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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27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2. 27. 23:59
  • <소금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정말 필요하다!!!>

    소금에 대한 생각들이 이렇게 다르단 말인가?
    천일염과 정제염!!

    <천일염>은 인간이 가공하지 않은 천연의 소금이다.
    천일염이 과연 화학물질, 중금속, 방사능에 오염 되었다면,
    모든 바다는 오염되었고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서도 안될 것이다.

    <정제염>에 대한 잘못된 정보는?
    아마 정제염 제조판매업자들의 농간이 크게 작용했을것이다.
    거의 만병의 원인 중에 하나가 정제염이 아닐까!

    우선 소금은 모든 생명들에 가장 중요한 미네랄의 보고이다~
    그 미네랄을 보호하는 캡슐같은 것이 나트륨이라고 본다.
    이 소금을 끊이면 미네랄은 파괴되어 증발해 버리고,..
    남는것이 나트륨 덩어리인 정제염이다~

    특히 1,000도 이상의 죽염같은 것은 더더욱 잘못되었다고 봐야 한다.
  • 생태복지가 162위인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당연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뭐 가슴에 묻지 꼭 이렇게 해야 하나 등 의.. http://t.co/4A8IufBMJk #mediadaum
    durl.me  
    회사원 최모(27ㆍ여)씨의 핸드백 속에는 손톱만한 돌멩이 3개가 들어있다. 한달 전 세상을 떠난 강아지의 뼈로 만든 일명 메모리얼 스톤(Memorial stone)이다. 10년 넘게 기른 강아지와의 이별에 괴로워한 최씨는 "이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편해 남들이 뭐래도 늘 지니고 다닌다"고 말했다.끔찍한 애완동물 사랑이 메모리얼 스톤으로까지 발전했다.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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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을 사랑하십니까? 생태복지와 동물복지를 생각합시다~
    동물도 사람과 같은 모든 질병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동물과.. http://t.co/FbZT6TKAdA #mediadaum
    durl.me  
    오늘도 병원응급실에는 한눈에 보아도 상태가 심각해 보이는 애견이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올해로 11살 된 미니어쳐핀셔 종 애견 '바니'는 일어날 기운조차 없는 듯 누운 자세 그대로 구토를 하고 있다. 그 순간 갑자기 바니가 감았던 눈을 번쩍 뜨고 부들부들 온몸을 강하게 떨기 시작했다. 지금 바니는 전신경련 상태로 이 경련이 지속되면 목숨도 잃을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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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대한민국에 환경이란 것이 있나?
    환경의 대부라는 인간이 기업 앵벌이 짓이나 하질 않나?
    환경부는 정부눈치 보.. http://t.co/56c3EHkKwC #mediadaum
    durl.me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부터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대한 재평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25일 4대강 사업을 "이명박 정부가 남긴 숙제"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엄정한 중간 평가를 거쳐 후속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4대강 사업에 대한 고강도 검증을 예고한 것이다.윤 후보자뿐 아니라 4대강 사업에 대한 새 정부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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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도 페북을 한단다~
    퇴임후 페북에 올린 글이 "자장면과 탕수육 먹으며, 행복해 했단다!"
    참 어처구니 없기는 자장면이 넘어가냐?
    4대강 생태계 파괴로 식수조차 먹기 어려운 현실에~
    www.wikitree.co.kr  
    SN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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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모두 독수리의 눈이 되어~
    핵을 감시 하자!!
    독수리의 눈에는 빛을 받아들이는 광수용 세포의 수가 사람의 약 다섯 배로, 사람에게는 1제곱 밀리미터당 20만 개밖에 없는 원추 세포가 약 100만 개나 있습니다. 각각의 수용 세포는 거의 모두 뉴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를 눈에서 뇌로 전달해 주는 독수리의 시신경에는 사람의 두 배나 되는 신경 섬유가 있습니다. 색을 감지하는 이 생물의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도 그 때문이며 예리한 눈을 나타내는 영단어 "black eyes"는 바로 이 독수리의 눈을 상징합니다.  
     
    방사능 폐기물이 이송, 관리되는 곳을 독수리의 눈으로 지켜보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이어진다는 미치오 가쿠(Michio Kaku,) 뉴욕시립대학 물리학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CBS NEWS를 번역했습니다. 
     
    [워싱턴에서 핵폐기물 누출 제염, 전문가는 "가증스럽다"고 말한다.] 
    Nuclear waste leak in Wash. "scandalous," expert says 
     
    워싱턴 주에 있는 핸포드 원자력 보호구는 전국에서 가장 오염된 핵 사이트로 불린다. 수 십년 동안 연방정부는 그것을 정리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금 우리는 방사성 폐기물의 새로운 지하 누출을 배우고 있다. 
     
    그러나 시간은 적이다. 
     
    세계 2차대전을 끝낸 폭탄은 남동부 워싱턴 주에 있는 핸포드 원자력 보호구에서 생산된 플루토늄으로 만들어졌다. 
     
    다음 해, 핸포드는 미국의 핵 쓰레기 매립장, 방사성 슬러지의 5천 6백만갤런에 대한 최종 저장 공간으로 177개의 지하 저장 탱크에 보관되고 있었다. 
     
    톰 카팬더(Tom Carpenter), 환경단체 핸포드 도전의 수석이사는 "이 탱크는 이미 세번 실패했다. 한번에 세번째! 1만 갤론을 유출하고도 계속 더 많이 누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 워싱턴 주지사가 6개 탱크의 누출을 확인했다. 제이 인슬리(Jay Inslee) 주지사는 "워싱턴 주는 방사능 누출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다."라고 
     
    그러나 연방정부는 이미 이 사이트를 정리하려고 시도 수 십년동안 수 십억달러를 지출했다. 
     
    핸포드는 최대 수명 20년인 철강구조물 단층으로 설계되었지만, 최초의 탱크는 1940년에 만들어졌다. 
     
    카펜더는 "그들은 바로 우리가 1960년대에 달에 사람을 보낸 시기에, 본질적으로 자신의 엔지니어링 설계수명의 진실을 잃었다"고 말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현재 누수가 대중에게 즉각적인 위험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동안, 핸 포드의 정리는 계속된다. 그것은 1천억달러 그 이상의 비용으로 최소 40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동영상으로 카터 에반스 전체 보고서를 감상하려면 아래 링크. 
    http://www.cbsnews.com/8301-505263_ 
     
    문제는 CBS뉴스의 기고자 미치오 가쿠(Michio Kaku,) 뉴욕시립대학 물리학 교수에 따르면 "가증스러운"것 이다. 
     
    가쿠는 계속해서 "격리작업을 유지하는데만 연간 2억달러를 세금에서 지출해야 하고 그런 다음 고준위 독성 폐기물의 수 백갤런이 바로 땅 속으로 지난 몇 년 동안 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지하수는 오염이 되었고 아마 콜럼비아 강으로 흘러갔을 것이다." 
     
    방사성 폐기물은 "마녀의 화학물질로 만들어 지는 게 아니다" 가쿠는 플루토늄, 농축 우라늄, 질산 및 용매와 같은 과학에서 알려진 가장 위험한 화학물질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이 독성물질을 56,000,000갤런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관점으로 들어가면, 당신 머리 주위에 80개의 올림픽 규모의 수영장 이미지를 떠올려 보라. 이중 2개의 올림픽 수영장의 물이 결국 땅 속으로 유출되었으며 그 중 과학에세 알려진 가장 유독한 물질을 포함하는 것이 지하수로 들어갔으며, 심지어 사람들의 식수로 사용되었는지도 모른다." 
     
    가쿠의 전체 "CTM" 모양은 아래 링크에서 그의 전체 인터뷰를 감상할 수 있다. 
    http://www.cbsnews.com/video/watch/?id=50141753n 
     
    가쿠는 우리는 비상사태로 이 문제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10년 전 통제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 이제 우리는 그게 아니란걸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 "그들이 폐기물 처리를 할 때 커다란 새통에 넣고 이중, 삼중으로 막아야 한다. 폐기물 멀리 주변을 잘 살펴야 한다. 폐기물은 15, 50년 단위의 째깍거리는 시한폭탄이다 -.. 그것은 불쑥 솟는 징두리돌이다. 우리가 모르는 때 불쑥 솟으면 - 그건 아마 콜롬비아강으로 바로 흘러간다는 것을 기억하면 북서 태평양으로 흐르는 주요 하천 중 하나라는 것을 "이라고 말했다. 
     
    "정말 무서워요" 가쿠가 말했다. "냉전의 유산 -.. 러시아와 미국이 핵폐기물을 처리 할 때 우리 모두 검은색 눈(black eyes: 독수리의 눈)을 가져야 한다" 
     
    *원문: http://www.cbsnews.com/8301-505263_162-57571262/nuclear-waste-leak-in-wash--scandalous-expert-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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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 공공화·공익화, 연구자 정규직화”
    진보당 과학기술 분야 대선 공약 발표… “과학기술은 연구자의 힘에서”

    http://www.goupp.org/kor/politics/article_read.php?rn=&bb_no=79275

    통합진보당이 14일 과학기술 분야 18대 대선 공약을 발표했다. 통합진보당은 “과학기술은 과학기술연구자의 힘에서 나온다”며 △과학기술연구자의 정규직화 △과학기술의 공공화·공익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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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정치] 당 대선 평가

    민중의 요구 부합한 대선투쟁 “90% 이상 승리”
    당 조직력 급속히 복원했지만 정권교체 ‘화룡점정’은 못 찍어

    http://www.goupp.org/kor/politics/article_read.php?bb_code=GRBBS_1_14&bb_no=80688

    진보의 심장이 다시 뛴다. 하지만 새 시대를 여는 첫 대통령이 아니라 과거세력이 집권했다. 18대 대통령 선거 결과에 통합진보당 당원들이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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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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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목 되새과의 <양진이> 암컷. '홍양진이'라고도 하는데 수컷은 몸 전체가 아주 붉은색지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새입니다. 올해는 산행길에 가끔 눈에 띄는데, 울음소리가 고우며 소규모로 무리를 지어 먹이활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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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목 꿩과의 <꿩> 수컷. 비단옷을 입은 듯 깃털색이 고운 수컷을 장끼라고 하고, 암컷을 까투리라고 해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텃새이며, 닭과 비슷해보이지만 긴 꼬리가 인상적이죠. 펫벗님들 평안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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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서울대학교 합격자의 합격수기 글"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 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
    칠판을 지우고 물걸레질을 하는 등의
    허드렛일을 하며 강의를 들었다.
    수업이 끝나면 지우개를 들고
    이 교실 저 교실 바쁘게
    옮겨 다녀야 했고,
    수업이 시작되면 머리에 하얗게
    분필 가루를 뒤집어 쓴 채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공부했다.

    엄마를 닮아 숫기가 없는 나는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절고 있는 소아마비다.
    하지만 난 결코 움츠리지 않았다.
    오히려 내 가슴속에선 앞날에 대한 희망이
    고등어 등짝처럼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다.

    짧은 오른쪽 다리 때문에 뒤뚱뒤뚱 걸어 다니며,
    가을에 입던 홑 잠바를 한겨울에까지 입어야 하는
    가난 속에서도 나는 이를 악물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그러던 추운 어느 겨울날,
    책 살 돈이 필요했던 나는
    엄마가 생선을 팔고 있는 시장에 찾아갔다.
    그런데 몇 걸음 뒤에서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차마 더 이상 엄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눈물을 참으며 그냥 돌아서야 했다.

    엄마는 낡은 목도리를 머리까지 칭칭 감고,
    질척이는 시장 바닥의 좌판에 돌아앉아
    김치 하나로 차가운 도시락을 먹고 계셨던 것이다.
    그날 밤 나는 졸음을 깨려고 몇 번이고
    머리를 책상에 부딪혀 가며 밤새워 공부했다.
    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

    내가 어릴 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엄마는 형과 나, 두 아들을 힘겹게 키우셨다.
    형은 불행히도 나와 같은 장애인이다.
    중증 뇌성마비인 형은 심한 언어장애 때문에
    말 한마디를 하려면 얼굴 전체가 뒤틀려
    무서운 느낌마저 들 정도이다.

    그러나 형은 엄마가 잘 아는 과일 도매상에서
    리어카로 과일 상자를 나르며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도왔다.
    그런 형을 생각하며 나는 더욱 이를 악물고 공부했다.
    그 뒤 시간이 흘러 그토록 바라던 서울대에 합격하던 날,
    나는 합격 통지서를 들고 제일 먼저
    엄마가 계신시장으로 달려갔다.

    그 날도 엄마는 좌판을 등지고 앉아
    꾸역꾸역 찬밥을 드시고 있었다.
    그때 나는 엄마에! 게 다가가 등 뒤에서
    엄마의 지친 어깨를 힘껏 안아 드렸다.
    '엄마. 엄마……. 나 합격 했어…….'
    나는 눈물 때문에 더 이상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엄마도 드시던 밥을 채 삼키지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시장 골목에서
    한참동안 나를 꼬옥 안아 주셨다.

    그날 엄마는 찾아오는 단골손님들에게
    함지박 가득 담겨있는 생선들을 돈도
    받지 않고 모두 내주셨다.
    그리고 형은 자신이 끌고 다니는
    리어카에 나를 태운 뒤.
    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 내게 입혀 주고는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나를 자랑하며
    시장을 몇 바퀴나 돌았다.

    그때 나는 시퍼렇게 얼어있던 형의 얼굴에서
    기쁨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다.
    그날 저녁,
    시장 한 구석에 있는 순대국밥 집에서
    우리 가족 셋은 오랜만에 함께 밥을 먹었다.
    엄마는 지나간 모진 세월의 슬픔이 북받치셨는지
    국밥 한 그릇을 다 들지 못하셨다.
    그저 색 바랜 국방색 전대로 눈물만 찍으며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꺼냈다.

    '너희 아버지가 살아 있다면 기뻐했을 텐데…….
    너희들은 아버지를 이해해야 한다.
    원래 심성은 고운 분이다.
    그토록 ! 모질게 엄마를 때릴 만큼
    독한 사람은 아니었어.
    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지겨운 가난 때문에
    매일 술로 사셨던 거야.
    그리고 할 말은 아니지만…….
    하나도 아닌 둘씩이나 몸이 성치 않은
    자식을 둔 애비 심정이 오죽했겠냐?

    내일은 아침일 찍 아버지께 가 봐야겠다.
    가서 이 기쁜 소식을 얼른 알려야지.'
    내가 어릴 때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는데,
    늘 술에 취해 있던 아버지는 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들 앞에서 엄마를 때렸다.
    그러다가 하루 종일 겨울비가 내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서 한 장만 달랑 남긴 채
    끝내 세상을 버리고 말았다.

    고등학교 졸업식 날,
    나는 우등상을 받기 위해 단상위로
    올라가다가
    중심이 흔들리는 바람에
    그만 계단 중간에서 넘어져 바닥으로 떨어졌다.
    움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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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물은 겨우 이만큼이라고 합니다.그것은 빠짐없이 더럽혀지고 있습니다.
    바닷물은 얇디얇은 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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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어머니 생신으로 회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형제들만 따로 2차를 갔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술잔이 새는줄 모르게 마셨다. 그리고 3차에서 '냉묵사발'을 만났다. 안양 9동 새마을의 작은 포차에 놀랍게도 시원하고 맛있는 묵사발이라니... 주인 아주머니의 깔끔하고 맛나며 토속적인 안주에 감탄하며 또 한잔 찌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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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 폐기물은 우리들 자녀들에게 무거운 짐을 안겨주는 것이며 우리들 자녀들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또 그 자녀는 그들의 자녀들에게....

    1991년 미국 에너지부(DOE)에는 언어학자, 인류학자, 공상과학소설가, 미래학자, 과학자들로 구성된 팀이 꾸려졌다. 이들의 임무는 미국 뉴멕시코주의 ‘장수명 폐기물 심지층 처분장’(WIPP) 주위에 세울 석조물에 새겨질 경고 표지와 문구를 결정하는 것이다. 우선 영어·스페인어·러시아어·프랑스어·중국어·아랍어 및 인디언 나바호족의 언어로 경고문을 적되 미래의 언어로 번역될 공간을 남겨 놓기로 했다. 위험을 상징하는 표지로는 화가 뭉크의 ‘절규’를 그려넣는 방안 등이 고려되고 있다. 이들은 2028년까지 최종안을 만들어 미국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처분장에 묻히고 있는 폐기물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천연우라늄(U)을 연료로 쓰고 나면 나오는 쓰레기들(사용후핵연료)로, 미국 정부는 이곳에 1만년 동안 묻어둘 계획이다. 그러나 사용후핵연료에는 반감기(독성이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가 2만4천년인 플루토늄(Pu)과 200만년인 넵투늄(Np) 등 고독성 핵종들이 섞여 있다. 1만년 뒤에 혹시라도 인류의 후손이 이곳을 발굴했을 때 어떤 언어와 상징으로 위험을 전달해야 할지가 이들의 고민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통계를 보면, 2011년 7월 현재 세계에는 우리나라 21기를 포함해 30개국 441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다. 원전은 이들 나라의 전기에너지 중 14%를 담당하고 있지만 그곳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사용후핵연료)는 세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 상업원전에서 배출된 사용후핵연료는 29만MTU(우라늄톤)인 것으로 세계원자력협회는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1만1천MTU가 원전 부지 안에 쌓여 있다.

    1951년 원전이 등장한 이래 세계 원자력계는 사용후핵연료를 충분히 식힌 뒤 300m 이하의 지하에 영구처분하는 방식과 연료의 일부를 다시 추출한 뒤 나머지를 처분장에 저장하는 방식 등 두 방향으로 고민해왔다. 프랑스·러시아 등 핵무기 보유국과 인도·일본 등은 재처리를, 캐나다·독일·스웨덴·핀란드 등은 직접처분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직접처분의 경우 핀란드와 스웨덴만이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이다. 부시 정부 시절 2017년을 목표로 건설 중이던 미국의 유카산처분장은 오바마 정부가 들어서면서 인허가 신청을 철회하고 재검토에 들어갔다. 재처리 방식도 영국·독일·벨기에 등이 포기하거나 거의 중지 상태에 들어가 프랑스만이 명맥을 유지할 뿐이다.

    원문: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22706.html

    “두려워요, 핵폐기물”
    http://news.kbs.co.kr/tvnews/news_world/2012/06/24958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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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성 세슘 137은 근육과 생식기관에 축적돼 근육암 등의 원인이 되며 반감기는 30년에 이릅니다. 먹는 음식이나 마시는 물에 섞여 이 물질이 인간의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속적인 체내피폭을 당하며 유전자가 손상돼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세슘이 체내에서 일으키는 변화를 병리학적으로 연구한 반다제프스키 박사의 글을 알려 드립니다.

    "10Bq/kg 정도의 축적, 특히 심근에서 대사이상이 일어난다 " - 유리 반다제프스키

    유리 반다제프스키(Yury Bandazhevsky)
    57년 생, 의사 · 병리해부학자. 고멜의과대학 초대학장.
    고멜의과대학에서는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세슘137의 인체에의 영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피폭으로 사망한 환자의 병리 해부와 장기별로 방사선 측정 및 방사능 오염지역 주민의 대규모 건강 조사, 오염식품을 이용한 동물 사육실험 등의 연구에 종사. 이 연구는 세슘 등 방사성 동위원소가 체내에 들어 올 때의 현상과 병리학적 과정을 해명하고, 소련 시대의 방사선 방호기준을 개정하는 데 기여했다. 고멜의과대학에서 반다제프스키의 지도 하에 30여개의 박사논문이 만들어지고 200편의 문헌이 작성되었다. 연구 결과는 정기적으로 벨로루시 국내 신문, 라디오, TV, 국회에 보고되었다.

    소아의 장기에서 세슘137에 오염된 장기(臓器: 내장) 가져오기 (체르노빌 원전 사고 피폭의 병리학적 검토) (편집)

    반다제프스키는 돌연사를 포함한 피폭 소아환자의 병리를 해부하고, 세슘137의 체내 분포를 조사했다. 심장을 비롯해 신장, 간, 갑상선 · 흉선 · 부신 등의 내분비 장기에서 높은 세슘137의 집적(集積)과 조직 장애가 인정 (내부피폭선량의 전신 평균 약 10배). 재생 능력이 높은 골격 근육세포와 달리 심근세포는 거의 분열하지 않는다 [13] 때문에 세슘137이 과잉 축적하기 쉽고, 심근장애 및 부정맥 등의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14] [15] 반다제프스키는 세슘은 인간이나 동물의 체내에 의한 병리학적 변화를 "수명이 긴 방사성 원소 체내 캡처 증후군 = Syndrome of long-living incorporated radioisotopes (SLIR)"로 요약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16]. SLIR은 생체에 방사성 세슘이 가져온 경우 발생 그 정도는 가져온 세슘의 양과 시간으로 정해진다. 그리고 그 증후군은 심장 · 혈관 · 신경계 · 내분비계 · 면역계통 · 생식기 · 소화기 · 소변배설계 간 계통의 조직적이고 기능적인 돌연변이에 의해 규정된다. SLIR을 일으키는 방사성 세슘의 양은 나이, 성별, 장기의 기능 상태에 따라 다르다. 어린이 장기와 장기계통은 50Bq/kg 이상 가져오는 것에 의해 현저한 병리학적 변화가 일어난다. 10Bq/kg 정도의 축적, 특히 심근의 대사이상이 발생 [17]. 고멜 주에 사는 '어린이 중 체내 방사성 원소 농도가 11~26Bq/kg의 사람은 심전도이상의 발생 비율'이 60%에 달하고 37~74Bq/kg의 축적자인은 90%에 이른다. [18 ].
    1997년 사망한 벨로루시의 소아 심장에서 평균 600Bq/kg 이상, 성인에서 평균 100Bq/kg 이상의 세슘이 검출되었다 [19]. 예를 들어 돌연사한 43세의 심장에서 세슘137이 45.4Bq/kg이나 감지되었고 광범위로 확산된 심근세포는 융해(心筋細胞融解), 근육섬유 사이의 부종(筋線維間浮腫), 현저한 근육섬유의 단열(断裂: 끊어짐)이 인정되었다. [20] [21] 벨로루시에서 의료 활동을 펼친 나가노현 마츠모토 시장 스가야아키(외과의)는 반다제프 스키의 논문을 읽고 "벨로루시에 있을 때 심장혈관 질병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이(반다제프스키) 논문이 납득되었다. 해부 결과이기 때문에 매우 신뢰성이 높다. 암은 물론이고 앞으로는 후쿠시마 아이들의 심장이 걱정이다 "라고 발언했다. (아사히신문, 2011년 12월 10일 참조)

    *참고: http://ja.wikipedia.org/wiki/%E3%83%A6%E3%83%BC%E3%83%AA%E3%83%BB%E3%83%90%E3%83%B3%E3%83%80%E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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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위력을 지닌 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해 다음 주 초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볼라벤이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76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으며 북상하면서 대형급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태풍은 제주도 서쪽 해상을 거쳐 다음 주 화요일, 서해상으로 진출한 뒤 해주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우리나라가 태풍 진로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들어 강풍과 폭우로 인한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화요일에는 전국에 강풍울 동반한 30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겠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사진은 일본 기상청이 찍은 것입니다. 이 시각 초대형 태풍으로 변한 것이 보이죠. 지금 사무실에 홀로 앉아 있는데 춥습니다. 밖엔 비 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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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태풍 볼라벤이 제주도를 삼키고 제주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벌어졌다고 페친이 알려 왔습니다.
    전주(전봇대)나 나무가 뽑히고 유리창이 깨지고 논, 밭이 침수되며 쓰러지고... 등등의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만 정작, 위험한 것은 핵발전소의 안전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이 쓰러질 때는 '쓰나미'라고 하는 놈이 밀려와서인데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미국에서는 대규모의 해일이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저는 걱정이 우리나라의 원전(핵발전소)이고 그 중에 수명을 다했거나 수명이 거의 끝나가는 오래 전에 지은 원전,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가 걱정입니다.
    일본에서 직격탄을 맞은 후쿠시마에는 원전이 총 10기가 있었는 데 그 중 연령이 오래된 1호기부터 2,3,4,호기가 차례로 넘어 갔습니다. 연령순이었습니다. 5호기부터는 멀쩡했으니까요.

    자, 이제 이 태풍이 우리나라 원전을 피해 가도록 기도만 해야 하나 봅니다.
    왜냐구요? 태풍과 쓰나미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재대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제 친구분들 같이 기도합시다. 방재대책도 없는 고장나기 일쑤인 우리 원전의 무사와 태평을 기원하는...
    원전 1기라도 터지면 우리나라는 국가의 존망 위기가 옵니다.

    그 점 명심합시다.

    아~ 태풍아 .. 제발 비켜 가다오...

    그림은 윤병우 님이 그려 주신 멋진 작품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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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늦었군요...
    그래도 전, 행복합니다,
    서로 공유하고 가치를 나누는 것, 그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오늘 도시락 두끼 먹을려고 싸 왔는 데
    점심을 조금 더 먹어 저녁은 라면에 밥 말아 먹었다는...ㅎㅎ
    라면 나쁘다는 거 다 아니까 시비 걸기 없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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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볼라벤이 착한 일도 했네요. 기왕이면 구럼비에 퍼 부은 시멘트도 싸악~ 쓸고 갔으면...거참..

    @saltcandy: #강정 14:34 태풍, 해군 측 피해 상황 사진) 케이슨은 사정없이 뒤틀리고, 홍보관 완파. 담장 곳곳 파손. 새까맣게 깔아 논 삼발이도 무용지물. 이제그만 이성을 찾으시고, 공사를 중단 하시라!

    @nuruk96: 아침에 강정포구에서 월평포구로 가는길 막혀 있는 모습.포구에 있었던 해군들의 민군복합항 홍보관은 완전히 파괴되어 자리이동.

    사진: 소금사탕님(@salt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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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능의 위험 : 원자력 전문가 패거리 해체해야

    Deconstructing Nuclear Experts

    전문가 패거리의 공통점은 무지(無知)

    Chris Busby

    2011년 3월 29일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발생 이후 방사능 전문가 무리(experts,패거리)가 속속 나타나고 걱정에는 미치지 못한다느니, 방사선량은 아주 미미하다느니 사고는 체르노빌과는 전혀 다른, 운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을 보여 주며 계속 지껄이고 있다. 이 패거리는 TV에 출연하고, 그들의 기사를 우리는 신문과 온라인으로 읽고 있다. 다행이도 대중의 대다수는 무리(좋지 않은 집단, 여기서는 패거리와 한패,무리를 혼용해서 번역)를 믿지 않는다. 소생 자신도 이런 무리와 함께 TV와 라디오에 출연하고 있다. 한 예로 뉴캐슬대학의 이안 펠스(Ian Fells)는 BBC뉴스에서 "사고는 체르노빌과는 전혀 다르며(잘못), 방출 수준은 전혀 문제 없는(오류) 운운하며 우리에게 말한 후 "주요 문제는 전기가 없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라고 지껄인다. "독자는 내가 경험한 것처럼,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지껄여댄다. "독자 여러분은 본인의 의도를 느낄 것이다." 독자 여러분이 이 인터뷰를 youtube에서 참고하여 스스로 판단 했으면 싶다.

    이러한 무리의 공통점은 "무지(ignorance)"이다. 대학교수가 화제(話題)에 대해 뭔가 정말 알고 있을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등장하여 과시를 말하는 이런 전문가 패거리의 거의 모두가 방사능과 건강에 대한 어떠한 연구도 실제로 본 적이 없는 것이다. 또는 만약 연구하고 있었다면, 그들은 중요한 연구 및 참고자료를 놓친 것 같다. 진짜 악역으로 원자력산업에 깊숙이 관여하고, 소생을 공격하기 위해 그가 시작한 익명 웹사이트 " chrisbusbyexposed "는 리처드 D라고 자칭하고 있는 리처드 웨이크포드(Richard Wakeford)도 소생을 무시하고 있다.

    리처드 웨이크포드 맨체스터대학 교수라는 직함으로, 사고 후 TV에서 잘난 듯이 말하는 것을, 소생도 여러번 보았다. 덧붙여서, 웨이크포드는 물리학에서 그의 박사학위는 리버풀대학의 입자물리학에서 얻은 것이다. 하지만 세라필드 영국 핵연료회사의 전 수석학자라고 소개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 버리면, 시청자에게 맛이 가버리는 게 되기에. 초기에는 다른 악역, 말콤 크림스톤이 제국컬리지(Imperial College) 교수라는 직함으로, 방사능과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크림스톤은 심리학자, 과학자가 아니라, 게다가 그의 직업은 왜 사람들이 방사능을 두려워하고 어떻게하면 사람들의 (감정적인)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를 조사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과학적인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에, TV나 라디오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왜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지 설명을 계속 흘리고 있다. 방사선량은 아주 사소하며 체르노빌과는 전혀 다르고, 스리마일 아일랜드만큼 심각하지 않고, 사고 수준은 불과 4(레벨)이다. 전부, 상투적 배설물이다. 최근 소생은 그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만, 방사능과 건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조지 몬비오가 가디언에 사고가 실제로 어떻게 하여 원자력에 대한 그의 견해를 바꾸었는지를 쓰고 있다 (이것은 그에게의 키에르케고르로 순간적인 것일까? 머리가 이상해진 것일까?) (일본인 역주 : 예 산케이뉴스 "나를 원전의 신자로 만든 후쿠시마" 를 참조하길.) 이제 그는 방사능이 실제로 문제 없는 것이라고 이해한다(그의 새로운 이해를 뒷받침하기 위해 범죄적인 것까지 허위 그림만을 만들어 내고 있다)이기 때문에, 우리는 원자력을 걱정해서는 안된다. 그는 몇 년 전, 소생에게, 왜 내부피폭과 외부피폭의 건강 효과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없는지 가르쳐 달라고 부탁해 온 적이 있으며, 조지는 적어도 잘 알고 있다, 라기 보다는, 확실히 가르쳐 주었을 것이지만. 내가 그를 위해, 말하고, 쓰고 한 것을, 그는 무시하고 새로운 기사에서 원자력 에너지 옹호자로 빠르게 등장했다.

    그럼, 웨이드 · 앨리슨(*내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방사선 복사와 이성'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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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속보] 해군기지 건설현장, 20층 높이의 콘크리트 구조물인 케이슨, 태풍 볼라벤으로 완파!!
    @Yangick: 강정마을회가 이번 태풍으로 9천8백t짜리 초대형 케이슨이 무너지는 등 입지타당성 검토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실공사임이 확실해졌다며 해군기지 공사중단을 촉구했습니다. mb정부는 기지건설을 중단하고 부실공사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태풍 2번만 더 불면 강정에 짓고 있는 해군기지 싹 쓸려내려 갈 듯 하군요.
    이걸 잘 된 처사라고 불러야 하지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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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acebook.com/NoNoNuke
    핵발전소 절대반대
    페북 페이지를 홍보합니다.
    좋아요 클릭하시고 함께 탈핵 세상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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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내가 흔들린건지
    사진 속의 사람들이 흔들린건지
    그 때 처럼
    벌게져서
    흔들리고 싶다.

    그러나
    저녁도 잊은 채 사무실에 갇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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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kswagen folding electric bik.e

    폭스바겐에서 만든 접는 자전거라... 간단히 접어 승용차 타이어 적재함에 쏙 들어가고 전기충전식이며 시간 당 20km의 속력을 낸다니 위험하지도 않고 ...
    도대체 얼마냐 넌?

    The VW bik.e is an electric bike that is designed to quickly fold down and fit in the spare tire compartment of a car. The bike has a range of over 12 miles and has a top speed of 12.5 miles per hour. When the batteries are drained, the bike can apparently be recharged by a car’s DC current or plugged into a typical household AC outlet.

    자세한 내용은 http://www.looksfeelsworks.com/volkswagen-folding-electric-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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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atom: [오빤~ 안전스타일]강남스타일이 원전으로 둔갑했다~~~ 웹툰 18화 원전 안전스타일이 나왔습니다. 완전 재밌답니다. 강남스타일과 함께 보세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트위터 내용입니다. 아주 생쥐랄을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 안전하다, 청정하다, 원전 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트윗을 날립니다.

    한 달 새 4건… 잦아진 원전사고 불안하다

    올해 11월 설계수명이 끝나는 경북 경주시 월성원전1호기가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됐다. 1983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월성1호기는 설계수명이 30년이다. 정부가 수명을 10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마당에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월성1호기는 2009년 4월부터 27개월간 대대적인 설비개선 작업을 마치고 지난해 7월 재가동에 들어갔다. 하지만 지난 1월 온도감지장치 오작동 등 사고가 이어지면서 수명연장 논란이 일고 있다. 전면적인 정비를 하고도 고장이 잇따르는 것은 부품 노후화가 심각한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주장이다.

    올 들어 발생한 원전 고장사고는 벌써 8건이다. 최근 한 달만해도 4건이나 된다. 원전 고장은 2년 전까지만 해도 연간 2건에 그쳤고, 지난해는 7건이었다. 원전 고장사고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추세가 불안하고 심상치 않다. 그런데도 원전을 관리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은 고장으로 원전이 중단될 때마다 사고가 별거 아니며 안전에는 이상 없다는 판에 박힌 변명만 되풀이한다. 원전 고장사고가 이토록 잦은 것은 다른 국가에서도 별로 유례를 찾기 힘들다는 데 한수원은 늘 별일 아니라는 식이다. 올해 초의 고리1호기 사고은폐 논란과 원전 불량부품 납품비리 등의 행태를 보면 도무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듯 원전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이다. 작은 사고가 자칫 대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게 원전이다. 일말의 위험도 남지 않도록 점검에 점검을 거듭해야 하는 이유다. 정부는 경제성과 대안 부재를 이유로 원전 불가피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원전의 경제성 여부는 차후의 문제다. 조만간 수명연장 여부를 결정해야 할 월성1호기도 이런 시각에서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원자력 이용과 안전을 책임지는 원자력안전위원회도 한수원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잇따르는 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 보다 안전한 방향으로 변화를 고민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국일보 사설/9월 18일]

    원문: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209/h20120917210429760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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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 질환

    갑상선 질환은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같은 증상이 있으면, 갑상선 질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시 병원에서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하십시오 . 혈액검사는 최소한 FT3, FT4, TSH 가 필요합니다. 갑상선 이상, 갑상선 질환을 알고 싶은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만으로는 모릅니다.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하십시오. 갑상선종, 종양을 조사하고 싶은 경우, 혈액 검사만으로는 모릅니다. 초음파 검사와 혈액 검사를 하십시오.

    검사할 진료소(병원)

    검사 할 진료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갑상선 전문 병원"이라고 자칭하는 병원
    2. 큰 병원에서 "내분비과"
    3. 내과

    1, 2의 장소는 "갑상선이 부어 있는 것으로", "심장이 두근 거리고 손이 떨리며, 갑상선 질환 같은 생각이 든다" 면,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만약을 위해 어떤 검사를 하는지 물어보십시오. 어느 것 하나 밖에 하지 않는다면,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의 두 검사는 받을 수 없는 것입니까?"고 당부 해 보세요.

    3의 장소는 갑상선에 익숙하지 않은 의사가 있는 것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직접 확인

    갑상선 붓기는 자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 아래 양쪽을 두 손으로 만지며 가볍게 눌러 붓거나 혹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 자신이 옆을 향하고 있는 상태에서 목에 붓기가 있는지 확인합시다. 갑상선은 나비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저, 야나카 마미코의 갑상선의 붓기가 심했을 때는, 남성의 목젓 같이, 부어 있었습니다.

    갑상선 검사할 때 주의

    갑상선 검사할 때, "방사능의 영향은?", "피폭된 것은 아닌지?" 의사에게 말하면, 화 내고, 비웃고, 무례한 의사도 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방사능의 영향을 걱정하면서도, 그것을 말하지 않고 검사를 받았다는 환자의 이야기도 듣습니다.

    호르몬의 과다 증상 (일러스트 왼쪽)
    "호르몬이 너무 많은 증상"의 경우는 "갑상선 기능항진증 (바제도씨병, 또는 그레이브스 병:(갑상선의 기능 항진 또는 이상으로 말미암아 갑상선이 붓고, 눈알이 불거지는 병))"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러스트 오른쪽) "호르몬이 부족한 증상"의 경우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하시모토 병:갑상선염)"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시모토병(갑상선염): 체내의 면역세포들이 자기의 갑상선 세포를 공격하는 병으로 갑상선 세포들이 파괴되고 갑상선에 염증세포(림프구)들이 모여들어 갑상선이 붓거나 딱딱해지는 병입니다. 여기서 갑상선염이란 염증세포들이 모여 있다는 의미일 뿐 세균에 의한 염증, 즉 곪았다는 뜻이 아니며 만성 갑상선염은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고도 하며, 중년 여자에게 흔하며, 여자가 남자보다 5~10배 많습니다. 증상으로는 피로,체중 증가,추위를 잘 타며,목이 쉬고 집중력이 떨어지고,여성에서는 월경량이 많아지거나 불규칙해지는 증세가 나올 수 있다.

