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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10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2. 10. 23:59
  • 당연 죄인 중에서 최고의 죄인이다~
    공기를 3천여종의 발암물질로 오염시키는 자연을 파괴한 죄!!
    글코 담배회사 그 나쁜 넘들에 쇄뇌되.. http://durl.me/42vgva
    media.daum.net  
    [세계일보]지난 주말부터 음식점과 호프집 등에서 금연구역이 확대 시행됐지만 이 같은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시민들의 혼란과 업주 반발이 이어졌다.금연구역 확대 시행 첫날인 8일 오후 8시 서울 강남역 인근.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150㎡ 이상 일반·휴게음식점은 전체 영업장을 금연 구역으로 정하거나 필요 시 흡연구역을 별도로 구분하도록 했지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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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박근혜는 친일 우호적이라고 나왔네?
    일본넘들은 박정희를 친일로 생각하고 그 딸 역시도 친일!!!
    새누리도 거의가 친일이다!!!
    김구선생, 안중근, 신채호, 윤봉길이 울고 간다!!!
    일본 티비 방송의 분류. 후보 사진 옆 글씨말고, 상단 글씨를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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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는 인간의 삶에 가장 중요한 동반자이다.
    역시 개념있는 김제동이 아니면 어느 연예인이 숲해설가를 하겠는가?
    2014.. http://durl.me/4328ta
    media.daum.net  
    김제동이 내년 방송 활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김제동은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4' 홍보를 위해 12월 10일 낮 12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정문에서 '외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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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에서 2014년 CBD-COP12가 열린다>
    나고야의정서, 2014년 발효시킨다!!
    한국, COP12이전 국제법 발효 위해 총력전 펼칠 듯~

    국가·다자간 생물자원이익공유(ABS)를 골자로 하는 나고야의정서가 2014년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7일 서울 건설공제회관에서 열린 ‘제 4차 한국 ABS포럼’에서 올리버 루쿤도 생물다양성협약(CBD) ABS팀장(사진)은 ‘ABS체계 개관 및 국내 이행에의 시사점’을 주제발표에서 “한국이 의장국으로 활동할 생물다양성협약 제12차 당사국총회(COP12) 이전에 나고야의정서가 발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고야의정서는 50개의 국가가 비준한 후 90일 후에 국제법으로서 발효된다.

    올리버 루쿤도 팀장은 현재 나고야의정서에 92개 국가가 사인했으며 그 중 9개 국가 정부가 이미 비준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10개 국가가 나고야 의정서를 국내 이행법률을 제정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EU와 중앙아프리카 국가들도 국가연합 차원에서 ABS에 대한 대응 전략을 공동으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나고야의정서 협상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는 “27개 국가가 소속된 EU의 경우, 의정서에 대한 입법화 추진이 2014년도에 완료되는 것으로 알려져 COP12 개최 시점인 10월 안에 비준이 완료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협상 관계자는 이 경우, EU 비준을 시발점으로 EU와 상황이 비슷한 자원이용국들의 비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한국이 나고야의정서를 발효시킨 국가라는 외교적 성과를 얻기 위해서라도 COP12 이전에 발효가 돼야한다”면서 “이를 위해 정부와 산학연 관계자들이 의정서를 둘러싼 주요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시사했다.

    2014년 10월에 있을 COP12 이전에 나고야의정서가 발효되면, 이에 대한 준비를 미쳐 못한 기업들의 피해가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입력 : 2012-12-10 06:59
  • 경상도 촌사람이 대한민국 최대 명문가가 되었구나~
    권력과 재력을 철저하게 칡덩굴같이 엮고 엮었구나!!
    '불쌍한 소녀가장'의 혼맥도. 여기에 덧붙여 박가 일가계보도도 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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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동물보호법이 후진국과 같이 농림식품부 소관이다.
    2010년 11월 29일 구제역으로 공장식축산의 소돼지닭 2850만 마리가 생매장 당했다.
    야생동물들은 이번 겨울에 환경부의 살해면허증을 받은 포수들에게 죽임을 당할 입장이다!!
    동물들의 저주가 담긴 대한민국은 생태복지와 동물복지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해야 한다!!
    www.pressian.com 
  • 박정희는 왜 한일협정을 했나?
    "박정희의 한일협정"은 "제2의 카스라테프트 밀약"이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은 캐네디의 각본과 일본의 각색이다!
    대한민국을 일본의 경제식민지로 만드는 시나리오였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깨어나라!!
    << "미국 청문회에 보고된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의 진실" >>  
     
    민족문제연구소 <백년전쟁>, 조회수 100만 넘어...1000만 관람 운동 전개  
     
    대통령 선거를 10여 일 앞두고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의 역사 다큐 <백년전쟁>이 화제다.  
     
