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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9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8. 9. 23:59
  • <세법개정> '성역' 없다…종교인에 2015년부터 과세(종합) http://t.co/HtiwrEUpkf. 세금 앞에 특혜없다!!
    app.yonhapnews.co.kr  
    <​세법개정> '성역' 없다…종교인에 2015년부터 과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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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저래 기업들만 노다지인가!!
    아니된다!!
    4대강 사업으로 부정부패 단합해서 돈 챙긴 토건회사들이 무상으로 복원해라!!
    글코 MB 이하 그 쫄개들 사돈에 8촌까지 재산 다 압류해서 복원비용으로 사용하고, 종신 노역형에 처하라!!
    << 차라리 4대강 보를 폭파하면?…매몰비용의 경제학 >>  
     
    환경부까지 수질악화범 지목, 4대강 복원론 확산…보 해체 실익 따져보니  
     
    대운하사업이 4대강사업으로 둔갑돼 추진된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환경부가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수질이 악화되고 있다고 공식 시인하면서 4대강 사업 무용론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보를 해체해 4대강 사업 이전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4대강사업 복원론자들의 주장은 4대강사업이 사실상의 대운하사업으로 밝혀진 이상 4대강 사업의 효과는 과장됐거나 허구라는 데서 출발한다.  
     
    이 같은 주장은 최근 환경부조차도 4대강사업 이후 심해진 낙동강 녹조의 한 원인으로 4대강사업을 지목한 이후 더 힘을 받고 있는 형국이다.  
     
    이는 4대강사업이 수질개선을 명분으로 진행된 만큼 수질악화의 주범인 보를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국장은 "보가 철거되면 분명히 생태계는 다시 돌아올수밖에 없다"며 "물의 흐름이 다시 생기면 하상계수가 낮은 유럽하천보다 복원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돼 반드시 철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4대강 사업으로 매년 천문학적인 예산이 추가로 소요될 처지여서 이들의 주장은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물론 22조 원이나 되는 돈을 쏟아부었는데 아까워서라도 보를 어떻게든 유지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동정론도 없지 않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매몰 비용(sunk cost)'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이 같은 온정주의를 배격하고 있다.  
     
    매몰 비용이란 이미 지출됐기 때문에 회수가 불가능한 비용을 뜻하는 경제학 용어다. 잘못된 4대강 사업에 이미 들어간 비용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더 많은 자원이 추가로 소요될 것이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오히려 이득이라는 얘기다.  
     
    실제로 운하반대 전국교수모임 등에 따르면 완공된 4대강에 매년 1조 원에 달하는 유지관리 비용을 쏟아부어야 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4대강 사업을 시작하기 전 유지관리비가 250억 원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32배나 늘어난 셈이다.  
     
    여기에 4대강 사업 시설물 노화시 보수비용, 환경 파괴나 수질 악화 등의 비용이 더해지면 이 유지관리비용은 수 조 원씩 불어날 공산이 크다.  
     
    차라리 보를 전면 철거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더 경제적이란 얘기가 그래서 나온다.  
     
    공주대학교 정민걸 교수는 "보가 있는 상황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과 유지관리비용을 다른 용도로 활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을 비교해보면 명쾌하게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요도 없는 4대강 친수공원의 유지관리비와 수질악화 등의 비용 등에 수백억원이 들어가는 것을 지역 사회 곳곳에 국민들을 위한 시설을 조성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7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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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재벌 독재 세습 교회들은~
    이번 기회에 회개하고, 자진해서 해체하라!!
    대한국민의 4대의무에 당연 납세의무 있다!!!
    세금 앞에 특혜 없다!!
    www.yonhapnews.co.kr  
    <​세법개정> '성역' 없다…종교인에 2015년부터 과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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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 제시!!
    노인 대중교통 무임승차 없애자!!
    저런 노친내한테 혈세 낭비 말자!!
    늙어도 어케 저 따위로 꼴스럽게 늙냐!!
    m.media.daum.net  
    (서울=연합뉴스) 배정현 기자 = 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민주당 장외투쟁 규탄 집회를 벌이던 대한민국바로세우기본부 회원들이 국정원 규탄 1인 시위를 하던 시민을 덮치고 있다. 2013.8.8doobigi@yna.co.kr(끝)[이 시각 많이 본 기사]☞서울 일주일째 열대야…오늘 35도 올여름 가장 더워☞아이돌 가수 문준영·유라, KBS '사랑과 전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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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일과거사 청산도 못한 주제에~
    친일후손들 가소롭게 웃고 있다!!
    이건 일종의 쑈다!!!
    지난 7월 30일,일본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공식 사과하라는 결의안이 미연방하원에서2007년에 통과된지 6주년 되는 이 날은 미주한인들에게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이 해외에서는 최초로 LA인근 글렌데일시에 건립되었습니다. ‘평화와 인권, 정의’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글렌데일시 공공도서관이 있는 공원에 다민족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일본군’위안부’문제에 외교문제를 다루는 연방정부가 아닌 글렌데일과 같은 시정부가 관여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고, 더우기 일본계 주민들과 일본정부의 압력과 조직적인 반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평화의 소녀상은 글렌데일 공공도서관 공원에 당당히 제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제막식에는 한국계, 일본계, 중국계, 유태계 등 인종을 가리지 않고 글렌데일 시주민과 다민족 구성원들이 참여함으로써 이 문제가 한-일간의 분규가 아니라, 세계적인 인권문제이자 민족적 배경을 뛰어넘어 평화를 사랑하고 역사를 바로 기록하기 원하는 시민들의 의지의 결실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이르기까지는 미주한인들이 풀뿌리 시민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의원을 설득하고 기금모금에 나서고, 일본측 반대의견에 항의서한을 보내는 일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열과 땀을 흘려 이루어진 일이라 생각하니 감격스럽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통일문제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글렌데일시는 예전에는 한인인구가 많았지만 지난 수년전부터 아르메니아 주민 인구가 급증하면서 시의회와 시정부에 아르메니아계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아르메니아인들은 1차대전 말기 1915-17년에 터키의 전신인 오토만제국에 의해 150만명으로 추정되는 대학살을 경험했습니다.  
     