    <체크 항목>

    1 . 연령, 성별 (예 : ○ ○ 세, 여성)
    2 . 검사 (예; 혈액 검사, 초음파 검사, 갑상선의 촉진, 손떨림 체크)
    3 . 뭐 뭐 검사 해 달라고? (예 : 갑상선이 부어 있기 때문에 진단 바란다)
    4 . 결과는? (예 :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고했다. TSH가 ○ ○ ○ 높은 값)
    5 . 약물 복용? (예 : 찌라진(레보 티록신 나트륨)을 1 일 ○ 정, 메르카조르(대표적인 항 갑상선 약물) 1 일 ○ 정)
    6 . 병원 명, 의사의 이름 (쓸 범위에서 부호도 OK)
    7 .6 의사가 당신에게 좋은 의사입니까? (# OkDr) 좋지 않은 의사입니까? (# NgDr) (예 : 방사능에도 이해가 좋은 의사라고 생각)
    8 . 다른 안 좋은 곳이 있습니까? (예 : 2012년 9월 쯤에 코피와 설사가 멈추지 않았다)

    원문: http://hibakusya.blogspot.jp/search/label/%E7%94%B2%E7%8A%B6%E8%85%BA%E3%81%AE%E7%97%85%E6%B0%97%20Thyroid%20problem


    ▽ 갑상선 기능항진증 자가진단
    특별한 질병 없이 다음 증상에 해당사항이 많으면 전문의를 찾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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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 식품과 알칼리성 식품

    생선이나 고기가 산성 식품으로 분류되는 것은 이것들이 황산이나 인산, 염산, 요산 등의 유해한 산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보통 육류는 산성, 과일은 알칼리성이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식품을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pH(페하)를 측정해 보면 산성도 알칼리성도 아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식품은 대체적으로 중성이다.
    예외적으로 식품자체로서 산성인 것은 식초이며, 알칼리성인 것은 제산제인 중탄산 소다가 있다.
    산성식품과 알칼리성 식품이라는 것은 실제로 그 식품이 소화 흡수되어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산성 물질을 만들어 내느냐, 알칼리성 물질을 만들어 내느냐에 의하여 구별된다.
    그 자체로서는 중성인 식품이 체내에서 얼마만큼의 산을 생성하느냐를 나타내는 것이 소변과 호흡이다. 하루동안 소변으로 배설되어지는 산은 대략 50미리몰인데, 이것은 위액의 염산 500밀리리터에 해당한다.
    동시에 폐에서는 이산화탄소라는 잠재적인 산이 1만 50밀리몰이나 배설되고 있다. 이산화탄소는 그 자체로는 산이 아니지만 물과 화합해서 산이 되므로 잠재적인 산이라 생각할 수 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모두 최종적으로 이산화탄소가 되므로 이것들은 모두 산성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는 휘발성이 있어서 폐에서 배설된다. 그런데 불휘발성인 산도 있다. 황산, 인산, 염산, 요산, 아세트 초산 등이 불휘발성이다. 이것들은 유해한 산으로서, 혈액 중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1) 혈액을 산성화시키는 것들
    ㆍ운동부족이나 과식으로 인한 체내의 영양과잉
    ㆍ콜레스테롤

    2)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섭취

    3) 포화지방산의 과잉섭취
    ㆍ 중성지방

    4) 단음식의 과잉섭취

    5) 알코올의 과잉섭취
    ㆍ산성식품(육류, 생선의 과잉섭취)
    ㆍ칼슘부족
    ㆍ흡연(담배)

    <산성식품>
    백미, 현미, 보리, 밀가루, 오트밀, 메밀가루, 옥수수, 흰 빵, 완두콩, 계란, 육류, 기름기 많은 육류, 어류(뼈 없는 것), 장어, 굴, 햄, 치즈, 버터, 파 등

    칼슘은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대 영양소의 분해 과정에서 생기는 황산, 인산 등의 유해한 산은 체내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그러나 그대로 배설하려고 하면 신장을 손상시킨다.
    그래서 인체는 칼슘과 유해한 산을 서로 결합시켜서, 무해한 중성염으로 만들어서 신장으로 배설시킨다. 다시 말해서 칼슘은 유해한 산을 무해한 산으로 바꾸는 작용이 있는 것이다. 칼슘이 체내에 충분하게 있을수록 혈액은 건강한 약 알칼리성을 계속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혈액을 약알칼리화 시키는 것들
    ㆍ영양은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고 과식은 절대 삼가야 한다.
    ㆍ알칼리성 식품이라 해도 완전연소 시킬 수 있는 필요한 양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ㆍ유산소 운동
    ㆍ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식품을 피한다.
    ㆍ단음식과 알코올을 피한다.
    ㆍ산성 식품을 자제한다.
    ㆍ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
    ㆍ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ㆍ심호흡을 한다.
    알칼리성 식품이 중화제는 아니므로 무턱대고 많이 먹는 것은 오히려 혈액을 산성화시킨다.

    <알칼리성 식품>
    콩, 고구마, 감자, 무, 당근, 우엉, 양배추, 배추, 양파, 시금치, 토마토, 호박, 오이, 수박, 사과, 배, 복숭아, 감귤류, 바나나, 차, 다시마, 모유, 우유.

    알칼리성 식품이라는 것은 식품 자체가 알칼리성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그 성분중의 무기질 조성이 알칼리성인 식품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물과 결합해서 알칼리성을 띄는 성분이 염소, 인, 황 등 산성을 띄는 성분에 비하여 더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이때의 알칼리성의 정도를 알칼리도라 하는데, 측정하는 데에는 보통 식품을 태워서 얻어지는 회분을 물에 풀어 이것을 중화하는데 필요로 하는 산의 양(식품 100g에 대한 1규정의 산의 ml수)를 이용한다.
    이때에 알칼리도가 높은 것을 알칼리성 식품, 그 반대를 산성 식품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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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이 벼룩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벼룩을 마룻바닥에 내려놓고 “뛰어” 했더니 뛰었습니다. 다음엔 뒷다리를 자르고 “뛰어”했는데, 이번엔 뛰지 않았습니다. 그의 결론. “벼룩은 뒷다리를 잘리면 귀가 먹는다.”

    "과거는 잊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말은, 가해자가 할 수 없는 말입니다. 피해자가 용서의 뜻을 담아 건넬 수 있는 말입니다. 가해자가 일방적으로 던지는 '과거는 잊자'는 말은, 대개 화해와 통합의 메시지가 아니라 경멸과 조롱의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김영삼은 26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무려 38년 간 정치 '내공'을 쌓은 뒤에야 겨우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5년 뒤, 그는 '나라를 말아먹었다'는 비난 속에 권좌에서 물러났습니다. '내공'도, 사람 나름입니다.

    억지로 받는 사과는 위험합니다. 마지못해 하는 사과에는 '앙심'이 따라 붙습니다. '앙심'이 권세를 얻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 쉽습니다.

    "투표시간 연장은 절대로 안 된다"(새누리당 전문위원). 여기서 한 걸음만 더 나가면 "투표권을 제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가 됩니다. 그걸 실행에 옮긴 게 '유신헌법'입니다. '유신의 혼'은, 아직 누군가의 몸 안에 살아 있습니다.

    글 모두: 전우용 님 (@histop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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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큐슈면 부산하고 가까운 쪽인데요. 후쿠시마 등 동북쪽의 재해 쓰레기를 정반대 쪽의 지역에서 소각하면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어 반대가 크게 일고 있는 데 이번에는 석면 분진이 나와 문제네요.

    지진 재해 쓰레기의 석면(asbestos), 백필터(bag filter)에서 검출.

    http://ameblo.jp/pochifx/entry-11360471652.html

    지진 쓰레기? 세타가야구·에도가와구의 청소공장 굴뚝에서 석면(asbestos)!
     2012년 9월 19일 20:00 

    ■지진 재해 쓰레기를 태우면 석면(asbestos)
    지진 재해 쓰레기 소각하는 세타가야구·에도가와구의 청소공장 굴뚝에서, 고농도의 석면(asbestos)이 검출되었다. 가정 쓰레기에 섞였다고 짐작하기 어렵기에, 재해지에서 옮겨진 「지진 재해 쓰레기」가 포함된 것이라고 의심된다.

    ■1일(하루) 당 11억 개 이상
    시민 단체 「326 정부교섭넷」이 지난달 31일 제출한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지진 재해 쓰레기의 소각 처리를 하청받은 도내 공장, 굴뚝에서 고농도의 석면(asbestos) 섬유(분진: 미세한 가루)가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 단체는 방사능 오염이나 지진 재해 쓰레기 문제에 대해 환경성 등과 교섭을 행하는 목적으로 결성된 시민의 모임.

    지진 재해 쓰레기에는, 청소공장이 평상시 처리하는 가정 쓰레기와는 달리, 건물 등의 건축 쓰레기도 많이 섞인다. 건재로서 이용되어 온 석면(asbestos)도 고농도로 혼입되어 있기 때문에, 배연(굴뚝)으로 배출된다.

    검출된 연기에서 추정되는 석면(asbestos)의 배출량은, 세타가야 공장 1호로에서는 1일 당 4억 8,000만 개, 2호로에서 9,750만개, 히카리가오카 공장 1호로 1억 9,500만개, 에도가와 공장 2호로 11억 4,000만개 등.

    ■필터에서도 제거되지 않는다.
    검출된 석면(asbestos)은 배연을 처리하는 「백필터(bag filter)」에서도 제거되지 않고, 연기로서 배출된 것.버그필터에서는 0.1μm이하의 미세한 입자는 제거할 수 없는 것으로서, 우리의 환경 속으로 유출되고 있다고 한다.

    석면 가루(asbestos)는 중피종 등의 폐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 있다. 500개/L의 환경에서 50년간 근무했을 경우, 폐암 발병율이, 비흡연자의 5배에, 흡연자는 54배로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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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원전 안전 대책에 최대 2조엔 이상 필요 최종 결과

     【베를린 교도】 유럽연합(EU)은 회원국의 원전 안전대책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 250 억 유로 (약 2조 5천억 엔)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보고서를 정리했다. 1일자 독일 신문 웨 루토는 EU가 실시한 원전 스트레스 테스트(내성 평가)의 최종 결과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종 결과는 지진 등으로 "수백의 기술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며, 특히 프랑스의 대책 미비를 지적. EU 27개 회원국 중 14개국에 약 140개의 원자로가 몇 년 안에 100 ~ 250억 유로의 비용이 든다고 추산했다.

    원문: http://www.47news.jp/CN/201210/CN2012100101002498.html

    더 자세한 기사: http://www.bbc.co.uk/news/world-europe-19804817

    그린피스, “EU 내 위험원전 12기 즉시 폐쇄해야”
    12/08/18

    【브뤼셀 교도】도쿄(東京)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이후 유럽연합(EU)이 143기 전체 원자로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 테스트(내성평가)에 대해 국제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는 18일, “후쿠시마의 교훈을 살리지 못한 채 심각한 결함이 간과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벨기에, 영국, 프랑스에 위치한 원자로 총 12기를 “즉시 폐쇄해야 한다”고 결론 내린 보고서를 완성했다.

    EU는 스트레스 테스트의 최종보고를 이르면 가을에 발표할 예정이며 원전 보유국 14개국의 원전에 “폐쇄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결함은 없다”는 결론을 유지할 전망이다. 그린피스가 즉시 폐쇄를 요구한 벨기에의 뵐 원전에서는 최근 원자로에 균열로 보이는 이상이 발견돼 운전을 중단한 바 있어 EU의 평가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EU 테스트를 참고로 원전의 재가동을 인정하는 조건으로서 ‘안전평가’를 도입하고 있어 EU 방식에 제기되는 의문은 일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린피스는 EU가 공표한 최종단계 테스트 결과를 전문가에게 의뢰해 독자적으로 분석했다. 사고가 발생할 경우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10개국 총 13개 원전을 추출해 안전성을 정밀 조사했다.

    조사 결과 벨기에 북부 뵐 원전 2기와 남부 리에주 원전 1기, 영국 중서부 윌파 원전 1기, 프랑스 동부 페센하임 원전 2기, 북부 그라브리느 원전 6기 등 총 12기에 대해 가장 엄격한 “즉시 폐쇄”를 요구했다. 이 밖의 원자로에 대해서도 “단계적 폐쇄”나 “일시적 운전정지” 등을 요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진, 홍수, 화재 등 “복합적인 자연재해”를 상정한 대응책이 검토되지 않고 있으며 사용후 핵연료 저장소의 방호 및 냉각장치, 비상전원의 미비 등 후쿠시마 사고에서 드러났던 문제점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원전 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피난계획을 검사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는 점을 비판하고, 벨기에의 주요 도시 안트워프에서 20km 권내에 있는 뵐 원전 등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원문: http://www.47news.jp/korean/international/2012/08/0479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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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참나...
    이런 일이 원자력 정책에 대한 신뢰를 점점 잃게 한다. 그 사고의 반성이 이 지경이면.
    관청이 나서서 입막음을 하고 있는 원전정책이라... 우리와 너무 비슷하군요.

    후쿠시마 건강조사:「비밀회」출석자에게 입막음 배포자료도 회수
    島健康調査:「秘密会」出席者に口止め 配布資料も回収
    (마이니치신문 12.10.03)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를 받은 후쿠시마현의 현민 건강관리조사에 대해 전문가가 의견을 주고 받는 검토위원회에서, 사전에 견해를 검토하는 「비밀모임」의 존재가 밝혀졌다. 작년 5월의 검토위 발족에 수반해 약 1년반에 걸쳐 열린 비밀회는, 별회장에서 열린 배포자료는 회수했으며, 출석자에게 현이 입막음하는 만큼 「보비(保秘: 비밀 유지)」를 철저. 현의 담당자는 조사 결과가 사전에 매스컴에 새는 것을 막는 일도 목적의 하나라고 인정했다. 신뢰를 얻기 위한 정보 공개인데 먼 자세에 식자로부터 비판의 소리가 높아졌다.
    【히노행 타스쿠, 타케모토 미츠마사 日野行介、武本光政】

     9월 11일 오후 1시 넘어. 후쿠시마현청 청사 7층의 1실에, 검토위의 멤버가 연달아 들어왔다.「실전(의 검토위)은 2시부터입니다.오늘의 의제는 갑상선입니다」.사회역활을 맡은 이가 잘랐다. 위원등의 수중에는, 검토위로 방청자등에도 배포하게 하는 자료가 배부되었다.

    사진은 1매째/1매중 비밀회이기 때문에 후쿠시마현청을 방문한 검토위원회의 멤버들=2012년 9월 11일 오후 1시 넘어, 타케모토 미츠마사(武本光政) 촬영

    원문: http://mainichi.jp/graph/2012/10/03/20121003k0000m040155000c/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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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통신이 먼저 발표한 내용을 무슨 대단한 것 발견한 것 처럼 호들갑은... 쯧!

    EU 전체 원전 스트레스 테스트, 개선 사항 "수백 곳"

    유럽연합(EU)의 집행기관인 유럽위원회가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사고를 받아 역내(域内) 14개 국에 있는 모든 원전 143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 테스트( 내성검사) 결과, "수백 곳"이 기술적 개선사항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이 입수한 유럽위원회의 최종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개선에 최대 250 억 유로(약 2조 5000억 엔)이 들 전망.

     보고서에는, 후쿠시마에 필적하는 중대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모든 원전에 안전성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단, 귄터 엣팅거 유럽위원회(에너지 담당)은 1 일 역내(域内) 원전의 현황에 대해 "일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것이다"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 2012 년 10월 3일, 요미우리신문)
    원문: http://www.yomiuri.co.jp/feature/20110316-866921/news/20121003-OYT1T0029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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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
    고려시대에 약 규모 6.4의 지진으로 석가탑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지자, 그걸 다시 재보수공사를 하고 조선시대에 기록된 지진건수는 총 1900여건. 우리나라도 절대 지진에 있어서, 안전지대는 아닙니다.

    여기 한반도 단층대와 지진 발생 상황을 보면, 지금 우리나라 원전이 위치한 곳과 겹쳐지고 1978년에도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며, 과학적으로 따져 보면 진도 9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경험이 있는, 영광원전, 그리고 신울진, 울진원전 부근의 진원지에도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언제 일본보다 더 무서운 지진이 찾아올지 어느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지질학상 언제까지나 '지진에 대해서 안전지대' 라며 손놓고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지진이 아니라 체르노빌 사건처럼 '인재'에 의해 원전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고, 또 그게 수습이 제대로 안될 시는 한반도가 말 그대로 죽음의 땅으로 변할 수도 있는 겁니다. 한마디로 후쿠시마 같은 재앙이 벌어지는게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결론이겠지요.

    *내용 더 보기
    http://ing45.tistory.com/archive/20120403?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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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고장 월평균 1.4건…정비부실로 ‘재고장’ 반복
    (2012.10.18, 경향신문)

    ㆍ영광 5호기, 닷새 넘게 원인 파악도 못해
    ㆍ신고리 1호기, 예정보다 사흘 늦게 재가동

    영광 원자력 5호기와 신고리 1호기가 가동과 고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고장 뒤 수리 과정을 거쳐 재가동에 들어가면 또다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원전을 관리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은 명확한 설명 없이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어 국민의 불안감만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 고장난 뒤 13일 재가동에 들어간 영광 5호기는 재가동 이틀 만인 15일부터 발전소 출력을 87% 상태로 유지하면서 가동하고 있다. 출력이 100%에 도달하지 않는 이유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영광 5호기의 주변압기 안의 가스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영광 5호기는 지난 2일 발전소 제어계통 통신카드 문제로 가동이 중단된 후 고장난 부품을 교체했다. 이후 13일 발전을 재개했으나 15일 가스 농도가 증가하면서 출력이 떨어졌다.

    영광 5호기와 함께 지난 2일 고장이 발생한 신고리 1호기도 마찬가지다. 신고리 1호기는 당초 원자로 출력을 제어하는 제어봉 제어계통의 부품 이상으로 운전이 중단됐다. 이후 부품 교체 및 관련 설비 점검 후 15일 재가동했다. 하지만 재가동 직후 물을 공급하는 주급수 펌프의 진동이 심해 정상 가동이 이뤄지지 않았다. 한수원은 18일 오전 배관 지지대를 보강해 문제를 해결한 뒤 이날 오후 7시쯤 신고리 1호기를 정상 가동했다. 한수원은 20일 새벽쯤 100% 출력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언제 또다시 문제가 발생할지는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자료를 보면 올해 원전의 고장·사고는 총 12건이다.

    이번 영광 5호기와 신고리 1호기의 고장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고장·사고 등급에 해당하지 않아 통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를 포함하면 올해 국내 원전 고장·사고는 총 14건으로 월평균 1.4건이 발생한 셈이고 10월에는 나흘에 한 번꼴로 원전 고장 사고가 발생한 셈이다.

    두 발전기는 지난 2일 두 시간 간격으로 멈춰섰고 재가동 직후에는 또 다른 곳에서 고장이 발생해 멈춰섰다. 김승평 조선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고장이 나면 한수원이 발전기를 운영하면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정비업체과 의견을 교환하면서 점검해야 하는데 정비자들은 매뉴얼대로 일상적인 점검만 한다”면서 “한수원과 정비업체 간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01년 전력시장 개편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한국전력의 통합관리 노하우가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동과 고장이 반복되면서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탈핵에너지국장은 “영광 5호기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가동을 중단하지 않는 것은 발전기 가동으로 벌어들일 수익 때문”이라면서 “재가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사고가 났는데도 안전 불감증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백재현 의원(통합민주당)은 “고리 1호기의 크고 작은 고장 건수가 1978년 이래 총 129건, 2008년 재가동 이후 4건이 발생했다”며 “고리 1호기 폐쇄에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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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놈 psd파일 찾느라 종일 고생해서 기념으로 올립니다. 전에 이 파일 영어로 올린 적은 있지만 번역한 한글본 아주 큰 파일이 급 필요했거든요. 현수막으로 제작해야 해서...

    지구온난화에서 살아 남으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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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광장 나가기 전 애들은 모르는 대마잎의 쓰임새..
    우리에게 주기만 하는 자연의 섭리를 생각하며
    우리는 왜 자주 외면하고 못살게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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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라서명 - 원전건설 피해가능 지역들의 주민동의에 관한 입법을 청원합니다.

    현행 원전건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법률들은 원전인근 지역의 주민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사고에서 보다시피 원전사고가 나면, 일개 시가 아니라 인근 몇 개의 도차원에서 피해를 입습니다.

    후쿠시마현 바닷가 끝자리에 있는 제1원전의 사고로 후쿠시마현뿐만아니라 230km나 떨어진 도쿄등 다른 현들에서도 방사능이 심각하게 검출되고 있고, 각종 농수산물들의 판매도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후쿠시마현 13,782.75 km²
    경상남도 10,531.1 km² - 인구350
    후쿠시마 제1원전 - 도쿄 :: 약 225km
    대구 - 고리원전 :: 약 82.84km
    원전을 신규로 건설할 경우, 해당 도시뿐만 아니라,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를 참고하여 적어도 반경 230km에 해당되는 지역에까지 "원전건설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원전사고 피해를 받을 지역이면서도 원전건설에 찬반의사를 낼 수 없어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원전건설 동의에 대한 지역의 확대를위한 법률개정"을 국회에 요구합니다.
    서명하러 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2822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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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하지 못한 글.. 갑자기 바빠서.. 이따가 완성합니다.
    http://www.collective-evolution.com/2012/10/19/10-food-additives-that-will-make-you-question-what-you-eat/

    우리가 너무 흔하게 자주 그리고 많이 먹는 식품첨가물 10가지

    식품첨가물로 대표되는 화학 물질이 들어간 식품들이 우리 몸, 그증에서도 뇌를 진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퇴하시키고 심지어 용량 마저도 줄어들게 하고 있다. 그 원인은 바로 화학 첨가물, 식용색소,인공 감미료등으로 범벅이 된 , 기업에서 대량 생산된 식품들에서 발견 할수가 있다.
    뇌에 문제가 생기면서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서서히 떨어지고, 듣도 보도 못한 병들로 고통 받는것이 현실이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자폐증, 루게릭병, 같은 이전에는 없던 낮선 병뿐만 아니라 원인모를 정신질환들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1. Monosodium Glutamate (MSG / E621) MSG 글루탐산나트륨(인공 조미료 원료로 쓰이는 화학 물질)
    가장 흔하게 만나는 놈. 주로 음식점, 중국음식점에서 과다하게 쓰이고 왠만한 마트 식품에서 두루 쓰인다. MSG는 세포를 흥분시키며 세포를 손상시켜 죽음으로 내모는 신경독 물질로 알려져 있다. 연구자들은 MSG를 정기적으로 소비하면 우울증 증세와 방향감각 상실, 눈 손상, 피로, 두통, 그리고 비만 등의 불리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2.고과당 콘시럽 또는 포도당 / 과당
    주로 요즈음 많이 먹는 것 중에서 커피전문점의 시럽이나 음료수에 들어간 고과당옥수수시럽(HFCS)을 주로 볼 수 있다.당신은 거의 모든 가공식품에서 HFCS를 (G/F,과당) 찾을 수 있다. 다른 재료보다 HFCS 팩은 당신의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준을 증가시키며, 기타 유해한 영향 중 당뇨병과 조직손상의 발전에 기여한다. HFCS에 사용되는 화학혼합물을 많이 먹으면 뇌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HFCS 또는 G/F는 너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가공식품, 빵, 사탕, 단맛 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채소나 과일통조림, 시리얼 등등.

    3. 인공감미료 Aspartame(E951)
    흔히 "다이어트", "설탕 없음,suger free"이라는 음식에서 찾을 수 있다.

    당뇨환자에게 음식을 만들때 사용한다. 설탕을 대신해서 사용한다.
    이 제품을 많이 복용할 경우에는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두뇌손상이나 신경 손상을 유발 할수 있다. 그리고 학습능력을 저하 시키기도 한다. 다이어트제품이나 칼로리를 낮추기 위한 제품은 아스파탐이 제격이다.
    감칠맛을 내는 막걸리에 이 아스파탐이 들어 간다. 옛날 막걸리는 아스파탐이 없었다.
    아스파탐이 뇌신경 계통을 손상시켜 세포독으로 인하여 죽음을 맞을수 있다.
    아스파탐은 인공 감미료 이며, 합성 김미료 이다.

    안전성 검사위원회 (제파)는 설탕에 비해 합성감미료가 허리를 더 크게 만들었다는 논문도 있다고 했다.

    아스파탐은 50%의 페닐알라닌, 40%의 아스파르트산, 10%의 메탄올로 구성되어 있다.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의 감도를 자랑한다. 또 흡수과정에서 인슈린의 도움을 받지도 않는다. 그래서 현재 생산되는 가공식품에 아스파탐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발견하기란 거의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아스파탐이 몸속에서 이용되기 위해서는 메탄올 한 분자가 생성되어야 하며, 이 메탄올은 매우 유독한 포름알데히드를 생성하게 된다. 아스파탐의 유해성은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올과 포름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현기, 정서장애, 구토, 구역, 복통, 시력저하, 설사, 발작, 경련, 기억상실, 피로, 허탈감, 발적, 수면장애, 두드러기, 심박동 변화, 생리주기 변화 등이 밝혀져 있다.

    Aspartame이 들어간 음식 : 다이어트, 슈가프리 음료수, 다이어트 콜라, 콜라 제로, 젤로 (맛있는 잼 이랑 젤리), 디저트, 슈가 프리 껌, 음료 믹스, 제빵 제품, 감미료, 시리얼, 푸딩, 쿨 에이드 , 아이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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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태양광발전 기업 참여 잇따라… 위험요소는 ‘탈원전’의 후퇴
    (아사히신문, October 22, 2012)

    대형 태양광발전소(메가솔라) 건설계획이 일본 내에서 잇따르고 있다.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기준가격지원제도(FIT: 전기고정가격매입제도) 도입으로부터 3개월 남짓, 도시보다 오히려 지방이 투자의 중심이다. 그러나 이것도 일본정부의 ‘탈(脫)원전의존’ 방침이 흔들리면 기세가 꺾일 우려가 있다. FIT를 10년 전에 본격 도입한 유럽에서도 제도 보급에 참고해야 할 과제가 드러난다.

    “예상 이상으로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 출발은 순조롭다.” 일본 경제산업성 간부는 도입한 지 3개월 된 FIT의 효과를 이렇게 평가했다. FIT의 적용 대상으로 새롭게 인정받은 재생가능에너지 설비는 9월 말 현재 178만 킬로와트였다. 그 중 80%를 넘는 148만 킬로와트가 가정용 및 산업용 메가솔라 등의 태양광에너지다.

    투자에 주력한 것은 자금력이 풍부한 상사 등의 대기업이다. 대형 안건을 서로 경쟁하듯 개발 중이며 건물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발전도 추진하고 있다. 미쓰비시상사와 JA그룹은 전국의 농장창고나 선과장 등 약 600개소의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총 투자액은 약 600억 엔(약 8360억 원)으로 2014년 말까지 총 20만 킬로와트 분을 설치하게 된다.

    기업이 염려하는 것은 FIT가 계속 안정적으로 이어질지 여부다. 재생가능에너지 발전회사의 한 간부는 “매입제도의 미래를 크게 좌우하는 것은 앞으로의 원자력정책이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9월에 탈원전의존 방침을 결정했으나 여야당 내에서 이견도 난무해 방침에 구체적으로 살을 붙이는 에너지 기본계획을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탈원전 정책이 흔들려 다시 원전에 의존하는 방침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재생가능에너지를 늘려야 할 필요성도 낮아진다. 또한, 높아지기 시작한 투자 열기가 급속히 식어질 우려도 있다.

    (나카가와 도루=中川透)

    ● 보급 선진지역 유럽의 교훈

    2011년 태양광발전 용량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늘린 건 이탈리아로 태양광 총 발전용량에서도 독일에 이어 세계 2위다. 이탈리아의 재생가능에너지 지원제도를 관리하는 기관 GSE에 따르면 태양광발전은 2007년 약 8만7000 킬로와트에서 2012년 1월 현재 1250만 킬로와트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대형 발전소가 잇따라 건설되고 패널 산업 및 건설업 등의 관련 일자리가 창출됐다. 이러한 배경에는 태양광발전에 특별기준을 설정해 우대하는 독자적 매입제도인 ‘꼰또 에네르지아(Conto Energia)’가 있다.

    유럽 각국에서는 태양광발전이 보급돼 보편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뼈아픈 경험도 했다.

    스페인은 2007년 도입 활성화를 위해 단번에 매입가격을 올렸다. 그러자 갑자기 투자가 과열되고 발전소 건설 버블이 일어났다. 2008년에 가격을 크게 낮추자 이듬해인 2009년 도입이 격감하고 시장이 축소돼 버블은 붕괴했다.

    독일은 단계적으로 가격을 인하해 도입량이 순조롭게 늘고 있다. 그런데도 저렴한 중국산 패널의 참가가 증가하면서 가격경쟁이 격화됐다. 결국, 태양광 패널 점유율 세계 1위였던 독일 태양광업체인 큐셀(Q-Cells)이 도산했다.

    올해 7월에 출범한 일본의 FIT는 태양광발전의 매입가격을 42엔(약 580원)으로 높게 책정했다. 현재 독일의 약 2배다. 스페인처럼 갑작스럽게 가격이 변동하게 되면 기업은 투자를 줄이게 되고 산업으로 성장하기 어렵다.

    리쓰메이칸(立命館)대학교의 오시마 겐이치(大島堅一) 교수는 “매입가격의 감소율을 표시해 도입량에 따라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예측 가능성을 확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1년에 한 번 조정으로는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 성장에 속도가 붙게 되면 매입가격은 융통성 있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 규제 완화는 불가피

    일본은 1973년 석유파동을 계기로 신에너지 개발에 착수하여 한때 재생가능에너지로 세계를 선도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 태양광발전 도입량, 태양광발전 패널 점유율은 일본이 세계 최고였다. 그러나 정부는 가정용 태양광발전 보조제도를 ‘보급이 잘 되고 있다’고 판단해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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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생명평화대행진과 함께하는 민회民會 ‘두번째’
    “함께 걷자. 걷어내자!”

    쫓겨나고 내몰리는 이들의 행동계획(녹색당 깃발 아래로 모여 주세요)
    - 2012년 10월 28일(일) 오후 1시,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정문 앞

    -오후 5시 30분 2012 생명평화한마당, 평택역

    - 2012생명평화대행진 후원계좌 ㅣ 국민은행 661301-04-093549 문정현(평화대행진)

    *10월 29일(월) 9시 수도권대행진 기자회견(평택역) - 19시 촛불문화제(오산역)
    *10월 30일(화) 9시 출발(병점역) - 19시 촛불문화제(수원역)
    *10월 31일(수) 9시 출발(반월역) - 19시 촛불문화제(안산역)
    *11월 1일(목) 9시 출발(인천 길병원) - 19시 촛불문화제(부평 롯데백화점)
    *11월 2일(금) 9시 출발(부천 영암모자) - 19시 서울대행진 전야제(여의도 문화마당)

    대행진 공식 카페 http://cafe.daum.net/walk4peace ㅣ skyact1103@daum.net ㅣ 02-777-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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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2월6일 수요일 복음묵상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마르코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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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것은
    고향사람들이 보여준 불신이 아니라, 그 불신의 원인인 편견이었다.

    편견이란 ‘그렇다고 못을 박아놓고 상대나 대상을 몰아세우는’ 인간의 폐쇄적인 경향을 말한다.
    일단 자신의 귀를 막고 눈을 가려, 상대를 밀어내려는 비겁한 태도를 말한다.
    상대에 대한 모든 진실성이나 가능성보다는, 이미 머리 속에서 자신의 잣대로 재단된 상대를 놓고, 똑같은 잣대로 상대를 바라보려는 유치하고 치졸한 폭력이다.

    이를 잘 알면서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다양한 편견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실존인지도 모른다.

    오늘 복음에서 “예언자는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 받지 못한다.”라는 그분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좁은 의미로 해석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는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편견의 위험성을 경고하시는 말씀으로 이해했으면 좋겠다.

    여기서 고향이나 친척 그리고 집안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너무 잘 알고 있어 더 이상의 가능성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버리는 ‘닫힌 세계’를 말한다.

    여러 경로로 우리는 어떤 사람, 어떤 것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관계를 만들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해, 그것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믿는다.

    그 수집된 것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인류 역사의 모든 비극 뒤에는 언제나 이 편견이라는 악이 자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악의 세력은 늘 이 편견이라는 마약을 사람들에게 무차별 살포해왔다.
    이처럼 좋은 효과를 노릴 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것들이 전부가 아님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가 그렇다고 믿는 것조차도,
    그것이 부정적인 것이라면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아야 한다.

    “그들이 믿지 않은 것에 놀라셨다”는 예수님의 아픔을 떠올려본다.

    눈앞에 벌어지고 이루어진 일까지 믿지 못하게 하는 부정의 힘,
    하느님께서도 놀라실 정도로 우리 안에 내재한 파괴의 힘,
    그 편견과 우리는 싸워 이겨야만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서로 다양한 편견으로 상대를 죽이고 있는 지도 모른다.
    복음은 생명을 살리는 것이지, 죽이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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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자신을 모든 부정적인 것들로부터 거리를 둘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일들이 당신 삶 안에서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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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시민연대 탈핵평화 자전거 투어의 백미는 역시 도로를 점거하며 자전거 타는 일이었다. 우리나라에서 13명과 일본인 17명(?) 도합 30여명이 도로를 달리며 탈핵 몸자보를 입고 달릴 때 많은 일본인들이 쳐다보고 손 흔들고 격려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후쿠오카 현 기타규슈 시 고쿠라미나미 구에서 출발한 우리 일행은 현해탄의 야마구치 현 시모노새키 시를 향해서 관문대교 아래 바닷 밑 땅을 파서 만든 터널을 통과해야 했다. 알고 보니 일반인은 무료지만 50CC 이하의 모터바이크와 자전거는 20엔을 물어야 하는 유료도로였다. 시모노새키 시를 지나 야마구치 시를 지나고 우베시에 왔을 때 토요일인데 중학생들이 하교를 한다. 우리 몸에 붙은 몸자보를 보고 "안녕하세요"를 외쳐주는 나어린 여학생들이 너무 귀여웠다. 한 두명이 그랬다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했겠지만 곧곧에서 아이들이 해맑으면서 수줍게 외쳐주는 안녕하세요는 정말이지 산소같았다.

    문제는 행사를 진행하는 일본인 대표께서 제발 위험하니 그만 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나라 보다 안전하니 걱정 말라고 했지만 나중에 교류회에서 알고 보니 일본은 떼거리로 도로를 점유하여 자전거를 타면 도로교통법에 의해 도로점거 승인이라는 집회신고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우리가 지나가는 기타규슈, 시모노새키, 우베시 모든 곳에 집회신고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더 이상 자전거를 탈 수가 없었다.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 한곳에서 집회신고 받기도 쉽지 않은데 가는 곳 마다 집회신고를 하려면 몇 사람이 움직여야 할까. 아쉽지만 자전거 타기는 그렇게 하루로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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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제5기 블로그 기자단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일이 잘 도착했는지 수신확인 해주세요~ 작년보다 지원자가 늘어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네요:-) 합격자 발표는 15일(금) 누리집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기자단 지원자 중 경북대학교 13학번 조ㅇㅇ님! 지원서없이 재학증명서만 보내주셨어요. 확인 후 다시 보내주세요! ★

    - 문화재청 대변인실(042-481-4675 / freeri28@korea.kr)

    <사진 : 천연기념물 제328호 하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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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공동 탈핵선언캠페인 한국선언문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는 핵발전소를 해외에 수출하고 핵폐기물을 다른 나라에 매장하는 등 국가 간 얽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핵 밀집도가 높은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국제연대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본 탈핵선언에 동참합니다.

    3.11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경험한 우리는 지금까지 강조되어 온 원전의 안전, 저렴, 청정이라는 선전이 전혀 사실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전은 입지 지역과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피폭이라는 희생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자와 바다를 사이에 둔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원전 사고로 발생한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우리는 후쿠시마 사고에 의해 아직도 방출되고 있는 방사능으로부터 우리의 아이들을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핵과 공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우라늄 광석 채굴 단계에서부터 많은 피폭 노동자들을 만들어냅니다. 세계 열강들은 몽골에서 우라늄 채굴권을 대거 사들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핵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몽골이 수출하는 우라늄이 핵무기와 원전에 사용된 후 여기서 발생한 핵폐기물을 다시 몽골에 매장하는 CFS(종합 연료 서비스)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UAE(아랍 에미리트) 그리고 한국도 표면 아래에서 이러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고, 몽골은 그것에 부응하기 위해 시설 건설 예산을 국회에서 통과시킨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아시아의 경제 대국이 된 일본, 한국, 대만과 또한 미국의 국민들은 더 이상 사용 후 핵연료를 자국에 매장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다른 나라에 보내 거기에 매장하려는 핵 식민주의적 계획을 그대로 묵인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각국과 연대하여 아시아, 나아가 전 세계의 탈핵 · 탈원전 운동을 힘차게 추진할 것을 여기에 선언합니다.

    <정책 행동강령>

    1. 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탈핵 정책을 쟁점화한다.
    2. 국회는 탈핵 정책을 위한 법 제정에 나서라.
    3. 군사전략에 있어서 동북아 핵 자유지역(Nuclear Free Zone)을 추구하고, 에너지 수요와 공급의 대안적 체제형성을 위해 핵에너지 전략을 탈피한 종합적 에너지 정책을 수립한다.
    4. 핵 기술 공학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엄격하게 통제 및 관리한다.
    5. 국제 및 국내 핵산업체제의 원전무역을 금지한다.
    6. 현존하는 원전 중 수명 완료된 것은 즉각 폐쇄하고, 여타 원전을 점진적으로 폐쇄하며, 신규원전건설을 전면 중단한다.
    7. 현존하는 원전의 안전관리를 투명하게 한다.
    8. 국가나 핵산업체에 안전과 피폭결과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9. 국회는 핵 방사능 피해자들을 위한 보상입법을 조속히 실현한다.

    <운동 행동강령>

    1. 연구조사와 정보교류와 정책토론을 실시한다.
    2. 시민교육을 실시한다
    3. 탈핵 공약을 낸 후보를 지지하는 등 직접행동에 나선다.
    4. 일본, 몽골, 대만, 인도 등 국제연대 NNAA 네트워크를 비롯하여 폭넓은 국제연대를 실현한다.


    2012년 11월 10일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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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말랭이 등 밖에서 말리지 마시고 안전하지 않은 것은 사 먹지 맙시다.

