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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14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2. 12. 14. 23:59
  • 12월 13일은 정말 바쁜 날이었다.
    13:30분 "녹색복지 자원 네트워킹 결과보고회"(백범기념관)
    14:30분 "환경교육운동의 과거와 미래" 심포지엄(가톨릭청년회관)
    18시 "우리민족서로돕기 후원의 밤"(서강대 곤자가홀)
    20시 "林園經濟志"번역출판후원인 송년모임(인사동 풍석원)

    생물다양성을 통한 한반도 생태통일을 위해서~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 <사회복지시설 녹색복지 자원 네트워킹 결과보고회>
    녹색복지란 것이 무엇일까?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 지난 2008년 최초로 사회복지시설에 녹색을 도입하는 일을 시작하였다. 그동안 사실 사회복지시설은 님비현상의 대표로 취급을 받아왔다. 하지만 사회복지시설에 나무를 심어 숲 조성, 옥상녹화, 담장벽화, 원예치료실, 실내정원, 이동식정원 등을 조성함으로 사각지대에 있던 많은 분들에게 생태복지를 시도하여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산림청 녹색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사회복지사협회내에 "녹색복지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진행하고 있다.
    녹색복지 사업이 사회복지쪽에서 진행하다가 보니 아무래도 사회복지사들이 중심이 되어 구성되었는데, 사회복지사가 아닌 사람으로 유일하게 내가 포함이 되었고, 건축과 생물다양성과 생태계관련 일을 하다보니 부위원장 타이틀을 가지고 생태복지를 사회복지와 연계하여 자문을 해주고 있다.
    비록 녹색복지가 인간위주의 복지에서 아직 벗어나진 못했지만, 생태복지를 위한 첫 걸음으로 생각을 한다.
    앞으로 생태복지를 위해 사회복지계가 전면에서 움직여 줄것을 기대한다.

    - 사진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조성철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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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교육운동의 과거와 미래> 심포지엄
    & 환경교육운동 공익아카이브 발표회에 갔다.
    12월 13일(목) 14:00~17:00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3층 바실리오홀,..

    뭐 대한민국 환경교육운동에 대한 출판 및 기록물 발표회라고 보면 된다.
    내가 이 행사에 관심이 많은 것은?
    일반 환경운동과 환경교육운동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보아서 였다.
    <발제>
    1) 한국 환경교육운동의 형성과정과 정체성 /장미정:(사)환경교육센터 부소장.
    2) 1990년대 이후 시민사회단체의 환경교육 활동평가와 발전방향 /정경일:(사)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
    3) 1990년대 이후 환경연합-환경교육센터의 환경교육 활동평가와 발전방향 / 지은경: 서울대 환경교육 협동과정 박사연구생
    <토론과 제언>
    이계숙(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사무처장, 해양환경교육센터 대표), 이수종(환경과 생명을 지키는교사모임 성사중학교 교사), 차수철(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광덕산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 한원형(환경교육센터 회원, 정채기획위원), 구도완(환경사회연구소 소장,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 이재영(공주대 환경교육학 교수)
    <전체토론>
    여기서 플로어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과 질문이 있었다.

    나는 제안하나와 질문하나를 했다.
    1) 제안 : 기존의 환경교육의 변화로서 "생물다양성과 생태복지" 차원에서의 접근을 얘기했다. 세계적 트랜드인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생태복지 162위를 반성하며 환경을 복지계와 연계해서 봐야 할 것이다. 아울러 2014 UNCBD-COP12를 "남북공동 개최"하여 200개국 2만여명의 정부, 기관, NGO가 참가하는 총회를 예전 2008년 람사르총회, 2011년 UNCCD(사막화방지협약총회), 2012 WCC(IUCN 세계총회)와 같이 지역행사가 아닌 대한국민 전부와 한반도 전체를 활용하자!!
    2) 질문 : 환경교육에 있어서 현재 환경재단이 코카콜라로 후원을 받아서 “어린이 환경리더쉽 교육”을 하는 것은 정말 말이 안된다. 코카콜라는 GMO 표시 반대와 인도공장에서 지역 수십개 마을의 지하수를 고갈시켜 마을을 폐허로 만든 짓 등은 환경에 반하는 대표적 기업인데 이렇게 반환경 기업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환경교육을 시키는 것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환경재단의 반환경기업 코카콜라후원 어린이 환경리더쉽교육에 대한 답은 얻지를 못했다. 이유인즉? 환경재단의 어린이환경재단 담당자가 왔고, 환경연합 관계자들이 오셨고, 최열이라는 네이밍이 바른소리르 하는데 부담을 주었다고 본다. 암튼 대한민국을 환맹국가로 만들고, 환경기업프랜드리로 환경운동을 기업앵벌이로 만들어 NGO들의 자존심을 오염시킨 환경재단의 행태는 두고두고 회자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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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楓石 서유구 선생의 "林園經濟志"를 아시나요?

    어제 마지막 모임은 "임원경제지 번역출판 후원인 송년모임"이었다.
    다산 정약용선생과 쌍벽을 이운 풍석 서유구선생!!
    세상은 다산만 기억하고 풍석은 어디를 갔나?

    조선 최대의 실용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가 드디어 번역되었다!!
    동양의 브리테니커? 아니 서양의 임원경제지가 브리테니커이다.

    임원경제지 번역출판 후원회원이 되어 주세요?
    임원경제지는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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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하러 갈때 아가들도 꼭 데리고 갑시다!!글코 아가들 인정샷 올리는 것 어때요?모든 공약들이 다 인간들의 욕심들만으로 이뤄졌는데~누군가 동물복지를 얘기했네요?
    cafe.daum.net 
  • 사실 난 문재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연히 길냥 찡찡이와 멍 마루를 알게 되었다.
    내가 생태계를 대변하는 입장에서 찬밥 더운밥 가릴 상황이 아니었다.
    "생태복지와 동물복지를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문재인의 동물복지 공약"이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무조건 한표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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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다음카페 여성시대라는 곳에서 불법 카피해서 올린다.불법인 이유는 일단 스크랩이 안된다.스크랩이 안되는 이유는 나이와 성차별을 당해서 가입이 안된다!!가입 조건이 실명확인 된자/여자/ 1974년부터 1994년까지 출생자 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그래 잘 먹고 잘 살아라 그래서 불법 복사해서 올린다!!!하지만 고맙다!!! 여성시대의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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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난 문재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연히 길냥 찡찡이와 멍 마루를 알게 되었다.
    내가 생태계를 대변하는 입장에서 찬밥 더운밥 가릴 상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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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험실에서 죽는 동물의 애환을 노래한 곡.
    반성하면서 이 음악을 듣자!!!
    Découvrez le clip 'Si j'avais au moins...' de Mylène Farmer, suite du clip 'Dégénération' et 3ème single de l'album 'Point de S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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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살던 양평 국수리 집 주변에는,
    캣맘 마눌 관리에 있는 냥이들이 많다.
    근데 이 아이들 중에서 개천가에 죽은 아이를 본적이 있다.. http://durl.me/43wsye
    media.daum.net  
    [한겨레21][독자와 함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주택가를 배회하는 길고양이가 참 많은데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보다 수명이 훨씬 짧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도 때가 되면(늙어서, 혹은 질병으로) 많이들 죽겠지요. 근데 한 번도 고양이가 자연사해서 죽은 사체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길고양이는 어디서 죽을까요?(gi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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