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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has invited you to sign a petition on Causes
Your voice will make a difference. Sign the 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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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합시다!
이 청원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미국, 유럽의 지도자들에게 전송됩니다.
이곳에 비하면 한반도는 너무나 평화롭습니다.
이스라엘이야 말로 테러국가 입니다.
이스라엘이 비인간적인 무차별 폭격을 멈추도록 서명합시다!!!www.causes.com
We need your signature! This petition will be sent to the Israeli, Palestinian, USA and European leaders, calling them to take action to end this ongoing tragic conflict. (If you do not have a Facebook account go and sign here: http://www.change.org/petitions/israeli-gov-hamas-palestinian-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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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저 넘 웃는것 봐라~
나쁜 년!!!
미국은 이스라엘의 첩이냐?
(H) Obama, have some dignity, and tell Israel to knock their shit off. I don't care if you sleep with them, just stop allowing Israel to violate human rights, and have their Palestinian Apartheid.
But.. | ..Yes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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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net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대선까지 남은 한달 간 '준비된 여성 대통령'임을 부각시키며 진정성 있는 민생 행보에 주력한다는 전략을 펴고 있다. 야권에선 후보 단일화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바탕으로 민생에만 전념하는 차별화된 행보로 승기를 잡겠다는 것이다.권영진 선대위 종합상황실 단장은 18일 "남은 한달 간 대선은 '과거로 회귀하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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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관련 특강 참고바랍니다~
<생물다양성교육센터 FSC Project Manager 초청 특강 안내>
생물다양성교육센터에서 영국 FSC의 Project Manager인 Richard Dawson 특강을 개최합니다.
FSC(Field Study Council)는 영국의 자연보전 교육에 큰 역할을 하는 단체로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기관입니다. 영국 전역 18개 지역에 교육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인, 전문가를 대상으로 생물다양성 관련 생물종, 지리, 분류, 생태 분야의 교육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야외학습(Outdoor learning)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FSC Project Manager 초청 특강-
1. 시간 : 2012년 11월 29일(목) 19:00-20:30
2. 장소: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고등학교 정보화관 1층 멀티미디어실
3. 강사: Richard Dawson(영국 FSC Project Manager)
통역: 이선경(청주교대 과학교육학과 교수)
4. 강의 주제:
1) FSC 기관 소개
2) 야외학습을 위한 학교, NGO, 정부의 네크워크 연계 방법 및 각 기관의 역할
5. 참가 신청 기한: 2012년 11월 20일까지(선착순 70명)
6. 신청 방법:
-이메일( khjeco@daum.net,생물다양성교육센터) 또는 전화(02-3413-1305)로 신청
-참가자 이름, 메일주소, 전화번호 기재
http://www.facebook.com/#!/khjeco?fref=ts생물종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연구개발과 생물종교육프로그램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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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그플레이션이 우리나라 목구멍 앞까지 와있다!!!"
산업혁명으로 선진공업국의 기반을 다졌던 영국은 공업을 최고로 여기고, 농업을 등한시하였다.
자유 무역론자들은 식량을 수입해 먹는 것이 경제에 유익하다고 주장하여 "곡물법을 폐지"했고, 식량을 사다먹기 시작했다.
주요 곡물인 밀 자급률 19% 인 상황에 1차대전 발생.
독일의 해상봉쇄로 식량 수입이 안 되자 엄청난 식량 대란이 발생하였다.
영국 농업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닫고, 농업투자를 확대하여,
1978년 곡물자급률 77%, 1980년대 곡물 수출국이 되었다.
선진국 대부분 100% 넘는 식량자급률을 유지하고 있다.
"농업은 인류의 생존에 절대적인 필수요소이다."
"한미FTA 협정이나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과 비교해보자."
www.pn.or.kr
쌀 생산량 떨어졌으니 쌀 수입 서두르자고? 토건개발로 사라져가는 농지세계 식량위기, 이미 현실이다 변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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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식량 얘기 나온 김에 식량 얘기 하나 더 하자!>
사람이 먹느냐, 가축이 먹느냐 아니면 자동차가 먹느냐의 각축?
곡물메이저들은 자체적으로 인공위성을 운영하며 세계 곡물작황을 분석하고 조금이라도 흉년이 다 싶으면 선물(先物) 시장을 무력화시킨다.
호세 다 실바 FAO 사무총장은 “식량위기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단 국제 곡물메이저들의 매점매석만 없다면 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곡물메이저만 없다면 세계 식량위기는 없다.
이 셋 중 부쉘(36L)당 가격을 누가 많이 주느냐에 따라 곡물 엘리베이터는 움직인다.
우리나라는 주식인 쌀은 농민들의 희생으로 싼 가격 그나마 유지.
2008년 세계적 애그플레이션 위기를 무난히 넘긴 것도 쌀의 자급에 있었다.
http://www.nheri.re.kr/sub5/sub4_1.php?smenu=sub5&stitle=subtitle5_4&ssrc=sub4.php&sdetail=sub4_1.php&idx=14122&code=COLUMN&page=1www.nheri.re.kr -
싸이야~고맙다~
우짜다 아메리칸뮤직어워드에서 MC해머랑 완전 짱이다~ -
반야 생태복지연구소와 생.동.생.사에서는~동물보호법(농림수산식품부)을 반대한다!!
후진국이나 개념없는 나라에서는 동물복지법이 농림수산식품에서 식품으로 간주하지만,
선진국에서는 거의가 환경부 소관이나, 보건복지부에 생태복지법으로 새롭게 상정할 예정이다.
동물과 식물을 사랑하는 여러분들 생태복지와 동물복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됩시다.
kgreens.org
70년대 이후 경제 성장과 더불어 축산업이 기업화된 이래, 우리나라에서는 올해만 해도 1억 6천 이상의 동물들이 가축으로 사육되고 있습니다. 2000년 이후 지난 2011년의 구제역, 조류독감 사태까지 살처분 매립된 동물들이 2800만 마리에 달하며 공장식 축산에 대한 자성의 기운이 일어났지만, 근본적인 개선이 되지 않은 채 수많은 동물들이 여전히 비인도적인 공장식 사육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축산 현실 속에서 동물의 생존과 복지는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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