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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4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1. 4. 23:59
  • 아~ 최성희선생님~
    님과 함께한 2009년 "세계평화대행진"에 감사드립니다.
    그때 이후 처음 강정 얘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민의 활동에 함께 동참하지 못하고 마음만 보탠것에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비록 2014 UNCBD-COP12를 우리나라로 유치하게 되었지만, 강정을 지키는데 동참을 못했네요?
    이제부터라도 최선을 다해 도웁도록 하겠습니다.
    cafe.daum.net  
    [긴급] 공사 곧 미친 듯이 강행됨. 현장에 많은 평화 인력이 모이고 현장 상황이 여론에 공유될 수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어제 일요일 저녁,강정 마을에서 평화 지킴이들 회의가 있었습니다. (사회와 개요 설명자 실명 생략 양해바람)그 중 공사 진척 상황이 주목할 만한 점인데 현재 2011년 편법, 불법적으로 이월 예산된 1,075 역원 중  
  • 하늘도 무심하시지?하늘은 드디어 인간을 포기했나 보다~
    쓰레기보다 못한 인간들은 남겨두고 왜 이렇게 일찍 데리고 갔나?
    이제 소식을 접하고 못내 아쉬워 법화산을 보며 눈물짓는다~~
    신은정(40) 감독은 심장마비로 쓰러져 2일 오전(미국 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신 감독의 사망원인은 뇌출혈로 인한 심장마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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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 김치 도웁시다~
    국민 성금 어떻게라도 모아 봅시다~
    cafe.daum.net  
    [긴급] 강정마을에 김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보낼주소: 평화의 섬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강정마을 중덕삼거리. 김종환 앞(010-3639-1466) 블법해군기지 공사를 막기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니는 강정의 보석, 강정지킴이들의 유일한 반찬인 '김치'가 바닥이 났습니다..ㅠ 중덕삼거리식당 주방장 종환삼촌의 시름이 나날이 깊어 
  • 눈물난다~
    cafe.daum.net  
    요새. 쌀쌀한 날씨. 겨울 옷 후원이 들어오고 있어요.비타씨가 많이 오셨심.엊그제인가 봤을 때는 3박스나 됐던 것 같은데.이미 2박스가 어디론가 가고 저 아만 남았네요.파스까지.ㅎㅎㅎㅎㅎㅎㅎㅎ오홍주님. 감사합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후원....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요즘 하루 한 번씩은 꼭 박스가 들어와요.찍어야지 생각만 하고 이제야 올리 
  • 어떤 인간이 이런 작품을 만들수 있을까?
    20년전에 나의 머리를 깨우치게 한것도 나뭇잎이었다.
    어리석은 디자이너를 디자인을 그만두게 한 위대한 나뭇잎?
    그 나뭇잎의 흔적은 남길수 없었지만,
    2010년 7월 13일에 만난 이 나뭇잎은 예술가들에게 예술이 뭔가를 알리는 것 같다?
  • GMO는 거의 방사능과 동급이네요?
    Please join the phone bank if you've got any time to spare! Every little bit can help! 
     
    Join here: http://www.carighttoknow.org/phone_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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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의사들 한테는 동물은 돈 아닌가~
    사람의사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동물들은 더 더욱 돈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 http://t.co/2ocCXG3D #mediadaum
    durl.me  
    동물의약품값·엑스레이 촬영비 병원 제멋대로 책정#1. 서울에 사는 김모씨는 열입곱살인 강아지가 아파 동물병원을 찾았다. 동물병원에서는 수술을 해야 한다며 70만원이 든다고 말했다. 몇 가지 검사를 하고 수술 일정을 받은 김모씨는 영수증을 보고 깜짝 놀랐다. 수술비가 아닌 검사비만 70만원이 나온 것이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위해 불가피한 검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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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은 끝까지 우리나라를 이용해 쳐 먹는구나?
    1905년 가쓰라-테프트 밀약으로 우리나라를 일본에 팔아 먹고,
    우리 한반도에서 이데올.. http://durl.me/3rxfe9
    media.daum.net  
    [뉴스데스크]앵커: 농수로를 따라서 길게 흘러내려오는 기름띠.지하수 관전마다 차오르는 기름막.아직도 미군기지 주변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수십억원을 들여서 10년 넘게 리했는데도 사라지지 않고 있는 미군부대의 기름오염, 왜 그대로인지 배주한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기자: 고추밭 옆 농수로.시뻘건 기름이 흘러내립니다.지하수에도 기름띠가 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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