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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ndwritten poster by a South Korean student highlighting issues such as redundancy and suicide has sparked a nationwide protest movement, reports sug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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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서울여대 '사랑의 엽서` 공모전 대상작 입니다
제목: 어머니
나에게 티끌 하나
주지 않는 걸인들이
내게 손을 내밀때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전부를 준 당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나한테 밥 한번 사준 친구들과 선배들은 고마웠습니다.
답례하고 싶어 불러냅니다.
그러나 날 위해 밥을 짖고
밤늦게까지 기다리는 당신이 감사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드라마 속 배우들 가정사에 그들을 대신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일상에 지치고
힘든 당신을 위해
진심으로 눈물을
흘려본 적은 없습니다.
골방에 누워 아파하던
당신 걱정은 제대로
해 본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애인에게는 사소한 잘못 하나에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한 잘못은
셀 수도 없이 많아도 용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알게되서
죄송합니다.
아직도 전부 알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지금 이순간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
가장 중요한 일은?
마지막질문에 모두가 현재 하고있는일과
그일을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다하는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틀린 대답은 아니었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것입니다.
가까이에 있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일 수록 소홀해지고 무심해지기 마련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저의 곁에서 저를 바라보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와 귀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간직합니다
소중합니다
기억합니다
항상입니다
존경합니다
나날입니다
즐겁습니다
은혜입니다
보답입니다
계속됩니다
영원합니다
함께합니다
존재입니다
이유입니다
현실입니다
전부입니다
지켜갑니다
신뢰입니다
믿음입니다
금수강산의
우리입니다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
☞코레일 민영화 문제의 본질을 30초만에 이해하게 해주는 한병철 교수의 글입니다.
"코레일 민영화 문제, 이게 BBK 처럼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다.
한국철도 코레일에는 흑자노선과 적자노선이 있다.
간단히 말해서, 돈 많이 벌리는 황금알 흑자노선에서 돈 벌어서, 적자노선의 적자를 보전한다.
그래서 산간벽지에도 기차가 들어가고, 돈 안돼도 정기적인 노선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게 정부가 하는 역할이고, 공익이라는 개념이다.
기업논리로 접근하면, 돈 안되는 적자노선의 노선은 당장 폐지해 버릴테고, 그러면 교통오지에 사는 사람들은 인생이 아주 피곤해 지게 된다.
그런데 지금 박근혜 정부의 생각으로는, (아니, 코레일 사고 싶은 재벌들 생각으로는)
코레일을 통째로 민영화 하면, 흑자노선은 탐나지만 적자노선은 떠안고 싶지 않다는 얘기다.
그래서 제2의 법인을 만들어서, 이 자회사가 흑자노선을 홀랑 먹고,
나중에 이 자회사만 민영화 시켜버리면 간단하게 코레일의 알짜는 다 팔아먹게 된다는것이 현재 코레일 사태의 내용이다.
민영화 하면, 우리같은 서민들이 코레일을 살 거 같나?
결국 돈 있는 재벌이 먹게 되는거다.
코레일의 흑자노선을 떼어서 민영화 하게 되면,
코레일에 남은 적자노선은 결국 국민세금으로 메워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우리 세금으로 적자만 죽어라 메우고, 돈 되는 노선은 재벌과 정치인들이 처 잡수시고...
저것들 생각에는 되게 멋진 프로젝트 되시겠다.
돈은 지네가 벌고, 적자는 국민세금으로 메꿔주면 되니까 말이다.
민영화하면서, 현정부가 뒷구멍으로 얼마를 쳐 잡수실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이게 코레일 민영화 사태의 본질이다."
아시겠죠?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널리 공유해주세요.
철도민영화된 영국에서는 서울 부산 정도의 거리요금은 얼마일까요?
한국은 5만7천원, 영국은 28만원입니다.
참고하셔서요!! -
D+147
2013.4346.12.21 문화의 시원과 간다라를 찾은 흙날~
DMZ 회갑날이 147일 지났습니다.
한해를 마감하며~
간다라문화의 국제교류를 위해~
정릉의 경국사를 찾았습니다.
정산 주지스님과 점심 공양을 포함 3시간여 대화를 나눴습니다.
실크로드를 따라 불교가 전파된 과정을 학술적으로 연구하는 고려대 책임교수로 계신 스님과 간다라문화의 21세기 재조명에 대해 깊은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오후에는 한국공연예술원 정기총회와 이사회에 참석해서 문화다양성의 시원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원시문화와 문화다양성에 대해서 하루종일을 보냈습니다.
경국사 처마의 고드름이 반기는 날이 었습니다..
문화의 시원을 연구하는 -
아니 이럴수가!!www.amn.kr
현제 국토부장관 서승환의 아버지 서종철이라는 일본군인 출신으로 잔학한 사람이 있었다. 서종철은 일제말기에 일본군대에 입대해서 일본군 장교로 일왕의 개노릇을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군의 전신인 국방경비대 1기로 입대하여 장교생활을 했다. 국군 장교 시절에 지금의 경남 하동 화개장터 인근 야산에 중학생들 8~10명을 모아놓고 자신이 차고 있던 일본도로 직접 학생들의 목을 쳐서 죽였다. 그 중에 한 학생은 살려서 친구들의 떨어진 머리들을 줄로 묶어서 등에 지고 내려오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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