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2013년 7월31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7. 31. 23:59
  • 자연을 파괴한자는~
    전원 능지처참에 삼족을 멸하라!!

    보너스로 사돈에 팔촌도 극형에~
    m.media.daum.net  
    [CBS노컷뉴스 권민철 기자]국토부가 대운하 사업을 4대강 사업으로 위장해 추진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관련자료를 조직적으로 파기한 사실이 31일 추가로 드러났다.CBS노컷뉴스가 입수한 감사원의 감사결과 보고서(2013.7.18)를 보면 국토부는 대운하 사업을 은밀히 벌이면서 생성한 자료를 대부분 파기한 것으로 돼 있다.이명박 정부가 4대강사업에 숨겨진 
    image
  • D+4
    2013.4346.7.31 물날~
    DMZ 회갑날이 4일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50여일간 장마가 계속된 적은 없었습니다.
    특히 올 4월 말경에는 1주일사이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1년에 눈구경 한번하기 어렵다는 대구, 부산에 4월 말에 눈이 왔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2009년부터 나름 날씨를 모니터링한 결과?
    매년 날씨관련 여러부분에서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이건 무엇을 의미 할까요?

    지구는 살아있는 큰 유기체입니다!
    만약 지구의 현재 상태를 인간의 몸과 비교한다면 어떤 상태일까요?

    아마 각종 암으로 인해 온 몸은 암말기에, 뇌혈관, 고혈압, 당뇨, 비만에 영양불균형,
    에이즈 말기, 천식으로 인한 호흡곤란상태,
    극심한 아토피로 피부암까지!!!

    한마디로 죽기 일보직전의 상태 아닐까요?

    지구야 어떻게 되어도 좋은가요?
    나만 그냥 매끼 배부르게 먹으면 그만인가요?

    다음세대를 조금만 생각해 봅시다!

    미래에 지구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살만한 지구를 남겨줄려는 실천행동이 있습니다.

    DMZ 생태띠잇기가 실천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카페 'DMZ생태띠잇기'
    http://cafe.naver.com/dmzecoway
    에 동참해 주세요~
  • 이런 인간들 입산금지 시켜야 한다!
    내 이런 인간들 싫어서 산에 안간지 오래다!!
    불륜공화국 추가요!!
    www.nocutnews.co.kr  
    바야흐로 ′아웃도어 열풍′이다. 등산 인구 1500만명에 낚시 인구 1000만명, 캠핑 인구도 어느덧 250만명에 육박한다. 대규모 인파가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다 보니 우리 산하(山河)는 주말마다 몸살을 앓는다. 불륜과 허영의 온상이 되기.. 
    image
  • 장외투쟁도 약하다!!
    눈치보지말고 민주당 전의원 사퇴해라!!
    글코 국회 해산까지 각오하고 나서라!!
    m.media.daum.net  
    당 핵심 관계자 "국조 포기 아니다…원내외 병행할 것"(서울=연합뉴스) 송수경 임형섭 기자 =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31일 오후 4시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국정조사 증인채택 난항 등 현 정국 상황에 대한 당의 대응 방향을 밝힌다.이 자리에서는 전면적 장외투쟁 돌입 선언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관련, 민주당은 내달 
    image
  • <주의>
    ###6시38분 북한폭탄 발사!!
    시민 62명 사망영상보기 클릭
    하지마세요 !!

    신종 사기 전화입니다
    절대로 보지마세요 복사해서 지인들에게 알려주세요 경찰에서 사기 스미싱 입니다 .
    소액결제
    250,000원주의 요망

    단체로 날려 주세요
  • <북극 메탄가스 방출로 경제피해 60조 달러 초래>

    7.25(목) 발간된 네이처(Nature) 학술지에 실린 한 보고서에 따르면, 수온 상승으로 인해 방출되는 메탄가스가 북극의 빙하 해빙과 기후변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캠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와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Erasmus University) 연구팀은 빙하가 녹으면서 동시베리아해(East Siberian Sea) 만년빙에 저장된 메탄 50Gton이 대기권으로 서서히 방출되고 있음이 확인됐으며, 향후 10년 동안 60조 달러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개일 화이트맨(Gail Whiteman) 로테르담 경영대학 교수는 “2012년 세계경제규모가 70조 달러인 것을 고려해볼 때, 북극 온난화로 인해 발생될 손실은 ‘경제시한폭탄(an economic time-bomb)과 같다”고 전했다.

    메탄은 보통 때 수화(水化)물 상태로 해저 바닥 침전물 속에 존재하지만, 바닷물 온도가 높아져 메탄수화물이 분해되면 메탄가스가 바닷물 속으로 용해된다. 녹아있던 메탄가스가 해수면 밖으로 방출되면서 빙하의 붕괴를 촉진하고, 빙하의 양이 줄면 태양에너지 반사를 감소시킨다. 또한 대기권으로 방출된 메탄가스는 온실가스로 이어지면서 지구온난화를 가속 시킬 수 있다.


    < 알래스카 호수에서 방출되는 메탄가스 >

    이러한 메탄가스 방출은 지구 평균 기온을 2℃ 높이는데 걸리는 시간을 15~35년 앞당길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지구 평균 기온이 2℃ 이상 높아지면 수확물 감소, 해수면 상승 등의 피해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또한 작년 국제에너지기구(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발표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대한 정책조치가 없이 현행 수준을 유지할 경우 21세기 지구 온도는 3.6~5.3℃로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구 온도 상승에 따른 기후변화 피해는 대응능력이 취약한 개도국에서 80% 이상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개도국이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어떠한 정책조치도 취하지 않을 경우 극심한 홍수, 가뭄, 질병에 시달릴 것이다. 그러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충분한 정책조치를 취할 경우 그 피해액은 37조 달러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보험업협회인 런던로이즈(Lloyd's London) 시장협회는 북극에 10년 동안 천억 달러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석유 및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다고 추산했다. 그러나 북극은 생태적, 정치적, 경제적 체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인 지역이므로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 및 유전 개발은 전지구적 자연환경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환경운동가들 역시 그에 수반되는 해상운송, 가스연소 등도 빙하 파괴를 촉진시킬 것이라고 경고하며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 및 유전 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출처 : Reuters Point Carbon(pointcarbon.com), `13.7.24
  • ㅋㅋㅋ
    완벽한 준비없이 대충 정부자금이나 챙길려다보이~
    실패가 상당하죠!!!

    m.media.daum.net  
    <​앵커>은퇴한 베이비붐 세대, 농촌에서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 참 많습니다. 늘 말씀 드리지만 준비가 중요합니다.지원은 어느정도 되는지 뭘 준비해야 하는지 박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감자 농사를 짓던 46살 이재학 씨 온실에는 잡초가 무성합니다.처음 도전한 농사에서 수확이 기대의 15%에 그쳤고, 가격까지 떨어져 씨 감자 값도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