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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를 추천합니다!!
"전자파!!"<전자파, 너희나 먹고 잘 살아>
- 이응인 詩
밀양땅 산골에서
대추 키우고 밤 따고
깻잎 농사 고추 농사 지으며
우리는 지금처럼 살 테니
수천억 돈이 쏟아지는 송전탑
한전, 너희가 가져가.
아파트 40층 높이
765kV 초고압 송전탑 아래
멋들어진 집 짓고
전자파 모기장 둘러쓰고
너희끼리 살아 봐.
4mG 이상 전자파 위험
세계보건기구가 경고했는데
200배 넘는 833mG 기준 정해 놓고
전자파 피해 입증 안 돼 안전하다니
그럼 너희가 여기서 살아.
매일 송전탑 하늘같이 우러러 보며
전자파 피해 입증해 봐.
고압선 아래 펜션 짓고
농산물 판매 센터 만들면
도시 사람들 멀리서도
고압 송전탑 알아보고
쉽게 찾아올 거야.
전자파 펜션에서 쉬고
전자파 돼지고기 먹으며
전자파 농산물 팔아주겠지.
엄청난 수입 쏟아질 거야.
그러니 너희가 여기 와 살아.
일흔, 여든 할매 할배들
토끼 사냥하듯 산으로 몰아붙여
쓰러져 기절하고
짓밟혀 다리 부러지고
넘어져 허리 다쳐
병원으로 실려 가게 하지 말라.
돈, 한 푼도 필요 없다.
우린 이대로 내버려 둬.
이웃끼리 서로 다독이며
할매 할배로 살다 갈 테니
그 소중한 송전탑 전자파
아까워서 남 줄 게 있겠나.
제발,
너희가 몽땅 먹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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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북은 유기농업!!
비료, 농약이 없어서!!
남한은 비료, 농약 넘쳐서 어쩌나?www.nocutnews.co.kr
북한에서 화학비료와 농약이 부족하면서 유기농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23일 "유기농법의 선진기술 도입을 위해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과 합동으로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평양과 지방에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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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에 한반도의 미래가 달렸다"
포럼 및 DMZ 회갑 시민 발대식
보도자료입니다!!
"뉴스프라임의 안유신님"의 멋진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920 -
⊙ 전두환 추징금 공소시효 없다!!!
▷ 지난 2010년 11월 6일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는 '13년의 숨박꼭질-전두환 추징금 안 내는가, 못 내는가' 편을 방송했다. 방송의 내용은 굳이 보지 않아도 짐작 할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전 재산이 29만원에 불과하다는 그 사람은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초호화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가족들은 그럭저럭 먹고 사는 정도라 자신의 추징금을 대납할 형편이 못된다는 주장을 펴왔던 전두환의 3남 1녀는 모두 수백억원대의 자산가 인 것으로 밝혀졌고, 심지어 손자와 손녀까지도 거액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본인 이외에는 납부를 강제할 수 없는 법의 테두리를 교 묘하게 악용하고 있는 전두환 일가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들어나 있었다.
▷ 전두환이 내야 할 추징금은
총 1672억원이다. 1997년 대법원으로부터 재임중 대기업들로 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2205억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던 그 이지만 아직 까지 1672억원을 미납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추징금을 미납하면서 내 세우는 이유는 간단하다. 돈이 없어서다. 추징금을 내고 싶어도 낼 돈이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전 재산이 29만원에 불과하다는 그, 그래서 추징금을 낼 돈이 없다는 그는 아마도 뻔뻔함을 겨루는 세계대회가 있다면 필적할 사람이 없을 만큼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인면수심이라는 단어에 딱 어울리는 삶을 보여주고 있는 그, 그는 정말 돈이 없는 것일까?
▷ 그는 작년 8~9월 수도권에 새로 오픈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뒤 일행들과 최고급 양주파티를 벌여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전두환의 장남 전재국은 거대 출판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출판 재벌이며 그는 최근 경기 연천군에 대규모 휴양지인 허브 빌리지를 만들었다.
