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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4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2. 4. 23:59
  • Changweon has invited you to sign a pledge on Causes  
    Here's the chance to do our part. Take the pledge with m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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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을 무시한 4대강 공사도 했는데 뭐가 두려우랴?
    오냐 공사 계속해라~제 2 롯데가 롯데를 잡아 먹을 것이다~
    전문가 말 무시하고 .. http://durl.me/4efgaq
    media.daum.net  
    제2롯데월드의 핵심 뼈대인 7번 메가기둥의 8층 건설 현장에 나타난 균열.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의 제2 롯데월드 공사 현장. 휴일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도 건설장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2011년 6월 첫 삽을 뜬 이 건물은 현재 엘리베이터가 다니는 중심부의 경우 33층까지 뼈대가 올라갔다. 지상 123층(높이 555m)을 떠받치게 되는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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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하는게 없는 나라 대한민국 잘 한다!!!
    몇 일전에는 인구대비 성형수술 세계 1위를 하더니~
    1위 공화국 대한민국이여~새해에는 1등 병에서 벗어나자!!!
    세대별 자살, 커피 소비, 담배흡연률, 40도 이상 술 소비, 음식물쓰레기 발생,..
    개인 이산화탄소 배출, 에너지사용 증가률, 물 사용 증가률, 포르노사이트 접속,..
    사이버폭력, 단일원자력 발전소, 신재생 에너지 사용 꼴찌,.. 대단하다 대한민국!!!!
    media.daum.net  
    발생·유병·사망률·다제내성환자수 1위..평균의 8~9배(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세계 15위(2012년 GDP기준) 수준인 우리나라 경제 규모에도 불구, 이른바 대표적 '가난병'인 결핵으로 고통받거나 목숨을 잃는 사람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 가운데 여전히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4일 질병관리본부의 'OECD국가 결핵현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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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잘들 한다!!! http://durl.me/4efp4s
    media.daum.net  
    [동아일보]유럽 전역에 극우화의 바람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경제 침체가 길어지고 청년실업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극우파는 10대까지 파고드는 양상이다. 이에 따라 유럽의 극우화 경향이 미래로 갈수록 더욱 강화되는 것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지난달 31일 저녁 15세 소년 7명이 그리스 중부 라리사 시의 한 상점을 습격했다. 이들이 방망이로 상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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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열씨가 페북 강제 절교를 했는데도 공유는 된다>
    코카콜라 전도사님 어린이 팔아 먹지 마세요!!!
    환경파괴와 GMO 라벨 반대하는 코카콜라는 어쩌고요?
    30년간 5,000번 이상 환경강의를 했는데~
    대한민국이 이모양 이꼬라지의 환맹국가가 되었나요?
    한반도의 생태환경을 위해서 좀 근신하시지요!!!!
    [12번째 어린이 환경책, 봄아, 우리가 희망을 만들자. 최열 아저씨의 기후변화 편지을 펴 내면서] 
    환경운동 30여년 하면서 국내외 수 많은 환경현장과 5천회 이상의 강연.또 많은 방송을 하면서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것은 어린이다. 특히 30년전 경남 온산지역에 마을과 마을 사이 외국의 공해 산업이 들어와 온산 초등학교 교정의 아름드리 나무가 말라 죽었고 풀 한포기 없는 운동장에서 여학생이 줄넘기 놀이하는것을 볼때 눈물이 핑돌았다. 여름에도 공장의 유독성 매연때문에 창문을 닫고 수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다. 어린이들은 자연 체험을 통해 어른들이 미처 생각치못하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었다 
    그래서 최열 아저씨의 우리 환경이야기 1.2.3을 냈을때 어린이로 부터 수천통이상의 편지를 받았다. 그렇지만 답장을 한통도 보내지 못했다. 그후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이야기. 1.2 권을 냈을때는 시간이 나는대로 답장을 썼다. 어떤 어린이는 겨울에 집 난방을 안하고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잔다고 했고 아빠와 엄마가 휴대폰 충전 다되어 초록으로 바꿔도 안 뺄때면 스트래스를 받는다는 편지도 온다.  
    뉴질랜드 어린이에게 지금 살면서 가장 불안한 것이 뭐냐고 설문조사를 했더니 첫번째가 기후변화. 두번째가 테러로 나왔다고 한다. 지난 100년간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40배나 늘어 났는데도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는 기온이 2도이상 올라가서는 안된다는 내용만 합의만 한 상태다. 그래서 나는 또 이렇게 어린이를 상대로 토론하는 책을 쓰게되었다.  
    어린이에게 투표권을 주면 세상은 좀 달라지려나. 페친 여러분 자녀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지구촌의 기후안보와 지속가능한 사회.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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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이 다친것은 큰 이슈가 되고~
    염화칼슘 320톤이 부천시를 얼마나 오염시키는지는 아무 관심이 없다!!!
    중국산 공업용 염화칼슘에.. http://durl.me/4ein4i
    media.daum.net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제설작업에 나선 경기도 부천시 여성 공무원이 염화칼슘 포대에 깔려 전신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4일 부천시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5분께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삼정고가 하부 창고에서 원종2동 주민자치센터 소속 장미순(47·행정8급)씨가 염화칼슘 포대를 내리던 중 무너진 1t 가량의 포대에 깔리면서 팔, 다리,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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