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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막장 리얼드라마 같은 현실을 보다!!!
* 주연배우 : 이택순, 최기문, 허준영 경찰청장, 이철규 경기경찰청장, 최연희 전 의원, 김학의 차관, 소병철 대구고검장, 성기택 전 감사원 국장, 박시영 일산백병원원장, 조규영 중앙건설 회장, 금감원 모 국장.
* 소품 : 마약
<관심 뽀인트!!>
허준영 활복 진짜로 하나?
최연희의 성욕의 끝은 어디까지?
늙어도 할 건 다 하는구나!!김학의 법무 차관이 결백을 주장하면서 물러났지만, 고위층 성접대 의혹은 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별장모임에 참석했던 한 여성에게서 마약성분이 검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미국아 절대 안 된다!!!
전쟁으로 부자 되어서는!!www.pressian.com -
누가 보내 줬는데!!!
그 누가 누굴까?
혹시 이번 별장 관련자 아닌가 빨리 해명하지 않으면 큰일 날라!!!www.ohmynews.com
관련사진보기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표류하던 정부조직법개정안이 52일 만에야 국회를 통과한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여당 중진의원이 스마트폰으로 누드 사진을 보고 있는 장면이 <오마이뉴스>에 의해 포착됐다. 이 중진의원은 이날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누가 카카오톡으로 보내줘 뭔가 하고 봤더니 그게 나오더라"며 "죄송하다"고 밝혔다.최근 한 건설업자가 고위 공직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권력형 집단비리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공적인 자리에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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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 내린 안개가 방사능 덩어리랍니다."
들로, 산으로, 지하수로, 강으로, 바다로, 하늘로, 기차로, 농산물로, 동물로.....
계속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퍼져 나갈지, 그 끝이 어디일지 알 수가 없네요.
"닛포리 방사능 측정소"의 트위터 공식 계정에 따르면, 사이타마 현 소카시에서 채취한 모래 먼지에서 1㎏당 4362베크렐을 측정됬다."
안개는 3월 10일 도쿄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을 덮쳐, 하늘을 노랗게하고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다.~김시권
www.best-wors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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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arth Hour 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다!!
코카콜라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이 짓거리 행사 절대 반대다!!
코카콜라야 이런다고 너희들이 파괴한 수 많은 땅들과~
GMO 코카콜라 마시고 병든 수 많은 사람들과~
해외여행 연수라는 미끼로 대한민국 어린이들 농락하는 짓이 용서가 되겠나!!
코카콜라 = GMO = 몬산토 = 환경재단 이다!!!‘2013 Earth Hour’ -3월 23일 오후 8시 30분 전등끄기
3월 23일(토), WWF(세계자연보호기금) Earth Hour 한국사무소 주최로 진행되는 ‘Earth Hour(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참여가 진행된다.
이 행사의 후원사가 코카콜라다.
코카-콜라사는 2007년 1회부터 ‘Earth Hour’ 프로그램의 글로벌 후원사로 참여해 왔으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주요 코카-콜라사업장과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1시간동안 전등을 끄며, 기후변화를 위한 작은 노력에 동참해왔다.
3월 23일 토요일, 서울시청일대에서 Earth Hour 한국사무소가 주최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 공식 기념행사가 열린다. 오후 2시~4시까지 시청광장에서 코카-콜라의 마스코트인 폴라베어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킨 친환경샘물, ‘휘오 순수다이아몬드’를‘ 소비자들에게 나눠주고 포토타임을 갖는 등 지구를 생각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 참여 독려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 Earth Hour(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7년 호주시드니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다른 나라들의 써머타임 등을 고려하여 3월 23일로 조정됐다.
지구촌전등끄기(Earth Hour) 행사?
일반 시민, 기업, 지역사회, 단체가 한 시간 동안 가정 및 건물 등을 자발적으로 소등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를 통해 환경문제와 지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과 기후변화 해결에 대해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장을 마련한다.
2007년 호주에서 2백만 명 이상의 시민들의 참여로 진행됐고,국내는 환경부, 서울시, 창원시,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등 정부기관과 유엔기구는 물론 코카-콜라, 네이버 해피빈, 교보생명, 삼성화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매일유업 상하목장, 필립스전자, 스마트옵텍, 아리랑국제방송, 웨스틴조선호텔, N서울타워, 국회 기후변화포럼 등 수많은 기업 및 단체들이 지구촌 전등 끄기에 동참하고 있다. -
오늘도 철쭉이 또 피었다~ 총 13개의 봉우리가 맺혔었고, 오늘까지 10개가 완전 피었다. 반쯤 핀 꽃 하나, 두개는 아마 내일쯤,.. 하나는 이제 막 봉우리가 맺힐려고~ 근데 아주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 한송이에 왜 여러 봉우리가 맺히는지? 신원장님 도와 주세요!!!철쭉이 10개나 꽃을 피었다.
