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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2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11. 23. 23:59
  • 하늘이 천벌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www.amn.kr  
     국정원 댓글-SNS 선거공작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건 지난 대선 선거운동 막바지였던 작년 12월 11일.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댓글 달았는지 증거 없는 걸로 나왔다”고 목청을 높였다. 이 주장이 있은 지 세 시간도 안 돼 경찰이 엉터리 중간수사결과 발표를 한다. 물론 “선거개입 댓글 없다”는 내용이었다. 박근혜 “댓글 없다”, 가이드라인에 충실하려 했던 수사당국이후 경찰과 검찰 수사는 박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수하려 들었다. 지지부진하던 수사가 그나마 속도를 낸 건 채동욱 전 검찰총 
  • 표교수가 경찰 출신이니 법에 대해 좀 알겠군요!!
    결국 나눠먹은자들은 공범자들이 되겠군요!! http://t.co/tE2ZMkdKHe #mediadaum
    durl.me  
    [머니투데이 이슈팀 이시내기자]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사진=구혜정 기자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저는 이제 더 이상 당신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을 정면으로 겨냥했다.표 전 교수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신과 당신에게 충성하며 당신의 지시를 따라 증거인멸과 사실 은폐와 허위진술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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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이 웬일이냐!! 일단 고맙고!!
    몬산토, 카길은 "대한의 주적"이자, 인류를 좀비로 만드는 고도의 전략적 다국적 기업이다!!
    당연.. http://durl.me/6g3g2j
    media.daum.net  
    나일론을 발명해 세계 의류산업을 뒤바꾼 듀폰은 화학회사가 아닌 농업회사로 변신하고 있다. 듀폰 매출의 3분의 1이 농업 부문에서 나오고, 전체 R&D(연구개발) 비용의 절반을 종자개발 등 농업 관련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다국적 종자 기업 몬산토는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1조6000억원을 썼다.듀폰·몬산토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농업에 투자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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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이 웬일이냐!! 일단 고맙고!!
    몬산토, 카길은 "대한의 주적"이자, 인류를 좀비로 만드는 고도의 전략적 다국적.. http://t.co/GVC3PJJWM6 #mediadaum
    durl.me  
    나일론을 발명해 세계 의류산업을 뒤바꾼 듀폰은 화학회사가 아닌 농업회사로 변신하고 있다. 듀폰 매출의 3분의 1이 농업 부문에서 나오고, 전체 R&D(연구개발) 비용의 절반을 종자개발 등 농업 관련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다국적 종자 기업 몬산토는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1조6000억원을 썼다.듀폰·몬산토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농업에 투자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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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타임스야!! 고맙다!!!
    워터게이트 터트린 워싱턴포스트 역할좀 해줘라!!
    www.ohmynews.com  
    백만여표 차이로 지난 대선에서 승리한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국정원 대선개입을 지시한 적도 없고, 그것으로부터 어떠한 도움을 받은 적도 없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 11월 21일자 기사 중 <뉴욕타임스>가 21일 '한국 선거판을 뒤흔든 검찰의 발표(Prosecutors Detail Bid to Sway South Korean Election)'라는 제목의 분석기사를 게재했다. 검찰이 제2차 공소장 변경을 신청하면서 발표한 내용을 인용하는 기사다. 그런데 특이하게 지난 해 12월에 있었던 '국정원 여직원'... 
  • 이건희는 좀 쪽 팔리겠다!!
    건강보험료 이거 문제 많네!!
    삼성 이건희씨보다 건강보험료를 더 내는 직장인이 2522명이 된다니! 건강보험료 책정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 단적으로 드러난 셈. 불평등의 극치. 사회적 재분배는커녕 부자가 가난한 사람의 주머닐 터는 역분배가 지배적인 사회인 셈. 한 사람이 99를 가지고 있고 99명이 가진 겨우 한 개를 빼앗아 부자 한 명이 100을 모두 차지하는 세상. 1:99사회, 점점 0.1:99.9로 달려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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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이넘의 삼성아!!
    자원봉사자만 100만명이 넘게 갔다!!
    자원봉사자들 일당, 차비, 밥값도 안되는 돈이다!!
    태안 기름유출사고 6년만에 보상합의가 이뤄졌네요. 3600억원. 실제 피해는 몇 조원에 달할 테고 그 동안 목숨을 삶의 터를 잃고 떠난 사람, 파탄난 생계, 목술을 끊은 사람들은 누가 보상해 주나. 삼성재벌은 6년이나 시간을 끌며 진을 뺀 뒤 겨우 이 정도 선에서 합의란 걸 했다. 아직 태안의 상처는 완전 치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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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멘트공장이 성당이나 교회로 보여지네요!!

