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만5천명이 좋아하고, 5만3천6백번 공유된 글입니다.. 일본군 및 노덕술 같은 친일파개색휘들(해방 후 일제에 충성했던 군경이 그대로 대한민국의 군경이 됨.... 그나마 의식있는 소수는 숙군작업, 빨갱이사냥, 보도연맹학살 등으로 다 떼죽음 당함!!)이 유관순누나와 우리독립운동가들에게 무슨 짓을 하였는지 아십니까?
1 일본군에게 성폭행을 당함
2 머리에 콜타르를 바르고 가발 벗기듯 머리카락을 잡아 머릿가죽을 통째로 벗겨냄
3 손톱을 벤치로 들엇다놧다 하면서 서서히 뽑음 (10손가락 모두)
4 위와 호스를 연결하여 이물질,변 등을 위에 강제로 투입시킴.
5 면도칼로 귀와 코를 모두 깎아버림
6 밥에 모래,쇳가루 등을 넣어서 먹임
7 거꾸로 천장에 매달아 코에 고춧가루,후추를 탄 물을 부음
8 사람이 간신히 들어갈수 있는 작은 나무 상자 (대략 나무상자) 에 긴대못을 박아놓고 그속에 유관순 누나를 강제로 접어서 넣음 {3일동안}
9 모든 독립열사 들께서 보고잇는곳 에서 유관순누나를 발가벗겨 일본군들이 항상 지니고 있는 서슬퍼런 칼로 양쪽 가슴을 모두 잘라냄
10 발바닥 가죽벗기기
11 입찢기
12 전기고문
13 달군 인두로 허벅지 지지기
14 음모와 겨드랑이 털 을 달군 쇠로 태워버리기
15 시뻘겋게 달궈진 쇠몽둥이로 등 후려치기
16 상체를 벗겨 채찍으로 등 후려치기
17 입과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주입함
18 여름에 방 밑쪽에있는 구멍에서 뜨거운 연기가 피어오르도록 불을땜 (환기 안되게 창문 다 닫고)
19 겨울에 모든 창문을 열어 찬바람을 통하게함
사체는 머리,몸통,사지 가 따로따로 잘라져 여섯 토막이 되어 있었고, 코 와 귀가 잘려나가고 머리카락이 머리카락이 머리가죽채 뽑혀가며, 손톱,발톱이 뽑혀져 있었음..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나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손톱도, 귀도, 코도, 손도, 다리도 멀쩡한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역사, 가슴아픈 근현대사를 저버리고, 독립운동사를 저버리고, 그저 걸그룹이나 조중동이나 열독하면서... 어용 KBS, MBC, SBS, YTN이나 멍하니 보면서... '뉴라이트와 친일수꼴개독재벌기득권들을 비판비난하고, 양심에 따라 시위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에게 종북좌빨이라며 손가락질하고 있습니까? 교육과정 역사가 선택과목이 되고, 대학 국어과들이 돈 안된다고 폐지되는데도, 젊은이들이 삼일운동을 삼점일이라, 이완용을 독립운동가라, 731부대를 독립운동부대라, 만주군 중위, 쿠데타독재자 박정희를 구국의영웅이라고 하는 욕도 안 나오는 어이없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등신같이 민족혼없이 사는 것은 차라리 안 사니만 못합니다... 접시물에 코박고 뒈지시는 편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도움될 것입니다.....
당신의 진정한 적은 조중동이 독기를 품고 떠들어대듯이 '북쪽에 있는 우리 민족'이 아니라.... 바로 '거짓'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역사공부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98961653501604&set=a.157789910952115.40639.100001633200107&type=1&theater
RT @sisain_editor ‘친척 간 살인’ 새 의혹 주검에서 수면제 검출 http://pu.is/www.sisainlive.com/n/XYUD 박근혜 조카 두 명은 누가 죽였을까 ? 광복군 장준하는 일본군 박정희가 해쳤는데~
아...뭔가 그리고 싶은데...머리속에 미로에서 못빠져 나오고 있네...ㅠㅜ 헤롱헤롱
전화 한통이면 끝!!
매주 토욜 예약 경쟁이 치열한 방이동 올림픽공원 실내테니스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전직 대통령 한 명을 위해 인터넷 예약 조작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토록 마우스를 부여잡은 채 애꿎은 컴퓨터만 탓하셔봐야 소용없으세요~~
황제테니스의 주인공, 아끼히로상은 전화 한통이면 5시간동안 반값 단독사용을 하신답니다..... 대단하시죠? ㅋㅋ
이 내용 9시뉴스에 나오게요? 안나오게요?
사진: 충남 서산시 한서대 교정의 아끼히롯상 동상... (닭까끼와 전대갈 동상도 있다는군요..... 쓰레기밭?)
조삼모사!! 새똥당 네마리가 꼬꼬댁... 꼬꼬~~
빨간 후보 4명과 노란 후보 1명이 경쟁하고 있었다. 4월24일 재·보궐 선거에서 군수를 다시 뽑는 경기도 가평군 얘기다. 기호 1번 후보는 없다.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기초자치단체 정당공천 폐지 공약에 따라 후보를 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가평군수 선거에 후보를 낸 것은 무려 11년 만이다. 가평군 유권자(5만 명)들은 ‘새누리당 코스프레’를 하는 무소속 후보 4명과 ‘처음 나온 민주당 후보’ 1명의 ‘이상한 싸움’을 지켜보고 있었다. 새로 뽑힐 군수의 임기는 2014년 6월4일 동시지방선거까지 1년 남짓이다.
유세 차량 2대가 나란히 서 있었다. 첫 번째 차량에서는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새누리당 오구환 후보의 유세가 한창이었다. 새누리당 소속 도의원 7명이 지지유세를 하러 왔다. “박근혜 대통령은 첫 여성 대통령입니다. 집권당 후보가 당선되길 부탁드립니다.”
이들은 잠시 뒤 옆 차량에 올랐다. 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창석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시작했다. 장호철 도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공약을 해서 기초단체는 공천을 하지 않게 됐다. 새누리당이 (광역 도의원 후보를 공천한 것과 달리) 군수 후보는 내지 않았지만, 박창석 후보는 내가 함께 의정 활동을 하면서 죽 지켜본 사람이다. 기호 5번을 꼭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차량 앞에 나란히 선 두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은 모두 빨간 점퍼를 입었다.
사실상 ‘공동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거다...
주민 박아무개(48·편의점주)씨 “후보들이 난립하고 똑같은 색깔의 옷을 입고 다니면서 유권자들의 혼란을 야기한다. 정당이 공천을 하는 게 맞다고 본다”
육도수·박창석·정진구 후보 3명은 중앙당의 무공천 결정 직후 모두 탈당했다. 후보 등록 전날에... 이들의 선거공보물에는 모두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새누리당 후보는 아니지만, 새누리당의 ‘적자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비리로 낙마한 이 전 군수의 잔여 임기를 자신이 채우겠다며 경기도의원 2명 전원이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박창석·김성기 후보다. 비리 군수 낙마와 도의원 중도사퇴로 인한 선거 비용은 막대하다.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가평군은 이번 군수·도의원 보궐선거 비용으로 6억2260만원을 내야 한다. 가평군 올해 예비비(28억1830만원)의 2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비리와 중도사퇴 때문에 1~2년이 멀다 하고 열리는 선거로 인해 군정의 연속성은 고사하고, 혈세 낭비로 군정이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새누리당은 ‘대선 공약 이행’만 강조할 뿐, 박창석 후보의 새누리당 도의원 중도사퇴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다. 앞서 벌어진 설악장터의 ‘합동 유세’는 이것이 침묵이 아니라 뻔뻔함임!! 새누리당 도의원들이 중도사퇴한 박창석 후보를 돕고 있을 뿐 아니라, 새누리당은 그의 중도사퇴로 치러지는 도의원 보궐선거에 또 다른 새누리당 후보를 공천했기 때문~~
이번 군수 선거에 나선 육도수 후보도 2006년 지방선거 때 새누리당 도의원에 당선됐다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물러났던 전과가 있다. 그의 도의원직 상실 때문에 치른 2007년 도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된 이가 박창석 후보였다!! 요지경~~
새누리당은 크게 손해 볼 게 없다는 태도다. 가평군은 민주당이 2002년 이후 처음으로 후보를 낼 만큼 야당세가 워낙 약한 곳이라, 새누리당 출신 무소속 후보 가운데 누가 당선되더라도 ‘복당’ 가능성이 적지 않다. 여주·양평까지 아우르는 지역구 국회의원은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이 내리 4선을 했다. 정당공천을 폐지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 ‘지역구 국회의원의 지배’에 대한 후보들의 눈치보기도 여전~~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4363.html
숭례문 방화 이전과 달라진 것 없는 문화재청의 의식
문화재청의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2008년 숭례문을 어이없는 인재(방화)로 잃을 당시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당연히 문화재청의 수장인 변영섭 청장이 열일을 제쳐놓고서라도 직접 참석해 국보 복구의 의미와 문화재보존의 가치에 대해 설파하는 것이 옳았다. 그러나 설명회엔 문화재보존국장이 책임자로 참석해 보도를 통해 이미 널리 알려진 내용만을 되풀이하는 데 머물렀다. 기자들의 질문도 별로 받지 않았다. 숭례문의 문화적 가치를 정부 스스로가 폄훼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전통기법으로 숭례문의 조선 초기 양식을 복원해냈다고 밝히면서도 복구에 참여한 인간문화재들이 직접 나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적 가치에 상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이 전혀 없었다. 신응수 대목장을 비롯해 여러 인간문화재들은 설명회에 그저 배석만 했을 뿐이다. 그러면서 정작 숭례문 복구의 문화적 의미가 아니라 다음 달 열릴 기념행사를 홍보하는 데 설명회 가운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인간문화재들은 이후 진행된 현장방문을 통해 좁은 숭례문 마루 등에서 방송 화면을 위한 단편적인 소감을 묻는 인터뷰에만 응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2월 열렸던 현장 설명회에서 60~70대 고령인 인간문화재들을 추운 겨울 날씨에 야외에서 1시간 이상 있도록 한 모습에서 한 발짝도 나아간 게 없는 행태였다.
'문화융성'으로 가는 길은 아직도 너무 많이 남은 것 같다.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30429154710840
가장 중요한 국민의 생각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뀌고 국가가 바뀔 수 있습니다. 그가 꿈꾸었던 세상, 국민이 바뀌고 이 때문에 세상이 바뀌는 모습의 중심은 국민이었고, 바로 우리였습니다. 변화한 삶을 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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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색소폰 사진과 바위에 앉아 곶감을 먹는 모습을 보면 조금 매치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사실 노무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에서 좋게 말하면 소박하고, 단적으로 말하면 촌놈과 같은 대통령이었습니다.
가난한 집에 고졸 출신 대통령, 이 자체만으로 가문과 학벌을 따지는 한국사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싫어하거나 미워하는 사람이 오히려 더 많았습니다.
로맨틱한 색소폰 연주를 하는 멋진 노무현 대통령과 늙은 중년의 아저씨처럼 곶감 먹는 모습을 보면 과연 노무현 대통령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아리송하기도 합니다.
'아이엠피터'는 소위 말하는 '노빠'입니다. 그런데 누가 노빠라고 말하면 좋기도 하면서 싫습니다. 그 이유는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지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처럼 단정 짓기 때문입니다. (나랑 똑같은 생각...^^)
'진보의 미래' 연구에 관한 자료집,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하고 난 이후에 측근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게시판과 모임을 통해 '진보의 미래'에 대한 담론과 연구,토의를 했던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점을 눈여겨봐야 하는지 다 나와 있습니다. 당시의 이슈는 물론이고, 진보주의 사상과 신자유주의,보수의 역사, 국가의 역할, 경제,국방,외교,정치 등의 의제를 놓고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자들이 함께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기도 하고, 각자가 알고 있는 지식과 자료를 공유하며 깊은 연구를 했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북 군사력에 대해 대통령 이전의 생각, 대통령 당시의 상황,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남북 군사력을 생각해야 하는지, 단순히 남북한 전쟁 위협을 병력과 무기 숫자 등의 단순 비교로 끝내면 안 되고, 전쟁 수행 능력에 대한 다양한 비교 분석을 통해 앞으로 남북한 군사력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남-북 병력,무기 등 단순 숫자 비교 반복, 종합전투력 시물레이션 자료조차 "없다"는 기사, 남북한 군사력 비교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기사 (예:유류 사용량에 따른 군사력 등) 등으로 다각적, 입체적으로 평가, 판단, 방향제시...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게 된 이유가 이처럼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려면 무엇을 고민하고, 무슨 자료를 찾아야 하며, 어떤 것을 연구하고 만들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공부했다는 점입니다.
'진보의 미래'는 퇴임한 대통령 본인뿐만 아니라, 국정을 수행했던 경험자가 모여 과연 국가가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다시 정리해보고 그것을 책으로 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국가의 역할에 따라 국민의 삶이 달라지고, 미래까지 영향을 미치기에 국가의 역할론에 대한 새로운 정립은 후대에도 중요한 자산과 경험이 됐을 수 있었습니다.
퇴임 이후에도 늘 언론과 블로그, 칼럼, 책을 통해 공부하고자 했던 일은 과거 자신이 대통령을 재임하면서 실패했던 원인 분석과 무엇이 부족했는지, 또한 앞으로 국가가 어떤 역할을 해야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느냐에 따른 방향 설정과 내용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논의를 해서 정권을 잡겠다는 생각보다 책을 통해 국민의 생각을 바꾸려고 했습니다.
노무현 글 인용 : 민주주의든 진보든 국민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만큼만 가는 것 같습니다. 시민운동도, 촛불도, 정권도, 이 한계를 넘어설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80년대 반독재 투쟁이 성공한 것은 국민이 생각하는 만큼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두 번이나 정권을 잡고 노력했지만, 그 동안의 민주주의와 진보의 성취 또한 국민이 생각하고 있는 수준 그 이상을 넘어서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자면 국민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중략)
노무현 대통령은 국가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그 국가를 움직이는 국민의 생각이 훨씬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의 생각을 바꾸어야 세상이 바뀔 수 있다고 믿었습니
옳지만 위험할지도 모를 소수의 길,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위해 그르지만 안전한 다수의 길, 어느 길을 가야 할까?
강제노역을 당하던 올리버 트위스트..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밥을 더 달라고 요구하다가 문제아로 찍혀 장의사에 넘겨져 장의사 사무실에서 안정되게 사는 듯 하였지만 맨날 업신여기고 장난치고 때리고 놀리는 장의사의 아들... 맨날 놀림당하고 맞기만 하다가 어느날 참지 못하고 나간 주먹에 코피가 터진 아들... 마침 그때 장의사와 그의 아내가 그 장면을 목격한다. 그 아들은 한껏 불쌍한 표정으로 코피를 보여주며 울며불며 올리버의 폭력성을 토로하며 부모의 동정심과 분노를 최대치로 끌어낸다. 평소 올리버를 탐탁치 않게 여겼던 아내에게 보여주기라도 하는 듯이 장의사는 올리버를 개패듯이 마구 팬 다음 지하실에 가둬버린다. 하루종일 밥도 안 주고 갇혀있던 올리버... 어느 순간 분을 삭이지 못하고 문을 마구 손으로 발로 찬다... 그런데 마침 그 때 장의사에게 손님이 온다.
시끄러운 쿵쾅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그도 올리버가 배운 것 없이 근본없이 자란 고아라 폭력적이고 난폭하여 다루기 힘든 난폭한 애라는 장의사 부부의 말에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동의하며 혀를 끌끌 찬다...
당신은 어느 장면을 보고 판단하겠는가? 시도때도 없이 놀리고 때리던 장의사아들 편인가? 참다참다 분을 터뜨린 올리버 편인가? 만약 올리버 편이라면 왜 그런가? 그럼 올리버를 문제아로 낙인찍은 장의사부부와 손님은 옳은가? 그른가? 만일 마을사람들 100명 중 80명이 올리버를 문제아로 알고 있는데 당신을 포함한 소수만 올리버를 이해하고 불쌍하며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옳은가? 그른가? 민주주의는 흔히 다수결로 결정된다. 민주주의방식의 결과로 올리버를 문제아로 낙인찍기로 결정내렸다면 그래도 당신은 거기에 승복하지 않을 것인가? 끝까지 불이익을 감수하고 올리버를 감쌀 것인가? 아니면 올리버를 학대하는 다수에 속해 안전을 도모하겠는가?
원숭이가 우리를 점령하던 시절, 원숭이에게 개처럼 충성하겠다고 혈서까지 써가며 원숭이나라 장교가 되어 110회나 우리의 동족을 토벌하며 긴칼차고 인생의 성공을 누리는 미래를 꿈꾸던 청년이 있었다. 원숭이나라의 영웅들(침략의 주범이자 태평양전쟁의 전범)을 동경하고 원숭이나라 책과 가요를 즐기며 원숭이왕을 신처럼 숭앙하던 열혈청년이었다. 그 청년이 원숭이들이 자기네 나라로 물러난 이후 정신못차리고 우왕좌왕하다가 맘먹고 군대를 휘둘러 정권을 장악한 후 18년간 7번이나 동족에게 군대와 총칼, 대포를 겨누며 독재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죄없이 죽어야 했고, 억울하게 개같은 인생을 살아야 했다. 원숭이지배36년의 만행과 핍박에 대한 대가를 헐값으로 받아 쳐먹고 수백명의 최고미인들, 연예인들, 대학생들의 정절을 또옥똑 따먹으며 질펀하게 놀면서 부산, 마산 시민들을 탱크로 2백만쯤 죽여버리자는 호방한 계획을 세우다가 총맞아 뒈졌다. 그랬던 그에게 딸이 있었다. 닭이다... 이 닭은 아빠닭의 쿠데타는 구국의 결단이었다고 했으며 아빠닭의 간첩조작은 옳은 일이라고 대놓고 말은 못하고 역사가 판단하겠다며 공산주의로부터 지켜내었다는 당위성을 들었다. 모든 민주화세력, 양심세력은 공산주의세력, 종북세력, 빨갱이세력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일종의 정신병인데 고치기 거의 불가능하다.... 멀쩡한 사람 고문협박해서 뺏은 부산MBC로 언론장악하고, 총칼로 강탈한 영남대 인사권 등으로 먹고 살고, 국민혈세를 청와대금고에 짱박았던 것 전대갈한테 6억원(지금시세 300억원)을 세금낼 생각도 없이 낼름 받아쳐먹고, 김지태에게 뺏은 장학회(정수장학회로 개명)를 통해 수백명의 충성스런 시다바리들을 키워낸 닭!! 경제민주화, 서민, 국민대통합, 탕평, 공정한 인사, 코드인사 척결.... 부리만 열면 거짓말이다....
