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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1. 3. 23:59
  • 이것은 노숙인들에게 먹여주고 재워줄때니~
    "노숙인을 사랑하자"며, 서커스 시키는 것과 같다고 볼수 있다~
    삼성 너희들 뭐하니 정말 이래도 되냐?
    동물복지를 이 따위로 할 거냐?
    이마트 "몰리스팻샵"에서 50% 감사 세일을 안하나?
    www.hani.co.kr  
    [토요판] 생명/에버랜드의 고양이들 
  • <어떤 생명은 가고 또 다른 생명이 오고?>
    지금 용인 단국대는 3.1도의 기온이다. (어제와 비슷)
    나는 살아있는데 그 아이는 저 세상으로 갔다.
    그냥 떠나 보내고 나니 금세 마음은 딴데로 갔다.
    목요일에 두명의 식구가 새로 이사를 왔다.

    "금강송" 이름만 불렀는데도 코등이 짠하다.
    앞으로 나하고 오래오래 살기를 간절히 바라며,
    "금강송아~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나와 함께 오래 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