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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친 MB 때문~
앞으로 대안은? 통일만이~media.daum.net
소비침체, 인구감소, 투자위축에 '장기불황' 진입 가능성(서울=연합뉴스) 홍정규 방현덕 기자 = 한국의 경제 성장이 1990년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 역전될 전망이다.한국은 3년 연속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저성장을 거듭하는 반면, 일본은 2년 연속 잠재성장률을 웃돌아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심각한 내수 침체에다 생산인구 감소와 투자 위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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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봐라!!
쫑편아!!<< 유네스코 사무부총장 "5·18 민주화운동 세계적 가치" >>
5·18 묘역 참배…16일 세계인권도시포럼 기조연설
게타츄 엔기다 유네스코 사무부총장은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모든 유엔 체계는 5·18 민주화운동의 중요성과 많은 젊은이의 죽음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이들이 민주주의와 자유를 누리게 된 점에 가치를 둔다"고 말했다.
엔기다 부총장은 "많은 젊은이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목숨을 잃었다. 모두가 그것을 기억하고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한다"며 "이것은 유네스코에서 세계 다른 나라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교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갈등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에 대해서는 "그 노래는 알지 못한다. 다만 민주주의에서 의견차이는 언제나 존재하지만 중요한 것은 논의와 토론을 통한 조율이다. 민주주의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노래를 언제 어디서나 부를 자유가 있다"고 답변했다.
그는 방명록에 '열사들의 영혼에 신의 축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남긴 뒤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최초로 숨진 청각장애인 김경철,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 무명열사 등의 묘를 참배했다.
이어 아웅산 수치 여사가 지난 1월 광주를 방문했을 때 심은 소나무와 유네스코 기록유산에 등재된 5·18 기록물 등을 전시한 추모관 등을 둘러봤다.
엔기다 부총장은 오는 16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엔기다 부총장은 미리 배포한 기조연설문에서 "광주는 한국 민주주의의 요람이며 광주 민주화 운동은 보호되고 공유되어야 할 민주화 정신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개인의 존엄성과 권리는 건강한 사회의 기반이며 공정하고 안정적인 국제질서의 근간이 된다"며 "모든 사회와 국가가 개인의 존엄성과 권리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도시는 함께 살아가는 삶의 원동력이면서 심각한 불평등, 사회적 긴장의 원천이기도 하다"며 "앞으로 한 세기 내에 도시가 평화와 발전의 주요 주체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기다 부총장은 "더 나은 도시계획, 더욱 강력한 규제, 더욱 효과적인 지배구조,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한 도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5/0200000000AKR20130515166400054.HTML?input=http://www.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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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파괴한 우리 역사!
ᆞ지금 역사학계에서 인정하고 가르치는 대표적인 사서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이다.
ᆞ삼국사기는 1145년 고려 인종23년에 김부식이 왕명으로 편찬한 책으로 삼국시대를 기록한 정사로 인정받는다. 김부식은 고려 중기의 유학자로 중화주의 사대주의 사관을 바탕으로 편찬하였다. 북방을 다스리며 중국을 제압하였던 고구려를 진한이후로 중국의 동북 모퉁이에 끼어 있었던 나라로 정의하고, 중국의 국경을 침범하여 중국을 한민족의 원수로 만든 적대국으로 표현하였다. 그는 신라의 귀족의 후손으로 멸망한 신라를 한국사의 정통계승자로 만들기 위해 신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던 발해의 역사를 단 한줄도 기록하지 않았다. 신채호는 동.북 양 부여사를 빼 버려 조선 문화의 근원을 진흙 속에 묻어 버리고 발해를 버려서 삼국이래 결정된 문명을 짚더미에 내던져 버렸다고 통탄했다. 김부식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한반도에 국한된 반 토막 역사로 축소한 인물이다.
