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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군대이야기>
-김진성님의 군대 이야기를 읽고 갑자기 나의 군대생활이 주마등같이 지나갔다.-
처절한 재수생활을 재수없게 보내고 억지로 들어간 대학~
겨우 입시에서 해방된 1학년짜리 Freshman 갓 고등 졸업한 아이들을~
강제로 9박 정도의 군 입영체험을 하게해서 그때 첨 군대를 경험했다.
1학년때 통일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을 했다?
UN을 통해 통일을 이뤄야 겠다는 생각에 유엔학생회(UNSA)를 만들었다.
모의 UN 총회를 통해 젊은이들의 의사를 글로벌하게 펼칠수 있었다.
학생시절 음악에 미쳐 밴드활동하면서 민주화운동과는 다른 역할을 하다가,
밴드연습실에서 맞은 10.26과 1212는 먼나라 얘기들이 었다.
80년 휴교령때는 나는 연습실의 렌탈악기 비용을 걱정했고,
81년 1월 졸업은 가까이에 왔고 군대는 가야하고,
동포들에게 총을 겨누긴 싫었고~
그래서 전경을 가겠다고 시험을 쳤고, 합격을 해서 입대를 하는데까지,
한 두어달만에 바로 군대를 아니 전경을 가게 되었다.
훈련소가 논산이 아니라 전주에 있는 삼청교육대 훈련장소로 얼마전에 삼청교육끝내고 바로 우리기수들이 훈련 들어갔으니~
훈련소에는 삼청교육의 그 처절함이 그대로 담겨 있었고, 삼청교육대 교관들에게 받은 나의 군대생활은 첫 단추부터가 엉망이었다.
이후 공포의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야밤에 기차로 이동하여, 새벽에 대구역에 도착하여 따블백 입에 물고 오리걸음으로 경북기동대 들어갔다.
이건 또 뭥미 새카만 후배들이 고참으로 앉아서 폭군행세를 하는 기동대에서 자대배치 대기하는 기간에 몇 달간 데모진압 훈련을 받았다.
그넘의 대나무 판대기로 만든 방석복 입고 벗고, 매일 반복되는 진압 훈련!!! 기동대장 바둑사역 동원 이건 이겨야하나 져 줘야 하나 이것도 고민이었다.
아마 구두딱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도 될 정도의 전투화 광내기!!
이후 바로 경찰서 기동타격대-파출소 파견업무-도보순찰대의 대민 치안활동으로 나의 젊은 시절의 26개월이라는 시간을 그냥 죽였다~~~
간혹 민주화운동하는 후배들 막는 훈련을 매스게임하듯 했다.
대구 한여름 40여도에 가까운 아스팔트에서의 훈련은 초죽음이었다.
깍지끼고 팔굽혀펴기를 할때면 아스팔트의 열기가 폐부를 찔렀다.
전경은 기수가 있어서 정말 막장 군대였다.
고참 기수의 횡포에 참다참다 결국 고참들 두들겨패고 영창가서 불명예 제대할려고 했는데, ㅋㅋㅋ 경찰관들이 쉬쉬해서 그냥 무마되었다.
이후 나를 건드리는 고참들이 없어서 좀 편히 대학 교련 6개월 혜택받아서 26개월 만기제대했다.
전경은 목요일에 제대하는데, 수요일 저녁 야간근무하고 들어오니~
제대증 떨어졌다고 내일 아침에 제대 보고 준비 하란다~~~
ㅋㅎㅎㅎ 눈물을 머금은 웃음이 나왔다!!
같이 근무갔다온 후임과 건빵 놓고 제대회식을 했다.
개구리복이 없어서 다음주에 제대할 6개월 고참의 칼같은 말년 고참의 개구리복을 빌려 내 명함을 내손으로 바느질을 해서 제대 신고를 했다.
“충성! 수경 배병호는 1983년 5월 몇일부로 제대를 명 받아 이에 신고합니다!”