대선토론에 나선 이런 닭한테 '여기 계시지 말았어야 할 분이지만 오셨으니 물어보겠다.' '당신 떨어뜨리려고 나왔다'(그럼 선거에 상대편 붙여주려고 나온 등신도 있나?) 이런 지극히 온화하고 당연한 말, 그리고 헛똑똑이 국민들 70~80%는 생전 처음 들어보았을 '닭까끼 마사오' 라는 지 닭뇬의 일본애
4대강 죽이기 사업 앞장선 이명박·정종환·권도엽·이만의·심명필 '신 오적'
우리 역사에서 오적은 을사오적만 있지 않았습니다. 매국노는 아니지만 자기 뱃속에 돈을 채워넣기 바빴던 자들이 많았습니다. 장·차관, 재벌, 국회의원, 장성, 고급관리의 '오적'(五賊)!!
대한민국은 지금 또 다른 오적이 등장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최고 업적인 '4대강살리기' 사업이 '4대강 죽이기 사업'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2차 감사 결과, 안전성에 심각한 하자가 확인됐고, 4대강에 설치된 보는 수문개방 시 구조물과 보 하부에 가해지는 충격을 견딜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견디기 어려운 소규모 고정보의 설계기준이 적용된 결과, 총 16개 보 가운데 15개 보에서 세굴을 방지하기 위한 보 바닥보호공이 유실되거나 침하됐습니다. 한 마디로 22조 원으로 4대강을 죽인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정종환 전 국토부장관·권도엽 국토부장관·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심명필 전 4대강추진본부장과 수많은 찬성론자입니다.
1)정종환 : 2010년 국회에서 "강 중심의 레저 사업이 발전하고 도시가 형성돼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불도저로 4대강 죽이기에 나선 정종환!! 2011년 4월 4대강사업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무려 19명이 죽었는데도 "사고다운 사고는 몇 건 없고 대부분 본인 실수에 의한 교통사고나 익사사고 등"이라고 했습니다.
2)이만의 : 정부 부처에서 유일하게 제동을 걸 수 있는 곳이 환경부, 하지만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은 "역사적 소명의식의 바탕에서 4대강 사업을 반드시 해야겠다는 신념으로 말씀드린다. 나중에 4대강 정비 사업이 잘못되면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3)권도엽 : 정종환 장관을 뒤이어 국토부 장관이 된 권도엽 장관은 "4대강 살리기의 홍수 방지 효과가 확실하게 입증되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삽을 뜨고 괭이질을 시작해 방치됐던 우리의 강을 제대로 가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국민께서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 (감사원) 발표 관련 내용에 대해선 보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 같이 언론에 보도된 데 대해 대단히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지난해 가뭄과 4차례의 태풍에도 피해를 크게 줄이는 등 효과를 거뒀다"고 뻥쳤습니다.(이건 뭐 정신병?)
4)심명필 :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심명필 본부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한 하천정비를 넘어 생명·경제·환경이 흐르는 강을 만들어 선진한국으로 가기 위한 국책사업"이라며 "강 살리기 사업 때문에 복지, SOC예산이 줄어든다는 우려는 사실이 아니고, 오히려 이 부분의 예산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부장 4년 동안 그 거센 반대를 물리치면서 각종 자문회의, 토론회, 간담회, 인터뷰 등 900여 회의 대외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지난 12월 퇴임하면서도 "4대강 사업이 초기 우려와 비판 속에서도 주어진 기간 안에 차질 없이 마무리된 것은 관계자 모두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습니다.
그의 말바꾸기 1)홍수방지는 물론 하천으로 들어오는 오염물을 차단하는 사업으로 수질개선을 위한 것(2010) 이라 했던 그가..... 2)수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만든 건 아니다홍수 대비 또 소위 가뭄 시에 대비, 치수 목적(2013년 4월18일)
5)이명박 : 가장 큰 죄는 이명박 대통령, '총체적 부실 사업'이라는 감사 결과 발표가 나오기 이틀 전인 15일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일부 시민단체는 매우 반국가적이고 비애국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감사원 발표는 오히려 이 대통령이 반국가, 비애국임이 드러났습니다.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의 강...이것이 정말 '생태를 혹시 버려놓지 않을까?' '환경을 파괴하지 않을까?' 했지만 국민 여러분, 오늘 저녁 보시다시피 대한민국 4대강은 생태계를 더 보강하고 환경을 살리는 그러한 강으로 태어났습니다. 정말 국민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안전하고 행복하고 생명의 강으로 돌려드리게 된 것을 저는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2011년 10월 22일, 4대강사업 완공식)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
동물원장은 탁월한 지략으로 원숭이들을 길들인다... 그들의 지혜를 들여다보자~~ ^^
비법은 '바나나'.... 그리고 '차별'....
순응도나 복종도에 따라 바나나를 차별적으로 준다.... 1개 주는 넘, 3개 주는 넘, 5개 주는 넘으로 나눈다.... 5개 주는 놈을 '마름' 삼아서 1개, 3개 줘야 할 넘들을 다스리게 하는 권한도 넘겨준다... 5개의 바나나를 받는 '마름' 넘은 자존감이 부쩍 높아져서 원장에게 최대한의 충성을 다하게 된다...
2개 정도의 바나나를 주면 경찰이 되어 동족 원숭이들을 몽둥이로 패며 말 잘 듣게 때리거나, 군인이 되어 동족 원숭이들과 목숨을 걸고 전쟁에 참가하거나, 노동자가 되어 성이나 건물 등을 짓는 노가다를 하겠다는 원숭이들이 차고 넘친다... 이렇게 바나나에 목숨걸고 달려들게 하기 위해서는 바나나가 그만큼 가치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따라서 원장이 주는 바나나 외에 다른 음식공급수단을 차단한다. 영내의 다른 과일나무, 다른 사식 등을 차단하고 아무리 동물원에 바나나가 남아돌아도 복종하지 않는 최하층 원숭이들에게 나눔을 베풀지 않는다... 그래서 굶어죽거나 비참하게 사는 원숭이들이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원숭이사회에서 이들이 불쌍해서 나눠야겠다는 여론이 커지면 원장이 나서서 바나나재단을 만들어서 다른 원숭이들에게 자기 바나나를 능력껏 보태라고 한다. 그래서 바나나가 많이 모이면 그 중 70%는 원장의 사익을 위해 추구하고 30%정도만 굶어죽어가는 원숭이들을 위해 쓴다.... 바나나재단은 원장을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면서도 꽤 큰 사익을 추구할 수 있는 좋은 홍보수단이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준다....
여러 관심꺼리, 취미꺼리, 중독성 있는 게임이나 약물 등을 제공하여 원장에 대한 불만이 쌓이지 않도록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바나나를 좀 풀어야 한다. 여러 스포츠분야를 개발하여 제일 잘하는 몇넘에게 바나나 10개라는 일반원숭이는 꿈도 꾸지 못할 특혜를 베푼다.... 외모가 제일 뛰어난 몇넘을 홍보용으로 고용하면서 역시 바나나 10개를 준다.... 모두들 이 원숭이들의 외모와 바나나수급능력, 명성을 흠모한다.... 사기를 잘 치고 수완이 좋은 몇넘은 건축사업, 물건교환상업, 에너지사업, 통신사업, 교통사업 등에 고용하여 역시 바나나 10개를 준다... 이들은 수많은 원숭이들의 노동력을 헐값에 수탈하여 동물원을 위한 여러 사업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들이 거느리는 수많은 원숭이들의 피라미드형 충성과 복종으로 엄청난 권위와 부가 따르므로 이들의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들을 흔히 '재벌'이라고 부른다.... 이런 재벌들도 서로간에 경쟁을 시키고, 그들만의 피라미드관계를 통해 상하관계를 유지하며, 간혹 동물원장의 눈밖에 나면 가차없이 암살이나 '자살'위장 살해 등을 통해 감히 원장의 권위에까지 도전할 생각은 할 수 없도록 한다.
원숭이들을 다스리는 데에 가장 중요한 원칙이 있다. 항상 세력간의 갈등이나 전쟁, 혹은 학살이 있어야 한다. 인디언들이나 단군치하 쥬신족들처럼 서로 상생하고 욕심내지 않으며 평화롭게 살도록 내버려두면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자유, 평등, 평화, 정의, 진실, 공정 등의 원장의 이익에 위배되는 의식이 싹트기 때문이다. 생명체 본연의 습성을 이용하면 정보의 편향과 집중, 거짓정보의 확산, 진실의 은폐축소 등으로 얼마든지 갈등이나 경쟁의식, 생존을 위한 적개심, 분노 등을 자아낼 수 있다. 원숭이들의 수와 규모를 조절하기 위한 대규모 전쟁이나 대규모 종족 학살 등도 바나나 수급 전격 중단 등의 경제공황 등을 통해 간혹 시행한다.... 원숭이 수가 크게 줄어 바나나 수급량도 줄어 원장이 단기간에 큰 이익을 낼 수도 있고, 전쟁관련 아이템 및 관심 집중으로 원장에게 쏟아지는 비난이나 불만도 자연스럽게 돌릴 수 있다... 무기사업 또한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너무 자주 쓸 수 있는 카드는 아니다....
동물원장이 도대체 바나나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사업을 통해 얼마나 벌어들이고 있는지, 얼마나 막강한 비밀경찰력과 정보력, 물리력을 가지고
"우리 사회가 아무 데나 '민주화'를 붙인다 - 4월22일 이한구 (유신시절인 1975년 대통령비서실 서기관으로 근무했던 경력의 이한구 원내대표, "인혁당 사건? 다들 배가 부른가 보지?" 라는 드립으로 유명해져야 마땅한 분.. 그러나 조중동이 쉴드쳐주면 이한구처럼 아무 문제없이 원내대표 계속해먹음!!)
이한구 원내대표가 일련의 경제민주화 입법 움직임에 제동을 걸며 한 말....2012년 박근혜 후보 대선 공약집 146~153쪽까지를 두고 하는 말씀이신가?
"대선 당시 해양수산부 부산 유치를 공약했지만 지금 생각하니까 잘못이다." - 부산영도 재선거에서 당선해 국회복귀한 친일파색휘 김무성이 4월25일 라디오인터뷰에 나와 한 말... 왜 너네는 그런 게 항상 선거 끝나고 생각나니?
부친 김용주 전 주일공사는 황군에게 위문전보를 보낸 친일파. 창씨개명 金田龍周. [매일신보] 1941.12.9
http://t.co/a5xy78LIfK
민주통합당내 '친노(친노무현)그룹'의 핵심인사인 문성근전 대표권한대행이 3일 탈당을 전격 선언했다.
"저 문성근은 민주통합당을 떠난다. 그동안 정치인 문성근을 끌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미리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그러나 '온오프결합 네트워크정당'이 문재인 후보의 대선공약에 포함됨으로써 의제화를 넘어 우리 민주진영의 과제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행복을 기원한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503100517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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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핵심 문성근 민주당 탈당 전격선언 http://☞ "나는 친노를 성원했다. 대체로 사익 보다는 공익을 우선시하는 순수한 정치인이기때문. 하지만 당내에서조차 입지는 좁아지고 있다."
대선패배의 제물로 삼으려는 회색분자들때문..... 잘 하셨습니다....
2010년 1월 어느 블로그에서....
노무현 탄핵했던 민주당 사람들... 정치적 근본은 바뀌지 않았으며 추미애의 노조법 날치기 우연이 아니다.
노무현을 탄핵하고 3보 1배로 국민을 현혹하려던 추미애(민주당 의원으로 환경 노동위원장)는 민주당 상임 위원들이 회의장에 진입하지 못하게 봉쇄한채, 한나라당 의원들과 노조법을 날치기로 통과시켰고, 추미애는 자신을 정쟁의 희생양으로 만들며 국민의 힘을 모아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하고 있고, 한나라당의 정몽준 대표와 민주당의 박지원 의원은 추미애의 소신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노무현 탄핵 사건을 떠오르게 만든 추미애... 한나라당보다 탄핵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던 민주당 의원들이 의원직을 연명하기 위해 열린 우리당과 통합하였지만, 그들이 노무현을 탄핵했을때 마음이 진심이었으며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추미애의 노조법 날치기 통과로 돌이켜 보게 되었으며, 그들의 추악한 검은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했던 민주당 국회 의원 51명의 이름을 기록해 놓는다.
추미애는 노조법 날치기 통과에 대해 갈릴레이 갈릴레오 운운하며 윤리위원회에 제소된것이 소명할 기회가 주어져 다행이라고 말하며, 중산층을 위해서 날치기를 하였다고 궤변을 늘어 놓는데 정치인중에 가장 더러운 회색 인간으로 기록될만하다.
노무현을 탄핵했던 민주당 의원들이 선거가 끝나고 헌재 판결이 날때까지 얼마나 치열하게 노무현을 물어뜯었는지 돌이켜 보면 그들의 본심을 미루어 짐작할수 있으며, 그때당시 토론회에서 한나라당은 둘러리로 보일 정도로 민주당의 공세는 광적이었다.
특히 탄핵에 돋보였던 추미애, 김민석이 기억나며 지독스러운 아집을 보이던 조순형의 몰락도 기억이 나며, 탄핵의 정당성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려 했던 민주당 인사들은 열린 우리당과 야합으로 일달락 지어지는데, 그때에도 자신들의 탄핵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이라도 하듯 통합 당명을 민주당으로 고집.. 탄핵 민주당 인사들도 반성없이 통합을 한 것은, 마치 해방후 눈치를 보고있던 친일파들은 세력을 규합하고 반성이나 단죄도 없이 슬그머니 민족주의자로 변신한 것과 오버랩된다..
권력의 힘을 국민에게 돌려 주려던 노무현의 개혁은 실패하고, 그는 생채기 당한채 서늘한 땅속에 먼지가 되어 묻혀 있고, 조갑제, 이상훈, 이동복, 서경석 목사등 극우 세력의 신년회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노력으로 좌파 정권의 10년을 종식시켰는데 이명박이 몰라줘 서운하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참석했던 한나라당의 박형준과 장광근은 여러분의 뜻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극우 세력들은 잃어 버린 10년을 되찾아야 한다고 날뛰며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찬성 했던 민주당 국회 의원 51명의 명단>
강운태 (광주 남구)
김경재 (순천)
고진부.
김경천 (광주 동구)
김상현 (광주 북구갑)
김성순 (서울 송파을)
김영환 (안산 상록)
김옥두 (장흥, 영암)
김충조 (여수)
김태식 (완주, 임실)
김홍일 (목포)
김효석 (담양, 곡성, 장성)
박병윤 (시흥)
박상천 (고흥)
박종우(김포)
배기윤 (나주)
송훈석 (속초, 고성, 양양, 인제)
안동선 (부천 원미갑)
유용태 (서울 동작을)
유재규 (홍천, 횡성)
이용삼 (화천, 철원, 양주)
이윤수(성남 수정)
이정일 (전남 진도)
이협 (익산)
이훈평 (서울 관악갑)
이희규 (경기 이천)
장성원 (김제)
장재식 (서울 서대문을)
전갑길 (광주 광산구)
정균환 (고창, 부안)
정철기 (인천 서구, 강화군갑)
최선영 (부천 오정구)
한화갑 (무안, 신안)
함승희 (서울 노원갑)
황창주, 최영희, 최재승, 한충수,
(김금용님, 이제국님 퍼옴)
[대형교회 성공신화 목사]님이 말씀하십니다."과거에 머무르는 저 종북세력들과 같이어울리지 말라" "사기,도둑질,살인,누명,창녀들과 섹스, 여집사들과 섹스, 연예인들과섹스, 이런 것 좀 했다고 성공신화를 이룬 우리들을 비방하는 저 종북세력들을 멀리하라" 나는사기꾼목사
정신병자 소식 업댓~~
"원래 친노종북의 여신이었던 공지영은 그래도 아무리 화가 나도 낸시랭처럼 천박한 언어를 구사하진 않았다. 그래서 공지영에게는 가급적 예를 갖추려 노력해왔다. 반면 낸시랭은 그냥 막 다뤄도 되는 수준"
"낸시랭은 이제 친노종북들에게 여왕 대우 받던 3개월간의 몽상에서 벗어나 원래 하던 대로 천박한 3류 연예인 생활로 복귀하기 바란다. 자칫 더 덤비다가 밥그릇 엎어지는 수가 있다"
"천박한 말을 쓰는 거 보니 학창시절 면도칼 좀 씹고 다닌 티가 확 난다. 나는 조용히 공부만 한 사람이니 무서운 사람 더 안 건드리겠다. BBC 사기극만 잡아내고 서로 모른 척 합시다"
"낸시랭 반말쓰는 거 보니 마흔으로 저와 나이 동갑인거 인정하나 봅니다. 말투야 칠공주파 수준이나 그래도 나이 마흔짜리한테 오빠 소리 들을 때 보단 덜 역겹네요"
"어제만 해도 수척해졌니 뭐니 쇼하더니 트윗하는걸 보니 힘이 넘쳐 주체를 못하네요. 그 힘으로 진중권 같은 멸치나 데리고 노세요"라고 답했고, 낸시랭은 "죄송합니다. 힘이 넘쳐서. 제가 더 약해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진중권 선생님과 안 놀도록 주의할게요. 딱 한번 뒷풀이 자리에서 같이 술마신 것 밖에 없어요. 제발 저 좀 놓아주세요. 네? 제발..."
지난 달에는 변 대표가 낸시랭이 돌아가셨다고 밝힌 친아버지가 생존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장애어린이와의 대화) 약속? 약속은 못해. 생각해 볼께.... 왜냐하면 약속을 하려면 좀 생각을 해 봐야 하거든..... (비록 상대가 어린이라 할지라도, 장애아라 할지라도, 섣불리 '약속'하지 않고 신중하며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기억하고 지키는 분... 그런 분이 있다. 그분이 2002년에 한 약속이 있다.... 그것도 부인과 함께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민과 한 약속이다... 그분은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었을까? 일부러 안 지켰을까? 모르고 깜박 했을까? 그 약속에 대해 개떡같은 대한민국언론들은 관심이 없다... 아니, 오히려 국민들이 거기에 관심을 가질까봐 걱정이라도 된듯이 하나같이 함구한다... 아직까지도~~
https://www.facebook.com/photo.php?v=473267299409300&set=vb.188246587993213&type=2&theater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은 부검이 안 되어야 했을까?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은 화장되어야 했을까?
