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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1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4. 1. 13. 23:59
  • 민주당아~
    니들 지금 뭐하니?
    새눌 2중대니!!
    김한길이는 중대장일세!!
    m.media.daum.net  
    野 "여야 시각 함께놓고 논의"…與 "진일보 입장, 환영"與 '예방·처벌'-野 '민생·인도 지원' 절충 시도할 듯(서울=연합뉴스) 이귀원 박경준 기자 =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13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종전의 소극적 입장에서 벗어나 북한 인권 문제를 강조하고 나섬에 따라 국회에 계류 중인 북한인권법 처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김 대표는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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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70
    2014.4347.1.13 CBDMZ 청년팀 발표날~
    DMZ 회갑날이 170일 지났습니다.

    "2014 CBD-DMZ 생태통일 프로젝트" 발표가 연희동 셀프아카데미에서 있었습니다.

    생명운동 한국NGO연합, 국제 NGO 생명누리, 샨티학교, 생물다양성한국협회, 한강CSD, 국제간다라문화협회, DMZ생태띠잇기, 한국요가지도자협회, 전국장애인생활체육협회 등 다양한 단체가 모였습니다.

    KCBD YOUTH TEAM의 5명이 돌아가면서 발표를 했습니다.

    생물다양성 관련 글로벌아젠다로~
    MDGs, Post 2015인 SDGs, ISO26000, WUF(World Urban Forum), Rio+20, OECD2050 지구환경보고서!!

    이어서 CBD/COP12 소개와 DMZ와의 관계 및 KCBD(생물다양성한국협회) 소개 등!!

    2014 CBDMZ 생태통일 사업 등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제 한반도의 미래는 청소년들 손에 달렸다고 봅니다.

    아니 지구의 미래는 청소년들 손에 달렸다고 봐야겠지요!!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힘을 보탭시다!

    2014 CBD/COP12에 국민들의 관심을 기대합니다!!
  • 미국, 태양광발전 급속히 확대 전 미국의 80% 가까운 세대가 태양광발전 추진을 지지

    2014년 01월 07일 (화) 12:24:31 류기석


    페친 강혜정님에 의하면 "미국에서 태양광발전이 급속히 확대 중이라 합니다.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뿐 아니라 패널 가격 하락 등에 힘입어 일반가정에서의 보급도 촉진됐다고 하는군요. 전국의 80% 가까운 세대가 태양광발전 추진을 지지한다고 합니다."란 글이 있어 기사전문과 함께 소개드린다.


    "미국에서 태양광발전 급속히 확대, 추진정책이 여론환기, 패널가격도 떨어져"

    【기사 전문】 미국에서 태양광발전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오바마 정권의 녹색에너지 추진정책이 여론을 환기한 점과 아울러, 태양광 패널 등이 보급됨에 따라 가격이 떨어져 일반주택에서도 널리 받아들여지게 됐다.

    "재생가능에너지 중에서도 성장이 현저한 분야"(미국 애널리스트)가 돼가고 있다.

    관련기업들의 조직인 태양에너지산업협회(SEIA)에 따르면, 2013년 7~9월 기간 중에 미국에서 신규 도입된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용량은 전년 같은 시기 대비 35%가 증가한 930MW였다. 이제까지의 누적 설비 용량은 10GW(1만MW)를 초과했다.

    발전 능력을 주별로 살펴보면, 캘리포니아주가 가장 크며, 애리조나, 노스캐롤라이나, 매사추세츠, 네바다 등에서도 도입이 진척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성은 "2040년까지는 매년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고 환경투자를 중시하는 '녹색 뉴딜' 정책을 제창한 것이 2009년이다. 전력회사는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메가솔라)를 잇달아 설치하고 지구온난화 방지 관점에서도 태양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졌다.

    최근의 여론조사에서는 전 미국의 80% 가까운 세대가 태양광발전 추진을 지지하고 있다.
    태양광패널을 임대해서 쓰고 전력이 남으면 전력회사가 매입해주는 제도가 일반가정에서의 보급을 촉진시켜 '태양광혁명'(SEIA)이라 불리고 있다. [교도통신=워싱턴]
    (산케이비즈 2014. 1. 6)

    문현종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고 환경투자를 중시하는 '녹색 뉴딜' 정책을 제창한 것이 2009년이다. 전력회사는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메가솔라)를 잇달아 설치하고 지구온난화 방지 관점에서도 태양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졌다.

    이에 비해 한국 정부는 위조 부품을 사용한 원전을 제대로 체크도 하지 않고 돌린다고 한다. 돈에 눈이 멀어 미친 놈들!

    (아랍에미리트에 납품하기로 한 원전은 새로 개발한 한국형 아직 운영된 사례가 없는데 신고리원전에 적용중 납품 계약에 신고리원전을 통해 성능을 언제까지 보여 주겠다는 조항이 있음 그 시한을 맞춘다고 아마 똥줄이 타는 상황인듯 (위약금 조항이 있어보임))

    그러나 그것이 위조 부품을 사용하면서 까지 원전을 운영할 이유는 못된다. 한번의 실수와 사고가 모든 것을 잃게 만들기에...

    이에 인터넷커뮤니티 페북의 박채영님은 "신축건물 및 아파트 건설시 태양광 발전소 시설을 허가사항으로 꼭 넣으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여러가지로 좋은점들이 엄청 날턴데요.

    배동인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신년 시정연설에서 국가 에너지 기본정책에 대해 모호한 견해를 표명했고 어느 기자도 이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부나 언론계가 정신이 나가있다는 증거입니다! "라고 했다.

    이어 Yoonsun Lee님은 "우리가 가야할 길입니다"라고 공감을 표했다.

    끝으로 강혜정님은 "오바마 정권의 녹색뉴딜 정책 추진이 태양광발전에 일조했다는 얘기인데... 한국에선 녹색뉴딜 한다며 4대강사업 했죠."라고 강하게 꼬집었다.



    www.eswn.kr  
    페친 강혜정님에 의하면 "미국에서 태양광발전이 급속히 확대 중이라 합니다.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뿐 아니라 패널 가격 하락 등에 힘입어 일반가정에서의 보급도 촉진됐다고 하는군요. 전국의 80% 가까운 세대가 태양광발전 추진을 지지한다고 합니다."란 글이 있어 기사전문과 함께 소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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