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생태띠잇기

폭우속에 철조망도 울게한 강화도 DMZ 생태띠잇기

22day 2011. 8. 3. 11:23


<2011.7.27 오전 10:30  갑곶돈대 주차장에서 예행연습을 하다>

<이동 할때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갑곶돈대 천주교 순교성지를 따라 DMZ 생태띠잇기도 순교의 길을,..>

<폭우 속에 순교의 길을 따라 DMZ 생태띠잇기를 위해 가다>

<비는 이리도 오는지 마음은 벌써 순교의 마음으로>

<이제 철조망이다 이 길을 따라 생태띠잇기를 하러 간다>

<비는 거침없이 오지만 우리의 길을 막지는 못했다>

<비가 약해진 북녁땅이 보이는 언덕에서 띠를 이었다>

<가슴에 그 무엇인가가 가득찼다>

<이 생태띠가 이북 동포의 마음까지 전달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폭우도 막지 못한 DMZ 생태띠잇기를 마치고>

<10월 22일에는 300km 전 철책 구간을 잇자고 약속하며>

<이제 다시 비가 오기 시작했다>

<이중 철조망이 언제 없어 질려나 우리는 이 철망이 없어지는 그 날을 위해,..>

이 땅 한반도에서 생태평화가 이뤄지길 바라며 DMZ 생태띠잇기는 계속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