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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3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3. 3. 23:59
  • 인간의 얘기만 경청하는 청동귀~
    박원순시장은 2012년 6월 RIO+20에 참석하고, 꾸리찌바를 갔다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생물다양성과 자연생태계의 얘기도 들었으면 했는데~
    얼마나 기대를 했는데~인간의 범주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마을공동체도 생태공동체로 가야지 맨 인간들만 있으니~
    말이라도 하지를 말지!!
    생물다양성과 자연생태계는 박시장의 그 약속을 기억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라!!!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기 저 천으로 덮혀 있는 공간이 어떤 것인지요? 그러면 오늘 3월 3일 오후 3시 직접 한번 와서 보세요.  
     
    바로 서울시 신청사 정문 잔디광장 앞에서 시민청 상징 조형물 '여보세요' 제막식이 열리는 거랍니다. '여보세요'는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겠다는 의미로 제작된 2.5m 내외 크기의 청동조 귀 형태 조형물입니다.  
     
    특히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모두 경청하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반영해, 조형물에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녹음하면, 지하 시민청 안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소리가 전달되도록 했답니다. 서울시장과 박종화 어르신·김정안 전통상인·막사르자의 온드라흐 외국인 명예부시장, 김의인·조준호 1일 시민시장, 시민청운영자문위원 12명, 일반시민 등 60여 명이 제막식에 참석하는데요. 시민 여러분이 참석할 수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한번 들려 보세요.  
     
    제막행사는 조형물을 제작한 공공예술작가 양수인 씨의 작품 설명과 참석한 시민들이 직접 조형물에 녹음하는 체험행사 등으로 이뤄지구요. 또, 퍼포먼스 작가 최현주씨가 '화(話)' 버튼과 '청(聽)' 버튼이 달린 응급소통기를 착용하고 사전에 신청사 주변을 다니며 녹음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경청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요즘만큼 소통이 중요한 시대는 없었지요. 관료주의와 폐쇄주의로 갇힌 정부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지요. 서울시도 물론이구요. 제가 취임이후 이른바 '큰 귀 리더십'을 표방하면서 <할말있어요> <라이브 원순> <청책토론회> <숙의> <사관제도> <쓴소리단><명예부시장><1일시민시장> 등 다양한 방법과 통로를 통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려 했답니다. 신청사 지하 1.2층을 <시민청>(여기서 청은 들을청 자랍니다)만든 것도 그런 소통의 노력의 일환이구요. 특히 <소셜미디어센터>를 만들어 트위터 등을 통하여 실시간대로 소통하고자 하는 노력도 바로 그 일환입니다. 이제 서울은 시민과 소통으로 빛나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 <숨은 그림 찾기>
    3.1절에 찾은 우면산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우짜다가 제가 저기에 걸렸을까?
    별 생각을 해도 답을 찾지 못했다~
    페친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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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가 깊지 못하면 나무가 넘어진다는걸~"
    나이 50 중반에 겨우 알게 되었다.
    나 참 이렇게 쉬운걸 이 나이에 알게 되다니~
    공부는 해도 해도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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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진보니 옛 생각에 욱한다!!
    77년 재수시절 삼청공원 갔다가~
    지만이랑 미스롯때 지금아마 신겨코 마눌~
    데이트한다고 쫓겨났었다!!
    닝기리 육사근무하면서 지는 사제랑 데이트를~
    대구서 서울까지와서 재수하며 잠시 들렀는데~
    욕 나온다~
    육사 2기 박정희, 육사 37기 박지만...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장 육사 25기 남재준, 격상된 대통령 경호실장 육사 28기 박흥렬, 신설되는 국가안보실장 육사 27기 김장수, 게다가 국회의장은 육사 25기 강창희.  
    지난 군부독재 시절 정보기관장인 김종필, 김형욱, 전두환, 장세동과 대통령 경호실장 박종규, 차지철(육사 출신 아님), 장세동이 함께 떠오르는 건 저만의 기우겠지요???  
    실 사이즈... 
  • 우면산에 제를 지내다~
    우면산에서 지구살리기를 위해 입주할 예정이다.
    3.1절 늦은밤에 기존 어떤 제의식과도 다르게 간결했다.
    우주 삼라만상과 자연과 모든 생명들과 조상들과,
    지구에 함께 살아가는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에 속죄하는 의식을 치뤘다.
    토판염을 선약으로 물과 심오한 경서를 축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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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답다~
    우주 삼라만상과 지구에 존재했던 생명들을 위해~
    심오한 경서가 이렇게 재로 변하기 위해~
    아름답게 변화하고 있다~
    부디 인간들이 저지른 만행을 우주만물이여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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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na Cho has invited you to sign a petition on Causes  
    Your voice will make a difference. Sign the 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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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다~
    [영상] Pilobolus Dance Theatre "Shadowland" - 5분 59초 -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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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터레스트라!!
    이건 또 뭥미!!
    핀터레스트 업종별,직종별 활용사례  
     
