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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14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4. 1. 14. 23:59
  • 심산선생님 존경합니다.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m.cafe.daum.net  
    고 김창숙 선생은 독립운동을 하다 체포된 후 일본 경찰의 고문으로 앉은뱅이가 되신 분이다. 
  • 이것도 1등 했네!!
    미국 2중대에서 1분대로 승격하겠다!! http://t.co/2fnWJ6n747 #mediadaum
    durl.me  
    정부가 2014년분 방위비 분담금을 전년 대비 505억원(증가율 5.8%)이나 늘려주기로 합의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일본, 독일 등을 제치고 미군이 주둔한 전세계 주요 국가 중 경제력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의 비용 부담을 지게 된 것으로 분석됐다.13일 국회 예산정책처와 외교부,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올해 방위 분담금(9,200억원)이 경제성장률을 웃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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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삭발 한류 영국에 수출되다!!
    www.hani.co.kr 
  • D+171
    2014.4347.1.14 청년의 힘이 불끈한 날~
    DMZ 회갑날이 171일 지났습니다.

    생태통일을 만드는~
    2014 CBD-DMZ 청년 팀!!

    오늘도 한반도 생태통일을 위해~
    젊은이들이 움직입니다!!

    미래를 살아갈 미래세대에게~
    지구의 미래를 맡깁니다!
  • <수소혁명>과 <공감의 시대>의 저자에게 문명, 그 길을 묻다!!
    news.khan.co.kr  
    ㆍ화석연료는 끝났다…재생 에너지 중심 ‘3차 산업혁명’ 다가와인터넷에서 벌어지는 거래와 공유에 대해 일찌감치 예언했던 제러미 리프킨. 사람들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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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면 안돼요!!
    Good humans, kindly share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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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민족은 하늘 뿐 아니라 생물다양성에도 제사를 지낸 민족입니다!!
    마조단(馬祖壇) 
    서울 한양대학교 내에서 발견했네요.  
    말의 수호신이며 조상신인 방성(房星), 즉 천사성(天駟星)을 제사지내던 단. 
    고려시대부터 말을 돌림병으로부터 지켜 달라고 제사를 지냈던 것 같다. 고려 초기 마조단의 규모는 너비가 9보(步), 높이가 3자이며 사방에 출입하는 층계가 있었다. 중춘(仲春)에 길일(吉日)을 택하여 임금이 신하로 하여금 마조단에서 제사지내게 하였다.  
     
    조선시대에도 동대문 밖에 마조단을 설치하였는데, 고려시대와 마찬가지로 중춘의 길일에 제사를 지냈다. 그러다가 1894년의 갑오개혁 후 1908년 칙령(勅令)에 의해 구습(舊習)을 일소하면서 산천단(山川壇) 등과 함께 마조단의 제사도 폐지하였다. 
     
     
     
    선농단(先農壇)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5호. 농사짓는 법을 가르쳤다고 일컬어지는 고대 중국의 제왕인 신농씨(神農氏)와 후직씨(后稷氏)를 주신으로 제사지내던 곳이다. 
     
     
    원구단(圜丘壇) 
     
    사적 제157호. 원구단은 천자(天子)가 하늘에 제를 드리는 둥근 단으로 된 제천단(祭天壇)인데, 예로부터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 하여 하늘에 제를 지내는 단은 둥글게, 땅에 제사 지내는 단은 모나게 쌓았다. 국왕이 정결한 곳에 제천단을 쌓고 기원과 감사의 제를 드리는 것은 일찍부터 있었던 것으로, 우리 나라에서도 983년(성종 2) 정월에 왕이 원구단에 풍년기원제(豊年祈願祭)를 드렸다는 ≪고려사≫의 기록으로 보아 이미 이전부터 이러한 의식이 행하여졌을 것으로 믿어진다. 
     
