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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10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1. 10. 23:59
  • 2012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2년 12월 21일? 여기에서 마야력은 끝이 났다?
    지구인들은 이날을 지구멸망의 날이라고 들 얘기한다.
    아직 2012년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 미국의 샌디와 노리스터를 보며~
    자연은 하루아침에 지구를 뒤집을 힘을 가지고 있다!!!
    설상가상(雪上加霜misfortune on top of misfortune )미국,  
     
    ‘샌디’ 이어 ‘노리스터’가 강타한 미국이 설상가상이다. 괴물 허리케인 ‘샌디’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미국 동북부 지역에 태풍 ‘노리스터’가 들이닥쳤다. AP 통신은 뉴욕과 뉴저지 등 동북부 지역에 해안성 폭풍 ‘노리스터’가 상륙, 해당 지역 주민 37만 5천명이 정전 상태에 놓였으며 이로 인해 태풍 피해 복구작업이 늦어지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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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강원+서울+부산+제주+경북+경기+인천(무순) 등등
    모든 지자체가 생물다양성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자~~
    www.kookje.co.kr  
    - 한약재·습지 총량제 등 부각 경남도가 2014년 `유엔 생물다양성 협약당사국 총회` 유치를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부산 서울 강원 제주 등 다른 광역자치.. 
  • <<날지못하는 새를 만나다.>>
    아침에 "유럽의 동물복지정책과 동물실험반대운동 사례 공유하기"에 참석하고, 2013년 DMZ 생태띠잇기 관련 기획회의하고~
    송민재님의 미래문제를 심오하게 함께 고민하며 여의도 한강둔치에 있었다.
    오늘 첫 회의가 동물복지였는데, 한강에서 심각한 동물복지를 만났다.
    날지못해 배수로 노출철판 철망 틈사이를 걸어서 넘는 비둘기가 있었다~
    축 처진 왼쪽 어깨~ 먹을것을 찾아서 우리들에게 찾아오는 비둘기~
    인간들의 고민하고는 비교가 안되는 처절한 비둘기의 현실을 보았다~
    저 비둘기는 군대를 연기해야 하는가 말것인가? 라는 인간의 고민을 어떻게 생각할까?
    먹을것이 없는것을 알고 걸어서 장소를 옮기는 비둘기의 늘어진 어깨를 생각하며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너무나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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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복지 162위의 대한민국 동물복지법을 복지부 소관으로 옮기자!!

    <유럽의 동물복지정책과 동물실험 반대운동 사례 공유하기>
    토론회에 다녀왔다. 2012.11. 9 녹색소비자연맹 10:30~

    대한민국 동물보호법이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이라는 참 부끄러운 현실에,
    동물복지법을 환경부(선진국은 환경부 소관)를 넘어 "복지부"에 상정하는 정책을 11월 7일에 국회에서 열린 "2012 정책컨벤션"에서 제안도 했고해서~
    녹색소비자연맹에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 큰 관심을 가지고 갔다.

    근데 제목만 유럽의 동물보지정책이었지?
    토론회는 Cruelty Ffee Int`l의 Nick Palmer 정책실장(?)님의 화장품 동물실험에 대한 발표에 이어 아모레퍼시픽 관계자의 본인회사 동물실험 안한다는 얘기가 다였다?
    결국 몇가지 질문을 했다?
    1) 유럽의 동물복지법은 어느 부처 소관인가?
    : 나라마다 다르지만 의식있고 개념있는 나라는 "환경부" 소관이고,
    그렇지 않은 나라는 농림부에 속해 있다.
    2) 대한민국 동물보호법이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에 대한 생각은?
    : 대한민국도 선진국이 될려면 모든 동물을 식품으로 봐서는 안된다.
    3) EU는 동물실험한 화장품 수입금지를 2013년 3월부터 한다는데, ISO 26000에 있는 동물복지 규정을 어긴 공장형사육에 의한 육식품수입에 대한 규제는 있는가?
    : 동물복지 규정을 어겨 사육한 가축들에 대해 심각한 규제가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동물보호를 농림수산식품부의 식품으로 보는 차원에서,
    ISO 26000 의 사회책임의 환경책임에 속한 동물복지를 넘어,
    지난 2010년 11월 23일 발생한 구제역으로 350여만 마리 생매장의 세계적 수치의 치욕적인 동물학대와 생태복지 162위의 부끄러운 현실에 대해 반성하는 차원에서라도 생태책임에 바탕을 두고 "복지부"로 그 소관부처를 옮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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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는 조폭이 아니다~~
    왜 나무를 이렇게 깍두기같이 자르나?
    작년에 잘려나간 나무들에 새로운 잔 가지들이 났다?
    저 나무들은 또 걱정을 안고 올 겨울을 보낼것이다.
    내년에 또 잘리면 어떻하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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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도 2014 UNCBD-COP12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news.naver.com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014년 10월 개최예정인 제12차 UN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UNCBD COP12)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고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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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후보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2014 UNCBD-COP12 남북공동 개최로 "한반도 생태통일을 이루자"는데?
    www.newswave.kr  
    환경부는 지난 10.8(월)∼19(금)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개최된 제11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2014년 제12차 총회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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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 자연에게 진 ‘빚’을 갚아야 할 때입니다”
    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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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할머니 ~ 오늘도 할머니를 만났다.
    광화문앞에서 홀로 외로이 동물복지 1인 시위를 하시는 할머니!!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다 ~ 할머니 건강하세요~~
    곡 할머니 소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서 생태복지+동물복지 이룰께요!

    생명의 존엄성 - 우리들 인생의 동반자! 개고기 고양이 잔인한 살상 !!
    사람이 어떻게 이런짓을,...여러분들의 깊은 배려가 관심이 눈물이 나오도록 마음이 너무 아픈 잔혹한 동물학대를 막을수 있습니다.
    가축도 물론 너무 잔혹하다. 원시적이다 비인간적이다.
    민족이여 : 도축법 개정안을 촉구합니다 다 느낄줄 알아요.
    양말처럼 구겨져 실려가는 개들의 고통스러운 모습.
    개고기는 없어져야 할 악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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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많은 정성이 들어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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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줄*11칸=198개*4면=78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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