    SNS의 새로운 강자 ‘핀터레스트‘ (Pinterest)의 화려한 비상을 수식하는 말들은 많다. 그 중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영향력을 표현한 것은 CNN뉴스다. 지난 2월 핀터레스트의 트래픽이 한달만에 50% 상승하자 CNN뉴스는 핀터레스트의 인기에 대해 이렇게 보도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이후 가장 ‘핫 (Hot)‘한 소셜미디어가 시작되었다"!  
     
    이렇듯 ‘핫‘한 핀터레스트엔 여타 SNS와는 다른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핀터레스트 속 소통의 기본단위가 ‘아름답고, 공유할만한 사진 이미지‘라는 것. 140자의 텍스트를 소통단위로 사용하는 트위터와는 달리, 가상세계의 핀보드를 표방하는 핀터레스트에서는 ‘핀(pin)‘이라 불리는 사용자가 올린 사진이미지가 소통의 기본단위로 사용된다. 또한 핀터레스트는 ‘인맥맺기‘의 방법도 특별하다. 페이스북이나 구글플러스의 네트워크가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현실세계의 복사판이라면, 핀터레스트의 네트워크는 결혼, 요리, 인테리어, 디자인 등 사용자의 ‘관심사(Interest)‘에 따라 구성되고 맺어지기 때문이다.  
     
    이렇듯 사용자가 올리는 ‘이미지‘(Pin)를 중심으로 + ‘관심사‘(Interest)에 따라 인맥을 맺는= 소셜네트워크사이트 (Pinterest). 이것이 바로 페이스북의 인기를 추격 중인 ‘쓰는 것‘이 아닌 ‘보여주는‘ SNS, 핀터레스트 만의 새로운 소통방식이다.  
     
    "이미지 크게, 더 크게" 2012년 SNS는 ‘비주얼‘ SNS로 진화 중  
    그러나 이러한 ‘이미지홀릭‘ 현상은 비단 핀터레스트만의 일이 아니다. 텍스트 위주였던 SNS들이 점차 이미지 중심의 ‘비주얼(Visual)‘ SNS로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텍스트 중심의 SNS였던 트위터는 작년 8월부터 사진 업로드 제한을 풀고, 이미지 자체 업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6월 프로필 사진크기를 170%, 타임라인에 표시되는 사진크기는 이전보다 300%나 더 크게 키웠다. 더불어 거대한 커버포토를 허용하는 등 페이스북은 자신의 서비스를 이미지를 크게, 더 크게 강조하는 방향으로 개편 중이다. 같은 달 CEO 마크 주커버그는, 1조1천억원을 들여 사진공유앱 ‘인스타그램‘을 인수하면서 "최고의 사진공유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사랑하는 이유"라 강조했다. 최근 SNS 사이트들의 이미지숭배 현상을 또 한번 증명해주는 대목이다.  
     
    SNS에 확산되는 이 같은 ‘비주얼‘ 강조 움직임은, SNS에서 텍스트보다 이미지가 사용자들의 더 높은 참여와 몰입(Social Engagement)을 끈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영국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인 Web Liquid 조사에 의하면, 페이스북에서 사진을 포함한 포스트의 사용자의 몰입도(‘좋아요‘와 ‘코멘트‘ 수로 결정) 는 0.37%로, 비디오 (0.31%), 텍스트만 포함 (0.27%)한 포스트들과 비교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된 전체 트윗 중 단 1.4%만이 리트윗되는 트위터와 달리, 핀터레스트에 올려진 사진들은 80%가 리핀되는 것 역시 사진이미지가 텍스트보다 사용자들에게 더 끈끈한 참여와 반응을 이끌어냄을 말해준다.  
     
