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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2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2. 2. 23:59
  • 모든 일정과 계획을 다 접고 무작정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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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풍의 권도인 연구소엘 가다.
    가운데가 권도인이다.(초자연 에너지를 만들다)
    우측이 최진규 약초선생이다.
    왼쪽은 뭔 박사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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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 있는 香山家(향산은 후배 희동의 호)에서~
    최진규 선생과 함께 새벽 4시까지 차를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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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산가에 있는 향연방이다.
    이곳에서 향연을 보며 깊은세상을 본다.
    후배의 배려로 서울을 떠나~
    잠시 다른 세계를 다녀왔다.
  • 11월 30일 그냥 아무 계획없이 바람따라 부산엘 갔다.
    약초의 대가 최진규선생이 나의 서식처를 방문해서 점심같이하고는,
    오후에 그냥 바람따라 구름타고 현풍의 권도인을 만나고,
    늦은 11시쯤 부산의 香山家를 방문해서 새벽 4시까지 茶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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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이 너무 하다~
    향산가에 있는 화장실에 앉아 볼 일을 못려해도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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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금정산성에 계시는 목련화 선생을 찾아뵈었다.
    산성마을에 있는 까치산방의 방장인 판각화의 대가이신 목련화~
    그의 소금과 오카리나 연주를 들으며 오늘도 차를 마셨다~
    목련화 선생 뒤의 목불상이 가슴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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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금정산성에 갑자기 생기가 돌았다~
    판각화의 대가, 약초의 대가, 부산 차계의 대부, 글코 도사 매니져!!!
    사실 나는 생태복지칼럼을 쓰지만 도사매니져이다!!
    십여년을 각 종목의 도사들과 지구를 살리기위해 작당을 하다가,
    한반도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생물다양성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2014 UNCBD-COP12(유엔 생물다양성총회)를 남북공동 개최해서,
    한반도 생태통일을 만드는데 집중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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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작은 텃밭>
    부산진구 부전동 어느 골목 주차장에 있는 텃밭이다.
    주차장 주인이의 갯잎을 위해 만들어 놓은 폭 10cm 정도의 텃밭~
    차를 주차 할려다가 이것을 보고 눈물이 났다.
    사나이가 이렇게 눈물이 많아서 뭔 일을 할려고, 왜 난 눈물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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