    사직단(社稷壇) 
    한양(漢陽)에 도읍을 정한 조선 태조 이성계(李成桂)는 고려의 제도를 따라 경복궁 동쪽에 종묘(宗廟), 서쪽에는 사직단을 설치하였다. 1395년(태조 4) 공사를 착수하여 설단(設壇)이 완성되자 담장을 두르고 그 안에 신실(神室)과 신문(神門)을 세웠다. 사직단은 사단(社壇)과 직단(稷壇)의 동·서 양단(東西兩壇)을 설치하였는데 동단에는 국사(國社:正位土神), 서단에는 국직(國稷:正位穀神)을 모셨으며, 단에는 주척(周尺)으로 높이 2.5자, 너비 1자의 석주(石柱)를 각기 세워 후토씨(后土氏)와 후직씨(后稷氏)를 배향하였다. 
     
     
    마니산, 태백산 천제단(太白山 天祭壇) 
    천제를 지내기 위해 만든 제단. 태백산 정상에 있으며, 소재지는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산 80 및 혈동 산87-2이다. 장군단, 하단과 함께 1991년 10월 23일에 ‘중요민속자료 제228호’로 지정되었다. 
     
    산천단(山川壇) 
     
    제주도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제단(祭壇.) 한라산신제를 올리는 제단. 
     
    한라산신제를 올리는 곳이다. 예로부터 제주도에 부임하는 목사(牧使)는 2월에 한라산 백록담에 올라가 산신제를 지냈는데, 날씨가 춥고 길이 험해 그때마다 제물을 지고 올라가는 사람들이 얼어 죽거나 부상을 당하였다.  
     
    1470년(성종 1) 목사로 부임한 이약동(李約東)은 그런 사실을 알고 지금의 위치로 옮겨 산신제를 지내게 하였다. 단(壇) 안에 이약동이 건립한 <한라산신고선비(漢拏山神古禪碑)>가 세워져 있는데, 1997년 홍정표가 발굴하여 세운 것이다. <목사 이약동선생 한라산신단기적비(牧使 李約東先生 漢拏山神壇紀蹟碑)>도 세워져 있다. 
     
    제단 주위에 수령 600년이 넘는 곰솔(천연기념물 160) 8그루가 풍취를 더하고 있고, 주변에 목석원(제주기념물 25)·관음사 등 관광지와 제주대학교가 있다. 찾아가려면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5·16도로 서귀포행 시외버스나 제주대학교행 시내버스를 타고 제주대학교 앞에서 하차한다. 
     
    壇(坛) 
    단 단, 평탄할 탄, 소제할 선, 부수土 (흙토, 3획)획수총16획 
    1. 단, 제단(祭壇) 
    2. 마루 
    3. 터, 기초(基礎) 
    4. 강단(講壇) 
    5. 사회 
    6. 장소(場所) 
    7. 특수 사회의 구성원 
    8. 뜰 
    9. 안뜰 
    a. 평탄하다(平坦) (탄) 
    b. 소제하다(掃除) (선) 
    c. 청소하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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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 송전탑의 비밀!!
    m.cafe.daum.net 
  • 일본은 왜 마귀가 되었나!!
    news1.kr  
    중국이 과거 중일전쟁 당시 일본의 만행이 기술된 자료들을 공개했다.최근 종군 위안부, 731부대와 관련된 일본군 자료들을 공개한 데 이어 추가로 일본군의 부녀강간, 아동학대 등의 증거를 제시한 것.지린성 기록보관소는 13일 중국을 점령했던 일본군과 군무원이 가족 및 친구에게 보낸 편지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신화통신이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편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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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사랑 5계명...

    ○인명재처
    : 남자의 운명은 마누라에게 달려 있는 거야.

    ○수신제가
    : 손(手)과 몸(身)을 쓰는 일은 제가….

    ○처화만사성
    : 마누라와 화목해야 만사가 잘 되거든....

    ○진인사대처명
    : 내 할 도리를 다하고 마눌님의 명령을 기다려라.

    ○하늘은 아내를 돕는 자를 돕는다....

