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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2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6. 23. 23:59
  • 2011년 국회에서 발표한 자료이다.
    DMZ는 국가경쟁력의 미래라고 발표했다.
    벌써 2년이 지났다!!!
    DMZ는 국가경쟁력의 미래 생태띠잇기로 DMZ를 세계로 UNCBD 유치를 위한 첫 걸음 미...  
    DMZ는 국가경쟁력의 미래 생태띠잇기로 DMZ를 세계로 UNCBD 유치를 위한 첫 걸음 미래 국가브랜드지수의 핵심은 생태환경 지난달 28일 국회도서관에서 국회환경포럼과 생물다양성연합이 주관하고 국회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 
  • 헐~
    고기 안먹는 사람들도 있고, 유아나 어린아이, 노인, 적게 먹는 사람들 등을 고려하면!
    적어도 60kg 이상은 먹는다고 봐야 한다!
    고기에 거의 중독되 버렸다고 봐야 한다!!
    고기에 포함된 성장촉진제, 항생제, 성호르몬제, 방부제 등과 고기들의 원래 유전자들이 본격적으로 반응을 시작할때면!!
    육식자들의 건강상태는 어떻게 될까?
    다음세대들이 무척 걱정이 된다!!
    news.naver.com  
    4년새 육류섭취량 22% 늘어·돼지고기 소비량이 가장 많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우리나라 국민 1명이 지난해 먹은 고기의 양이 약 44㎏에 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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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34

    2013. 6. 23 해날,
    DMZ 회갑날이 34일 남았습니다.

    오늘은 이번주 6. 26일 수요일에 있을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소개할까 합니다.

    <2013~2014 한반도 생태통일 국회토론회 및 기자회견>

    초대합니다.

    탐욕의 인간들이 저지른 6.25 전쟁 다음날인 6.26일에~

    생물다양성을 통한 인간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가는 한반도 생태통일!!

    2013년 현재 한반도의 위기를 넘을수 있는 해답을 제시합니다!!

    한반도통일을 위한 범 지구적인 실천운동에 많은 동참 바랍니다.

    (토론회)
    -일시; 2013. 6. 26 (수) 14시
    -장소; 국회도서관 B1 소회의실

    (기자회견)
    -6. 26 (수)15시 국회 정론관

    (장소 관계상 선착순 30분만 모십니다.)
  • D-34 한반도 생태통일 국회토론회 및 기자회견 http://t.co/7wuKh1POeB
    blog.naver.com  
    D-34 2013. 6. 23 해날, DMZ 회갑날이 34일 남았습니다.오늘은 이번주 6. 26일 수요일에 있을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소개할까 합니다. <2013~201... 
  • 연합아 남북군사력 비교 할려면 제대로 해라!!
    그냥 갯수만 가지고 평가가 되냐?

    남북 군사력 비교와 남한의 군사력 수준.

    < 대한민국 군사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1) 대한민국 군사비가 OECD 26개국 중 GNP 비중 미국, 영국에 이어 3위이다!!(출처 : 2009 OECD FACTBOOK)
    2) 대한민국 세계 군사비 12위 308억 달러(출처 : SIPRI 2011)
    3) 2007년~2011년 대한민국 전쟁무기 수입 세계 2위(전체 중 6%).
    4) 남북 군사비 비교(2006 국방백서 201쪽) 남 230억 달러 대 이북 4.7억 달러 = 49배
    5) 대한민국의 미국무기 중독 증(SIPRI 2011)
    -. 무기수입 중 미국산 74% 수입.
    -. 미국 무기 수출 전체의 13% 대한민국 수츨.
    -. 2010년 미국 무기 도입 9,822억(정비, 수리비 별도로 약 2배 이상 지불)
    2005~2009년 5년간 미국무기 65.3억 달러 수입(세계 4위)

    <남북 공군전력 비교>
    1) 전투임무기 수량 비교
    -. 4세대(203 : 69), 3세대(70 : 76), 2세대(174: 278), 1세대(0 : 187) 총계(447 : 610)
    <출처 : 남한 국방안보포럼 ‘북한 무기체계 양적, 질적평가’(13쪽), The Military Balance 2010)>
    -. 남한 3세대 이상 최신예 전투기 60%이상.
    -. 이북 75%이상 2세대 이하로 1950~60년대 구형전추기.
    -. 북 전투기 중 남 전투기와 공중전 가능한 4세대 전투기는 MIG 29 30대 뿐(수적 비교 안됨).
    -. 남의 최신예 F-15K 60대 보강과 꾸준한 성능개량으로 북에 압도적 우세.
    2) 공군력 비교는 항공전자장비의 성능이 결정적.
    -. 동급 전투기의 경우에도 남이 보유한 전투기의 항공전자장비능력은 북에 비해 우세하고, 조종사의 조종능력 역시 압도적.
    3) 남북 조종사 체공훈련 비교
    (출처 : 2005 미 상원군사위, 2006 미 예산안 상원청문회 라포트 주한미군사령관 증언)
    -. 남은 연 130~150시간 vs 북은 연 12~15시간(남북간 체공 훈련 10배 이상 차이)
    -. 북은 연료부족으로 연 12~15시간.

