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아 남북군사력 비교 할려면 제대로 해라!!
그냥 갯수만 가지고 평가가 되냐?
남북 군사력 비교와 남한의 군사력 수준.
< 대한민국 군사력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1) 대한민국 군사비가 OECD 26개국 중 GNP 비중 미국, 영국에 이어 3위이다!!(출처 : 2009 OECD FACTBOOK)
2) 대한민국 세계 군사비 12위 308억 달러(출처 : SIPRI 2011)
3) 2007년~2011년 대한민국 전쟁무기 수입 세계 2위(전체 중 6%).
4) 남북 군사비 비교(2006 국방백서 201쪽) 남 230억 달러 대 이북 4.7억 달러 = 49배
5) 대한민국의 미국무기 중독 증(SIPRI 2011)
-. 무기수입 중 미국산 74% 수입.
-. 미국 무기 수출 전체의 13% 대한민국 수츨.
-. 2010년 미국 무기 도입 9,822억(정비, 수리비 별도로 약 2배 이상 지불)
2005~2009년 5년간 미국무기 65.3억 달러 수입(세계 4위)
<남북 공군전력 비교>
1) 전투임무기 수량 비교
-. 4세대(203 : 69), 3세대(70 : 76), 2세대(174: 278), 1세대(0 : 187) 총계(447 : 610)
<출처 : 남한 국방안보포럼 ‘북한 무기체계 양적, 질적평가’(13쪽), The Military Balance 2010)>
-. 남한 3세대 이상 최신예 전투기 60%이상.
-. 이북 75%이상 2세대 이하로 1950~60년대 구형전추기.
-. 북 전투기 중 남 전투기와 공중전 가능한 4세대 전투기는 MIG 29 30대 뿐(수적 비교 안됨).
-. 남의 최신예 F-15K 60대 보강과 꾸준한 성능개량으로 북에 압도적 우세.
2) 공군력 비교는 항공전자장비의 성능이 결정적.
-. 동급 전투기의 경우에도 남이 보유한 전투기의 항공전자장비능력은 북에 비해 우세하고, 조종사의 조종능력 역시 압도적.
3) 남북 조종사 체공훈련 비교
(출처 : 2005 미 상원군사위, 2006 미 예산안 상원청문회 라포트 주한미군사령관 증언)
-. 남은 연 130~150시간 vs 북은 연 12~15시간(남북간 체공 훈련 10배 이상 차이)
-. 북은 연료부족으로 연 12~15시간.
<남북 육군전력 비교>
1) 남북 전차 수량 비교
-. 3세대(1,500 : 100~200), 2세대(597 : 1,800), 1세대(653 : 1,700) 합계(2,750 : 3,500)
<출처 : Militry Balance 2010(411~416쪽)
-. 남한 전차 대부분 최신형으로 구형인 북 전차 전력 압도.
-. 북한 전차 중 비교적 신형인 T-62의 개량한 천마호, 폭풍호가 겨우 대적.
-. 남한은 K1/K1A1 1,420대와 소련제 최신형 T-80 80대가 주종을 이룸.
-. 3세대 전차에서 남한이 약 10~15배로 전력면에서 이북을 압도.
2) 북 장사정포에 대한 남한 대응 전력 비교.
-. 박종헌공군참모총장 ‘수도권 직접 위협 북 장사정포는 340여’(조선일보 2011.4.9)
-. K-9자주포 700여대 백령도, 연평도 등 서해 5도 최전방 집중배치(조선일보, 2012.10.5)
-. K-9자주포는 전차에 버금가는 기동력, 자동사격통제장치, 방호력으로 북 자주포보다 우세.
-. 북 170mm 자주포는 수동사격체제, 미흡한 기동력과 방호력으로 질적 열세.
-. 남 다련장 로켓포(MLRS)는 북 240mm 방사포에 비해 기동력, 자탄 화력범위 우세.(특히 재장전 시간 3분으로 이북의 22분과 현격한 차이)
<남북 해군전력 비교>
1) 주 전투함 남북 수량 비교.
-. 구축함(10 : 0), 호위함(9 : 3), 초계함(28 : 5) 합계(47 : 8)
2) 현대전 기본인 1천톤 이상 함정 수 비교.
-. 남한 50+(?)척 vs 이북 3척. 남이 북을 압도!!
-. 남한의 1천톤급 전투함 수는 이태리, 스페인, 독일 능가하고 영국, 프랑스와 유사 : 이태리 18, 스페인 16, 독일 13, 영국 34, 프랑스 34, 한국 39(출처 : 밀리터리 밸런스 2003~2004).
3) 한국 해군 전력을 이북의 소형함정과 비교자체가 무의미하다.
-. 잠수함(정) : 2004 국방백서는 잠수정 포함 남 10여척, 북 70여척으로 북 부풀리기(251쪽)
-. 북 잠수정은 전력효과가 없으므로 밀리터리 밸런스는 잠수함전력에서 제외.
-. 잠수정은 침투용, 잠수함은 해전용, 핵잠수함은 핵탄두 발사용으로 2nd strike 용에 국한.
4) 해군 함정은 수량보다 배수량이 중요.
-. 북이 수량에서 5배지만 배수량은 남이 2배 이상.
-. 남 세종대왕함 배수량 7,700톤 vs 북 소호급 1,640톤 격차 큼.
-. 남 세종대왕급(7,700톤) 이지스함 3척, 1800톤급 잠수함, 고속정 윤영하함 보유.
-. 남은 이지스함 3척 추가 구축 계획
<남북 탄도. 순양 미사일 전력 비교>
1) 남북 미사일 비교(양적으로 남이 절대 유리)
-. 단거리탄도미사일(1,170 : 600~900), 중거리탄도미사일(0 : 200), 순항미사일(남 독수리1, 2, 3 : 0) 남이 양적으로 절대 유리.
2) 북 단거리탄도미사일 최대 900여기, 중거리탄도미사일 200여기 포함 1100여기.
3) 남 단거리탄도미사일 약 1170여기.
4) 남은 북의 탄도미사일의 전력을 질적으로 압도.
-. “북의 미사일은 정확도가 떨어진다. 정확한 타격이 불가능하다. 우리와 정확도 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난다. 솔직히 북한의 스커드한테 우리 이동형 미사일 발사대가 맞을 확률은 거의 없다“(국방부 미사일지침 개정 보도자료 2012. 10.7)
<북한 전력의 뻥튀기>
1) 국방부 1990년부터 지상군과 해.공군력 대북 질적 우위 인정(1990국방백서)
2) 국방부의 남북 무기 개수 비교는 북의 무기수 부풀리고, 최신예 기종을 중심으로 남한무기의 질적 측면을 반영하지 않아 신뢰성 없음.
3) 국방부 북 장사정포의 수도권 위협은 현 전력으로도 충분히 방어가 가능하다고 밝힘(국방저널 2009. 8 이상희 전 국방장관)
4) 북 장사정포 타격 무기만 10종 "과잉전력" 공군 합동정밀직격탄, 레이져유도폭탄, 중거리GPS유도킷트, 다목적 정밀유도 확산탄, 차기전술요도무기, 차기다련장 유도탄, K-9자주포, 다련장포 등 과잉전력(내일신문, 2012.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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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올해로 한국전쟁이 정전 60주년을 맞는다. 1950년 6월25일 새벽 북한이 남한을 먼저 침범해 발발한 한국전쟁은 3년 1개월간 계속되다가 1953년 7월27일 휴전 협정을 맺었다.bjbin@yna.co.kr@yonhap_graphics(트위터)(끝)[이 시각 많이 본 기사]☞진보·보수단체, 주말 도심서 '국정원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