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나고 꼭 한번 해 봅시다.
4대강 전체 준설 구간 -
690.5kmⅹ1000m = 690500m ÷ 1.5m = 460,334명
자기가 사는 곳 가장 가까운 곳으로
손에 손 잡고,
한사람이 10명씩만 전파해 나가면
4대강 전체를 잇는 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
아이폰으로 중계하고,
그 화면 받아서 전 세계로 재 중계 하고..
강물에는 보트 띄우고..

4생결당의 고철님께서 제안 http://cafe.daum.net/4riverslove/Jeba/98

이번 주 토요일에 가면 또 얼마나 파헤쳐졌을지...영원히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여강의 모습ㅠ.ㅠ
지난 번에도 유사한 글을 적은 적이 있었죠.
이 금수강산을 지킬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 척하고 방관하다가...남이 해주겠지...힘들어서...피곤해서...
작년 노무현님 서거 후에 많은 분들이 눈물을 흘리며 '지못미'하며 안타까워했습니다.
4대강 삽질로 인해서 얼마 후에 또 '지못미'하며 탄식해야 할 우리들의 모습...
왜 자꾸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어질까요?
행동하지 않는 양심...혹시 악의 편에 계십니까? 왜 그래야 합니까? 언제까지?
이 광란의 4대강 삽질을 막을 수 있는 것은
행동하는 양심 뿐입니다!

'남한강 올레' 도착은 노무현님 추모공연 장소인 성공회대로 직행합니다!!!
* 카페 http://cafe.daum.net/4riverslove
* 트위터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1088
* 환경운동연합 http://www.kfem.or.kr/
많은 분들이 참가하시길...아직 10좌석 정도는 가능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