아직도 이것을 기억하다니~ 여기에 군번도 기억하고 있다니~
개뿔 정말 군대 없어져야 한다.
누구 때문에 군대를 가야 하는가?
정말 누구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가야하나?
아니면 제도권의 기득권자들을 지켜주기 위해 가야하나!!! -
www.nocutnews.co.kr
정부가 비밀리에 추진하려다가 역풍을 맞고 있는 ′한일 군사비밀정보 보호에 관한 협정′ 전문이 공개됐다. 협정문에는 안보상 보호가 필요한 방위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군사기밀정보′라는 이름으로 제공한다고 명시돼 있어 ′초보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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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소녀가장이라고, 박지만이도 22살이다. 육싸 다니고 있었고,
정수장학회랑 영남대학교까지 소유하고, 사돈에 팔촌들 재산만해도 얼만.. http://durl.me/42dprumedia.daum.net
[CBS < 김현정의 뉴스쇼 >]- 전두환이 준 6억, 대선 후 사회환원- 현명한 국민들, 토론 후 朴 지지- 이정희에 경악, 양자토론 해야- 안철수, 文 도우면 영혼 파는것■ 방송 : FM 98.1 (07:0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새누리당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이번 대선의 분수령이 될 거라던 TV토론. 그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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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동포를 다문화로 규정짓는 문화체육관광부는 각성하라.>
올 겨울 첫 눈이 내리는 국립고궁박물관은 비운의 역사를 느끼게 해주었다.
2012년을 마무리하는 "2012년 통일문화정책포럼 공개세미나"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최로 12월5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려 통일을 간절히 바라는 지인 4분과 함께 폭설 속에 참석을 했다.
마침 작년 2011년 12월 14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11년을 마감하는 통일문화정책포럼 공개세미나”에 받았던 충격이 되살아나게 하는 같은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또 나와서 아픈 기억이 되살아났다.
2011년 통일문화정책포럼의 마지막 주제는 "문화다양성과 남북문화통합"이었고, 국제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문화다양성과 생물다양성을 통합하는 일을 계획하고, 문화통일과 생태통일이 남북통일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뜻으로 30여년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기쁜 마음으로 참석을 했었다.
하지만 우리 땅 이북에 사는 "우리민족을 다문화로 취급"하는 세미나 내용에서 얼마나 분통이 터졌는지 모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헌법에 나와 있는 우리 땅 한반도 북쪽에 살고 있는 우리민족을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의 아시아인들과 같이 다문화로 취급한단 말인가?
어떻게 이북을 다문화로 규정짓는 이 따위 세미나에 국가의 혈세를 낭비한단 말인가?
어제의 주제는 “2013년 이후 남북문화교류 전망과 과제”였고, 1부 남북 문화교류 협력사업의 진단 및 발전 방향의 발제가 끝나고, 플로어의견을 받겠다고 했고 통일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의 의견은 공무원이라서 그런지 7~10분씩 받아주었다.
그런데 일반인의 질문이나 의견은 처음부터 간단하게 하라며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첫 말이 끝나기도 전에 간단하게 하라며 2~3번씩이나 말을 가로막았으며 방해를 하는 짓을 보면 이것은 끼리끼리 짜고 치는 세미나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왜 일반인들의 목소리를 무시한단 말인가?
여기 참가한 발제자와 토론자는 틀림없이 발제비와 토론비를 받았을 것이며, 세미나 끝나고 저녁식사까지 대접하였을 것이다.
이 따위 이북동포를 다문화로 규정하고, 국가의 주인인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공개세미나에 혈세를 낭비하는데 분노를 느낀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정식으로 요청한다!!
1) “이북을 다문화로 규정지은 것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해명하길 바란다.
2)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실시한 통일문화정책포럼 공개세미나 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시민의 목소리는 무시하면서 공무원들 끼리 주고 받고 하는가?
이북을 다문화로 규정짓는 포럼을 개최한 것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문제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언론을 통해 해명하시길 바란다. -
<한국환경교육위기대책회의>
성 명 서
百年大計 국가환경교육을 개발 협회에 맡길 수 없다!