2002년 장기기증 서약...."화장해라" = "부검하지마라" = "증거인멸하라"
사후 장기기증에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 줄것을 호소한 분.... 언론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2002년 국립의료원에서 함께 장기기증서약 "약속"을 하신 것에 대한 언급없이 화장을 당연한 것으로 여론몰이한다면 타살임이 100% 확실!! 대한민국언론 어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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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서거 전 남긴 유서에 있는 “화장하라”... 이는 지난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에 장기기증 서약을 했던 것과 상충...
25일 국립의료원에 따르면 당시 고인은 부인인 권영숙 여사와 함께 국립의료원을 찾아 장기기증 서약서를 제출했다.
특히 유서에서 노 전 대통령은 화장을 원하면서 “오래된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유서 조작설과 연계 해석 가능... 장기 기증을 서약해 놓고 화장을 해달라고 유서에 남긴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15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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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중)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일 전 고인을 만난 이재우 진영농협 조합장... 서거 3일 전인 지난 20일 저녁 7시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에 통닭을 들고 찾아가 1시간 가량 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와 담소를 나눴다. 서거 하루전인 금요일 오후에 토마토와 파프리카 등을 들고 사저를 찾았지만 경호원이 바뀌어서 그냥 돌아왔다며 최근에는 경호실 임무가 경호가 아니라 (봉하마을을 찾는 사람들에 대한) 감시였다"고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하략)
경호가 아니라 감시를 하는 경호실... 서거 3일전 경호원은 이씨를 사저에 들여보냈지만 서거 하루전에는 경호원이 "바뀌었다"는데... 그리고 서거일 새벽, 두명이상이 아닌 단 한명의 경호원과 산에 올라갔는데... 만일 당신이 그 경호원이고, 당신이 노통을 죽였다면... 경찰에 '내가 죽였다'고 얘기하겠는가? '고개를 돌린 사이에 뛰어내리셨다'라고 얘기하겠는가? 만일 경호원이 '내가 죽인 게 절대!! 아니다'라고 얘기하면 경찰, 언론을 포함한 5천만국민들은 '아아.. 경호원이 죽인 것은 아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겠는가?
그 단 한명의 경호원이 증언을 수차례(아래 주석 확인) 변경했는데.... 그 경호원이 낙상골절의심 63세 노인을 1)들것도 없이 2)부목도 안 대고 3)5분거리 응급차도 안 부르고 4)덥석 들쳐업고 5)그랜저 뒷좌석에 쑤셔넣었다는데... 그 경호원이 사고장소에서 6)200미터 떨어진 곳에 계신 권여사에게는 연락도 하지 않고 청와대에 먼저 연락했다는데...
그 경호원... 유일한 증인을 거짓말탐지기도 안 했다는데... 아... 너무너무 믿음직스러운 경남경찰청 수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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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관련 종합수사결과 발표 중 (경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
●이 경호관은 1차 진술(5.23)에서
부엉이바위에 도착, 휴게중 대통령이 등산로 아
"의원님, 공OO 회장 아드님 취업관련 부탁연락 왔음, 국방과학연구소, 의견주십시오"
"유승민, 한기호, 김성찬, 김종태, 손인춘, 송영근, 유기준, 유정복, 정희수 의원님입니다"
==>9명의 의원들은 모두 새누리당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 김희정 의원은 교육문화체육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방송 공공성특별위원회 등 상임위도 국방과학연구소와는 무관.
"의원님, 국회담당관 통해 확인해본 결과 이번에는 분야가 해당이 안됩니다" "조만간 직원채용공고가 추가로 날 수 있어, 이 부분은 따로 확인하여 보고드리겠음"
"의원님, 5월 6일 이후 추가공고 뜨고, 6~7일 경에 지원가능여부 확인 됩니다"
아들의 취업부탁을 한 공OO 회장은 부산에 거주하는 인사로 김 희정의원의 지역구(부산 연제구) 관리 차원에서 여러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
새누리당 김희정 이래도 발뺌할건가? 이게 인사청탁 압력이 아니고 뭔가?
http://cafe.daum.net/antimb/Hn45/4071?docid=1CSaxHn45407120130503181517&sns=facebook
온 국민의 백범 그리고, 삶은 감자
유현미 _ 방송작가
처음 허영만 화백의 만화 ‘각시탈’을 드라마로 써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았을 때, 당황스러웠다. 내가 실패한다면 일제강점기를 다루는 드라마는 시청률에서 필패한다는 속설이 증명이라도 된 듯하여 또다시 그 시대를 다루기 힘들어 질 텐데... 다행히 연출을 맡은 윤성식 감독이 액션에 조예가 깊었고 5년이나 만화 ‘각시탈’을 드라마로 만들고 싶어 했다는 의욕에 차 계셨다.
1)실존했던 인물들을 롤 모델로 삼아 드라마 캐릭터를 만들자. 무장독립군 대장으로 등장했던 목담사리는 구한말 활약했던 남도 최고의 노비출신 의병장 안담사리와 일제강점기에 일경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이재유를 참고했다. 기무라 슌지는 조선의 민예품을 누구보다 사랑했던 아사카와 다쿠미와 그의 형 아사카와 노리다카의 삶에서 힌트를 얻었다. 조선을 배신한 배정자와 동양의 마타하리라 불리는 가와시마 요시코로 부터 채홍주가, 선유봉 호랑이굴을 근거지 삼아 독립운동을 했던 애국지사 조신성과 약산 김원봉의 아내 박차정의 삶을 섞어 적과 동지가 만들어졌다.
키쇼카이란 조직과 우에노 히데끼 회장은 을사늑약과 1910년 일제의 한국강점 조약에 막후 실력을 발휘한 흑룡회.. 수장인 우치다 료헤이에다 경성천도를 주장했던 도요카와 젠요를 모델로 삼았다.
2)전개되는 사건을 역사적 사실처럼 만들자. 판타지 같은 스토리가 그저 허구가 아니라 1930년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우리 선열들의 투쟁사임을 보여주자. 그래서 만든 인물이 백범 김구 선생님을 모델로 한 양백 선생이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백범의 독립운동을 각시탈이 돕는다는 설정.. 전문가들의 조언에 힘입어 만들어진 설정이 바로 조선 땅에서 독립운동을 해왔던 몽양 여운형 선생님을 백범이 만나 제2의 3·1운동인, 무장만세운동을 펼친다는 것이었다.
백범을 민족지도자로 우뚝 세우신 선생의 어머니 곽낙원 여사를 널리 알리고 싶었다.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를 키워내셨던 안의사의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처럼, 강토와 강산에게 삶의 지표가 되어주셨던 어머니 한씨처럼,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 뒤에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그들을 한없이 지지해준 위대한 어머니들이 있었다. 아들 김구가 안명근 사건으로 15년형을 받았을 때, ‘나는 네가 경기감사 한 것보다 더 기쁘게 생각한다’고 힘차게 말해줬던 곽낙원 여사.... 낯선 중국 땅에서 쓰레기통을 뒤져가며 끼니를 해결하면서도 독립운동가들을 ‘기꺼이’ 뒷바라지 했던 그 어머니...
그래서 등장한 소품이 삶은 감자였다. 양백 선생이 목숨을 걸고 조선 땅에 들어오면서도 품에서 내려놓지 않은 것이 선생의 어머니가 손수 가꾸신 감자였다. 강토를 처음 만난 양백이 삶은 감자의 껍질을 까주며 팔순 어머니가 따뜻한 밥 한 끼 차려주고 싶은 심정으로 보내신 감자라는 말씀을 하게 만들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 한 알이면 백 마디 말보다 더 진한 정을 담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지금도 아쉬운 건, 그토록 어렵게 국내에 들어오신 양백 선생을 너무도 쉽게 보내드린 것이다. 중국으로의 탈출을 극적으로 그리고 싶었지만 제작여건이 따라주지 않았다. 그러나 양백 선생이 죽음을 무릅쓰고 들어와 강토에게 먹이신 삶은 감자가 있기에... 각시탈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그 사랑의 힘으로 또 다른 수많은 각시탈들과 함께 왜놈들의 총칼 앞에 분연히 대한독립만세를 외칠 수 있었으리라 ~~
http://cafe.daum.net/minjokdj/KY9U/2175?docid=4113241685&q=%BB%EE%C0%BA%20%B0%A8%C0%DA%20%C0%AF%C7%F6%B9%CC
박근혜-오바마 ‘짜깁기 악수’...세계적 망신거리 된 ‘연합뉴스’
미국의 유명 인터넷뉴스 <허핑턴포스트>는 8일자 뉴스에서 ‘Yonhap Obama Photoshop ... Yep, Seems Legit (PHOTO)’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연합뉴스>가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악수하는 사진을 포토샵으로 합성해 내보낸 것을 비꼬았다.
해당 뉴스는 <아틀랜틱 와이어>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연합뉴스> 로고가 박힌 사진을 함께 게재했는데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각각 누군가와 악수를 하는 사진이 반씩 잘려 합성돼 있다. 박 대통령 사진은 반기문 UN사무총장과의 악수 사진이다.
문제는 해당 사진의 설명에 “남한의 박근혜 대통령(왼쪽)이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5월 7일 백악관 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고 적시한 것이다.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5월 7일 오전에 회담을 가졌고 박 대통령이 반 총장을 만난 것은 전날인 6일 오전이었다.
<아틀랜틱 와이어>라는 매체는 해당 사진 곳곳을 분석해 원본 사진이 무엇인지를 밝혀내기도 했다.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이 실제 악수하는 사진과 반기문 사무총장과 박 대통령이 악수하는 사진 등을 비교해 놓은 것.
이 매체는 <연합뉴스>가 남한 언론의 리더격이라면서 “남한이 북한보다 포토샵에서는 낙후하다”고 비꼬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연합뉴스 사진서버에 들어있으며 검색이 가능한 상태다.
http://www.vop.co.kr/A00000631092.html
원문은 여기로.. http://www.theatlanticwire.com/national/2013/05/obama-handshake-south-korea-photoshop/64999/
김백일, 6.25 전쟁의 영웅, 흥남부두 민간인 10만명을 철수 하게한 장본인.. 후배 군인들에게 진정으로 존경받는 군인 vs 독립군토벌, 부녀자들 감금, 고문, 살해로 악명높은 간도특설대출신... 군수보급품 레이션 빼돌려 처분해 축적한 돈으로 150억(현시세) 호화결혼식, 미10군단 알몬드 사령관의 흥남철수작전에 명령체계상 하급자로 조력했을 뿐인 반민족학살자....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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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전쟁의 영웅, 흥남부두 민간인 10만명을 철수 하게한 장본인.. 후배 군인들에게 진정으로 존경받는 군인.. 김백일 장군..그를 욕하는 자들은 어느나라 국민인가? written by. 코나스 이영찬 기자
경남 거제지역 시민단체(이하 대책위)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세워진 김백일 장군의 동상 철거 ,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의 소송 중단 주장을 들고 나섰다.
김백일 장군은 6.25 한국전쟁 흥남 철수 당시 반대하는 미군을 설득해 피란민 10만여명을 승선 피난시킨 인물로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가 이를 기리기 위해 거제시의 승인을 얻어 2011년 5월 27일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내에 그의 동상을 세웠다.
그러나 항일독립군을 토벌했던 간도특설대 창설 주역 등의 행적 등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내용을 언급하며 철거를 주장하고 나섰다. 거제시 또한 경남도 문화재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시설물을 설치하는 과정의 법률 위반을 이유로 동상의 자진철거를 요청한데 이어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하겠다는 계고장을 보냈었다.
이에 불복한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는 거제시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5월 1일 창원지법 제1행정부로부터 “거제시는 철거 명령과 동상 건립 승인 취소 처분을 취소하라”는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항소심은 오는 5월16일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서진현 前 안보국장은 2011년 7월 20일 ‘시민대책위’가 김백일 장군의 동상에 검은천을 덮고 쇠사슬로 감아 자물쇠를 채웠을 당시 김백일 장군에 대해 “독립운동가인 조부 김영학(1990,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의 후손으로서 일제 말기에 만주국 군관학교를 졸업하고 간도특설대에서 초급 장교로 복무하다 해방을 맞아 국방경비대에 입대하여 대한민국 국군 창설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경비사관학교장과 초대 보병학교장을 맡아 초급장교 양성과 군사교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1948년 10월에 ‘여순반란사건’이 발생하자 5여단장으로 임명되어 14연대의 반란을 진압 평정하는 등 좌익세력의 준동에 의한 혼란 정국을 수습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6·25전쟁 기간에는 낙동강전선 동쪽(포항, 안강, 기계, 영덕)에서 북괴군을 저지하여 반격작전의 발판을 만들었고, 北進시에는 장군이 지휘한 1군단 예하 3사단이 가장 먼저 38선을 돌파했으며 북진의 선봉에 서서 압록강 혜산진까지 진격했다가 이후 대규모 중공군의 개입으로 인한 흥남철수작전중에 美 10군단장(알몬드 장군)을 설득, 군인 10만 5000명과 함경도민 10만여명을 군함·상선·어선을 동원해 철수 시켰다”며 장군의 공로를 소개했다
이에 “정부는 장군의 전공을 인정하여 전쟁수행 중에는 을지·충무·화랑무공훈장을, 전사후에는 최고 등급인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했다”며 “후배 군인들에게 진정으로 존경받는 군인이 아닐 수 없다”고 밝힌바 있다.
특히 김백일 장군을 ‘간도특설대 창설요원으로 항일독립운동세력과 양민을 학살한 반민족행위자 친일세력’으로 몰아가는 ‘민족문제연구소’와 관련해서는 “이 연구소는 김승교, 임헌영 등 좌편향 인사들과 좌익사건 연루자가 주도한 단체이며 이들이 참고한 20세기 중국 조선족 력사 자료집이나 연변학계 자료 등은 주로 중국 공산당 및 친북학계 자료로서 친일 대상자 선정 기준이 자의적이고 객관성과 신뢰성을 상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내학자 신주백이 지은 ‘만주국군속의 조선인 장교와 한국군(2002)’과 신동아(2007. 9.1, 통권576호) 등의 자료를 근거로 “간도특설대 창설(1938년 9월) 당시에는 한국독립군은 만주지역이 아닌
식민지 시절교육
국어연구 금지
일본어 수업진행
임용고시 국어 국사폐지 일어 필수
2013년 교육
국문과 폐지
영어 수업진행
취직시험 국어 없고 영어 필수
식민지 시절과 지금의 차이점 아시는 분?
이석현 @lsh4u 4분
전두환,노태우 추징금 징수하는 고위공직자 추징특례법안이 1년째 법사위에서 잠자는중(광주일보).전씨의 미납금액만 1672억인데 추징금 공소시효가 6개월밖에ᆢ.가족에 숨긴 불법재산서 징수하자는법! 법사위입장 빨리밝혀야!
문성근 @actormoon 3시간
주진우기자가 담당 검사에게 "출국금지 풀어달라"고 요청하는데 답이 없대요. 몇달 준비해 '큰 건' 취재 약속 잡았는데 늦어지면 꽝 되는데...
"주진우 출국 허용하라"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금지
국방부가 천안함 유족과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감독 백승우)에 대해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는 ‘국민의 알권리’ 뿐 아니라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는 천안함 유족들에게 영화 내용 중 객관적인 사실과 다른 부분들을 정리해주고 법률적 지원도 해주기로 하고 천안함 유족들은 이달 말쯤 천안함 프로젝트의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방부의 이같은 입장에 시민단체 등은 이러한 영화가 만들어진것은 군 기밀주의가 낳은 결과라고 지적하는 동시,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는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8일 ‘go발뉴스’에 “광범위하게는 표현의 자유 침해일 수 있지만 표현의 자유에는 국민의 알권리가 포함된다”면서 “천안함 사건에서 국민의 알권리가 충족됐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천안함 사태와 관련, 의혹 없이 정보를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가 충족 된 다음, (영화에)문제가 있다면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가처분 신청을 해야 한다”면서 “지금의 국방부 태도는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국민들은 아직 실체적 진실을 모른다”며 “군의 기밀주의로 인해 이런 영화들이 만들어진 것에 대한 (군의)재점검이 필요하다”고도 지적했다.
국방부가 발표하면 모두 믿어야 하는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기관을 무조건 믿어야 하고, 딴소리하면 소송걸겠다는 건 폭력이다. 천안함 같은 pcc의 제원은 전역한 수병들도 다 안다. 의구심을 제기하는 사람이 많으면 궁금증을 해결 해주면 되는데 말이다. 자칭 보수들은 단 한번이라도 천안함의 의문점에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과 국방부에서 어떻게 대처했는가를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 본적 있는가? 국민은 진실이 궁금할 뿐!! 앞으로 국가기관이나 정부부처는 자의적 판단으로 고소고발이나 법적대응을 삼가 하도록 법을 만들어야 한다. 국민이 위임한 권력과 책임일 뿐인데 마치 주체인양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언제나 숨기는 것이 많은 자일수록 진실이 밝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2
<해외동포 CJK가 민주당의원들에게 고한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들으라.
그대들은 지금 수십만 국민과 해외동포들이 대선부정과 부정개표를 거론하고 수개표를 청원하며 밤잠을 못 이루면서 민주당이 움직여주기를 요구하는 것에 왜 침묵하는가? 이런 정치적인 일을 해달라고 그대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었는데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부정선거 사태가 벌어졌는데도 그대들 모두는 왜 입을 닫고 있는 것인가? 나는 해외의 동포들과 이번 부정선거 의혹 규명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함께 활동하면서 부정개표가 확실하다는 증거로 그대들에게 꼭 할 말이 있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필을 들었으니 읽어주기 바란다.
먼저, 한국의 언론상황은 국회의원 그대들이 잘 알 것이다. 수십만의 네티즌들이 청원하여도 언론은 침묵하고 있다. 그 가운데 몇몇 인터넷 사이트만 유일하게 현재의 상황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이다. 다음 아고라의 경제토론방, 서프라이즈, 사람일보 등이다. 그대들이 오늘 당장 위의 세 곳에서 지금 네티즌들이 얼마나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면서 이번 부정선거를 밝히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수많은 부정선거의 의혹들 가운데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바로 다음 사항이다. 단 한 가지만 말할 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상식적인 것이니 두눈 부릅뜨고 내가 틀린 말을 하는 것인지를 살펴보고 판단하고 행동하기 바란다.
아고라의 그루터기추억 님을 비롯하여 여러 네티즌들이 수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이번 대선결과에 관한 그래프와 도표들을 올려놓았다. 지금까지의 침묵으로 보아서는 국회의원들이라고 네티즌보다 더 명석한 두뇌를 소유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리라고 여기지 않지만 그래도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는 있으리라 여기며 이 글에서는 아무런 도표도 인용하지 않을 것이니 그 그래프와 도표들은 직접 찾아보기 바란다.
