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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21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8. 21. 23:59
  • 시국이 시국인 모양이다!!
    www.amn.kr  
    천주교 수원교구가 20일 주교좌 정자동성당에서 국정원 대선 불법개입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미사를 봉헌했다.   국정원 사태와 관련해 교구 차원에서 시국미사를 봉헌한 것은 처음이다. 미사 후에는 수원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627명이 참여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수원교구가 20일 주교좌 정자동성당에서 국정원 대선 불법개입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미사를 봉헌하고,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627명이 참여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미사에는 신자 80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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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방사능 위험지역인가!!

    방사능측정기 이제 모든 가정에 필수품 되어야 하나?
    방사믕에 약한 어린이, 노약자, 여성분들 어쩌나!!
    어제 경춘고속도로에서 만난 방사능 측정치입니다.  
    안양에서 출발하여 춘천을 향해 가는 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지나 경춘고속도로에 들어서기까진  
    방사능 측정기가 전혀 감빡임도 없이 조용했습니다.  
    어제가 방사능 측청기가 미국서 제게 날아 온 첫날이기에  
    이 놈의 기계가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는 측정 못하나?  
    작은 의구심이 들락말락했습니다.  
    그런데 경춘고속도록에 들어서자 상황이 갑자기 달라졌습니다.  
    터널에 들어 설 때마다 조용하던 측정기에 빨간 불이 들어오며  
    그 수치가 3까지 오르내리곤합니다.  
    1이내면 그나마 안심인데, 수시로 3을 오르내리니 만만치않네요.  
     
    경춘고속도로 가평휴게소 조금 못 미처 창의터널을 근처였습니다.  
    터널 안에서만 깜빡이던 녀석이 그냥 대로변임에도  
    2~3 수치를 오르내리며 진동을 울려댑니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측정해보았더니 0.6마이크로시버트가 넘어갑니다.  
    터널을 지나 가평휴게소도 측정해보았습니다.  
    주차장은 물론이요, 화장실에까지 높은 값이 나옵니다.  
    문제는 자동차가 달려가는 내내 측정기에 빨간 값이 오르내립니다.  
    이 주변 지역에 문제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폐쇄된 강촌역에 이르러서야 측정기가 침묵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올때까지 측정기는 아주아주 조용했습니다.  
    경춘고속도로! 방사능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 사진 모두 펌해 가카의 쥐~랄을 널리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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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4대강이다!!

    졸속 토건족들의 모가지가 저렇게 될 다능성이 아주 높다!!!

    이명박, 이만의야 책임진다고 했지!!
    MB표 신종 시멘트 케이블카를 아십니까?  
    맹박이만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케이블카입니다.  
    이게 뭔 케이블카냐고요?  
    북한강의 MB표 4대강자전거도로가 붕괴되며  
    자전거도로 난간만 허공에 붕 떠 있는 것입니다.  
    참 멋지죠?  
    어제 이 놀라운 장면을 보며 너무 아름다워 감동했습니다.  
    이 사진 모두 펌해 가카의 쥐~랄을 널리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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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고속도로!!

    방사능이 여러분을 죽음으로 모십니다!!

    서울춘천고속도로로 오세요!!
    경춘고속도로의 특이점 하나,  
    터널 안에 방사능 값이 높다!는 것입니다.  
    탁 트인 도로에서는 높고 낮음이 있는데  
    터널 안은 여지없이 측정기 값이 3까지 오르내립니다.  
    측정기도 불안한지? 연신 진동음을 울리며 불을 껌뻑껌뻑합니다.  
    3 이면 0.55마이크로시버트 정도의 값인데  
    달리는 차량 안에서 이정도라면, 차를 세우고 정지상태는  
    더 높은 값을 나타내겠지요.  
     
    그럼 도로의 모든 터널이 이렇게 방사능 값이 높냐고요?  
    아닙니다.  
    서울외곽순환도로의 터널에선 측정기가 잠만 자더군요.  
    또 남양주에서 서울 강변북로 방향으로 오는 길의 터널들 역시  
    측정기를 켜 났음에도 불구하고 쿨쿨 주무시더군요.  
    경춘고속도로가 전반적으로 방사능 문제가 심각함을 보여줍니다.  
     
