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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30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2. 30. 23:59
  • 우씨~
    내 정신은 거의 고문수준이다!!
    이놈의 세상 우짤라고 이러나!!
    www.lawissue.co.kr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역임한 이재오 의원과 원희룡 전 의원이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변호인>을 본 뒤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크게 우려하는 목소리는 내며 박근혜정부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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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대박이다!
    세계가 우때보는지 아나!!
    ttalgi21.khan.kr  
    한국 철도노조 파업은 한국만의 뉴스가 아니로군요. 민영화(정부는 아니라고 주장하지요. 어느 외신의 표현을 빌면 suspected privatization~)에 대한 찬반은 차치하더라도, 노조의 파업을 이런 식으로 불법화하고, 지도부 잡겠다고 언론사에 들이닥쳐 문을 부수고, 종교시설에 변장한 경찰들(촌스럽습니다) 들여보내는 게 가히 아름다운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몽준이도 몽디 들라카네!!
    m.media.daum.net  
    "경제민주화, 포퓰리즘·선동정치로 흐르면 안돼"(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은 29일 "올해 국내 정치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정치실종"이라며 "집권당 의원으로서 제 역할이 무엇인지 자괴감을 느낀 게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7선으로 현역 최다선인 정 의원은 이날 '2013년이 우리에게 남긴 숙제들'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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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만하면 다 종북이네!!
    대한국민 뿐 아니라 외국에도 많다!!
    www.ohmynews.com  
    '종북'이 씹던 껌이 됐다. 북한을 추종하는 행위나 그 세력을 뜻하는 무시무시한 말, '종북'을 박근혜 정부는 숱하게 써먹었다. 국가기관 대선 개입, 종교계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유출 등 정부 여당에 불리한 이슈가 터질 때마다 꺼내 문 '종북'이란 단어는 1년 동안 지독하게도 소비됐다. 종국에는 단물이 모두 빠져나간 후다. 이제 면역력이 생긴 야당은 쏟아지는 '종북' 지적에 '종박(박근혜 대통령을 따르는)'이나 신경쓰라고 일갈한다.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용어 1.평화주의자=종북좌빨 2.반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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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 협동조합이 맘먹고 올린 글입니다!!
    www.pressian.com  
    (121-840)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 (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 아00083 | 발행인 겸 편집인 박인규 
  • [네이버] 뉴스 : 미국·프랑스·터키·호주…‘철도파업 연대’ 물결 http://t.co/AwfzjFoQCC 헉!! 이건 국제적 쪽팔림 아닌가?
    me2.do  
    [한겨레] [수서KTX 자회사 면허 강행]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총파업 결의에 대한 연대 물결이 프랑스·미국·일본·터키·방글라데시 등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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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aaz 서명운동을 격하게 추천합니다!!
    www.avaaz.org  
    * 우편번호 입력없이 서명 참여 가능합니다. "상수도, 에너지(전기/가스), 의료, 철도는 시민의 기본권입니다! 돈벌이 대상이 아닙니다!" 상수도 사업을 외부 기관에 위탁한 지자체의 수도 요금이 과도한 위탁비 부담으로 인상되고 있습니다. (2010년 논산시의 위탁비, 위탁 첫 해 2004년보다 281% 증가) (물 민영화 관련 영상 보기--> http://youtu.be/xLleaWI8l3U) 천연가스 수입/판매권과 발전소 지분을 재벌에게 넘기려 하ê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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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의 기원을 찾아서....

    가림토 기원설.

    한단고기(삼한관경본훈)에 의거. 3세 단군 가륵이 삼시랑(재상) 을보륵에게 명하여 가림토 문자를 만들게 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 기록은 단기고사에도 나온다.

    그런데 단기고사에는 을보륵이 가림토를 만들었다고 나오지 않고 2년 봄에 박사 을보륵에게
    명하여 국문정음(國文正音)을 정선(精選)하였다. 라는 표현을 하고 있다. 가림토 이전에도 국문은 있었다는 뜻이다.

    배달국 신시 때에 이미 문자가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태백일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문자는 옛 부터 있었다. 지금 남해현 낭하리의 암벽에 신시(神市)의 고각(古刻)이 있다>
    <단군 가륵 2년, 삼시랑 을보륵이 정음 38자를 만드니 이를 가림다(加臨多)라고 한다.>

    배달국 신시 때부터 있던 문자를 3대 단군 때 수정 보완하여 만든 것이 바로 가림토문자이다.
    당시에 새로운 문자를 창제한 사실은 <<단기고사>>에도 기록되어 있다.
    이 가림토 문자를 신전(神篆)이라고도 하였는데, 조선조 세종대왕 때
    이 가림토 문자를 수정 보완하여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한글을 창제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세종실록>>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10월 초에 임금께서 친히 언문 28자를 만드셨으니 그 글자는 옛 전자(篆字)를 모방한 것이다.] 즉 가림토 문자를 토대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가림토 문자가 훈민정음과 70%가 일치한다.
    부도지에는 천부 8음으로 자음(8개 자음)을 말하고, 불경 문수사리경에 자음과 모음에 천지 만물의 이치가 담겨 있음을 말하고 있다.

    한자 기원설.

