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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18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0. 18. 23:59
  • 청계천 입장료 받아야 겠다~ http://t.co/qn0BnODPdK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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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한해 평균 75억…해마다 높아져당시 이명박 시장 예측치의 4배서울 청계천 유지보수에 들어간 돈이 한 해 평균 75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복원 때 이명박 당시 시장이 밝힌 연간 유지관리비의 4배가 넘는 수준이다.17일 서울시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백재현 의원(민주·경기 광명갑)에게 제출한 '청계천 완공 이후 연도별 유지보수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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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인간 거의 환자수준이네~아부까지~
    글코 미공병대가 업자냐? 외국 좀 그만 얘기해라~
    http://t.co/y9ri2IICCw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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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시사자키 제작진]↑ 위스콘신대 박재광 교수■ 방 송 : FM 98. 1 (18:00~20:00)■ 방송일 : 2013년 10월 17일 (목) 오후 7시■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출 연 :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정관용 > 감사원의 감사 결과의 발표 또 환경부의 지적 등등 이어진 이후의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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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부패 비리가 관행이라고~건설업자들 미쳤나!!
    토건족들 모조리 천벌이나 받아라!!! http://t.co/2SOSkT5VU7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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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4대강 건설사업 입찰과 관련, 11개 대형 건설사의 전현직 임원 22명을 입찰가격 담합 혐의로 기소하자 건설사들은 업계의 관행을 고려치 않은 결과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더욱이 건설업계를 비리의 온상으로 낙인찍는 이번 사태가 모처럼 살아나는 건설경기에 찬물을 끼얹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4대강 입찰담합 혐의를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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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쪽 팔린다!! http://t.co/BZEY3OxvO1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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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시사자키 제작진]↑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방 송 : FM 98. 1 (18:00~20:00)■ 방송일 : 2013년 10월 17일 (목) 오후 6시■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출 연 : 안민석 (민주당 의원)◇ 정관용 >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계속 논란의 대상인데. 이번에는 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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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심각한 대한민국 아닌가?
    제약업계의 로비가 작동 되었나 보다!!
    http://t.co/cAGLAv2Nt8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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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의약품 오남용을 막기 위해서 정부가 DUR이라는 전산 시스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지 의약품을 처방하거나 중복 처방을 하면 시스템으로 막게 돼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상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엄민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임산부나 아이가 먹으면 안 될 약을 처방하거나 또는 중복 처방을 하게 되면 컴퓨터에 경고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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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초도 소문만 나면 전멸인데~ http://t.co/Cj3EF1IMEx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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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식력이 강해 우리 토종 식물까지 고사시키며 맹렬하게 퍼져 나가던 외래종(外來種) '돼지풀'이 최근 갑자기 줄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7일 "국립공원 내 돼지풀이 자라는 면적이 2010년 19만6594㎡, 2011년 22만1602㎡, 2012년 30만6375㎡ 등으로 해마다 급증하다가 올해는 24만1886㎡으로 전년 대비 21% 정도 줄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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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잘한다~
    얼수~
    국립 정신 병원의 준말이 아니길!
    news.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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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한국민은 짐승이다~
    그럼 너는 친일매국노에 종미기독광신도냐!! http://t.co/PWEN3SQTau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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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이 '짐승과 같은 저열한 상태에 빠져있다'는 등 한국인을 비하하는 내용의 글을 쓰고 강연을 했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과위원회 소속 정진후 의원(정의당)은 17일 "유 위원장이 과거에 쓴 글과 강연회 발언을 살펴본 결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등 국사편찬위원장으로 상상할 수 없는 논리를 펼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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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명필 이 인간 참 뻔뻔하던지? 무식하던지!
    천벌 받을 준비는 되었나? http://t.co/xdNmyxYPpi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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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김현정의 뉴스쇼]- 4대강, 대운하 염두에 둔적 없어- 녹조라떼? 몇년 지나면 개선될 것- 감사원 결과, 자꾸 바뀌고 문제있어- 정치논란 안돼...객관적 평가되길■ 방송 : FM 98.1 (07:0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심명필 前 4대강 추진본부장'4대강 사업 논란' 이번 국정감사에서 뜨거운 이슈 중에 하나였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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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 가시박!!
    4대강 훈장받은 놈들 전부 발가벗겨서 제거작업에 총동원시켜야!!
    4대강이 불러운 식물재앙 외래식물 가시박 비상(한겨레 생태웹진 요약) 
     