    20세기 초 끔찍한 수난의 역사를 경험한 아르메니아계 주민들과 시의회 관계자들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대하는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물론 아르메니아계만이 아니라, 일본계 미국인들, 유태계 미국인들을 비롯하여 여러 민족들의 지지가 뒤따랐으나, 글렌데일 시의회에서 작년에 7월 30일을 ‘위안부’의 날이라 제정하고 올해 소녀상건립에까지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은데는 한국이 일본에 당한 수난의 역사에 공감과 지지를 표명한 아르메니아계 주민과 시의원들이 큰 힘이 되었다고 봅니다.  
     
    한반도의 평화 통일 문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지구촌이 지지하고 공감해 줄 수 있는 통일비전이 있을 때, 두 개로 쪼개진 코리아가 하나되는 것에 대해 지구촌 사람들이 자신들과는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의 문제로 인식하고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 때, 우리가 주변나라의 반대와 나라 안팎의 장애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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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렁이의 명복을 빌며,
    박병상선생님의 글을 공유합니다!!
    www.incheonin.com  
    많든 적든, 비가 내린 뒤 거리로 나서면 천지사방이 아파트인 동네에 지렁이가 보인다. 비가 그치자마자 도시의 보도블록은 벌써 바싹 말랐는데, 땅 속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지 못하고 먼지를 뒤집어 쓴 지렁이는 꾸물거리다 결국 죽고 만다. 근린공원을 찾은 새들이 걷어가거나 개미들이 달라붙어 죽은 지렁이들을 잘라 운반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리 비틀어진 사체가 청소원의 쓰레받기에 담길 때도 많은 것이다. 척척한 곳에서 살지만, 비가 와 척척해지는 땅속을 피해야 할 이유가 생긴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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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엔 엄청난 꼼수가 들어있다!!
    녹조문제가 공론화되면 '일거 여러득' 아닌가?
    자연스럽게 MB죽이기도 되고, 물타기도 되고!!
    media.daum.net  
    윤성규 <​사진> 환경부 장관이 환경부 실·국장과 지방환경청장 등 간부들을 모아 회의하는 자리에서 "낙동강 녹조도 예방 쪽이 아니라 충분히 문제가 부각될 때까지 BAU(Business As Usual·인위적 조작 없이 평상시대로) 상태를 유지하라"고 말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환경부 장관이 수돗물 안전 등 국민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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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수~
    근데 조중동은 한놈도 없네!!
    역시 쓰레기였구나!!
    www.mediatoday.co.kr  
    언론인들도 국가정보원 정치개입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나섰다. 전국언론노조,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언론인들은 8일 프레스센... 
  • 낙동강 버들 '천국'이 '무덤'으로..썩은 녹색덩어리 '둥둥' | 미디어다음 http://t.co/VOmWnkdFXu
    버들의 죽음에 명복을 빕니다!!
    durl.me  
    [한겨레]4대강 국민검증단 현장조사 이틀째칠곡보 인근 수백그루 떼죽음물높이 높아져 뿌리 잠겨버린 탓검증단, 5번국도 유실 위험성 제기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 낙동강변은 4대강 사업 전 버들로 유명했다. 낙동강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1㎞ 가까이 왕버들, 선버들, 키버들 등 수백그루가 벗하며 모여 살았다.여름 홍수가 나면 며칠 동안 뿌리는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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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살예방 포스터래요?
    이정도는 되야 디자인 좀 한다고!!
    자살예방 포스터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누군가 내민손에 의해 하나밖에 없는 귀한 생명을 살리게 됩니다 
    오늘도 주변을 돌아보고 보움의 손길을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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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이런 기사를 다뤄줘서 고맙다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환경산업이 아니라 생물산업이라고 해야겠지요!!
    좀 더 많은 공부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www.dongascience.com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지구 생태계 보호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경제성장과 기술발전의 패러다임이 생태계 친화적인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본 글에서는 미래 환경산업의 핵심인 생물자원의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유망 산업 분야를 전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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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3
    2013.4346. 8. 9 날 꾸무리한 불타는 쇠날~

    ▶◀ 4대강 녹조로 사망한 버들들의 명복을 빕니다!!

