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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의 심정을 아는가 인간들이여~
나락도 얼마나 가슴이 아플것인가?
농민의 마음도? 갑자기 농심에서 돌변?
농심라면 저 나쁜인간들 웬만한 건 수입해 쓰면서?
농민에게 "농심" 저작권료 지불하라~분기탱천 (憤氣撐天)한 성난 농심
광주·전남 농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인근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청와대에 농산물 반납투쟁을 하기 위해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막혀 나락을 뿌리며 항의하고 있다. 분기탱천(憤氣撐天)의 현장이다. 박완서는 그녀의 소설에서 분기탱천=분기충천(憤氣衝天). 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 격렬하게 북받쳐 오름)으로 표현했다.
이건 돼지에게 진주 정도가 아니다. 어찌 보고만 있을 것인가. 나는 질투로 분기탱천하여 동생의 친동기들한테 전화통을 돌렸다. <그리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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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건축에 사망신고를 내 마음속에 내렸다~"
건축을 전공했지만, 지도교수와의 의견대립으로~억지로 졸업하며~
아니나 다를까 대한의 건축은 국적불명의 개념없는 건축물로 넘쳐난다? 건축으로 빌어먹고 산다는게 얼마나 부끄러운지 아는가 건축가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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