    아마도 시멘트공장이 자연을~
    종교는 문화다양성을 파괴하지요!!!
    아직도 정신 못차린 환경오염유발기업 시멘트공장입니다.  
    2013년11월20일, 바로 어제의 현장 사진입니다.  
    이곳은 영월 현대시멘트공장입니다.  
    빨간동그라미 안의 산더미는 폐타이어를 잘게 썰은 조각입니다.  
    이걸로 바로 여러분이 살고 있는 아파트 시멘트를 만드는 것이지요. 
    시멘트 제조에 사용되는 쓰레기가 폐타이어뿐만이냐고요? 
    폐타이어는 애교에 불과합니다.  
    자동차, 석유화학, 제철, 전기, 섬유... 대한민국 모든 공장의 폐기물들이... 
    심지어 반도체공장의 슬저지와 액상폐기물까지 시멘트공장에 반입되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의 안방 바닥과 벽이 됩니다.  
     
    그러면 만드는 과정은 깨끗하냐고요? 
    어제도 아세아시멘트공장 주변은  
    숨을 쉬기 어려울 만큼 역겨운 악취가 진동했고, 
    현대시멘트공장은 곳곳에 분진과 먼지가 하얗게 날리고 있었고, 
    쌍용시멘트 역시 숨쉴 때마다 목에 그렁거리는 먼지가 괴로웠습니다.  
     
    대한민국 시멘트공장 주변 마을 주민들은  
    만성 호흡기 질환과 진폐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조사결과 시멘트공장으로 인한 환경피해라고 판정했건만 
    시멘트공장들은 자신들 때문이 아니라고 주민들을 상대로 소송 중입니다.  
    참으로 어이없고, 양심없는 부도덕한 기업들이지요. 
     
    시멘트공장 주변 마을에 집단적으로 진폐증이 발생한 것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이토록 엄청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제가 쓰레기발암시멘트에 대해 조용하니 
    그 어느 언론도 쓰레기시멘트에 대해 다루지 않습니다.  
     
    쓰레기발암시멘트는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국민들에겐 발암시멘트에 살아야하는 고통입니다.  
     
    이번 겨울에는 쓰레기발암시멘트에 대한 책을 총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떤 집에 살고 있는지 국민들이 알아야하니까요. 
    아무리 바빠도 내년 봄엔  
    쓰레기발암시멘트 책이 세상에 나오도록하겠습니다.  
    세상에 부도덕한 시멘트 재벌들을 제대로 고발해보겠습니다.  
     
    나를 검찰에 고발한 시멘트공장 사장님들아,  
    쬠만 기다려라! 
    돈만 밝히는 니덜의 악행을 소상히 세상에 밝혀주마. 
     
    쓰레기 발암 시멘트!  
    원자력핵폭탄발전과 함께 우리가 관심가져야 할 분야 중 하나입니다.  
    이 사진 모두 펌해 가카의 쥐~랄을 널리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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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y Cloud님을 바이킹 아일랜드로 초대합니다!  
    친구와 함께 환상의 아일랜드로!  
    깜찍한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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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19
    2013.4346.11.23 CBD YOUTH FORUM 마지막 준비한 흙날~
    DMZ 회갑날이 119일 지났습니다.

    오늘이 끝나가는 늦은 시간입니다.
    어제도 거의 하얀밤을 보내며 포럼준비를 했습니다.
    아침에야 준비를 끝내고 급히 선릉사무실 갔다가~
    삼성동 한국시민자원봉사회 회의실에서 12시부터 7시까지 포럼 리허설과 마라톤 회의를 했습니다.

    3개 세션에 총 9개 파트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중학생 2팀, 고등 3팀, 대학생 3팀, 해외 NGO 1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고등학생 발표가 끝날때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청소년 학생들 대단합니다!!
    한반도의 미래를 청소년들에게 맡겨도 될것 같습니다.

    11월 30일 기대해 주셔요!!

    "2013 2nd CBD YOUTH FORUM" 핫팅!!
  • 잘가라 니뽕아!! http://t.co/h9vUhkXrr8 #mediadaum
    durl.me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일본 내각부가 23일 발표한 `외교 친밀도 여론조사'에서 일본 국민의 58%가 한국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대답했다.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상륙 등이 영향을 미친 작년 내각부 조사 때보다는 1.0%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친근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1.5%포인트 증가한 40.7%로 대체로 작년과 비슷한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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