    한자의 근원은 환웅시대의 신지 협덕이 만든 녹도문이 그 근원이라는 설이 거의 맞아 보인다. 녹도문의 자형은 한자의 전서와 상당히 흡사하다. 즉 상형(相形)으로 시작하여 지사문자가 나왔고 그 자들이 결합하여 회의(會意)문자 그리고 형성(形聲)문자가 나온 것이다. 그러나 한글의 자형은 그런 육서(六書)적인 조자 원리와는 너무나 많이 다른 것이다. 한자의 자형과 발음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되어 왔다. 은나라때 갑골문자(甲骨文字), 주나라의 대전(大篆), 진나라 무렵의 소전, 한나라의 예서(隸書)와 목간(木簡), 동진, 당나라 무렵의 해서(楷書)...급기야는 문화혁명 이후 간체자에 이르기까지 한자는 끊임없이 변해왔으며 지금도 새로운 자들이 생산되고 있다.
    중국 한국 그리고 일본에서조차 그렇다. 그러나 한글은 그렇게 심한 변화를 겪지 않는다. 그렇게 크게 변할 모양 자체가 아닌 것이다.
    한자는 표의 문자라 자기 문자로 표현이 않되어서 가르칠때 발음을 영어를 빌려서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한글은 다르다. 한글은 표음 문자인 동시에 표의 문자인 세계 유일의 문자로
    않되는 발음이 없다. 그리고 한글 자음, 모음 자체에 뜻이 의미가 숨어 있고 문자에도 각각
    의미가 있게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데도 한글을 표음 문자로만 가르치는 우매함을 우리가
    범하고 있으니 문제다. 분명 한글은 표의 문자인 동시에 표음문자이다.
    한자도 환웅시대에 우리 조상이 만든 녹도문자를 기원으로 발전하였고, 한글은 가림토 문자 때 이미 나와 있는 것이니
    그 두 문자는 뿌리가 하나다. 다만 한글이 한자에 종속된 것은 결코 아니다.
    원래 옛날 4000년 전에는 우리민족은 한글을 지금 처럼 배우지 않았다.
    자음 발성원리에 따라 몸을 신경을 순화시켜 인간의 본성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깨달음을 얻는 과정으로 한글을 배웠다.
    한글은 발성으로 사람의 성품을 순화시켜 주는 기능이 있는데 현재의 한글은 일제시대때 반음으로 사용되는 ㆍ △ 등 반음을
    제거하여 성품을 순화시키는 기능이 상실되었다.
    다시 옛날 한글 자음 모음으로 복원해야 하는데 지금 껏 사용을 그리해서 습성이 되어 문제가 크다.

    http://m.cafe.daum.net/cheonjiinmunhwa/OtuR/77?q=D_nkDM8IgstNA0&
  • 전철 무임승차 하시는분들~
    정치에서 무임시키자!!

    혹 본인들은 전철 안탄다고 깡자부리는 노땅들은 강제 퇴출시켜야 한다!!!
    www.hani.co.kr  
    채동욱·이석기 정국 요동…‘색깔’·‘공작’은 그의 전공김재규는 ‘소’, 차지철은 ‘개’, 김기춘은 일 꾸미는 ‘뱀’ 
  • 중산층과 무당파는 왜 등을 돌릴까?
    www.hani.co.kr  
    한국갤럽 지난주 여론조사무당파 49%가 “잘못한다”“잘한다” 보다 16%p 많아전문가 “복지후퇴·불통 탓” 
  • D+156
    2013.4346.12.30 치욕의 역사속의 날~
    DMZ 회갑날이 156일 지났습니다.

    단발령을 아시지요?
    1895년 오늘 조선에는 단발령이 내려졌지요!
    일본놈들이 왜 우리역사와 문화를!!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가 시해된지 두달~
    반일의식으로 백성들의 반대는 극에 달했다.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불감훼상 효지시야"라~
    '너의 몸과 터럭과 살갗은 부모에게 물러받은것이니, 감히 손상시키지 않는것이 효도의 시작이니라'

    민족정서를 단번에 짤라버린 단발령!!

    한해를 정리하며,
    조선의 역사도 되돌아보는 날이 되길~
  • 대한군대 꼬라지 봐라!!
    news1.kr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가 국방부 장관에 대한 보고없이 일본 자위대로부터 실탄을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유무봉 국방부 국제정책차장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참석해 '일본에 실탄 지원을 요청하기 전에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 했느냐'는 홍익표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유 차장은 '국방부나 외교부에 보고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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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박자냐?
    꼼수냐?
    m.media.daum.net  
    [머니투데이 이태성기자]철도노조 파업이 극적 합의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음에도 경찰과 검찰이 강경대응 방침을 밝혀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노사가 가까스로 대화 분위기로 들어서자마자 수사기관이 찬물을 끼얹고 있다는 것이다.여야 정치권과 김명환 전국철도노조 위원장은 30일 철도노조 파업을 해결하기 위해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를 설치하는 한편 철도노조는 국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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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나도 찍혔나!!
    news.naver.com  
    과거 정부에서 미온적으로 대처해 엄청난 사회적 비용 발생[CBS노컷뉴스 안성용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가는 유언비어나 사실 왜곡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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