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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음식물 6,000억원!유통기한이 넘어 버리는 식품이 1년에 6천억 원어치가 넘는다고 하네요.
아마도 더 되겠지요.
유통기한 하루 이틀 지닌 식품, 분명 먹어도 괜찮을텐데 마구 버리고 있지요. 그렇다고 먹기에는 깨림찍하구요.
이 장면에서는 어릴적 부산에 살 때 고아원 아이들이 길 가 쓰레기 더미를 뒤져서 먹고 버린 수박껍질에 남은 부분을 털고 먹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그 아이들은 그렇게 배가 고팠을까?
그 아이들은 배탈이 나지 않았을까?
식당에서 많은 음식을 남기게 될 때 떠오르는 또 다른 한 생각은,
북한의 꽃제비들입니다.
걸레 같은 옷을 걸친 아이들이 먹을 것을 찾아 방황하고 있는 북한의 아이들. 그들에게 저 남은 음식이 얼마나 맛있을까?
초강력 태풍이 쓸고 지나가버린 필리핀의 재난지역 사람들도 무척 배가 고프겠지요. 라면 하나 끓여서 다섯 식구가 먹는 장면...
세상의 비극을 보면서 저는 신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이 없다고 하기엔 세상에 기적이 너무 많습니다.(비극보다는 적지만요)
식품유통기한 얘기하면서 너무 나갔지요?
<관련기사 보기>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leehm8&folder=5&list_id=13277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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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0
2013.4346.11.24 하루종일 일만하는 해날~
DMZ 회갑날이 120일 지났날입니다.
D-에서+까지 거의 6개월이 지나도록~
처음으로 날을 지나서 글을 올립니다.
새벽에 뒤척이다가 좀 늦은 아침에 일어나 11가지 일들을 처리해야하는 대단한 해날에 해는 어디가고 날씨가 뿌엿기만 하네요.
늦은 오후에 보리밥에 고추된장으로~
행복한 식사를 하고 쭈욱 일일일~
반가운 비내리는 소리까지 일에 빠져들게 하니~
벌써 하루가 지나가 버렸네요.
이번주에 할 일들 다 마무리하고,
빗소리를 가슴으로 느끼며~
이렇게 세월은 가누나!! -
D+121
2013.4346.11.25 마지막 가을비의 달날~
DMZ 회갑날이 121일 지났습니다.
비~
밤새 비가 왔습니다.
토요일부터 한반도를 침략한 차이나발 미세먼지!!
토요일 내도록 CBD YOUTH FORUM 발표준비하고, 해날인 어제도 창밖 세상은 뿌옇게 먼지에 포위되어~
꼼짝없이 일에 빠져 지냈습니다.
다행히 저녁부터 비님이 오시니 천만다행~
빗소리가 가슴을 적시고, 비내음은 머리를 상큼하게 해주었지요!
오늘 아침부터는 매일 CBD YOUTH 모임을 할겁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만들어가는 포럼!!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용기내라고~
큰 박수 보내시자 않을렵니까?
아자차차 힘!!! -
도대체 이 인간들 정신상태가 의심이 된다!!www.ohmynews.com
한국고엽제전우회가 25일 오후 1시 전북 군산 수송동 성당에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아래 사제단) 시국미사 규탄' 집회를 열었다. 한국고엽제전우회 대전·충남·충북·광주·전남·전북지부에서 온 3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사제단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를 규탄하고 반국가 종북세력으로 규정해 처벌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수송동 성당은 사제단 전주교구가 지난 22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국미사를 연 곳이다. 시국미사에서 전주교구의 박창신 신부의 '연평도 발언'이 논란이 돼 현재 청와대·여당·보수언론·보수단체의 색깔론 공세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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