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새로운 청계천복원 시민위원회를 발족하고 청계천 재복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했다.
위원회에는 환경ㆍ생태 전문가 10명, 문화ㆍ도시 전문가 10명, 공무원 5명이 참여하고 위원장은 행정2부시장과 위원 중 1명이 공동으로 맡는다고 했다.
또 전체 위원 25명 중 7명은 여성으로 선정해 성평등적 관점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하도록 했다.
한편 2004년에 활동하였던 올바른 청계천복원을 위한 시민연대 등의 활동가들, 전문가 등은 대부분 빠져 있어서 2012년 박원순 시장이 추진하는 청개천 재 복원 사업이 잘 될 것인가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며 일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04년 시민단체, 청계천 복원 중단 요구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040439
출처 : 나의 문화유산 이야기
글쓴이 : 란스키 원글보기
메모 : 시민위원회 25명 중에,..
시민을 대표하는 사람이 누군가,..
대학교수가 20명중에서 11명 씩이나,..
시민을 대표하는 사람이 대학교수 밖에 없나,..
연구원 등 제도권 자살이 4~5 명,..
시민단체 관계자 3~4명,..
이것 뭐 문제있는것 아닌가,..
이명박, 오세훈씨나 박원순씨나,..
뭐가 다른가,..
이명박 정권 대학교수 땜시 아작 난것 모르나,..
암튼 대학교수들이 나라 다 말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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