    와이프(WIFE)를 잘 대하면 라이프(LIFE)가 즐겁지만,
    잘못 대하면 나이프(KNIFE) 맞을 수도 있습니다....(크크)(크크)
  • 인간들이여!!
    정말 부끄럽지 않니!!
    생태복지 162위 대한민국이여!!
    ‘세계는 지금’ 중국 모피농가의 충격적 진실.  
    “차라리 죽는 게 낫다”자해하는 동물들.  
     
    # 잔혹한 수확의 계절 11월.  
    “전 세계 75%차지하는 중국 모피시작의 본격적 도살 시기.”  
     
    11일 방송된 KBS1 '세계는 지금'에서는 '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마을을 가다'편이 방송됐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중국의 11월은 잔혹한 수확의 계절로 전 세계 75%를 차지하는 중국의 모피 시장이 본격적인 도살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모피가 될 동물들을 팔거나 사러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그곳에서 제작진은 상인을 가장해 모피시장의 충격적인 실상을 취재할 수 있었습니다. 
     
    # 좁은 우리에서 끝나는 일생.  
    “차라리 죽는 게 낫다.”자해·정신이상 보이는 동물들.  
     
    제작진이 찾은 한 모피 농가에는 동물들이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좁은 우리에 갇혀있었습니다. 평생 좁은 우리에서 먹고 자고만을 반복하는 동물들은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기도 했고, 몸에는 스트레스로 자해를 한 흔적도 남아있었습니다. 
     
    # 수상한 주사기와 약병들.  
    단기간 빠르게 털 부피 늘리기 위한 호르몬제로 밝혀져··· 
     
    또 제작진은 곳곳에서 수상한 주사기와 빈 약병들이 방치돼 있었던 것을 찾았습니다. 근처 약국을 찾아가 조사한 결과, 약은 단기간에 빠르게 털 부피를 늘리기 위해 동물들의 살을 찌우는 호르몬제였습니다. 
     
    # 모피의 ‘차이나 신드롬’ 
    수많은 비난에도 불구, 외려 승승장구하는 모피시장.  
     
    이런 중국의 시골의 사육농가 등은 모피를 얻기 위해 고문에 가까운 동물 도살이 행해지고 있어 수많은 동물보호단체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지만 그 규모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차이나 신드롬'이 모피시장에 불면서 올해 가을. 겨울 모피 가격이 무려 20~30%나 증가한 바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모피의 진실을 아셔야 합니다. 잔인한 진실에 스스로 모피를 거부하시거나, 진실을 알게 된 다수의 따가운 눈총에 모피가 불편해지도록. 사회적 분위기과 의식개선을 이끌어야 합니다. 백 마디 구호보다 한 번 보여주는 것이 나을 수 있기에 이를 위한 방송의 기여는 실로 큽니다. 이번 KBS ‘세계는 지금’ 팀의 의식 있는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언론과 방송이 모피의 진실을 알리는 데 앞장 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사> http://bit.ly/1ddAdf0 http://bit.ly/KPwfP0 http://bit.ly/1eyhmM5  
     
    ♣ "1달에 40여마리, 우리 함께 구조해요!"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http://goo.gl/k533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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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니 날지니 해동청 보라매~

    아 이렇게 깊은 뜻이 다 있었구나!!
    솔개(2)매와 관련된 우리 말과 노래  
     
    남원에서 생겨나고 불리었다는 등가타령(‘남원산성’ 혹은 ‘둥가타령’이라 한다)  
     
    수지니 - 새끼 때부터 집에서 사람의 손으로 길들인 매나 새매.  
    날지니 - 야생 매.  
    해동청(海東靑) - 수지니 중 깃털에 푸른빛이 나는 것.  
    송골매 - 수지니 중 깃털색이 흰 것.  
    보라매 - 난 지 1년이 안 된 새끼를 잡아 길들여서 사냥에 쓰는 매.  
    육(育)지니 - 날지 못할 때에 잡아다가 길들인, 한 살이 되지 아니한 매.  
    산(山)지니 - 산에서 자라 여러 해가 묵은 매나 새매.  
    초(初)지니 - 두 살 된 매나 새매.  
    재(再)지니 - 두 해 묵어서 세 살 된 매나 새매.  
    삼(三)지니 - 세 살이 된 매나 새매를 이르는 말. 동작이 느려 사냥에는 쓰 지 못한다.  
    초고리 - 작은 매.  
     