    동일본 대지진 '무말랭이' 오염 방지, 기계 건조는 세슘 미검출, 현 먼지가 원인이라고 단정 지상에 말리지 않도록 지도에 / 후쿠시마
    (마이니치신문 11월 7일)
     무말랭이 오염 방지 -. 식품의 새로운 기준치(1㎏ 당 100베크렐)를 넘는 방사성 세슘의 검출이 잇 따른 무말랭이에 대해 현 농업종합센터는 "가공 과정에서 묻은 먼지가 원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먼지가 묻지 않도록 생산 방법에 조심하면 안전한 제품이 된다"고 호소하고 있다. 【후카츠 마코토】

     곳감이나 우메보시(매실장아찌)는 방사성 세슘이 포함된 과실에서 수분이 빠져 나오면 값이 높아진다. 이 때문에 "건조식품은 선량이 높다"고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무말랭이 원료 무에서 지금까지 현 모니터링 검사에서 방사성 세슘을 검출한 것은 없었다.
     그런데 후쿠시마에서 올해 2월, 무말랭이에서 1㎏ 당 3000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을 검출, JA 신후쿠시마 직판장 6개소에서 판매가 자숙(自粛)되었다. 3월까지 새로운 기준치를 넘은 사례는 수십 건에 달했다.
     건조에 따라 농축된 값이 너무 높아서, 현은 올 봄, 오염 메커니즘 연구를 시작. 현북 6 곳에서 뽑은 무에서 건조방법을 바꾸고 시험했다. 기계에서 건조하면 방사성 세슘은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야외 및 오두막 등 3곳에서 자연건조한 것은 새로운 기준치를 초과했다. 소나무 아래 220베크렐 ▽노천지붕 아래 892베크렐 ▽ 처마 3421 베크렐 -이었다. 말리는 장소를 높이 2미터, 높이 1미터, 0미터 지상 3개소에서 보면 각각 90베크렐, 165베크렐, 892베크렐로 지상에 가까워 질수록 높아졌다.
     이 결과를 받아 건조 장소마다 비산하는 먼지를 테이프로 채취하여 값을 보면 무말랭이에서 검출되는 방사성 세슘의 값과 상관 관계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에 가까워지면 방사성 세슘을 포함한 먼지가 쌓이기 쉽고 값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며, 현은 먼지가 원인이라고 단정했다.
     야외에서 건조해서 말린 고구마와 말린 표고버섯 등에도 비슷한 이유로 높은 값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무말랭이는 연초부터 생산이 본격화 하겠다고, JA신후쿠시마 직판장은 "생산 로트마다 모니터링 조사를 하고 있지만, 지상에 말리지 않도록 지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문: http://headlines.yahoo.co.jp/hl?a=20121107-00000106-mailo-l07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http://besobernow-yuima.blogspot.kr/2012/10/blog-post_31.html?spref=tw

    사진설명: 소나무 아래 220베크렐 ▽노천지붕 아래 892베크렐 ▽ 처마 3421 베크렐 -이었다. 말리는 장소를 높이 2미터, 높이 1미터, 0미터 지상 3개소에서 보면 각각 90베크렐, 165베크렐, 892베크렐로 지상에 가까워 질수록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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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호쿠(동북)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물질로 오염된 재해쓰레기를 한번 상상해 봅시다. 부숴진 집, 자동차, 건물, 공장,배,자전거,.... 도대체 얼마나 많은지 상상이 안갑니다. 그 많은 재해쓰레기(이글에서 가끔 잔해로 표현)를 태울 곳이 마땅치 않아 일본 전국의 일반 쓰레기 소각장으로 보내서 태우고 있습니다. 물론 재는 소각을 하지요. 상식 밖의 이 행동에 당연히 반대가 따르지요. 방사능 물질이 태우면 없어지나요. 묻으면 사라지나요. 그게 아니니 환장할 노릇 아니겠습니까. 일제라면 사족을 못쓰는 우리 가카가 저것 마저 수입한다고 덤비면 여러분 가만 있겠습니까.

    아래는 중요 부분을 번역했습니다. 일본 지자체의 세세한 상황까지 알 필요가 있겠습니까.

    아키타, 고방사선량: 스크랩(scrap: 쓰레기 조각)의 납용기(鉛製容器)에서 검출

    아키타시 카와베 토요시게의 동시 종합환경센터에서 8일
    3명이 심폐정지 상태,
    다른 6명은 의식은 있지만 병원에 후송되었다.

    아키타시는 시 종합 환경 센터의
    납용기에서, 고방사선량을 검출했다고 발표했다.

     일반 시민에게 영향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동센터 직원 9명의 피폭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시 환경부에 의하면, 용기는 손잡이가 달린 원주형으로,
    용기 근처에서 측정한 공간 방사선량은
    1시간 당 48·86마이크로시버트,
    1미터 떨어지면 2·05마이크로시버트였다.

    용기는 밀폐되어 내용물은 알 수 없지만,
    수 천만베크렐의 방사성 물질이
    들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스크랩은 7일 오후 4시 반경 옮겨져
    아키타(秋田臨港)가 방사능 검지기로 트럭을 측정.
    9·6 마이크로시버트가 검출되었기 때문에,
    원인을 조사하니 용기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용기는 동센터의 구소각 시설내의 사방이
    콘크리트로 막힌 방에서 임시보관하고 있었다.

    방 밖의 공간 방사선량은
    0·060·07 마이크로시버트,
    보통 범위라고 한다.

     시는 센터에 용기가 옮겨진 것은
    3월 26일에서 이달 7일로 보고 있어
    경찰과 제휴해 반입원을 조사한다.

    용기는 향후,
    공익사단 법인 「일본이소토페협회*」를 통해서
    처리할 방침.

    *일본이소토페협회= 일본 동위원소협회 영문 이름 Japan Radioisotope Association; JRIA )는 방사성 동위원소 (방사성 동위원소; RI)의 이용에 관한 기술향상과 보급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 1951년 발족한 사용, 연구자의 단체.

    일본 폐기물 처리법 2조에
    「방사능에 오염된 것을 제외한다」
    고 규정되어 있어,
    아무리 방사선량이 낮아도,
    일반 쓰레기 소각처리는 위법입니다.

    카나가와현 지사와의 대화 집회에서 환경성 담당자는
    「이번 재해 폐기물의 광역 처리 근거법은 없다.
    자치법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고 대답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전에는 IAEA의 국제 기준에 따라
    방사성 세슘 농도가 1kg 당 100베크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특별관리 하에 놓여,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에 봉쇄했습니다(통관 제도)

    그런데 일본 정부는 사고 후 후쿠시마 현 한정기준으로 발생된 재해쓰레기에서 방사능 물질이 8,000베크렐(기존 기준 80배)이 나왔는데 충분한 설명이나 근거 명시도 없이 그것을 일반 처리시설에서 태워 매립하는 게 괜찮다는 광역 처리기준을 적용시켰습니다. 8000베크렐이라는 수준은 국제적으로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장작을 태우는 난로(이하 장작난로)의 재가 방사선이 고도로 농축된 것이 알려져 문제가 되었습니다. 체르노빌에서는 장작난로가 【작은 원자로]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오염 잔해가 섞인 시멘트를 사용한 고선량의 아파트도 화제가 되었지만 그 시멘트는 또 병원과 도로 보수까지 사용된 후였습니다. 이후 어떤 조치를 했다는 보도가 없습니다. 이제 또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 같습니다.

    허용기준은 100베크렐. 매립기준은 200베크렐. 매우 엄격한 기준치라고 받아들이고 표명하는 지자체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눈속임이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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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전시회 무지 땡기네.. 일본에 있음 가 보겠지만... 이 인간 사는 것도 궁금하고 내가 존경하는 카마나가 감독도 참여하고...

    사카구치 쿄헤이의 "새 정부"의 원점과 미래 구상을 소개하는 "사카구치 쿄헤이 신정부 展"
    (2012/11/13)

    사카구치 쿄헤이(坂口恭平)의 "새 정부"의 과거와 미래를 소개하는 전시회 "사카구치 쿄헤이 신정부 전시회"가 11월 17일부터 도쿄 진구의 와타리우무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저서 "0원 하우스" "처음부터 다시 시작 도시형 수렵 채집 생활" 등으로 알려진 사카구치는 노숙자 주거의 다양성을 관찰하면서 발견한 "집"의 모습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거론을 전개하고 몸소 실천. 또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고 자살을 하려는 사람과 직접 대화하는 등의 활동도 하고 있다. 또한 쿠마모토시에서 지진 피난처 "제로 센터"와 함께 시작한 새 정부의 초대 총리에 취임. 올해 5월에는 새로운 정부 설립까지를 담은 '독립국가 만드는 방법 "을 간행하고 각 방면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또한, 새 정부의 교육부장관은 나카자와 신이치, 후생대신에 영화 감독의 카나가와 히토미가 취임했다.

    전시회는 회기 첫날부터 12월 7일까지 개최되는 "과거편"이라고, 12월 8일부터 2013년 2월 3일까지 개최되는 "미래편"의 두 부분으로 구성, 전개. "과거 편"에서는 사카구치의 다양한 드로잉 작품을 비롯해 모바일 하우스의 실물, 영상작품 "저수 탱크에 사는!", "이주 라이더" 등의 상영, 0원 하우스 기록사진, 수제책 등 새 정부 구상의 원점이 전시된다.

    한편 "미래편"에서는 새 정부의 여권과 신화폐 "평(담)"의 발표와 도입, 구마모토의 도시 계획, 제로센터 사진, 새 정부의 영토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 "ZERO PUBLIC" 등을 소개. 현재의 새 정부 구상을 가능한 구체화 가시화 한다고.

    원문: http://www.cinra.net/news/2012/11/13/111654.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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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가능 에너지는 경제 불황에 허덕이는 EU에서 유일하다고 해도 좋을 성장 분야입니다. 2012년 원전 39기 분량의 발전량을 이룩했다는 놀라운 내용을 머리에 쥐 나는 것 참아가며 번역했습니다. 발번역 다 아시니 뭐..

    【유럽의 풍력 발전 사업의 최신 상황】

    풍력발전은 EU 전체의 에너지안보와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 녹색산업의 고용창출, 기술수출 실현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을 위한 법 정비 추진 중인 EU
    (Paul Hockenos, 미국 AOL에너지, 10월 23일)

    유럽연합(EU) 관료의 명성은 물에 적셔진 붉은 테이프(모양 없음)입니다.
    풍력발전 사업에 있어서는, 특히 해상발전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역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예상을 웃도는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급성장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경제 위기가 진행중입니다만, 그 중 몇가지 예외로, 풍력발전 사업이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발전의 배경에는 EU에서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등의 국가적 규모의 환경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EU의 풍력발전 사업의 약진을 대표로 먼저 말할 수 있는 것은 발전량의 증가입니다. 올해 EU의 풍력발전 사업은 100기가와트 발전을 실현하는 하나의 고비를 맞이했습니다. 이 발전 규모는 39기의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량 또는 7,200만 톤의 석탄에 의한 화력발전량과 동일한 것입니다.

    브뤼셀에 본부를 둔 유럽풍력협회(EWEA)에 따르면, 이는 EU 전역의 전력 총 수요의 7%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처음 10기가와트를 EU의 송전망에 보내기까지 2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유럽풍력협회(EWEA)의 CEO 크리스찬 케아(Christian Kjaer)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90기가와트를 추가하는데 13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EU의 풍력발전 능력의 절반이 6년만에 달성된 것입니다." 협회의 시산에 의하면, 유럽 지역의 5,700만 가구가 한 해 소비되는 전력을 풍력발전 단지로 조달하고있는 것입니다.

    유럽의 풍력발전 사업의 견인차는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
    독일의 풍력발전은 육상에 설치된 풍력 터빈이 주체로, 총 발전량 30기가와트를 웃도는 규모로 세계에서 풍력발전을 이루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중국 뿐입니다. 이 발전량은 독일의 총 수요 전력의 11%를 조달합니다. 반면 덴마크는 총 수요의 17%, 스페인에서는 26%가 풍력발전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덴마크와 영국은 해상발전 잠재 능력의 효율적 활용에 성공한 여러 나라 사이의 대표적인 존재입니다. "풍력발전은 유럽에 많은 재생 에너지 자원의 일부를 활용한 것에 지나지 않지만 그냥 EU 전체의 에너지안보와 환경보호에 큰 기여를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녹색산업의 고용을 창출하고 기술 수출도 실현했습니다. " 케아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쉽게 달성되는 것은 없다.

    유럽의 풍력발전 사업이 성공하기까지의 여정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10년 전까지는 석유, 석탄에 의한 화력 발전, 그리고 원자력 발전에 특화한 대기업이 유럽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풍력 발전이나 태양광 발전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신규 참여에 대해서는 집요하게 방해를 반복했습니다. 많은 유럽시장에서는 독일과 같은 나라에서도 국책회사와 몇몇 대기업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1998년으로, 과거 인습으로부터 대기업 독점 시장이 자유시장으로 조금씩 형태를 바꾸어 갔습니다. 이렇게 EU는 교토의정서를 비롯한 지구적 규모의 환경 보호를 경제사회에서 실현하는 움직임을 리드하고 온실가스 배출 문제 등 세계 여론의 주류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역할은 2001년과 2009년에 EU가 의결한 것입니다. 2001년의 의결은 환경 부하가 적고, 에너지안보에도 기여할 수 신재생 에너지 발전 설비 건설에 자금 지원을 위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8년 후인 2009년에는 2020년의 배출 규제의 실현을 법적으로 규정한 것입니다.

    회원국간 재생 에너지 행동계획은 회원국 달성 상황에 대해 2년마다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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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vow not to ever use these products till Gaza Under Attack ends. I won't support violence.

    ‘보이콧 이스라엘 ( http://www.inminds.co.uk/boycott-israel.html ) ’은 이스라엘과 관련된 기업 정보를 조사해 공개하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국내에 알려진 브랜드 중 코카콜라, 디즈니, 에스티 로더, IBM, 존슨앤존슨, 로레알, 네슬레, 노키아, 인텔, 스타벅스, 팀버랜드, 맥도날드 등 기업 혹은 해당기업의 최고책임자가 이스라엘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 CEO인 하워드 슐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61004153507&Section= ), 에스트 로더 창업주의 아들이자 CEO인 로널드 로더는 대표적인 시오니스트로 꼽혔습니다. 시오니스트란,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태인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민족주의자를 뜻합니다. 그러한 민족주의를 시오니즘(Zionism)이라고 부릅니다.

    코카콜라와 노키아는 직간접적으로 이스라엘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이유로 ‘보이콧 이스라엘’의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스라엘은 투자 유망한 창업단계 벤처를 많이 육성하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보이콧 이스라엘’ 사이트에서 기업 이름 옆의 링크를 누르면 해당 기업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돕고 있는지에 대해 모아둔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 일부 정보는 업데이트가 늦은 것도 있으니 감안하고 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 예로, 보이콧 이스라엘은 ‘맥도널드의 CEO인 잭 그린버그가 주미 이스라엘상공회의소(American-Israel Chamber of Commerce )의 명예이사’라는 걸 보이콧 이유 중 하나로 꼽았는데, 현재 맥도널드 CEO는 돈 톰슨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보이콧 이스라엘’은 세계적 기업들이 경영행위를 통해 어떻게 이스라엘에 관여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 의식을 던져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이트로 보입니다.

    그러면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에 반대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이스라엘 기업 혹은 이스라엘산 제품 전체를 불매하는 게 좋을까요?

    최근 몇년 동안 해외에선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주자’는 차원에서 이스라엘 일반 시민이 생산한 제품과 분쟁지역을 차지한 이스라엘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구분할 수 있는 정보를 표기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2년 5월 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스라엘이 1967년 이전 국경을 넘어 차지하고 있는 요르단강 서안에서 생산된 제품에 한해 이스라엘 제품이 아닌 별도 상표를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619643 )

    랍 데이비스 남아공 통상 산업부 장관은 “점령된 팔레스타인 영토에서 생산된 제품을 이스라엘 제품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명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남아공 정부는 1948년 정해진 국경 범위 내에서 이스라엘 국가를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남아공은 1967년 제3차 중동 전쟁이후 이스라엘이 차지하고 있는 영토를 인정하지 않음을 시사한 것이지요. 이 발표에는 남아공 인권 단체와 팔레스타인 인민 투쟁 조정 위원회가 1년 반동안 벌인 정착촌 제품 보이콧(불매운동)캠페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는 이스라엘 정착촌 제품에 붙이던 ‘메이드 인 이스라엘’ 상표를 떼어내 이스라엘 제품과 구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영국 정부는 이스라엘 정착촌 제품을 구별하는 상표를 달도록 자국 소매상에 권고한 바 있습니다.

    한편, 최근 지속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폭격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시티 북부의 3층 건물이 완파되면서 일가족 9명을 비롯해 민간인 10여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 가운데 5명이 어린이였다고 합니다. 가자지구 북부의 베이트 하눈 마을 공습에선 3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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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사람들도 우라늄의 영향이 짙은 강가에서 낚시를 즐깁니다. 몰라서 그런거겠죠. 그동안 핵마피아들이 얼마나 많이 세뇌를 시켰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지요. 이번에는 마이니치신문의 보도입니다. 원전에서 사용하는 핵연료봉을 만드는데 필수인 우라늄을 가공하는 공장이 있는 캐나다의 한 마을을 전부 오염제거를 한다고 하는데 그 금액이 14조원을 넘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이래도 원전 또 짓겠습니까?

    캐나다 : 원폭 우라늄 정제 마을 ... 정부, 4800채 선량 조사에
    (마이니치신문, 11월 26일)

    제 2차 세계대전 중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원폭 개발을 위한 우라늄이 정제되었던 캐나다 온타리오 포트호프에서 캐나다 정부는 12월에도 시가지의 모든 부동산을 대상으로 방사선량 조사를 시작. 과거의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규제치를 초과한 물건은 제염하고 15년 완공 예정인 새로운 처분장에 옮긴다. 캐나다 최대 규모의 제염사업이지만, 주민들은 환경오염을 부른다고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토양 제염, 주민에 역효과 목소리

    포트호프는 1932년에 라듐 정제를 시작. 2차 세계대전 동안 국영기업이 우라늄 광석을 정제하고 원폭을 개발하는 미,영,카 맨해튼 계획의 가공공장으로 사용되었다. 당시는 방사성 물질에 대한 위험 인식은 낮았고, 라듐 226, 우라늄, 비소 등을 포함한 폐기물은 매립용 흙으로 택지 정비 등에 사용되었다.

    1970년대 중반에 방사능 오염이 문제화돼, 80년대에 걸쳐 제염을 했지만, 처분장이 가득 차서(満杯), 「더 이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없는 레벨이 되었다」라고 해 작업을 중단한 채로, 연장되어 왔다. 국영기업은 그 후, 민영화되어 세계 유수한 우라늄 메이커 「카메코」가 되어, 지금도 동시에 우라늄 전환 공장등이 가동하고 있다.

     시가지의 모든 건물과 주변지역의 일부를 포함한 합계 약 4800채가 조사의 대상으로, 토양의 샘플 조사도 실시한다. 캐나다 정부는 올여름, 집 약 450채에 발암성이 있는 라돈 가스의 검출기를 1채 근처 2개 이상 배포. 선량 조사는 12월에도 착수한다.
     동사업을 진행시키는 포트호프 지역 이니시아티브 관리사무소에 의하면, 라돈이 1입방미터의 공기중 125베크렐(캐나다 정부의 규제치는 200베크렐), 연간의 방사선량의 증가분이 0.3미리시버트( 동 1미리시버트)를 넘는 부동산에 대해 오염원을 조사해, 과거의 폐기물에서 원인이 판명되면 정부의 부담으로 제염한다.

     본격 조사에 앞서, 벌써 라돈 농도가 200베크렐을 넘는 물건도 많이 나와 있고, 약 10%가 어떠한 제염의 대상이 된다고 추계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금년 1월, 중단한 동지역 주변의 제염을 재개하기 위해, 10년간에 걸쳐서 12억 8000만 캐나다 달러( 약 1,024억엔, 한화 14조 3천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발표.해변이나 부두 등 항만의 제염도 행해질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은 저레벨 방사성 폐기물이 보관되고 있는 부두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뒤로 흰 연기를 피워 올리고 있는 것은, 카메코의 우라늄 전환공장=캐나다·온타리오주 포트호프에서, 요시토미(吉富裕倫) 촬영

    *원문: http://mainichi.jp/select/news/20121126k0000m030110000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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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만 마시면 배가 살살 아파 구입하라는 충고를 새겨 듣고 있어요.
    거참 신기할 따름이죠...
    짐도 배가 살살 아파 오네요.
    구린 컴으로 버벅대다가 퇴근해요.
    오늘은 인생이 버벅이네요.
    남은 버스 타려면 서둘러야 겠네요. 그 사이에
    배 아프려나..
    아, 버벅거려.. 다 포기... 4시간 반동안 집중해서 일했으면 다 했겠다.
    내 스스로에게 욕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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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지만 대선 직후 송년회 합니다.
    참가비는 10,000원 +@
    선물 하나씩 챙겨 오시고요.
    녹색당에 관심이 있는데 당원이 아니여도 환영합니다. 다만 자리 예약 관계로 댓글로 또는 쪽지로 참석 여부와 전번 남겨 주세요.


    경기녹색당 송년회 공지

    올 한해 맘 고생 많았슈!!

    언제: 2012년 12월 21일(금) 늦은 8시

    어디서: 동막골 막걸리
    (*시내버스 명학역 또는 성결대에서 하차, 안양방면(만안구청) 육교에서 오른 쪽 골목 중간 왼편 2층
    **명학역 1번 출구 나와서 오른쪽 계단 내려온 후 왼쪽 골목 중간 오른쪽 한우촌 건물 2층, 전화번호: 031-442-3070)

    무엇을: 본인이 쓰던 물건 중에 선물하고 싶은 것 한가지 이상 가져오기
    & 참가비 10,000원 + @

    어떻게: 함께 하고자 하는 열린 마음과 넉넉한 미소

    왜? 할까: 1년에 2번의 창당을 해야만 했던 군소정당의 설움과 울분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고 내년부터 더 알찬 녹색당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맘 고생 털어내기!!

    *예약 관계로 참가 여부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합니다(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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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나라 3개국이 한,중,일이죠.
    원전 확대도 그렇고..
    중국이 원전을 확대하면서 안전을 다짐하는 내용을 발표했네요. 웃긴 일이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2011년 3월 후쿠시마 핵 재앙 전에, 중국은 2020년까지 핵 능력의 80GW 원자력의 약 11.5GW를 확대할 계획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그램을 착수하였다. (현재 원자로의 크기가 1 GW인 것을 감안할 때, 10년 동안 약 70기의 원자로를 구축하는 것과 동일한 것)
    이 속도로 매년 확장하면, 중국은 2007년 '원자력 중장기개발계획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 된(2005년~ 2020년까지) "2015년까지, 5년을 초과해서 2020년까지 운영 원자력 용량의 40GW를 확보하는 셈.

    중국의 원자력 안전규제시스템 강화 내용
    1. 중국의 원자력 발전에 대한 책임, 다양한 기관 간의 임무와 원자력 안전관리의 기능 합리화
    2. 독립, 권한 및 원자력 안전규제기관의 전문성 강화,
    3. 원자력 안전규제기관의 능력과 전문 지식 강화,
    4. 원자력 안전규제기관의 힘에 대해 적절한 견제와 균형을 보장
    5. 원자력 안전 문화의 구축 강화,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정보의 투명성을 향상하고, 대중의 참여에 대한 메커니즘 수립,
    6. 핵 안전 법률 및 규정을 강화하고 가능한 빨리 "원자력에너지법" 통과,
    7. 사고의 경우에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는 핵안전기금 설립,
    8.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차기 대표로 원자력안전규제위원회를 설립하여 원자력안전 규제위의 국제협력 강화,
    9. 원자력안전규제위원회의 핵 사고 긴급 계획의 모든 단계에 참여하고 핵 사고 비상 대응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에 기술지원 제공 확인.

    원문: http://switchboard.nrdc.org/blogs/alin/china_moves_to_strengthen_nuc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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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발전은 우라늄의 '핵분열반응'으로 발생한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든다. 우라늄을 채굴해서 정제와 가공을 거쳐 '연료펠릿'이라고 부르는 새끼손가락 손톱 크기의 작은 도자기로 구운, 직경 1cm, 길이 4m 정도의 가늘고 긴 관(연료피복관) 속에 400개 정도가 들어있다. 이것이 '연료봉'이며 이것 수백자루를 다발로 묶고 노심에 넣어 사용한다.
    비상사태가 일어났을 경우, 노심에 '제어봉'을 꽂아서 핵분열을 멈춘다. 그러나 곧바로 안전한 상태가 되지는 않는다. 원자로 안에서 두 종류의 에너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는 핵분열 자체의 에너지이고, 다른 하나는 '붕괴열'이라고 불리는 에너지인데, 이 후자가 좀처럼 멈추질 않는다. '붕괴열'이란 우라늄 핵분열로 생성된 방사성물질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인데, 원전을 장기간 운전한 경우 원자로 안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의 약 7%를 차지한다.
    가령, 자동차 운전 중 타이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자. 물론 브레이크를 밟고 엔진을 꺼서 차를 정지시ㅣ킬 수 있다. 하지만 핵발전소의 경우, 사고가 일어나도 이 7%의 에너지는 멈출 수 없이 계속 달려야 하는 것이다.

    '고준위 방사성페기물'은 어떨까? 고준위 방사성페기물이란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해서 우라늄과 플로토늄을 추출한 후에 남는 부스러기를 말한다. 그것은 '초우라늄원소'라고 불리는 핵분열생성물을 함유한 지극히 강한 방사능 덩어리이다.
    우리가 원자력발전에 손을 대버린 이상,반드시 '죽음의 재'를 처분해야 하는 일이 마지막에 남는다.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자들이 어떻게든 '죽음의 재'를 무독화할 수 없을지 열심히 연구를 해왔다. 무독화하지 못한다면 큰일이 난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인간은 그 힘을 아직 갖지 못하고 있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을 관리해야 하는 100만년이라는 시간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알 수도 없을 정도이다.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작업에 들 에너지량은 원자력발전으로 얻은 에너지량을 훨씬 능가할 것이다. 이산화탄소방출도 방대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보지도 못한 후손들이 100만년 동안 오염의 위험을 떠맡으면서, 또 엄청난 비용을 계속 지출하면서 '핵쓰레기'를 감시해가야 한다.
    먼 미래의 후손들에게 모든 부채를 떠맡김으로써 비로소 원자력발전이 성립된다는 사실만은, 잊지 말아야 한다.

    (고이데 히로아키 - 원자력의 거짓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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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4호기 건물의 지반을 확인하니 부등침하*가 계속되고 있다 - 1편
    (*부등침하(不等沈下): 지층이 서로 다르게 가라 앉음)

    후쿠시마 4호기 건물의 지반을 확인하니 부등침하가 계속되고 있다는 장문의 글을 4회에 걸쳐 나누어 번역합니다. 일본의 공무원 중에 전 스위스 주재 대사를 지낸 무라타 코헤이 씨의 인터뷰 내용 <4호기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부하겠습니다.

    원문: http://kaleido11.blog111.fc2.com/blog-entry-1739.html

    사진 설명: 후쿠1라이브 카메라 (2012년 12월 9일 16시 51분 53초).

    이 흰 연기는 3호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몰 직후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면 이런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호기에서는 이 현상은 볼 수 없기 때문에, 12월 7일의 아우터 라이즈 지진으로 건물 아래에 틈이 있고, 고여 있던 물이 단번에 지하에 들어왔거나 지하수맥이 더욱 상승하고 , 멜트스루한 핵연료에 접촉했을지도 모릅니다.

    즉, 지금도 이러한 상태에서 방사성 물질이 뿜어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후나 기온은 보이는지 안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몇 년, 수 십년 동안 계속된 것이기 때문에 저선량피폭에 의한 누적은 곧 관동주민의 건강상에 눈에 띄는 증상을 발현시킬 것입니다.


    [후쿠시마 제 1원전은 거대한 지진을 피할 수 없다]

    후쿠시마 제 1원전이 연쇄 수소폭발 후 1년 9개월이 지났는데, 나는 여전히 같은 것을 쓰고 있습니다.
    바뀌었다면,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상황이 점점 악화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정치인들은 마치 타국에서의 사건처럼 이것을 내던지면서 마이크를 쥐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지적 불협화음(認知的不況和)* 이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질병은 낫지 않을 것입니다. 일본 열도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거대 지진이 일어납니다. 성실한 지진학자 가운데,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일지도 모르고, 내일일지도 모릅니다. 4호기의 문제가 어떻게 생사와 직결되어 있는지 그것을 마주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일본의 경우, 많은 정치인들입니다. 그런 어리석은 정치인에게 순간의 희망을 찾아, 투표하고자 하는 국민은 더 바보지요. 그 '놀이'의 댓가는 곧 죽음을 가지고 보상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슬픈 현실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읽어 주시고 후쿠시마 제 1원전의 현황을 다시금 확인하십시오. 컨디션이 나쁘면 나중에 읽는 것이 좋습니다.

    (* 인지적 불협화음(cognitive dissonance)는 사람이 자신의 사이에서 모순인지를 동시에 안은 상태, 그 때 기억에서 불쾌감을 나타내는 사회심리학 용어. 미국의 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에 의해 제창되었다. 사람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변경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유명한 예로, 이솝이야기 중 여우와 시큼한 포도의 일화가 유명하다.)

    후쿠시마 제일 원전 4 호기 문제 : 무라타 코헤이(村田光平) 씨 (전 스위스 주재 대사) NO NUKES
    http://youtu.be/RNngWA5c-k

    무라타 씨 전 주재 스위스 대사.
    현역 관료시절부터 혼자서 원전의 위험성을 호소해 온 분입니다. 긴 고독의 싸움을 계속해 온 "하드 코어"입니다. 무라타 씨의 목소리는 가스미가세키(일본 도쿄 도 중심부에 있는 관청가)의 순진한 소음에 익사되었고 지금까지 우리에게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라타 씨가 과거에 발표한 목소리가 속속 현실화해 나오는 가운데, 가스미가세키의 관료들은 당황하여 점점 유아성을 공공연하게 추태로 보여줄 뿐입니다.

    (동영상 내용)

    무라타 씨 :
    지금 세계를 위협하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4 호기 문제입니다.

    원전 사고로 건물이 수소폭발로 크게 손상된 모습입니다.
    게다가 지반에 부등침하(不等沈下)가 있고,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볼 수 있는 연료풀(수조)입니다 만, 거기에 무려 1,535개(다발)의 사용후핵연료가 존재합니다.

    만약, 이 4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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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4호기 건물의 지반을 확인하니 부등침하*가 계속되고 있다 - 4편(마지막)
    (*부등침하(不等沈下): 지층이 서로 다르게 가라 앉음)

    [확실히 4호기는 지반침하로 가라앉고 있다]

    요시다 전소장은, 제10조 통보 안에서, 「전 교류전원 상실의 원인」을 「지진」이라고 확실히 명기했습니다.

    그런데도 해일 탓이라는 말을 붙이는 유라쿠쵸 본점의 도쿄전력 간부들이, 얼마나 범죄적이고 반사회적인 인간들인지,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국회 사고조사위원회의 최종보고를 무시해, 책임의 추구와 원인 구명을 멈추게 한 바로 앞의 내각 각료들.
    그들은 일본인은 아닙니다.

    아래의 포위는, 민주당 의원이 10월 10일,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질문한 대답입니다.


    원자력 규제위원회로부터 후쿠1, 4호기 연료풀에 대해서, 회답이 있었습니다. 풀의 밑바닥이, 가장 약한 부분. 후쿠1의 기준 지진동(지진을 면하게 해주는 건물)은 600갈*이지만, 저부는 1200갈 정도까지 견딥니다.그럼, 어떤 지진이 일어나면 1200갈을 넘는지? 내륙 직하형 지진으로 M8.2, 내륙 보정을 하지 않는 경우 M7.7이라는 것.
    (*1갈(gal)은 1초 제곱당 1cm가 이동하는 지진 가속도의 단위이다)

    너무나 허무한 회답이지요.

    지반침하가 진행되고 있는 이상, 건물에 응급 처치를 했더니, 대단한 의미는 없습니다.
    이 질문을 한 의원도 의원입니다만,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위원도 톤 데모(터무니 없는 개념)입니다.

    4호기의 사용후 연료풀의 바닥에는, 3월 11일의 지진과 3월 15일의 수소폭발에 의해서 균열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보수하기 위해서, 풀의 바닥(외측)에 콘크리트를 덧칠해 두껍게 했습니다만, 철골은 넣을 수 없었습니다.

    그 만큼, 풀의 중량이 무거워졌으므로, 풀의 바닥에 스틸의 폴을 수십개, 나누어 주어 아래로부터 중량감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쿄전력은 진도 6강이상에서는, 붕괴하지 않는 것을 보증하고 있지 않습니다.

    12월 7일에 아우타라이즈 지진이 일어났을 때, 현장의 작업원들은 퇴피했습니다.
    해일이 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3.11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지진의 진도는 4였습니다.

    해안가의 흙부대 방조제.이것은 블랙 조크가 아닙니다.

    후쿠시마 제 1원전의 작업원들은, 3.11 이래, 통근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토바이나 차의 가솔린을 항상 가득 채운다고 합니다.

    진도 6이 오면, 그들 중 몇 %인가는, 곧 바로 현장으로부터 멀어져 그대로 오토바이나 차를 타고 후쿠시마 제 1원전을 빠져나갈 것입니다.그리고, 생애에 돌아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3.11으로부터의 몇일간, 정말로 생명을 바쳐 지옥 현장에 들어간 영웅들(Fukushima 50)은, 지금 없습니다.

    이 사고의 수습도 하지 않고, 반대로 새롭게 원전을 만드는 것을 정권 공약으로 하는 사람들 아래에서는, Fukushima 50과 같은 사람들은 모이지 않는 것을 나는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솔린은 3분의 1줄어 들면, 가득하게 채웁시다라는 공연한 참견도 자신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결코 좋은 자신이 아닙니다.

    【참고 기사】
    탈원전을 호소하는 「반골의 외교관」이 긴급 기고!
    무라타 코헤이 「새로운 일대 오염 위기와 나라·도쿄전력의 무책임」
    http://gendai.ismedia.jp/articles/-/3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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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8월 22일 나온 이야기입니다.
    일본 블로그의 글 번역입니다.

    원문: http://blog.livedoor.jp/home_make-toaru/archives/6579431.html

    불어 원문: http://tempsreel.nouvelobs.com/l-enquete-de-l-obs/20120822.OBS0162/enquete-fukushima-et-si-le-pire-etait-a-venir.html

    "후쿠시마 원전 최악의 사고는 앞으로 일본 멸망"
    (프랑스 잡지 Le Nouvel Observateur http://tempsreel.nouvelobs.com/ )

    [사고는 수렴되지 않고 오히려 앞으로]

    정부가 안전 선언을 낸 후쿠시마 제 1 원전에 대한 프랑스의 유력 잡지 "Le Nouvel Observateur" 가 "최악의 사고는 앞으로 일어날" 로 고발 기사를 게재했다.

    [현대 일본 멸망]

    "Le Nouvel Observateur" 지는 독일의 "슈피겔" 지 등과 대등하게 불리는 프랑스의 유력 잡지. 지난달 게재한 기사에서, 후쿠시마 제 1원전이 아직도 안고있는 치명적인 위험을 폭로했다.

    잡지가 문제 삼는 것은 후쿠시마 제 1원전 4호기. 264톤의 사용후핵연료를 저장하는 풀이 설치되어 있지만, 지상 30m의 풀(수조)은 지붕도 벽도 없고 오직 흰색 방수시트에 덮여 있을 뿐이다.

    새로운 지진이나 태풍 등으로 붕괴 또는 누수를 일으켜 연료봉이 직접 공기에 닿는 사태가 되면, 체르노빌 사고의 10배, 2011년 3월의 폭발로 누출된 분량의 60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의 방사성 물질이 생길 것이다.

    교토대 원자로실험소 코이데 히로아키 씨는 적게 추측해도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폭 5,000발 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산한다.

    잡지는 과학기술진흥기구(JST)의 전 이사장, 키타자 코이치 등이 시설의 데이터를 분석 한 전문가를 취재. 북반구 전체가 장기간 심각한 오염에 노출되어 현대 일본은 멸망할 것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전했다.

    [일본보다 세계가 걱정하는 위기]

    반쯤 붕괴한 연료풀의 상태에 대한 프랑스의 물리학자 장 루이 바데방(Jean-Louis Basdevan) 씨는 "마치 정신력만으로 지탱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평했다.

    이 사태의 위험성을 일본 정부와 언론은 일체 보도하지 않지만, 서양 국가에서는 일찍부터 우려하여 왔다. 미 상원 에너지위원회의 유력 멤버인 론 와이덴 의원은 지난해 6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에게 심각한 상황을 보고했다.

    "후쿠시마 제 1원전 4호기의 냉각풀이 붕괴하면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며칠만에 미국 서해안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에 있어서도 안전에 큰 문제" 라는 것.

    도쿄전력은 4호기 풀 바닥을 보강하고 안전 선언을 냈지만,이 성명에는 어느 정도의 진도까지 견딜 수 있는지 등의 구체적인 설명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후 올해 5월에야, 레이저 측정기에 의한 내진강도테스트 등을 통해 "동일본 대지진과 동(同)섬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다" 고 도쿄전력은 발표했다.

    이 선언에 대해 가장 신중한 전문가는 방사선방호 원자력안전연구소(IRSN)의 안전과 소장 찌에리 샤를르 씨 는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Enviro2B"지의 취재에 대해 "냉각풀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작은 흔들림뿐" 이라고 말한 것이다.

    [해결책은 아무도 모른다]

    이러한 사태를 타개하기 위해 도쿄전력도 모색을 계속하고 있다. 연료봉을 꺼내서 안전한 곳에 보관하기 위해 7월 18일에는 시범 연료봉 2다발을 꺼내 보였다.

    다만, 264톤의 연료봉을 제거하려면 먼저 높이 70m의 크레인을 설치해야만 건설 완료는 빨라도 내년 말 예정이다.

    또한 꺼낸 연료봉의 행선지도 정해져 있지 않다. 지하에 매장할 수밖에 없지만, 마침내 그 후보지를 찾기 시작 단계에서 결정하는 데 몇 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해결책을 발견하고 위기가 떠날 때까지, 도대체 몇 년 걸릴지는 전혀 알 수 없다. 그동안 큰 태풍이나 지진이 오지 않도록, 오로지 기도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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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참 일본 어쩌면 좋아요. 갑자기 고마스 사쿄의 유서 깊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두 번째로 영화화한 <일본침몰>이 생각나요. 원작이 1973년인 점을 생각하면 정말 앞서 간 훌륭한 논리지만 .... 이제 소설과 영화가 현실이 되고 있어요. 안타까운 일본이네요.
    오늘 번역은 모두 일본의 침몰과 멸망이라 가슴 아프네요. 우리나라는 원전 사고 나면 끝장이에요. 정말로... 일본의 국토를 생각하면 우린 너무 좁고 밀집되어 있어요.