부정개표의 의혹은 바로 이것이다. 아주 쉬운 말로 설명한다.
대한민국의 지역색은 분명히 존재하고, 그대들의 안마당인 호남지역에선 90%의 민주당 지지, 그리고 경북지역은 80%의 새누리당 지지 지역이다. 서울은 2시간이나 개표가 지연된 가운데 이들 두 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개표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그루터기추억 님을 포함한 네티즌들은 이들 개표상황에서 심각한 문제를 찾아낸 것이다. 문제는 다름이 아니라 매 30분, 매 10분, 아니 매 1분 단위의 상황에서도 박근혜 후보의 득표수와 문재인 후보의 득표수가 51.6% 대 48%의 비율로 나오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라!
어떤 시점에 경북에서 개표된 보고가 선관위에 들어왔을 시점에 예를 들어서 10만 표가 들어왔다면 그 순간에 전남북에서는 5만 표가 보고될 수도 있고 또한 15만 표가 보고될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되었다면 짧은 시간 단위인 몇 분 정도의 시간 내에서는 박근혜 후보의 득표보다 문재인 후보의 득표가 많은 경우가 생기는 것이 정상이다. 더군다나 박빙인 상황이니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데 어떻게 한 순간만도 아닌 개표시간 내내 51.6% 대 48%의 비율로 보고되어 두 사람의 간격이 조금도 더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 상황이 계속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서울의 개표는 무슨 이유에선지 2시간이나 늦게야 시작되었는데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한 서울이 개표를 시작한 후에도 저 비율은 그대로 개표가 끝날 때까지 지속된 것이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여!
그대들은 지금 개표가 이렇게 진행되었다는 것을 알기나 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알고 있다면 알면서도 그것에 대하여 아무런 의혹이 없는 것인가? 이런 경우의 확률은 누가 말했다. 1조 분의 1도 안되는 확률이라고. 이건 의혹의 문제가 아니라 부정개표의 확실한 증거다. 이런 증거를 두고서 어떻게 더 이상 증거가 없다느니 역풍이 두렵다느니하는 말을 할 수 있는가? 그대들 모두가 바보들인가?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이번 선거는 미리 프로그램된 대로 개표를 한 부정선거였다고. 이미 그렇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 부분도 이미 동영상 자료들이 나와있으니 아니라고 여긴다면 공부해라.
그대들은 새누리당은 그런 조작을 할 수
정연진의 ‘원코리아운동’ 이야기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험악해진 남북 관계. 대한민국에 어떠한 정권이 들어서는가에 따라 180도로 극과 극을 달려온 남북관계. 이제는 통일이라는 이슈를 정부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보통 시민들이 적극 나서서 목소리를 내어야 할 때이다. 통일코리아는 우리가 살아갈 미래이다.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지 않으면 과거의 불행이 되풀이 될 뿐이다.
이 시대는 새로운 전환점을 요구한다. 지금까지 소수 운동가들의 전유물처럼 되어버린 ‘통일’이라는 화두를 보통시민들의 마음과 일상생활로 내려와 뿌리를 내리는 전환점, 아직도 해묵은 이념논쟁으로 분열에 분열을 낳고 있는 한국전쟁의 집단적 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는 전환점, 그리고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이 절실하다는 것을 지구촌 시민들이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을 이 시대는 필요로하고 있다.
시민참여형 풀뿌리 통일운동인 Action for one Korea (원코리아운동, 이하 AOK, 한국인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분단시대를 극복하고 통일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기초체력 기르기)
고질적인 지역갈등, 계급갈등, 세대 갈등까지 표출되고 있는 한국사회의 다양한 갈등 양상을 극복해내고 전혀 다른 체제에서 살아온 북녁동포들을 비로소 우리와 동등하게 대할 수 있는 배려심과 포용력, 자신감이 필요한 때...
통일은 어느날 갑자기 일어나는 역사적 ‘사건’ 이 아니라, 이질적으로 살아온 남과 북의 동포들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여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찾아가는 긴 여정이다. 남과 북이 통일되는 것, 통일 그 자체가 지상 최고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어느 날 갑자기 남북 정상이 악수한다고 통일이 될까? 국민의 마음이 먼저 열려야한다.
한반도를 상징하는 분홍색 나무 기둥에서 Humanity(인간애) Peace (평화) Justice(정의)의 원칙이 잎파리 같이 환하게 펼쳐지는 우리가 함께 살아갈 하나된 나라, 세계인이 공감하고 지지할 통일 코리아를 향해 밝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이제는 촛불이 아닌 횃불이 필요하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441
대통령을 대통령이라 부를 수 없는 사건이 2013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국민은 사건이 용두사미처럼 끝날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 의식이 떨어지는 국민이 사는 나라에서는 진실을 파헤치는 노력보다는 덮고 가는 일이 '국익'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정과 불법으로 이룩한 '국익'이 '애국심'이라 믿는 이상한 나라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 땅의 아버지들이 피 흘리며 물려준 민주주의를 우리 대에서 훼손하는 부끄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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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와 독대했던 원세훈, 대선 개입 허락받았나?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국정원 댓글 작업에 개입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세훈 지시사항'을 보면 '심리전단이 보고한 젊은층 우군화 심리전 강화방안은 내용 자체가 바로 우리원이 해야할 일이라는 점을 명심할 것'이라고 하는 식으로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국내 정치에 개입한 정황.. 검찰은 진선미 의원이 공개한 자료 이외에 4월 30일 국정원 압수 수색을 통해 25건 이상의 원세훈 지시사항 문건을 상당수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자료에는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주민과 시민단체를 '종북세력','내부의 적'으로 규정 비판하거나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칭송하는 등, 포괄적이면서 구체적인 정치 개입 증거가 상당수 포함..
'오늘의 유머','보배드림','뽐뿌'는 물론이고, '네이버,'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까지 10여개 인터넷 사이트에 국정원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이 어떤 특정 인터넷 사이트에만 댓글 작업을 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내에 유명한 인터넷 사이트 대부분에서 활동한 것..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정치,대선에 개입한 증거 : 국정원 직원들이 댓글 작업을 위해 '스마트VPN'을 통해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댓글을 달았다..IP변경이 용이한 스마트VPN(사설가설망)은 아이피(인터넷주소)를 많게는 250개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한 사람이 게시글의 추천,반대를 최대 수백 번까지 조작할 수 있습니다. 직원 이외에 민간인 보조요원(PA-Primary Agent)도 동원했는데, 보통 국정원 직원 1명이 PA를 3~4명 거느린다고 계산하면 심리전단 70X3= 210명이 인터넷 사이트에 개입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PA를 동원한 사실로 미루어 국정원 사건은 전체 조직을 가동한 비밀스런운 정치 공작임에 틀림없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정원 정치,대선 개입 증거가 드러날지는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방대합니다.
원세훈은 북한보다 오히려 정부 흔들기를 하는 세력이 더 위험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정부 흔들기를 하는 세력은 결국 MB정권을 비판하는 세력인데, 이 말은 자신들의 정권을 비판하는 국민 모두를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고 MB정권에서 아예 살 수 없도록 하겠다는 의도였습니다.
MB정권에서 국정원이 엄청난 대북업무를 했던 것처럼 보수 우익과 조중동은 칭찬하지만, 실제로 MB정권 들어서 국정원은 아예 정보기관의 자산을 없애버린 무식한 정보기관 중의 하나입니다. 원원장 취임직후 대북전략국을 해체했는데, 대북전략국은 남북회담이나 남북 비공개접촉 등을 하던 대북전략 파트로 이곳은 대북 인적정보(휴민트)가 풍부했던 조직으로 이곳이 사라지자, 남북 접촉 라인은 물론이고, 북한 정보를 빼낼 정보라인이 통째로 사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무식한 정보기관이 간첩을 많이 잡았다고 자랑질을 하지만, 실제로 '왕재산 간첩단' 사건은 법원에서 국보법상 반국가단체 결성 혐의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 디지털 증거도 조작과 신빙성이 많은 사건.. 진짜 필요한 대북정보 업무에 충실하지 못하자, 김정일이 죽어도 모르고, 미사일이 발사 되는지 안 되는지조차 파악을 못 했습니다. 국익을 위한 정보 수집은 번번이 실패하면서 MB정권을 홍보하고, MB정권을 반대하는 이들을 감시하며, 고작 인터넷 악플러와 같은 인터넷 댓글 작업을 했던 국정원이 추구했던 목표는 MB정권 수호였습니다.
미친나라! 세금 납부(3억4천)도 거부하는데 경호비로 연간 6억 9000만원을 쓴다. 이러니 추징금 납부(1673억)도 거부하지!!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전혀 이행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런 특혜적 경호??
‘내란 및 반란수괴’ 혐의로 국가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은 전무후무한 학살범이자 "민주화의 초석"(대구공업고등학교에 의하면) 전두환 씨(前 대통령)에 대한 경호문제가 또다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각종 세금과 추징금 납부를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단지 전직 대통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억원의 국민혈세를 들여 전 씨에 대한 경호를 해 줄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이다.
서울시는 지난해보다 80만원 상승한 2180만원 상당 (경호동)사용료를 이달 초 경찰로부터 납부받았다. 올해도 경호동 사용료를 국민세금으로 낸 것.. 지난해 전 전 대통령 경호비로 무려 6억 9000만원이 쓰였다.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에게 지급된 평균보상비 5200만원보다 13배나 많은 규모..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은 양도세 3억 원, 지방세 3천 800만 원을 4년 넘게 체납하고 있다. 오는 10월이면 시효가 끝나는 추징금 1673억 원도 미납 상태, 가진 재산이 없다는 건데, 자녀는 대형 출판사와 허브농장, 고층건물 등을 소유한 수백억 원대 자산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욕할 수가 없다”(solm****), “특별법을 제정해서 은닉재산을 반드시 회수해야 한다!”(xfil****),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손을 거치지 않고 선출된 유일한 대통령”(glepdyt*****), “우리 사는 사회가 천박하고 정의롭지 못하다는 바로미터”(kscmyl*****)
“서민의료시설인 진주의료원은 강제폐쇄되고 연희동 전두환 경호세비는 줄줄히 인상”(handle01), “그 돈을 진주의료원에 줘라”(win****), “진주의료원 환자들과 직원들 쫒겨나는거 안보이나?”(moos****)
박홍근 민주통합당 의원은 ‘예우가 박탈된 전직대통령에게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경호 및 경비에 관한 부분 삭제’를 골자로 하는 전직 대통령 예우법 개정안을 지난해 6월 발의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개정안은 현재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계류중인 상태다. 박 의원은 ‘go발뉴스’와의 통화에서 “(전 씨가) 국가 반란수괴(혐의)를 확정받은 상황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경호를 지원한다는 것은 국민 상식이나 법감정에 맞지 않다”며 “정부와 국회가 법률로 경호문제나 여러 가지 지원문제까지 법률로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 씨) 본인이 추징금을 국가에 납부하지 않는 상태인데 재산은 29만원을 신고하고 호화스럽게 살고있지 않느냐”며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의무를 행사하지 않고 이행해야 할 부분은 챙기지 않고있는 상황인데 이는 맞지 않다. 좀 더 강력하게 법이나 행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정욱 참여연대 권력감시센터 팀장은 “(법에 의해) 예우가 상실된 상황에서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전 씨에 대한) 과도한 경호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투표용지 교부수보다 투표수가 많다???(귀신이 투표한 곳)
염창동제1투표구 개표상황표
투표용지 교부수: 3,234 매
투표수: 3,235 매
투표용지 받지 않고 투표했다??? 귀신이 투표 했는가???
투표지분류 종료시각: 12월 20일 00시 21 분
선관위위원장 공표시각: 12월 20일 00시 42 분
투표 수: 3,235 매
수작업 시간: 21 분??? (수개표를 전혀 하지 않았다!)
국회시연회 6,000매 2시간 15분
미분류: 69 매
결론 : 강서구 선관위는 유령투표를 했으며, 개표시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수개표(투표지효력유무검사)를 거의 하지 않았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 178조 2항(개표진행) 위반으로 개표무효에 해당된다.
http://cafe.daum.net/pastorgroup/IOC4/169?docid=1Ran4IOC416920130508223841&sns=twitter
허리우드에서 탐내는 배우 권재홍 앵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아래 MBC본부·위원장 이성주)가 '권재홍 앵커 부상 보도' 관련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남부지법 제15민사부(유승룡 부장판사)는 9일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아래 MBC본부·본부장 이성주)가 MBC 등을 상대로 낸 정정보도 및 손배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정정보도문을 게재ㆍ낭독하고 원고에게 2천만 원과 이에 대한 지연 손해금을 지급하라 판결..
재판부는 "권 보도본부장이 청원 경찰들의 호위를 받고 있어 노조원들과 실제 신체적 접촉이 없었던 점, 권 보도본부장의 진단서를 봐도 신체적 피해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닌 점이 인정된다"고 말했다.
MBC는 지난해 5월 17일자 뉴스데스크에서 권 보도본부장이 MBC본부의 퇴근 저지 과정에서 허리 등에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MBC본부가 촬영한 영상에는 신체 접촉한 사실이 없었다. 이 때문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허리우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 MBC는 권 보도본부장이 '정신적 충격'에 의한 두통 등의 증세를 보였다고 밝혀 신체적 접촉은 없었음을 시인했다.
이로 인해 박성호 전 기자회장이 해고 당하는 등 기자들이 상처를 많이 입었다. 이러한 논란을 주도했던 이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MBC 정책홍보부 관계자 "보고 나서 (항소 여부 등을) 판단해야 할 것"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9&utm_medium=referral&utm_source=pulsenews
12월 대선 기간 중 피크를 보인 국정원 직원과 프락치들 사이버 여론 조작
[앵커멘트] 이른바 '국정원 댓글녀' 사건을 수사하면서 검찰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바로 삭제된 SNS 계정의 복구입니다. 그런데 YTN 취재 결과, SNS에 올라온 글을 복원하는 방법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리포트] "박근혜는 항상 자신의 길만 고집스럽게 가는 정치인인데, 안철수는 여론을 항상 의식한다."
이런 글이 석 달 동안 만 천개 가량 올라왔지만, 지난해 12월 11일 이후 에는 뚝 끊겼습니다. 공교롭게도 국정원 댓글 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이상 YTN 뉴스-
이번 국정원 선거 개입사건은 "국정원 직원 몇명의 일탈적인 행동이 아닌 국정원이라는 조직 기관이 총체적으로 기획하고 대규모 프락치와 십알단까지 연계하여 조직적으로 움직여 선거에 개입한 헌정 파괴 범죄입니다.
SNS가 복원되면 SNS의 특성상 전체 네트워크에서 단순 추천만 하는 그룹과 글을 쓰는 그룹으로 역할 분담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됨...
'오늘의 유머' 국정원 추정 ID 73개의 활동을 글쓰기와 추천, 반대별로 나눠 살펴보면 위 그래프를 그린다. 11월 중순부터 대선이 다가올수록 반대 행위 뿐 아니라 찬성, 글쓰기 행위도 증가했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모든 활동이 극적으로 줄어든 점이 한눈에 보인다.
주목할 점은 약 4개월 동안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활동이 극적으로 줄어든 점!! 9월 29일~10월 1일 추석 연휴와 10월 3일 개천절에도 마찬가지... 국정원 ID그룹은 철저하게 근무일, 근무시간에만 움직였습니다. 이는 국정원의 지시와 관리감독에 의한 조직적인 헌정 파괴 행위였음을 보여주는 증거 자료!!
국정원 지원으로 사무실까지 얻어서 대규모 조직을 운영하였던 윤정훈 개먹사의 "십알단"!! 녹취록을 보면 김무성은 물론 박근혜 이름까지 거론 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만도 발견된 것만 10개가 넘는 박스에 박근혜 후보 명의의 임명장을 실어 나른 새누리당... 새누리당, 뒤늦게 임명장 수여 인정... "개인의 자발적 행위" <오마이뉴스 12.14>
'십알단' 윤씨 "내가 '신천지' 덮었다"
9월 17일 친 새누리당 성향 ROTC 출신 인사들의 모임인 ROTC정무포럼 정례세미나에는 박근혜 후보가 참석했고 이 자리에는 윤정훈 개먹사도 참석. 박 후보는 약 6분간 직접 축사를 했고, 'SNS 현황과 전략'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끝까지 들었다. 발표 내용은 '정무포럼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자료를 준비해 SNS 활동 이슈를 만들어가겠다'는 것. 여기서 '새마음포럼'이라는 단체가 등장... <시사in>
18대 대선은 박근혜와 친박이 직접 개입한 불법 선거. 더이상 박근혜에게 사과 정도나 요구하는 발언을 삼가하길 바랍니다. 헌정을 유린하고 권력을 찬탈한 여자에게 고작 사과라니??
무조건 구속!!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62862&pageIndex=1
"아무 데나 '복지'... 온 나라가 공짜 물결에 휩쓸리고 있다 - 1975년 박정희 대통령비서실 서기관이었던 이한구 5월3일 국회 의원회관 발언
OECD 회원국 가운데 사회복지 지출 최하위 수준인 건 모르는 모양? 막 던지는 경향....
"댓글 작업은 국정원에 줄곧 해왔던 일이다.: - 4월29일 검찰소환조사에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진술
대한민국은 '나랏일'하는 악플러로 고용창출하는 나라... 국정원 추정 ID 73개의 활동이 9월 29일~10월 1일 추석 연휴와 10월 3일 개천절 포함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활동이 극적으로 줄어든 점으로 볼 때 철저하게 근무일, 근무시간에만 움직인다... 어버이연합도 아무리 열심히 시위하다가도 5시만 되면 퇴근한다... 칼퇴근 정규직.. 캬... 좋다....
"제가 인기가 높습니다. 워낙 유명해져서." -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시 발언
유명해서 좋겠다... 이뇬아... 뇌는 있는 뇬인지...
페스카마 15호 선상반란 사건.. 11명 살해범 변호 문재인 "따뜻하게 품어줘야” 현재 조선족은 ‘무기징역’ 받고 수감 중..
1996년 6월 7일 부산 남항에서 온두라스 국적 294톤급 원양어선 ‘페스카마 15호(이하 페스카마호)’가 남태평양을 향해 출발했다. 배에는 선장 최기택 씨, 갑판장 강인호 씨, 기관사 박종승 씨, 조기장(기관실 책임자) 김창열 씨, 조리장 서장주 씨, 기관장 김신일 씨, 기관사 이인석 씨 등 한국인 선원 7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10명이 타고 있었다.