    사진의 요 녀석이 기특한게 조용히 잠을 자다  
    방사능만 잡히면 마치 개가 킁킁 거리듯이 진동을 울리고  
    1.2.3.4 등의 간단한 값으로 바로 방사능의 정도를 알려줍니다.  
    아주 똑똑한 탐지견 한마리 키우는 꼴입니다. ㅎㅎ  
     
    빠르게 달리는 차 안에서도 방사능을 탐지하는 이 친구와  
    정지 상태에서 방사능 값을 측정하는 측정기,  
    두개를 세트로 마련하길 아주 잘 했네요.  
     
    무지한 제게 이렇게 세트로 구입함이 좋다고 갈쳐주신  
    페벗님이 계십니다요.  
    그 벗님께 아주아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어데서 방사능이 튀어 나올지?  
    우리가 얼마나 위험사회에 살고 있는지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이 사진 모두 펌해 가카의 쥐~랄을 널리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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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영화 찬성한 사람들 다 종북인가!!
    대한국민 46% 종북이냐?
    29%만 애국 국민인가!!
    www.amn.kr  
    국민 10명 중 5명은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가 상영해도 상관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국갤럽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6명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6400명 통화 중 1006명(16%) 응답)  ‘천안함 프로젝트’는 천안함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일부 현역 해군 장교 및 천안함 전사자 유가족들이 ‘사실을 왜곡하고 당사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법원에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상영 금지 여부에 대해 국민 46%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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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잠자긴 걸렀다!!
  • D+25
    2013.4346. 8. 21 여름이 떠나가는 물날~
    DMZ 회갑날이 25일 지났습니다.

    DMZ는 비록 인간이 만든 지역이지만~
    DMZ 탄생 6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다른 시각에서 볼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DMZ는 지구상 유일의 인간의 출입이 금지된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십여년 이상을 자연생태계에 신세진 것을 갚기위해 생태보상을 실천하며 살아가지만~

    생태보상이나 생태복지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별로 없는 대한의 현실에서~

    DMZ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는 평화라는 이름으로 난개발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자연에게 인간은 침약자며 파괴자입니다!!

    생태니 환경이니 어떤 말로 포장해도,
    자연은 인간이 손을대는 순간 오염되고,파괴되고 멸종의 길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필요할때 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시지 않으실렵니까?
  • Windy Cloud님을 바이킹 아일랜드로 초대합니다!  
    친구와 함께 환상의 아일랜드로!  
    깜찍한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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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 foot print(생태발자국)!
    인간들이여!!
    흔적 좀 남기지 말자!!
    ‘세계 생태발자국 네트워크’ 
    (1)전세계인이 미국인처럼 생활하려면 ‘지구 4개’ 필요 
    (2)전세계인이 한국인처럼 생활하려면 ‘지구 2개’ 필요 
    (3)지금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는? 중국인의 생활  
     
    생태발자국은 인간 의식주 생활에 필요한 자원의 생산과 폐기에 필요한 자연생태계를 토지로 환산한 지수다. 1996년 캐나다 경제학자 마티스 웨커네이걸과 윌리엄 리스가 개발한 개념이다.  
     
    세계생태발자국네트워크(Global Footprint Network)가 작성한 국민생태발자국계정(National Footprint Account)을 토대로 전세계 인구에 필요한 땅의 규모를 계산해 그래픽화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자원소비량이 많으니 이 면적이 넓어진다.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의 ‘2012 살아있는 지구 보고서(Living Planet Report 2012)’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현재 인류가 사용하는 자원 소비 규모는 지구 1.5개가 있어야 지속될 수 있는 양이다.  
     
    자원 소비를 줄이지 않을 경우 2030년에 지구 2개, 2050년에 지구 3개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 세계 생태발자국은 1966년 이후 약 2배 증가했다.선진국과 후진국의 생태발자국은 각각 5.6㏊, 1.14㏊로 격차가 5배 정도다. 
     
    우리나라 1인당 생태발자국은 얼마나 될까?  
    4.6㏊로 세계에서 29번째다. 세계 평균 2.7㏊에 비해 1.7배 높은 수준이.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가 분석(2012)한 내용을 보면, 세계인이 모두 한국인처럼 산다면 지구 2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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