    원문: 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21225_162885.html

    [지진은 시작에 불과, 수도권 이전도 생각하자는 전문가]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2년 가까이가 지난 최근에는, “3연동지진(3회 연속으로 일어나는 지진)”이나“수도권 직하형 지진”이라는 명칭도 자주 듣지만, 「그렇게는 말해도, 큰 지진은 아직도 전」이라고, 내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 것이 아닌가.

     그러나, 리츠메이칸대학 역사도시방재 연구센터 교수 타카하시 마나부 씨는, 현재도 매우 위험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무엇을 근거로 안심하고 있는 것입니까.지금은 수도의 이전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지구의 표층은, 플레이트로 불리는 딱딱한 암반으로 되어 있다. 그 플레이트는 느린 속도로 이동해, 플레이트끼리 밀고 당기기를 계속하고 있다. 일본 열도 부근에는 플레이트의 경계가 4개 있다. 이런 장소는 세계에서 일본 주변 뿐이라고.

    「플레이트의 경계면에서 일어나는 해구형 지진은, 한번 일어나기 시작하면 3년부터 10년 이상 계속 됩니다.동일본 대지진을 일으킨 동북지방·태평양바다 지진은, 북미 플레이트(홋카이도에서 관동 지역의 바로 밑에 위치)가, 튀어서 그 충격으로 발생한 것. 이 지진이 일어날 때까지, 일본 열도의 동쪽에 위치하는 태평양 플레이트는, 북미 플레이트 아래에, 연간 10cm 정도의 속도로 기어들고 , 지진 발생 이후, 연간 30cm의 속도로 바뀌었습니다」(타카하시씨)

     즉, 그 속도가 이전의 3배가 되어, 이동하면서 계속 성장하고 있는 플레이트는 머지 않아 뜯어지기 위해, 지진이나 해일이 발생해, 한층 더 화산의 분화에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지진은 임종했다는 커녕,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라고 타카하시씨는 경고한다.

     지진고고학 연구자로, 독립 행정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사무카와 아키라씨도, 이 시대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지금의 일본은 1000년에 1도의 지진이 많은 시대입니다. M7이상의 지진이 최근 50년 동안 동일본에서 빈발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와테·미야기 내륙 지진, 그리고 동일본 대지진이 있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은 869년의 죠간시대(헤이안 시대 전기)의 지진과 닮아 있다고 합니다.실은 그 약 50년 전부터, 현재와 같이 동일본에서 지진이 빈발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죠간 지진이 일어난 뒤는, 서일본에서 지진이 계속되어, 9년 후에 관동 남부, 카나가와, 도쿄 근처의 수도권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층 더 그 9년 후에 토카이 지진과 남해 지진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시와 잘 닮은 스토리를 더듬는다고 치면, 향후, 서일본에서 내륙 지진이 일어나면서, 수도권 직하 지진과 남해 해구와의 3연동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성 세븐 2013년 1월 10·17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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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도쿄신문 사설입니다.

    [새해에 생각하는 원자력 시대를 넘어]
    年のはじめに考える 原子力の時代を超えて

    총리, 퇴보해서는 안된다. 국민 대부분은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원자력의 시대를 넘어 '지속가능'으로 향한다. 3.11을 진정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다.

     독일 철학자 故 마르틴 하이데거는 "원자력의 시대"에 회의적이었다. 일세(一世)를 풍미(風靡)한 "존재와 시간"의 저자였다.

     1955년, 남부 독일의 작은 마을의 강연에서 "도대체 누가, 어느 나라가 이런 원자력 시대의 역사적 진전에 제동을 걸고, 그것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우리 원자력 시대 인간은 기술의 압력 앞에 방법도 없이 내버려지는 것과 같습니다 "라고, 핵 위협을 말한다.

    ◆ 제어하기 어려운 거대한 힘

     (1955년은) 미일 원자력협정이 체결되어 도쿄에서 원자력의 평화적이용박람회가 개막한 해였다. 미소 핵 경쟁이 치열하던 시절이다.

     철학자는 계속해서 말한다.

     "우리의 고향은 사라지고, 생존의 기초는 그 발밑에서 무너져 떠나 버렸습니다"라고.

     핵무기와 원전. 핵은 통제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알게 되었다. 불합리한 힘에 고향을 쫓겨난 많은 사람들이 피난처에서 두번째 새해를 맞이하게되었다. 철학자가 유언(이것) 한 말은 예언처럼 후쿠시마의 마음에 다가갔다.

     원자력의 시대는 히로시마에서 시작되었다. 생존자는 "태양이 두 개 있었다"고 말하게 한 엄청난 핵분열 에너지. 그 강대함에, 유일한 피폭국조차도 아니, 그 힘으로 점철된 유일한 피폭국이기 때문에 "평화적 이용"이라는 미국산 가락과 문구에 홀렸는지도 모른다.

     전재부흥(戦災復興: 전쟁의 상처를 극복하는), 그리고 고도 경제성장에. 다시 가파른 언덕길을 뛰어 오르려 하는 시대. 시대를 움직이는 강력한 에너지가 필요했다.

    ◆ 핵쓰레기가 넘쳐 흐르는

     원자력의 시대는 히로시마에서 출발, 후쿠시마에서 끝난 것이 아니었나. 수소폭발의 충격은 신화의 베일을 벗겨, 철골과 파편, 재해지 쓰레기더미와 함께 산처럼 가로 놓였고, 지금까지 보이지 않게 해 온 이슬(노골적으로 드러난)인 것이었다.

     후쿠시마는 가르치고 있다.

     인간은 아직도 자연의 맹위에 저항하는 기술을 가지지 않았다. 앞으로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바람에 옮겨져 복잡한 지형의 구석구석까지 비집고 들어가 버린 방사능을 모을 방법은 없다.

     일단 사고가 일어났을 때, 전력회사는 커녕 정부도 광범위하고 다양한 손해를 만족시키는 보상을 할 수 없다. 보상에는 막대한 금액이 안전을 위한 보강에는 끝이 없다.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알려진 원전의 발전비용이 사실은 매우 비쌀 수 있다는 것을 후쿠시마 사고가 가르쳐주었다.

     핵쓰레기, 위험한 사용후핵연료 처분장은 결정되지 않았다. 각 원전의 저장풀(수조)에서 지금이라도 쏟아져 나오려하고 있다.

     게다가 원전 부지 내 또는 그 주변에서 대지진을 일으킬 수 있는 활단층이 잇달아 발견되고 있다. 일본열도는 지진의 소굴이다. 원전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장소가 정말 있을까.

     이러한 기만(사기)이나 위험을 눈치챘기 때문에 지난해 여름, 전 정권이 전국 10곳에서 열린 의견청취회에서는 약 70%가, 토론형 여론조사에서는 절반이 "2030년 원전 제로"를 지지한 것이다.

     원전의 시비를 외부에서만 논하지 않았다. 인간과 기업은 원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신의 삶과 사회를 바꾸기 시작했다.

     전력회사가 부추기는 전력위기를 우리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노력으로 극복했다. 절약형 생활은 정착되었고, 퇴보되지는 않을 것이다.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자연에너지의 도입을 인근에서 경쟁하는, 그런 지역이나 동네도 이제 드물지 않다.

     원자력의 시대를 넘어, 그 진전에 제동을 걸려고 하고 있다.

    ◆ 지역이 자립하기 위해

     3.11 이전,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원전 입지지역은 안전과 지역의 생존을 여러가지 방면으로 고민해온 것이다.

     교부금과 기부금 요구의 재정은 언제 까지나 계속되지 않는다.

     지금있는 항만시설과 원전의 송전망 등을 이용하여 새로운 에너지산업을 설립하고 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면 진정한 자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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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전력업계가 대학을 매수해서 일을 꾸리지만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궁금해집니다. 대학이 그것도 명문 국립대가 이 지경이니 무엇이 달라질까요.
    아마 모르긴 해도 우리나라라고 사정이 다르지 않을 겁니다.

    전력업계 8개 국립대에 기부 원자력 공학 등 17억 엔
    (도쿄신문, 2013.01.04)

    원자력 관련 연구에 종사하는 도쿄대와 토호쿠대학, 나고야대학 등 8개 국립대는 전력회사나 원자로 메이커, 핵연료가공회사 등 전력·원자력산업에서 2011년도까지 5년간 합계 약 17억 4천 4백만 엔의 기부를 받고 있었던 것이 3일, 교도통신의 각 대학에 정보공개 청구에서 밝혀졌다.

     대학 측이 받은 기부금은 대부분 제공대상이 지정되었으며, 원자력공학 등의 연구자에게 돌아갔다. 원전의 새로운 안전기준을 검토하는 원자력규제위원회의 회의에 참여하는 연구자도 포함되어 있었다. 원자력 규제 행정에 정통한 전문가들은 "국가의 안전규제에 영향을 줄 위험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보공개청구 대상은 北海道大, 토호쿠대학, 東京大, 東京工業大, 나고야대학, 교토, 오사카, 큐슈대. 과거에 구 원자력 안전·보안원의 전문가 회의 등에 참여한 연구자가 소속하는 연구과나 연구소를 중심으로 전력회사 및 관련기업 등의 기부 상황을 조사했다.

     5년간 수입 금액이 가장 많았던 것은 도쿄대학이 약 5억 6천만 엔. 토호쿠대학이 약 4 억 1천 7백만 엔, 나고야대의 약 2억 5천 1백만 엔 쿄토대가 약 2억 1천 2백만 엔으로 이어졌다. 공대는 약 1억 4백 만 엔, 큐슈대 약 8천 300만 엔, 오사카대학 약 7천 9백만 엔, 도호쿠대 약 3천 8 백만 엔이었다.

     대학 관계자들에 따르면 기부금은 학회에 참가하기 위한 여행경비 및 비품구입 외에 기부 강좌 개설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기부한 것은 원전이 있는 도쿄전력과 일본 원자력발전 등 전력 8사의 다른 전력회사 관련기업·단체, 미쓰비시중공업과 히타치GE뉴클리어에너지 등의 원자로 메이커 원자연료공업(原子燃料工業) 등 핵연료 가공회사.

     대학에 기부하는 이유에 대해 업계 측은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한"(도쿄전력) 것으로 설명, 기부를 받은 측에서 규제위원회의 회의에 참여하는 대학교수는 "(규제위원회에서)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논의하기 위해 다른 요소가 들어갈 여지가 없다 "고 하고 있다.

    원문: http://www.tokyo-np.co.jp/article/national/news/CK20130104020000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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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지금 있는 원전 모두를 없애야 한다. 지진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어려운데 일본 전역이 지진이 꿈틀되는 살아 있는 활단층 위에 원전이 세워져 있다. 그런데도 신규 원전 증설이라니 아베정권은 미쳤다. 있는 원전은 모두 멈춰있는데...

    아베 정권은 재가동 · 신규증설 노리지만 ...
    일본은 활단층 투성이
    원전 생존 여지 없어
    (적기, 2012.01.04)

    아베 정권은 출범 초기에 원전의 재가동뿐만 아니라 신규증설 동결 검토를 공언하고 있다. 그러나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는 활단층이 종횡으로 달리고 해저에 거대한 지진과 해일을 일으킬 플레이트 경계가 누워있으며(그림) 일본에서 원전을 운영하는 조건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

     그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이 원자력규제위원회 전문가팀이 하고 있는 원전 부지를 달리는 파쇄범위 조사이다. 지금까지 (조사)한 3곳의 원전 중 일본 원자력발전 쓰루 원전(후쿠이 현 쓰루가시)와 도호쿠 히가시 도리(히가시 도리) 원전(아오모리 현 히가시 도리 마을)의 부지 내에 파쇄범위에 활단층의 가능성 판단되었다.

     이 파쇄범위는 지금까지 전력사가 "활단층이 아니다"고 주장, 경제산업성의 옛 원자력 안전·보안원도 추인해 온 것이다. 지금까지의 심사가 어떻게 실수였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동중인 간사이 전력 오이원전(후쿠이 현 오이마치)의 조사에서도 많은 전문가가 활단층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고 한다. 규제위원회 전문가팀은 간사이전력의 미하마원전(후쿠이 현 미하마마을), 호쿠리쿠 전력의 시가원전(이시카와 현 시가시), 일본 원자력 연구개발기구의 고속증식로 몬주(후쿠이 현 쓰루가시)의 부지 내 파쇄범위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규제위원회의 새로운 안전기준을 수립하는 전문가 검토회에서는 근처의 활단층에 의한 영향평가 미비 등 지금까지의 심사기준 자체의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재가동 및 신규증설 등은 있을 수 없고, 남아있는 모든 원전의 활단층 조사에 종사한다.

    원문: 일본 공산당 적기신문
    http://www.jcp.or.jp/akahata/aik12/2013-01-04/2013010401_01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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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시흥, 안산 대중 강연회 제 1편

    "탈핵과 지방자치 - 에너지 자립 도시를 꿈꾸며"

    *강사: 이유진(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기획의원)
    *언제: 2013년 1월 29일(화), 늦은 7시
    *어디: 안산YMCA 대강당(고잔역에서 검찰청 사거리 부근 고잔법조빌딩 505호)

    문의: 김시권 010-7749-9307, 김종현 010-5323-0296, 안산YMCA 031-410-3570

    안산녹색당 임시운영위원회

    녹색당은 탈핵과 에너지전환, 농업과 먹거리, 생명권, 평화, 성평등, 차별 없고 인간다운 노동과 사회정의, 풀뿌리민주주의 등 녹색당의 관심과 가치들을 지역에서부터 풀어갈 것입니다. 지역에서부터 대안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기득권 정치를 넘어서는 풀뿌리정치, 녹색정치의 힘을 보여줄 것입니다.

    올해는 녹색당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은 분들이 녹색당과 함께 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녹색당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녹색당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활동들을 펼쳐 나가고 싶습니다. 지역에서의 활동과 전국적인 활동이 잘 연계된다면 효과는 더 클 것같습니다.

    녹색당은 정치운동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스스로/서로 정신과 일상을 바꿔가는 운동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녹색의 가치를 실현시키는 것 못지 않게, 삶을 녹색으로 바꿔가는 것도 중요한 것같습니다. 저도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녹색의 가치에 좀더 충실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 신년메시지 중 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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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루르라는 원소가 후쿠시마 전역에 뿌려졌다? 이놈의 끓는 점이 989.9도이고 원자량이 127.60인데 적어도 수수폭발로 얘가 녹아서 기체가 되어 날아가려면 후쿠시마 원전이 수소폭발할 때의 내부 온도는 1,000도가 넘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 녀석이 소의 내장에서 발견되었다면? 그리고 요오드129의 반감기가 1600만년인데 정말 어의가 없지요. 극명하게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은 우리 모두를 속이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원자로를 가동시키면, 우라늄이 핵분열을 일으키게 되는데, 실제 핵분열시에는 약 200개 종류의 다양한 방사성물질이 생성된다. 그 중 하나가 텔루르라고 하는 원소인데, 이 텔루르안에도 여러 번호의 텔루르가 있다. 6월에 발표된 텔루르는 132번 텔루르였고, 이번에 발표한 텔루르는 129m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텔루르이다. 여기서 129라는 숫자는 질량수를 나타내는 것이고, m이라는 것은 Metastable(준안정상태)의 영단어의 이니셜을 나타낸다. 이 텔루르129m이라는 하는 것은 반감이 될 때까지 34일이 걸리는 비교적 수명이 긴 편에 속하는 핵분열생성물이다. 사고 후 7~8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검출되고 있을 정도로 환경중에 남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문제도 없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고, 방사성물질이 있는 한 위험이 존재하므로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단, 세슘과 비교하면 영향이 적을 것이라는 면에서는 나도 역시 동감한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129m이라는 방사성물질이 베타선을 내면서 붕괴되는데, 붕괴된 후에는 요소(요오드)129라고 하는 물질이 생성된다. 그 요소129는 절반으로 감소하는데 1600만년이라고 하는 시간이 걸리는 방사성물질이다. 요소131이 생성된지 8일만에 소멸되는 것에 비해 요소129는 1600만년이 지나야 겨우 절반으로 감소한다. 따라서, 이렇게 특수한 방사성물질이기 때문에 연구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흥미로운 성질을 갖고 있다.
    어찌되었건 여러분들에 있어 문제는 피폭의 총량이 문제가 되는 것이니만큼, 텔루르 129m에 너무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셨으면 하고 생각한다. 역으로 말하면, 텔루르의 문제가 작게 보일만큼 세슘의 문제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야겠다.
    (2011.11.01 일본 MBS방송 [타네마키 저널]에 출연한 고이데 히로아키 교수의 인터뷰 내용 중에서)
    http://radioactivity.mext.go.jp/ja/distribution_map_around_FukushimaNPP/0002/5600_103120.pdf

    세슘이 소의 근육에 축적 후쿠시마 경계지역, 도호쿠대 조사
    (마이니치신문, 2011/11/12)

    토호쿠대학 노화의학연구소의 후쿠모토 교수 연구팀은 후쿠시마 제 1원전의 사고에 따라 경계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야생화 된 소의 내부피폭 상황을 조사했다. 방사성 세슘이 근육에 많이 축적되었고, 농도는 혈액의 20~30 배에 달했다. 세슘의 농도는 어미소에 비해 태아의 장기에 관계없이 거의 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2종류의 방사성 물질도 신장이나 간장에 집적되었다. 연구성과는 13일에 센다이에서 열리는 국립대학협회 방재·일본재생심포지엄 "방사성 물질의 확산과 대학인의 역할"에서 발표한다.  

    연구그룹은 8월 하순부터 9월 중순까지 경계지역의 실내에서 기르는 소와 야생화 된 소 총 26마리를 포획하고 태아 4마리를 포함해 내장이나 근육, 혈액의 방사선 피폭선량을 측정했다.  

    방사성 세슘은 근육에 쌓이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이번 조사에서 다시 증명되었다. 혈액의 농도가 1㎏ 당 60베크렐의 경우, 허벅지 근육의 농도는이 1800베크렐이었다. 혀와 간 등의 농도는 근육보다 낮은 혈중 농도의 10배 정도. 갑상선에 방사성 세슘은 대부분 침착하고 있었다.  

    그 외에 "방사성 텔루르129m" 신장, "방사성 은110m"은 간에 쌓여 있었다. 방사성 텔루르는 26마리 중 5마리에서 극히 미량 검출. 방사성 은은 26마리 모두 간에 축적되었다. 피폭선량은 대부분이 1㎏ 당 100베크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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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해협에 대해서 다들 아시죠. 조수가 심해 세계 3대 소용돌이가 몰아치는 기이한 해협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저도 한때 그런 사진을 보고 일본에서 가보고 싶었던 곳이지요.
    나루토해협은 도쿠시마현의 동북부 오케시마(大毛島), 마고사키(孫崎)와 효고현의 아와지시마(淡路島) 남서부와의 사이에 있어요. 남쪽은 기이스도(紀伊水道), 북쪽은 하리마나다(播磨灘)에 접하고 있고요.

    해협이라고는 하지만 폭이 1,340m에 불과하기 때문에 밀물·썰물 때 격한 조류가 소용돌이치는데, 이때 굉음을 울려 나루토(鳴る瀬戸-우는해협)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해요.

    그런 그곳에 참다랑어가 떼지어 몰려 온다고 해요. 이런 현상은 단 한번도 기록, 관찰되지 않았던 현상인데 바다에서 벌어지는 이 기한 현상을 뭐 때문일까요.

    [나루토해협에 참다랑어 회유, 지난해 말부터 100마리 이상]
    (도쿠시마 뉴스, 13.1.9)

    나루토시 나루토해협에서 지난해 12월 말부터 100마리 이상의 참다랑어 떼가 회유하는 것이 어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참다랑어는 일본연안을 포함한 태평양과 대서양의 온대지역에 널리 분포하지만, 나루토해협에서 많은 무리가 발견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태평양을 회유하는 동안 먹이를 쫓아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참다랑어가 회유하는 것은 오오나루토에서 남쪽으로 약 1㎞ 지점. 몸길이 1~1.5미터의 성어로 무게는 50kg 전후로 보인다.  
    나루토마을 어협의 후쿠아케아오이(福池安生) 이사(51)에 의하면, 12월 28일경부터 참다랑어 떼의 목격 정보가 현지 어부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1,2마리가 헤엄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있지만, 이번만큼 떼로 보는 것은 처음. 쿠로시오에 먹이가 되는 작은 물고기가 적고, 정어리 등의 작은 물고기를 쫓아 나루토 해협에 들어온 것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참다랑어는 5 월경 난세이제도에서 태어나 여름이 되면 "시비코"라는 몸길이 30㎝ 정도의 치어로 성장, 쿠로시오를 타고 시코쿠 앞바다를 북상한다. 성어가 되면 태평양을 회유하고 다시 일본 근해로 돌아온다. 참치라고도 하며, 참치 류 중에서는 최고의 생선으로 고가로 거래되고있다.  

    현 수산연구소에 따르면, 나루토해협을 회유하고 있는 참치는 ▽가슴 지느러미가 짧고 ▽눈이 작으며 ▽뒷면이 청색을 띠는 검은 색, 배면은 흰색을 띠고 있다 - 등의 특징에서 참다랑어로 분석. "성어가 나루토해협을 유람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연구소에도 기록은 없다고 한다.

    원문: http://www.topics.or.jp/localNews/news/2013/01/2013_1357693760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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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더 올립니다.며칠 전에 번역해서 올렸던 기사인데 방사성 트리튬에 관한 것이 빠져서 새로운 정보를 입수했기에 알립니다. 글이 무진장 길어졌어요. 그 점 양해 바라며 끝까지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삼성같은 악덕기업 도쿄전력이 어떤 일을 하려는지, 어떻게 전 세계 인민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는지 보세요

    흔히 트리튬은 우리 주위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인공 핵물질입니다. 시계의 야간 발광에서 후레쉬, 낚시찌, 공연에서 발광시켜 흔드는 막대, 열쇠고리에 메달아 밤에 빛나게 해주는 것, 군사용 장비, 자동차 등등...
    그런데 웃긴 건 이 트리튬이라는 삼중수소가 인체에 미치는영향이 제대로 파악된 게 별로 없어요.
    연구가 부족하다는 거지요. 분명한 피해는 저선량 내부피폭이고 여러 과학자들은 이 저선량 내부피폭이 인체에 미치는 결과가 더 크다고 분명히 했어요. 먼저 트리튬이 뭔지 알아 볼까요. 어려우면 넘어가세요.

    ■ 트리튬(tritium)이란?
    트리튬은 수소의 동위원소로 원자량이 근사치로 3인 인공 방사성 원소입니다. 보통 수소 폭탄의 부재료나 상사선 추적자로 쓰이며, '삼중수소'라고도 부르는데요.

    원자 질량이 약 3이므로 3H으로 표시하는데, T로 약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β- 방사성을 가지며, 반감기 약 12년으로 3He로 전이합니다. β- 붕괴의 에너지는 18.6keV인데요. 삼중수소는 이렇게 짧은 수명에도 불구하고 천연으로 존재하는데, 그것은 우주선에 의하여 대기의 상층에서 일어나는 핵반응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핵폭발 실험에 의해서도 방출됩니다.

    삼중수소가 보통 수소에 대하여 10-18의 비율로 존재하는 농도를 1TU(트리튬 단위)라고 하는데요. 대기 안의 수소나 빗물 속에는 0.1~10 TU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삼중수소는 추적자로서 잘 쓰이며, 원자로 안에서 6Li(n,t) 4He, 즉 6Li3+1n0 → 3H1+4He2 반응에 의하여 만들어집니다. t는 삼중양성자 곧 삼중수소 이며, 3He는 삼중수소로부터 만들어집니다. 수소폭탄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또 행융합반응의 인공제어에도 사용됩니다.

    사용후연료 중에 존재하는 트리튬은 재처리공장의 대량배수에 섞여서 해양으로 방출되고 있다.
    도까이재처리공장의 안전심사자료에 의하면 공장의 배수관으로부터 해양에 방출되는 트리튬은 해수중에 확산되어 희석되는데, 방출지점 주변해역으로부터 채취되는 어패류 등에 트리튬이 섭취되어, 그것을 사람이 먹음으로써 내부피폭을 받게 되며, 해수욕이나 어업활동등에 의한 외부피폭을 합쳐 가장 많이 받기 쉬운 그룹의 주민으로 추정하면 연간 실효선량당량은 0.007 밀리시버트라고 평가되어 있다. 이 값은 자연방사선에 의한 연간피폭선량 2.4 밀리시버드의 약 1/300 이하이기 때문에 도까이재처리공장으로부터의 방출 트리튬에 의한 인체에의 영향은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된다.(원자력지식정보관문국)
    https://www.atomic.or.kr/atomica/read.html?chapter=15-9-1-1

    트리튬의 인체에 대한 영향이 궁금한가요. 자료가 많지 않지만 보세요.

    [영국, 트리튬에 의한 발암 위험성 경고(2002년 자료)]

    ⊙ 수소폭탄의 실험이나 핵무기 혹은 핵연료 공장, 그리고 특수 화학공장에서 발생하는 삼중수소(트리튬)가 예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누출됐던 것으로 알려져 주변 지역민의 발암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영국의 국립방사선방호청(NRPB)은 1998년 밝혔다. NRPB는 1998년 방사성의약품을 만드는 카디프의 나이코메드 아머샴 공장 인근에서 채취한 물고기의 트리튬 준위가 이전의 측정치보다 수백배 높은 것을 알아내고 이 곳의 트리튬 준위를 전면 재조사했었다.

    ⊙ NRPB는 인근의 스베른 강가에서 잡은 물고기를 먹은 사람들이 방사선에 얼마나 노출됐는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얼마전 NRPB는 그 양이 예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약 2배 정도 된다고 말했다. NRPB는 그러나 높아진 수치이긴 하지만 국제 안전기준에는 훨씬 못미치는 값이며 아직까지 건강상의 위험은 매우 낮은 값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 그러나 비판가들은 오염된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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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내, 원전 이야기나 핵발전소 이야기 안하고 편하게 쉬고 싶었다
    근데 또 하고 말았다
    나도 사람인데 매일 불편하고 힘든 이야기하고 싶겠나
    내도 편하게 영화, 음악, 시... 자잘한 일상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자잘한 일상을 파고든 중요한 이야기가 원전이며 핵이더라
    불편하다면 나를 친구에서 삭제시켜라
    그래야 내 잔소리 안 듣는다
    알았나?
    그렇다면 불편한 진실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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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원 여러분 많이 참가해 주세요. 길지만 아래 글 잘 보시고 해당 지역에 계신 분들의 참여를 호소합니다. 평택, 안성, 오산, 화성, 수원, 안양, 군포, 의왕, 안산, 과천에 계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쌍용자동차 해고사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는 이들의 희망걷기

    [우리가 간다, 쌍차문제 해결해라]

    정리해고·비정규직·노조파괴 긴급대응 비상시국회의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 전에 긴급한 노동현안이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하며 23일 시국대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쌍용차 해고자들의 요구는 여야간의 정치협상에 의해 국정조사 실시 요구마저 수면 아래로 침식하고 있습니다. 쌍용차 해고자들은 당선자가 국정조사 약속을 지키고 쌍차해고사태 해결에 책임있게 나서라는 요구를 인수위 앞에서 강도높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취임식 전에 쌍차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는 새정부와 정치권을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과 실천을 모아야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쌍용자동차 해고사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는 이들의 희망걷기를 제안합니다.

    *세부일정

    20일(수) 9시 송전탑 10시 이재형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2시 송탄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 3시 새누리당 경기도당 -> 남문 -> 수원역 / 7시 수원역 촛불 문화제

    21일(목) 9시 경진여객 앞 / 11시 명학역 2번 출구-> 범계사거리-> 호계 4거리(새누리당 심재철 의원 사무실 앞 집회) → 인덕원 4거리 → 과천 코오롱 천막 농성장 / 5시 과천종합청사역 선전전 / 7시 30분 과천중앙공원 촛불 문화제

    22일(금) 10시 마힌드라사 앞 집회 -> 영등포 쌍차정비공장 -> 민주당사 -> 새누리당사 앞 촛불 문화제

    23일(토) 10시 대한문 -> 정부종합청사 -> 청와대앞 기자회견 -> 시국대회장소(시청) -> 특별일정 강정후원주점(을지로 태성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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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는 세상이 이래야 돼,
    꼭 대안학교나 생태학교가 아니어도
    느리게 살면서 함께 살아야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방법으로 이해하길 바래.

    *+*생태마을학교*+*.
    --지속가능한 학교를 만드는 71가지 방법--

    1. 풍력 발전 / 2. 투광 조명 / 3. 태양광 발전 / 4. 기상관측기
    5. 바이오매스 굴뚝 / 6. 태양열 급탕 / 7. 생태통로 / 8. 새집 만들기
    9. 방과후 부지 사용 / 10. 벽화 / 11. 소원의 벽과 낙서판
    12. 핸드 드라이어 / 13. 수돗물 타이머 / 14. 물 사용 절약
    15. 재활용 화장지 / 16.수량 조절 장치 / 17. 결로 관리
    18. 에너지 절약형 전구 / 19. 컴퓨터 / 20. 종이 재활용
    21. 이면지 사용 / 22. 지속가능한 재료의 바닥 / 23. 갈대림
    24. 그늘막이 /25. 타이어 재활용 / 26. 재활용 포장
    27. 정보의 열람과 공유 / 28. 운동장 게임 / 29. 바이오에너지 작물 재배
    30. 컨테이너 화분 / 31. 학생용 벤치 / 32. 운동을 위한 산책로
    33. 야외 학습장 / 34. 칭찬 게시판 / 35. 재활용 학용품
    36. 공정 상품 / 37. 문서파단기 / 38. 복사기 대기전력 차단과 양면 인쇄
    39. 사물함 / 40. 전력사용량 모니터 / 41. 개별 온도조절기
    42. 학교 기업 / 43. 충전지 사용 / 44. 책 돌려보기, 교과서 물려주기
    45. 교복 물려주기 / 46.윤리적 소비 / 47. 로컬 푸드
    48. 아나바다고 장터 / 49. 지역의 급식자재 / 50. 친환경 세제
    51. 재활용 용기 / 52. 퇴비 상자 / 53. 식기 세척기
    54. 온실 / 55. 스쿨 푸드 / 56. 빗물 저장소 / 57. 주전자
    58. 자전거 거치대 / 59. 전기자동차 충전소 / 60. 자전거 통행로
    61. 스쿨버스 승강장 위치 / 62. 스쿨버스 승강장
    63. 스쿨버스 대기소 / 64. 분리수거대 / 65. 외부 전시공간
    66. 환경 정책 / 67. 동물 서식지 / 68. 자동차 함께 타기
    69. 지속가능한 교통 / 70. 고효율 냉장고 / 71. 건강한 토양
    (Shanti Kim 님)

    http://www.suschool.org.uk/pos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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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기 전에 생각해야 해!!
    진심이 담긴 말인지
    도움이 될지
    감동은 있는지
    꼭 필요한 말인지
    상냥한 언어인지

    나를 위한 그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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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의 눈에는 빛을 받아들이는 광수용 세포의 수가 사람의 약 다섯 배로, 사람에게는 1제곱 밀리미터당 20만 개밖에 없는 원추 세포가 약 100만 개나 있습니다. 각각의 수용 세포는 거의 모두 뉴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를 눈에서 뇌로 전달해 주는 독수리의 시신경에는 사람의 두 배나 되는 신경 섬유가 있습니다. 색을 감지하는 이 생물의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도 그 때문이며 예리한 눈을 나타내는 영단어 "black eyes"는 바로 이 독수리의 눈을 상징합니다.

    방사능 폐기물이 이송, 관리되는 곳을 독수리의 눈으로 지켜보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이어진다는 미치오 가쿠(Michio Kaku,) 뉴욕시립대학 물리학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CBS NEWS를 번역했습니다.

    [워싱턴에서 핵폐기물 누출 제염, 전문가는 "가증스럽다"고 말한다.]
    Nuclear waste leak in Wash. "scandalous," expert says

    워싱턴 주에 있는 핸포드 원자력 보호구는 전국에서 가장 오염된 핵 사이트로 불린다. 수 십년 동안 연방정부는 그것을 정리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금 우리는 방사성 폐기물의 새로운 지하 누출을 배우고 있다.

    그러나 시간은 적이다.

    세계 2차대전을 끝낸 폭탄은 남동부 워싱턴 주에 있는 핸포드 원자력 보호구에서 생산된 플루토늄으로 만들어졌다.

    다음 해, 핸포드는 미국의 핵 쓰레기 매립장, 방사성 슬러지의 5천 6백만갤런에 대한 최종 저장 공간으로 177개의 지하 저장 탱크에 보관되고 있었다.

    톰 카팬더(Tom Carpenter), 환경단체 핸포드 도전의 수석이사는 "이 탱크는 이미 세번 실패했다. 한번에 세번째! 1만 갤론을 유출하고도 계속 더 많이 누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 워싱턴 주지사가 6개 탱크의 누출을 확인했다. 제이 인슬리(Jay Inslee) 주지사는 "워싱턴 주는 방사능 누출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다."라고

    그러나 연방정부는 이미 이 사이트를 정리하려고 시도 수 십년동안 수 십억달러를 지출했다.

    핸포드는 최대 수명 20년인 철강구조물 단층으로 설계되었지만, 최초의 탱크는 1940년에 만들어졌다.

    카펜더는 "그들은 바로 우리가 1960년대에 달에 사람을 보낸 시기에, 본질적으로 자신의 엔지니어링 설계수명의 진실을 잃었다"고 말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현재 누수가 대중에게 즉각적인 위험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동안, 핸 포드의 정리는 계속된다. 그것은 1천억달러 그 이상의 비용으로 최소 40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동영상으로 카터 에반스 전체 보고서를 감상하려면 아래 링크.
    http://www.cbsnews.com/8301-505263_

    문제는 CBS뉴스의 기고자 미치오 가쿠(Michio Kaku,) 뉴욕시립대학 물리학 교수에 따르면 "가증스러운"것 이다.

    가쿠는 계속해서 "격리작업을 유지하는데만 연간 2억달러를 세금에서 지출해야 하고 그런 다음 고준위 독성 폐기물의 수 백갤런이 바로 땅 속으로 지난 몇 년 동안 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지하수는 오염이 되었고 아마 콜럼비아 강으로 흘러갔을 것이다."

    방사성 폐기물은 "마녀의 화학물질로 만들어 지는 게 아니다" 가쿠는 플루토늄, 농축 우라늄, 질산 및 용매와 같은 과학에서 알려진 가장 위험한 화학물질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이 독성물질을 56,000,000갤런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관점으로 들어가면, 당신 머리 주위에 80개의 올림픽 규모의 수영장 이미지를 떠올려 보라. 이중 2개의 올림픽 수영장의 물이 결국 땅 속으로 유출되었으며 그 중 과학에세 알려진 가장 유독한 물질을 포함하는 것이 지하수로 들어갔으며, 심지어 사람들의 식수로 사용되었는지도 모른다."

    가쿠의 전체 "CTM" 모양은 아래 링크에서 그의 전체 인터뷰를 감상할 수 있다.
    http://www.cbsnews.com/video/watch/?id=50141753n

    가쿠는 우리는 비상사태로 이 문제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10년 전 통제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 이제 우리는 그게 아니란걸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 "그들이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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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원자력협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15기가량의 원전을 가동하고 있고 27기를 신규 건설 중이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전세계의 신규 원전 건설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은 2008년 8월 “미국 웨스팅하우스사(社)의 3세대 AP-1000 원자로가 2세대 CPR-1000 원자로보다 100배 안전한데도 중국은 2020년까지 건설할 원전 50∼60기에 CPR-1000 원자로를 채택하려 한다”는 전문을 본국에 보냈다.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내용이다. 전문을 보낸 시점은 미국이 중국에 AP-1000 수출을 추진하던 때인지라 과장됐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중국과 인접한 우리로서는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다.

    CPR-1000 원자로도 중국이 웨스팅하우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응용 개발한 모델이다. 중국이 최근 개발한 고속증식로도 걱정스럽다. 물이나 공기에 노출되면 폭발하는 액체나트륨 등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고속증식로는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가 크다. 중국 최초의 원자폭탄 개발에 참여했던 원로 물리학자 허쭤슈 씨는 중국의 ‘원전 속도전’이 1950, 60년대의 대약진운동과 같은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래는 네이쳐지에 실린 우루무치 중국 과학아카데미의 생태와 지리신장연구소에서 에너지 및 에코 환경정책에 대한 서양연구센터의 책임자인 키앙 왕의 기사 번역이다.

    [핵안전은 큰 투명성에 자리한다(Nuclear safety lies in greater transparency)]
    야심찬 확장계획으로 중국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 규제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해야 - 키앙 왕(Qiang Wang) - Nature, 2월 26일

    중국의 핵 확장은 웨스팅 하우스의 AP1000과 Areva의 유럽형 가압반응기(EPR)와 같은 3세대 반응기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어, 활성펌프의 안전한 작동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게 아니다 - - 업계는 고유의 안전대책에 큰 의존도를 넣었기 때문에 이 모델은 안전하다고 약속하지만 신뢰를 보증할 수 없다. 더 큰 우려는, 아마도, 손상, 겉만 번지르르한 작업 및 비용절감이 자주 번영되는 중국의 비즈니스 및 건설시스템, 속도에 대한 안전을 희생하는 여부이다.

    그 때문에 원자로를 포함하는 강철용기의 용접 결함이 없도록 해야함에도 재건할 CNP-300 반응기는 Qinshan에서 만든 1998년의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Areva EPR 원자로는 유럽에서 비용이 계속 올라가고 건설 시기도 44개월에서 71개월로 늘어나 40%의 비용이 올랐으며 프랑스, 핀란드에서 고비용으로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인데 중국에서 4억달러로 지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제이장(절강)과 산동 지역에서 AP1000 원자로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상업 단위이다. 건설 전 세계적으로 네 가지 EPR 단위의 두 가지가 중국의 광동성에 건설되고있다. 중국은 3세대 원자로 설계 및 건설의 원자력 업계의 살아있는 실험실인 것 같다.

