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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19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8. 19. 23:59
  • 수십년전부터 노벨상 없애고~
    자연생태계를 위한 상 만들다고~
    이 연사 목소리 높여 외칩니다!!
    노벨상과 지구 종말 
     
    만약 인류가 핵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종말을 맞는다면 
    여기에 노벨상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상을 지금이라도 없애든가, 아니면 지구 생태계를 살리는 사람에게 수여하도록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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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드윅(1891-1974):영국의 물리학자. 1932년 중성자 발견. 중성자는 원자 핵 내부를 여는 열쇠임. 이 일로 1935년 노벨상 수상 
    - 엔리코 페르미(1901-1954):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속도가 느린 중성자는 원자핵 내부의 중성자나 양성자와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를 이용하면 새로운 방사성 원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냄. 이 일로 1938년노벨물리학상을 받음. 
    ● 오토 한(1879-1968):독일의 과학자. 1938년 중성자를 흡수한 우라늄은 질량이 큰 원소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핵분열로 인해 질량수가 작은 두개의 원소로 변하는 사실을 발견. 즉 핵분열을 일으키는 사실을 알아냄. 이 일로 1944년 노벨 화학상 수상. 
     
    ● 맨해탄 계획에 참여한 노벨상 수상자들 
    핵폭탄 제조를 목적으로 하는 맨해탄 계획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한마당이었다. 
     
    <퍼온 글>노벨상 수상자들의 한마당  
     
    핵분열을 이용해 핵폭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먼저 깨달은 사람은 질라드였다. 그는 불현듯 영국의 SF소설가인 허버트 조지 웰스(1866-1946)가 1914년에 발표한 ‘자유로워진 세계’(The World Set Free)가 생각났다. 이 소설은 엄청난 핵에너지를 이용한 핵폭탄이 개발되고, 1956년 영국, 프랑스, 미국 등과 독일, 오스트리아가 싸우는 세계대전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었다. 만약 한과 슈트라스만이 히틀러와 나치스에 협력해 핵폭탄을 만든다면 유럽은 끝장이라고 질라드는 생각했다. 그러나 질라드로부터 자초지종을 설명들은 아인슈타인은 선뜻 협조하려고 들지 않았다. 그는 전쟁이 싫었고, 더구나 자신이 휘말리는 것은 더욱 싫었다. 그렇지만 질라드의 집요한 설득으로 아인슈타인은 1939년 8월 2일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다. 히틀러보다 미국이 먼저 핵폭탄을 개발해야 한다고. 질라드가 염려했던 2차대전은 그해 9월 1일 일어났으며, 아인슈타인의 편지는 10월 11일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전달됐다.  
     
    미국의 핵폭탄 개발인 맨해튼계획(정식 명칭은 맨해튼엔지니어구역)은 1941년 12월 6일에서야 시작됐다. 엄청난 비용이 드는데다가 자칫 실패하는 날에는 정치적 생명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루스벨트 대통령으로서는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사이에 아인슈타인은 핵폭탄 개발을 촉구하는 편지를 두번이나 더 썼다. 맨해튼이란 이름은 당시 핵분열에 관한 연구가 주로 뉴욕 맨해튼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붙여진 것.  
     
    맨해튼계획의 책임자로는 놀랍게도 37세의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tech) 교수인 오펜하이머(1904-1967)가 선정됐다. 사이클로트론을 발명한 로렌스(1901-1958, 1939년 노벨물리학상), 중수를 발견한 유리(1893-1981, 1934년 노벨화학상), 콤프턴 효과를 발견한 콤프턴(1892-1962, 1927년 노벨물리학상) 등 일찍이 핵폭탄 개발을 추진해왔던 명망가들은 모두 뒷통수를 얻어맞았다. 오펜하이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래비(1898-1988, 1944년 노벨물리학상)를 비롯해 핵폭탄 개발에 반대하는 수많은 과학자들을 맨해튼계획을 추진하던 뉴멕시코주 로스알라모스연구소로 불러들였다. 오펜하이머의 암호명은 ‘브래들리’.  
     