당시 한국인 선원은 조리장과 기관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30대 초중반의 혈기왕성한 청년들이었다. 90년대는 한국 어선에 탈 선원이 크게 부족해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태울 때였다. 선장 최 씨에게는 첫 출항이어서 의욕이 넘쳤다고 한다.
페스카마호는 한국을 출발한 지 1주일 만에 티니안 섬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조선족 선원 7명을 태웠다. 이등항해사 전재천 씨와 박군남, 최금호, 최일규, 이춘승, 백충범, 최만봉 씨 등이 그들이다. 7월 16일 출항했다. 목적지인 미국령 피닉스섬 인근에 다다른 페스카마호는 6월 27일 첫 조업을 시작했다. 여기서 문제가 시작됐다. 조선족 선원들은 배를 타본 경험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선족 선원들이 일을 서투르게 하자 선장 최 씨가 조선족 선원들을 불러 모으고, 그 중 이춘승 씨를 쇠파이프로 구타하려 했다. 이 씨는 최 씨가 휘두른 쇠파이프를 피하다 어깨에 한 대를 맞자 그대로 선장의 뺨을 친 뒤 갑판에 있던 참치 처리용 칼을 들고 대치했다.
이에 한국인 선원과 조선족 선원들은 서로 칼과 몽둥이, 도끼 등을 든 상태로 대치했다고 한다. 당시 조선족 선원들은 조업을 거부한 채 “육지에 내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 주범으로 알려진 전재천 씨가 양 측 사이에서 중재역할을 맡았고, 조선족 선원들은 폭행과 폭언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 결국 선장 최 씨가 사과하고 조선족 선원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대치 상황은 끝났다.
하지만 한국인 선원들의 폭언은 계속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 생존자 이인석 씨도 “선원들의 생리, 작업 특성상 폭언은 있었지만, 폭력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 대치로 감정의 골이 생긴 한국인 선원과 조선족 선원 간의 갈등은 아물지 않았다. 90년대 소형 원양어선의 특성상 강도 높은 근로조건에 대해서도 조선족 선원들은 불만이 컸다고 한다. 이에 조선족 선원들은 매일 1~2명 씩 ‘몸이 아프다’며 조업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월급을 받는 조선족 선원, 인도네시아인 선원과 달리 한국인 선원들은 어획량에 따라 돈을 받기에 양측의 갈등은 점점 더 심해졌다고 한다.
결국 조선족 선원들 중 5명이 “배에서 내리겠다”고 요구했다. 한국인 선원들은 7월 30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들 모두 배에서 내릴 것을 명령했다. 이때 선장 최 씨가 조선족 선원들을 불러 하선을 위한 ‘징계 명령서’에 지장을 찍게 했는데, 그 내용은 ‘선상 반란 및 조업거부 등으로 하선한다. 사모아 항까지 가서 하선하는데 드는 비용은 조선족 선원들이 부담한다’고 돼 있었다고 한다.
이 내용을 본 조선족 선원들은 그렇지 않아도 한국 원양어선을 타기 위해 엄청난 거액을 지불한 상황인데 돈을 벌기는커녕 비용까지 물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자 “다시 일을 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하지만 배는 이미 사모아 항을 향해 가고 있었다. 조선족 선원을 대신할 선원들도 사모아 항에 대기 중이었다.
이에 조선족 선원들은 한국인 선원들을 살해하기로 결심한다. 조선족 선원들은 이제 고향에 돌아가면 빚더미에 앉게 됐다며 신세한탄을 하다 모든 책임이 한국인 선원들 탓이라는 데로 모아졌다고 한다. 이들은 배가 움직이는 데 꼭 필요한 기관사 이인석 씨를 제외한 모든 선원을 살해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이어 조선족 선원들은 각자 숨겨놓았거나 갑판에 있던 흉기를 꺼내 들었다. 전 씨는 한국인 선원들이 모두 잠들기를 기다렸다 한 명씩 조타실로 불러 살해했다. 첫 대상은 선장 최 씨였다. 조타실에 대기하고 있던 3명의 조선족 선원들은 최 씨의 배, 목 뒤, 무릎
김희정 새똥의원님, 지역구 공아무개 회장 아드님 취업시켜주삼~~
3년간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등 신규직원 채용시 15세~29세 청년 미취업자를 정원 3% 이상 의무고용하자는 청년고용 촉진 특별법.... 이에 따라 29세 이상 청년은 역차별을 받게 되었다.
30대 취업준비생의 마지막 보루 공기업, 사기업에 비해 나이, 학력, 성별차별이 덜했던 공기업취업이 단칼에 '나가리'가 되었다. 나이제한과 차별이 법으로 보장된 것!!
이 와중에 김희정 새똥당의원은 국회본회의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지역구(부산 연제) 인사 공아무개 회장 아들의 취업 청탁을 받고 비서관을 통해 채용을 문의하다가 발각되었다.
취업해도 딱하기는 마찬가지다..
무한도전 '무한상사'에서 그간 신제품개발에도 앞장서고 주말워크숍도 다녀왔지만 정리해고 통보를 받은 정준하 과장.... '직장의 신' 에서 컴 고장으로 자필계약서를 써 갔다가 어린애 장난이냐며 혼나는 계약직 직원 미스 김...
그렇다면 해답은? 연줄 있는 부모??
시사인 송지혜 기자 글 발췌요약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
귀국 보따리에 무엇을 담아왔니? ‘북핵을 먼저 포기하기 전에는 대화하지 않겠다’는 미국입장의 재확인이라는 ‘공허(空虛)’만 가득하다. 미국은 전시작전지휘권을 갖고 있으며, 지금도 한반도 전쟁의 일방이다. 한국 민중뿐만 아니라, 7천만 겨레의 생사가 미국의 손에 달려있다. 국민의 생존과 안위를 지켜야 될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북-미간의 ‘전쟁’상태, 한반도의 전운을 ‘평화’국면으로 돌리는 역할을 해야 마땅하다. 이것은 진보나 보수가 아니다. 주권국가로서의 주도성도 없고, 전쟁을 머리 위에 이고 있는 한국의 절박한 현실에서도 비켜서 있었던 방미다.
반면 개성공단 잠정폐쇄에 이어 차세대 전투기•아파치 헬기 등 총 13조원이 넘는 미국산 무기구매라는 방미 ‘공물(供物)’은 늘어났다. 수구세력의 전매특허인 ‘대미(對美) 퍼주기’가 반복된 것이다. 허리가 휘는 것은 우리 노동자다. 뼈 빠지게 일해서 세금으로 갖다 바쳐 미국에 퍼준 돈을 갚아야 한다. 노동자와 진보민주개혁 세력이 미국을 정면으로 직시해야하는 이유다.
1)군부독재와 광주학살의 배후
2)IMF를 앞세워 민영화 정책을 강요,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양산의 논리와 힘을 제공
3)‘Buy Korea’를 앞세워 약탈에 가까운 폭리를 취했다.
4)한미 FTA로 농업기반을 붕괴시켰다.
그 동안 한국의 지배층은 이념적 측면에서도 ‘미국화’되었다. 미국과의 동맹을 노동자, 민중, 민족의 이익보다 앞세우는 게 이들에겐 자연스러워 졌고, ‘미국적인 것이 곧 세계적인 것’이라는 친미를 넘어선 종미(從美)론이 득세했다.
미국의 지배영향력을 극복하는 문제.... 오늘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을 내건 노동자는 자문해보라.. 대도박옹은 자문해보라.. ‘미국은 한국사회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극복해야 될 제국주의인가? 아니면 노동자•민중, 민족이익에 우선하는 혈맹인가?’
http://www.vop.co.kr/A00000631086.html
지난 2009년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진실화해위) 위원장 시절 '번역오류'를 이유로 영문책자 배포를 중단시켰던 이영조 전 위원장이 영문책자 번역·감수자가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 오마이뉴스 > 가 입수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조서'(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신청취지에 반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결정한 조정내용, 2주일 안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으면, 이 결정내용은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판사 정연택)은 이영조 전 위원장이 번역자인 김성수씨 등 3명에게 각 80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조정의견을 결정했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4월 총선 당시 강남을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을 받았지만 진실화해위원장 시절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에서 발생한 민중반란(a popular revolt)' 등으로 표현해 논란을 일으켰다가 후보를 사퇴했다.
이영조 전 위원장은 지난 2009년 12월 진실화해위 위원장에 취임한 직후 추가로 제작한 영문홍보책자 < 진실과 화해 > (Truth and Reconciliation)의(1000부)의 배포를 중단시켰다. '번역상의 오류' 때문이라고 쌩구라를 깠지만 뉴라이트 성향의 이 전 위원장이 '좌파정권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영문책자 배포를 중단시킨 것....
이에 영문홍보책자 번역·감수자인 김성수씨와 박은욱씨, 마이클 윌리엄 허트 등 3명은 지난 2010년 5월 이 전 위원장을 상대로 각 2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법원은 이 전 위원장의 쌩구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이 전 위원장이 상임위원 시절에 문제의 영문책자가 발간되었음을 들어 그의 책임론을 제기.. 법원은 "영문책자의 발간 당시 원고들은 영문번역을 한 후 영어가 모국어인 원어민 등에게 감수를 의뢰해 영문책자상의 번역 오류 발생 여부를 재확인받은 바 있고, 피고가 진실화해위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영문번역상의 오류 및 검토를 마치고 최종적으로 발간해 배포하게 된 것. 피고는 상임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2008년 11월부터 2009년 2월까지 3개월간의 영문원고 검토 기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영문책자의 영어오역에 대하여 어떠한 지적도 밝힌 적이 없다가 위원장으로 취임하자마자 번역오류를 이유로 배포중단을 지시했다"고 갑작스런 배포 중단 조치에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이 지난해 이화여대 통역번역연구소(소장 이유희)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이 전 위원장이 배포를 중단시킨 영문홍보책자에는 '번역상 오류'가 거의 없다는 판단이 내려진 바 있다.
법원은 "원고들은 피고가 번역오류를 이유로 배포를 중단함에 있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각 언론사들을 통해 영문책자의 영문번역 오류로 인한 배포 중단이라고 보도되는 등 허위사실이 유포됨에 따라 원고들이 지금까지 해온 영문 통·번역업무에 손실을 입힐 정도로 원고들의 명예에 크나큰 훼손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판단을 근거로 법원은 이영조 전 위원장이 김성수씨 등 3명에게 각 800만 원을 오는 31일까지 지급하라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다.
http://notlurking.com/durl.me/3hNS
사진: 이영조 진실화해위 위원장이 배포 중단을 지시했던 영문홍보책자 < 진실과 화해 > 표지.
'제주폭동, 광주반란.. 뭐가 문제냐"던 이영조 진실화해위원장!! 멀쩡한 책 생트집잡다가 사실상 패소!! 반민족역적 개색휘, 이런 색휘가 현 진실화해위원장.... 대.. 한민국!!
상임위원직으로 활동할 2008년 11월부터 2009년 2월까지 3개월간의 영문원고 검토기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영문책자의 영어오역에 대해 어떠한 지적도 밝힌 적 없던 위원장으로 취임하자마자 영문책자의 번역오류를 이유로 배포중단의 업무지시.. '영문책자 번역오류' 발언으로 말미암아 정신적인 충격은 말할 것도 없고 경제적으로 영문 통번역업을 함에 있어 큰 손실을 발생시킨 이영조 진실화해위원장!!(서울대 정치학과 졸, 하버드 박사, 고려대·경희대 교수와 뉴라이트 성향으로 분류되는 '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 사무총장, (사)시장경제와 민주주의연구소 이사장 겸 소장, 2004년 딴나라당 경기 성남분당갑 공천을 신청했다가 낙선, 한나라당 지명을 받아 진실화해위 상임위원으로 임명되어 '민족독립규명위원회'를 맡아 활동하다가 지난해 12월 2일 송기인(1대)·안병욱(2대) 위원장에 이어 3대 위원장에 취임, 취임사에서 "그동안 제3자의 눈에 편향됐다고 비칠 소지가 있는 일들이 적지 않았다"며 진보 성향인 전임 위원장 시절 이루어진 위원회 활동에 큰 불만을 나타낸 개색휘!!)
이태훈 <코리아타임즈> 기자 "하버드에서 교육받은 이영조씨가 주장한 높은 기준을 영문책자에 적용하고자 하면 이영조씨 그 자신이 진실화해위를 위해 작성한 영문원고도 배포금지가 되어야 마땅하다. 본사에서 지난해 3월 이영조씨가 런던대학 강연에서 발표한 영문원고를 분석한 결과 내린 결론은 이영조씨는 불가산명사와 가산명사도 제대로 구별 못하고 있다"
호주 언론인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아시아·태평양 담당 에디터인 하미쉬 맥도날드 '진실이 위험에 처한 한국'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 책자를 읽고 나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자는 영어에 문제가 없다는 것!! 이 책자의 영어는 분명하고 올바르다(it is quite clear and correct)"
<오마이뉴스> "일제 식민지와 군부독재정권 등 '억압의 현대사'를 서술하면서 민주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평가한 안 전 위원장의 글은 건국과 산업화 등 이른바 '성공의 역사'에 더 주목해온 뉴라이트 시각과 정면으로 배치될 수밖에 없다"(뉴라이트의 좌파정권 흔적 지우기)
라틴아메리카 과거사 정리 전문가인 리 페인(Leigh Payne)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사회학) <코리아타임즈>에 기고한 글에서 이영조 위원장의 영문책자 배포 중단 조치를 크게 우려, "이영조 위원장은 진실화해위 영문책자의 번역 실수가 많아서 배포 금지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그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며 배포 금지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믿는다. 이번 금서조치로 그동안 (알려진) 한국 과거사정리 활동의 긍정적 면이 국제사회에서 손상을 입게 되었다"
사진 : 쉽색히!!
원글은 오마이뉴스.. 작성중 링크가 사라졌으니 각자 찾아보세요~~^^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현장 속으로 ... 11일 가네보 전남공장 등 광주지역 일대 답사
“한 번은 나랑 언니들 몇이서 일을 잘못한다고 전부 깨를 할딱 벗겨. 빤쓰도 벗기고 가슴도 드러나게 해 가지고 기숙사 방마다 끌고 다니면서 곤란하게 하고 매질도 했댔어.”
“도망가다 다치는 사람도 많았고, 나가지 못해 미치는 사람도 있었다. 여공이 도망가면 기숙사에 소동이 일어나고 잡히면 옷을 벗겨서 방방이 끌고 다니며 창피주고 매질을 했다.”
일제강점기 대표적 방적공장이었던 가네가후치 전남공장에 동원돼 강제노동을 강요당한 한 어린 여공이 겪어야했던 혹독한 피해 사례 중 일부다.
광주·전남에 곳곳에 산재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와 함께 주관하는 답사 프로그램은 오는 11일 가네보 방직공장을 중심으로 한 광주지역 현장, 6월15일(토)엔 해남 일대, 7월27일(토)엔 여수 일대를 탐방한다.
첫번째 답사인 일제 강제동원 광주지역 현장 답사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가네보 전남공장의 노동착취 사례도 공개될 예정이다.
전남도시제사공장터, 종연(가네보)방적 광주공장, 광주비행장 등을 찾아 70여 년 전 일제 말기 인권유린 현장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 볼 예정이다.현장 답사에선 가네가후치(鐘淵) 공업(주) 전남공장의 인권유린 실태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1935년 광주에 방적공장을 설립한 가네가후치(鐘淵) 공업(주)은 1945년 현재 조선인 노무자가 2470명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큰 기업이었으나 노동실태는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가네보 전남공장은 기숙사가 공장 작업장 가까이 인접해 있었는데, 도주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업장과 기숙사 사이에 통로를 설치하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소녀들은 생존의 위협을 절감하고 끊임없이 작업장 탈출을 시도했다.
눈에 띄는 것은 가네보 전남공장의 동원 당시 평균연령이 12.8세에 불과했다는 것. 심지어 9세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집을 떠나 엄격한 규율을 강요하는 방적공작의 기숙사에 수용된 것 자체가 아동들에게는 공포였으나 이들에게는 다시 하루 12시간의 강제노동이 강요됐다.
아베수상이 침략전쟁을 부정하는 폭언을 서슴지 않고, 168명의 정치가들이 집단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하는 등 우경화가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소홀했던 역사교육 및 평화교육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 및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 진행상 미리 신청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비 3회 포함 1만 원이다.
문의 062-365-0815, 010-9268-6750.
http://cafe.daum.net/1945-815/WA8m/1793?docid=1G1kmWA8m179320130509065049&sns=twitter
사진: 일제 강점기 전남제사 주식회사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일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국내 언론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례적인 환대를 받았다며 크게 보도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가 국빈방문이 아닌 공식 실무방문임에도 뉴욕에서 교통을 통제하고 헬기까지 동원한 VIP 경호를 펼쳤고, 워싱턴 알링턴 국립묘지 참배 때 21발의 예포를 발사했으며, 오바마 대통령이 산책을 권유해 통역 없이 두 정상만 10여 분 동안 백악관 내 로즈가든을 따라 산책을 하는 등 과거 미국을 방문한 대통령들과는 다른 환대를 받았다는 것이다. (실무방문으로 격을 낮춰 푸대접한 것임.... 정말 모르는 걸까? 박근혜 美 간날…오바마 골프치고 케리는 러行(문화일보기사) -> 박근혜 따위가 오든 말든 아무도 신경 안 쓴다는 거....)
그리고 그 정점에는 상하원 합동연설이 자리 잡았다. 통상 국빈방문한 외국 정상들에게만 주어지는 상하원 합동연설 기회를 준 것은 파격적인 예우라는 게 언론들의 평가다. 상하원 의원들은 연설 도중 41차례의 박수를 치며 환대 분위기를 더했다. (당연하지 않은가? 박수한번에 3천억인데... 총 12조!!)
미국이 이렇듯 박근혜 대통령을 환대한 이유는 무엇일까?