-환경부는 환경보전협회에 대한 환경교육 위임 사무를 전면 재검토하라!-
환경보전에 대한 국가 정책의 기조가 되는 환경정책기본법은 ‘국가가 환경보전에 관한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하여 국민이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수립·추진하여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위의 사무가 개발사업자 또는 일부 환경기술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에 대부분 위임되어 시행되고 있다면 국민들은 정부의 환경보전 의지와 능력을 신뢰할 수 있을까?
국가환경교육의 심장이 되어야 할 국가환경교육센터가 끝끝내 환경보전협회(이하 ‘협회’)로 지정되면서 전문성과 균형성을 갖추어야 할 한국 환경교육이 크나큰 위기를 맞고 있다. 환경보전협회는 모두가 알다시피 1978년‘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시설의 설치허가를 받은 자’를 회원으로 환경보전에 관한 조사 연구, 기술 개발 등을 위해 설립한 특수법인이다. 따라서 이 기관은 당초 오염을 배출하는 사업장과 사업자들의 모임으로 1983년 개설한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환경법정교육’등 산업 내 환경기술과 기술인에 대한 교육, 홍보 등의 업무를 주요하게 담당해 왔다. 그러던 것이 2006년 4대강 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수질분석기관, 2008년 환경교육진흥법에 의한 권한 위탁교육기관으로 각각 지정되면서, 애초 설립 취지와 기능을 넘어선 환경부 유일의 위탁 사무 단일 창구의 방대한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설립 기반은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데, “협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관례적으로 맡고 있고, 나머지 이사 11명 가운데 7명이 지역 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들을 포함한 산업계 인사들이다.(한겨레신문)”
국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절대적 가치와 기능, 태도와 실천을 가르쳐야 할 국가환경교육센터가 反생명, 4대강 홍보사업에 앞장 선 개발 협회의 위탁 사무쯤으로 전락한다는 것은 그래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군다나 환경부는 환경교육위탁 사무에 관한 규정조차 없는 상태에서 주먹구구식 행정을 반복하고 있다. 환경교육진흥법 제18조는‘...업무의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기관·단체에게 위임·위탁할 수 있다’고 하고 있으나, 정작 시행령에는 관련 규정 자체가 없는데 이미 협회는 다수의 사무를 위탁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부실하고 무책임한 행정 공백 상태에서 협회는 환경교육 분야에서만 중앙정부와 유관 기관 등으로부터 해마다 50 여 억원에 달하는 사업을 수주해 시행해 오고 있다. 한 마디로 국가 차원의 환경교육 사무가 한 개발 협회에 맡겨져 권력화 되어 왔던 것이다.
따라서 환경부는 지금이라도 협회에 대한 국가환경교육센터 지정을 철회하고, 협회에 과도하게 위임인 국가 환경교육 관련 사무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나아가 환경정책기본법에 적시되어 있듯이 지금이라도 환경보전협회에 대한 정관, 사업계획, 임원 구성에 대해 점검해야 한다.
교육의 본질이 그렇듯이 환경교육도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국민 각자의 요구에 따른 방식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전문성과 다양성을 예산에서부터 반영해야하는 이유이다. 환경교육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커지고 있는 지금 정부의 전향적인 발상과 결단을 거듭 촉구한다.
<우리의 주장>
하나. 정부는 자격 미달 기관에 대한 국가환경교육센터 지정을 즉각 철회하라!
하나. 환경부는 환경보전협회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몰아주기식 위탁 사무행태를 즉각 중단하라!
2012. 12. 06
한국환경교육위기대책회의
(공동대표 이대형, 이인식, 임낙평, 제종길, 홍영철) -
MB의 추억은 악몽이다!!
이때 5년 전에 대한민국은 미쳤었다!!
한번 속은 것으로 대한민국 거들났다~
두번 속을 것인가? 이것 보고 속 차리자 !!!
대한민국이여!!!!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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