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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선생의 상소가 생각납니다!!m.hankooki.com
민주노총 본부 강제 진입 사태의 후폭풍이 거세게 부는 가운데 전직 언론인이자 작가인 고종석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임을 촉구하는 편지를 써서 인터넷에 공개했다. 고씨는 '박근혜 대통령님께 드리는, 겸손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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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사람이 사네!!m.chosun.com
일본 변호사가 현재 한국 대법원에 계류 중인 '일본 기업의 한국인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관련, "일본 정부의 판단과는 달리 한국인 피해자들의 개인 청구권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피해자의 개인 배상 청구권이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상 체결로 완전히 소멸했다는 입장이다.한국인 강제징용 배상 소송을 지원하고 있는 아다치 슈이치(足立修一·사진) 변호사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식민 지배 청산 심포지엄'에서 "한·일 청구권 협정 체결 과정에서 양국 정부는 일제의 한반도 지배의 성격에 관한 합의에 이르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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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부부가있었다
여자는 매일 야근에 시달려
피곤한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면
남편이 매일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더랜다
여자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남편에게 비키라고 화를 내면
남편은 매번 배시시 웃으면서
남편 침대로 되돌아가더랜다
이 여자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이런저런 검사를 받고 병실에
돌아와 병상에 누웠는데 뭔지모르게
따뜻하고 아늑한게 느낌이 이상해
남편에게 " 내 병상에 누워있었지?"
하며 묻는데
남편은 그냥 웃기만 하길래
뭐라고 하려고하는 순간
간호사가 끼어들어하는말이
아까 침대에 눕는걸 보고 제가 경고 했지만 남편분께서
병상에 누으면서 하시는 말씀이
" 내 마누라가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기때문에 내 체온으로 병상을 미리 데워놓아야 한다." 고 전했다.
순간 여자는 최근까지에 있었던일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그렇게 자신의 구박을 받아가면서도
자신의 자리의 누워있던 남편의 마음을
자신은 알지 못했던것이다
그냥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짜증만 냈었던...
기념일이나 생일에 그럴듯한 선물이나 받아야 남편이 자신을 생각해주는 것이라고 믿어왔었다
상대방의 사소해 보이는 작은 행동 하나에도
커다란 마음이 담길수 있다는것을
우리는 느끼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짜증과 불평 상처를 주고 있지는 않을까...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中 -
ㅋㅋㅋ
MB 완전 역사적 인물 됐네!!개로왕과 이명박
개로왕은 백제 21대 임금(재위 AD455~475)이다.
<삼국사기>백제본기 개로왕 21년조에 다음과 내용의 기사가 있다.
개로왕은 북위와 손잡고 고구려를 공격하려 했다. 북위는 고구려와 백제가 서로 싸우게 하려고 이 사실을 고구려 장수왕에게 알렸다. 장수왕이 걱정을 하자 도림이라는 승려가 나타났다. 그는 바둑의 고수였다. 장수왕은 도림을 백제에 간첩으로 보냈다.
도림은 바둑을 좋아하는 개로왕에게 접근해 왕의 신임을 얻자 왕권 강화를 위해 토목사업을 벌일 것을 권했다. 이에 개로왕은 도림의 말을 믿고 새로 궁궐을 짓고 성곽을 축조하는 등 대규모 토목사업을 벌였다.
국고가 탕진되자 도림은 이를 장수왕에게 알렸다. 장수왕은 날랜 병사 3만을 보내 백제의 수도 한성을 함락시키고 개로왕을 사로잡아 죽였다.
이로써 한성백제시대는 마감하고 일본에 가있던 왕자 문주가 대를 이어 웅진으로 도읍을 옮겼다.
이명박은 4대강 사업으로 벌여 국고 22조원을 탕진했다. 앞으로도 돈이 얼마가 더 들어갈지 모른다. LH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대한석탄공사 등 9개 공기업의 올해 상반기말 총부채는 358조5천억원으로 지난해 말의 340조7천억원보다 17조8천억원(5.2%) 늘었다고 한다.