    <남북 육군전력 비교>
    1) 남북 전차 수량 비교
    -. 3세대(1,500 : 100~200), 2세대(597 : 1,800), 1세대(653 : 1,700) 합계(2,750 : 3,500)
    <출처 : Militry Balance 2010(411~416쪽)
    -. 남한 전차 대부분 최신형으로 구형인 북 전차 전력 압도.
    -. 북한 전차 중 비교적 신형인 T-62의 개량한 천마호, 폭풍호가 겨우 대적.
    -. 남한은 K1/K1A1 1,420대와 소련제 최신형 T-80 80대가 주종을 이룸.
    -. 3세대 전차에서 남한이 약 10~15배로 전력면에서 이북을 압도.
    2) 북 장사정포에 대한 남한 대응 전력 비교.
    -. 박종헌공군참모총장 ‘수도권 직접 위협 북 장사정포는 340여’(조선일보 2011.4.9)
    -. K-9자주포 700여대 백령도, 연평도 등 서해 5도 최전방 집중배치(조선일보, 2012.10.5)
    -. K-9자주포는 전차에 버금가는 기동력, 자동사격통제장치, 방호력으로 북 자주포보다 우세.
    -. 북 170mm 자주포는 수동사격체제, 미흡한 기동력과 방호력으로 질적 열세.
    -. 남 다련장 로켓포(MLRS)는 북 240mm 방사포에 비해 기동력, 자탄 화력범위 우세.(특히 재장전 시간 3분으로 이북의 22분과 현격한 차이)

    <남북 해군전력 비교>
    1) 주 전투함 남북 수량 비교.
    -. 구축함(10 : 0), 호위함(9 : 3), 초계함(28 : 5) 합계(47 : 8)
    2) 현대전 기본인 1천톤 이상 함정 수 비교.
    -. 남한 50+(?)척 vs 이북 3척. 남이 북을 압도!!
    -. 남한의 1천톤급 전투함 수는 이태리, 스페인, 독일 능가하고 영국, 프랑스와 유사 : 이태리 18, 스페인 16, 독일 13, 영국 34, 프랑스 34, 한국 39(출처 : 밀리터리 밸런스 2003~2004).
    3) 한국 해군 전력을 이북의 소형함정과 비교자체가 무의미하다.
    -. 잠수함(정) : 2004 국방백서는 잠수정 포함 남 10여척, 북 70여척으로 북 부풀리기(251쪽)
    -. 북 잠수정은 전력효과가 없으므로 밀리터리 밸런스는 잠수함전력에서 제외.
    -. 잠수정은 침투용, 잠수함은 해전용, 핵잠수함은 핵탄두 발사용으로 2nd strike 용에 국한.
    4) 해군 함정은 수량보다 배수량이 중요.
    -. 북이 수량에서 5배지만 배수량은 남이 2배 이상.
    -. 남 세종대왕함 배수량 7,700톤 vs 북 소호급 1,640톤 격차 큼.
    -. 남 세종대왕급(7,700톤) 이지스함 3척, 1800톤급 잠수함, 고속정 윤영하함 보유.
    -. 남은 이지스함 3척 추가 구축 계획

    <남북 탄도. 순양 미사일 전력 비교>
    1) 남북 미사일 비교(양적으로 남이 절대 유리)
    -. 단거리탄도미사일(1,170 : 600~900), 중거리탄도미사일(0 : 200), 순항미사일(남 독수리1, 2, 3 : 0) 남이 양적으로 절대 유리.
    2) 북 단거리탄도미사일 최대 900여기, 중거리탄도미사일 200여기 포함 1100여기.
    3) 남 단거리탄도미사일 약 1170여기.
    4) 남은 북의 탄도미사일의 전력을 질적으로 압도.
    -. “북의 미사일은 정확도가 떨어진다. 정확한 타격이 불가능하다. 우리와 정확도 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난다. 솔직히 북한의 스커드한테 우리 이동형 미사일 발사대가 맞을 확률은 거의 없다“(국방부 미사일지침 개정 보도자료 2012. 10.7)

    <북한 전력의 뻥튀기>
    1) 국방부 1990년부터 지상군과 해.공군력 대북 질적 우위 인정(1990국방백서)
    2) 국방부의 남북 무기 개수 비교는 북의 무기수 부풀리고, 최신예 기종을 중심으로 남한무기의 질적 측면을 반영하지 않아 신뢰성 없음.
    3) 국방부 북 장사정포의 수도권 위협은 현 전력으로도 충분히 방어가 가능하다고 밝힘(국방저널 2009. 8 이상희 전 국방장관)
    4) 북 장사정포 타격 무기만 10종 "과잉전력" 공군 합동정밀직격탄, 레이져유도폭탄, 중거리GPS유도킷트, 다목적 정밀유도 확산탄, 차기전술요도무기, 차기다련장 유도탄, K-9자주포, 다련장포 등 과잉전력(내일신문, 2012. 10. 4)

    media.daum.net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올해로 한국전쟁이 정전 60주년을 맞는다. 1950년 6월25일 새벽 북한이 남한을 먼저 침범해 발발한 한국전쟁은 3년 1개월간 계속되다가 1953년 7월27일 휴전 협정을 맺었다.bjbin@yna.co.kr@yonhap_graphics(트위터)(끝)[이 시각 많이 본 기사]☞진보·보수단체, 주말 도심서 '국정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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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간 한 맺힌 DMZ의 사연을 알아주는 대한사람들 어디 없나!!
    1천만 이산가족의 피눈물나는 사연도 알아주는 이.. http://t.co/FX73mMV4re #mediadaum
    durl.me  
    70만명 정기 구독…美 누리꾼 모금에 1억2천만원 모여(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뇌를 심하게 다치면서 웃음까지 잃게 된 미국의 2살배기 남자아이에게 뜻하지 않은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CNN방송은 페이스북에 아들의 '간병 일기'를 올린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조지아주(州) 윈더에 사는 스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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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생태띠잇기 회갑 시민발대식>

    2013. 5. 22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를때 가슴은 울고 있었다!!

    지금봐도 마음이 짠하다!!
    참가하셨든 모든 분들도 다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