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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UNCBD 한국위원회 이사장께서 "일자리, 사회책임, 사람중심으로 본 삶의 경제"라는 주제의 삶의 경제 창립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있다. "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역사적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며, 지금의 위기는 개혁없이는 수습될 수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지구살리기22-생태보상실천가이자 반야 생태복지연구소의 배병호 소장은 청중발의에서 "세계적 메가트랜드인 생물다양성으로 시각을 넓혀본다면, 스위스모델, 스웨덴모델, 독일모델을 넘어서는 인간중심이 아닌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차원에서 사회책임을 넘어 생태책임으로 사람중심에서 생물다양성 중심으로 삶의 경제를 확대해야만 우리나라가 선진국을 따라 가는것이 아니라 선진국을 넘어서야 한다" 말했다.www.pressian.com -
아~ 한대수여~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왜 무엇 때문에~
www.dailian.co.kr
새누리당 행사에 한대수가 부른 곡은...::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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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연기에는 4000종 이상의 독성 화학물질과 50여종의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 벤조피렌은 물론 벤젠, 아세트알데하이드, 비소, 카드뮴, 납 등 최소한 5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 더욱이 한국식품안전연구원의 발표를 보면 라면 1개당 섭취하는 벤조피렌 양은 0.005ng(나노그램)이라고 하는데, 담배 1개비에 있는 벤조피렌 양은 20~40ng이다. 즉 라면 수프 약 6000개에 들어 있는 벤조피렌의 양이 담배 1개비에 들어 있는 셈이다. 하루에 담배 한 갑을 피우는 사람은 라면 수프 12만개에 들어 있는 벤조피렌을 먹는 셈이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모든 암 사망의 30%가 흡연 때문이라고 보고하고 있다. 지난 9월 통계청 발표를 보면 지난해 25만여명이 숨졌는데, 이들 모든 사망 원인의 20% 이상은 흡연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media.daum.net
[한겨레]명승권의 건강강좌지난달 23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언주 민주통합당 의원이 농심 라면 수프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검출됐다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그날 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당시 농심 제품에서 검출된 벤조피렌의 양은 가쓰오부시 기준치보다 훨씬 낮으며, 조리 육류에서 검출되는 양보다 1만6000배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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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국가소송제(ISD) 정말 죽이네~
한미 FTA 에서 미국한테 ISD 몇 방만 맞으면, 대한민국 KO당한다~투자자국가소송제(ISD)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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