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2012년 12월7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2. 7. 23:59
  • 프레이져 보고서 -- 스네이크 박!!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보아야할 강추영상'
    www.amn.kr  
    최근 민족문제 연구소에서는 '프레이져 보고서' 라는 이름의 영상을 제작, 배포하였다. 해당 영상은 박정희가 화폐 개혁을 실패하고 주가조작 등으로 국정을 혼란에 빠뜨리는 실패에도 어떻게 한국이 결국은 '수출주도형 비약성장'을 할 수 있었는지 자료고증을 통해 보여준다, 정보부장 김형욱의 의문사, 케네디 정부의 대응 등 당시의 급박했던 사건들을 자세히 소개하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미국의 개입과 박정희의 갈등을 다룬 해당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 따르면 케네디 정  
    image
  • 미국에서 원전의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가동 허가기간도 채우지 못하고 폐쇄하는 원전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원전, 가격경쟁에서 열세, 유지보수도 여의치 않아"  
     
    【기사 전문】 미국 원전이 저렴한 천연가스 발전에 밀리는 형태로 가격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녹색에너지'를 내걸고 있는 오바마정권은 온실가스 배출이 적다며 원전을 중시하고 있으나, 전력업계 입장에서는 유지 보수비용 염출도 여의치 않은 탓에 기존 원전을 존속시키는 것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전력회사 도미니온은 10월 하순에 위스콘신주의 키워니원전을 2013년에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장래 "예상되는 전력가격이 싸다"(간부)는 이유로 비용 면에서 채산성이 안 맞는다고 판단했다. (원전을) 매각하려 했으나 대상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도미니온은 또한 원전을 매입해 중서부에서 원전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이것도 포기했다.  
     
    원자력발전 최대기업인 엑셀론도 1969년에 상업운전을 개시한 뉴저지주의 오이스터크리크원전을2019년에 폐쇄한다.  
    가동은 2029년까지 허가가 나있지만 설비 유지에는 "계속적으로 거액의 자본투자"가 필요하니, 경제적인 면에서 존속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암반층 함유 천연가스인 '셰일가스'의 증산으로 화력발전 비용이 떨어지고 있는 반면, 원전은 설비 노후화와 규제 강화로 인해 운영비가 증가하는 추세다.  
    전력수요의 커다란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원전을 통한 수익창출이 어려워지고 있다.  
    대규모 보수가 필요하지 않은 원전의 경우에도 존속은 어렵다.  
     
    미국에서 가동 중인 104기 원전(2011년 말 현재) 대부분은 1980년대 이전에 건설되었다. 원전을 둘러싼 경제환경 변화가 커서 "수십 억 달러에 상당하는 자산이 완전히 무가치해졌다"(미국 에너지투자 컨설턴트)는 의견도 들려온다. [워싱턴 교도통신]  
     
    (Daily Sun NewYork 2012. 11. 29-30호) 
    image
  • 눈길 여행간다~
    김영호 전 산자부장관님과 최진규 약초선생과 함께,..
    대한민국 약초와 발효산업의 미래를 위해 조사차 간다.
    코스는 하남의 발효산업진흥원 방문,
    양평 목운선생 작업실과 산약초 연구소,..
    아마 하룻 밤을 양평에서 거 할 것 같다~
    내일 늦은 시간에 페북에 귀한 소식 전하러 올께요~
    페친 여름분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