1)미국 무기 대량 구매에 대한 보답이자 추가 구매를 압박하려는 의도.. 2012년 미국 전체 무기 계약액은 630억 달러로 전해에 비해 5% 가까이 감소했다. 이런 가운데 한반도 전쟁 위기, 중-일 사이의 영토분쟁 등 동북아 지역은 미국이 무기를 판매하기 좋은 조건이 형성되고 있다. 이미 한국 정부는 F-35 전투기 60여 대, 아파치 헬기 36대, 글로벌 호크 4대 등 각종 무기 도입으로 최저 십수조 원에서 최대 수십조 원의 혈세를 사용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 입장에서 이처럼 훌륭한 무기 수입국의 대통령을 환대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
2)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으로 박근혜 정부의 정통성이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려는 의도.. 워터게이트 사건을 훨씬 능가하는 초대형 국가범죄로 박근혜 정부는 출발부터 심각한 위기.. 가정보기관이 대선에 개입했음을 도저히 감출 수 없는 지경.. 그러나 미국 입장에서는 한반도 위기관리를 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한국 정부가 정통성 문제로 시비에 휘말리는 것이 결코 유리하지 않다. 한미일 동맹을 강화해 북한을 압박해야 할 시점이기 때문이다.
3)박근혜 대통령의 위상을 높여 한반도 문제에서 중국 견인의 지렛대로 삼으려는 의도.. 이명박 정부 시기에는 한-중 관계가 냉각되면서 더 큰 어려움이 있었던 미국..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중국통'이라는 분석도 있는 만큼 한국 정부와의 공조를 통해 중국을 견인하고자 하는 구상..
이처럼 미국이 박근혜 대통령을 환대한 것은 당연하게도 자신들의 국익을 위해서라고 볼 수 있다. 진심이 담겨있지 않은 환대는 겉에서 보기엔 화려해도 빈 구석이 있을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했을 때 공항에는 주요한 미국 정부 관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푸대접'을 넘어 '무대접'이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정부와 언론은 대통령이 환대 받았다고 자화자찬만 할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의도가 무엇이고, 거기에 이용당하지 않고 우리의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할지에 대해 분석해야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63679&CMPT_CD=SNS0
댓글1)칠푼이 니가 그렇지 뭐... 그만 퍼주고 들어와라! ‘혹시나’ 했던 한미정상회담, 역시나 ‘기대 이하’ 대북 방어자세에만 목청높인 한미정상… “12조미국산 무기도입 염두에 둔 회담” 혹평도..
댓글2)국격을 떨어뜨린 한미정상회담이었다. 미국은 실무방문으로 격을 낮췄고, 철저히 박근혜 대통령을 푸대접했다.
댓글3) 국격향상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해야겟군요.
댓글4)그래도 기대를 하시기는 하셨네요----저는 기대조차 하질 않았더니 "실망"도 없어요! 기대조차 하지 않는 것, 그네공화국에서 제가 살아가는 최선의 방식이죠!!
댓글5)푸하하! 청소부가 환영나온 유일한 미국인ㅋ 웃기네요.. 도착해
1)당연한 말. 상식
박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 기간 중 존 케리 국무장관은 러시아 출장을 떠났다. 이것은 한미동맹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미국은 일본을 부인대접하고, 대한민국은 창녀 취급한다.(함시영)
2)빙신의 댓글
Myunghee Le*-Ch* 그래서요? 미국에는 전세계 대통령 수상이 당선되면 인사하러 옵니다. 그럼 한국 대통령 온다고 더 중요한 일 있는데 케리 장관이 꼭 기다려야 됩니까? 지금 시리아에 화학무기가 사용돼 러시아와 긴급히 의논해야 해서 가는데요?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아닙니다. 매우 섭섭합니다만. 그리고 정치, 군사적으로 경제, 기술적으로 일본이 한국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6.25 때도 일본..... 그래서 우리 도와 준 이유도 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가 우리 한국분이 꼭 명심해야 할 격언.
이런 말하면 또 친일파 어쩌고 하며 대개 이성을 잃지.....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의 말을 단순히 옮기는 입이 아니라 대통령과 정권의 수준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얼굴이고 분신이다." - 2006년 4월 25일 신문에 쓴 '청와대 대변인' 제목의 칼럼, 윤창중!!
[속보]美 경찰, ‘윤창중 성범죄’ 수사 공식 착수 (경향, 7시50분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미국 수사당국이 10일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수사를 공식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웬돌린 크럼프 워싱턴DC 경찰국 공보국장은 이날 ‘한국 공직자 윤창중의 성범죄’와 관련해 “성추행 범죄 신고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확인했다.
크럼프 국장은 그러나 “현재로서는 이 외에 추가적인 언급을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가 이날 단독 입수한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신고 당시 피해 여성은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의 한 호텔 내에서 용의자가 “허락 없이 엉덩이를 ‘움켜쥐었다’(grabbed)”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grab’은 ‘와락 움켜쥔다’는 미국식 표현으로 ‘터치’와는 다른 개념이다.
현지 소식통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는 현지 사법 당국이 판단할 사안. 한미 양국은 형사ㆍ사법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에는 범죄인 인도와 위탁 조사, 미국 경찰의 한국 현지 조사 등이 포함된다”
따라서 이번 의혹을 특정하지 않고 통상적으로 볼 때 한국에서 성범죄 수사는 강간치상이나 아동 상대 성폭력등을 제외하고 상당 부분 피해자 본인의 고소로 이뤄지는 ‘친고죄’인 것과 달리 미국에서는 본인 신고는 물론 수사관의 인지로도 수사할 수 있다.
한미 양국의 관련 법률이나 1999년 양국 간에 체결된 범죄인 인도 조약 등에 따라 피의자의 신병이 한국에 있다면 미국 수사 당국은 증거 수집, 진술 확보 등을 위해 상대국에 수사 공조 요청을 할 수도 있다. 또 다른 소식통은 “윤 전 대변인은 외교사절 비자를 받고 미국에 들어왔지만 외교관 여권이 아닌 관용여권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외교특권을 향유받을 자격도 없다”고 설명했다.
대도 박근혜 대통령직 탈취범은 귀국하기도 전에 윤 대변인을 전격 경질했다.
윤 전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이 개최된 지난 7일 호텔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현지에서 채용된 인턴 여성 ㄱ씨와 함께 있었고 밤 9시30분부터 30분 동안 ‘불미스런 일’이 발생, 피해여성은 다음날 12시30분에 경찰에 전화로 신고했다. 현지 경찰에 다음날 신고가 접수된 직후 윤 대변인은 주미 한국대사관의 차량 지원 없이 공항에 와서 직접 항공권을 발권해 급거 귀국한 윤 개색휘!! 미국 현지시간으로 8일 낮 1시30분쯤 워싱턴 댈러스공항에서 대한항공편(400여만원에 달하는 비즈니스석)으로 출발, 한국시간으로 9일 오후 4시55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101207501&code=910100
민주당 여성의원들은 주미 대사관 여성 인턴을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진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해 “성추행을 저지른 청와대 입의 야반도주는 국제적 망신이자 나홀로 수첩인사가 낳은 예고된 참사”라고 10일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한명숙·박영선·추미애 등 23명의 민주당 여성의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청와대는 이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했다는 의혹이 있는 만큼 사건의 내용과 보고 경위, 사실을 인지한 시점을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공식 수행원이던 윤 전 청와대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던 7일 오후 9시30분(현지시간) 이후 주미 한국대사관의 여성 인턴을 자신의 호텔방으로 불러 성추행했다. 또 이같은 내용을 접수받고 현장에 들이닥친 경찰이 “추후 소환하겠으니 호텔에 머물고 있으라”고 현행범 체포 수준의 통보를 했지만 그는 짐도 챙기지도 않고 워싱턴에 위치한 달래스 공항으로 달려가 귀국수속을 밟았다.
이날 의원들은 윤 전 대변인의 귀국 경로에 대해 “공식 보고체계도 밟지 않은 채 ‘야반도주’를 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성추행국으로 만천하에 알렸다”고 전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10162957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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쌕똥누리당 여성의원들도 한 번 나서 보지 그러셔.... 독립운동가 이회영씨 손자인 민주당의원 이종걸 의원의 "박근혜 그X"에는 입에 개거품을 물고 쥐랄쥐랄을 하던 똘마니 시켜서 여운형 쏴죽인 개한민국 정치깡패의 자랑스러운 따님... 을동아.... 입있으면 말 좀 해봐....
민주당 정청래 의원의 방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우리말 대신 영어로 연설한 점을 비판하는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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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누리당이 비난할 것 천지여도, 심지어 청와대대변인이 미국가서 성폭행해서 미국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되어도 지지율이 펄펄 날면서 사는 이유... 코너에 몰리고 핀치에 몰려도 뻔뻔하게 받아내고, 좀 수그러들면 상대의 별것도 아닌 티끌을 찾아내어 그들이 확보한 압도적인 장악언론을 동원하여 말도안되는 물량공세로 역공을 퍼붓는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1000정도 비난할 개누리당에 대한 비난과 1도 안 되는... 사실 비난거리도 아닌... 아니, 어찌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두말할 나위 없이 맞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민주당이나 진보의 흠집도 아닌 흠집잡기식 내용에 '비슷하거나 더 많은 비난'을 보낸다...
대개 이렇게 말하면서... '새누리당은 원래 그렇지만 진보는 깨끗한 척 하면서 그렇게 하니까 더 욕먹어야 싸다.' '국회가 그럴 장소가 아니지...' (새누리당은 국회에서 포르노를 봐도 욕을 안 하지만 민주당은 국회에서 넥타이 안맸다고 온나라 입있는 국민들이 다 욕을 해댄다....) '거기서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지...' (새누리당은 정치적창녀니, 홍위병이니, 젖비린내가 난다느니, 종북은 죄다 척결하자(죽이자)느니, 식당주인인 줄 알고 여기자의 가슴을 움켜쥐었다느니, (당당하게) 나는 낙하산이라느니, 5.16은 혁명이고 매우 훌륭한 일이라느니, 춘향전은 변사또가 어린애 따먹은 얘기라느니, 731부대가 독립군부대라느니, 해양이고 수산이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자뻑을 해도 .... 별 지랄, 별 막말을 해도 다 넘어가지만 민주당이나 진보진영은 포로윤간한 미군을 욕해도, 매독옮기며 신도들 따먹고, 세습한 대형교회교주를 욕해도, 그것도 8년 전일을 꺼내어 막말했다면서 온국민 입있는 자들이 다 욕을 해댄다....
이렇게 지적을 하면 다음에 안 그럴 줄 아는가? 다음에 또 그런다.... 그러한 수준의 국민들 땀시... 새누리당은 계속해서 성희롱하고, 국회에서 포르노 보고, 스폰서한테 대놓고 돈 내놓으라고 하고 대신 아들래미 일자리 알아봐주고, 별의별 희한한 막말, 별 희한한 상상치도 못한 기행들을 다 보여줘도, 그런짓을 또 하고, 또 하면서 넘어가고, 또 넘어간다.... 그리고 막상 선거때는 또 죄다 우루루 가서 1번 찍어준다... 헤헤헤 우리가 남이가? (빙신문딩이색휘들...) 진보진영은 맞는 말을 해도, 무슨 말만 해도 욕먹는다... 수꼴들은 원래 욕하고, 진보들은 그놈의 순백의 순결성을 들이대며 한치의 부정도 용납하지 않을 듯한 날카로운 비수들을 들고 내편, 네편 안 가리고 마구마구 찔러댄다.... 이편이나 저편이나 다 똑같다면서 마구마구 자해를 해댄다... 그런 게 중립이라나? 참나.. 등신들!! 결과는? 물론 수꼴의 승리다... 왜냐? 수꼴지지 35% 꼴통좀비들은 눈감기 전까지는 "절.대."지지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 국정원, 선관위 동원한 여론조작, 선거결과 개표조작까지 아무 저항 없이 이루어냈으니... 앞으로 조선왕조 500년을 능가할 친일독재수꼴왕국 500년은 아무 무리가 없을 것 같다... 경하드린다.. 뒌장!!
(퍼옴) 청소년 인터넷 금지법만들기 위해서 국회에서 누드보았다는 것처럼 성폭행법만들기 위해서 성폭행해보았다고 하겠네.. 이 예언이 맞을것 같음 ㅎㅎㅎ
불도저 김종국.. 제2의 김재철...
지역사들을 통폐합해 경남MBC 만드는 과정에서 이에 반발하는 노조원들 해고, 소송 등 초강수로 대응한 색휘...
MBC노조를 정치노조로 인식하고 적대시해온 여당추천이사(3마리)들이 이런 김종국의 경영스타일을 필요로 했다는 것...
불쌍한 윤창중.. 얼마나 황당할까.. 한국이라면 갑을관계에서 겁박하고 따먹으면 아무일 없었는데 미국은 왜 이래... 쉬벌... 이러겠죠??
인턴일하던 교포여학생 성폭행.. 미국에서 신고해야 미국에서 재판받고 감방 간다... 한국가면 여자만 병신되니까 미국에 있을 때 병원에서 진단서 먼저 받고 경찰에 신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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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32만회원)인 '미시 USA'에 윤 대변인의 성추행을 알리는 글.. 윤 대변인이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에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전격 경질되기 전에 올라 왔다.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이 박근혜 대통령 워싱턴 방문 수행중 대사관 인턴을 성폭행했다고 합니다"며 "교포여학생이라고 하는데 이대로 묻히지 않게 미씨님(미시유에스에이 이용자들을 지칭)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는 내용..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newsview?newsid=20130510085009597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윤창중 전 대변인이 2006년 <문화일보> 논설위원 시절에 쓴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의 얼굴"이라는 내용의 칼럼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윤창중 전 대변인이 2006년 <문화일보> 논설위원 시절에 쓴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의 얼굴"이라는 내용의 칼럼..
이 글을 '성지순례' 하고 있는 누리꾼들은 반어법으로 "언행일치에 귀감이 되는 글이 있다 해서 찾아왔다, 존경한다"는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김만수 당시 청와대 대변인이 경기 부천시 소사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자 칼럼을 썼다. 그는 이 칼럼에서 "청와대 대변인이 대통령의 '입'이라는 비유는 포괄적이지 못하다, 대통령의 말을 단순히 옮기는 입이 아니라, 대통령과 정권의 수준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얼굴이고, 분신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글을 이어갔다.
최고 통치권자의 말과 글을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는 문사(文士)인 것은 기본 요건이다. 내정과 국제정치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경륜과 혜안의 재사(才士)요 전략가. 해외 TV 보도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정부 관리인만큼 준수한 용모에다 영어 정도엔 능통할 필요도 있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즉 외모·언변·문장력·판단력이 요구되는 상징적인 국가 벼슬이 청와대 대변인이다.
김만수 대변인의 사퇴를 두고 "청와대 대변인 자리를 국회의원 보선용 징검다리 정도로 생각하는 몰염치, 권력의 자리에 대한 경외심을 갖지 못하는 무감각,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어떤 정신상태에서 어떤 일을 하며 지냈는지 굳이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며 "어디 청와대에 이런 일이 이것뿐인가, 그럼에도 개혁은 이들의 전유물이다, 다음 정권은 적어도 이런 것만은 배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김형태 무소속 의원 제명에 소극적이었던 박근혜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을 비판하던 지난해 4월 18일에 쓴 '박근혜의 위기 관리능력, 그리고 새누리당의 본색'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세상이 '색누리당'으로 난리쳐가던 8일 만인 16일에야 나온 박근혜의 첫 언급은 '선(先)규명, 후(後)조치'다, 기가 막힌다"고 힐난했다.
"김형태 사건은 문대성 논란보다 더 악성적으로 민심을 분노 속에 빠뜨리고 있다"면서 "탈당으로 땡 끝낸다? 요즘 대한민국 국민은 눈만 뜨면 성폭행, 성추행하는 '미친놈'들에 관한 뉴스 때문에 스트레스 정말 팍팍 받으며 살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최강수로 처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님이 화학적 거세에 찬성하시던데 축하드립니다^^" "정확히 들어맞는 칼럼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한편, 윤창중 대변인이 논설위원과 논설실장을 지냈던 <문화일보>는 이날 윤창중 성추행 연루 사건을 대서특필한 다른 일간지들(닷컴 사이트)과는 달리 눈에 잘 띄지 않게 축소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64010&CMPT_CD=SNS0
18대 대선 부정선거
한나라당이 멀쩡하게 잘돌아 가던 경제를 죽었다고 설레발이를 치고, 이명박은 경제대통령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사기를 치자 현란한 화술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전과 14범 이명박을 찍었다.
지난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언론자유는 유린되고, 종편 방송으로 나팔수 방송이 늘어나고,
방송사는 괴벨스의 주둥아리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이곳 저곳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가슴아픈 일들은 보도가 제대로 되지 않는 가운데 수많은 국민들은 핍박을 받아 왔다.
국정원, 경찰, 검찰...
권력기관을 동원한 국민탄압은 일상이 되어 왔고, 국민은 숨을 죽이며 살어름판을 걷다 싶이 조심스럽게 정권교체를 염원해 왔다.
언론이 장악된 나라에서 시민들의 고통은 외면되고, 현정권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도배되는 가운데 어렵게 어렵게 국민은 깨달아 가고 있었고 그것이 이번 대선에서 75%라는 경이적인 투표율로 달성이 되었다. 우리는 이제 이나라가 제대로 된 길로 들어섰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국민이 잠깐 방심하는 사이 벼락같이 선관위를 통한 불법 부정선거가 자행되었다.
중앙선관위원장 김능환은 헌법재판소도 수개표 보조용 기계장치라고 판결한 전자개표기를 합법인양 속이고, 다수 개표소에서 선거법에 규정된 수개표 없이 조작 가능한 소스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는개표 보조용 기계장치로 분류,집계한 후 그대로 후다닥 박근혜 당선을 발표하였다.
이에 눈뜨고 코베이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맞이한 국민들은 거의 가슴이 붕괴된 상태에 까지 이르렀다...
이명박의 하수인 원세훈이 국정원을 동원하여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을 비호하고 국내 여론의 건강한 형성을 방해하는 역할은 물론, 종북좌빨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조직적으로 유포하여 국민을 이간질해 오더니 대선에서는 70여명의 심리정보국(단)을 동원하여 불법적으로 선거에 개입하여 여론을 조작하고, 심지어 현장에서 적발된 국정원女의 조작질이 들통나자 거짓정보를 흘려 공정하게 치루어져야 할 선거에 흑색선전을 감행하였다.
박근혜는 이것을 기화로 "힘없는 여성을 감금하고 인권을 유린하였다"며 문재인 후보를 맹공하였고, 이어 김용판 서울경찰청장은 국정원女의 민심조작 공작은 없었다고 발표함으로서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를 벼랑으로 밀어 버렸다. 이렇게 국가기관의 조직적인 새누리당, 박근혜 돕기는 불법 부정선거임이 명백하다.
과거 노무현대통령이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했으면 좋겠다는 말 한마디 했다고 노무현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을 발의하였던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 김무성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고 하였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꺽어버렸으며 국민의 민의를 왜곡하였다..
