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2012년 10월1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0. 13. 23:59
  • <제 3회 2012 DMZ 생태띠잇기 행사 안내>

    세계 최초의 DMZ 접경지역내의 도로싸이클행사 입니다,..

    2014 UN CBD-COP12 유치 축하를 겸한 행사입니다,..
    페북 그룹 DMZ 생태띠잇기 이벤트를 참고하세요,..

    http://www.facebook.com/events/267029306740560/#!/events/395132633891549/?context=create
    Saturday, November 3 at 12:00pm at 임진각~통일촌 둔내삼거리~자유로 문발 I.C 
    image
  • UN CBD 한국위원회 핫팅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활동에 한반도 미래가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
    UNCBD 한국위원회 청소년 대표 송민재입니다.
    저희 학생들이 제작한, 우리나라의 2014년 UN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유치와 생태평화를 기원하며 제작한 영상 입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들과 후진국들의 다리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로서, 백두대간을 통해 한국, 중국, 몽골, 러시아를 잇고, 또 해상으로는 일본을 잇는 지리적 특수성을 갖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2014 UN 생물다양성 협약 총회 개최국의 적임 국가는,
    대! 한! 민! 국!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생물다양성이라는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CBD-COP12] ECO-Human-Link for the D.M.Z. KOREA Korean Youths got together for making ECO-Human-Link since 2010. We believe that we should preserve this Beau... 
  • 밀양아리랑이 아니라 "밀양할머니"를 기억하자!!!!
    눈물나게 하네,..
    싸나이 가슴을 이렇게 적셔도 되나,..
    cafe.daum.net  
    허름한 지팡이를 짚고 할머니 두분이 밝은 얼굴로 천막에서 나왔습니다. 우리를 만나자마자 연신 허리를 숙여인사를 하며 이렇게 많이 와줘서 고맙다고 합니다.분명 잠시 눈시울이 붉어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렇게 울음이 터져버릴줄은 정말 몰랐습니다.언제나 기름통을 준비하고 있다고.송전탑이 세워지면 그 아래에서 죽으면 그만이라는 말. 
  • 허가낸 넘이나 공사한 넘이나,..
    부도낸 넘이나 모조리 천벌을 받아라,..
    골프치는 넘들까지,..
    신도브래뉴 건설회사가 골프장건설하다 부도로 중단중인 모습.가운데 묘지 2기가 섬처럼 남아있다.비가 조금만 내려도 황토물이 흘러내린다고. 
    image
  • 가을입니다,..
    2014 CBD-COP12 유치 기념 행사에서,..
    생태띠잇기와 CBD스타일 말춤을 함께 춥시다,..
  • 오랜만이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아,..
    옛날에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좋아했는데,..
    디자인판 떠나고 난뒤 10수년만에 만났네,..
    media.daum.net  
    바야흐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그 중심에는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가 있다.↑ 아라비아 박물관과 팩토리숍의 안내 표지판세계 디자인의 중심에 선 헬싱키알바 알토, 아르네 야콥센, 베르네르 팬톤, 핀 율과 같은 기라성 같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이너들의 가치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 그들의 장인 정신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물려받은 후 
    image
  • 울먹였다고 생 쇼를 다 하네,..
    육사는 울먹까지 교육시키냐,..
    별달고 그런 가식적인 눈물 쇼 통하지 않는다,... http://t.co/ok0OsylS #mediadaum
    durl.me  
    박성규 1군사령관 "뼈아픈 후회와 반성하고 있다"(원주=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동부전선을 책임지는 박성규 제1야전군사령관(육군 대장)이 12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중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과 관련, 여론의 따가운 질책을 받는 부하들에 대한 미안한 감정을 드러내며 울먹였다.박 사령관은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 1군사령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 
    image
  • 저 낯짝 정말 추해서 다신 보기 싫다,..
    박근혜 일당들 낯짝 전부 저렇지 않을까?
    아니라고 딱 잡아 땔땐 언제고.. http://t.co/12LppGMK #mediadaum
    durl.me  
    [동아일보]홍사덕 전 새누리당 의원(사진)이 12일 검찰 소환 조사에서 3000만 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이르면 다음 주에 홍 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상호)는 이날 오전 홍 전 의원을 불러 경남 합천군 H공업 회장 진모 씨에게서 모두 세 차 
    image
  • 피속까지 친일인 박정희!! 혈서 쓴 그 딸이 대통령이 될려한다.
    진정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용서해서 안된다.
    박정희에 목메는 인간들을 보며, 일본넘들은 얼마나 통쾌해 할까?
    정말 치욕이다. 현충원에 묻힐 자격있나? 정말 치가 떨린다.
    << '박정희 혈서' 논란 재점화… 日 국회 도서관서 증거 발견 >>  
     
    조작된 것으로 기정사실화됐던 '박정희 혈서' 논란이 재점화 될 전망이다.  
     
    29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정희 혈서 입대 재인증"이라는 제목으로 '박정희 혈서'가 조작이 아니라는 증거 사진들이 올라왔다.  
     
    글쓴이가 일본 국회 도서관에 있는 마이크로필름을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진과 혈서(血書)라는 글자와 함께 혈서의 내용이 담겨 있다. 과거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박 전 대통령의 '혈서 지원' 기사가 실린 만주신문 1939년 3월31일자 사본을 공개한 것과 똑같다.  
     
    그동안 '박정희 혈서'는 인터넷 상에서 여러 차례 거론됐다. 많은 연구자들이 만주 지역의 대학이나 도서관 등에서 증거를 찾아 나섰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 '박정희 혈서' 내용이 쓰인 만주신문이 만주 지역의 신문이라는 착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만주신문은 일본에서 발행되던 지방지다. 연구자들이 오랜 기간 증거를 찾지 못했던 이유다.  
     
    논란의 중심에 선 '박정희 혈서'는 박 전 대통령이 일제 강점기 초등학교 교사를 그만둔 뒤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하는 과정에서 '혈서'를 써 일본에 충성을 맹세했다는 내용이다.  
     
    증거로 발견된 '혈서 군관 지원, 만주의 젊은 훈도로부터'라는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당시 23살이던 박 전 대통령은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교사로 재직 중 만주국 군관을 지원했으나 자격 연령(16~19세) 초과로 떨어졌다.  
     
    그럼에도 그는 1939년 '한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라는 혈서를 지원 서류와 동봉해 군관에 다시 한번 지원했다. 또 박 전 대통령은 편지에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중략) 조국(일본)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라고 쓴 것으로 보도됐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ptoday/1077290.htm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