    이는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시스템을 가져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국가의 산업규정 및 가이드 라인의 유효기간이 10년 단위로 경과하고 있으며, 국가는 핵 에너지의 사용을 통제할 일관된 법적시스템이 없다. 또한, 중국은 후쿠시마를 계기로 자국의 핵 규정 또는 규제기관을 개혁하고 강화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도 않았다. 일본의 규제 실패 위기를 후쿠시마 사고 원인으로 돌렸다. 더하지 않을 경우 중국의 시스템은 똑같이 나쁜 것이다.

    일본처럼 되지 않으려면 국영 원자력 규제기관과 국영 운영기관 사이가 편한 관계에 놓여 핵 안전이 손상되지 않고 감시가 보장되어야 하며 직원들이 정부와 업계 사이에 자주 이동할 수 있는 회전문 같은 시스템 구축을 중국의 능력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 국가의 핵 거버넌스는 여러 기관 사이에 분할되고 쪼개진다. 더 나쁜, 규제는 운영기관보다 낮은 정치로 서열을 매기는 것이다.

    "중국의 핵 정책 결정은 폐쇄 전문가 패널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

    중국의 두 가지 주요 규제기관, 국립 원자력안전규제기관과 및 국가 에너지관리기관
  • 차이나 이 놈들 보소~
    왜 원전을 서해안 쪽으로 집중 배치했나~
    만약 사고 생기면 대한민국 완전 죽음이다!!!
    세계원자력협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15기가량의 원전을 가동하고 있고 27기를 신규 건설 중이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전세계의 신규 원전 건설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은 2008년 8월 “미국 웨스팅하우스사(社)의 3세대 AP-1000 원자로가 2세대 CPR-1000 원자로보다 100배 안전한데도 중국은 2020년까지 건설할 원전 50∼60기에 CPR-1000 원자로를 채택하려 한다”는 전문을 본국에 보냈다.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내용이다. 전문을 보낸 시점은 미국이 중국에 AP-1000 수출을 추진하던 때인지라 과장됐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중국과 인접한 우리로서는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다.  
     
    CPR-1000 원자로도 중국이 웨스팅하우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응용 개발한 모델이다. 중국이 최근 개발한 고속증식로도 걱정스럽다. 물이나 공기에 노출되면 폭발하는 액체나트륨 등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고속증식로는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가 크다. 중국 최초의 원자폭탄 개발에 참여했던 원로 물리학자 허쭤슈 씨는 중국의 ‘원전 속도전’이 1950, 60년대의 대약진운동과 같은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래는 네이쳐지에 실린 우루무치 중국 과학아카데미의 생태와 지리신장연구소에서 에너지 및 에코 환경정책에 대한 서양연구센터의 책임자인 키앙 왕의 기사 번역이다.  
     
    [핵안전은 큰 투명성에 자리한다(Nuclear safety lies in greater transparency)]  
    야심찬 확장계획으로 중국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 규제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해야 - 키앙 왕(Qiang Wang) - Nature, 2월 26일  
     
    중국의 핵 확장은 웨스팅 하우스의 AP1000과 Areva의 유럽형 가압반응기(EPR)와 같은 3세대 반응기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어, 활성펌프의 안전한 작동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게 아니다 - - 업계는 고유의 안전대책에 큰 의존도를 넣었기 때문에 이 모델은 안전하다고 약속하지만 신뢰를 보증할 수 없다. 더 큰 우려는, 아마도, 손상, 겉만 번지르르한 작업 및 비용절감이 자주 번영되는 중국의 비즈니스 및 건설시스템, 속도에 대한 안전을 희생하는 여부이다.  
     
    그 때문에 원자로를 포함하는 강철용기의 용접 결함이 없도록 해야함에도 재건할 CNP-300 반응기는 Qinshan에서 만든 1998년의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Areva EPR 원자로는 유럽에서 비용이 계속 올라가고 건설 시기도 44개월에서 71개월로 늘어나 40%의 비용이 올랐으며 프랑스, 핀란드에서 고비용으로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인데 중국에서 4억달러로 지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제이장(절강)과 산동 지역에서 AP1000 원자로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상업 단위이다. 건설 전 세계적으로 네 가지 EPR 단위의 두 가지가 중국의 광동성에 건설되고있다. 중국은 3세대 원자로 설계 및 건설의 원자력 업계의 살아있는 실험실인 것 같다.  
     
    이는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시스템을 가져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국가의 산업규정 및 가이드 라인의 유효기간이 10년 단위로 경과하고 있으며, 국가는 핵 에너지의 사용을 통제할 일관된 법적시스템이 없다. 또한, 중국은 후쿠시마를 계기로 자국의 핵 규정 또는 규제기관을 개혁하고 강화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도 않았다. 일본의 규제 실패 위기를 후쿠시마 사고 원인으로 돌렸다. 더하지 않을 경우 중국의 시스템은 똑같이 나쁜 것이다.  
     
    일본처럼 되지 않으려면 국영 원자력 규제기관과 국영 운영기관 사이가 편한 관계에 놓여 핵 안전이 손상되지 않고 감시가 보장되어야 하며 직원들이 정부와 업계 사이에 자주 이동할 수 있는 회전문 같은 시스템 구축을 중국의 능력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 국가의 핵 거버넌스는 여러 기관 사이에 분할되고 쪼개진다. 더 나쁜, 규제는 운영기관보다 낮은 정치로 서열을 매기는 것이다.  
     
    "중국의 핵 정책 결정은 폐쇄 전문가 패널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  
     
    중국의 두 가지 주요 규제기관, 국립 원자력안전규제기관과 및 국가 에너지관리기관은 국무원에서 몇 가지 단계 제거하는 결정을 해야 한다. 그리고 주요 핵 유틸리티 회사는 - 중국 국가원자력공사, 중국 광동원자력그룹과 국가 원자력기술주식회사 - 국무원에 직접 보고해야 한다. 따라서, 긴급 사태의 경우에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들어야 한다. 운영기관이 아닌 규제이다.  
     
    거기에 일본의 핵산업계에 원자력마을(핵 마피아)의 폐쇄된 소통과 국가의 핵 발전을 마구 지시하지 않고 더 큰 투명성과 공적 참여가 이루어졌었다면 아마도 후쿠시마 사고는 막지 않았을까 싶다. 그것은 중국이 일본의 핵 정책 입안을 없애버리고 이해의 충돌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현재, 중국의 핵 정책 결정은 폐쇄 전문가 패널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 중국의 핵 연구소의 대부분은 핵 유틸리티 자회사이기 때문에 그리고, 신규 원자로를 건설하기 위해 제안서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의 대부분은 핵 운영기관과 제휴하고 있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중국은 아직 투명성과 핵 문제에 대중의 참여를 육성하지 않고 있다. 대중은 계획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 코맨트할 수 있게 초대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며 원자력 안전의 철저하고 독립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기간이 겨우 10일간만 부여되었다.  
     
    중국은 에너지 수요와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확장을 일치시키기 위한 원자력 안전시스템을 개혁하고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해야 한다. 그것은 투명성과 대중 참여를 목표로 하고, 특히 원자력 안전소프트웨어에, 그들에게 독립적인 핵 연구를 수행하는 장기 융자를 제공, 독립적인 핵 기관을 설정해야한다. 하지만 더 긴급한 것은, 중국은 핵 에너지를 통제하고, 독립 신뢰와 권위있는 규제 기관에 원자로의 안전에 대한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법적 프레임 워크를 설정해야 한다. 수 많은 핵 건설 현장에서, 중국은 급히 가지 말며 재실행하여야 할 확실한 한가지는 전세계 민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원문: http://www.nature.com/news/nuclear-safety-lies-in-greater-transparency-1.1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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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 공공화·공익화, 연구자 정규직화”
    진보당 과학기술 분야 대선 공약 발표… “과학기술은 연구자의 힘에서”

    http://www.goupp.org/kor/politics/article_read.php?rn=&bb_no=79275

    통합진보당이 14일 과학기술 분야 18대 대선 공약을 발표했다. 통합진보당은 “과학기술은 과학기술연구자의 힘에서 나온다”며 △과학기술연구자의 정규직화 △과학기술의 공공화·공익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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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정치] 당 대선 평가

    민중의 요구 부합한 대선투쟁 “90% 이상 승리”
    당 조직력 급속히 복원했지만 정권교체 ‘화룡점정’은 못 찍어

    http://www.goupp.org/kor/politics/article_read.php?bb_code=GRBBS_1_14&bb_no=80688

    진보의 심장이 다시 뛴다. 하지만 새 시대를 여는 첫 대통령이 아니라 과거세력이 집권했다. 18대 대통령 선거 결과에 통합진보당 당원들이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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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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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목 되새과의 <양진이> 암컷. '홍양진이'라고도 하는데 수컷은 몸 전체가 아주 붉은색지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새입니다. 올해는 산행길에 가끔 눈에 띄는데, 울음소리가 고우며 소규모로 무리를 지어 먹이활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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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목 꿩과의 <꿩> 수컷. 비단옷을 입은 듯 깃털색이 고운 수컷을 장끼라고 하고, 암컷을 까투리라고 해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텃새이며, 닭과 비슷해보이지만 긴 꼬리가 인상적이죠. 펫벗님들 평안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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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서울대학교 합격자의 합격수기 글"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 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책과 영어사전 뿐이다.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했던 나는
    칠판을 지우고 물걸레질을 하는 등의
    허드렛일을 하며 강의를 들었다.
    수업이 끝나면 지우개를 들고
    이 교실 저 교실 바쁘게
    옮겨 다녀야 했고,
    수업이 시작되면 머리에 하얗게
    분필 가루를 뒤집어 쓴 채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공부했다.

    엄마를 닮아 숫기가 없는 나는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절고 있는 소아마비다.
    하지만 난 결코 움츠리지 않았다.
    오히려 내 가슴속에선 앞날에 대한 희망이
    고등어 등짝처럼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다.

    짧은 오른쪽 다리 때문에 뒤뚱뒤뚱 걸어 다니며,
    가을에 입던 홑 잠바를 한겨울에까지 입어야 하는
    가난 속에서도 나는 이를 악물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그러던 추운 어느 겨울날,
    책 살 돈이 필요했던 나는
    엄마가 생선을 팔고 있는 시장에 찾아갔다.
    그런데 몇 걸음 뒤에서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차마 더 이상 엄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눈물을 참으며 그냥 돌아서야 했다.

    엄마는 낡은 목도리를 머리까지 칭칭 감고,
    질척이는 시장 바닥의 좌판에 돌아앉아
    김치 하나로 차가운 도시락을 먹고 계셨던 것이다.
    그날 밤 나는 졸음을 깨려고 몇 번이고
    머리를 책상에 부딪혀 가며 밤새워 공부했다.
    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

    내가 어릴 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엄마는 형과 나, 두 아들을 힘겹게 키우셨다.
    형은 불행히도 나와 같은 장애인이다.
    중증 뇌성마비인 형은 심한 언어장애 때문에
    말 한마디를 하려면 얼굴 전체가 뒤틀려
    무서운 느낌마저 들 정도이다.

    그러나 형은 엄마가 잘 아는 과일 도매상에서
    리어카로 과일 상자를 나르며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도왔다.
    그런 형을 생각하며 나는 더욱 이를 악물고 공부했다.
    그 뒤 시간이 흘러 그토록 바라던 서울대에 합격하던 날,
    나는 합격 통지서를 들고 제일 먼저
    엄마가 계신시장으로 달려갔다.

    그 날도 엄마는 좌판을 등지고 앉아
    꾸역꾸역 찬밥을 드시고 있었다.
    그때 나는 엄마에! 게 다가가 등 뒤에서
    엄마의 지친 어깨를 힘껏 안아 드렸다.
    '엄마. 엄마……. 나 합격 했어…….'
    나는 눈물 때문에 더 이상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엄마도 드시던 밥을 채 삼키지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시장 골목에서
    한참동안 나를 꼬옥 안아 주셨다.

    그날 엄마는 찾아오는 단골손님들에게
    함지박 가득 담겨있는 생선들을 돈도
    받지 않고 모두 내주셨다.
    그리고 형은 자신이 끌고 다니는
    리어카에 나를 태운 뒤.
    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 내게 입혀 주고는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나를 자랑하며
    시장을 몇 바퀴나 돌았다.

    그때 나는 시퍼렇게 얼어있던 형의 얼굴에서
    기쁨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보았다.
    그날 저녁,
    시장 한 구석에 있는 순대국밥 집에서
    우리 가족 셋은 오랜만에 함께 밥을 먹었다.
    엄마는 지나간 모진 세월의 슬픔이 북받치셨는지
    국밥 한 그릇을 다 들지 못하셨다.
    그저 색 바랜 국방색 전대로 눈물만 찍으며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꺼냈다.

    '너희 아버지가 살아 있다면 기뻐했을 텐데…….
    너희들은 아버지를 이해해야 한다.
    원래 심성은 고운 분이다.
    그토록 ! 모질게 엄마를 때릴 만큼
    독한 사람은 아니었어.
    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지겨운 가난 때문에
    매일 술로 사셨던 거야.
    그리고 할 말은 아니지만…….
    하나도 아닌 둘씩이나 몸이 성치 않은
    자식을 둔 애비 심정이 오죽했겠냐?

    내일은 아침일 찍 아버지께 가 봐야겠다.
    가서 이 기쁜 소식을 얼른 알려야지.'
    내가 어릴 때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는데,
    늘 술에 취해 있던 아버지는 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들 앞에서 엄마를 때렸다.
    그러다가 하루 종일 겨울비가 내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서 한 장만 달랑 남긴 채
    끝내 세상을 버리고 말았다.

    고등학교 졸업식 날,
    나는 우등상을 받기 위해 단상위로
    올라가다가
    중심이 흔들리는 바람에
    그만 계단 중간에서 넘어져 바닥으로 떨어졌다.
    움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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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물은 겨우 이만큼이라고 합니다.그것은 빠짐없이 더럽혀지고 있습니다.
    바닷물은 얇디얇은 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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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어머니 생신으로 회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형제들만 따로 2차를 갔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술잔이 새는줄 모르게 마셨다. 그리고 3차에서 '냉묵사발'을 만났다. 안양 9동 새마을의 작은 포차에 놀랍게도 시원하고 맛있는 묵사발이라니... 주인 아주머니의 깔끔하고 맛나며 토속적인 안주에 감탄하며 또 한잔 찌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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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 폐기물은 우리들 자녀들에게 무거운 짐을 안겨주는 것이며 우리들 자녀들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또 그 자녀는 그들의 자녀들에게....

    1991년 미국 에너지부(DOE)에는 언어학자, 인류학자, 공상과학소설가, 미래학자, 과학자들로 구성된 팀이 꾸려졌다. 이들의 임무는 미국 뉴멕시코주의 ‘장수명 폐기물 심지층 처분장’(WIPP) 주위에 세울 석조물에 새겨질 경고 표지와 문구를 결정하는 것이다. 우선 영어·스페인어·러시아어·프랑스어·중국어·아랍어 및 인디언 나바호족의 언어로 경고문을 적되 미래의 언어로 번역될 공간을 남겨 놓기로 했다. 위험을 상징하는 표지로는 화가 뭉크의 ‘절규’를 그려넣는 방안 등이 고려되고 있다. 이들은 2028년까지 최종안을 만들어 미국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처분장에 묻히고 있는 폐기물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천연우라늄(U)을 연료로 쓰고 나면 나오는 쓰레기들(사용후핵연료)로, 미국 정부는 이곳에 1만년 동안 묻어둘 계획이다. 그러나 사용후핵연료에는 반감기(독성이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가 2만4천년인 플루토늄(Pu)과 200만년인 넵투늄(Np) 등 고독성 핵종들이 섞여 있다. 1만년 뒤에 혹시라도 인류의 후손이 이곳을 발굴했을 때 어떤 언어와 상징으로 위험을 전달해야 할지가 이들의 고민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통계를 보면, 2011년 7월 현재 세계에는 우리나라 21기를 포함해 30개국 441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다. 원전은 이들 나라의 전기에너지 중 14%를 담당하고 있지만 그곳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사용후핵연료)는 세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 상업원전에서 배출된 사용후핵연료는 29만MTU(우라늄톤)인 것으로 세계원자력협회는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1만1천MTU가 원전 부지 안에 쌓여 있다.

    1951년 원전이 등장한 이래 세계 원자력계는 사용후핵연료를 충분히 식힌 뒤 300m 이하의 지하에 영구처분하는 방식과 연료의 일부를 다시 추출한 뒤 나머지를 처분장에 저장하는 방식 등 두 방향으로 고민해왔다. 프랑스·러시아 등 핵무기 보유국과 인도·일본 등은 재처리를, 캐나다·독일·스웨덴·핀란드 등은 직접처분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직접처분의 경우 핀란드와 스웨덴만이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이다. 부시 정부 시절 2017년을 목표로 건설 중이던 미국의 유카산처분장은 오바마 정부가 들어서면서 인허가 신청을 철회하고 재검토에 들어갔다. 재처리 방식도 영국·독일·벨기에 등이 포기하거나 거의 중지 상태에 들어가 프랑스만이 명맥을 유지할 뿐이다.

    원문: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22706.html

    “두려워요, 핵폐기물”
    http://news.kbs.co.kr/tvnews/news_world/2012/06/24958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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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성 세슘 137은 근육과 생식기관에 축적돼 근육암 등의 원인이 되며 반감기는 30년에 이릅니다. 먹는 음식이나 마시는 물에 섞여 이 물질이 인간의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속적인 체내피폭을 당하며 유전자가 손상돼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세슘이 체내에서 일으키는 변화를 병리학적으로 연구한 반다제프스키 박사의 글을 알려 드립니다.

    "10Bq/kg 정도의 축적, 특히 심근에서 대사이상이 일어난다 " - 유리 반다제프스키

    유리 반다제프스키(Yury Bandazhevsky)
    57년 생, 의사 · 병리해부학자. 고멜의과대학 초대학장.
    고멜의과대학에서는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세슘137의 인체에의 영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피폭으로 사망한 환자의 병리 해부와 장기별로 방사선 측정 및 방사능 오염지역 주민의 대규모 건강 조사, 오염식품을 이용한 동물 사육실험 등의 연구에 종사. 이 연구는 세슘 등 방사성 동위원소가 체내에 들어 올 때의 현상과 병리학적 과정을 해명하고, 소련 시대의 방사선 방호기준을 개정하는 데 기여했다. 고멜의과대학에서 반다제프스키의 지도 하에 30여개의 박사논문이 만들어지고 200편의 문헌이 작성되었다. 연구 결과는 정기적으로 벨로루시 국내 신문, 라디오, TV, 국회에 보고되었다.

    소아의 장기에서 세슘137에 오염된 장기(臓器: 내장) 가져오기 (체르노빌 원전 사고 피폭의 병리학적 검토) (편집)

    반다제프스키는 돌연사를 포함한 피폭 소아환자의 병리를 해부하고, 세슘137의 체내 분포를 조사했다. 심장을 비롯해 신장, 간, 갑상선 · 흉선 · 부신 등의 내분비 장기에서 높은 세슘137의 집적(集積)과 조직 장애가 인정 (내부피폭선량의 전신 평균 약 10배). 재생 능력이 높은 골격 근육세포와 달리 심근세포는 거의 분열하지 않는다 [13] 때문에 세슘137이 과잉 축적하기 쉽고, 심근장애 및 부정맥 등의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14] [15] 반다제프스키는 세슘은 인간이나 동물의 체내에 의한 병리학적 변화를 "수명이 긴 방사성 원소 체내 캡처 증후군 = Syndrome of long-living incorporated radioisotopes (SLIR)"로 요약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16]. SLIR은 생체에 방사성 세슘이 가져온 경우 발생 그 정도는 가져온 세슘의 양과 시간으로 정해진다. 그리고 그 증후군은 심장 · 혈관 · 신경계 · 내분비계 · 면역계통 · 생식기 · 소화기 · 소변배설계 간 계통의 조직적이고 기능적인 돌연변이에 의해 규정된다. SLIR을 일으키는 방사성 세슘의 양은 나이, 성별, 장기의 기능 상태에 따라 다르다. 어린이 장기와 장기계통은 50Bq/kg 이상 가져오는 것에 의해 현저한 병리학적 변화가 일어난다. 10Bq/kg 정도의 축적, 특히 심근의 대사이상이 발생 [17]. 고멜 주에 사는 '어린이 중 체내 방사성 원소 농도가 11~26Bq/kg의 사람은 심전도이상의 발생 비율'이 60%에 달하고 37~74Bq/kg의 축적자인은 90%에 이른다. [18 ].
    1997년 사망한 벨로루시의 소아 심장에서 평균 600Bq/kg 이상, 성인에서 평균 100Bq/kg 이상의 세슘이 검출되었다 [19]. 예를 들어 돌연사한 43세의 심장에서 세슘137이 45.4Bq/kg이나 감지되었고 광범위로 확산된 심근세포는 융해(心筋細胞融解), 근육섬유 사이의 부종(筋線維間浮腫), 현저한 근육섬유의 단열(断裂: 끊어짐)이 인정되었다. [20] [21] 벨로루시에서 의료 활동을 펼친 나가노현 마츠모토 시장 스가야아키(외과의)는 반다제프 스키의 논문을 읽고 "벨로루시에 있을 때 심장혈관 질병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이(반다제프스키) 논문이 납득되었다. 해부 결과이기 때문에 매우 신뢰성이 높다. 암은 물론이고 앞으로는 후쿠시마 아이들의 심장이 걱정이다 "라고 발언했다. (아사히신문, 2011년 12월 10일 참조)

    *참고: http://ja.wikipedia.org/wiki/%E3%83%A6%E3%83%BC%E3%83%AA%E3%83%BB%E3%83%90%E3%83%B3%E3%83%80%E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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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위력을 지닌 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해 다음 주 초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볼라벤이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76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으며 북상하면서 대형급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태풍은 제주도 서쪽 해상을 거쳐 다음 주 화요일, 서해상으로 진출한 뒤 해주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우리나라가 태풍 진로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들어 강풍과 폭우로 인한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화요일에는 전국에 강풍울 동반한 30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겠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사진은 일본 기상청이 찍은 것입니다. 이 시각 초대형 태풍으로 변한 것이 보이죠. 지금 사무실에 홀로 앉아 있는데 춥습니다. 밖엔 비 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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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태풍 볼라벤이 제주도를 삼키고 제주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벌어졌다고 페친이 알려 왔습니다.
    전주(전봇대)나 나무가 뽑히고 유리창이 깨지고 논, 밭이 침수되며 쓰러지고... 등등의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만 정작, 위험한 것은 핵발전소의 안전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이 쓰러질 때는 '쓰나미'라고 하는 놈이 밀려와서인데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미국에서는 대규모의 해일이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저는 걱정이 우리나라의 원전(핵발전소)이고 그 중에 수명을 다했거나 수명이 거의 끝나가는 오래 전에 지은 원전,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가 걱정입니다.
    일본에서 직격탄을 맞은 후쿠시마에는 원전이 총 10기가 있었는 데 그 중 연령이 오래된 1호기부터 2,3,4,호기가 차례로 넘어 갔습니다. 연령순이었습니다. 5호기부터는 멀쩡했으니까요.

    자, 이제 이 태풍이 우리나라 원전을 피해 가도록 기도만 해야 하나 봅니다.
    왜냐구요? 태풍과 쓰나미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재대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제 친구분들 같이 기도합시다. 방재대책도 없는 고장나기 일쑤인 우리 원전의 무사와 태평을 기원하는...
    원전 1기라도 터지면 우리나라는 국가의 존망 위기가 옵니다.

    그 점 명심합시다.

    아~ 태풍아 .. 제발 비켜 가다오...

    그림은 윤병우 님이 그려 주신 멋진 작품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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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늦었군요...
    그래도 전, 행복합니다,
    서로 공유하고 가치를 나누는 것, 그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오늘 도시락 두끼 먹을려고 싸 왔는 데
    점심을 조금 더 먹어 저녁은 라면에 밥 말아 먹었다는...ㅎㅎ
    라면 나쁘다는 거 다 아니까 시비 걸기 없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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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볼라벤이 착한 일도 했네요. 기왕이면 구럼비에 퍼 부은 시멘트도 싸악~ 쓸고 갔으면...거참..

    @saltcandy: #강정 14:34 태풍, 해군 측 피해 상황 사진) 케이슨은 사정없이 뒤틀리고, 홍보관 완파. 담장 곳곳 파손. 새까맣게 깔아 논 삼발이도 무용지물. 이제그만 이성을 찾으시고, 공사를 중단 하시라!

    @nuruk96: 아침에 강정포구에서 월평포구로 가는길 막혀 있는 모습.포구에 있었던 해군들의 민군복합항 홍보관은 완전히 파괴되어 자리이동.

    사진: 소금사탕님(@salt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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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능의 위험 : 원자력 전문가 패거리 해체해야

    Deconstructing Nuclear Experts

    전문가 패거리의 공통점은 무지(無知)

    Chris Busby

    2011년 3월 29일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발생 이후 방사능 전문가 무리(experts,패거리)가 속속 나타나고 걱정에는 미치지 못한다느니, 방사선량은 아주 미미하다느니 사고는 체르노빌과는 전혀 다른, 운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을 보여 주며 계속 지껄이고 있다. 이 패거리는 TV에 출연하고, 그들의 기사를 우리는 신문과 온라인으로 읽고 있다. 다행이도 대중의 대다수는 무리(좋지 않은 집단, 여기서는 패거리와 한패,무리를 혼용해서 번역)를 믿지 않는다. 소생 자신도 이런 무리와 함께 TV와 라디오에 출연하고 있다. 한 예로 뉴캐슬대학의 이안 펠스(Ian Fells)는 BBC뉴스에서 "사고는 체르노빌과는 전혀 다르며(잘못), 방출 수준은 전혀 문제 없는(오류) 운운하며 우리에게 말한 후 "주요 문제는 전기가 없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라고 지껄인다. "독자는 내가 경험한 것처럼,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지껄여댄다. "독자 여러분은 본인의 의도를 느낄 것이다." 독자 여러분이 이 인터뷰를 youtube에서 참고하여 스스로 판단 했으면 싶다.

    이러한 무리의 공통점은 "무지(ignorance)"이다. 대학교수가 화제(話題)에 대해 뭔가 정말 알고 있을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등장하여 과시를 말하는 이런 전문가 패거리의 거의 모두가 방사능과 건강에 대한 어떠한 연구도 실제로 본 적이 없는 것이다. 또는 만약 연구하고 있었다면, 그들은 중요한 연구 및 참고자료를 놓친 것 같다. 진짜 악역으로 원자력산업에 깊숙이 관여하고, 소생을 공격하기 위해 그가 시작한 익명 웹사이트 " chrisbusbyexposed "는 리처드 D라고 자칭하고 있는 리처드 웨이크포드(Richard Wakeford)도 소생을 무시하고 있다.

    리처드 웨이크포드 맨체스터대학 교수라는 직함으로, 사고 후 TV에서 잘난 듯이 말하는 것을, 소생도 여러번 보았다. 덧붙여서, 웨이크포드는 물리학에서 그의 박사학위는 리버풀대학의 입자물리학에서 얻은 것이다. 하지만 세라필드 영국 핵연료회사의 전 수석학자라고 소개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 버리면, 시청자에게 맛이 가버리는 게 되기에. 초기에는 다른 악역, 말콤 크림스톤이 제국컬리지(Imperial College) 교수라는 직함으로, 방사능과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크림스톤은 심리학자, 과학자가 아니라, 게다가 그의 직업은 왜 사람들이 방사능을 두려워하고 어떻게하면 사람들의 (감정적인)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를 조사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과학적인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에, TV나 라디오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왜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지 설명을 계속 흘리고 있다. 방사선량은 아주 사소하며 체르노빌과는 전혀 다르고, 스리마일 아일랜드만큼 심각하지 않고, 사고 수준은 불과 4(레벨)이다. 전부, 상투적 배설물이다. 최근 소생은 그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만, 방사능과 건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조지 몬비오가 가디언에 사고가 실제로 어떻게 하여 원자력에 대한 그의 견해를 바꾸었는지를 쓰고 있다 (이것은 그에게의 키에르케고르로 순간적인 것일까? 머리가 이상해진 것일까?) (일본인 역주 : 예 산케이뉴스 "나를 원전의 신자로 만든 후쿠시마" 를 참조하길.) 이제 그는 방사능이 실제로 문제 없는 것이라고 이해한다(그의 새로운 이해를 뒷받침하기 위해 범죄적인 것까지 허위 그림만을 만들어 내고 있다)이기 때문에, 우리는 원자력을 걱정해서는 안된다. 그는 몇 년 전, 소생에게, 왜 내부피폭과 외부피폭의 건강 효과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없는지 가르쳐 달라고 부탁해 온 적이 있으며, 조지는 적어도 잘 알고 있다, 라기 보다는, 확실히 가르쳐 주었을 것이지만. 내가 그를 위해, 말하고, 쓰고 한 것을, 그는 무시하고 새로운 기사에서 원자력 에너지 옹호자로 빠르게 등장했다.

    그럼, 웨이드 · 앨리슨(*내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방사선 복사와 이성'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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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속보] 해군기지 건설현장, 20층 높이의 콘크리트 구조물인 케이슨, 태풍 볼라벤으로 완파!!
    @Yangick: 강정마을회가 이번 태풍으로 9천8백t짜리 초대형 케이슨이 무너지는 등 입지타당성 검토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실공사임이 확실해졌다며 해군기지 공사중단을 촉구했습니다. mb정부는 기지건설을 중단하고 부실공사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태풍 2번만 더 불면 강정에 짓고 있는 해군기지 싹 쓸려내려 갈 듯 하군요.
    이걸 잘 된 처사라고 불러야 하지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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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acebook.com/NoNoNuke
    핵발전소 절대반대
    페북 페이지를 홍보합니다.
    좋아요 클릭하시고 함께 탈핵 세상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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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내가 흔들린건지
    사진 속의 사람들이 흔들린건지
    그 때 처럼
    벌게져서
    흔들리고 싶다.

    그러나
    저녁도 잊은 채 사무실에 갇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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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kswagen folding electric bik.e

    폭스바겐에서 만든 접는 자전거라... 간단히 접어 승용차 타이어 적재함에 쏙 들어가고 전기충전식이며 시간 당 20km의 속력을 낸다니 위험하지도 않고 ...
    도대체 얼마냐 넌?

    The VW bik.e is an electric bike that is designed to quickly fold down and fit in the spare tire compartment of a car. The bike has a range of over 12 miles and has a top speed of 12.5 miles per hour. When the batteries are drained, the bike can apparently be recharged by a car’s DC current or plugged into a typical household AC outlet.

    자세한 내용은 http://www.looksfeelsworks.com/volkswagen-folding-electric-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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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atom: [오빤~ 안전스타일]강남스타일이 원전으로 둔갑했다~~~ 웹툰 18화 원전 안전스타일이 나왔습니다. 완전 재밌답니다. 강남스타일과 함께 보세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트위터 내용입니다. 아주 생쥐랄을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 안전하다, 청정하다, 원전 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트윗을 날립니다.

    한 달 새 4건… 잦아진 원전사고 불안하다

    올해 11월 설계수명이 끝나는 경북 경주시 월성원전1호기가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됐다. 1983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월성1호기는 설계수명이 30년이다. 정부가 수명을 10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마당에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월성1호기는 2009년 4월부터 27개월간 대대적인 설비개선 작업을 마치고 지난해 7월 재가동에 들어갔다. 하지만 지난 1월 온도감지장치 오작동 등 사고가 이어지면서 수명연장 논란이 일고 있다. 전면적인 정비를 하고도 고장이 잇따르는 것은 부품 노후화가 심각한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주장이다.

    올 들어 발생한 원전 고장사고는 벌써 8건이다. 최근 한 달만해도 4건이나 된다. 원전 고장은 2년 전까지만 해도 연간 2건에 그쳤고, 지난해는 7건이었다. 원전 고장사고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추세가 불안하고 심상치 않다. 그런데도 원전을 관리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은 고장으로 원전이 중단될 때마다 사고가 별거 아니며 안전에는 이상 없다는 판에 박힌 변명만 되풀이한다. 원전 고장사고가 이토록 잦은 것은 다른 국가에서도 별로 유례를 찾기 힘들다는 데 한수원은 늘 별일 아니라는 식이다. 올해 초의 고리1호기 사고은폐 논란과 원전 불량부품 납품비리 등의 행태를 보면 도무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듯 원전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이다. 작은 사고가 자칫 대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게 원전이다. 일말의 위험도 남지 않도록 점검에 점검을 거듭해야 하는 이유다. 정부는 경제성과 대안 부재를 이유로 원전 불가피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원전의 경제성 여부는 차후의 문제다. 조만간 수명연장 여부를 결정해야 할 월성1호기도 이런 시각에서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원자력 이용과 안전을 책임지는 원자력안전위원회도 한수원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잇따르는 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 보다 안전한 방향으로 변화를 고민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국일보 사설/9월 18일]

    원문: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209/h20120917210429760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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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 질환

    갑상선 질환은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같은 증상이 있으면, 갑상선 질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시 병원에서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하십시오 . 혈액검사는 최소한 FT3, FT4, TSH 가 필요합니다. 갑상선 이상, 갑상선 질환을 알고 싶은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만으로는 모릅니다.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하십시오. 갑상선종, 종양을 조사하고 싶은 경우, 혈액 검사만으로는 모릅니다. 초음파 검사와 혈액 검사를 하십시오.

    검사할 진료소(병원)

    검사 할 진료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갑상선 전문 병원"이라고 자칭하는 병원
    2. 큰 병원에서 "내분비과"
    3. 내과

    1, 2의 장소는 "갑상선이 부어 있는 것으로", "심장이 두근 거리고 손이 떨리며, 갑상선 질환 같은 생각이 든다" 면,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만약을 위해 어떤 검사를 하는지 물어보십시오. 어느 것 하나 밖에 하지 않는다면,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의 두 검사는 받을 수 없는 것입니까?"고 당부 해 보세요.

    3의 장소는 갑상선에 익숙하지 않은 의사가 있는 것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직접 확인

    갑상선 붓기는 자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 아래 양쪽을 두 손으로 만지며 가볍게 눌러 붓거나 혹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 자신이 옆을 향하고 있는 상태에서 목에 붓기가 있는지 확인합시다. 갑상선은 나비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저, 야나카 마미코의 갑상선의 붓기가 심했을 때는, 남성의 목젓 같이, 부어 있었습니다.

    갑상선 검사할 때 주의

    갑상선 검사할 때, "방사능의 영향은?", "피폭된 것은 아닌지?" 의사에게 말하면, 화 내고, 비웃고, 무례한 의사도 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방사능의 영향을 걱정하면서도, 그것을 말하지 않고 검사를 받았다는 환자의 이야기도 듣습니다.

    호르몬의 과다 증상 (일러스트 왼쪽)
    "호르몬이 너무 많은 증상"의 경우는 "갑상선 기능항진증 (바제도씨병, 또는 그레이브스 병:(갑상선의 기능 항진 또는 이상으로 말미암아 갑상선이 붓고, 눈알이 불거지는 병))"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러스트 오른쪽) "호르몬이 부족한 증상"의 경우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하시모토 병:갑상선염)"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시모토병(갑상선염): 체내의 면역세포들이 자기의 갑상선 세포를 공격하는 병으로 갑상선 세포들이 파괴되고 갑상선에 염증세포(림프구)들이 모여들어 갑상선이 붓거나 딱딱해지는 병입니다. 여기서 갑상선염이란 염증세포들이 모여 있다는 의미일 뿐 세균에 의한 염증, 즉 곪았다는 뜻이 아니며 만성 갑상선염은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고도 하며, 중년 여자에게 흔하며, 여자가 남자보다 5~10배 많습니다. 증상으로는 피로,체중 증가,추위를 잘 타며,목이 쉬고 집중력이 떨어지고,여성에서는 월경량이 많아지거나 불규칙해지는 증세가 나올 수 있다.

    <체크 항목>

    1 . 연령, 성별 (예 : ○ ○ 세, 여성)
    2 . 검사 (예; 혈액 검사, 초음파 검사, 갑상선의 촉진, 손떨림 체크)
    3 . 뭐 뭐 검사 해 달라고? (예 : 갑상선이 부어 있기 때문에 진단 바란다)
    4 . 결과는? (예 :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고했다. TSH가 ○ ○ ○ 높은 값)
    5 . 약물 복용? (예 : 찌라진(레보 티록신 나트륨)을 1 일 ○ 정, 메르카조르(대표적인 항 갑상선 약물) 1 일 ○ 정)
    6 . 병원 명, 의사의 이름 (쓸 범위에서 부호도 OK)
    7 .6 의사가 당신에게 좋은 의사입니까? (# OkDr) 좋지 않은 의사입니까? (# NgDr) (예 : 방사능에도 이해가 좋은 의사라고 생각)
    8 . 다른 안 좋은 곳이 있습니까? (예 : 2012년 9월 쯤에 코피와 설사가 멈추지 않았다)

    원문: http://hibakusya.blogspot.jp/search/label/%E7%94%B2%E7%8A%B6%E8%85%BA%E3%81%AE%E7%97%85%E6%B0%97%20Thyroid%20problem


    ▽ 갑상선 기능항진증 자가진단
    특별한 질병 없이 다음 증상에 해당사항이 많으면 전문의를 찾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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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 식품과 알칼리성 식품

    생선이나 고기가 산성 식품으로 분류되는 것은 이것들이 황산이나 인산, 염산, 요산 등의 유해한 산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보통 육류는 산성, 과일은 알칼리성이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식품을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pH(페하)를 측정해 보면 산성도 알칼리성도 아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식품은 대체적으로 중성이다.
    예외적으로 식품자체로서 산성인 것은 식초이며, 알칼리성인 것은 제산제인 중탄산 소다가 있다.
    산성식품과 알칼리성 식품이라는 것은 실제로 그 식품이 소화 흡수되어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산성 물질을 만들어 내느냐, 알칼리성 물질을 만들어 내느냐에 의하여 구별된다.
    그 자체로서는 중성인 식품이 체내에서 얼마만큼의 산을 생성하느냐를 나타내는 것이 소변과 호흡이다. 하루동안 소변으로 배설되어지는 산은 대략 50미리몰인데, 이것은 위액의 염산 500밀리리터에 해당한다.
    동시에 폐에서는 이산화탄소라는 잠재적인 산이 1만 50밀리몰이나 배설되고 있다. 이산화탄소는 그 자체로는 산이 아니지만 물과 화합해서 산이 되므로 잠재적인 산이라 생각할 수 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모두 최종적으로 이산화탄소가 되므로 이것들은 모두 산성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는 휘발성이 있어서 폐에서 배설된다. 그런데 불휘발성인 산도 있다. 황산, 인산, 염산, 요산, 아세트 초산 등이 불휘발성이다. 이것들은 유해한 산으로서, 혈액 중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1) 혈액을 산성화시키는 것들
    ㆍ운동부족이나 과식으로 인한 체내의 영양과잉
    ㆍ콜레스테롤

    2)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섭취

    3) 포화지방산의 과잉섭취
    ㆍ 중성지방

    4) 단음식의 과잉섭취

    5) 알코올의 과잉섭취
    ㆍ산성식품(육류, 생선의 과잉섭취)
    ㆍ칼슘부족
    ㆍ흡연(담배)

    <산성식품>
    백미, 현미, 보리, 밀가루, 오트밀, 메밀가루, 옥수수, 흰 빵, 완두콩, 계란, 육류, 기름기 많은 육류, 어류(뼈 없는 것), 장어, 굴, 햄, 치즈, 버터, 파 등

    칼슘은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대 영양소의 분해 과정에서 생기는 황산, 인산 등의 유해한 산은 체내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그러나 그대로 배설하려고 하면 신장을 손상시킨다.
    그래서 인체는 칼슘과 유해한 산을 서로 결합시켜서, 무해한 중성염으로 만들어서 신장으로 배설시킨다. 다시 말해서 칼슘은 유해한 산을 무해한 산으로 바꾸는 작용이 있는 것이다. 칼슘이 체내에 충분하게 있을수록 혈액은 건강한 약 알칼리성을 계속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혈액을 약알칼리화 시키는 것들
    ㆍ영양은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고 과식은 절대 삼가야 한다.
    ㆍ알칼리성 식품이라 해도 완전연소 시킬 수 있는 필요한 양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ㆍ유산소 운동
    ㆍ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식품을 피한다.
    ㆍ단음식과 알코올을 피한다.
    ㆍ산성 식품을 자제한다.
    ㆍ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
    ㆍ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ㆍ심호흡을 한다.
    알칼리성 식품이 중화제는 아니므로 무턱대고 많이 먹는 것은 오히려 혈액을 산성화시킨다.

