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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서울시 인수위원장 선임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 인수위, 최열 인수위원장 선임
기자
입력 2006-06-06 14:17:06 l 수정 2006-06-06 15:11:18
ⓒⓒ민중의 소리
최열, 오세훈 서울시장 인수위원장5일 구성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측의 시정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선임됐다.
최 대표는 자신이 선임된 것과 관련해 “당원으로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을 강력히 요구하고, 요구가 반영되지 않으면 비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수위에 참여한다고 해서 당과 관련있는 것도 아니고 급여를 받는 것도 아니"라며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최 대표는 인수위원장으로서 오세훈 당선자의 공약의 현실성을 검증하고, 인사와 관련해 유능한 서울시 공무원을 찾아낼 것이며, 시민사회가 꾸준히 제안해 왔던 용산 공원화 문제를 적극 추진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후보의 공약 중 환경과 배치되는 뉴타운 확대 공약 등의 개발 공약과 관련해서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현실성이 없는 공약도 나오게 마련"이라며 개발 공약에 대한 재검증도 이루어 질 것이라고 최 대표는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 인수위의 활동 기간이 매우 짧고, 인수위의 권한과 범위도 확정되어 있지 않아서 최 대표의 이러한 주장이 과연 현실화 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 대표는 또한 현 시장인 이명박 시장에 대해서는 자신이 제안한 자가용 요일제를 도입한 것을 예로 들며 "열려 있는 분"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인수위는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타룡 인수위 공동위원장, 나경원, 진영 의원, 윤웅섭 전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이종현 전 민주노총 건설연맹 정책국장, 민중예술가 "임옥상" 임옥상미술연구소장이 선임되었다.
<전 열린우리당 이철우 의원의 기고문>
반독재 운동으로부터 시작해서 공해추방운동과 환경운동의 선구적 역할을 담당하였고, 시민사회운동의 대표적인 리더로 활약했던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의 인수위원장을 맡았다.
최열 대표의 수락 이유는 "오 당선자에게 아직 귤 맛이 난다"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기에…" 등의 발언을 통해 알려졌지만, 인수위원장직을 맡기까지는 복잡한 속사정이 있었으리라 짐작이 간다. 누가 보아도 최열 대표와 한나라당은 궁합이 맞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의 이력이 그렇다.
하지만 그는 한나라당 서울시장 당선자의 인수위원장이 되었다. 이를 두고 말이 많다. 일부 시민운동가들은 어이없다는 표정이다. 아무리 그래도 한나라당 인수위원장까지는 좀 너무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담담하다. 즉 찬성도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반대하지도 않는다. -
최열씨 정말 다시 봐야겠습니다~
그동안 최열씨의 활동에 대해 구체적인것도 모르고,
존경하시는 분의 부탁으로 도울려고 잠시나마 마음먹은 것을 후회하며,
이름만 환경의 대부지 알고보니 거의 쓰레기수준이라는데 분노를 느낀다.
오세훈 인수위원장은 또 뭐고, 마치 로얄패밀리 행사하는 것은 또 뭥미?
MB 정부에 반대해서 탄압받는 식으로 소송에 말려들었다고 경향신문칼럼을 자기변호식으로 활용하는것 등은 더 이상 용납이 안된다.
이제 대한민국 환경판도 그동안의 구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섞은정치와 탐욕의 기업들에 기생하는 시민운동에서 벗어나야 한다.
모든 국민들이 실천하는 실천가가 되어 이렇게 섞어빠진 환경판을 뒤집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이 되도록 새롭게 거듭나야만 한다.
앞으로 최열씨가 하는 환경재단과 기타 연구소 등에서 진행하는,
정부프랜드리나 기업프랜드리로 정부나 기업에 면죄부를 주는 행위들을,
모니터링해서 잘 잘못을 정확히 따질 것이다.
특히 환경재단에서 하는 어린이 환경학교 프로그램들,
- 코카콜라 그린리더쉽과정,
- 도요타 환경학교,
- 보잉코리아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 GS칼텍스 그린 에너지스쿨,
- 롯데백화점 어린이 환경학교
들은 해외연수를 미끼로 반환경적 대기업 홍보행위로서,
지구자연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철저하게 파괴하고 멸종시키는 기업들을
옹호하는 절대 시민단체 특히 환경단체가 해서는 안 될 일이다.
환경재단의 기업프랜드리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생태보상과 생태복지실천가로서 절대 용서가 안된다. -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폭격을 중단하라!!
11월 14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무장정치조직이자
합법정당인 하마스의 최고군사령관을 암살했다.
이스라엘군의 ‘표적암살’은 제네바 협약을 위반한 불법의 범죄행위이다.
또한 그 과정에서 민간인 15명도 사망했으며,
희생자들 중에는 생후 11개월의 갓난아기와 임산부도 있었다.
경악스럽게도, 이스라엘은 이 명확한 전쟁범죄를 트위터로 실시간 중계까지 했으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군사)작전을 확대할 것”이라며 사실상 전쟁을 선포했고, 계속되는 폭격으로 민간인 사망자는 늘어나고 있다.
2008년에 1,400여명이 희생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이 재현될지 모르는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다.
http://www.nanum.com/site/355165www.nan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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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has invited you to sign a petition on Causes
Your voice will make a difference. Sign the 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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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좀 못 만들게 하면 안되나?
http://durl.me/3vk29omedia.daum.net
FCTC 서울 총회서 합의..우리나라도 최근 성분공개 입법예고(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담배규제기본협약(FCTC) 당사국 총회는 담배 성분 공개, 담배 불법거래, 담배 수요 감소 등의 측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이번 총회를 계기로 담배 규제를 위한 국제 협력이 대폭 강화할 수 있는 토대를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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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GMO에 대해 범 국민적 반대운동을 벌려야 합니다.