    가장 상업적인 SNS, ‘알짜배기‘ 핀터레스트에 주목하는 기업들  
    핀터레스트에 사용자보다 더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기업들이다. 이미 소니, GE 등 북미시장 1천3백여개의 기업들이 계정을 만들고 진을 치고 있다. 기업들은 여타 SNS보다 핀터레스트에서 유입된 사용자들이 10% 더 많은 돈을 쓰는 데다, 핀터레스트 주 사용자 층이 평균이상 소득자에 구매력 높은 25세~54세의 여성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핀터레스트를 ‘알짜배기 소통채널‘로 사용하고 있다.  
     
    핀터레스트가 상업성 측면에서 페이스북을 압도할 것이란 예측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은 긍정적이다. 페이스북 광고를 본 사용자중 33%가 그 상품을 구매한 반면, 핀터레스트 사용자의 59%가 핀보드에서 본 상품을 구매하는 등 핀터레스트가 보여주고 있는 높은 구매력에 대한 조사결과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Forbes지는 "페이스북에 상점을 만드는 것은 친구를 만나러 술집에 모인 사람들에게 물건을 팔며 훼방을 놓는 꼴"인 반면 "핀터레스트는 멋진 물건을 찾기 위해 사람들이 모인 수공예상품 박람회"라며 관심사위주의 네트워크인 핀터레스트의 매력적인 상업성을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핀터레스트를 필두로 한 SNS 사이트들의 비주얼 진화는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시대에서 멀티미디어로 소통하는 이미지텔링 시대로 소통의 방식이 진화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리고 이 모든 소통은 모바일을 기반으로한 소셜 네트워크 안에서 신속하고 확산적인 공유를 통해 일어난다. 이미지를 통한 소통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비주얼 SNS의 대표주자 핀터레스트가 광고 외 새로운 수익모델에 골몰 중인 SNS 사이트들에 돌파구를 제시할 수 있을까? 유튜브, 페이스북을 잇는 지금 가장 뜨거운 소셜미디어 핀터레스트의 활약이 주목된다.  
     
    <핀터레스트 업종별 활용 사례>  
     
    미용실:http://pinterest.com/parkchoonok/  
     
    농특산물 쇼핑몰: http://pinterest.com/arirangmall/  
     
    언론기관:포천신문 : http://pinterest.com/ipcs21/  
     
    개인홈쇼핑몰:http://pinterest.com/<wbr /ysoonhi  
     
    화장품:http://pinterest.com/search/boards/?q=cosmetic+company  
     
    디자인:http://pinterest.com/search/boards/?q=design+company  
     
    교회:http://pinterest.com/search/boards/?q=chapel  
     
    스파:http://pinterest.com/search/boards/?q=spar  
     
    피트니스:http://pinterest.com/search/boards/?q=fitness+center  
     
    대학:http://pinterest.com/search/boards/?q=university  
     
    호텔:http://pinterest.com/search/boards/?q=hotel  
     
    방송국:http://pinterest.com/search/boards/?q=broadcasting+station  
     
    병원:http://pinterest.com/search/boards/?q=hospital  
     
    백화점:http://pinterest.com/search/boards/?q=departmentstore  
     
    통신사:http://pinterest.com/ollehkt/  
     
    신문사:http://pinterest.com/search/boards/?q=newspaper  
     
    레스토랑:http://pinterest.com/search/boards/?q=restaurant  
     
    식당:http://pinterest.com/search/boards/?q=cafeteria  
     
    대형매장:http://pinterest.com/search/boards/?q=mart  
     
    현지 직거래:http://pinterest.com/search/boards/?q=direct+selling  
     
    전자상거래:http://pinterest.com/search/boards/?q=e-commerce  
     
    보석점:http://pinterest.com/search/pins/?q=jewely+store  
     
    네트웤 사업:http://pinterest.com/search/boards/?q=acn  
     
    보험:http://pinterest.com/search/boards/?q=insurance  
     
    은행:http://pinterest.com/search/boards/?q=ibk  
     
    주식:http://pinterest.com/search/boards/?q=hold+company  
     
    소상공인:http://pinterest.com/search/boards/?q=retailer  
     
    <핀터레스트 직종별 활용사례>  
     
    화가:http://pinterest.com/search/boards/?q=painter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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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은 북한을 포기하고 한반도 통일을 유도해야 한다.”

    ● 시진핑 작년까지 교장 맡았던 당교 기관지 부편집인 직격탄
    중국 공산당 당교 기관지인 학습시보(學習時報·주간지)의 덩위원(鄧聿文) 부편집인이
    28일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기고한 내용이다.

    koreajoongangdaily.joins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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