    한편, 고려시대에 몽골이 우리나라를 침략, 지배하는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몽골에서 우리나라에게 사냥용 매(특히 해동청)를 조공으로 요구해, 조정에서는 그 조공용 매의 사육과 사냥을 관장하는 관청인 응방(鷹坊)을 설치했다는 기록도 전해지고 있다.  
     
     
    수할치 - 매를 부리면서 매사냥을 지휘한 사람.  
    시치미 - ①알고도 모르는 체 하는 말이나 짓. ②매의 주인이 자기 주소를 적어 매의 꽁지 위 털 속에다가 매어 둔 네모진 뿔.  
     
     
    남원산성 (둥가 타령)  
    남원에서 생겨나고 불리었다는 등가타령(‘남원산성’ 혹은 ‘둥가타령’이라 한다  
     
     
    남원산성 올라가 이화문전 바라보니  
    수지니 날지니 해동청 보라매 떴다 봐라 저 종달새  
    석양은 늘어져 갈매기 울고 능수 버들가지 휘늘어진듸  
    꾀꼬리난 짝을 지어 이 산으로 가면 꾀꼬리 수리루  
    응응 어허야  
    에헤야 듸야 어루 둥가 허허 둥가 둥가 내 사랑이로구나  
     
    옥양목 석자 없다고 집안이 모두 다 야단인듸  
    새 보선 신고 속없이 뭣허러 또 내집에 왔나  
    응응 어허야  
    에헤야 듸야 어루 둥가 허허 둥가 둥가 내 사랑이로구나  
     
    니가 나를 볼라면 니가 나를 볼라면 심양강 건너가  
    이 친구 저 친구 다정한 내 친구  
    설마 설마 설마 서, 설마  
    제일 천하 낭군이 니가 내 사랑이지  
    에헤야 듸야 어루 둥가 허허 둥가 둥가 내 사랑이로구나  
     
    앞집 큰애기 시집을 가는듸 속없는 노총각 생병 났다드라  
    응응 어허야  
    에헤야 듸야 어루 둥가 허허 둥가 둥가 내 사랑이로구나  
     
    용장 봉장 큰닫이, 자개 함롱, 반닫이,  
    문갑, 책상, 필연 등물, 천은 대야가 좋을시고  
    응응 어허야  
    에헤야 듸야 어루 둥가 허허 둥가 둥가 내 사랑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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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타임즈 얘들도 종북이다!!
    뉴욕 어버이연합 뭐하노!!
    www.amn.kr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사설을 통해 한국 대통령 박근혜와 일본총리 아베 신조가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교과서를 고쳐 역사를 왜곡하려 하고 있다고 신랄히 비판하는 보도를 하였다.뉴욕타임즈는 13일(현지시간) '정치인과 교과서'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반영하기 위해 고교 역사 교과서를 다시 쓰도록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신문은 한국 대통령 박근혜에 대해서 한국인들의 친일 협력에 관한 내용이 축소 기술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친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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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쀼슝이가 모델로 나왔네!!
    (Sak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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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길씨 고마워요~
    생태평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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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 보름이네요.
    12월 보름이 아버님 제삿날인데~
    올해도 그냥 건너 뛰네요.
    뭐 하늘에서 다 아시겠죠!!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상쾌합니다. 강의 원고 한 편 보내고, 진재운기자님이 뉴질랜드에서 몽골, 알래스카까지 새를 따라, 사람을 만난 '위대한 비행' 시사회에 갑니다. 늘 언론인으로서 삶이 자연스러운 그분을 그리며 달려갑니다. 촌놈이 또 창원가는 기회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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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뭐냐!!

    중국에서 신기한 영상이??
    카메라에(cctv) 촬영...

    http://youtu.be/u53JZPV0S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