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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24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7. 24. 23:59
  • 신약이 곧 경쟁력!..일본은 R&D 집중해 글로벌 도약
    ◇토종신약 20개 초라한 성적표..200억원대 매출 단 2개 뿐
    ◇日, 정부 주도 강력한 R&D 육성 결과 '80여개 신약' 결실
    ◇한국제약 1위-일본제약 1위, 매출액 20배 격차
    www.newstomato.com  
    한국제약 역사가 100년을 맞았다. 이 기간 국내 제약사 순수기술로 만들어진 토종신약은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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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오바마의 한국의 교육열을 이래서 칭찬했구나!!

    사교육까지 하면서~

    미국식민지 교육 어릴때부터 해줘서!!!
    news.khan.co.kr  
    한국에서 수학이 영어의 사교육비를 앞서는 시점은 중학교 2학년 때다. 영·유아부터 그때까지는 영어가 사교육 시장을 주도하는 셈이다.교육부가 지난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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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야 무기 팔아먹을려고 정전을 유지할려는 이유지만?
    왜 한국은 이북의 평화협정을 받아주지 않는가?
    http://t.co/yrqNraH2XF #mediadaum
    durl.me  
    6·25전쟁 휴전협정이 체결된 지 올해로 60년이 되었다. 이는 종전(終戰)이 아니라 '평화적인 최종의 해결이 이루어질 때까지 모든 적대행위와 군사행동을 중지하는' 정전(停戰)의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세계 유일의 사례다.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Joint Security Area)은 지름이 800m에 불과하고, 군사분계선은 고작 너비 5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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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O 관련 어떤 단체에서 메일이 왔다>
    요지는 현재 미국에서 "GMO 라벨링" 관련 I-522 법 싸움을 하는데,
    전세계가 동참하고 십시일반 기부를 원했다. 구글번역기 참고했슴!!

    "Give up the fight for GMO labeling? Never!"

    byungho --
    Last year this time, you were fighting fiercely for a GMO labeling law in California. Whether you lived in California or Florida or somewhere in between, you knew that this fight was much bigger than passing one law in California.
    The Prop 37 battle was a national fight for consumers’ basic right to know and you helped lead the way!
    Today, our friends in Washington State are just as fiercely engaged in the same fight. And they need our help. Can you make a donation today to help pass I-522, a citizens’ initiative to label GMOs in Washington State? Any amount you can afford will help us reach our goal to raise $150,000 by July 31, so we can reach voters who might otherwise hear only the lies and propaganda being broadcast by our deep-pocketed opponents.
    You can donate through Food Democracy Now! or through the Organic Consumers Association. All donations will go directly to the Yes on I-522 campaign. (FDN and OCA were members of the Prop 37 steering committee, and are also members of the I-522 steering committee).
    You know who we're up against. The same profit-driven corporate giants who dumped millions into California to narrowly defeat Prop 37 have now set their sights on Washington voters. They will run a costly, far-reaching, deceptive and misleading campaign. Just as they did in California.


    But we can beat them this time. If we all stand together.
    Momentum is on our side, as are Washington’s farmers, fishermen and consumers. Besides, when you’re right, you don’t give up. After all, how many years did it take to win the vote for women? To pass the civil rights law? To get warning labels on cigarettes? Those battles were won, because people like you didn't give up.
    What happened last year in California is a lesson in the power of grassroots movement-building, marketplace pressure and not giving up. Because you rallied around Prop 37, you inspired groups in more than 30 other states to work together toward statewide GMO labeling laws. Just recently, Connecticut and Maine passed the country’s first GMO labeling laws.
    The victories in Connecticut and Maine are big steps forward. But we need a win in Washington in November to force labeling on a national scale, so we can finally have what consumers in 64 other countries have: the right to know what's in our food.
    Please help us raise $150,000 by July 31, so we can show Monsanto and the Junk Food Giants that consumers are in this fight until we win it.
    You can donate online, or by phone or mail, through the OCA. Details here. To donate through FDN click here.
    Thank you!
    - from the Prop 37 Steering Committee
    P.S. Prop 37 brought together consumers from every state in the nation, and built unprecedented momentum for GMO labeling laws. Don't let the momentum die. Please join us in supporting I-522, and showing Monsanto and Big Food that we will not be defeated!
    Yes on Prop 37 · Paid for by Yes on 37 For Your Right to Know if Your Food Has Been Genetically Engineered - Supported by Consumer Advocates Makers of Organic Products and California Farmers, Major funding by Mercola Health Resources LLC and Organic Consumers Fund. 5940 College Ave, Suite F , Oakland, CA 94618, United States
  • 아침 먹어야 겠다!!
    www.kormedi.com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심장마비나 치명적인 심장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27%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레아 카힐 박사 연구팀은 "미국의 45-82세 남성 2만6902명의 건강상태를 16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1572명에게서 심장질환이 발생했다"며 “꾸준히 아침을 먹은 사람은 심장마비의 위험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카힐 박사는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주와 흡연을 즐기면서 나이가 더 젊고 미혼이며 덜 활동적인 경향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전의 연구들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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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유,이래도 드시겠습니까?(펌)

    ((거대낙농자본가들에의해우리가잘못알고있었던 불편한진실))

    우유는 알레르기, 복부팽만감, 변비,비만,암, 심장질환 감염증,그리고 골다공증을 야기시킵니다.
    실제로 우유는 골다공증을 일으킵니다.
    우유속에 있는 단백질 카세인은 뼈에서 칼슘을 다량 밖으로 배출하는 결과를 낳아 우유를 마시면 뼈에 있는 칼슘이 빠져나가는 결과를 낳습니다.