    (0)3대 덩굴 재앙 식물, 환삼덩굴, 칡, 가시박 
    (1)4대강 사업 이후 급격히 확산, 내년 대발생 우려 
    (2)밭, 숲 등 피해 속출 
    (3)강변에서 철도와 경작지로 확산중 
    (4)가시박 씨앗의 유입원 축산단지 
    (5)강물 자주 넘쳐 씨앗이 쉽게 퍼지기 때문 
    (5)가시박은 4대강 사업 현장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식물 
    (6)㎡당 최고 2000개의 씨앗, 땅밑엔 더 많은 씨앗  
    (7)강물을 따라 전파되는 가시박 
    (8)가시가 많고 가벼운 열매가 물에 떠 홍수기 때 하류로 이동 
    (9)하천 주변이 가장 먼저 가시박으로 뒤덮이는 이유 
    (10)씨앗은 땅속에 묻혀 싹트기 좋은 때를 기다린다. 
    (11)하천변을 너무 파헤쳤다. 전 국토에 외래종 번창할 토양 조성 
    (12)1년에최소 4번 7년동안 정성 들여 갈아 엎어야 겨우 진정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다. 가시박 
     
    뭔가 가시가 단단히 박힌 듯하고, 날이 선 것 같다. 산에 가면 마치 호박잎처럼 손바닥 모양의 잎이 줄기에서 서로 어긋나게 달리며 나무와 숲 주변을 뒤덮고 있는 식물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놈이 외래식물인 가시박이다.  
     
    주변 산이나 경작지 등에 워낙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많은 이가 토착식물이라고 여겼을 법도 한데, 실은 북미가 원산지인 외래종이다. 열매의 포자 덩어리가 흰색의 가시털로 덮여 있다고 해서 가시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강변의 토착 식물을 모조리 제거하고 햇빛이 잘 비치는 황무지로 만들어놓은 4대강 사업은 가시박에게 절호의 기회를 제공했다. 1980년대 말부터 가시박의 위험을 역설해 온 강병화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명예교수는 2010년 발표한 논문에서 “4대강변의 ‘자전거 길’은 ‘가시박 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가시박  
    북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식물,. 1990년대 말부터 전국으로 확산되기 시작했고 환경부가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로 지정했지만, 최근 폭발적으로 번창해 ‘덩굴의 재앙’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북아메리카 원산인 한해살이 박과 덩굴식물이다. 자생지인 미국에서도 옥수수와 콩 작물의 유해 잡초로 등록돼 있으며 한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등에서 생태계 교란과 옥수수 등 농업피해를 일으키고 있다. 
      
    일본에서는 옥수수밭 10㎡당 가시박 15~20개체가 들어오면 수확량이 80% 감소하고 28~50개체 침입으로 수확량의 90~98%가 사라졌다는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는 사료용 옥수수의 대량 도입과 일상적인 하천개발로 세계적으로도 가시박이 높은 밀도로 번진 나라로 꼽힌다. 
     
    나무 아래 풀이 자라지 못하지만, 마치 황소개구리가 뱀을 잡아먹듯이 1년생 풀이 나무를 죽이는 역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가시박은 6~8월 왕성하게 자라 하루에 30㎝ 이상도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잎겨드랑이마다 열매를 맺는 다산성이어서 가시박 한 포기에서 최대 2만 5000개의 씨앗을 생산한다. 수박 씨앗처럼 생겼고 크기는 그보다 큰 가시박 씨앗은 땅속에 묻히면 60년 이상 발아력을 간직한 채 휴면할 수 있다. 
      
    15~24개의 씨앗을 담고 있는 가시박 열매. 가시는 미세한 미늘이 달려 잘 빠지지 않으며 쉽게 부러져 찔리면 덧나기도 한다. 다른 식물보다 커 땅속 깊이 묻혀도 싹이 튼다. 
     
     
    가시박은 생태교란 외래종으로 지자체마다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문제는 이 덩굴식물을 이길 뾰족한 방제수단이 없다는 점이다. 하천변에선 수질오염 때문에 제초제를 사용하지 못한다. 자칫 제거작업이 오히려 가시박을 번창하게 하는 역효과를 빚을 우려도 있다.  
     
    충북 영동군 양산면 가선리의 금강 범람원인 호탄 습지가 그 예다. 
      
    습지에 들어서면, 바닥에 끝없이 펼쳐져 있고 10m가 넘는 포플러 나무까지 집어삼킨 가시박에 압도된다. 200~300종의 식물이 살던 이 습지에는 현재 가시박 등 손가락에 꼽을 식물밖에 없다.  
      
    갈아엎으려면 늦여름에 한 번 더 했다면 토양 속 종자를 소진시키는 효과를 봤을 것이다. 가시박을 제거하려면 싹이 모두 나오는 9월 초 꽃 피기 직전 하는 것이 좋고, 이를 7년간 계속해야 모두 제거할 수 있다 
     
    일회성으로 봄에 가시박 제거 행사를 벌여 봐야 보름 뒤엔 원상태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시박 제거에 장기간 관심을 갖고 예산을 투입할 지자체는 많지 않아 보인다.  
     
    현재 가시박에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과 가시박을 죽이는 식물 추출물을 개발하는 등 종합 방제 대책을 3년째 연구하고 있다.  
      