저 뒤에 모래가 흐르는 강 포스터가 보인다!!한개에 3개가 열렸다.한송이에 하나가 열렸다.
송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슴다.
송이인가 개인가?한개에 두개가 열렸다.얘는 다른 가지인데 봉우리가 겨우 맺혔다!!!
힘내라 힘!!!
아자차차!!! -
근 한달째 혈관 내벽 청소를 하고 있다!!
무엇으로?
바로 특수하게 만든 보리차로!!
3주째 1일 1식도 하고 있다.
난 지금 내 몸과 정신을 청소하고 있다!!
media.daum.net
한의학에서 장부라고 하면 오장육부를 말한다. 그런데 오장육부 외에도 생명을 주관하는 또 다른 장기가 있다. 바로 혈관이다. 혈관은 '기이하면서도 항상된 일'을 한다고 해서 기항지부(奇恒之府)라고 했다. 예부터 그만큼 혈관의 기능을 중요하게 인식한 것이다.혈관은 우리 몸에서 어떤 존재일까. 혈관은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장기임에도 마치 언제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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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유전자 탓이라면?
지금 우리의 몸은 3대 조상님들의 음식으로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이 피자, 햄버거, 치킨과 콜라등을 좋아하는데~
앞으로 3대 뒤 후손들의 몸은 어떻게 변해 갈까?
끔찍하다!!!
지금부터라도 기업들의 농간에서 벗어난 식단으로 바꿔야 할 것이다.www.kormedi.com
쌍둥이 66쌍 대상 연구결과 편식을 하는 아이들,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으려는 아이들. 부모들은 그럴 때면 아이들을 구슬리기도 하고, 애원하기도 하며 그래도 안 되면 ‘협박’하기도 한다. 그런데 실은 아이들이 이렇게 특정한 음식을 싫어하고 먹지 않으려는 것은 아이들도 어쩔 수 없는 유전적 요인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연구팀이 4~7세의 쌍둥이 66쌍을 관찰한 결과다. 이들의 식습관과 유전자 분석을 통해 확인한 것이다. 그 결과 아이들의 특정 음식 기피증은 72%가 유전자 때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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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회장 이 미친 넘 또 나왔네!!학자요, 정치가요, 목사요, 주한 미국대사(1993-1997)였던
<제임스 레이니>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여
에모리대학의 교수가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던 어느 날 쓸쓸하게 혼자 앉아 있는 한 노인을 만났다. <레이니>교수는 노인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말벗이 되어 주었다. 그 후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노인을 찾아가 잔디를 깎아주거나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2년여 동안 교제를 나누었다.
그러던 어느 날 출근길에서 노인을 만나지 못하자 그는 노인의 집을
방문하였고 노인이 전날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곧바로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면서 노인이 바로 <코카콜라 회장>을 지낸 분임을 알고는 깜짝 놀랐다.
그때 한 사람이 다가와
“회장님께서 당신에게 남긴 유서가 있습니다.” 라며 봉투를 건넸다.
유서의 내용을 보고 그는 너무나 놀랐다.
“당신은 2년여 동안 내 집앞을 지나면서 나의 <말벗>이 되어 준
친구였소. 우리 집 뜰의 잔디도 함께 깎아 주고, 커피도 나누어
마셨던 나의 친구 <레이니>에게……고마웠어요. 나는 당신에게
25억 달러와 <코카콜라> 주식 5%를 유산으로 남깁니다.”
너무 뜻밖의 유산을 받은 <레이니>교수는 3가지 점에서 놀랐다.
첫째는] 전 세계적인 부자가 그렇게 검소하게 살았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신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음에도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않았다는 것,
셋째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에게 그렇게 큰돈을 주었다는 사실이다.
<레이니>교수는 받은 유산을 에모리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제임스 레이니>가 노인에게 베푼 따뜻한 마음으로 엄청난 부가 굴러들어왔지만, 그는 그 부(富)에 도취되어 정신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그 부(富)를 학생과 학교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내놓았을 때, 그에게는
<에모리대학의 총장>이라는 명예가 주어졌다.
ㅎ
일정 기간이 지나면 각 종류별 사진첩으로 재분류됩니다. 훗날 다시 찾아보시려면 어머님 페이지 사진첩을 이용 해주세요. -
kor.theasian.asia
진짜로, 의존성 키우지 않고, 잇속 차리지 않고 지역사회에 이로운가? 지난 21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시골마을인 타케오(Takeo)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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