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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디자인 짱임다,..
이런 디자인 할 디자이너 어디없나?
개념이 철철 넘치는 디자이너 필요합니다!!!!GROW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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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여전,..
박정희한것 그래로 따라할려고,
이제는 영국같이 종신여왕제로 갈려하나?news.khan.co.kr
ㆍ선거자금 위해… 경향신문, 41년 전 고 김지태씨 진정서 입수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1년 대선을 전후해 5·16장학회(정수장학회의 옛 이름) 매각을 시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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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판박이냐?
부전여전? 이젠 종신 여왕할려고,..
역사는 흐른다-Like father, like son( 그 아버지에 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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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한다. 완전 미친짓들 했네.
관련자 전부 구속하고, 사형 혹은 최하 무기징역 아니면,
이북과 협정맺어서 아오지탄광으로 보내라!!!
몰래버린 양심, 방사능 폐기물 1700t 주택가에 몰래 매립
연구용 원자로를 해체한 폐기물을 정부기관이 경기도 지역의 도로 자재로 재활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방사능을 뿜어내는 폐기물이었다.
아파트 밀집지역인 경기도 의왕시의 한 도로에 방사능 선량계로 측정하자 시간당 0.27 마이크로Sv의 방사능이 검출됐다.일반적인 도로의 두 배에 이르는 수치다.
멀쩡한 도로에서 방사능이 검출되는 이유는 아스콘 아래 깔린 기초 자재 때문이다.기초 자재는 지난 2002년 해체된 우리나라 두번째 연구용 원자로인 트리가 마크 3의 폐기물로 드러났다.
당시 폐기물은 모두 1700여 톤.5년이 지나도록 처리 방법을 찾지 못하자 이 폐기물을 도로의 기초재로 재활용 한 것이다.의왕뿐만 아니라 경기도 포천 지역 도로 포장에도 자재로 활용됐다.
이 곳에서는 일반 도로의 세 배에 가까운 시간당 0.39마이크로Sv의 방사능이 측정됐다.주변주민들은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다.
주무부처는 방사능 수치가 낮아 알릴 필요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그렇다면 공무원 자신의 집에 가져다 놓지 왜 남몰래 버린다는 것인가.
그러나 비슷한 방사능 수치가 나온 노원구의 폐아스콘은 안전 때문에 재활용이 전면 금지된 상태다.
우원식(의원/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현실에서 잘 느끼지 못하는 것뿐이지 몸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명백한 것이기 때문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합니다)."
주무부처인 원자력안전기술원은 폐기물 처리 방법을 결정하지도 않은 채 또 다른 원자로를 해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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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식물들도 한반도 생태통일을 기원합니다~
2013년 백두대간 DMZ를 열어 한반도 생태축이 열리고,
2014년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총회를 남북공동 개최하여,
한반도 생태통일을 이룹시다~~~~10월 20일 생태띠잇기에 초대합니다,..
생물다양성총회가 한반도에서 열리게 됩니다~
냥이도, 멍멍이도, 재돌이도 모두 함께 축하합시다~
2013년 백두대간 생태축이 열려 반달곰도 호랑이도 모두 함께~
백두대간의 야생동물들도 얼수~ 지화자 조오타~
남북이 하나되어 춤을 춥시다~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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