ᆞ삼국유사는 1281년 충렬왕 7 년경에 승려 일연이 편찬한 책이다. 저자는 개인의 관점에서 자유로운 형식으로 역사를 기술한 야사의 성격을 띠고 있다. 고조선에서 신라말기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제1권과 2권을 기이편이라 이름을 붙여 신이한 것을 기록한다는 의미다. 삼국유사는 각 왕조사의 흥망성쇠와 관련된 신화와 전설에 비중을 두었다. 그의 기이편에서 고조선 조를 보면 아버지 환인의 허락을 받아 백두산으로 내려온 환웅이 신시를 열어 세상을 열었다. 이때 곰한마리와 호랑이 한마리가 사람이 되고자 환웅을 찾아와서 백 일우 시험기간을 통과한 곰이 여자가 되어 환웅과 혼인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단군왕검으로 고조선을 세워 1,900년을 다스리다가 산신이 되었다. 이 기록에는 환국.배달국.단군조선의 인물사가 없고, 호족과 웅족을 호랑이와 곰으로 표현했으며, 1900년간 47분의 단군을 한명으로 오기하였고,산신이 되었다고 신화로 치부하였다. 삼국유사는 불교사관으로 덧칠하였다. 환국을 불교속에 나라로 변질시겼다. 옛날에 환국이 있었다. 라는 기록을 하면서 이 구절에 제석이 말한다 하여 환국을 불교 신화에 나오는 제석신으로 풀이한 것이다.
ᆞ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유교사관과 불교사관에 입각하여 쓰면서 여기에 위반된 문헌은 배제하였으며, 조선의 숭유정책과 일본 식민정책은 한민족의 독자적인 사서들을 20년간 걸쳐 수십만권을 불태워 버리고 중요한 사서는 일본으로 밀반출하여
보관중이다. 심지어 삼국유사를 조작, 변조하여 유포하였다.
ᆞ한민족의 사서에는 삼성기전 상편, 삼성기전 하편,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환국본기, 신시본기, 삼한관경보기, 소도경전본훈, 고구러국본기, 대진국본기, 고려국본기 등이 있다. 이와 관련된 서적이 수만권에 이르다.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 한민족의 정체성을 만든다!(잘자)(잘자)(잘자) -
통일 말로해서 될까?
말로 통일이 된다면 아마 수 천 수백만도 더 되었을 것이다!!
나는 1978년 대학때 유엔학생회를 만들어 이 문제를 국제화 시킬려는 준비를 했다!!
이후 본격적인 준비와 시작은?
1995년에 DMZ 인간띠잇기를 계획하면서부터이다!
1999년엔 매봉통일연구소의 창립때 문화통일 전문위원으로 참가하면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통일연구원의 워크샵, 전문가토론회 등 민화협, 우리민족서로돕기 등 통일지원단체들의
통일관련 포럼과 토론회 등,..
통일 전문가, 박사, 교수들과 아마 수백 차례는 참가했다!
특히 내가 주최한 생태통일과 문화통일 회의만도 수십차례 가졌다!!
결론적으로 통일은 시민의 힘!!
일반인들의 손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생물다양성을 활용한 생태통일운동이다!!
2013 DMZ 회갑 시민행사와 2014 UNCBD-COP12 남북공동 개최를 통해 전 세계에 한반도의 생태통일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그 첫걸음을 5. 22일 국회서 하는 발대식이다!!
SNS 를 통해 전 세계인들의 동참속에 한반도의 생태통일을 이루엇으면 한다!!! -
채식주의자가 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건강상의 이유를 제일 먼저 꼽는다. 육식의 과다 섭취로 인한 현대사회의 여러 가지 질병을 채식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 아닐까.media.daum.net
채식주의자가 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건강상의 이유를 제일 먼저 꼽는다. 육식의 과다 섭취로 인한 현대사회의 여러 가지 질병을 채식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 아닐까. 채식주의에 대해선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한쪽에서는 채식주의의 절대 찬양론을 주장하고, 다른 편에서는 영양 불균형을 이유로 어느 정도의 육식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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