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역사

[스크랩] 영국은 스톤헨지에서 하지 축제를 한다.

22day 2015. 6. 23. 10:30

 

스톤헨지의 하지 풍경

 

 

 

로이터 | 입력 2015.06.22. 01:26 | 수정 2015.06.22. 13:28

 

사람들이 영국 잉글랜드 남부 솔즈베리 평원의 스톤헨지에 모여 하지를 축하하고 있다. 매년 하지 때면 스톤헨지에서 축제가 열린다. / 2015년 6월 21일, 영국

 

REUTERS/Kieran Doherty ⓒ로이터

 

 

춘천하중도 고조선유적지도 이런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  

스톤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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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헨지(영어: Stonehenge)는 영국 남부 윌트셔 주 솔즈베리(Salisbury) 평원과 에이브버리에 있는 선사 시대의 거석기념물(巨石記念物)에 있는 환상 열석 유적이다. 높이 8미터, 무게 50톤인 거대 석상 80여 개가 세워져 있다. 수수께끼의 선사시대 유적으로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풀려지지 않고 있다.

유적 구조[편집]

스톤헨지에 사용된 석재는 셰일과 블루스톤(휘록암과 유문암)이다. 이 두 종류 암석으로 이루어진 스톤헨지는 바깥쪽 원을 셰일 서클, 안쪽 원을 블루스톤 서클이라고 부른다.

 

셰일 서클은 셰일을 30개 세운 다음 그 위에 돌을 가로로 눕혀 원을 그리도록 배치했으며, 안쪽의 블루스톤 서클은 크기가 작고 모양도 불규칙한 돌을 사용해 만들었다. 블루스톤 서클 안에는 말발굽 형태로 배치된 셰일 삼석탑(두개의 입석 위에 돌을 가로로 눕혀 놓은 돌)이 다섯 기 있으며 그안에 있는 블루스톤 입석도 말발굽 모양이다. 그리고 그 중앙에는 편평한 제단석이 놓여 있다. 셰일 서클 바깥에는 Y홀, Z홀이라고 불리는 작은 구덩이들이 원을 그리듯 파여 있다. 또 그 바깥쪽에는 오브리 홀이라는 56개의 구덩이들이 파여 있으며 그 뒤로는 두개의 입석이 정반대 방향으로 놓여 있다.

 

셰일 서클 바깥에서 떨어진 곳에 힐스톤이라는 돌이 혼자 서있고 이 돌과 셰일 서클 사이에 도살석이라는 돌이 있다. 이 돌들은 모두 태양의 빛에 관련하여 일직선으로 놓아져 있는데, 이 때문에 해시계였다는 주장도 있었지만 아니라는 주장도 많다.

보g존[편집]

스톤헨지는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인해 상당히 많은 골치를 앓고 있다.

건립 시기[편집]

만들어진 연대는 대략 기원전 3000년부터 2000년경으로 추정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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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민족사중앙연구회
글쓴이 : 이광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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