    버들군락이 버들묘지가 되었답니다!!
    경북 칠곡군 금남리 낙동강변
    1km은 버들군락으로 유명한곳입니다.

    왕버들, 선버들, 키버들 등 수백그루가 잘 어울려 살고있었는데~
    4대강 칠곡보로 인해 녹조가 발생해서 전멸되어 버들 공동묘지가 되었다네요?

    참 인간들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동물복지변호사가 각광받는 답니다.

    이번에 사망한 수백그루의 버들나무들의 명복을 빌며, 버들을 대변하여 소송을 청구할 변호인단 구성을 촉구합니다!!

    공감하시는 분이 계시면~
    함께 뜻을 모았으면 합니다!!

    이 와중에 환경부 장관이란 작자는?
    낙동강 녹조를 가지고 뭔 꼼수를 부릴려고 하시네요?

    어제 아주 중요한 시국선언이 있었습니다.
    언론인 1954명이 국정원 선거개입 규탄 시국선언을 했답니다.
    근데 조중동은 한명도 없네요!!
    씁쓸합니다!!
  • 한국의 생태 파괴 동원참치 싫어요!!
    << "한국 참치업체 나빠요!" 미국 그린피스가 피켓 시위 나서 >>  
     
    그린피스가 미국의 참치회사인 ‘스타키스트’ 본사 앞에서 스타키스트와 동원참치 등 한국 참치업체의 파괴적인 어업행위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스타키스트는 동원그룹이 2008년 인수해 실소유주인 미국의 3대 참치 업체 중 1개다.  
     
    그린피스 미국 지부 활동가들은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미국 피츠버그 스타키스트 본사 앞에 있는 앨레게니 강가에서 참치 조업을 하며 바다를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 항의 시위를 했다.  
     
    활동가들은 “우리의 바다를 파괴하지 말라”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단 보트를 타고 앨레게니 강을 다녔다. 강가에서 “미국은 생태 파괴적인 동원참치 싫어요”라고 한글로 쓴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제임스 미첼 그린피스 켐페이너는 “스타키스트는 파괴적인 방법으로 참치를 잡아 거북이, 상어, 가오리 등의 해양생물들을 죽이고 있다”며 “미국의 3대 참치회사 중 1개인 스타키스트는 우리의 바다를 파괴하는 방법이 아닌 지속가능하고 수용가능한 방식으로 참치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피츠버그는 해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람들이 진짜 바다의 약탈자인 스타키스트가 바로 이곳 피츠버그 앨레게니 강가에 있는 것은 알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지난달 31일 피츠버그 시내에서 시민들에게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파괴적인 조업을 하는 한국의 동원산업이 스타키스트를 소유하게 됐는지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동원산업은 불법 조업과 상어 몸통만 남기고 지느러미만 잘라오는 수법 등으로 다양한 종의 참치를 멸종으로 이르게 했다”고 밝혔다.  
     
     
    그린피스 한국 지부의 한정희 캠페이너는 “동원산업은 파괴적인 어업방식으로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지만 이제는 미국을 포함한 세계 소비자들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잡은 참치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글로벌 기업인 동원은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하고, 한국과 미국에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잡은 참치를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0911502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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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념있는 대학교수도 있네!!
    암튼 시국선언 함 봅시다!!
    www.amn.kr  
    전국 108개 대학교수와 연구자 2000명이 9일 국가정보원의 불법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은 관련 당사자로서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해결에 나서야 하며, 국정원의 민주주의 파괴행위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또 국정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의 책임자는 물론이고, 사건의 진상을 왜곡하고 은폐해온 경찰 책임자들도 모두 엄중히 처벌하라고 덧붙였다.국회에 대해서도 이들은 국정조사를 정쟁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즉각 멈추고, 원점에서부터 국정원의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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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저탄소 녹색성장도 뻥이었다니!!
    MB는 하는 쪽쪽 다 사기만 쳤단 말인가?
    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이 제정된 2010년. 대한민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9.8%나 증가했습니다. 이것은 외국과 비교해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른 증가입니다.  
    덕분에 대한민국은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7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런데도 '저탄소녹색성장'이라니. 이건 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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