국고가 비니 철도를 민영화 하겠다 한다. 최근 수단에 파견된 한빛부대가 일본 자위대로부터 탄약을 곱급받았다 한다. 이명박이 고구려 간첩 도림과 같은 인물은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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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이후락 아들의 미 청문회 증언
ㅡ스위스 UBS은행에 맡긴 60억달러(현재가치 120조원)는 박정희 심부름
문명자여사회고록
"박근혜가 5명의 남자와 함께 가서 찾아왔다"
ㅡ지난 대선 때 풀린 UBS발행 금괴
pic.twitter.com/72pB41uT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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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vs 철도노조!!
누가 진실한가!!!news.khan.co.kr
ㆍ논란·쟁점과 진실은철도 민영화 논란은 정부가 코레일을 비효율과 방만경영의 대명사로 치부하면서 확전되고 있다.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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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값 330만원이란다!!
국방부는 이 돈이 없어서 일본에 구걸했냐!!
m.chosun.com
유엔군 일원으로 남수단에 파견된 한빛부대가 23일 유엔을 통해 일본 자위대로부터 받은 실탄 1만발은 한화로 약 330만원어치다. 부피로는 라면 상자 6개쯤 된다. 이 실탄 1만발이 한·일 군사 및 외교 관계를 흔들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일본 반응에 대해 격한 불만을 보였다. 일본 정부가 자위대의 군사적 역할 확대를 위해 이번 일을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국방부는 24일 외교 경로를 통해 일본 측에 '강한 경고'의 뜻을 전했다. 한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일본은 '정상 국가'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미국은 공개 안 했는데…"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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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반기문 UN사무총장 메시지보고 반성합니다.
이 메세지를 받는 모든분의 가정에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건물(建物)은 높아졌지만
인격(人格)은 더 작아졌고,
고속도로(高速道路)는 넓어졌지만
시야(視野)는 더 좁아졌다.
소비(消費)는 많아졌지만
기쁨은 더 줄어들었고,
집은 커졌지만
가족(家族)은 더 적어졌다.
생활(生活)은 편리(便利)해졌지만
시간(時間)은 더 부족(不足)하고,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소중(所重)한 가치(價値)는 더 줄어들었다.
학력(學力)은 높아졌지만
상식(相識)은 더 부족(不足)하고,
지식(知識)은 많아졌지만
판단력(判斷力)은 더 모자란다.
전문가(專門家)들은 늘어났지만
문제(問題)는 더 많아졌고,
약(藥)은 많아졌지만
건강(健康)은 더 나빠졌다.
돈을 버는 법(法)은 배웠지만
나누는 법(法)은 잊어 버렸고,
평균수명(平均壽命)은 늘어났지만
시간(時間) 속에 삶의 의미(意味)를 넣는 법(法)은 상실(喪失)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고,
우주(宇宙)를 향해 나아가지만
우리 안의 세계(世界)는 잃어버렸다.
공기(空氣) 정화기(淨化器)는 갖고 있지만
영혼(靈魂)은 더 오염(汚染)되었고,
원자(原子)는 쪼갤 수 있지만
편견(偏見)을 부수지는 못한다.
자유(自由)는 더 늘었지만
열정(熱情)은 더 줄어들었고,
세계평화(世界平和)를 많이 이야기하지만
마음의 평화(平和)는 더 줄어들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한해를 보내면서 이 글귀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페친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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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막장드라마를 쓰라!!www.hani.co.kr
철도노사 대화 결정 30분 만에, 정부 “협상 없다” 담화문노조 찾아온 코레일 사장 ‘뻘쭘’…조계종 노력도 물거품 -
새누리에 그나마 이재오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http://durl.me/6io6mamedia.daum.net
"한빛부대, 일본군 총알 빌린 책임자 처벌해야"【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26일 아베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과 관련해 "이것은 제2의 진주만 공급과 같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베는 냉정하게 그들의 패전사를 돌아보고 그들이 인류에 끼친 범죄 행위를 되돌아 보기 바란다"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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