이제 온 나라에 촛불이 켜질 것이고, 불법과 부정을 알게 된 수많은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그리고 법원에서 언론에서 양심있는 세력들이 목소리를 낼 것이며, 그 물결은 도저히 폭력으로는 막을 수 없는 거대한 물줄기가 될 것이다.
그날이 오면 국민들은 부정선거 원조로 지목되는 이명박과 그의 하수인 국정원장 원세훈을 정죄할 것이며, 불법 부정선거에 가담한 정부기관과 이를 비호하고 있는 공권력의 수장들에 대해서도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이제 국민은 그릇된 정부가 누른다고 눌려지는 국민이 아니다.
어둠속에 저질러진 모든 뻘짓은 빛이 비추이면 드러나게 마련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8071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각기 다른 사람과 악수하는 모습을 이어붙인 연합뉴스 사진을 패러디한 사진.
최근까지 온라인서 가장 이슈가 됐던 남양유업의 '욕설 영업'이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으로 묻히게 되자 너무나 고마워한 홍원식 회장.... "창중이 너 평생 우유 공짜~." (뉴스속보자막 패러디 참조 ^^)
국민들 반응.... "대미 외교에서 가장 창조적인 결례를 저질렀다(@do***)" "국민성금으로 윤창중 열사에게 창조적인 무궁화 전자팔찌를 줍시다(@ite**)", "내 빈곤한 상상력을 반성하게 만드는 진정한 창조정부(@sdo***)"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510123006096
‘6성급 호텔에서 20대 여성과’?
“대통령 전용 특별기에 타고 있어야 할 사람이 조그만 손가방 하나 들고 초라한 모습으로 입국심사대에 서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분명히 다시 봐도 청와대 대변인이었거든요.”
8일 오후 1시35분 워싱턴 달라스 공항을 출발해 9일 오후 4시 55분 대한항공 KE 094 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목격한 공항 관계자의 말이다. 방미 외교사절단으로 대통령을 수행했다가 성추행 혐의로 미국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자 줄행랑치듯 혼자 급거 귀국한 것이다.
온 국민이 놀랐다
윤 전 대변인에 대한 수사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언론들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성범죄 신고가 미국 경찰에 정식 접수된 것으로 밝혀졌다. 워싱턴 경찰이 작성한 사건보고서에 의하면 윤 전 대변인이 주미 한국대사관 인턴인 미국 국적의 한국계 젊은 여성에게 성추행을 한 장소인 W호텔(W Washington DC) 내부에 CCTV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사건 장소인 ‘호텔 룸’ 출입시간 등에 대한 규명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변인이 한국에서 버티는 상태라면 미국 수사당국이 취할 수 있는 수사의 방향은 크게 두 가지다. 한국정부에 신병 인도를 요청하거나, 한국 수사기관과의 수사공조를 통해 양쪽에서 수사를 진행하는 방식이 있다.
1)미국 수사기관이 한국정부에 ‘한미범죄인 인도조약’(1999년 체결)에 따라 도주한 혐의자의 신병을 넘겨달라고 요구하는 경우.. 미국 수사당국이 유죄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와 체포영장을 첨부해 한국정부에 신병 인도를 요구하면 법무부가 검찰에 인도심사 청구를 명하게 되고 서울고법이 인도 심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신병 인도(일종의 강제 구인)를 요청하려면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 이상이어야 한다. 미국 수사기관이 신병인도 대상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상당 부분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 ‘윤창중 추문’은 국가의 이미지에 먹칠하는 사건이다. 오래 끌고 갈수록 국가와 국민에게 손해일 뿐~~ 혐의자를 한국에 둔 채 미국에서 수사를 진행하는 데에는 시공간적인 제약이 따르게 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형사사법공조조약’이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이 조약이 체결된 국가 간에는 수사와 재판 기록 뿐 아니라 범죄에 사용된 증거, 전과 기록, 출입국 내역, 현지 참고인 진술 등 신병 인도를 제외한 범죄 관련 모든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신병 인도 절차까지 가게 되면 한국정부에 돌아올 국제사회의 비난이 만만찮을 것이다. 초유의 성추행 범죄자를 은닉한 정부가 되기 때문이다.
[출처] 윤창중, 그대도 국민이면 이건 꼭 해라|작성자 깊은호수
2)한국 수사기관이 미국 수사기관을 대신해 윤 전 대변인을 서울에서 조사. 미국은 현지에서 피해자 조사하며 조사가 끝나면 미국 측이 서울 측의 수사 자료를 넘겨받아 이를 토대로 최종판단을 하는 방식. 그러나 한국 수사기관이 직접 수사에 나서는 건 불가능해 보인다. 한국인이 외국에서 저지른 범죄도 국내에서 수사할 수 있지만 이번 사건은 친고죄에 해당하는 성범죄다. 강제추행·강간죄 등은 피해자 본인의 고소가 있어야 처벌이 가능하다. 친고죄 폐지가 다음달 19일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이번 사건은 친고죄 조항에 적용받는다.
미국 국적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여성이다. 게다가 외교적으로도 매우 민감한 사안이다. 미국 경찰에 범죄사실을 정식으로 신고한 이상 추가로 한국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한다.
한미 수사공조 방식도 시간도 걸리고 꽤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수사 진행에 따라 어느 정도 대외 이미지 손상이 불가피해 박근혜 정부에게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또 성추행을 하고 도주한 범인을 내놓지 않고 보호해 주는 모양새가 돼 정부로서는 아무런 명분을 내세울 수 없게 된다.
그나마 최선의 방법은 윤 전 대변인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수사에 응하는 것이다. 그래야 외교적 마찰이나 국가의 체면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초유의 성추행 범법자인 윤 전 대변인 스스로 다시 워싱턴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수사에 임해야 할 것이다.
류근일, 조갑제... 고맙다!!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밀리면 넉아웃!! 민주당과 범좌파는 지금 총공세로 나오고 있다. 박근혜 당선인이 만약 밀리면, 그는 초장에 볼장 다 본다. 첫 기 싸움에서 꺾이면 상대방은 계속 깔아뭉개고 들어오게 돼 있다. 기 싸움 초장에 밀린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내내 좌파의 눈치나 살피며 살았다. 그게 일국의 대통령의 처신인가? 대통령 인사권을 좌파가 쥐고 있나?"
조갑제 “윤창중 등용, 국가정상화 신호탄!! 종북·좌파 연합세력이 윤창중 등용을 막는 것은 다른 이유다. 그가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이념적 정체성을 열심으로 지켜온 탓!! 반민족 집단인 김정은 정권을 감싸는 세력을 날선 펜대로 비판해 온 탓이다. 모든 게 그의 애국심 탓!! 그의 말이 섬뜩한 비판일망정, 반역은 물론 패륜도 아니다. 민통당 대선후보 통일특보 임수경은 탈북자에게 “그 변절자 XX 내 손으로 죽인다”고 욕설하고, 같은 당 국회의원 김광진은 “교복·간호사복 입은 노예랑 몸 좋은 남자가 좋다”고 뇌까리며, 총선에 출마한 김용민은 “정봉주 형의 X이 되겠다”고 내뱉었다. 이런 자들과 이들을 감싸던 자들의 비판은 황당하다. 윤창중 같은 이가 박 당선자 옆에 선다면, 반역의 수렁에 빠진 조국도 살아날 희망이 보일 것 같다."
불과 넉달 전 그들의 혜안에 감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류근일씨, 조갑제씨....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밥은 잘 챙겨 쳐 드시죠? ^^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6
사진: 박근혜의 데쓰노트... "다음은 누굴 적을까? 호호호"
“청와대 브리핑룸·태극기 화면 쓰지말라” KBS, 윤창중 성추행 ‘보도지침’ 논란 - "개인추문 축소 의도" (역쉬 캐빙신!! 웃기는 임창건 신임 보도본부장!!)
<한국방송>(KBS)이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보도 때 청와대 브리핑룸 화면을 사용하지 말라는 '보도 지침'을 내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방송은 또 이 사건을 두고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순방 일정 화면을 쓰면서 윤 대변인 얼굴만 보이도록 처리해 파장을 축소하려는 듯~~
한국방송 보도국 편집팀에 이날 오후 붙은 '공지사항'(사진)은 "윤창중 전 대변인 그림 사용시 주의사항"으로 "청와대 브리핑룸 브리핑 그림 사용 금지"와 "뒷배경 화면에 태극기 등 그림 사용 금지"를 적시했다. 또 "윤창중 그림 쓸 경우는 일반적인 그림을 사용해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실제로 한국방송의 이날 저녁 7시와 9시 뉴스에는 윤 대변인이 청와대 브리핑룸에 서 있는 모습은 나오지 않는다. 박 대통령과 함께 있는 장면도 없다. 윤 대변인이 미국 현지에서 브리핑하는 화면에 태극기가 잠깐 비쳤지만, 비행기 안에서 발언하거나 현지 행사에 참석한 장면은 윤 대변인 얼굴만 보이도록 주변을 흐리게 처리했다. 청와대 마크 등을 노출시키지 않고 윤 대변인 얼굴만을 내보내 이번 사건이 개인 차원의 추문임을 강조하려는 편집으로 보인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newsview?newsid=20130510225006696
문제? 논란?
코너에 몰려 쓰러질 지경이 되어도 오뚜기처럼 되살아나 반격하는 그들의 비법!! 압도적인 여론장악력(430만 조중동과 KBS, MBC, YTN, 종편 등 어용방송채널들)과 35% 콘크리트좀비들을 이용하여 '문제'를 '논란'으로 만들기!! 일단 사람들이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논란'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하면 종북색깔론을 덮어씌운다!! 이건 백프로 먹히는 방법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에도 또 멋지게 당하세요... ^^
--------------
논란1) 권유받았다. 안 받았다.
11일 성추행의혹 윤창중 기자회견에서 "이남기 홍보수석이 재수가 없게 됐으니 워싱턴 떠나 귀국을 권유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청와대 이남기 홍보 수석은 즉각 반박했다.
이남기 홍보수석은 "윤창중 전 대변인이 기자회견장에서 귀국 권유를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9060
논란2) 성폭행했다. 안 했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 수행 중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GH의 입' 전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이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서면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5월 7일 밤 윤창중은 워싱턴DC 숙소 인근 호텔 바에서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파견된 20대의 인턴 여직원(미국 시민권자, 박 대통령직 탈취범의 미국 방문 행사를 위해 채용)과 술을 마셨다. 오후 9시 30분경 사건발생.. 여직원을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 술을 한 잔 더 마셨고, 그 과정에서 윤창중이 여직원의 몸을 더듬는 등 1차 성추행.. 윤창중이 "허락 없이 엉덩이를 '움켜쥐었다'(grabbed)"고 경찰진술, 욕설을 동반한 윤 씨의 성추행은 30여 분 동안 진행됐고, 참다못해 방을 뛰쳐나간 것은 이날 오후 10시!! 다음날(8일) 새벽 5시경 다시 이 여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방으로 불렀다. 여직원이 거부하자, 윤창중이 욕설을 퍼부었고, 어쩔 수 없이 윤창중의 방에 갔을 때, 윤 전 대변인은 알몸 상태였다!! 거세게 항의했지만, 돌아온 건 윤창중의 욕설과 폭언!! 성추행을 당한 직후인 8일 오전 워싱턴DC 경찰에 신고(조서상 낮 12시 30분경, 박 대통령은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영어로 연설하고 자빠졌을 때, 연설문 써준 비용으로 미국에다가 얼마 줬니??)!!
경찰은 주미 한국대사관에 그 사실을 통보하고, 윤창중에 대한 신원 확보를 요청, 그러나 윤씨는 조사불응.. 경찰은 호텔에 머물고 있으라고 통보한 뒤 일단 풀어줬으나 창중이색휘는 숙소 내에 있던 자신의 짐도 챙기지 않고,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제공하는 차량의 지원도 받지 않고, 급히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줄행랑.. 자신의 신용카드로 400여만 원에 달하는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항공권(포스코이사가 라면짜다가 폭행한 비행기... 근데 남양우유GT도 마셨을까? 남양유업 홍영식회장이 무척 고마워한다던데....)을 직접 발권, 오후 1시 30분 워싱턴DC발 한국행 비행기 타고 한국시간 9일 오후 4시 55분 인천공항에 도착..
9일 오전 11시경, 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수행 중이던 이남기 홍보수석은 방미 기자단의 숙소인 로스앤젤레스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윤창중 대변인을 경질하기로 했다"고 브리핑..(이미 윤창중이 한국에 도착, 민정수석실의 조사를 받은 뒤)
http://www.amn.kr/sub_read.html?uid=9049§ion=sc1§ion2=
문제? 논란?
코너에 몰려 쓰러질 지경이 되어도 오뚜기처럼 되살아나 반격하는 그들의 비법!! 압도적인 여론장악력(430만 조중동과 KBS, MBC, YTN, 종편 등 어용방송채널들)과 35% 콘크리트좀비들을 이용하여 '문제'를 '논란'으로 만들기!! 일단 사람들이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논란'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하면 종북색깔론을 덮어씌운다!! 이건 백프로 먹히는 방법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에도 또 멋지게 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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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1) 권유받았다. 안 받았다.
11일 성추행의혹 윤창중 기자회견에서 "이남기 홍보수석이 재수가 없게 됐으니 워싱턴 떠나 귀국을 권유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청와대 이남기 홍보 수석은 즉각 반박했다.
이남기 홍보수석은 "윤창중 전 대변인이 기자회견장에서 귀국 권유를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9060
논란2) 성폭행했다. 안 했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 수행 중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GH의 입' 전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이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서면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5월 7일 밤 윤창중은 워싱턴DC 숙소 인근 호텔 바에서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파견된 20대의 인턴 여직원(미국 시민권자, 박 대통령직 탈취범의 미국 방문 행사를 위해 채용)과 술을 마셨다. 오후 9시 30분경 사건발생.. 여직원을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 술을 한 잔 더 마셨고, 그 과정에서 윤창중이 여직원의 몸을 더듬는 등 1차 성추행.. 윤창중이 "허락 없이 엉덩이를 '움켜쥐었다'(grabbed)"고 경찰진술, 욕설을 동반한 윤 씨의 성추행은 30여 분 동안 진행됐고, 참다못해 방을 뛰쳐나간 것은 이날 오후 10시!! 다음날(8일) 새벽 5시경 다시 이 여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방으로 불렀다. 여직원이 거부하자, 윤창중이 욕설을 퍼부었고, 어쩔 수 없이 윤창중의 방에 갔을 때, 윤 전 대변인은 알몸 상태였다!! 거세게 항의했지만, 돌아온 건 윤창중의 욕설과 폭언!! 성추행을 당한 직후인 8일 오전 워싱턴DC 경찰에 신고(조서상 낮 12시 30분경, 박 대통령은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영어로 연설하고 자빠졌을 때, 연설문 써준 비용으로 미국에다가 얼마 줬니??)!!
경찰은 주미 한국대사관에 그 사실을 통보하고, 윤창중에 대한 신원 확보를 요청, 그러나 윤씨는 조사불응.. 경찰은 호텔에 머물고 있으라고 통보한 뒤 일단 풀어줬으나 창중이색휘는 숙소 내에 있던 자신의 짐도 챙기지 않고,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제공하는 차량의 지원도 받지 않고, 급히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줄행랑.. 자신의 신용카드로 400여만 원에 달하는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항공권(포스코이사가 라면짜다가 폭행한 비행기... 근데 남양우유GT도 마셨을까? 남양유업 홍영식회장이 무척 고마워한다던데....)을 직접 발권, 오후 1시 30분 워싱턴DC발 한국행 비행기 타고 한국시간 9일 오후 4시 55분 인천공항에 도착..
9일 오전 11시경, 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수행 중이던 이남기 홍보수석은 방미 기자단의 숙소인 로스앤젤레스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윤창중 대변인을 경질하기로 했다"고 브리핑..(이미 윤창중이 한국에 도착, 민정수석실의 조사를 받은 뒤)
http://www.amn.kr/sub_read.html?uid=9049§ion=sc1§ion2=
사진 : "윤창중 전 대변인 그림 사용시 주의사항"으로 "청와대 브리핑룸 브리핑 그림 사용 금지"와 "뒷배경 화면에 태극기 등 그림 사용 금지"를 적시, "윤창중 그림 쓸 경우는 일반적인 그림을 사용해주세요"라고 공지한 한국방송(KBS) 보도국 편집팀, 임창건 신임 보도본부장!! 공영방송 KBS의 물타기에 항상 그랬듯이 이번에도 홀라당 넘어가세요.... ^^
허리우드 액션배우 뺨치는 권재홍 앵커..
MBC 권재홍 보도본부장이 지난해 노동조합의 출근저지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는 뉴스데스크 보도가 허위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은 뉴스데스크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 및 2천만원 손해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MBC 기자회는 정정보도 및 1억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MBC는 지난해 5월17일자 뉴스데스크에서 권 본부장이 노조의 퇴근 저지 과정에서 허리 등의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지만 MBC 노조가 공개한 영상에는 권 본부장이 노조원들과 신체 접촉한 일이 없었다.
이후 MBC 측은 권재홍 본부장이 '정신적 충격'에 의한 두통 등의 증세를 보였다고 밝혀 신체적 접촉은 없었음을 시인했다. MBC 기자회는 당시 "17일 뉴스는 노조를 탄압할 명분을 찾기 위해 폭력적으로 흐르게 만든 명백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비판했다.
MBC 법무노무팀 관계자 “아직 판결문을 받아보지 못해 이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323
21만5천명이 좋아하고, 5만3천6백번 공유된 글입니다.. 일본군 및 노덕술 같은 친일파개색휘들(해방 후 일제에 충성했던 군경이 그대로 대한민국의 군경이 됨.... 그나마 의식있는 소수는 숙군작업, 빨갱이사냥, 보도연맹학살 등으로 다 떼죽음 당함!!)이 유관순누나와 우리독립운동가들에게 무슨 짓을 하였는지 아십니까?
1 일본군에게 성폭행을 당함
2 머리에 콜타르를 바르고 가발 벗기듯 머리카락을 잡아 머릿가죽을 통째로 벗겨냄
3 손톱을 벤치로 들엇다놧다 하면서 서서히 뽑음 (10손가락 모두)
4 위와 호스를 연결하여 이물질,변 등을 위에 강제로 투입시킴.
