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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한국 유치
환영사하는 윤종수 환경부 차관
(하이데라바드=연합뉴스) 윤종수 환경부 차관이 19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만찬을 열고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날 폐막한 제11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이 2014년 제12차 당사국 총회 개최국으로 결정됐다. << 환경부 >> 2012.10.20 tele@yna.co.kr
11차 인도 총회서 결정…내년에 개최도시 선정
'유전자원 확보' 치열한 논의 이뤄질 듯
(하이데라바드=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우리나라가 2014년 열리는 제12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UNCBD COP12)를 유치했다.
생물다양성협약은 기후변화협약(UNFCCC)ㆍ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함께 유엔 3대 환경협약의 하나다. 생물다양성은 생물종의 다양성과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다양성, 생물이 지닌 유전자의 다양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UNCBD 당사국들은 19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제11차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을 다음 총회 개최국으로 결정했다.
정부대표단 수석대표인 윤종수 환경부 차관은 수락사를 통해 "한국은 생물다양성 전략계획의 이행을 점검할 차기 총회를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차기 총회가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개발을 조화시키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큰 걸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대표단은 유치가 확정된 직후 총회장인 하이데라바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각국 대표단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만찬을 열고 총회 유치에 협조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은 지난 2월 차기 총회 개최를 희망한다는 내용의 공식 서한을 UNCBD 사무국에 보낸 뒤 유치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이번 총회에서 우리나라는 국제 환경회의를 개최한 경험이 풍부하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점을 내세우며 각국 대표단에 협조를 당부했다.
2014년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한국 유치
(하이데라바드=연합뉴스) 윤종수 환경부 차관이 19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브라울리우 페레이라 지소자 디아스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사무총장(왼쪽), 자얀티 나타라잔 인도 산림ㆍ환경 장관(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폐막한 제11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이 2014년 제12차 총회 개최국으로 결정됐다. << 환경부 >> 2012.10.20 tele@yna.co.kr한국 외에는 유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나라가 없어 이번 총회 개막 전부터 이변이 없는 한 한국이 차기 총회 개최국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됐다.
UNCBD 당사국들은 관례에 따라 총회 개최국을 정할 때 경쟁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는 내년에 공모 절차를 거쳐 총회 개최 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차기 총회에는 190여개 당사국과 국제기구 등에서 1만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기 총회는 2010년 제10차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나고야 의정서 발효 이후 첫 당사국 회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유전자원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려는 이용국과 제공국 사이의 치열한 논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생물다양성 분야의 국제적 논의를 주도할 수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생물다양성 전략과 이행계획을 수정ㆍ보완하는 등 국내 제도 정비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은해 환경부 지구환경담당관은 "이번 총회 유치가 기후변화와 함께 국제 환경 이슈의 양대 축인 생물다양성 분야에서도 우리나라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tele@yna.co.kr -
지구상에 가장 유용한 대마가 왜 수난을 받을까?
- 신문왕 허스트가 자기가 산 임야의 나무들 보다 대마가 펄프용으로 훨씬 좋은데도 자기수입이 적어서 미 정부에 로비를 해서,
- 듀퐁사는 화학 섬유회사로서 대마가 자연산으로 최고의 섬유임으로 듀퐁의 수익에 차질이 있어서,
- 매카시는 공산주의와 대마를 한 통속으로 묶은 매카시즘으로 미의회를 발칵 뒤집어며, 모든 마약상 배후에는 공산세력이 있다고,..
이렇게 대마는 일부 미국의 장사꾼들과 정치인의 사리사욕으로,..
인간들의 어리석음으로 신이 내린 선물을 마약으로 취급하여,
그 가치를 재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청계광장 나가기 전 애들은 모르는 대마잎의 쓰임새..
우리에게 주기만 하는 자연의 섭리를 생각하며
우리는 왜 자주 외면하고 못살게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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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을 통한 한반도 생태통일을 제안합니다>
2013년은 남북분단 60년이 되는 해입니다.
DMZ가 탄생된지 60년 환갑을 맞이 했습니다.
더 이상 한반도의 통일을 미룰수 없습니다.
인간도 생물다양성에 포함되는 하나의 생물종입니다.
한반도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는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 분단되었습니다.
60년간 단절된 한반도의 생태축을 환갑을 맞이하여 이제라도 연결시킵시다.
2012년 10월 19일 제11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총회에서 차기 총회인
2014년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총회를 대한민국이 유치를 했습니다.
비록 대한민국 민간인의 한사람으로 모든 지구인들에게 제안합니다.
제 12차 생물다양성협약 총회를 남북공동으로 개최하여,
한반도의 생태통일을 시작으로 진정한 통일로 나아갈 것을 제안합니다.
지구 생물다양성 차원에서 보면 인류는 하나의 생명종입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살아가는 우리민족은 하나의 민족입니다.
이데올로기를 넘어 자연생태계의 통일을 통해 인류평화가 이뤄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감히 ★ DPRK North Korea Connection의 문을 두드립니다.
한반도가 통일되는 그날을 위해 함께 생태띠잇기를 합시다!!
오늘 10월 20일 늦은 5시 대한민국 서울광장에서 CBD-COP12 유치 축하행사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연결된 모든 지구인들 특히 이북동포분들을 초대합니다.
통일한반도를 만드는 역사적인 행사에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통일되는 그날까지 자연생태계와 인간이 함께 생태띠잇기를 합시다!!!
초청장을 보냅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media.daum.net
우리나라가 기후변화협약, 사막화 방지협약과 함께 세계 3대 주요 환경협약으로 꼽히는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에 성공했습니다.환경부는 어제(19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제11차 당사국 총회에서 오는 2014년 제12차 총회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2년마다 열리는 당사국 총회는 193개 당사국과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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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OP12 유치 뉴스 나왔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3162876_5782.htmlimnews.imbc.com
◀ANC▶인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11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이 차기 개최국으로 결정됐습니다.유전자원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이 다뤄질 것으로 보여서 한국의 환경정책이 선진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인도에서 신은정 기자입니다.◀VCR▶2014년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의 개최국이 우리나라로 결정됐습니다.우리나라는 회원국 중 유일하게 차기 총회 유치를 희망하며 적극 홍보에 나서 다른 국가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생물다양성협약은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종을 보전하고 그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기 위한 UN 3대 협약... -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의 중요성을 어떻게 돈으로 환산할수 있겠는가?
이제 생물산업이 대세다.
www.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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