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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5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9. 5. 23:59
  • 김두호인터뷰365발행인, 김영기 계원대총장님, 김필주박사님, 이승률회장님, 진수테리님, 황대권선생님 등등 쟁쟁하신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cafe.daum.net  
    동북아공동체연구회-생물다양성총회 관련|DMZ생물다양성포럼 생.동.생.사/배병호 | 등급변경▼ | 조회 22 |추천 0 |2010.12.25. 17:41 http://cafe.daum.net/eco-way/YIMe/6 // 2010년 2월 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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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fe.daum.net  
    초대합니다,.. 가뭄, 장마, 태풍 등 기록적인 자연 재해로 생물다양성과 생태계가 어찌할지 몰라하는 현실입니다. UNCBD 사무총장님과 환경부장관을 모시고 2014 UNCBD-COP12 유치를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제1회 UNCBD YOUTH 포럼"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만드는 현장에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 
  • 한반도 미래를 만드는 "2012 UNCBD YOUTH 포럼" 안내합니다,.. http://t.co/2idJZbMf
    durl.me 
  • www.jemin.com  
    지역적 특색을 지닌 농업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활용, 주민들에게 경제적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Very helpful guide to soaking & sprouting (put your reading glasses 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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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출석부 매겨서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리고 출석 안하는 의원들 제명처리하는 법안을,..
    국민들이 탄원해서 만들게 하자,..국회의원들 못 믿겠다,..
    << 박근혜 ‘본회의 출석 0%’ 이러고도 대통령감인가? >>  
     
    [19대 국회] 5선 의원... 14년동안 대표발의 법안은 15건에 불과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특검법이 가결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을 조사할 수 있는 특검법은 현직 대통령도 임기 중 비리가 발견되면, 특검을 통해 예외 없이 조사할 수 있는 선례가 됐기에 이번 특검법 통과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곡동 사저 특검법을 두고 19대 국회 개원 전부터 여야는 치열한 힘겨루기를 했고, 결국 여야 합의로 내곡동 사저 특검법안을 19대 국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이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을 밝혀줄 아주 중대한 법안 표결에 박근혜 의원은 불참했습니다.  
     
     
    처음부터 국회에 나오지 않았던 것이 아니라, 내곡동 사저 특검법안이 표결되기 전에 본회의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독대 후, 내곡동 특검법안 표결 불참'  
     
    박근혜 의원은 9월3일 내곡동 특검법안 표결에 앞서 9월2일 이명박 대통령과 독대를 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의원은 무려 100분간 둘만의 회동을 했는데, 이 자리에서 오로지 태풍 피해 대책, 반값 등록금, 영유아 양육수당, 성폭력 등의 '민생경제' 현안만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의원이 무슨 친밀한 사이도 아닌데, 의례적으로 주고받을 이야기를 100분씩이나 할 수 있었는지 참으로 의아합니다.  
     
     
    이날 회동에서 논의한 내용의 브리핑을 보면 모두발언 형태의 4분이었습니다. 이 4분의 내용을 아주 길게 생각해 평균 30분, 최장 40분까지 이야기를 했다고 친다면, 나머지 60분은 무슨 이야기를 했을지 국민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치] - 박근혜,이명박 회동 '정권 재창출 위한 밀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민생경제 문제라면 국정 최고 책임자와 여당 후보가 논의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유권 해석을 내렸다고 합니다. 도대체 민생경제를 얘기했는지 선거 얘기를 했는지, 퇴임 후 거취 문제를 논의했는지 선관위가 청와대 녹취록을 본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리 자신만만하게 유권 해석을 내렸는지도 의문입니다.  
     
    내곡동 사저 특검법 표결에 박근혜 의원이 불참하고, 친박계 의원들이 뒤로 빠진 모습을 보면 국민은 두 사람의 독대가 이렇게 연관성을 가질 수 있다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 '19대 국회 본회의 출석률 0%, 박근혜 의원' >  
     
     
    추측이나 예측을 하면 너무 앞서나간다고 할 수 있고, 의심은 가지만 물증이 없기에 나중에라도 녹취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국회 관련 자료를 찾던 중 황당한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박근혜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입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8월 1일까지 총 4회 열렸는데, 이 회의에 한 번도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국회의원은 본회의도 중요하지만, 상임위 활동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으로 해야 할 임무를 단 한 차례도 수행하지 않은 것입니다.  
     
     
    물론 바빴을 것입니다. 새누리당 합동연설회도 참석하고, 대선 경선도 뛰어야 하고, 광폭 행보도 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19대 국회의원으로 금배지를 달고 있다면, 최소한 국회 본회의든, 상임위든 한 번은 참석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았을까요?  
     
     
    < '오로지 대통령이 되기 위한 국회의원 인생' >  
     
     
    요새 강력한 대선 후보로 광폭 행보하러 다니느라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에 한 번도 안 갈 수 있다고 이해(?)를 해봅시다. 그렇다면 박근혜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으로 어떻게 활동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국회의원으로 활동지수를 살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잣대 중의 하나가 법안 발의 건수입니다. 입법부에 속하는 국회의원이 법안을 제정하는 일에 충실하지 못했다면, 국회의원으로 무능력 내지는 무책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의원은 5선 의원입니다. 무려 14년 동안 국회의원을 하면서 대표발의를 했던 법안 수는 단 15건에 불과합니다. 1년에 한 건도 법안을 발의하지 않은 적도 수두룩합니다.혹자는 공동발의를 하지 않았느냐고 항변하겠지만, 국회의원의 공동발의가 그저 서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압니다. 즉 다른 국회의원이 만든 법안에 도장 한 번 찍는 것이 무슨 법안 발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18대 국회의원이 4년 임기 동안 평균 대표 발의한 법안 수는 36건이었습니다. 평균 1년에 9건인데, 박근혜 의원은 15년 동안 대표 발의 법안 수가 평균 1,1건이었습니다. 제일 많았던 해도 4건이니, 평균 이하로 의정 활동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uid=138&table=im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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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전쟁 시작했구나,..
    biz.chosun.com  
    ‘한라산’ 주도 생수시장에 ‘백두산’ 도전장 
  • 뭐든지 집어심키는 나무가 아니라,..
    나무에게 못할짓을 한 인간들의 무지를,..
    먼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ㅠㅠㅠ
    nownews.seoul.co.kr  
    ▲ 뭐든지 집어삼키는 나무들데일리메일 캡처최근 해외 인터넷을 중심으로 ‘뭐든지 집어삼키는 나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사진물을 보면 이 ‘배고픈’ 듯 보이는 나무들은 도로의 표지판은 물론 무덤의 비석, 철책 등 주위에 있는 무엇이든 닥치는 데로 집어삼키고 있다.유명 사진공유 사이트인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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