    <알칼리성 식품>
    콩, 고구마, 감자, 무, 당근, 우엉, 양배추, 배추, 양파, 시금치, 토마토, 호박, 오이, 수박, 사과, 배, 복숭아, 감귤류, 바나나, 차, 다시마, 모유, 우유.

    알칼리성 식품이라는 것은 식품 자체가 알칼리성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그 성분중의 무기질 조성이 알칼리성인 식품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물과 결합해서 알칼리성을 띄는 성분이 염소, 인, 황 등 산성을 띄는 성분에 비하여 더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이때의 알칼리성의 정도를 알칼리도라 하는데, 측정하는 데에는 보통 식품을 태워서 얻어지는 회분을 물에 풀어 이것을 중화하는데 필요로 하는 산의 양(식품 100g에 대한 1규정의 산의 ml수)를 이용한다.
    이때에 알칼리도가 높은 것을 알칼리성 식품, 그 반대를 산성 식품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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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이 벼룩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벼룩을 마룻바닥에 내려놓고 “뛰어” 했더니 뛰었습니다. 다음엔 뒷다리를 자르고 “뛰어”했는데, 이번엔 뛰지 않았습니다. 그의 결론. “벼룩은 뒷다리를 잘리면 귀가 먹는다.”

    "과거는 잊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말은, 가해자가 할 수 없는 말입니다. 피해자가 용서의 뜻을 담아 건넬 수 있는 말입니다. 가해자가 일방적으로 던지는 '과거는 잊자'는 말은, 대개 화해와 통합의 메시지가 아니라 경멸과 조롱의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김영삼은 26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무려 38년 간 정치 '내공'을 쌓은 뒤에야 겨우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5년 뒤, 그는 '나라를 말아먹었다'는 비난 속에 권좌에서 물러났습니다. '내공'도, 사람 나름입니다.

    억지로 받는 사과는 위험합니다. 마지못해 하는 사과에는 '앙심'이 따라 붙습니다. '앙심'이 권세를 얻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 쉽습니다.

    "투표시간 연장은 절대로 안 된다"(새누리당 전문위원). 여기서 한 걸음만 더 나가면 "투표권을 제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가 됩니다. 그걸 실행에 옮긴 게 '유신헌법'입니다. '유신의 혼'은, 아직 누군가의 몸 안에 살아 있습니다.

    글 모두: 전우용 님 (@histop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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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큐슈면 부산하고 가까운 쪽인데요. 후쿠시마 등 동북쪽의 재해 쓰레기를 정반대 쪽의 지역에서 소각하면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어 반대가 크게 일고 있는 데 이번에는 석면 분진이 나와 문제네요.

    지진 재해 쓰레기의 석면(asbestos), 백필터(bag filter)에서 검출.

    http://ameblo.jp/pochifx/entry-11360471652.html

    지진 쓰레기? 세타가야구·에도가와구의 청소공장 굴뚝에서 석면(asbestos)!
     2012년 9월 19일 20:00 

    ■지진 재해 쓰레기를 태우면 석면(asbestos)
    지진 재해 쓰레기 소각하는 세타가야구·에도가와구의 청소공장 굴뚝에서, 고농도의 석면(asbestos)이 검출되었다. 가정 쓰레기에 섞였다고 짐작하기 어렵기에, 재해지에서 옮겨진 「지진 재해 쓰레기」가 포함된 것이라고 의심된다.

    ■1일(하루) 당 11억 개 이상
    시민 단체 「326 정부교섭넷」이 지난달 31일 제출한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지진 재해 쓰레기의 소각 처리를 하청받은 도내 공장, 굴뚝에서 고농도의 석면(asbestos) 섬유(분진: 미세한 가루)가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 단체는 방사능 오염이나 지진 재해 쓰레기 문제에 대해 환경성 등과 교섭을 행하는 목적으로 결성된 시민의 모임.

    지진 재해 쓰레기에는, 청소공장이 평상시 처리하는 가정 쓰레기와는 달리, 건물 등의 건축 쓰레기도 많이 섞인다. 건재로서 이용되어 온 석면(asbestos)도 고농도로 혼입되어 있기 때문에, 배연(굴뚝)으로 배출된다.

    검출된 연기에서 추정되는 석면(asbestos)의 배출량은, 세타가야 공장 1호로에서는 1일 당 4억 8,000만 개, 2호로에서 9,750만개, 히카리가오카 공장 1호로 1억 9,500만개, 에도가와 공장 2호로 11억 4,000만개 등.

    ■필터에서도 제거되지 않는다.
    검출된 석면(asbestos)은 배연을 처리하는 「백필터(bag filter)」에서도 제거되지 않고, 연기로서 배출된 것.버그필터에서는 0.1μm이하의 미세한 입자는 제거할 수 없는 것으로서, 우리의 환경 속으로 유출되고 있다고 한다.

    석면 가루(asbestos)는 중피종 등의 폐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 있다. 500개/L의 환경에서 50년간 근무했을 경우, 폐암 발병율이, 비흡연자의 5배에, 흡연자는 54배로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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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원전 안전 대책에 최대 2조엔 이상 필요 최종 결과

     【베를린 교도】 유럽연합(EU)은 회원국의 원전 안전대책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 250 억 유로 (약 2조 5천억 엔)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보고서를 정리했다. 1일자 독일 신문 웨 루토는 EU가 실시한 원전 스트레스 테스트(내성 평가)의 최종 결과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종 결과는 지진 등으로 "수백의 기술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며, 특히 프랑스의 대책 미비를 지적. EU 27개 회원국 중 14개국에 약 140개의 원자로가 몇 년 안에 100 ~ 250억 유로의 비용이 든다고 추산했다.

    원문: http://www.47news.jp/CN/201210/CN2012100101002498.html

    더 자세한 기사: http://www.bbc.co.uk/news/world-europe-19804817

    그린피스, “EU 내 위험원전 12기 즉시 폐쇄해야”
    12/08/18

    【브뤼셀 교도】도쿄(東京)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이후 유럽연합(EU)이 143기 전체 원자로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 테스트(내성평가)에 대해 국제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는 18일, “후쿠시마의 교훈을 살리지 못한 채 심각한 결함이 간과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벨기에, 영국, 프랑스에 위치한 원자로 총 12기를 “즉시 폐쇄해야 한다”고 결론 내린 보고서를 완성했다.

    EU는 스트레스 테스트의 최종보고를 이르면 가을에 발표할 예정이며 원전 보유국 14개국의 원전에 “폐쇄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결함은 없다”는 결론을 유지할 전망이다. 그린피스가 즉시 폐쇄를 요구한 벨기에의 뵐 원전에서는 최근 원자로에 균열로 보이는 이상이 발견돼 운전을 중단한 바 있어 EU의 평가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EU 테스트를 참고로 원전의 재가동을 인정하는 조건으로서 ‘안전평가’를 도입하고 있어 EU 방식에 제기되는 의문은 일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린피스는 EU가 공표한 최종단계 테스트 결과를 전문가에게 의뢰해 독자적으로 분석했다. 사고가 발생할 경우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10개국 총 13개 원전을 추출해 안전성을 정밀 조사했다.

    조사 결과 벨기에 북부 뵐 원전 2기와 남부 리에주 원전 1기, 영국 중서부 윌파 원전 1기, 프랑스 동부 페센하임 원전 2기, 북부 그라브리느 원전 6기 등 총 12기에 대해 가장 엄격한 “즉시 폐쇄”를 요구했다. 이 밖의 원자로에 대해서도 “단계적 폐쇄”나 “일시적 운전정지” 등을 요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진, 홍수, 화재 등 “복합적인 자연재해”를 상정한 대응책이 검토되지 않고 있으며 사용후 핵연료 저장소의 방호 및 냉각장치, 비상전원의 미비 등 후쿠시마 사고에서 드러났던 문제점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원전 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피난계획을 검사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는 점을 비판하고, 벨기에의 주요 도시 안트워프에서 20km 권내에 있는 뵐 원전 등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원문: http://www.47news.jp/korean/international/2012/08/0479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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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참나...
    이런 일이 원자력 정책에 대한 신뢰를 점점 잃게 한다. 그 사고의 반성이 이 지경이면.
    관청이 나서서 입막음을 하고 있는 원전정책이라... 우리와 너무 비슷하군요.

    후쿠시마 건강조사:「비밀회」출석자에게 입막음 배포자료도 회수
    島健康調査:「秘密会」出席者に口止め 配布資料も回収
    (마이니치신문 12.10.03)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를 받은 후쿠시마현의 현민 건강관리조사에 대해 전문가가 의견을 주고 받는 검토위원회에서, 사전에 견해를 검토하는 「비밀모임」의 존재가 밝혀졌다. 작년 5월의 검토위 발족에 수반해 약 1년반에 걸쳐 열린 비밀회는, 별회장에서 열린 배포자료는 회수했으며, 출석자에게 현이 입막음하는 만큼 「보비(保秘: 비밀 유지)」를 철저. 현의 담당자는 조사 결과가 사전에 매스컴에 새는 것을 막는 일도 목적의 하나라고 인정했다. 신뢰를 얻기 위한 정보 공개인데 먼 자세에 식자로부터 비판의 소리가 높아졌다.
    【히노행 타스쿠, 타케모토 미츠마사 日野行介、武本光政】

     9월 11일 오후 1시 넘어. 후쿠시마현청 청사 7층의 1실에, 검토위의 멤버가 연달아 들어왔다.「실전(의 검토위)은 2시부터입니다.오늘의 의제는 갑상선입니다」.사회역활을 맡은 이가 잘랐다. 위원등의 수중에는, 검토위로 방청자등에도 배포하게 하는 자료가 배부되었다.

    사진은 1매째/1매중 비밀회이기 때문에 후쿠시마현청을 방문한 검토위원회의 멤버들=2012년 9월 11일 오후 1시 넘어, 타케모토 미츠마사(武本光政) 촬영

    원문: http://mainichi.jp/graph/2012/10/03/20121003k0000m040155000c/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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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통신이 먼저 발표한 내용을 무슨 대단한 것 발견한 것 처럼 호들갑은... 쯧!

    EU 전체 원전 스트레스 테스트, 개선 사항 "수백 곳"

    유럽연합(EU)의 집행기관인 유럽위원회가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사고를 받아 역내(域内) 14개 국에 있는 모든 원전 143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 테스트( 내성검사) 결과, "수백 곳"이 기술적 개선사항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이 입수한 유럽위원회의 최종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개선에 최대 250 억 유로(약 2조 5000억 엔)이 들 전망.

     보고서에는, 후쿠시마에 필적하는 중대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모든 원전에 안전성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단, 귄터 엣팅거 유럽위원회(에너지 담당)은 1 일 역내(域内) 원전의 현황에 대해 "일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것이다"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 2012 년 10월 3일, 요미우리신문)
    원문: http://www.yomiuri.co.jp/feature/20110316-866921/news/20121003-OYT1T0029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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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
    고려시대에 약 규모 6.4의 지진으로 석가탑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지자, 그걸 다시 재보수공사를 하고 조선시대에 기록된 지진건수는 총 1900여건. 우리나라도 절대 지진에 있어서, 안전지대는 아닙니다.

    여기 한반도 단층대와 지진 발생 상황을 보면, 지금 우리나라 원전이 위치한 곳과 겹쳐지고 1978년에도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며, 과학적으로 따져 보면 진도 9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경험이 있는, 영광원전, 그리고 신울진, 울진원전 부근의 진원지에도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언제 일본보다 더 무서운 지진이 찾아올지 어느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지질학상 언제까지나 '지진에 대해서 안전지대' 라며 손놓고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지진이 아니라 체르노빌 사건처럼 '인재'에 의해 원전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고, 또 그게 수습이 제대로 안될 시는 한반도가 말 그대로 죽음의 땅으로 변할 수도 있는 겁니다. 한마디로 후쿠시마 같은 재앙이 벌어지는게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결론이겠지요.

    *내용 더 보기
    http://ing45.tistory.com/archive/20120403?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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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고장 월평균 1.4건…정비부실로 ‘재고장’ 반복
    (2012.10.18, 경향신문)

    ㆍ영광 5호기, 닷새 넘게 원인 파악도 못해
    ㆍ신고리 1호기, 예정보다 사흘 늦게 재가동

    영광 원자력 5호기와 신고리 1호기가 가동과 고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고장 뒤 수리 과정을 거쳐 재가동에 들어가면 또다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원전을 관리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은 명확한 설명 없이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어 국민의 불안감만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 고장난 뒤 13일 재가동에 들어간 영광 5호기는 재가동 이틀 만인 15일부터 발전소 출력을 87% 상태로 유지하면서 가동하고 있다. 출력이 100%에 도달하지 않는 이유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영광 5호기의 주변압기 안의 가스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영광 5호기는 지난 2일 발전소 제어계통 통신카드 문제로 가동이 중단된 후 고장난 부품을 교체했다. 이후 13일 발전을 재개했으나 15일 가스 농도가 증가하면서 출력이 떨어졌다.

    영광 5호기와 함께 지난 2일 고장이 발생한 신고리 1호기도 마찬가지다. 신고리 1호기는 당초 원자로 출력을 제어하는 제어봉 제어계통의 부품 이상으로 운전이 중단됐다. 이후 부품 교체 및 관련 설비 점검 후 15일 재가동했다. 하지만 재가동 직후 물을 공급하는 주급수 펌프의 진동이 심해 정상 가동이 이뤄지지 않았다. 한수원은 18일 오전 배관 지지대를 보강해 문제를 해결한 뒤 이날 오후 7시쯤 신고리 1호기를 정상 가동했다. 한수원은 20일 새벽쯤 100% 출력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언제 또다시 문제가 발생할지는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자료를 보면 올해 원전의 고장·사고는 총 12건이다.

    이번 영광 5호기와 신고리 1호기의 고장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고장·사고 등급에 해당하지 않아 통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를 포함하면 올해 국내 원전 고장·사고는 총 14건으로 월평균 1.4건이 발생한 셈이고 10월에는 나흘에 한 번꼴로 원전 고장 사고가 발생한 셈이다.

    두 발전기는 지난 2일 두 시간 간격으로 멈춰섰고 재가동 직후에는 또 다른 곳에서 고장이 발생해 멈춰섰다. 김승평 조선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고장이 나면 한수원이 발전기를 운영하면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정비업체과 의견을 교환하면서 점검해야 하는데 정비자들은 매뉴얼대로 일상적인 점검만 한다”면서 “한수원과 정비업체 간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01년 전력시장 개편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한국전력의 통합관리 노하우가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동과 고장이 반복되면서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탈핵에너지국장은 “영광 5호기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가동을 중단하지 않는 것은 발전기 가동으로 벌어들일 수익 때문”이라면서 “재가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사고가 났는데도 안전 불감증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백재현 의원(통합민주당)은 “고리 1호기의 크고 작은 고장 건수가 1978년 이래 총 129건, 2008년 재가동 이후 4건이 발생했다”며 “고리 1호기 폐쇄에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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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놈 psd파일 찾느라 종일 고생해서 기념으로 올립니다. 전에 이 파일 영어로 올린 적은 있지만 번역한 한글본 아주 큰 파일이 급 필요했거든요. 현수막으로 제작해야 해서...

    지구온난화에서 살아 남으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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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광장 나가기 전 애들은 모르는 대마잎의 쓰임새..
    우리에게 주기만 하는 자연의 섭리를 생각하며
    우리는 왜 자주 외면하고 못살게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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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라서명 - 원전건설 피해가능 지역들의 주민동의에 관한 입법을 청원합니다.

    현행 원전건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법률들은 원전인근 지역의 주민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사고에서 보다시피 원전사고가 나면, 일개 시가 아니라 인근 몇 개의 도차원에서 피해를 입습니다.

    후쿠시마현 바닷가 끝자리에 있는 제1원전의 사고로 후쿠시마현뿐만아니라 230km나 떨어진 도쿄등 다른 현들에서도 방사능이 심각하게 검출되고 있고, 각종 농수산물들의 판매도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후쿠시마현 13,782.75 km²
    경상남도 10,531.1 km² - 인구350
    후쿠시마 제1원전 - 도쿄 :: 약 225km
    대구 - 고리원전 :: 약 82.84km
    원전을 신규로 건설할 경우, 해당 도시뿐만 아니라,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를 참고하여 적어도 반경 230km에 해당되는 지역에까지 "원전건설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원전사고 피해를 받을 지역이면서도 원전건설에 찬반의사를 낼 수 없어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원전건설 동의에 대한 지역의 확대를위한 법률개정"을 국회에 요구합니다.
    서명하러 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2822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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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하지 못한 글.. 갑자기 바빠서.. 이따가 완성합니다.
    http://www.collective-evolution.com/2012/10/19/10-food-additives-that-will-make-you-question-what-you-eat/

    우리가 너무 흔하게 자주 그리고 많이 먹는 식품첨가물 10가지

    식품첨가물로 대표되는 화학 물질이 들어간 식품들이 우리 몸, 그증에서도 뇌를 진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퇴하시키고 심지어 용량 마저도 줄어들게 하고 있다. 그 원인은 바로 화학 첨가물, 식용색소,인공 감미료등으로 범벅이 된 , 기업에서 대량 생산된 식품들에서 발견 할수가 있다.
    뇌에 문제가 생기면서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서서히 떨어지고, 듣도 보도 못한 병들로 고통 받는것이 현실이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자폐증, 루게릭병, 같은 이전에는 없던 낮선 병뿐만 아니라 원인모를 정신질환들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1. Monosodium Glutamate (MSG / E621) MSG 글루탐산나트륨(인공 조미료 원료로 쓰이는 화학 물질)
    가장 흔하게 만나는 놈. 주로 음식점, 중국음식점에서 과다하게 쓰이고 왠만한 마트 식품에서 두루 쓰인다. MSG는 세포를 흥분시키며 세포를 손상시켜 죽음으로 내모는 신경독 물질로 알려져 있다. 연구자들은 MSG를 정기적으로 소비하면 우울증 증세와 방향감각 상실, 눈 손상, 피로, 두통, 그리고 비만 등의 불리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2.고과당 콘시럽 또는 포도당 / 과당
    주로 요즈음 많이 먹는 것 중에서 커피전문점의 시럽이나 음료수에 들어간 고과당옥수수시럽(HFCS)을 주로 볼 수 있다.당신은 거의 모든 가공식품에서 HFCS를 (G/F,과당) 찾을 수 있다. 다른 재료보다 HFCS 팩은 당신의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준을 증가시키며, 기타 유해한 영향 중 당뇨병과 조직손상의 발전에 기여한다. HFCS에 사용되는 화학혼합물을 많이 먹으면 뇌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HFCS 또는 G/F는 너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가공식품, 빵, 사탕, 단맛 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채소나 과일통조림, 시리얼 등등.

    3. 인공감미료 Aspartame(E951)
    흔히 "다이어트", "설탕 없음,suger free"이라는 음식에서 찾을 수 있다.

    당뇨환자에게 음식을 만들때 사용한다. 설탕을 대신해서 사용한다.
    이 제품을 많이 복용할 경우에는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두뇌손상이나 신경 손상을 유발 할수 있다. 그리고 학습능력을 저하 시키기도 한다. 다이어트제품이나 칼로리를 낮추기 위한 제품은 아스파탐이 제격이다.
    감칠맛을 내는 막걸리에 이 아스파탐이 들어 간다. 옛날 막걸리는 아스파탐이 없었다.
    아스파탐이 뇌신경 계통을 손상시켜 세포독으로 인하여 죽음을 맞을수 있다.
    아스파탐은 인공 감미료 이며, 합성 김미료 이다.

    안전성 검사위원회 (제파)는 설탕에 비해 합성감미료가 허리를 더 크게 만들었다는 논문도 있다고 했다.

    아스파탐은 50%의 페닐알라닌, 40%의 아스파르트산, 10%의 메탄올로 구성되어 있다.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의 감도를 자랑한다. 또 흡수과정에서 인슈린의 도움을 받지도 않는다. 그래서 현재 생산되는 가공식품에 아스파탐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발견하기란 거의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아스파탐이 몸속에서 이용되기 위해서는 메탄올 한 분자가 생성되어야 하며, 이 메탄올은 매우 유독한 포름알데히드를 생성하게 된다. 아스파탐의 유해성은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올과 포름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현기, 정서장애, 구토, 구역, 복통, 시력저하, 설사, 발작, 경련, 기억상실, 피로, 허탈감, 발적, 수면장애, 두드러기, 심박동 변화, 생리주기 변화 등이 밝혀져 있다.

    Aspartame이 들어간 음식 : 다이어트, 슈가프리 음료수, 다이어트 콜라, 콜라 제로, 젤로 (맛있는 잼 이랑 젤리), 디저트, 슈가 프리 껌, 음료 믹스, 제빵 제품, 감미료, 시리얼, 푸딩, 쿨 에이드 , 아이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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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태양광발전 기업 참여 잇따라… 위험요소는 ‘탈원전’의 후퇴
    (아사히신문, October 22, 2012)

    대형 태양광발전소(메가솔라) 건설계획이 일본 내에서 잇따르고 있다.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기준가격지원제도(FIT: 전기고정가격매입제도) 도입으로부터 3개월 남짓, 도시보다 오히려 지방이 투자의 중심이다. 그러나 이것도 일본정부의 ‘탈(脫)원전의존’ 방침이 흔들리면 기세가 꺾일 우려가 있다. FIT를 10년 전에 본격 도입한 유럽에서도 제도 보급에 참고해야 할 과제가 드러난다.

    “예상 이상으로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 출발은 순조롭다.” 일본 경제산업성 간부는 도입한 지 3개월 된 FIT의 효과를 이렇게 평가했다. FIT의 적용 대상으로 새롭게 인정받은 재생가능에너지 설비는 9월 말 현재 178만 킬로와트였다. 그 중 80%를 넘는 148만 킬로와트가 가정용 및 산업용 메가솔라 등의 태양광에너지다.

    투자에 주력한 것은 자금력이 풍부한 상사 등의 대기업이다. 대형 안건을 서로 경쟁하듯 개발 중이며 건물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발전도 추진하고 있다. 미쓰비시상사와 JA그룹은 전국의 농장창고나 선과장 등 약 600개소의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총 투자액은 약 600억 엔(약 8360억 원)으로 2014년 말까지 총 20만 킬로와트 분을 설치하게 된다.

    기업이 염려하는 것은 FIT가 계속 안정적으로 이어질지 여부다. 재생가능에너지 발전회사의 한 간부는 “매입제도의 미래를 크게 좌우하는 것은 앞으로의 원자력정책이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9월에 탈원전의존 방침을 결정했으나 여야당 내에서 이견도 난무해 방침에 구체적으로 살을 붙이는 에너지 기본계획을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탈원전 정책이 흔들려 다시 원전에 의존하는 방침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재생가능에너지를 늘려야 할 필요성도 낮아진다. 또한, 높아지기 시작한 투자 열기가 급속히 식어질 우려도 있다.

    (나카가와 도루=中川透)

    ● 보급 선진지역 유럽의 교훈

    2011년 태양광발전 용량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늘린 건 이탈리아로 태양광 총 발전용량에서도 독일에 이어 세계 2위다. 이탈리아의 재생가능에너지 지원제도를 관리하는 기관 GSE에 따르면 태양광발전은 2007년 약 8만7000 킬로와트에서 2012년 1월 현재 1250만 킬로와트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대형 발전소가 잇따라 건설되고 패널 산업 및 건설업 등의 관련 일자리가 창출됐다. 이러한 배경에는 태양광발전에 특별기준을 설정해 우대하는 독자적 매입제도인 ‘꼰또 에네르지아(Conto Energia)’가 있다.

    유럽 각국에서는 태양광발전이 보급돼 보편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뼈아픈 경험도 했다.

    스페인은 2007년 도입 활성화를 위해 단번에 매입가격을 올렸다. 그러자 갑자기 투자가 과열되고 발전소 건설 버블이 일어났다. 2008년에 가격을 크게 낮추자 이듬해인 2009년 도입이 격감하고 시장이 축소돼 버블은 붕괴했다.

    독일은 단계적으로 가격을 인하해 도입량이 순조롭게 늘고 있다. 그런데도 저렴한 중국산 패널의 참가가 증가하면서 가격경쟁이 격화됐다. 결국, 태양광 패널 점유율 세계 1위였던 독일 태양광업체인 큐셀(Q-Cells)이 도산했다.

    올해 7월에 출범한 일본의 FIT는 태양광발전의 매입가격을 42엔(약 580원)으로 높게 책정했다. 현재 독일의 약 2배다. 스페인처럼 갑작스럽게 가격이 변동하게 되면 기업은 투자를 줄이게 되고 산업으로 성장하기 어렵다.

    리쓰메이칸(立命館)대학교의 오시마 겐이치(大島堅一) 교수는 “매입가격의 감소율을 표시해 도입량에 따라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예측 가능성을 확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1년에 한 번 조정으로는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 성장에 속도가 붙게 되면 매입가격은 융통성 있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 규제 완화는 불가피

    일본은 1973년 석유파동을 계기로 신에너지 개발에 착수하여 한때 재생가능에너지로 세계를 선도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 태양광발전 도입량, 태양광발전 패널 점유율은 일본이 세계 최고였다. 그러나 정부는 가정용 태양광발전 보조제도를 ‘보급이 잘 되고 있다’고 판단해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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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생명평화대행진과 함께하는 민회民會 ‘두번째’
    “함께 걷자. 걷어내자!”

    쫓겨나고 내몰리는 이들의 행동계획(녹색당 깃발 아래로 모여 주세요)
    - 2012년 10월 28일(일) 오후 1시,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정문 앞

    -오후 5시 30분 2012 생명평화한마당, 평택역

    - 2012생명평화대행진 후원계좌 ㅣ 국민은행 661301-04-093549 문정현(평화대행진)

    *10월 29일(월) 9시 수도권대행진 기자회견(평택역) - 19시 촛불문화제(오산역)
    *10월 30일(화) 9시 출발(병점역) - 19시 촛불문화제(수원역)
    *10월 31일(수) 9시 출발(반월역) - 19시 촛불문화제(안산역)
    *11월 1일(목) 9시 출발(인천 길병원) - 19시 촛불문화제(부평 롯데백화점)
    *11월 2일(금) 9시 출발(부천 영암모자) - 19시 서울대행진 전야제(여의도 문화마당)

    대행진 공식 카페 http://cafe.daum.net/walk4peace ㅣ skyact1103@daum.net ㅣ 02-777-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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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2월6일 수요일 복음묵상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마르코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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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것은
    고향사람들이 보여준 불신이 아니라, 그 불신의 원인인 편견이었다.

    편견이란 ‘그렇다고 못을 박아놓고 상대나 대상을 몰아세우는’ 인간의 폐쇄적인 경향을 말한다.
    일단 자신의 귀를 막고 눈을 가려, 상대를 밀어내려는 비겁한 태도를 말한다.
    상대에 대한 모든 진실성이나 가능성보다는, 이미 머리 속에서 자신의 잣대로 재단된 상대를 놓고, 똑같은 잣대로 상대를 바라보려는 유치하고 치졸한 폭력이다.

    이를 잘 알면서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다양한 편견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실존인지도 모른다.

    오늘 복음에서 “예언자는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 받지 못한다.”라는 그분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좁은 의미로 해석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는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편견의 위험성을 경고하시는 말씀으로 이해했으면 좋겠다.

    여기서 고향이나 친척 그리고 집안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너무 잘 알고 있어 더 이상의 가능성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버리는 ‘닫힌 세계’를 말한다.

    여러 경로로 우리는 어떤 사람, 어떤 것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관계를 만들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해, 그것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믿는다.

    그 수집된 것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인류 역사의 모든 비극 뒤에는 언제나 이 편견이라는 악이 자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악의 세력은 늘 이 편견이라는 마약을 사람들에게 무차별 살포해왔다.
    이처럼 좋은 효과를 노릴 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것들이 전부가 아님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가 그렇다고 믿는 것조차도,
    그것이 부정적인 것이라면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아야 한다.

    “그들이 믿지 않은 것에 놀라셨다”는 예수님의 아픔을 떠올려본다.

    눈앞에 벌어지고 이루어진 일까지 믿지 못하게 하는 부정의 힘,
    하느님께서도 놀라실 정도로 우리 안에 내재한 파괴의 힘,
    그 편견과 우리는 싸워 이겨야만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서로 다양한 편견으로 상대를 죽이고 있는 지도 모른다.
    복음은 생명을 살리는 것이지, 죽이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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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자신을 모든 부정적인 것들로부터 거리를 둘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일들이 당신 삶 안에서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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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시민연대 탈핵평화 자전거 투어의 백미는 역시 도로를 점거하며 자전거 타는 일이었다. 우리나라에서 13명과 일본인 17명(?) 도합 30여명이 도로를 달리며 탈핵 몸자보를 입고 달릴 때 많은 일본인들이 쳐다보고 손 흔들고 격려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후쿠오카 현 기타규슈 시 고쿠라미나미 구에서 출발한 우리 일행은 현해탄의 야마구치 현 시모노새키 시를 향해서 관문대교 아래 바닷 밑 땅을 파서 만든 터널을 통과해야 했다. 알고 보니 일반인은 무료지만 50CC 이하의 모터바이크와 자전거는 20엔을 물어야 하는 유료도로였다. 시모노새키 시를 지나 야마구치 시를 지나고 우베시에 왔을 때 토요일인데 중학생들이 하교를 한다. 우리 몸에 붙은 몸자보를 보고 "안녕하세요"를 외쳐주는 나어린 여학생들이 너무 귀여웠다. 한 두명이 그랬다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했겠지만 곧곧에서 아이들이 해맑으면서 수줍게 외쳐주는 안녕하세요는 정말이지 산소같았다.

    문제는 행사를 진행하는 일본인 대표께서 제발 위험하니 그만 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나라 보다 안전하니 걱정 말라고 했지만 나중에 교류회에서 알고 보니 일본은 떼거리로 도로를 점유하여 자전거를 타면 도로교통법에 의해 도로점거 승인이라는 집회신고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우리가 지나가는 기타규슈, 시모노새키, 우베시 모든 곳에 집회신고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더 이상 자전거를 탈 수가 없었다.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 한곳에서 집회신고 받기도 쉽지 않은데 가는 곳 마다 집회신고를 하려면 몇 사람이 움직여야 할까. 아쉽지만 자전거 타기는 그렇게 하루로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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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제5기 블로그 기자단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일이 잘 도착했는지 수신확인 해주세요~ 작년보다 지원자가 늘어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네요:-) 합격자 발표는 15일(금) 누리집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기자단 지원자 중 경북대학교 13학번 조ㅇㅇ님! 지원서없이 재학증명서만 보내주셨어요. 확인 후 다시 보내주세요! ★

    - 문화재청 대변인실(042-481-4675 / freeri28@korea.kr)

    <사진 : 천연기념물 제328호 하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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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공동 탈핵선언캠페인 한국선언문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는 핵발전소를 해외에 수출하고 핵폐기물을 다른 나라에 매장하는 등 국가 간 얽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핵 밀집도가 높은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국제연대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본 탈핵선언에 동참합니다.

    3.11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경험한 우리는 지금까지 강조되어 온 원전의 안전, 저렴, 청정이라는 선전이 전혀 사실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전은 입지 지역과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피폭이라는 희생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자와 바다를 사이에 둔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원전 사고로 발생한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우리는 후쿠시마 사고에 의해 아직도 방출되고 있는 방사능으로부터 우리의 아이들을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핵과 공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우라늄 광석 채굴 단계에서부터 많은 피폭 노동자들을 만들어냅니다. 세계 열강들은 몽골에서 우라늄 채굴권을 대거 사들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핵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몽골이 수출하는 우라늄이 핵무기와 원전에 사용된 후 여기서 발생한 핵폐기물을 다시 몽골에 매장하는 CFS(종합 연료 서비스)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UAE(아랍 에미리트) 그리고 한국도 표면 아래에서 이러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고, 몽골은 그것에 부응하기 위해 시설 건설 예산을 국회에서 통과시킨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아시아의 경제 대국이 된 일본, 한국, 대만과 또한 미국의 국민들은 더 이상 사용 후 핵연료를 자국에 매장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다른 나라에 보내 거기에 매장하려는 핵 식민주의적 계획을 그대로 묵인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각국과 연대하여 아시아, 나아가 전 세계의 탈핵 · 탈원전 운동을 힘차게 추진할 것을 여기에 선언합니다.

    <정책 행동강령>

    1. 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탈핵 정책을 쟁점화한다.
    2. 국회는 탈핵 정책을 위한 법 제정에 나서라.
    3. 군사전략에 있어서 동북아 핵 자유지역(Nuclear Free Zone)을 추구하고, 에너지 수요와 공급의 대안적 체제형성을 위해 핵에너지 전략을 탈피한 종합적 에너지 정책을 수립한다.
    4. 핵 기술 공학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엄격하게 통제 및 관리한다.
    5. 국제 및 국내 핵산업체제의 원전무역을 금지한다.
    6. 현존하는 원전 중 수명 완료된 것은 즉각 폐쇄하고, 여타 원전을 점진적으로 폐쇄하며, 신규원전건설을 전면 중단한다.
    7. 현존하는 원전의 안전관리를 투명하게 한다.
    8. 국가나 핵산업체에 안전과 피폭결과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9. 국회는 핵 방사능 피해자들을 위한 보상입법을 조속히 실현한다.

    <운동 행동강령>

    1. 연구조사와 정보교류와 정책토론을 실시한다.
    2. 시민교육을 실시한다
    3. 탈핵 공약을 낸 후보를 지지하는 등 직접행동에 나선다.
    4. 일본, 몽골, 대만, 인도 등 국제연대 NNAA 네트워크를 비롯하여 폭넓은 국제연대를 실현한다.


    2012년 11월 10일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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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말랭이 등 밖에서 말리지 마시고 안전하지 않은 것은 사 먹지 맙시다.

    동일본 대지진 '무말랭이' 오염 방지, 기계 건조는 세슘 미검출, 현 먼지가 원인이라고 단정 지상에 말리지 않도록 지도에 / 후쿠시마
    (마이니치신문 11월 7일)
     무말랭이 오염 방지 -. 식품의 새로운 기준치(1㎏ 당 100베크렐)를 넘는 방사성 세슘의 검출이 잇 따른 무말랭이에 대해 현 농업종합센터는 "가공 과정에서 묻은 먼지가 원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먼지가 묻지 않도록 생산 방법에 조심하면 안전한 제품이 된다"고 호소하고 있다. 【후카츠 마코토】

     곳감이나 우메보시(매실장아찌)는 방사성 세슘이 포함된 과실에서 수분이 빠져 나오면 값이 높아진다. 이 때문에 "건조식품은 선량이 높다"고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무말랭이 원료 무에서 지금까지 현 모니터링 검사에서 방사성 세슘을 검출한 것은 없었다.
     그런데 후쿠시마에서 올해 2월, 무말랭이에서 1㎏ 당 3000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을 검출, JA 신후쿠시마 직판장 6개소에서 판매가 자숙(自粛)되었다. 3월까지 새로운 기준치를 넘은 사례는 수십 건에 달했다.
     건조에 따라 농축된 값이 너무 높아서, 현은 올 봄, 오염 메커니즘 연구를 시작. 현북 6 곳에서 뽑은 무에서 건조방법을 바꾸고 시험했다. 기계에서 건조하면 방사성 세슘은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야외 및 오두막 등 3곳에서 자연건조한 것은 새로운 기준치를 초과했다. 소나무 아래 220베크렐 ▽노천지붕 아래 892베크렐 ▽ 처마 3421 베크렐 -이었다. 말리는 장소를 높이 2미터, 높이 1미터, 0미터 지상 3개소에서 보면 각각 90베크렐, 165베크렐, 892베크렐로 지상에 가까워 질수록 높아졌다.
     이 결과를 받아 건조 장소마다 비산하는 먼지를 테이프로 채취하여 값을 보면 무말랭이에서 검출되는 방사성 세슘의 값과 상관 관계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에 가까워지면 방사성 세슘을 포함한 먼지가 쌓이기 쉽고 값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며, 현은 먼지가 원인이라고 단정했다.
     야외에서 건조해서 말린 고구마와 말린 표고버섯 등에도 비슷한 이유로 높은 값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무말랭이는 연초부터 생산이 본격화 하겠다고, JA신후쿠시마 직판장은 "생산 로트마다 모니터링 조사를 하고 있지만, 지상에 말리지 않도록 지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문: http://headlines.yahoo.co.jp/hl?a=20121107-00000106-mailo-l07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http://besobernow-yuima.blogspot.kr/2012/10/blog-post_31.html?spref=tw

    사진설명: 소나무 아래 220베크렐 ▽노천지붕 아래 892베크렐 ▽ 처마 3421 베크렐 -이었다. 말리는 장소를 높이 2미터, 높이 1미터, 0미터 지상 3개소에서 보면 각각 90베크렐, 165베크렐, 892베크렐로 지상에 가까워 질수록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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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호쿠(동북)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물질로 오염된 재해쓰레기를 한번 상상해 봅시다. 부숴진 집, 자동차, 건물, 공장,배,자전거,.... 도대체 얼마나 많은지 상상이 안갑니다. 그 많은 재해쓰레기(이글에서 가끔 잔해로 표현)를 태울 곳이 마땅치 않아 일본 전국의 일반 쓰레기 소각장으로 보내서 태우고 있습니다. 물론 재는 소각을 하지요. 상식 밖의 이 행동에 당연히 반대가 따르지요. 방사능 물질이 태우면 없어지나요. 묻으면 사라지나요. 그게 아니니 환장할 노릇 아니겠습니까. 일제라면 사족을 못쓰는 우리 가카가 저것 마저 수입한다고 덤비면 여러분 가만 있겠습니까.