    특히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다룬 <백년전쟁>의 번외편 '프레이저 보고서 : 누가 한국경제를 성장시켰는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온라인으로 영상이 공개된 이후 10일 오후까지 '프레이저 보고서'는 유튜브 조회수 55만여 건을 기록했다.  
     
    이 다큐는 한국 정부의 대미 로비 의혹(코리아게이트)을 캐내기 위해 구성된 프레이저 청문회가 1978년에 발표한 보고서 내용을 담았다.  
     
    이 영상에는 이날 오후까지 1186개의 댓글이 달렸다. ID 'dream*********'는 "도저히 볼 수가 없어서 중간에 끈다. 술이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보고 있기 역겹고 분노가 치솟아서 눈물까지 난다.  
     
    방송 3사에서 꼭 방영해야 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대박 영상"이라고 극찬한 ID 'oklp***'는 "막연히 알고 있었던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니 더 충격이다"고 적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0일 트위터를 통해 "<백년전쟁>은 개봉 11일 현재 총 104만 명(104만6103명)이 관람했다"며 "1000만 관람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연구소는 '프레이저 보고서'를 "미국 청문회에 보고된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의 진실"이라고 소개했다.  
     
     
    1000만 관람 운동 전개... DVD 배송 운동·미국에서도 단체 관람  
     
    민족문제연구소의 1000만 관람 운동은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지역 한인회를 중심으로 단체 관람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일 필라델피아를 비롯해 7일 애틀란타, 8일 LA에서 단체 상영이 완료됐고 15일에는 휴스턴에서도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 DVD 보급 운동도 벌어지고 있다. 전자공구 쇼핑몰, '퀵코리아'는 <백년전쟁>을 DVD로 무료로 만들어 신청자들에게 배송하고 있다.  
     
    현재까지 2000여 명이 넘는 시민이 배송을 신청했다. DVD를 받고 싶은 사람은 이메일 'quickkorea@hanmail.net'에 'DVD 무료 신청'이라는 제목으로 성명과 주소, 연락처를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DVD 배송 비용은 신청자가 지불해야 한다.  
     
    <백년전쟁>은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사익추구 세력인 콜라보(부역) 세력과 이에 맞선 레지스탕스(자주) 세력의 대결'로 그린 역사 다큐다.  
     
    사익추구 세력은 일제 강점기 민족을 배반했고 해방 후에는 미국에 충성을 바친 세력을, 자주 세력은 나라를 빼앗긴 뒤 독립과 해방을 위해 싸웠고 지금도 자주적인 통일 국가를 위해 싸우는 세력을 말한다.  
     
    이를 상징하는 게 바로 <백년전쟁>이라는 제목이다. 다큐멘터리 포스터는 안중근·김구·윤봉길·여운형·장준하와 이승만·서정주·방응모·박정희·백선엽을 각 세력의 대표들로 등장시켰다.  
     
    <백년전쟁>은 본편 총 4부와 번외 2편으로 기획됐다. 본편은 1부 '두 얼굴의 이승만'과 해방정국에서 이승만 하야까지를 다룬 2부 '대한민국 탄생의 비밀'(가제), 박정희 전 대통령 시기를 다룬 3부 '돌아온 사무라이'(가제), 전두환 전 대통령부터 현재까지를 다룬 4부 '최후의 전쟁'(가제)으로 구성되어 있다. 번외편은 '프레이저 보고서 1, 2편 : 누가 한국경제를 성장시켰는가'다. 현재까지 본편의 1부 '두 얼굴의 이승만'편과 번외편 '프레이저 보고서'의 1편만 제작됐다.  
     
    유튜브에서 <백년전쟁>을 검색하거나 '역사정의실천 시민역사관'의 누리집(http://ibuild.tistory.com)을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스토어를 통해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10일 늦은 오후에는 배우 권해효씨가 내레이터를 맡은 '두 얼굴의 이승만'편이 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92&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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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희후보~
    마지막 발언에서 "농업과 환경을 빼고 갔다"는 얘기 했다.
    대한민국은 다시 농업국가로 가야한다!!
    이정희 정말 밀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