전두환의 큰 손녀는 작년 6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최소 1억 원이 넘는 예식비용을 들여 결혼식을 올렸다.
전두환의 차남 전재용은 서울 -
⊙ 전두환 추징금 공소시효 없다!!!
▷ 지난 2010년 11월 6일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는 '13년의 숨박꼭질-전두환 추징금 안 내는가, 못 내는가' 편을 방송했다. 방송의 내용은 굳이 보지 않아도 짐작 할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전 재산이 29만원에 불과하다는 그 사람은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초호화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가족들은 그럭저럭 먹고 사는 정도라 자신의 추징금을 대납할 형편이 못된다는 주장을 펴왔던 전두환의 3남 1녀는 모두 수백억원대의 자산가 인 것으로 밝혀졌고, 심지어 손자와 손녀까지도 거액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본인 이외에는 납부를 강제할 수 없는 법의 테두리를 교 묘하게 악용하고 있는 전두환 일가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들어나 있었다.
▷ 전두환이 내야 할 추징금은
총 1672억원이다. 1997년 대법원으로부터 재임중 대기업들로 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2205억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던 그 이지만 아직 까지 1672억원을 미납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추징금을 미납하면서 내 세우는 이유는 간단하다. 돈이 없어서다. 추징금을 내고 싶어도 낼 돈이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전 재산이 29만원에 불과하다는 그, 그래서 추징금을 낼 돈이 없다는 그는 아마도 뻔뻔함을 겨루는 세계대회가 있다면 필적할 사람이 없을 만큼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인면수심이라는 단어에 딱 어울리는 삶을 보여주고 있는 그, 그는 정말 돈이 없는 것일까?
▷ 그는 작년 8~9월 수도권에 새로 오픈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뒤 일행들과 최고급 양주파티를 벌여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전두환의 장남 전재국은 거대 출판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출판 재벌이며 그는 최근 경기 연천군에 대규모 휴양지인 허브 빌리지를 만들었다.
전두환의 큰 손녀는 작년 6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최소 1억 원이 넘는 예식비용을 들여 결혼식을 올렸다.
전두환의 차남 전재용은 서울 용산구의 빌라 단지에 세 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고, 막내인 전재만 역시 부유층이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한 한남동 고급 주택가에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측근과 자식들이 추징금을 왜 안 내주는가'라는 판사의 질문에 '그들도 겨우 생활하는 수준이라 추징금을 낼 돈이 없다'던 그의 말과는 달리 전두환과 전두환 일가 들은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중이다.
이것이 전두환의 은닉된 돈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이 어디에 있을까?
전두환 일가는 돈이 없는 것이 아니 라, 인간이라면 기본적으로 지녀야할 최소한의 품성과 양심이 없는 사람들인 것이다.
▷ 공소시효가 임박해있는 전두환의 미납된 추징금은 정말 이대로 저들의 품에서 영영 찾아 올수 없는 것일까?
이와 관련 채동욱 검찰총장이 21일 간부회의를 통해 "전직 대통령이 미납한 추징금에 대한 시효가 임박 하면서 국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고액 벌금이나 추징금 미납자에 대해 한시적으로 TF를 구성 해서라도 철저히 징수하 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검찰은 전두환의 미납된 추징금을 회수하기 위해 수사를 벌여왔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대한 민국 최고의 두뇌 집단이라고 하는 검찰이 전두환이 숨겨 놓은 비자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도 언뜻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오히려 검찰이 전두환의 추징금 시효를 연장해 주기 위해 추징금 납부기한을 알려주기도 한 적 이 있었던 점에 미루어 본다면 수사의지에 의문이 들 정도였다.
따라서 오는 10월로 예정된 공소시효에 맞춰 채동욱 검찰총장의 수사의지 표명이 전두환의 미납된 추징 금을 회수시킬 수 있는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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