    아래는 중요 부분을 번역했습니다. 일본 지자체의 세세한 상황까지 알 필요가 있겠습니까.

    아키타, 고방사선량: 스크랩(scrap: 쓰레기 조각)의 납용기(鉛製容器)에서 검출

    아키타시 카와베 토요시게의 동시 종합환경센터에서 8일
    3명이 심폐정지 상태,
    다른 6명은 의식은 있지만 병원에 후송되었다.

    아키타시는 시 종합 환경 센터의
    납용기에서, 고방사선량을 검출했다고 발표했다.

     일반 시민에게 영향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동센터 직원 9명의 피폭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시 환경부에 의하면, 용기는 손잡이가 달린 원주형으로,
    용기 근처에서 측정한 공간 방사선량은
    1시간 당 48·86마이크로시버트,
    1미터 떨어지면 2·05마이크로시버트였다.

    용기는 밀폐되어 내용물은 알 수 없지만,
    수 천만베크렐의 방사성 물질이
    들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스크랩은 7일 오후 4시 반경 옮겨져
    아키타(秋田臨港)가 방사능 검지기로 트럭을 측정.
    9·6 마이크로시버트가 검출되었기 때문에,
    원인을 조사하니 용기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용기는 동센터의 구소각 시설내의 사방이
    콘크리트로 막힌 방에서 임시보관하고 있었다.

    방 밖의 공간 방사선량은
    0·060·07 마이크로시버트,
    보통 범위라고 한다.

     시는 센터에 용기가 옮겨진 것은
    3월 26일에서 이달 7일로 보고 있어
    경찰과 제휴해 반입원을 조사한다.

    용기는 향후,
    공익사단 법인 「일본이소토페협회*」를 통해서
    처리할 방침.

    *일본이소토페협회= 일본 동위원소협회 영문 이름 Japan Radioisotope Association; JRIA )는 방사성 동위원소 (방사성 동위원소; RI)의 이용에 관한 기술향상과 보급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 1951년 발족한 사용, 연구자의 단체.

    일본 폐기물 처리법 2조에
    「방사능에 오염된 것을 제외한다」
    고 규정되어 있어,
    아무리 방사선량이 낮아도,
    일반 쓰레기 소각처리는 위법입니다.

    카나가와현 지사와의 대화 집회에서 환경성 담당자는
    「이번 재해 폐기물의 광역 처리 근거법은 없다.
    자치법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고 대답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전에는 IAEA의 국제 기준에 따라
    방사성 세슘 농도가 1kg 당 100베크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특별관리 하에 놓여,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에 봉쇄했습니다(통관 제도)

    그런데 일본 정부는 사고 후 후쿠시마 현 한정기준으로 발생된 재해쓰레기에서 방사능 물질이 8,000베크렐(기존 기준 80배)이 나왔는데 충분한 설명이나 근거 명시도 없이 그것을 일반 처리시설에서 태워 매립하는 게 괜찮다는 광역 처리기준을 적용시켰습니다. 8000베크렐이라는 수준은 국제적으로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장작을 태우는 난로(이하 장작난로)의 재가 방사선이 고도로 농축된 것이 알려져 문제가 되었습니다. 체르노빌에서는 장작난로가 【작은 원자로]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오염 잔해가 섞인 시멘트를 사용한 고선량의 아파트도 화제가 되었지만 그 시멘트는 또 병원과 도로 보수까지 사용된 후였습니다. 이후 어떤 조치를 했다는 보도가 없습니다. 이제 또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 같습니다.

    허용기준은 100베크렐. 매립기준은 200베크렐. 매우 엄격한 기준치라고 받아들이고 표명하는 지자체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눈속임이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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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전시회 무지 땡기네.. 일본에 있음 가 보겠지만... 이 인간 사는 것도 궁금하고 내가 존경하는 카마나가 감독도 참여하고...

    사카구치 쿄헤이의 "새 정부"의 원점과 미래 구상을 소개하는 "사카구치 쿄헤이 신정부 展"
    (2012/11/13)

    사카구치 쿄헤이(坂口恭平)의 "새 정부"의 과거와 미래를 소개하는 전시회 "사카구치 쿄헤이 신정부 전시회"가 11월 17일부터 도쿄 진구의 와타리우무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저서 "0원 하우스" "처음부터 다시 시작 도시형 수렵 채집 생활" 등으로 알려진 사카구치는 노숙자 주거의 다양성을 관찰하면서 발견한 "집"의 모습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거론을 전개하고 몸소 실천. 또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고 자살을 하려는 사람과 직접 대화하는 등의 활동도 하고 있다. 또한 쿠마모토시에서 지진 피난처 "제로 센터"와 함께 시작한 새 정부의 초대 총리에 취임. 올해 5월에는 새로운 정부 설립까지를 담은 '독립국가 만드는 방법 "을 간행하고 각 방면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또한, 새 정부의 교육부장관은 나카자와 신이치, 후생대신에 영화 감독의 카나가와 히토미가 취임했다.

    전시회는 회기 첫날부터 12월 7일까지 개최되는 "과거편"이라고, 12월 8일부터 2013년 2월 3일까지 개최되는 "미래편"의 두 부분으로 구성, 전개. "과거 편"에서는 사카구치의 다양한 드로잉 작품을 비롯해 모바일 하우스의 실물, 영상작품 "저수 탱크에 사는!", "이주 라이더" 등의 상영, 0원 하우스 기록사진, 수제책 등 새 정부 구상의 원점이 전시된다.

    한편 "미래편"에서는 새 정부의 여권과 신화폐 "평(담)"의 발표와 도입, 구마모토의 도시 계획, 제로센터 사진, 새 정부의 영토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 "ZERO PUBLIC" 등을 소개. 현재의 새 정부 구상을 가능한 구체화 가시화 한다고.

    원문: http://www.cinra.net/news/2012/11/13/111654.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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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가능 에너지는 경제 불황에 허덕이는 EU에서 유일하다고 해도 좋을 성장 분야입니다. 2012년 원전 39기 분량의 발전량을 이룩했다는 놀라운 내용을 머리에 쥐 나는 것 참아가며 번역했습니다. 발번역 다 아시니 뭐..

    【유럽의 풍력 발전 사업의 최신 상황】

    풍력발전은 EU 전체의 에너지안보와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 녹색산업의 고용창출, 기술수출 실현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을 위한 법 정비 추진 중인 EU
    (Paul Hockenos, 미국 AOL에너지, 10월 23일)

    유럽연합(EU) 관료의 명성은 물에 적셔진 붉은 테이프(모양 없음)입니다.
    풍력발전 사업에 있어서는, 특히 해상발전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역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예상을 웃도는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급성장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경제 위기가 진행중입니다만, 그 중 몇가지 예외로, 풍력발전 사업이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발전의 배경에는 EU에서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등의 국가적 규모의 환경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EU의 풍력발전 사업의 약진을 대표로 먼저 말할 수 있는 것은 발전량의 증가입니다. 올해 EU의 풍력발전 사업은 100기가와트 발전을 실현하는 하나의 고비를 맞이했습니다. 이 발전 규모는 39기의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량 또는 7,200만 톤의 석탄에 의한 화력발전량과 동일한 것입니다.

    브뤼셀에 본부를 둔 유럽풍력협회(EWEA)에 따르면, 이는 EU 전역의 전력 총 수요의 7%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처음 10기가와트를 EU의 송전망에 보내기까지 2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유럽풍력협회(EWEA)의 CEO 크리스찬 케아(Christian Kjaer)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90기가와트를 추가하는데 13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EU의 풍력발전 능력의 절반이 6년만에 달성된 것입니다." 협회의 시산에 의하면, 유럽 지역의 5,700만 가구가 한 해 소비되는 전력을 풍력발전 단지로 조달하고있는 것입니다.

    유럽의 풍력발전 사업의 견인차는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
    독일의 풍력발전은 육상에 설치된 풍력 터빈이 주체로, 총 발전량 30기가와트를 웃도는 규모로 세계에서 풍력발전을 이루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중국 뿐입니다. 이 발전량은 독일의 총 수요 전력의 11%를 조달합니다. 반면 덴마크는 총 수요의 17%, 스페인에서는 26%가 풍력발전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덴마크와 영국은 해상발전 잠재 능력의 효율적 활용에 성공한 여러 나라 사이의 대표적인 존재입니다. "풍력발전은 유럽에 많은 재생 에너지 자원의 일부를 활용한 것에 지나지 않지만 그냥 EU 전체의 에너지안보와 환경보호에 큰 기여를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녹색산업의 고용을 창출하고 기술 수출도 실현했습니다. " 케아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쉽게 달성되는 것은 없다.

    유럽의 풍력발전 사업이 성공하기까지의 여정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10년 전까지는 석유, 석탄에 의한 화력 발전, 그리고 원자력 발전에 특화한 대기업이 유럽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풍력 발전이나 태양광 발전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신규 참여에 대해서는 집요하게 방해를 반복했습니다. 많은 유럽시장에서는 독일과 같은 나라에서도 국책회사와 몇몇 대기업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1998년으로, 과거 인습으로부터 대기업 독점 시장이 자유시장으로 조금씩 형태를 바꾸어 갔습니다. 이렇게 EU는 교토의정서를 비롯한 지구적 규모의 환경 보호를 경제사회에서 실현하는 움직임을 리드하고 온실가스 배출 문제 등 세계 여론의 주류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역할은 2001년과 2009년에 EU가 의결한 것입니다. 2001년의 의결은 환경 부하가 적고, 에너지안보에도 기여할 수 신재생 에너지 발전 설비 건설에 자금 지원을 위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8년 후인 2009년에는 2020년의 배출 규제의 실현을 법적으로 규정한 것입니다.

    회원국간 재생 에너지 행동계획은 회원국 달성 상황에 대해 2년마다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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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vow not to ever use these products till Gaza Under Attack ends. I won't support violence.

    ‘보이콧 이스라엘 ( http://www.inminds.co.uk/boycott-israel.html ) ’은 이스라엘과 관련된 기업 정보를 조사해 공개하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국내에 알려진 브랜드 중 코카콜라, 디즈니, 에스티 로더, IBM, 존슨앤존슨, 로레알, 네슬레, 노키아, 인텔, 스타벅스, 팀버랜드, 맥도날드 등 기업 혹은 해당기업의 최고책임자가 이스라엘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 CEO인 하워드 슐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61004153507&Section= ), 에스트 로더 창업주의 아들이자 CEO인 로널드 로더는 대표적인 시오니스트로 꼽혔습니다. 시오니스트란,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태인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민족주의자를 뜻합니다. 그러한 민족주의를 시오니즘(Zionism)이라고 부릅니다.

    코카콜라와 노키아는 직간접적으로 이스라엘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이유로 ‘보이콧 이스라엘’의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스라엘은 투자 유망한 창업단계 벤처를 많이 육성하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보이콧 이스라엘’ 사이트에서 기업 이름 옆의 링크를 누르면 해당 기업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돕고 있는지에 대해 모아둔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 일부 정보는 업데이트가 늦은 것도 있으니 감안하고 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 예로, 보이콧 이스라엘은 ‘맥도널드의 CEO인 잭 그린버그가 주미 이스라엘상공회의소(American-Israel Chamber of Commerce )의 명예이사’라는 걸 보이콧 이유 중 하나로 꼽았는데, 현재 맥도널드 CEO는 돈 톰슨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보이콧 이스라엘’은 세계적 기업들이 경영행위를 통해 어떻게 이스라엘에 관여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 의식을 던져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이트로 보입니다.

    그러면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에 반대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이스라엘 기업 혹은 이스라엘산 제품 전체를 불매하는 게 좋을까요?

    최근 몇년 동안 해외에선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주자’는 차원에서 이스라엘 일반 시민이 생산한 제품과 분쟁지역을 차지한 이스라엘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구분할 수 있는 정보를 표기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2년 5월 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스라엘이 1967년 이전 국경을 넘어 차지하고 있는 요르단강 서안에서 생산된 제품에 한해 이스라엘 제품이 아닌 별도 상표를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619643 )

    랍 데이비스 남아공 통상 산업부 장관은 “점령된 팔레스타인 영토에서 생산된 제품을 이스라엘 제품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명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남아공 정부는 1948년 정해진 국경 범위 내에서 이스라엘 국가를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남아공은 1967년 제3차 중동 전쟁이후 이스라엘이 차지하고 있는 영토를 인정하지 않음을 시사한 것이지요. 이 발표에는 남아공 인권 단체와 팔레스타인 인민 투쟁 조정 위원회가 1년 반동안 벌인 정착촌 제품 보이콧(불매운동)캠페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는 이스라엘 정착촌 제품에 붙이던 ‘메이드 인 이스라엘’ 상표를 떼어내 이스라엘 제품과 구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영국 정부는 이스라엘 정착촌 제품을 구별하는 상표를 달도록 자국 소매상에 권고한 바 있습니다.

    한편, 최근 지속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폭격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시티 북부의 3층 건물이 완파되면서 일가족 9명을 비롯해 민간인 10여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 가운데 5명이 어린이였다고 합니다. 가자지구 북부의 베이트 하눈 마을 공습에선 3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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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사람들도 우라늄의 영향이 짙은 강가에서 낚시를 즐깁니다. 몰라서 그런거겠죠. 그동안 핵마피아들이 얼마나 많이 세뇌를 시켰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지요. 이번에는 마이니치신문의 보도입니다. 원전에서 사용하는 핵연료봉을 만드는데 필수인 우라늄을 가공하는 공장이 있는 캐나다의 한 마을을 전부 오염제거를 한다고 하는데 그 금액이 14조원을 넘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이래도 원전 또 짓겠습니까?

    캐나다 : 원폭 우라늄 정제 마을 ... 정부, 4800채 선량 조사에
    (마이니치신문, 11월 26일)

    제 2차 세계대전 중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원폭 개발을 위한 우라늄이 정제되었던 캐나다 온타리오 포트호프에서 캐나다 정부는 12월에도 시가지의 모든 부동산을 대상으로 방사선량 조사를 시작. 과거의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규제치를 초과한 물건은 제염하고 15년 완공 예정인 새로운 처분장에 옮긴다. 캐나다 최대 규모의 제염사업이지만, 주민들은 환경오염을 부른다고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토양 제염, 주민에 역효과 목소리

    포트호프는 1932년에 라듐 정제를 시작. 2차 세계대전 동안 국영기업이 우라늄 광석을 정제하고 원폭을 개발하는 미,영,카 맨해튼 계획의 가공공장으로 사용되었다. 당시는 방사성 물질에 대한 위험 인식은 낮았고, 라듐 226, 우라늄, 비소 등을 포함한 폐기물은 매립용 흙으로 택지 정비 등에 사용되었다.

    1970년대 중반에 방사능 오염이 문제화돼, 80년대에 걸쳐 제염을 했지만, 처분장이 가득 차서(満杯), 「더 이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없는 레벨이 되었다」라고 해 작업을 중단한 채로, 연장되어 왔다. 국영기업은 그 후, 민영화되어 세계 유수한 우라늄 메이커 「카메코」가 되어, 지금도 동시에 우라늄 전환 공장등이 가동하고 있다.

     시가지의 모든 건물과 주변지역의 일부를 포함한 합계 약 4800채가 조사의 대상으로, 토양의 샘플 조사도 실시한다. 캐나다 정부는 올여름, 집 약 450채에 발암성이 있는 라돈 가스의 검출기를 1채 근처 2개 이상 배포. 선량 조사는 12월에도 착수한다.
     동사업을 진행시키는 포트호프 지역 이니시아티브 관리사무소에 의하면, 라돈이 1입방미터의 공기중 125베크렐(캐나다 정부의 규제치는 200베크렐), 연간의 방사선량의 증가분이 0.3미리시버트( 동 1미리시버트)를 넘는 부동산에 대해 오염원을 조사해, 과거의 폐기물에서 원인이 판명되면 정부의 부담으로 제염한다.

     본격 조사에 앞서, 벌써 라돈 농도가 200베크렐을 넘는 물건도 많이 나와 있고, 약 10%가 어떠한 제염의 대상이 된다고 추계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금년 1월, 중단한 동지역 주변의 제염을 재개하기 위해, 10년간에 걸쳐서 12억 8000만 캐나다 달러( 약 1,024억엔, 한화 14조 3천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발표.해변이나 부두 등 항만의 제염도 행해질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은 저레벨 방사성 폐기물이 보관되고 있는 부두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뒤로 흰 연기를 피워 올리고 있는 것은, 카메코의 우라늄 전환공장=캐나다·온타리오주 포트호프에서, 요시토미(吉富裕倫) 촬영

    *원문: http://mainichi.jp/select/news/20121126k0000m030110000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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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만 마시면 배가 살살 아파 구입하라는 충고를 새겨 듣고 있어요.
    거참 신기할 따름이죠...
    짐도 배가 살살 아파 오네요.
    구린 컴으로 버벅대다가 퇴근해요.
    오늘은 인생이 버벅이네요.
    남은 버스 타려면 서둘러야 겠네요. 그 사이에
    배 아프려나..
    아, 버벅거려.. 다 포기... 4시간 반동안 집중해서 일했으면 다 했겠다.
    내 스스로에게 욕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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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지만 대선 직후 송년회 합니다.
    참가비는 10,000원 +@
    선물 하나씩 챙겨 오시고요.
    녹색당에 관심이 있는데 당원이 아니여도 환영합니다. 다만 자리 예약 관계로 댓글로 또는 쪽지로 참석 여부와 전번 남겨 주세요.


    경기녹색당 송년회 공지

    올 한해 맘 고생 많았슈!!

    언제: 2012년 12월 21일(금) 늦은 8시

    어디서: 동막골 막걸리
    (*시내버스 명학역 또는 성결대에서 하차, 안양방면(만안구청) 육교에서 오른 쪽 골목 중간 왼편 2층
    **명학역 1번 출구 나와서 오른쪽 계단 내려온 후 왼쪽 골목 중간 오른쪽 한우촌 건물 2층, 전화번호: 031-442-3070)

    무엇을: 본인이 쓰던 물건 중에 선물하고 싶은 것 한가지 이상 가져오기
    & 참가비 10,000원 + @

    어떻게: 함께 하고자 하는 열린 마음과 넉넉한 미소

    왜? 할까: 1년에 2번의 창당을 해야만 했던 군소정당의 설움과 울분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고 내년부터 더 알찬 녹색당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맘 고생 털어내기!!

    *예약 관계로 참가 여부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합니다(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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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나라 3개국이 한,중,일이죠.
    원전 확대도 그렇고..
    중국이 원전을 확대하면서 안전을 다짐하는 내용을 발표했네요. 웃긴 일이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2011년 3월 후쿠시마 핵 재앙 전에, 중국은 2020년까지 핵 능력의 80GW 원자력의 약 11.5GW를 확대할 계획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그램을 착수하였다. (현재 원자로의 크기가 1 GW인 것을 감안할 때, 10년 동안 약 70기의 원자로를 구축하는 것과 동일한 것)
    이 속도로 매년 확장하면, 중국은 2007년 '원자력 중장기개발계획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 된(2005년~ 2020년까지) "2015년까지, 5년을 초과해서 2020년까지 운영 원자력 용량의 40GW를 확보하는 셈.

    중국의 원자력 안전규제시스템 강화 내용
    1. 중국의 원자력 발전에 대한 책임, 다양한 기관 간의 임무와 원자력 안전관리의 기능 합리화
    2. 독립, 권한 및 원자력 안전규제기관의 전문성 강화,
    3. 원자력 안전규제기관의 능력과 전문 지식 강화,
    4. 원자력 안전규제기관의 힘에 대해 적절한 견제와 균형을 보장
    5. 원자력 안전 문화의 구축 강화,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정보의 투명성을 향상하고, 대중의 참여에 대한 메커니즘 수립,
    6. 핵 안전 법률 및 규정을 강화하고 가능한 빨리 "원자력에너지법" 통과,
    7. 사고의 경우에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는 핵안전기금 설립,
    8.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차기 대표로 원자력안전규제위원회를 설립하여 원자력안전 규제위의 국제협력 강화,
    9. 원자력안전규제위원회의 핵 사고 긴급 계획의 모든 단계에 참여하고 핵 사고 비상 대응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에 기술지원 제공 확인.

    원문: http://switchboard.nrdc.org/blogs/alin/china_moves_to_strengthen_nuc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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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발전은 우라늄의 '핵분열반응'으로 발생한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든다. 우라늄을 채굴해서 정제와 가공을 거쳐 '연료펠릿'이라고 부르는 새끼손가락 손톱 크기의 작은 도자기로 구운, 직경 1cm, 길이 4m 정도의 가늘고 긴 관(연료피복관) 속에 400개 정도가 들어있다. 이것이 '연료봉'이며 이것 수백자루를 다발로 묶고 노심에 넣어 사용한다.
    비상사태가 일어났을 경우, 노심에 '제어봉'을 꽂아서 핵분열을 멈춘다. 그러나 곧바로 안전한 상태가 되지는 않는다. 원자로 안에서 두 종류의 에너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는 핵분열 자체의 에너지이고, 다른 하나는 '붕괴열'이라고 불리는 에너지인데, 이 후자가 좀처럼 멈추질 않는다. '붕괴열'이란 우라늄 핵분열로 생성된 방사성물질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인데, 원전을 장기간 운전한 경우 원자로 안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의 약 7%를 차지한다.
    가령, 자동차 운전 중 타이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자. 물론 브레이크를 밟고 엔진을 꺼서 차를 정지시ㅣ킬 수 있다. 하지만 핵발전소의 경우, 사고가 일어나도 이 7%의 에너지는 멈출 수 없이 계속 달려야 하는 것이다.

    '고준위 방사성페기물'은 어떨까? 고준위 방사성페기물이란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해서 우라늄과 플로토늄을 추출한 후에 남는 부스러기를 말한다. 그것은 '초우라늄원소'라고 불리는 핵분열생성물을 함유한 지극히 강한 방사능 덩어리이다.
    우리가 원자력발전에 손을 대버린 이상,반드시 '죽음의 재'를 처분해야 하는 일이 마지막에 남는다.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자들이 어떻게든 '죽음의 재'를 무독화할 수 없을지 열심히 연구를 해왔다. 무독화하지 못한다면 큰일이 난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인간은 그 힘을 아직 갖지 못하고 있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을 관리해야 하는 100만년이라는 시간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알 수도 없을 정도이다.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작업에 들 에너지량은 원자력발전으로 얻은 에너지량을 훨씬 능가할 것이다. 이산화탄소방출도 방대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보지도 못한 후손들이 100만년 동안 오염의 위험을 떠맡으면서, 또 엄청난 비용을 계속 지출하면서 '핵쓰레기'를 감시해가야 한다.
    먼 미래의 후손들에게 모든 부채를 떠맡김으로써 비로소 원자력발전이 성립된다는 사실만은, 잊지 말아야 한다.

    (고이데 히로아키 - 원자력의 거짓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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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4호기 건물의 지반을 확인하니 부등침하*가 계속되고 있다 - 1편
    (*부등침하(不等沈下): 지층이 서로 다르게 가라 앉음)

    후쿠시마 4호기 건물의 지반을 확인하니 부등침하가 계속되고 있다는 장문의 글을 4회에 걸쳐 나누어 번역합니다. 일본의 공무원 중에 전 스위스 주재 대사를 지낸 무라타 코헤이 씨의 인터뷰 내용 <4호기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부하겠습니다.

    원문: http://kaleido11.blog111.fc2.com/blog-entry-1739.html

    사진 설명: 후쿠1라이브 카메라 (2012년 12월 9일 16시 51분 53초).

    이 흰 연기는 3호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몰 직후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면 이런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호기에서는 이 현상은 볼 수 없기 때문에, 12월 7일의 아우터 라이즈 지진으로 건물 아래에 틈이 있고, 고여 있던 물이 단번에 지하에 들어왔거나 지하수맥이 더욱 상승하고 , 멜트스루한 핵연료에 접촉했을지도 모릅니다.

    즉, 지금도 이러한 상태에서 방사성 물질이 뿜어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후나 기온은 보이는지 안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몇 년, 수 십년 동안 계속된 것이기 때문에 저선량피폭에 의한 누적은 곧 관동주민의 건강상에 눈에 띄는 증상을 발현시킬 것입니다.


    [후쿠시마 제 1원전은 거대한 지진을 피할 수 없다]

    후쿠시마 제 1원전이 연쇄 수소폭발 후 1년 9개월이 지났는데, 나는 여전히 같은 것을 쓰고 있습니다.
    바뀌었다면,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상황이 점점 악화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정치인들은 마치 타국에서의 사건처럼 이것을 내던지면서 마이크를 쥐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지적 불협화음(認知的不況和)* 이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질병은 낫지 않을 것입니다. 일본 열도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거대 지진이 일어납니다. 성실한 지진학자 가운데,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일지도 모르고, 내일일지도 모릅니다. 4호기의 문제가 어떻게 생사와 직결되어 있는지 그것을 마주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일본의 경우, 많은 정치인들입니다. 그런 어리석은 정치인에게 순간의 희망을 찾아, 투표하고자 하는 국민은 더 바보지요. 그 '놀이'의 댓가는 곧 죽음을 가지고 보상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슬픈 현실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읽어 주시고 후쿠시마 제 1원전의 현황을 다시금 확인하십시오. 컨디션이 나쁘면 나중에 읽는 것이 좋습니다.

    (* 인지적 불협화음(cognitive dissonance)는 사람이 자신의 사이에서 모순인지를 동시에 안은 상태, 그 때 기억에서 불쾌감을 나타내는 사회심리학 용어. 미국의 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에 의해 제창되었다. 사람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변경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유명한 예로, 이솝이야기 중 여우와 시큼한 포도의 일화가 유명하다.)

    후쿠시마 제일 원전 4 호기 문제 : 무라타 코헤이(村田光平) 씨 (전 스위스 주재 대사) NO NUKES
    http://youtu.be/RNngWA5c-k

    무라타 씨 전 주재 스위스 대사.
    현역 관료시절부터 혼자서 원전의 위험성을 호소해 온 분입니다. 긴 고독의 싸움을 계속해 온 "하드 코어"입니다. 무라타 씨의 목소리는 가스미가세키(일본 도쿄 도 중심부에 있는 관청가)의 순진한 소음에 익사되었고 지금까지 우리에게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라타 씨가 과거에 발표한 목소리가 속속 현실화해 나오는 가운데, 가스미가세키의 관료들은 당황하여 점점 유아성을 공공연하게 추태로 보여줄 뿐입니다.

    (동영상 내용)

    무라타 씨 :
    지금 세계를 위협하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4 호기 문제입니다.

    원전 사고로 건물이 수소폭발로 크게 손상된 모습입니다.
    게다가 지반에 부등침하(不等沈下)가 있고,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볼 수 있는 연료풀(수조)입니다 만, 거기에 무려 1,535개(다발)의 사용후핵연료가 존재합니다.

    만약, 이 4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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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4호기 건물의 지반을 확인하니 부등침하*가 계속되고 있다 - 4편(마지막)
    (*부등침하(不等沈下): 지층이 서로 다르게 가라 앉음)

    [확실히 4호기는 지반침하로 가라앉고 있다]

    요시다 전소장은, 제10조 통보 안에서, 「전 교류전원 상실의 원인」을 「지진」이라고 확실히 명기했습니다.

    그런데도 해일 탓이라는 말을 붙이는 유라쿠쵸 본점의 도쿄전력 간부들이, 얼마나 범죄적이고 반사회적인 인간들인지,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국회 사고조사위원회의 최종보고를 무시해, 책임의 추구와 원인 구명을 멈추게 한 바로 앞의 내각 각료들.
    그들은 일본인은 아닙니다.

    아래의 포위는, 민주당 의원이 10월 10일,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질문한 대답입니다.


    원자력 규제위원회로부터 후쿠1, 4호기 연료풀에 대해서, 회답이 있었습니다. 풀의 밑바닥이, 가장 약한 부분. 후쿠1의 기준 지진동(지진을 면하게 해주는 건물)은 600갈*이지만, 저부는 1200갈 정도까지 견딥니다.그럼, 어떤 지진이 일어나면 1200갈을 넘는지? 내륙 직하형 지진으로 M8.2, 내륙 보정을 하지 않는 경우 M7.7이라는 것.
    (*1갈(gal)은 1초 제곱당 1cm가 이동하는 지진 가속도의 단위이다)

    너무나 허무한 회답이지요.

    지반침하가 진행되고 있는 이상, 건물에 응급 처치를 했더니, 대단한 의미는 없습니다.
    이 질문을 한 의원도 의원입니다만,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위원도 톤 데모(터무니 없는 개념)입니다.

    4호기의 사용후 연료풀의 바닥에는, 3월 11일의 지진과 3월 15일의 수소폭발에 의해서 균열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보수하기 위해서, 풀의 바닥(외측)에 콘크리트를 덧칠해 두껍게 했습니다만, 철골은 넣을 수 없었습니다.

    그 만큼, 풀의 중량이 무거워졌으므로, 풀의 바닥에 스틸의 폴을 수십개, 나누어 주어 아래로부터 중량감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쿄전력은 진도 6강이상에서는, 붕괴하지 않는 것을 보증하고 있지 않습니다.

    12월 7일에 아우타라이즈 지진이 일어났을 때, 현장의 작업원들은 퇴피했습니다.
    해일이 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3.11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지진의 진도는 4였습니다.

    해안가의 흙부대 방조제.이것은 블랙 조크가 아닙니다.

    후쿠시마 제 1원전의 작업원들은, 3.11 이래, 통근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토바이나 차의 가솔린을 항상 가득 채운다고 합니다.

    진도 6이 오면, 그들 중 몇 %인가는, 곧 바로 현장으로부터 멀어져 그대로 오토바이나 차를 타고 후쿠시마 제 1원전을 빠져나갈 것입니다.그리고, 생애에 돌아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3.11으로부터의 몇일간, 정말로 생명을 바쳐 지옥 현장에 들어간 영웅들(Fukushima 50)은, 지금 없습니다.

    이 사고의 수습도 하지 않고, 반대로 새롭게 원전을 만드는 것을 정권 공약으로 하는 사람들 아래에서는, Fukushima 50과 같은 사람들은 모이지 않는 것을 나는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솔린은 3분의 1줄어 들면, 가득하게 채웁시다라는 공연한 참견도 자신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결코 좋은 자신이 아닙니다.

    【참고 기사】
    탈원전을 호소하는 「반골의 외교관」이 긴급 기고!
    무라타 코헤이 「새로운 일대 오염 위기와 나라·도쿄전력의 무책임」
    http://gendai.ismedia.jp/articles/-/3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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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8월 22일 나온 이야기입니다.
    일본 블로그의 글 번역입니다.

    원문: http://blog.livedoor.jp/home_make-toaru/archives/6579431.html

    불어 원문: http://tempsreel.nouvelobs.com/l-enquete-de-l-obs/20120822.OBS0162/enquete-fukushima-et-si-le-pire-etait-a-venir.html

    "후쿠시마 원전 최악의 사고는 앞으로 일본 멸망"
    (프랑스 잡지 Le Nouvel Observateur http://tempsreel.nouvelobs.com/ )

    [사고는 수렴되지 않고 오히려 앞으로]

    정부가 안전 선언을 낸 후쿠시마 제 1 원전에 대한 프랑스의 유력 잡지 "Le Nouvel Observateur" 가 "최악의 사고는 앞으로 일어날" 로 고발 기사를 게재했다.

    [현대 일본 멸망]

    "Le Nouvel Observateur" 지는 독일의 "슈피겔" 지 등과 대등하게 불리는 프랑스의 유력 잡지. 지난달 게재한 기사에서, 후쿠시마 제 1원전이 아직도 안고있는 치명적인 위험을 폭로했다.

    잡지가 문제 삼는 것은 후쿠시마 제 1원전 4호기. 264톤의 사용후핵연료를 저장하는 풀이 설치되어 있지만, 지상 30m의 풀(수조)은 지붕도 벽도 없고 오직 흰색 방수시트에 덮여 있을 뿐이다.

    새로운 지진이나 태풍 등으로 붕괴 또는 누수를 일으켜 연료봉이 직접 공기에 닿는 사태가 되면, 체르노빌 사고의 10배, 2011년 3월의 폭발로 누출된 분량의 60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의 방사성 물질이 생길 것이다.

    교토대 원자로실험소 코이데 히로아키 씨는 적게 추측해도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폭 5,000발 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산한다.

    잡지는 과학기술진흥기구(JST)의 전 이사장, 키타자 코이치 등이 시설의 데이터를 분석 한 전문가를 취재. 북반구 전체가 장기간 심각한 오염에 노출되어 현대 일본은 멸망할 것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전했다.

    [일본보다 세계가 걱정하는 위기]

    반쯤 붕괴한 연료풀의 상태에 대한 프랑스의 물리학자 장 루이 바데방(Jean-Louis Basdevan) 씨는 "마치 정신력만으로 지탱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평했다.

    이 사태의 위험성을 일본 정부와 언론은 일체 보도하지 않지만, 서양 국가에서는 일찍부터 우려하여 왔다. 미 상원 에너지위원회의 유력 멤버인 론 와이덴 의원은 지난해 6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에게 심각한 상황을 보고했다.

    "후쿠시마 제 1원전 4호기의 냉각풀이 붕괴하면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며칠만에 미국 서해안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에 있어서도 안전에 큰 문제" 라는 것.

    도쿄전력은 4호기 풀 바닥을 보강하고 안전 선언을 냈지만,이 성명에는 어느 정도의 진도까지 견딜 수 있는지 등의 구체적인 설명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후 올해 5월에야, 레이저 측정기에 의한 내진강도테스트 등을 통해 "동일본 대지진과 동(同)섬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다" 고 도쿄전력은 발표했다.

    이 선언에 대해 가장 신중한 전문가는 방사선방호 원자력안전연구소(IRSN)의 안전과 소장 찌에리 샤를르 씨 는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Enviro2B"지의 취재에 대해 "냉각풀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작은 흔들림뿐" 이라고 말한 것이다.

    [해결책은 아무도 모른다]

    이러한 사태를 타개하기 위해 도쿄전력도 모색을 계속하고 있다. 연료봉을 꺼내서 안전한 곳에 보관하기 위해 7월 18일에는 시범 연료봉 2다발을 꺼내 보였다.

    다만, 264톤의 연료봉을 제거하려면 먼저 높이 70m의 크레인을 설치해야만 건설 완료는 빨라도 내년 말 예정이다.

    또한 꺼낸 연료봉의 행선지도 정해져 있지 않다. 지하에 매장할 수밖에 없지만, 마침내 그 후보지를 찾기 시작 단계에서 결정하는 데 몇 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해결책을 발견하고 위기가 떠날 때까지, 도대체 몇 년 걸릴지는 전혀 알 수 없다. 그동안 큰 태풍이나 지진이 오지 않도록, 오로지 기도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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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참 일본 어쩌면 좋아요. 갑자기 고마스 사쿄의 유서 깊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두 번째로 영화화한 <일본침몰>이 생각나요. 원작이 1973년인 점을 생각하면 정말 앞서 간 훌륭한 논리지만 .... 이제 소설과 영화가 현실이 되고 있어요. 안타까운 일본이네요.
    오늘 번역은 모두 일본의 침몰과 멸망이라 가슴 아프네요. 우리나라는 원전 사고 나면 끝장이에요. 정말로... 일본의 국토를 생각하면 우린 너무 좁고 밀집되어 있어요.

    원문: 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21225_162885.html

    [지진은 시작에 불과, 수도권 이전도 생각하자는 전문가]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2년 가까이가 지난 최근에는, “3연동지진(3회 연속으로 일어나는 지진)”이나“수도권 직하형 지진”이라는 명칭도 자주 듣지만, 「그렇게는 말해도, 큰 지진은 아직도 전」이라고, 내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 것이 아닌가.

     그러나, 리츠메이칸대학 역사도시방재 연구센터 교수 타카하시 마나부 씨는, 현재도 매우 위험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무엇을 근거로 안심하고 있는 것입니까.지금은 수도의 이전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지구의 표층은, 플레이트로 불리는 딱딱한 암반으로 되어 있다. 그 플레이트는 느린 속도로 이동해, 플레이트끼리 밀고 당기기를 계속하고 있다. 일본 열도 부근에는 플레이트의 경계가 4개 있다. 이런 장소는 세계에서 일본 주변 뿐이라고.

