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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20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 20. 23:59
  • GMO가 최열이다!!!
    GMO<몬산토<코카콜라<환경재단<최열,..
    GMO 라벨표기 반대하는 몬산토와 코카콜라
    GMO 코카콜라한테 후원받아 어린이 환경교육시키는~
    환경재단과 최열은 GMO와 인스턴트 전도사이다!!!
    I created this video with the YouTube Video Editor (http://www.youtube.com/editor) 
  • 모피 반대 캠페인 나간다~~
    13시 부터 명동에서 모피반대 캠페인 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가까이 계시면 동참해 주세요~
    라면 한그릇 후다닥 후루룩 야외할동이다!!
  • <모피 반대 캠페인하고 왔다>
    잔인한 동물학대 야만패션 모피는 이제 그만!!
    산채로 벗긴 동물털 달린옷 입어야 하나요?
    명동아트센트 앞에서 모피반대 캠페인을 했다~
    ㅋㅋㅋ 잴 오른쪽 꽁지머리가 나다!!!
    용인에서 오고가고 3시간, 캠페인 1시간 이제 들어왔다~
    지금부터 또 생태복지를 위한 작업에 올인해야 한다!!
    아자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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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앉았다!!
    신발은 푹 빠졌고, 엉덩이는 젖었고,..
    흔적을 남긴 댓가가 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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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워서 얼수막걸리 마신다~
    명동에서 모피 반대 캠페인하고 삼실들어와서 일하다가~
    오늘도 사무실 온도는 12도 막걸리가 6를 보태면 18도 되겠다!!
    어제 얻어 온 "얼수" 막걸리가 생각났다!!
    얼수 한잔 했다~ 얼수 얼수~
    얼수는 100% 국내산 쌀로 만들었다!!!
    글코 탄산도 없고, 아스파탐도 넣지 않았다!!!

    얼수가 일반 막걸리와 다른 점은?
    1) 탄산이 없는 관계로 막 흔들어도 거품이 없다!!!
    2) 일본산 입국으로 만든 막걸리가 아니라서 로열티를 주지 않아도 된다!!!
    3) 첨가물인 싸구려 말썽많은 아스파탐 대신 고가의 수크랄로스를 사용한다!!
    4) 머리가 아프지 않다!!!
    뭐 내가 막걸리 매니아도 아니고 그냥 얼수한테 믿음이 간다~

    얼수와 함께추위를 이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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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 제외하고 식량자급률 2.7%의 대한민국아!!!
    왜 음식물쓰레기 걱정을 하나!!
    음식물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면 되지!!
    http://durl.me/4b7tf6
    media.daum.net  
    [세계일보]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인상을 놓고 지방자지단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해부터 음식물쓰레기 폐수(음폐수)의 해양 투기가 전면 금지돼 비용이 더 드는 육상 처리가 불가피해지자 민간처리업체들이 t당 최대 13만원대 비용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비용 산정 기준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쓰레기 대란'을 우려해 서둘러 협상을 끝낸 지자체들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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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와 협동조합의 중요한 차이 중의 하나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투자금의 크기와 권리행사가 비례하면 주식회사, 투자금 크기와 관계없이 권리가 동일하면 협동조합입니다, 두 기업 모두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만, 무한성장으로 대주주 이익을 위해 다음세대의 생태계까지 파탄 내는 주식회사와 달리, 생활인이기도 한 조합원을 마지막까지 배려하는 기업이 협동조합입니다.

    농협과 수협과 같은 우리나라의 협동조합은 좀 이상하게 갔지요. 출발이 좋았단 신용협동조합도 자본과 권력에 굴종하는 파탄의 길로 빠지고 말았는데, 생협은 어떤 방향으로 가려는지 살펴볼 일입니다.

    <녹색평론> 김종철 선생께서 <사시in>에 기고한 협동조합 관련 글은 협동조합 운동으로 경제민주화의 길을 열 수 있다는 희망을 우리에게 선사합니다. 평등한 관계에서 출발하고 어려움과 기쁨도 공평하게 나눌 때 경제민주주의는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식회사에 고용되었다 자살로 몰리는 비정규직 사원은 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 김 선생님의 글을 경청하기 전에 먼저 올린 노완오 선생의 생각부터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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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완호:
    "1주당 1의 권리를 행사하는 주식회사와, 주식의 숫자와 상관없이 조합원 1사람당 1의 권리를 누리는 협동조합. 어느 쪽이 민주적인 운영방식이 될지는 굳이 뚜껑을 열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농협이라는 이상한 조직 때문에 협동조합에 대해 매우 왜곡된 시각을 갖고 있는 우리는 정말 괜찮은 협동조합을 배우고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종철 선생님께서 협동조합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네요.“
    www.sisain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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