GM 종자를 생산하는 "몬산토"와 곡물마피아의 대부 "카길"이 만들고 있는 "애그플레이션"에 대항하는 준비를 해야합니다.
곡물을 제외한 식량자급률이 2.7%인 대한민국 현실!!
인구대비 6%의 농업인들로는 미래를 준비할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다시 농업국가로 돌아가야 합니다.
선진국들은 거의가 식량자급률 100%를 넘고 곡물생산량이 우라나라보도 10배 이상씩 높습니다.
사회책임소비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생태책임소비자가 되어,
식량주권을 되 찾읍시다!![집중진단]유전자변형농산물 재배와 안전성 논란 (상)세계로 확대되는 GM작물
GM작물 재배 확산…식탁 불안감 여전
농업생명공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세계적으로 유전자변형(GM)작물의 개발과 재배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최근 “유전자조작(변형) 기술을 활용해 곡물생산을 획기적으로 늘리지 않으면 세계 기아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GM작물의 연구개발이 관심사로 부상했다.
우리나라도 미래 식량안보 등을 위해 GM작물 개발을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안전성 논란 속에서도 확산되고 있는 GM작물의 개발 현황과 대책을 알아본다.
◆확산되는 GM작물=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세계의 GM작물 재배면적은 1996년 170만㏊에 불과했으나, 2006년은 1억200만㏊로 1억㏊를 넘어선 이후 2010년에는 1억4,800만㏊로 증가했다. 미국 등 29개 국가에서 1,500만여명의 농업인구가 GM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개발된 GM작물은 옥수수 등 24개 작물 155개 품목에 달한다. 옥수수가 49개 품목으로 가장 많고, 면화 29개, 카놀라 15개, 감자 10개, 콩과 쌀이 각각 9개, 토마토 9개 품목 등이다. 품목별 재배면적은 2009년을 기준으로 콩이 6,920만㏊로 절반을 차지해 가장 많고, 옥수수(4,170만㏊)·면화(1,610만㏊) 순이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6,400만㏊로 세계 GM작물 재배면적의 47%를 차지했고, 브라질 2,140만㏊, 아르헨티나 2,130만㏊, 캐나다 820만㏊ 등이다.
품목별로도 GM작물 대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10년을 기준으로 미국은 옥수수 전체 재배면적 중 86%와 콩 재배면적의 93%가 각각 GM작물이다. 브라질도 콩 재배면적의 75%, 아르헨티나는 재배되는 콩의 대부분이 GM작물로 대체됐다.
이에 따라 GM종자의 시장가치는 2010년을 기준으로 112억달러에 달해 세계 종자시장의 33%를 차지하고 있고, 2015년에는 200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박태성 농진청 연구관은 “옥수수 수출시장의 57%를 점유하는 미국의 옥수수 재배면적 가운데 86%가 GM작물”이라며 “이는 세계적으로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유통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GMO 수입액도 늘고 있다. 2010년에 수입승인을 받은 GMO는 식용과 사료용을 포함해 848만2,000t(21억3,688만9,000달러)으로 2009년의 728만t(17억7,439만달러)에 비해 16.5%가 늘었다. 특히 2010년에 식용으로 수입된 옥수수도 99만3,000t에 달해 2009년의 수입량 47만1,000t보다 110%나 증가했다.
◆GMO 안전성 논란=GM작물 재배가 확산되면서 안전성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다. 미국의 환경보호청은 해충저항성 옥수수에 포함된 특정 단백질이 소화에 문제가 있는 데다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식용이 아닌 사료용으로 허가했다.
GM옥수수가 토종 옥수수를 오염시켰다는 논문도 발표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멕시코의 토종 옥수수에서 수입된 GM옥수수에 도입된 유전자가 발견됐다는 논문이 네이처(Nature)지에 게재됐다는 것이다.
GM옥수수 사료를 먹은 닭의 폐사율이 증가한다는 사례도 보도됐다. 영국 BBC방송은 영국 정부가 GM옥수수를 승인하면서 GM옥수수를 먹은 닭이 그렇지 않은 닭에 비해 2배나 많이 숨진 사실을 은폐했다고 보도했다.
독일 농림부는 환경에 대한 위험성을 근거로 한 종자회사의 GM옥수수 재배를 금지시켰고, 이에 대해 해당 종자를 생산한 종자회사가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각국의 GMO 표시제 현황
GMO 표시제는 유럽연합(EU)이 까다롭다. EU는 GMO 유전자(DNA)의 잔류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GM0 식품과 사료에 대해 GMO를 표시토록 했고, 의도하지 않는 비의도적 혼입률도 0.9%까지만 인정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GMO 유전자가 잔류하는 경우에 모든 식품에 대해 표시하면서 비의도적 혼입률을 1%까지 인정한다.
반면 미국은 고올레인산 대두(콩)와 대두유가 표시대상 식품이고, 비의도적 혼입률에 대한 특별한 제한은 없다.
일본은 대두·옥수수·면실·감자·유채·두부·된장·두유·고올레인산 대두 등이 표시대상 식품이고, 비의도적 혼입률은 5%까지 인정한다.
우리나라는 GMO 표시대상이 원료농산물은 콩·옥수수·면화·유채·사탕무 등이, 가공식품은 표시대상 원료농산물을 주요 원재료로 하는 모든 가공식품이 해당된다. 비의도적 혼입률은 3%까지 인정한다.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19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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