    맨해튼계획에는 나치스에 쫓겨온 유럽과학자들도 대거 참여했다. 독일 출신의 제임스 프랑크(1882-1964, 1925년 노벨물리학상)와 한스 베테(1906-, 1967년 노벨물리학상), 이탈리아 출신의 페르미와 세그레(1905-1989, 1959년 노벨물리학상), 헝가리 출신의 질라드, 노이만(1903-1957), 위그너(1902-1995, 1963년 노벨물리학상), 그리고 ‘수소폭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드워드 텔러(1908-).  
     
    특히 영국 과학자들의 활약은 돋보였다. 채드윅, 독일 출신의 클라우스 푹스(1912-1988, 전쟁이 끝난 후 소련간첩으로 체포돼 9년 동안 감옥에 갇힘) 등 상당수에 이른다. 닐스 보어와 그의 아들 아게 보어(1922-,1975년 노벨물리학상)는 영국팀의 고문 자격으로 참여했다. 핵폭탄을 가지고 싶었던 처칠이 1943년 8월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계획하던 퀴벡 밀약에서 어떤 나라와도 핵폭탄을 공동개발하기를 원치 않았던 루스벨트를 굴복시킨 결과였다. 영국은 1952년 세계에서 3번째로 핵폭탄을 보유했다.  
     
    4천5백여명의 과학기술자들이 참여한 맨해튼계획은 노벨상의 등용문으로도 유명했다. 에드윈 맥밀런(1907-1991, 1951년 노벨화학상), 리차드 파인만(1918-1988, 1965년 노벨물리학상), 노먼 램지(1915-, 1989년 노벨물리학상) 등은 로스알라모스연구소 출신의 노벨상 수상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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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생태계 훼손하는 인간들 다 구속시켜라!!
    m.media.daum.net  
    <​앵커>여름 휴가철에 캠핑족이 급증하면서 지리산을 비롯한 국립공원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산 속에서의 불법 야영 이른바 '비박' 때문입니다.최우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해발 1천 703미터 지리산 촛대봉.구상나무 군락 너머 노고단까지, 탁 트인 절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탐방로 반대편은 동식물 보호를 위해 출입이 금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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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예고!!
  • 총체적으로 준비했구나!!
    m.media.daum.net  
    [한겨레]검찰 "1초의 오차도 없이 퍼날라…수백만건에 달해"자동프로그램 사용 추정…미국에 아이디 확인 요청국가정보원의 대선 여론조작 및 정치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윤석열)은 국정원 직원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의심되는 선거·정치 관련 글이 수백개 계정에서 1초의 오차도 없이 동시에 퍼나르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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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23
    2013.4346. 8. 19 가을이 느껴지는 달날?
    DMZ 회갑날이 23일 지나도 대한국민은 60년의 의미를 모르나 봅니다.

    50여일간의 긴 장마를 지나 이제 또 겨울을 향해 세월은 갑니다!

    DMZ 회갑해의 피날레를 준비합니다!

    생태통일을 기원하는~
    "DMZ 생태평화 국제마라톤" 대회!!!

    기대하세요!!
  • 스마터빌딩이 대세라는데~
    서울시청은 어떻해야 하나!!
    www.wikitree.co.kr  
    SN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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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이만의!!
    녹차라떼 책임져라!!
    m.media.daum.net  
    [머니투데이 김평화기자][4대강 보 '16곳 중 7곳', 수질예보 '관심'단계]14일 관찰한 낙동강 녹조4대강의 조류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환경부는 4대강 보 및 주요 상수원의 조류 등 수질 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금강과 영산강의 조류농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고 19일 밝혔다.mL당 유해 남조류 개체수가 가장 많은 곳은 낙동강 달성보. 1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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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물가 비상!!
    배 1개에 7,300원, 햇사과 1개 6,000원!!
    안 먹고 말지!!1
    biz.chosun.com  
    추석물가 직접 체험해 보니…과일 채소 한우 가격 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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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한테 빨리 손해배상 청구하자!!
    국가간 손해배상 처음으로 국제재판소에 제소하자!! http://t.co/Hb7qvoWNVw #mediadaum
    durl.me  
    도쿄전력 방사능오염수 바다유출 인정후 '정부개입' 선언(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처리 문제가 진퇴양난의 막다른 골목에 봉착하면서 결국 아베 정부에도 비상이 걸렸다. 점점 불어나는 방사능 오염수 처리 등에 골머리를 앓아온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측이 참의원 선거 다음날인 지난 7월22일 오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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