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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22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2. 22. 23:59
  • 역구대상 조웅!!
    www.minjog21.com  
    중앙정보부 창립 멤버 조웅 목사의 현대사 X 파일 3탄  “나는 왜 황태성 사건을 미국에 고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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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daum.net  
    한문 서체의 종류 1. 전 서 (篆 書) 이전의 서체에서 획일적인 변화를 보인 전서(篆書)는 인위적인 수정작업으로 인해 탄생된 서체였기에 통일된 특징을 갖추기 시작한 최초의 문자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문자학의 연구 성과가 이룩되기 시작한 허신의 
  • <노완호 님 글입니다>
    버섯, 특히 표고버섯에서는 방사성 세슘이 많이 검출된다고 하는군요. 후쿠시마 주민의 음식에 특히 높에 측정된 방사선 수치의 이유도 식재료로 버섯이 들어있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한다고 하네요. 일본산 수산물 뿐 아니라 버섯종류를 먹을 때 산지를 확인하시길..(표고버섯은 일본산 뿐 아니라 남한산 북한산 모두에서도 방사성 세슘이 검출된다고 김익중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양이 많지 않더라도 참조하시구요.)


    마이니치 신문 2013 년 02 월 21 일 지방 판  현 재해 대책 본부는 20 일 지난해 9 ~ 11 월에 실시 된 방사성 물질의 섭취 (陰膳) 조사에서 현 북부 지역의 성인 1 명의 식사에서 1 ㎏ 당 171 베크렐, 1 일 환산으로 430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을 검출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음식을 1 년간 계속 먹을 경우 내부 피폭 선량은 연간 2.4 밀리 시버트로 국가가 보여준 식품에서의 피폭 선량 한도 인 연간 1 밀리 시버트를 넘는다고한다.  이 본부에 따르면 77 명 중 76 명의 식사는 방사성 세슘이 하루 0.074 ~ 2.5 베크렐. 현 북쪽 1 명만이 돌출 높았다. 청취 조사에서는 재배의 야채와 출하 제한되는 나카 도리의 야생 버섯을 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동 본부는 "이 때문에 아닌가"라고하고있다.  조사는 지난해 6 월에 이어 두 번째 대상자는 동일한 0 세 ~ 70 대 현민 77 명. 하루 분의 식사 및 음료와 같은 것을 회수하고 섞어 측정했다. 【蓬田마사시】
    fukushima-diary.com  
    Disaster measure department of Fukushima prefecture announced they measured 171 Bq/Kg from a meal. It was a meal of a person living in North part of Fukushima. It’s 430 Bq/d.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September to November of 2012. The total testees are 77 people. From the meal of the rest of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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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한다~
    도대체 아떤 놈이 소방관에게 의자 닦아라고 지시 했나!!!
    그넘 목아지 짤라라!!! http://durl.me/4iacz8
    media.daum.net  
    [오마이뉴스 이주연 기자]▲22일, 박근혜 당선인 취임식 준비중인 국회에서 소방관이 의자의 물기를 닦고 있다.ⓒ 이주연[기사수정: 22일 오후 1시]"제설~제설~ 삽을 들고서, 제설~ 제설~ 넉가래로 밀어...끝이 없는 이 빌어먹을 눈~"영화 <​ 레미제라블 > 을 패러디해 군대 제설작업의 애환을 담은 <​ 레밀리터리블 > 의 한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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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친구가 있었다.
    두명도 아니고 딱 하나 뿐인 친구가 있었다.
    대학 1학년때부터 오직 하나 뿐인 친구였는데~
    그 친구는 몇년전에 저 세상으로 갔다!!
    저 세상으로 가기전 한 10년을 만나지 않았다.
    오랜만에 그 친구를 찾아갔다.
    그 친구는 음악을 좋아했다.
    그 친구 이름은 김규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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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사님들과 함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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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사님들과 함께 하다~
    다음달에 이사 갈 사무실을 보러 왔다!
    참 모시기 어려운 귀하신 분들이 오셨다~
    도통 뭔 소린지 모를 말씀을 주고 받으며,
    우면산 선바위쪽 자락의 16,000여평 중에 딱 한 곳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