    「플레이트의 경계면에서 일어나는 해구형 지진은, 한번 일어나기 시작하면 3년부터 10년 이상 계속 됩니다.동일본 대지진을 일으킨 동북지방·태평양바다 지진은, 북미 플레이트(홋카이도에서 관동 지역의 바로 밑에 위치)가, 튀어서 그 충격으로 발생한 것. 이 지진이 일어날 때까지, 일본 열도의 동쪽에 위치하는 태평양 플레이트는, 북미 플레이트 아래에, 연간 10cm 정도의 속도로 기어들고 , 지진 발생 이후, 연간 30cm의 속도로 바뀌었습니다」(타카하시씨)

     즉, 그 속도가 이전의 3배가 되어, 이동하면서 계속 성장하고 있는 플레이트는 머지 않아 뜯어지기 위해, 지진이나 해일이 발생해, 한층 더 화산의 분화에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지진은 임종했다는 커녕,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라고 타카하시씨는 경고한다.

     지진고고학 연구자로, 독립 행정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사무카와 아키라씨도, 이 시대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지금의 일본은 1000년에 1도의 지진이 많은 시대입니다. M7이상의 지진이 최근 50년 동안 동일본에서 빈발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와테·미야기 내륙 지진, 그리고 동일본 대지진이 있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은 869년의 죠간시대(헤이안 시대 전기)의 지진과 닮아 있다고 합니다.실은 그 약 50년 전부터, 현재와 같이 동일본에서 지진이 빈발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죠간 지진이 일어난 뒤는, 서일본에서 지진이 계속되어, 9년 후에 관동 남부, 카나가와, 도쿄 근처의 수도권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층 더 그 9년 후에 토카이 지진과 남해 지진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시와 잘 닮은 스토리를 더듬는다고 치면, 향후, 서일본에서 내륙 지진이 일어나면서, 수도권 직하 지진과 남해 해구와의 3연동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성 세븐 2013년 1월 10·17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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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도쿄신문 사설입니다.

    [새해에 생각하는 원자력 시대를 넘어]
    年のはじめに考える 原子力の時代を超えて

    총리, 퇴보해서는 안된다. 국민 대부분은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원자력의 시대를 넘어 '지속가능'으로 향한다. 3.11을 진정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다.

     독일 철학자 故 마르틴 하이데거는 "원자력의 시대"에 회의적이었다. 일세(一世)를 풍미(風靡)한 "존재와 시간"의 저자였다.

     1955년, 남부 독일의 작은 마을의 강연에서 "도대체 누가, 어느 나라가 이런 원자력 시대의 역사적 진전에 제동을 걸고, 그것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우리 원자력 시대 인간은 기술의 압력 앞에 방법도 없이 내버려지는 것과 같습니다 "라고, 핵 위협을 말한다.

    ◆ 제어하기 어려운 거대한 힘

     (1955년은) 미일 원자력협정이 체결되어 도쿄에서 원자력의 평화적이용박람회가 개막한 해였다. 미소 핵 경쟁이 치열하던 시절이다.

     철학자는 계속해서 말한다.

     "우리의 고향은 사라지고, 생존의 기초는 그 발밑에서 무너져 떠나 버렸습니다"라고.

     핵무기와 원전. 핵은 통제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알게 되었다. 불합리한 힘에 고향을 쫓겨난 많은 사람들이 피난처에서 두번째 새해를 맞이하게되었다. 철학자가 유언(이것) 한 말은 예언처럼 후쿠시마의 마음에 다가갔다.

     원자력의 시대는 히로시마에서 시작되었다. 생존자는 "태양이 두 개 있었다"고 말하게 한 엄청난 핵분열 에너지. 그 강대함에, 유일한 피폭국조차도 아니, 그 힘으로 점철된 유일한 피폭국이기 때문에 "평화적 이용"이라는 미국산 가락과 문구에 홀렸는지도 모른다.

     전재부흥(戦災復興: 전쟁의 상처를 극복하는), 그리고 고도 경제성장에. 다시 가파른 언덕길을 뛰어 오르려 하는 시대. 시대를 움직이는 강력한 에너지가 필요했다.

    ◆ 핵쓰레기가 넘쳐 흐르는

     원자력의 시대는 히로시마에서 출발, 후쿠시마에서 끝난 것이 아니었나. 수소폭발의 충격은 신화의 베일을 벗겨, 철골과 파편, 재해지 쓰레기더미와 함께 산처럼 가로 놓였고, 지금까지 보이지 않게 해 온 이슬(노골적으로 드러난)인 것이었다.

     후쿠시마는 가르치고 있다.

     인간은 아직도 자연의 맹위에 저항하는 기술을 가지지 않았다. 앞으로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바람에 옮겨져 복잡한 지형의 구석구석까지 비집고 들어가 버린 방사능을 모을 방법은 없다.

     일단 사고가 일어났을 때, 전력회사는 커녕 정부도 광범위하고 다양한 손해를 만족시키는 보상을 할 수 없다. 보상에는 막대한 금액이 안전을 위한 보강에는 끝이 없다.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알려진 원전의 발전비용이 사실은 매우 비쌀 수 있다는 것을 후쿠시마 사고가 가르쳐주었다.

     핵쓰레기, 위험한 사용후핵연료 처분장은 결정되지 않았다. 각 원전의 저장풀(수조)에서 지금이라도 쏟아져 나오려하고 있다.

     게다가 원전 부지 내 또는 그 주변에서 대지진을 일으킬 수 있는 활단층이 잇달아 발견되고 있다. 일본열도는 지진의 소굴이다. 원전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장소가 정말 있을까.

     이러한 기만(사기)이나 위험을 눈치챘기 때문에 지난해 여름, 전 정권이 전국 10곳에서 열린 의견청취회에서는 약 70%가, 토론형 여론조사에서는 절반이 "2030년 원전 제로"를 지지한 것이다.

     원전의 시비를 외부에서만 논하지 않았다. 인간과 기업은 원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신의 삶과 사회를 바꾸기 시작했다.

     전력회사가 부추기는 전력위기를 우리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노력으로 극복했다. 절약형 생활은 정착되었고, 퇴보되지는 않을 것이다.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자연에너지의 도입을 인근에서 경쟁하는, 그런 지역이나 동네도 이제 드물지 않다.

     원자력의 시대를 넘어, 그 진전에 제동을 걸려고 하고 있다.

    ◆ 지역이 자립하기 위해

     3.11 이전,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원전 입지지역은 안전과 지역의 생존을 여러가지 방면으로 고민해온 것이다.

     교부금과 기부금 요구의 재정은 언제 까지나 계속되지 않는다.

     지금있는 항만시설과 원전의 송전망 등을 이용하여 새로운 에너지산업을 설립하고 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면 진정한 자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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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전력업계가 대학을 매수해서 일을 꾸리지만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궁금해집니다. 대학이 그것도 명문 국립대가 이 지경이니 무엇이 달라질까요.
    아마 모르긴 해도 우리나라라고 사정이 다르지 않을 겁니다.

    전력업계 8개 국립대에 기부 원자력 공학 등 17억 엔
    (도쿄신문, 2013.01.04)

    원자력 관련 연구에 종사하는 도쿄대와 토호쿠대학, 나고야대학 등 8개 국립대는 전력회사나 원자로 메이커, 핵연료가공회사 등 전력·원자력산업에서 2011년도까지 5년간 합계 약 17억 4천 4백만 엔의 기부를 받고 있었던 것이 3일, 교도통신의 각 대학에 정보공개 청구에서 밝혀졌다.

     대학 측이 받은 기부금은 대부분 제공대상이 지정되었으며, 원자력공학 등의 연구자에게 돌아갔다. 원전의 새로운 안전기준을 검토하는 원자력규제위원회의 회의에 참여하는 연구자도 포함되어 있었다. 원자력 규제 행정에 정통한 전문가들은 "국가의 안전규제에 영향을 줄 위험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보공개청구 대상은 北海道大, 토호쿠대학, 東京大, 東京工業大, 나고야대학, 교토, 오사카, 큐슈대. 과거에 구 원자력 안전·보안원의 전문가 회의 등에 참여한 연구자가 소속하는 연구과나 연구소를 중심으로 전력회사 및 관련기업 등의 기부 상황을 조사했다.

     5년간 수입 금액이 가장 많았던 것은 도쿄대학이 약 5억 6천만 엔. 토호쿠대학이 약 4 억 1천 7백만 엔, 나고야대의 약 2억 5천 1백만 엔 쿄토대가 약 2억 1천 2백만 엔으로 이어졌다. 공대는 약 1억 4백 만 엔, 큐슈대 약 8천 300만 엔, 오사카대학 약 7천 9백만 엔, 도호쿠대 약 3천 8 백만 엔이었다.

     대학 관계자들에 따르면 기부금은 학회에 참가하기 위한 여행경비 및 비품구입 외에 기부 강좌 개설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기부한 것은 원전이 있는 도쿄전력과 일본 원자력발전 등 전력 8사의 다른 전력회사 관련기업·단체, 미쓰비시중공업과 히타치GE뉴클리어에너지 등의 원자로 메이커 원자연료공업(原子燃料工業) 등 핵연료 가공회사.

     대학에 기부하는 이유에 대해 업계 측은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한"(도쿄전력) 것으로 설명, 기부를 받은 측에서 규제위원회의 회의에 참여하는 대학교수는 "(규제위원회에서)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논의하기 위해 다른 요소가 들어갈 여지가 없다 "고 하고 있다.

    원문: http://www.tokyo-np.co.jp/article/national/news/CK20130104020000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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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지금 있는 원전 모두를 없애야 한다. 지진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어려운데 일본 전역이 지진이 꿈틀되는 살아 있는 활단층 위에 원전이 세워져 있다. 그런데도 신규 원전 증설이라니 아베정권은 미쳤다. 있는 원전은 모두 멈춰있는데...

    아베 정권은 재가동 · 신규증설 노리지만 ...
    일본은 활단층 투성이
    원전 생존 여지 없어
    (적기, 2012.01.04)

    아베 정권은 출범 초기에 원전의 재가동뿐만 아니라 신규증설 동결 검토를 공언하고 있다. 그러나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는 활단층이 종횡으로 달리고 해저에 거대한 지진과 해일을 일으킬 플레이트 경계가 누워있으며(그림) 일본에서 원전을 운영하는 조건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

     그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이 원자력규제위원회 전문가팀이 하고 있는 원전 부지를 달리는 파쇄범위 조사이다. 지금까지 (조사)한 3곳의 원전 중 일본 원자력발전 쓰루 원전(후쿠이 현 쓰루가시)와 도호쿠 히가시 도리(히가시 도리) 원전(아오모리 현 히가시 도리 마을)의 부지 내에 파쇄범위에 활단층의 가능성 판단되었다.

     이 파쇄범위는 지금까지 전력사가 "활단층이 아니다"고 주장, 경제산업성의 옛 원자력 안전·보안원도 추인해 온 것이다. 지금까지의 심사가 어떻게 실수였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동중인 간사이 전력 오이원전(후쿠이 현 오이마치)의 조사에서도 많은 전문가가 활단층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고 한다. 규제위원회 전문가팀은 간사이전력의 미하마원전(후쿠이 현 미하마마을), 호쿠리쿠 전력의 시가원전(이시카와 현 시가시), 일본 원자력 연구개발기구의 고속증식로 몬주(후쿠이 현 쓰루가시)의 부지 내 파쇄범위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규제위원회의 새로운 안전기준을 수립하는 전문가 검토회에서는 근처의 활단층에 의한 영향평가 미비 등 지금까지의 심사기준 자체의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재가동 및 신규증설 등은 있을 수 없고, 남아있는 모든 원전의 활단층 조사에 종사한다.

    원문: 일본 공산당 적기신문
    http://www.jcp.or.jp/akahata/aik12/2013-01-04/2013010401_01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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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시흥, 안산 대중 강연회 제 1편

    "탈핵과 지방자치 - 에너지 자립 도시를 꿈꾸며"

    *강사: 이유진(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기획의원)
    *언제: 2013년 1월 29일(화), 늦은 7시
    *어디: 안산YMCA 대강당(고잔역에서 검찰청 사거리 부근 고잔법조빌딩 505호)

    문의: 김시권 010-7749-9307, 김종현 010-5323-0296, 안산YMCA 031-410-3570

    안산녹색당 임시운영위원회

    녹색당은 탈핵과 에너지전환, 농업과 먹거리, 생명권, 평화, 성평등, 차별 없고 인간다운 노동과 사회정의, 풀뿌리민주주의 등 녹색당의 관심과 가치들을 지역에서부터 풀어갈 것입니다. 지역에서부터 대안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기득권 정치를 넘어서는 풀뿌리정치, 녹색정치의 힘을 보여줄 것입니다.

    올해는 녹색당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은 분들이 녹색당과 함께 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녹색당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녹색당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활동들을 펼쳐 나가고 싶습니다. 지역에서의 활동과 전국적인 활동이 잘 연계된다면 효과는 더 클 것같습니다.

    녹색당은 정치운동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스스로/서로 정신과 일상을 바꿔가는 운동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녹색의 가치를 실현시키는 것 못지 않게, 삶을 녹색으로 바꿔가는 것도 중요한 것같습니다. 저도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녹색의 가치에 좀더 충실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 신년메시지 중 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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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루르라는 원소가 후쿠시마 전역에 뿌려졌다? 이놈의 끓는 점이 989.9도이고 원자량이 127.60인데 적어도 수수폭발로 얘가 녹아서 기체가 되어 날아가려면 후쿠시마 원전이 수소폭발할 때의 내부 온도는 1,000도가 넘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 녀석이 소의 내장에서 발견되었다면? 그리고 요오드129의 반감기가 1600만년인데 정말 어의가 없지요. 극명하게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은 우리 모두를 속이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원자로를 가동시키면, 우라늄이 핵분열을 일으키게 되는데, 실제 핵분열시에는 약 200개 종류의 다양한 방사성물질이 생성된다. 그 중 하나가 텔루르라고 하는 원소인데, 이 텔루르안에도 여러 번호의 텔루르가 있다. 6월에 발표된 텔루르는 132번 텔루르였고, 이번에 발표한 텔루르는 129m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텔루르이다. 여기서 129라는 숫자는 질량수를 나타내는 것이고, m이라는 것은 Metastable(준안정상태)의 영단어의 이니셜을 나타낸다. 이 텔루르129m이라는 하는 것은 반감이 될 때까지 34일이 걸리는 비교적 수명이 긴 편에 속하는 핵분열생성물이다. 사고 후 7~8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검출되고 있을 정도로 환경중에 남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문제도 없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고, 방사성물질이 있는 한 위험이 존재하므로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단, 세슘과 비교하면 영향이 적을 것이라는 면에서는 나도 역시 동감한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129m이라는 방사성물질이 베타선을 내면서 붕괴되는데, 붕괴된 후에는 요소(요오드)129라고 하는 물질이 생성된다. 그 요소129는 절반으로 감소하는데 1600만년이라고 하는 시간이 걸리는 방사성물질이다. 요소131이 생성된지 8일만에 소멸되는 것에 비해 요소129는 1600만년이 지나야 겨우 절반으로 감소한다. 따라서, 이렇게 특수한 방사성물질이기 때문에 연구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흥미로운 성질을 갖고 있다.
    어찌되었건 여러분들에 있어 문제는 피폭의 총량이 문제가 되는 것이니만큼, 텔루르 129m에 너무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셨으면 하고 생각한다. 역으로 말하면, 텔루르의 문제가 작게 보일만큼 세슘의 문제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야겠다.
    (2011.11.01 일본 MBS방송 [타네마키 저널]에 출연한 고이데 히로아키 교수의 인터뷰 내용 중에서)
    http://radioactivity.mext.go.jp/ja/distribution_map_around_FukushimaNPP/0002/5600_103120.pdf

    세슘이 소의 근육에 축적 후쿠시마 경계지역, 도호쿠대 조사
    (마이니치신문, 2011/11/12)

    토호쿠대학 노화의학연구소의 후쿠모토 교수 연구팀은 후쿠시마 제 1원전의 사고에 따라 경계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야생화 된 소의 내부피폭 상황을 조사했다. 방사성 세슘이 근육에 많이 축적되었고, 농도는 혈액의 20~30 배에 달했다. 세슘의 농도는 어미소에 비해 태아의 장기에 관계없이 거의 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2종류의 방사성 물질도 신장이나 간장에 집적되었다. 연구성과는 13일에 센다이에서 열리는 국립대학협회 방재·일본재생심포지엄 "방사성 물질의 확산과 대학인의 역할"에서 발표한다.  

    연구그룹은 8월 하순부터 9월 중순까지 경계지역의 실내에서 기르는 소와 야생화 된 소 총 26마리를 포획하고 태아 4마리를 포함해 내장이나 근육, 혈액의 방사선 피폭선량을 측정했다.  

    방사성 세슘은 근육에 쌓이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이번 조사에서 다시 증명되었다. 혈액의 농도가 1㎏ 당 60베크렐의 경우, 허벅지 근육의 농도는이 1800베크렐이었다. 혀와 간 등의 농도는 근육보다 낮은 혈중 농도의 10배 정도. 갑상선에 방사성 세슘은 대부분 침착하고 있었다.  

    그 외에 "방사성 텔루르129m" 신장, "방사성 은110m"은 간에 쌓여 있었다. 방사성 텔루르는 26마리 중 5마리에서 극히 미량 검출. 방사성 은은 26마리 모두 간에 축적되었다. 피폭선량은 대부분이 1㎏ 당 100베크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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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해협에 대해서 다들 아시죠. 조수가 심해 세계 3대 소용돌이가 몰아치는 기이한 해협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저도 한때 그런 사진을 보고 일본에서 가보고 싶었던 곳이지요.
    나루토해협은 도쿠시마현의 동북부 오케시마(大毛島), 마고사키(孫崎)와 효고현의 아와지시마(淡路島) 남서부와의 사이에 있어요. 남쪽은 기이스도(紀伊水道), 북쪽은 하리마나다(播磨灘)에 접하고 있고요.

    해협이라고는 하지만 폭이 1,340m에 불과하기 때문에 밀물·썰물 때 격한 조류가 소용돌이치는데, 이때 굉음을 울려 나루토(鳴る瀬戸-우는해협)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해요.

    그런 그곳에 참다랑어가 떼지어 몰려 온다고 해요. 이런 현상은 단 한번도 기록, 관찰되지 않았던 현상인데 바다에서 벌어지는 이 기한 현상을 뭐 때문일까요.

    [나루토해협에 참다랑어 회유, 지난해 말부터 100마리 이상]
    (도쿠시마 뉴스, 13.1.9)

    나루토시 나루토해협에서 지난해 12월 말부터 100마리 이상의 참다랑어 떼가 회유하는 것이 어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참다랑어는 일본연안을 포함한 태평양과 대서양의 온대지역에 널리 분포하지만, 나루토해협에서 많은 무리가 발견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태평양을 회유하는 동안 먹이를 쫓아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참다랑어가 회유하는 것은 오오나루토에서 남쪽으로 약 1㎞ 지점. 몸길이 1~1.5미터의 성어로 무게는 50kg 전후로 보인다.  
    나루토마을 어협의 후쿠아케아오이(福池安生) 이사(51)에 의하면, 12월 28일경부터 참다랑어 떼의 목격 정보가 현지 어부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1,2마리가 헤엄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있지만, 이번만큼 떼로 보는 것은 처음. 쿠로시오에 먹이가 되는 작은 물고기가 적고, 정어리 등의 작은 물고기를 쫓아 나루토 해협에 들어온 것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참다랑어는 5 월경 난세이제도에서 태어나 여름이 되면 "시비코"라는 몸길이 30㎝ 정도의 치어로 성장, 쿠로시오를 타고 시코쿠 앞바다를 북상한다. 성어가 되면 태평양을 회유하고 다시 일본 근해로 돌아온다. 참치라고도 하며, 참치 류 중에서는 최고의 생선으로 고가로 거래되고있다.  

    현 수산연구소에 따르면, 나루토해협을 회유하고 있는 참치는 ▽가슴 지느러미가 짧고 ▽눈이 작으며 ▽뒷면이 청색을 띠는 검은 색, 배면은 흰색을 띠고 있다 - 등의 특징에서 참다랑어로 분석. "성어가 나루토해협을 유람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 연구소에도 기록은 없다고 한다.

    원문: http://www.topics.or.jp/localNews/news/2013/01/2013_1357693760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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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더 올립니다.며칠 전에 번역해서 올렸던 기사인데 방사성 트리튬에 관한 것이 빠져서 새로운 정보를 입수했기에 알립니다. 글이 무진장 길어졌어요. 그 점 양해 바라며 끝까지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삼성같은 악덕기업 도쿄전력이 어떤 일을 하려는지, 어떻게 전 세계 인민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는지 보세요

    흔히 트리튬은 우리 주위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인공 핵물질입니다. 시계의 야간 발광에서 후레쉬, 낚시찌, 공연에서 발광시켜 흔드는 막대, 열쇠고리에 메달아 밤에 빛나게 해주는 것, 군사용 장비, 자동차 등등...
    그런데 웃긴 건 이 트리튬이라는 삼중수소가 인체에 미치는영향이 제대로 파악된 게 별로 없어요.
    연구가 부족하다는 거지요. 분명한 피해는 저선량 내부피폭이고 여러 과학자들은 이 저선량 내부피폭이 인체에 미치는 결과가 더 크다고 분명히 했어요. 먼저 트리튬이 뭔지 알아 볼까요. 어려우면 넘어가세요.

    ■ 트리튬(tritium)이란?
    트리튬은 수소의 동위원소로 원자량이 근사치로 3인 인공 방사성 원소입니다. 보통 수소 폭탄의 부재료나 상사선 추적자로 쓰이며, '삼중수소'라고도 부르는데요.

    원자 질량이 약 3이므로 3H으로 표시하는데, T로 약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β- 방사성을 가지며, 반감기 약 12년으로 3He로 전이합니다. β- 붕괴의 에너지는 18.6keV인데요. 삼중수소는 이렇게 짧은 수명에도 불구하고 천연으로 존재하는데, 그것은 우주선에 의하여 대기의 상층에서 일어나는 핵반응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핵폭발 실험에 의해서도 방출됩니다.

    삼중수소가 보통 수소에 대하여 10-18의 비율로 존재하는 농도를 1TU(트리튬 단위)라고 하는데요. 대기 안의 수소나 빗물 속에는 0.1~10 TU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삼중수소는 추적자로서 잘 쓰이며, 원자로 안에서 6Li(n,t) 4He, 즉 6Li3+1n0 → 3H1+4He2 반응에 의하여 만들어집니다. t는 삼중양성자 곧 삼중수소 이며, 3He는 삼중수소로부터 만들어집니다. 수소폭탄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또 행융합반응의 인공제어에도 사용됩니다.

    사용후연료 중에 존재하는 트리튬은 재처리공장의 대량배수에 섞여서 해양으로 방출되고 있다.
    도까이재처리공장의 안전심사자료에 의하면 공장의 배수관으로부터 해양에 방출되는 트리튬은 해수중에 확산되어 희석되는데, 방출지점 주변해역으로부터 채취되는 어패류 등에 트리튬이 섭취되어, 그것을 사람이 먹음으로써 내부피폭을 받게 되며, 해수욕이나 어업활동등에 의한 외부피폭을 합쳐 가장 많이 받기 쉬운 그룹의 주민으로 추정하면 연간 실효선량당량은 0.007 밀리시버트라고 평가되어 있다. 이 값은 자연방사선에 의한 연간피폭선량 2.4 밀리시버드의 약 1/300 이하이기 때문에 도까이재처리공장으로부터의 방출 트리튬에 의한 인체에의 영향은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된다.(원자력지식정보관문국)
    https://www.atomic.or.kr/atomica/read.html?chapter=15-9-1-1

    트리튬의 인체에 대한 영향이 궁금한가요. 자료가 많지 않지만 보세요.

    [영국, 트리튬에 의한 발암 위험성 경고(2002년 자료)]

    ⊙ 수소폭탄의 실험이나 핵무기 혹은 핵연료 공장, 그리고 특수 화학공장에서 발생하는 삼중수소(트리튬)가 예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누출됐던 것으로 알려져 주변 지역민의 발암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영국의 국립방사선방호청(NRPB)은 1998년 밝혔다. NRPB는 1998년 방사성의약품을 만드는 카디프의 나이코메드 아머샴 공장 인근에서 채취한 물고기의 트리튬 준위가 이전의 측정치보다 수백배 높은 것을 알아내고 이 곳의 트리튬 준위를 전면 재조사했었다.

    ⊙ NRPB는 인근의 스베른 강가에서 잡은 물고기를 먹은 사람들이 방사선에 얼마나 노출됐는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얼마전 NRPB는 그 양이 예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약 2배 정도 된다고 말했다. NRPB는 그러나 높아진 수치이긴 하지만 국제 안전기준에는 훨씬 못미치는 값이며 아직까지 건강상의 위험은 매우 낮은 값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 그러나 비판가들은 오염된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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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내, 원전 이야기나 핵발전소 이야기 안하고 편하게 쉬고 싶었다
    근데 또 하고 말았다
    나도 사람인데 매일 불편하고 힘든 이야기하고 싶겠나
    내도 편하게 영화, 음악, 시... 자잘한 일상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자잘한 일상을 파고든 중요한 이야기가 원전이며 핵이더라
    불편하다면 나를 친구에서 삭제시켜라
    그래야 내 잔소리 안 듣는다
    알았나?
    그렇다면 불편한 진실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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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원 여러분 많이 참가해 주세요. 길지만 아래 글 잘 보시고 해당 지역에 계신 분들의 참여를 호소합니다. 평택, 안성, 오산, 화성, 수원, 안양, 군포, 의왕, 안산, 과천에 계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쌍용자동차 해고사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는 이들의 희망걷기

    [우리가 간다, 쌍차문제 해결해라]

    정리해고·비정규직·노조파괴 긴급대응 비상시국회의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 전에 긴급한 노동현안이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하며 23일 시국대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쌍용차 해고자들의 요구는 여야간의 정치협상에 의해 국정조사 실시 요구마저 수면 아래로 침식하고 있습니다. 쌍용차 해고자들은 당선자가 국정조사 약속을 지키고 쌍차해고사태 해결에 책임있게 나서라는 요구를 인수위 앞에서 강도높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취임식 전에 쌍차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는 새정부와 정치권을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과 실천을 모아야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쌍용자동차 해고사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는 이들의 희망걷기를 제안합니다.

    *세부일정

    20일(수) 9시 송전탑 10시 이재형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2시 송탄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 사무실 / 3시 새누리당 경기도당 -> 남문 -> 수원역 / 7시 수원역 촛불 문화제

    21일(목) 9시 경진여객 앞 / 11시 명학역 2번 출구-> 범계사거리-> 호계 4거리(새누리당 심재철 의원 사무실 앞 집회) → 인덕원 4거리 → 과천 코오롱 천막 농성장 / 5시 과천종합청사역 선전전 / 7시 30분 과천중앙공원 촛불 문화제

    22일(금) 10시 마힌드라사 앞 집회 -> 영등포 쌍차정비공장 -> 민주당사 -> 새누리당사 앞 촛불 문화제

    23일(토) 10시 대한문 -> 정부종합청사 -> 청와대앞 기자회견 -> 시국대회장소(시청) -> 특별일정 강정후원주점(을지로 태성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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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는 세상이 이래야 돼,
    꼭 대안학교나 생태학교가 아니어도
    느리게 살면서 함께 살아야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방법으로 이해하길 바래.

    *+*생태마을학교*+*.
    --지속가능한 학교를 만드는 71가지 방법--

    1. 풍력 발전 / 2. 투광 조명 / 3. 태양광 발전 / 4. 기상관측기
    5. 바이오매스 굴뚝 / 6. 태양열 급탕 / 7. 생태통로 / 8. 새집 만들기
    9. 방과후 부지 사용 / 10. 벽화 / 11. 소원의 벽과 낙서판
    12. 핸드 드라이어 / 13. 수돗물 타이머 / 14. 물 사용 절약
    15. 재활용 화장지 / 16.수량 조절 장치 / 17. 결로 관리
    18. 에너지 절약형 전구 / 19. 컴퓨터 / 20. 종이 재활용
    21. 이면지 사용 / 22. 지속가능한 재료의 바닥 / 23. 갈대림
    24. 그늘막이 /25. 타이어 재활용 / 26. 재활용 포장
    27. 정보의 열람과 공유 / 28. 운동장 게임 / 29. 바이오에너지 작물 재배
    30. 컨테이너 화분 / 31. 학생용 벤치 / 32. 운동을 위한 산책로
    33. 야외 학습장 / 34. 칭찬 게시판 / 35. 재활용 학용품
    36. 공정 상품 / 37. 문서파단기 / 38. 복사기 대기전력 차단과 양면 인쇄
    39. 사물함 / 40. 전력사용량 모니터 / 41. 개별 온도조절기
    42. 학교 기업 / 43. 충전지 사용 / 44. 책 돌려보기, 교과서 물려주기
    45. 교복 물려주기 / 46.윤리적 소비 / 47. 로컬 푸드
    48. 아나바다고 장터 / 49. 지역의 급식자재 / 50. 친환경 세제
    51. 재활용 용기 / 52. 퇴비 상자 / 53. 식기 세척기
    54. 온실 / 55. 스쿨 푸드 / 56. 빗물 저장소 / 57. 주전자
    58. 자전거 거치대 / 59. 전기자동차 충전소 / 60. 자전거 통행로
    61. 스쿨버스 승강장 위치 / 62. 스쿨버스 승강장
    63. 스쿨버스 대기소 / 64. 분리수거대 / 65. 외부 전시공간
    66. 환경 정책 / 67. 동물 서식지 / 68. 자동차 함께 타기
    69. 지속가능한 교통 / 70. 고효율 냉장고 / 71. 건강한 토양
    (Shanti Kim 님)

    http://www.suschool.org.uk/pos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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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기 전에 생각해야 해!!
    진심이 담긴 말인지
    도움이 될지
    감동은 있는지
    꼭 필요한 말인지
    상냥한 언어인지

    나를 위한 그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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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의 눈에는 빛을 받아들이는 광수용 세포의 수가 사람의 약 다섯 배로, 사람에게는 1제곱 밀리미터당 20만 개밖에 없는 원추 세포가 약 100만 개나 있습니다. 각각의 수용 세포는 거의 모두 뉴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를 눈에서 뇌로 전달해 주는 독수리의 시신경에는 사람의 두 배나 되는 신경 섬유가 있습니다. 색을 감지하는 이 생물의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도 그 때문이며 예리한 눈을 나타내는 영단어 "black eyes"는 바로 이 독수리의 눈을 상징합니다.

    방사능 폐기물이 이송, 관리되는 곳을 독수리의 눈으로 지켜보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이어진다는 미치오 가쿠(Michio Kaku,) 뉴욕시립대학 물리학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CBS NEWS를 번역했습니다.

    [워싱턴에서 핵폐기물 누출 제염, 전문가는 "가증스럽다"고 말한다.]
    Nuclear waste leak in Wash. "scandalous," expert says

    워싱턴 주에 있는 핸포드 원자력 보호구는 전국에서 가장 오염된 핵 사이트로 불린다. 수 십년 동안 연방정부는 그것을 정리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금 우리는 방사성 폐기물의 새로운 지하 누출을 배우고 있다.

    그러나 시간은 적이다.

    세계 2차대전을 끝낸 폭탄은 남동부 워싱턴 주에 있는 핸포드 원자력 보호구에서 생산된 플루토늄으로 만들어졌다.

    다음 해, 핸포드는 미국의 핵 쓰레기 매립장, 방사성 슬러지의 5천 6백만갤런에 대한 최종 저장 공간으로 177개의 지하 저장 탱크에 보관되고 있었다.

    톰 카팬더(Tom Carpenter), 환경단체 핸포드 도전의 수석이사는 "이 탱크는 이미 세번 실패했다. 한번에 세번째! 1만 갤론을 유출하고도 계속 더 많이 누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주, 워싱턴 주지사가 6개 탱크의 누출을 확인했다. 제이 인슬리(Jay Inslee) 주지사는 "워싱턴 주는 방사능 누출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다."라고

    그러나 연방정부는 이미 이 사이트를 정리하려고 시도 수 십년동안 수 십억달러를 지출했다.

    핸포드는 최대 수명 20년인 철강구조물 단층으로 설계되었지만, 최초의 탱크는 1940년에 만들어졌다.

    카펜더는 "그들은 바로 우리가 1960년대에 달에 사람을 보낸 시기에, 본질적으로 자신의 엔지니어링 설계수명의 진실을 잃었다"고 말했다.

    인슬리 주지사는 현재 누수가 대중에게 즉각적인 위험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동안, 핸 포드의 정리는 계속된다. 그것은 1천억달러 그 이상의 비용으로 최소 40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동영상으로 카터 에반스 전체 보고서를 감상하려면 아래 링크.
    http://www.cbsnews.com/8301-505263_

    문제는 CBS뉴스의 기고자 미치오 가쿠(Michio Kaku,) 뉴욕시립대학 물리학 교수에 따르면 "가증스러운"것 이다.

    가쿠는 계속해서 "격리작업을 유지하는데만 연간 2억달러를 세금에서 지출해야 하고 그런 다음 고준위 독성 폐기물의 수 백갤런이 바로 땅 속으로 지난 몇 년 동안 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지하수는 오염이 되었고 아마 콜럼비아 강으로 흘러갔을 것이다."

    방사성 폐기물은 "마녀의 화학물질로 만들어 지는 게 아니다" 가쿠는 플루토늄, 농축 우라늄, 질산 및 용매와 같은 과학에서 알려진 가장 위험한 화학물질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이 독성물질을 56,000,000갤런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관점으로 들어가면, 당신 머리 주위에 80개의 올림픽 규모의 수영장 이미지를 떠올려 보라. 이중 2개의 올림픽 수영장의 물이 결국 땅 속으로 유출되었으며 그 중 과학에세 알려진 가장 유독한 물질을 포함하는 것이 지하수로 들어갔으며, 심지어 사람들의 식수로 사용되었는지도 모른다."

    가쿠의 전체 "CTM" 모양은 아래 링크에서 그의 전체 인터뷰를 감상할 수 있다.
    http://www.cbsnews.com/video/watch/?id=50141753n

    가쿠는 우리는 비상사태로 이 문제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10년 전 통제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 이제 우리는 그게 아니란걸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 "그들이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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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원자력협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15기가량의 원전을 가동하고 있고 27기를 신규 건설 중이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전세계의 신규 원전 건설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은 2008년 8월 “미국 웨스팅하우스사(社)의 3세대 AP-1000 원자로가 2세대 CPR-1000 원자로보다 100배 안전한데도 중국은 2020년까지 건설할 원전 50∼60기에 CPR-1000 원자로를 채택하려 한다”는 전문을 본국에 보냈다.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내용이다. 전문을 보낸 시점은 미국이 중국에 AP-1000 수출을 추진하던 때인지라 과장됐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중국과 인접한 우리로서는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없다.

    CPR-1000 원자로도 중국이 웨스팅하우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응용 개발한 모델이다. 중국이 최근 개발한 고속증식로도 걱정스럽다. 물이나 공기에 노출되면 폭발하는 액체나트륨 등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고속증식로는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가 크다. 중국 최초의 원자폭탄 개발에 참여했던 원로 물리학자 허쭤슈 씨는 중국의 ‘원전 속도전’이 1950, 60년대의 대약진운동과 같은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래는 네이쳐지에 실린 우루무치 중국 과학아카데미의 생태와 지리신장연구소에서 에너지 및 에코 환경정책에 대한 서양연구센터의 책임자인 키앙 왕의 기사 번역이다.

    [핵안전은 큰 투명성에 자리한다(Nuclear safety lies in greater transparency)]
    야심찬 확장계획으로 중국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 규제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해야 - 키앙 왕(Qiang Wang) - Nature, 2월 26일

    중국의 핵 확장은 웨스팅 하우스의 AP1000과 Areva의 유럽형 가압반응기(EPR)와 같은 3세대 반응기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어, 활성펌프의 안전한 작동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게 아니다 - - 업계는 고유의 안전대책에 큰 의존도를 넣었기 때문에 이 모델은 안전하다고 약속하지만 신뢰를 보증할 수 없다. 더 큰 우려는, 아마도, 손상, 겉만 번지르르한 작업 및 비용절감이 자주 번영되는 중국의 비즈니스 및 건설시스템, 속도에 대한 안전을 희생하는 여부이다.

    그 때문에 원자로를 포함하는 강철용기의 용접 결함이 없도록 해야함에도 재건할 CNP-300 반응기는 Qinshan에서 만든 1998년의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Areva EPR 원자로는 유럽에서 비용이 계속 올라가고 건설 시기도 44개월에서 71개월로 늘어나 40%의 비용이 올랐으며 프랑스, 핀란드에서 고비용으로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인데 중국에서 4억달러로 지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제이장(절강)과 산동 지역에서 AP1000 원자로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상업 단위이다. 건설 전 세계적으로 네 가지 EPR 단위의 두 가지가 중국의 광동성에 건설되고있다. 중국은 3세대 원자로 설계 및 건설의 원자력 업계의 살아있는 실험실인 것 같다.

    이는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규제 시스템을 가져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국가의 산업규정 및 가이드 라인의 유효기간이 10년 단위로 경과하고 있으며, 국가는 핵 에너지의 사용을 통제할 일관된 법적시스템이 없다. 또한, 중국은 후쿠시마를 계기로 자국의 핵 규정 또는 규제기관을 개혁하고 강화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도 않았다. 일본의 규제 실패 위기를 후쿠시마 사고 원인으로 돌렸다. 더하지 않을 경우 중국의 시스템은 똑같이 나쁜 것이다.

    일본처럼 되지 않으려면 국영 원자력 규제기관과 국영 운영기관 사이가 편한 관계에 놓여 핵 안전이 손상되지 않고 감시가 보장되어야 하며 직원들이 정부와 업계 사이에 자주 이동할 수 있는 회전문 같은 시스템 구축을 중국의 능력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 국가의 핵 거버넌스는 여러 기관 사이에 분할되고 쪼개진다. 더 나쁜, 규제는 운영기관보다 낮은 정치로 서열을 매기는 것이다.

    "중국의 핵 정책 결정은 폐쇄 전문가 패널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다."

    중국의 두 가지 주요 규제기관, 국립 원자력안전규제기관과 및 국가 에너지관리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