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에 걸려 메인 포스터로 쓸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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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고리원전 한번 터지자,..
그래서 기네스북에도 오르고 한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자,..
에라이 미친 핵마피아들에 동조한 니들이 인간이냐,..www.ohmynews.com
1년 가량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현장을 조사했던 국제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가 한국판 보고서를 내고 "지역 방사능 방재계획이 낙후됐다"고 경고했다. 일본은 안전점검을 위해 53개 원전 가동을 중단했는데, 한국은 오히려 원전 확대 정책을 유지한다며 비판했다.그린피스는 26일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에 정박하고 있는 '에스페란자호'에서 <후쿠시마의 교훈(Lessons from Fukushima)> 한국판 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은 체르노빌 원전사고 26주년이 되는 날이다. ▲ 체르노빌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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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
새누리당 선거전략의 최종목표는 당연히 정권 재창출에 있습니다... 언론과 방송을 통해 엄살을 부리고 있지만, 지난 총선에서 뜻밖의 선물을 받은 이후 새누리당은 연말 대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하며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새누리당이 내세우는 대선후보는 다름아닌 박근혜 후보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최초의 부녀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은 덤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박근혜 대세론은 난공불락의 요새와도 같습니다. 충성도 높은 영남지역을 기반으로 삼고 (참고로 영남 유권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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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계와 법명의 공덕
수계를 받으신 여러분은
부처님으로부터 영광된 이름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받으신 법명은
여러분 자신을 항상 일께워 주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짜증이 나고 어두운 생각이 들거나
비뚤게 갈려는 마음이 생길때 얼른 내 법명을 불러
자기의 참 생명으로 돌라가야 합니다.
법회에서는 수계때 삼귀의계를 받습니다.
그의미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내 삶의 중심으로 받아들여 살겠다는 다짐입니다.
그것은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것이며
나 자신을 부처로 대접한다는 뜻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부처로 대접하므로
내 밖에 남이 있을 수 없고 모두를 부처로 보게됩니다.
불(佛),법(法),승(僧)삼보(三寶)에 귀의 한다는 것은
금강경에서 일러주신 아상(我相)을 버림이요
무상계(無相界)로 결론짓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수계는
상(相)을 버리는 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 때 상을 갖고 살아갑니다.
어찌한 까닭이냐 수보리야
만약 보살이 아상(我相)과 인상(人相)과 중생상(衆生相)과
수자상(壽者相)이 있으면 이는 곧 보살이 아니니라 는
금강경 말씀은 불자는 이와 같은
4가지 상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아상과 인상으로 너와 내가 따로 있다는
경계와 차별심이 생겨남과 비교하고 화를 냅니다.
또 중생상과 수자상은 남과 대립하게 하고
스스로 열등의식과 공포심으로 삶을 가두는 것이 되므로
이 4가지 상을 버려야 하며 그 근본은 아상(내 생명이 따로 있음)에서 비롯 되는 것입니다.
아상을 없애고 모두를 부처생명으로 믿고
대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불법(佛法)입니다.
그래서 무상계는 참다운 계 이며
온 천지를 부처생명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무릇 있는 바 상은 다 이것이 허망하니
만약 모든 상이 상아님을 보면 곧 여래를 보리라 는
금강경 말씀은 모든 상이 내 마음속에 있음을 말합니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며 손으로 만져지고
마음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그것들이 모두 상입니다.
이런 것들이 내 밖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것은 내 마음에 그렇게 비쳐 지는 것이며
참으로 내 밖에 있는 실체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나를 못살게 구는 또 그래서 미운 상을 만났을 때
내 마음에 상을 부정(중생을 부정)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여래를 본다는 말씀입니다.
나와 남을 중생으로 생각할 때
다투고 답답함을 느끼고 안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떤 경우나
'나는 중생이다'라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생이라는 생각이 들때 얼른 나무아미타불 하여야 하고
구체적으로 표현되는 방식에 여러분의 법명이 되며 그럴 때
여러분은 자기의 참 생명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계를 받는다고 하면
무슨 제약이나 구속을 받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나 스스로를 부처님으로 대접하는 것이 계이므로
오히려 부처의 자세로 적극적으로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불자(佛子)라 함은 삼보에 귀의하여
선업(행)으로 세상에 도움을 주고 남을 이롭게 하며
세상사람 모두를 부처님으로 대한는 사람을 말합니다.
내 눈에 보이고 내 귀에 들리는 것들과
내 마음에 매달리는 그런 자신을 속지말고
내 참생명이 부처생명이라는
믿음을 본질로 자비를 실천해야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하는 것은
극락에 살고 있음을 스스로 아는 길입니다.
자기 법명에 깃든 무한한 덕을 기억하여 세상사람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보살의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 한탑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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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불산 사건을 보면서도,..
원전에 대해 걱정이 안되나,.. http://t.co/uMixTHuN #mediadaumdurl.me
시민단체 "주민 대피, 역학조사해야…특별재난지역 지정도"(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구미의 화공업체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역학조사와 주민 대피 등 특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시간이 지날수록 이상증세를 보이는 주민이 많아지고 사고 인근 지역에서 재앙 수준의 피해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구미시는 지난달 27일 사고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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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하지요,.. http://t.co/3adkUvpB #mediadaumdurl.me
[뉴스데스크]◀ANC▶개신교계 내부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교단 총회에서는 가스총이 등장하는가 하면, 세습문제를 둘러싸고 논란도 증폭되고 있습니다.그 자세한 내막을 조현용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지난달 중순, 3백만 명의 신자가 소속된 한국 개신교 최대 교단의 총회 현장.단상에 선 남자가 갑자기 안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듭니다.◀SYN▶ 총무"저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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