5 면도칼로 귀와 코를 모두 깎아버림
6 밥에 모래,쇳가루 등을 넣어서 먹임
7 거꾸로 천장에 매달아 코에 고춧가루,후추를 탄 물을 부음
8 사람이 간신히 들어갈수 있는 작은 나무 상자 (대략 나무상자) 에 긴대못을 박아놓고 그속에 유관순 누나를 강제로 접어서 넣음 {3일동안}
9 모든 독립열사 들께서 보고잇는곳 에서 유관순누나를 발가벗겨 일본군들이 항상 지니고 있는 서슬퍼런 칼로 양쪽 가슴을 모두 잘라냄
10 발바닥 가죽벗기기
11 입찢기
12 전기고문
13 달군 인두로 허벅지 지지기
14 음모와 겨드랑이 털 을 달군 쇠로 태워버리기
15 시뻘겋게 달궈진 쇠몽둥이로 등 후려치기
16 상체를 벗겨 채찍으로 등 후려치기
17 입과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주입함
18 여름에 방 밑쪽에있는 구멍에서 뜨거운 연기가 피어오르도록 불을땜 (환기 안되게 창문 다 닫고)
19 겨울에 모든 창문을 열어 찬바람을 통하게함
사체는 머리,몸통,사지 가 따로따로 잘라져 여섯 토막이 되어 있었고, 코 와 귀가 잘려나가고 머리카락이 머리카락이 머리가죽채 뽑혀가며, 손톱,발톱이 뽑혀져 있었음..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나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손톱도, 귀도, 코도, 손도, 다리도 멀쩡한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역사, 가슴아픈 근현대사를 저버리고, 독립운동사를 저버리고, 그저 걸그룹이나 조중동이나 열독하면서... 어용 KBS, MBC, SBS, YTN이나 멍하니 보면서... '뉴라이트와 친일수꼴개독재벌기득권들을 비판비난하고, 양심에 따라 시위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에게 종북좌빨이라며 손가락질하고 있습니까? 교육과정 역사가 선택과목이 되고, 대학 국어과들이 돈 안된다고 폐지되는데도, 젊은이들이 삼일운동을 삼점일이라, 이완용을 독립운동가라, 731부대를 독립운동부대라, 만주군 중위, 쿠데타독재자 박정희를 구국의영웅이라고 하는 욕도 안 나오는 어이없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등신같이 민족혼없이 사는 것은 차라리 안 사니만 못합니다... 접시물에 코박고 뒈지시는 편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도움될 것입니다.....
당신의 진정한 적은 조중동이 독기를 품고 떠들어대듯이 '북쪽에 있는 우리 민족'이 아니라.... 바로 '거짓'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역사공부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98961653501604&set=a.157789910952115.40639.100001633200107&type=1&theater
개성공단에 대한 북한의 플랜B... 앞으로 3개월 후면 개성의 123개 공장 중 100개의 공장과 기계설비는 남포(일본생존을 위한 전자산업공단으로 예정하고 있는 지역) 혹은 신의주(중국대재벌 시진핑의 오른팔 홍쉐화 회장의 대중화그룹 주도 공단 착공식 예정 지역)으로 가고 그 자리엔 기존의 6사단(북한군주력 천마호전차와 장갑차 대대), 64사단, 62포병여단(수도권을 겨낭한 170미리 자주포와 240미리 방사포)이 들어올 예정…. 2003년 12월 개성공단 착공전 송악산 이북과 개풍군 일대로 재배치되었던 군인력과 시설이 다시 들어오게 만듦으로써 한국군 몇 개 사단과 바꾸기 어려울 정도의 안보적 가치를 송두리째 날려버릴 위대하신 빡그네 미국 시다라비 가카!!
유사시 북한의 기습남침 시간을 지체시키고 북한군 움직임을 사전에 포착하기 쉽게 만든 개성공단에 대한 불만이 어찌나 컸던지…. 반나절 여유주고 답변없으면 철수하겠다고 엄포놓는 대도박옹!! 한국의 12분의1, 중국의 3분의1, 베트남의 3분의2 임금으로 노동력 거저먹기, 저임금따먹기…. 땅값은 1m2당 39달러로 중국의 3분의1, 베트남의 5분의1 수준으로 땅 거저먹기… 개성공단으로 1년수입 9천만 달러 중 중앙당이 가져가는 게 고작 3천만달러…. 군부의 엄청난 반대를 상쇄하기엔 턱없이 형편없는 경제효과… 그럼에도 무슨 대단한 달러박스나 되는 양 온갖 생색을 드럽게 내는 대한민국 최고신문 조중동!!
언제, 왜 플랜B가 시작되었나? 2008년 박왕자사건으로 금강산관광이 남한정부에 의해 폐쇄된 것은 개성공단폐쇄가능성을 시사… 2009년 토지임대료 5억달러 요구, 임금 월300달러인상 요구로 아끼히로 반값정부의 간을 떠보았으나 먹힐 턱이 없는 ‘탐욕’에 철저한 반값대통령… 3개월만에 요구사항 철회하였는데 이는 평양이 더 이상 개성이 (경제적으로) 의미없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하는 결과를 초래, 플랜 B를 세울 것이 지시됨…
아끼히로 정권의 5년 수모에도 새 정권이 들어설 때까지 기다렸고 대도박옹의 최근행보까지 지켜보았지만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신뢰프로세스니, 인도적 지원 운운하는 등 모든 게 자기 주도, 소통없는 자기생각만의 강조…. 기대를 거의 접은 북한 정부….
1단계 공장설비이전: 조립식공장(샌드위치 패널공장, 의류, 봉제, 가공)
2단계 콘크리트공장: 수개월 소요되므로 가급적 추위가 오기 전인 7월 시작예정
3단계 개성에 남겨두는 화학공장들
5만3천 근로자와 20만가족은 인구재배치될 것이며 이들 기술인력은 중국에 파견될 가능성… 지금 당장 문 닫아도 남한이 손해면 손해지, 북은 손해 볼 것이 없다는 생각… (시사인 남문희 기자 글 발췌 요약)
외눈박이 선입견에 의한 무조건적인 적대심, 미국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할 수꼴기득권들의 기관지 조중동… 이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430만(유로부수303만)부나 보면서 헛똑똑이를 자처하는 등신 같은 국민들…. 그들의 민족분열획책(사익과 사주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민족이든 역사든 미래든 다 팽개치는 반민족역적기자들….)과 남북간의 마지막 남은 혈맥까지 떼어내기 위한 안간힘… 그리고도 그 모든 책임을 북에 떠넘기는 간사스러운 궤변과 독설!!
조중동의 일관성있고 투지넘치는 탐욕에 박수를 보내며… 거기에 기꺼이 속아 힘을 보태주는 등신국민들에게 더 큰 박수를 보낸다….
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정책연구원(민정연)
민주당의 중장기 노선, 정책, 전략 기능 파산... 국고보조금45억원(연구원 인건비, 정책개발비 등 순수 연구비용만 24억원) 쳐먹고 하나마나한 문서만 만드는 돈먹는 하마집단!! 80억원 받는 여의도연구소(여연)은 그래도 3000~1만명의 고정패널을 관리, 분기마다 성별, 세대별, 지역별, 직업별 여론변화를 잡아내는 선거전략수립, 정세분석, 유권자 분석, 중장기 정책과 의제개발 특화 추적조사를 실시한다... 당연히 있으리라 생각되는 패널추적조사 데이터가 민정연에 있겠는가? 없겠는가?
없다!! 열린우리당 붕괴하면서 국고보조금이 반토막났는데 민주당은 열우당 탓을 하며 자기네 중앙당 인력(연구무관인력)을 대거 유입시켜 국고보조금 30%를 무조건 가져가는 민정연의 자원을 끌어쓰게 되어 싱크에탱크에 필수적인 '울타리'를 없애버리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엿바꿔먹었다.
실력과 연구의욕이 뛰어난 인재가 보기에는 삼성경제연구소(SERI)나 한국개발연구원(KDI)보다 2천정도 낮은 연봉.. 매력없다. 그러나 중앙당 당직자들 사이에서는 '개인독서실'이다. 일도 여유있고, 자기공부도 하고, 선거준비에 이보다 좋은 자리가 없다. 중앙당이나 국회인사들은 '편안한 일자리'로 보기 때문에 독립성, 자율성보다는 안정적 돈을 받아먹는 만큼 당에 도움될 '결과물'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제대로 된 객관적이고 공정한 결과물이 나올 턱이 있겠나?
중앙당은 민정연의 예산권과 인사권을 틀어쥐고 싶어하고, 민정연 자신은 경쟁압력이 없는 구조에서 목적이 불분명한 하나마나한 보고서를 써대며 면피하여 공론장의 주목을 비껴간다. 진보진영에 이만한 연구소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일종의 생계형 용역학자들도 모여들어 연구비를 타간다...
리더십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평.... 새 지도부와 대표에게 맞설 강단과 위상이 있으면서도 내부조직 장악, 결과물 평가 시스템을 갖출 만큼 싱크탱크 운영에 정통한 사람이 원장으로 와야...
시사인 천관율 기자 글 발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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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르니쿠스는 종교재판에 회부되어 여론의 질타속에 화형당할까봐 지동설 발표한 책 출간을 임종에 임박해서야 했다. 그의 젊은 제자 레티쿠스는 증거와 정황,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지동설을 믿었고 이 때문에 종교재판에서 죽임을 당한다.... 당시 만명에게 물어도 지동설 믿는 사람은 한명도 없을 시기였다....
노무현의 타살을 말하면 열에 아홉은 헛소리로 치부한다. 특히나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공인이나 이름깨나 알려진 사람은 세간과 여론, 언론의 시선이 두려워서라도 자기검열을 학...실히 한다.... 천안함 사건은 여러 증거나 정황상 제2의 통킹만사건임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통합진보당 의원 중 한 명도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소리높여 주장하지 않는다.... 증거나 정황을 보면 선관위와 김무성이 내통한 조작개표가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발언력있는 어떠한 기관이나 개인도 소리높여 천인공노할 조작개표 가능성을 언급하지 않는다....
이렇게 '진실'을 제대로 바라보는 공인이나 사회지도층이 한 사람도 없는 '진실이 사라진 시대'에 누구를 끌어다 원장으로 쓰든 그게 그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퍼옴)
아, 멋져! 여자변희재 정미홍, 성나라당다운 정말 멋진 발언! 정미홍씨 당신 딸 엉덩이부터 윤창중에게 바치시오.ㅎ성폭행해서 죽인 것도 아닌데 뭐ㅋ!
@tgs432004: 정미홍이 채널A에서 언론은 윤창중 사건에 대해 "성폭행해서 죽인것도 아닌데 이 미친 광기가 아니고 뭔가" 라고 하네요.
황우여는 인혁당 조작사건 배석판사!! 학림사건 유죄선고 2심판사!! 친일청산법 반대의원!! 그의 물타기 신공!!
황우여(새누리당 대표) 판사.. '학림(學林) 사건' 10여 명에게 둘러싸여 구타... 물고문, 전기고문... 수사관의 추궁. "너 빨갱이지? 조직 내놔, 조직 내놔." 구타와 고문을 통한 수사는 전민학련을 '반국가단체'로 만들어버렸다. 전국민주노동자연맹(전민노련)(이태복 주도 '노동3권 쟁취, 8시간 노동제, 최저임금제 요구')와 함께 엮어 불법구금과 고문으로 반국가단체로 만든 유일한 증거는 E. H. 카의 < 역사란 무엇인가 >!! 2심에서 이 인문서적을 증거로 채택하여 이들을 반국가단체로 유죄선고한 최종영(전 대법원장), 이강국(헌법재판소장), 황우여(새누리당 대표) 판사!! 이태복 전 장관은 "재판받을 때, 대공분실에서 고문을 받고 허위 자백을 강요받았다고 말했지만, 판사들은 이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결국 이태복 전 장관은 무기징역을, 이선근 대표는 징역 7년을 선고받는 등 25명이 유죄판결을 받았다.
이런 황우여와 유신시절인 1975년 대통령비서실 서기관으로 근무했던 이한구가 머리를 맞대고 물타기 신공을 벌이고 있는 사진...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신속하고 철저한 자체 감찰을 통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그에 따른 엄중한 문책이 있어야 한다. 근본적인 문제점 개선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막중한 임무를 위해 근신하고 수행에 전념했어야 할 수행인사 한 사람의 이해할 수 없는, 용납할 수 없는 행동으로 국가의 자긍심과 위상이 손상을 입었다. 관계자들은 사후 국내·외 수사 적극 협조하고 최단 시일 내에 사건의 전모를 확실히 해야 한다"
이한구 원내대표 "윤창중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성과가 덮여버리고 방향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청와대는) 윤창중 사건에 대해 추호도 의심이 없도록 확실하게 해 달라. 엄정하고 빠른 진상 규명을 한 뒤에 철저한 처벌 내지는 문책이 있어야 한다"
http://media.daum.net/issue/480/newsview?newsId=20130513105507637&issueId=480&page=1&type=all
인혁당 조작사건에 연루, 학림사건 2심배석판사 새누리당 대표 황우여,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사형 언도할때 배석판사 전 한나라당 대표 이회창!!
참고기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63478.html
http://ko.wikipedia.org/wiki/민족일보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탈취한 박정희가 "용공분자 색출"이라는 목적 하에 대북강경책과 노동자 탄압을 비판해오던 민족일보를 희생양으로 삼아 발행인 조용수와 논설위원 송지영을 비롯한 민족일보 수뇌부 10인을 구속한 뒤 5월 19일 92호를 마지막으로 폐간선고를 내렸고, 10월 31일 최종공판에서 조용수, 안신규, 송지영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송지영 논설위원, 안신규 감사 등은 무기징역형을 받았다.
1961년 12월 20일 박정희가 형을 재가한 다음날 서대문형무소에서 조용수에 대한 사형이 집행되었다. 1961년 9월 공부보의 자료에 의하면, 당시 동아일보가 23만 3,774부, 한국일보가 17만 4,565부, 조선일보 13만 3,368부, 경향신문이 8만 185부, 민국일보가 4만 532부를 발행했다.
창간 첫해에 민족일보가 가두판매만으로 4만 여부나 팔려 당시 민족일보에 대한 국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알 수 있다.
《민족일보》와 조용수 사건은 지난 2006년 11월 과거사위원회로부터 명예를 회복 받았고, 2008년 1월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가 재심에서 북한의 활동에 동조했다는 특수범죄 처벌에 관한 특별법 혐의로 사형이 선고됐던 조용수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아마도 그당시 "쿠데타"라고 직시한 언론사는 민족일보가 유일한것 같아요>
<참고로 이 사진 귀한겁니다...보관하세요....구글에도 안나오는 사진>
누리꾼 "황우여는 쪽지 판사"
누리꾼들이 분노하는 이유다. SNS 공간에서 황 대표를 비판하는 글 모음이다.
"우여 우여! 31년만에 무죄판결된 '학림'사건에 대해 말해보라. 전두환의 더러운 시대를 대표적인 공안과 정치판사로 전두환의 비위를 맞추던 그 철판 깔린 양심으로 이제는 박근혜를 보위하는가? 우여 우여! 말해보라. 살인정권에 부역했던 추악한 과거를" (@mett****)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 멀쩡한 사람들 고문해 빨갱이로 만든 학림사건에 대해 전직 판사 황우여가 침묵하는 것은 친일파들의 과거반성 요구에 대한 뻔뻔한 묵살과 다를게 없다. 그도 이렇게 말할텐가? 전두환 시절 그 정도 독재부역 안 한 사람이 어딨냐고." (@blup***)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희대의 악역 조커와"혼연일체화된 히스 레저의 열연으로"조커만 기억에 남았다. 박정희 때 인혁당사건 버금가는 전두환때 학림사건 담당재판관 새누리당 황오여 대표의"조커웃음"을보면,박근혜와 TV에 같이나와도 황우여의 웃는모습만 기억에남는다." (@nabiwah******)
"전두환 독재의 악랄한 고문 조작사건인 '학림' 사건의 세 주역은 고문 이근안, 검사 안강민, 판사 황우여. 고문 조작사건을 유죄판결해서 전두환 독재에 부역한 새누리당 대표 황우여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라!" (@ecor***)
"전두환 군사정권 학림사건 무죄 판결에도 쪽지판사 황우여는 침묵!!" (@pessi*****)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어제 학림사건 무죄 확정되었는데, 당시 판사로 전두환의 쪽지받고 유죄판결한 장본인인데 사과 한마디 안 했다. 인혁당 재심 무죄판결에 대해 침묵한 박근혜 닮아가나." (@jhoh****)
"전두환 정권 시절 대표적인 공안 사건인 '학림(學林) 사건'이 31년 만에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무죄를 선고하며 피해자들에게 "과거 재판부의 과오에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제 재판 당사자인 황우여 대표의 사과를 기다린다." (@kimjin****)
황우여 어록(출처 OBS) - 헌법위반 증거!!
"현재 대법관 14명 중 기독교 신자가 줄고 있다."
"대통령을 모신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법관에게 기도를 부탁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대법관 제청권을 가진 이용훈 대법원장에게 투정도 부려봤다."
"나아가 가능하면 모든 대법관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이들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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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1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2항)
헌법위반사범이 대표가 되어 헌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처벌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이런 것을 두고 적반하장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을 자유민주주의와 헌법까지 들이대며 단죄하면서 자기가 한 행위와 발언은 반성조차 하지 않는다.
사진: 2011년 1월 6일, 이용훈 대법원장, 김황식 국무총리 등 300여 명이 모인 '애중회(법조계 개신교 신자모임)' 행사에서 대법관 중 기독교 출신이 줄고 있다면서 "나아가 가능하면 모든 대법관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이들이길 바란다."는 말을 했다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경인방송>
박정희 때 인혁당사건 버금가는 전두환때 학림사건 담당재판관 새누리당 황오여 대표의"조커웃음"
"국가기밀보호방안을 마련하겠다. 가칭으로 국가기밀보호특위를 두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해서 국가기밀보호체제를 강화하겠다. …헌법의 충성의무를 강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생계형 사면은 권장하더라도 국보법 위반과 같은 국사범에 대한 복권은 신중을 기하도록 정비하겠다."(2012.6.17)
황우여 대표가 "대한민국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라고 운운하면서 이른바 종북세력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가혹행위로 인해 임의성 없는 자백을 이유로 31년만에 무죄선고한 학림사건!! 전두환의 더러운 시대를 대표적인 공안과 정치판사로 전두환의 비위를 맞추던 그 철판 깔린 양심으로 뻔뻔하게 "대한민국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 운운하는가? 멀쩡한 사람들 고문해 빨갱이로 만든 학림사건에 대해 전직 판사 황우여가 침묵하는 이유는 무언가?
http://blog.daum.net/saenooree/16886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