     
    가시박은 넓은 잎으로 햇빛을 가리고 영양분과 수분을 독차지해 강변 습지 등의 자생식물은 물론 나무까지 말라죽게 한다.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덩굴식물이 강변에서 내륙의 철로변, 도로, 야산으로 번지면서 최근 농경지를 위협하기에 이르렀다. 
      
      
    1989년 안동시 농촌지도소는 하천변에 자라던 이 식물을 박과 식물의 접붙이기 밑나무용으로 활용하는 길을 열었고 그 공으로 1992년 제1회 대산농촌문화상을 받기도 했다. 이 때문에 한때 가시박은 ‘안동 오이’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가시박이 확산한 원인은 대목 활용이 아니라 축산단지에 사료용 옥수수와 섞여 들어온 씨앗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본다.  
      
    다른 식물보다 늦은 5월 초에 싹이 나는데, 이때는 음지에서 광합성 효율이 높은 특성을 보인다. 여름에 왕성한 생장을 보여 3~4개로 갈라진 덩굴손을 사방에 뻗어 10m 이상 되는 나무도 기어오른다.  
      
    물에 2~3일만 잠기면 쉽게 죽지만 올해 큰비가 오지 않아 예년보다 더 번창한 것으로 보인다. 서리를 받으면 곧 죽는데, 죽은 덩굴이 나무에 그물처럼 걸려 겨우내 강변에 을씨년스런 풍경을 연출한다. 
      
     
    한강의 춘천, 원주, 서울, 양수리 등에 널리 분포하고 낙동강 전역, 금강과 영산강, 섬진강에도 군데군데 출현한다. 서울에서는 난지도 하늘공원,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앞, 밤섬 등에 분포하고 경기도 남양주시의 양정역 일대, 금곡역 앞, 중앙선 폐 철도 등에도 대규모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가시박은 오래 전에 국내에 유입된 환삼덩굴, 칡과 더불어 ‘덩굴의 재앙’을 불러일으키는 3대 덩굴 식물의 하나이지만, 이들 가운데 가장 급속한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참고자료 http://ecotopia.hani.co.kr/1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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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83
    2013.4346.10 .18 가을하늘 불금날~
    DMZ 회갑날이 83일 지났습니다.

    어제는 세계 빈곤퇴치의 날이 었습니다.

    UN MDGs(유엔 새천년개발목표)인 2015년까지 빈곤 50% 줄이기가 2년 남았고, 이제 POST 2015가 계획되고 있습니다.

    어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강당에서는~
    "2013 지구촌 빈곤퇴치" "화이트 캠페인"이 열였습니다.
    마침 MDGs 한국어판 발간식도 있고해서 몇분의 시민단체 대표분들과 다녀 왔습니다.

    유엔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주축인 "식량마피아" 이들이 문제입니다!!

    GMO 왕국 "몬산토"를 비롯한 두퐁, 바이엘, 바스프 등 화학회사들이 종자회사로 변신을 했구요!!

    대한민국 식량주권을 80%나 쥐고 있는 "카길" 같은 글로벌 농식품 유통회사 등이 세계 식량을 들었다놓았다를 하지요!!

    몬산토와 카길로 인해 년간 수 천만명이 굶어 죽는 것에 대해 왜 세계는 가만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서울에서는 세계 몬산토반대 행진이 있었습니다.
    당연 저도 참가해서 GMO 반대와 함께 힘을 보탰었지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해야 할일이 있고, 말아야 할일이 있습니다!!

    절대 자연을 파괴하는 짓이나, 식량가지고 나쁜짓 하는 인간들이나 국가는 자연으로부터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늘이 과연 몬산토와 카길을 용서 할까요!!

    하늘을 내리는 천벌을 기다리지 말고,
    시민들이 벌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 고민해 보면 어떨까요?
  • 정말 쓰레기보다도 못한 추악한 늙은이!!
    앞에 있으면 낯짝을 한대 갈겨주고 싶다!! http://t.co/5MmVGG3iVf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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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김현정의 뉴스쇼]- 美 명문대와 MBA까지 거친 엘리트- 한국어,영어 유창..언어장애? '거짓'- 현재 韓정부산하 콘텐츠진흥원 근무- 朴 독선인사로 검증시스템 또 '구멍'■ 방송 : FM 98.1 (07:0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안민석 민주당 의원신임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사실 임명 당시부터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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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기회에 검찰도 해체하고, 국정원도 해체하고, 군대도 해산해라!!
    그리고 미국 CIA와 FBI 한테 맡기고, 일본 자위대한테 국방 맡.. http://durl.me/67kr3o
    media.daum.net  
    [한겨레]국정원 사건 특별수사팀장 전격 경질 후폭풍'오죽했으면 보고 없이 체포했겠나' 시각도윤석열(53·사법연수원 23기) 여주지청장이 국가정보원의 대선 여론조작 및 정치개입 사건을 수사 중이던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장에서 경질되자 검찰 내부에선 국정원 수사 후폭풍으로 검찰이 또 크게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일부 검사들은 국정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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