    해조류나 야채에 포함된 칼슘이 훨씬 몸에 좋으며 흡수력도 뛰어납니다.

    그러나 산성식품인 우유가 골다공증을 야기시키는 것 이상 훨씬 더 걱정스러운 것은 우유에는 호르몬들이 다량 들어 있어 감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소는 하루에 우유를 10파운드 생산할 수 있는데 오늘날 낙농가에서 고통 받는 젖소들은 하루에 100파운드까지 우유를 생산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축산 농가의 젖소들은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소 성장 촉진 호르몬(BGH) 같은 특수 호르몬들을 다량 맞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소 성장 촉진 호르몬을 맞은 젖소들의 젖통은 땅에 끌릴 정도로 커집니다.
    그 결과 소는 잦은 감염증에 걸리고 따라서 지속적으로 항생제를 맞아야 합니다.

    이런 성장 호르몬들과 항생제들은 우유를 가공한 후에도 남아 사람들 특히 매일 유제품을 소비하는 어린아들에게 심각한 의료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심지어 브래지어를 생산하는 기업들은 수십 년 전 소에게 BGH(소 성장 촉진 호르몬)를 투여한 이후로 그들의 속옷 판매가 좋아졌다고 말할 것입니다.

    BGH(소 성장 촉진 호르몬)와 다른 호르몬들의 평균 십대 여성의 가슴 크기를 늘리고 초경 나이를 낮추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브래지어 제조업체들은 여러분에게 바로 이 호르몬들이 또한 성인기 유방암 발병의 주범이라는 것은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소의 젖통을 가득 채운 BGH와 다른 호르몬들이 소들을 괴롭혔던 것처럼 인간의 가슴에서 악성 종양을 키우게 되기 때문에 유방암 발병의 주범이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소비자 단체들이 BGH와 다른 호르몬들이 들어있는 우유의 판매 금지 또는 적어도 그런 제품에 라벨을 표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식약국(FDA)은 축산협회의 로비에 계속 굴북해 이런 호르몬들이 들어있는 우유 판매 금지나 또는 라벨을 붙이라는 소비자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건강 관리 혁명 중-

    ★★★
    우유는 젖소의 새끼들이 먹는 양식입니다
    인간이 먹기에 그 많은 양을 만들기위해 엄청난 성장 호르몬제와 항생재,
    그리고 풀을 먹고 살아야 할 아이들이 모든 병든 가축들의 내장과 쓰레기같은 음식물로 만든 사료를 먹이니 어찌 좋을수가 있겠나요!!

    이 모든 것들을 모르고 좋은지알고 물처럼 마시니 어찌 건강에 좋을까요!

    우리가 모른채 살아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로지 상업적이기위해 건강도 담보가되어야하는게 현실이죠
    우리가 아프면 오로지 믿고 의지하는 병원의 실태도 그렇고..
    먹는 음식과 식품들도..
    모든게 상업적으로 간다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우리가 먹고있는 사서 먹는 식품들 대부분이
    몸에 해롭다는건 아시는지요?
    그의가 첨가물 덩어리라는 것을요

    우리가 그런 상술에 놀아나지않기위해서는 알아야 합니다
    책도 많이 읽고 정보 수집도 많이 하구요
    돈쓰고 건강 읽고 너무 억울한 것이쟎아요!

    가장 중요한건 건강입니다
    건강에 좋은 식습관과 운동,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칭구님들 미소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원경(두손모아)~
  • D-3

    2013.4346. 7. 24 정신없이 비오는 물날!!
    DMZ 회갑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제 02시에 자고, 6~7시쯤 일어날까했는데,
    새벽 4시 세찬 비바람 소리에 깨어났습니다!!

    오늘은 비가와도 달리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어제 빗속의 질주 얘기를 듣고,
    박샘이 꼭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그랬죠!! 어제는~
    아무도없는 산중턱 운동장에 웃통벗고,
    통일을 염원하며 열두바퀴를 달렸습니다!!

    빗물과 눈물과 땀이 하나되어 얼굴을 적셨습니다!

    머리를 내리는 비는~
    두성으로 가슴까지 마음으로 내렸습니다!!

    오늘도 어제를 기리며,
    달리는 설레임으로 동지들을 기다립니다!!

    DMZ 생태띠잇기는 727을 기다리며,
    SNS를 통해 차근차근 어느 순간엔가 태풍이되어 온세상을 덮을 것을 기대합니다!!

    아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