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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10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3. 10. 23:59
  • 푸에플로호 나포와 미국의 굴욕!!! 미국의 자존심을 꺽은 세계 유일의 이북 참 대단하다!!
    blog.daum.net 
  • 전쟁을 유도하는 한미연합 훈련!!!
    그만해라!!
    자연생태계가 가장 심각하게 파괴된다!!
    media.daum.net  
    '전시상태 선포'나 단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북한이 공언한 '정전협정 백지화 시점'이 11일로 다가옴에 따라 북한군이 실제 대남도발을 감행할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북한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한미 군사훈련인 '키 리졸브'에 맞서 국가급 군사훈련으로 '맞불'을 놓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와 남북 간 군사적 긴장감이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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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은 이명박과 그 쫄개들!!
    그리고 기업들이 모두 책임져야 한다!!
    대대손손 사돈에 팔촌까지 다!!!
    << 수자원공사에 '4대강 부채 폭탄' 쏟아진다 >>  
     
    부채비율 19%에서 116%로 6배 상승... 친수구역조성사업으로 투자비 회수 어려워  
     
    2013년은 한국수자원공사(수공)의 악몽이 시작되는 해다.  
     
    2013년부터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투자한 8조 원 채권의 만기가 도래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자비 8조 원은 고스란히 수공의 금융부채가 된다. '4대강 부채 폭탄'이 수공에 떨어지는 셈이다.  
     
    수공은 '2020년 글로벌 4위의 물기업으로 도약하겠다'(2020 그린비전)는 원대한 목표를 설정해놨다. 하지만 8조 원에 이르는 투자비의 회수계획조차 마련하지 않은 '12조 원대 부채구조' 속에서 이러한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다.  
     
    < MB 정부서 늘어난 수공의 부채... 2011년 12조여 원에 이르러 >  
     
    <오마이뉴스>가 최근 수공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 때까지 수공은 부채비율 평균 20%의 건실한 공기업이었다. 2003년 2조1325억 원(25.1%)이던 부채는 오히려 2004년 1조9186억 원(21.8%), 2005년 1조8141억 원(19.5%), 2006년 1조7436억 원(18.1%), 2007년 1조5755억 원(16.0%)으로 계속 낮아졌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수공의 부채는 급격하게 늘어났다. 2008년 1조9623억 원(19.6%)에 그쳤던 수공의 부채는 2009년부터 상승세를 탔다. 2009년 2조9956억 원(29.1%), 2010년 7조9607억 원(75.6%), 2011년 12조5809억 원(116.0%)으로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는 2008년 부채 규모에 견주어 최저 1.5배에서 최대 4~6배 늘어난 수치다.  
     
    수공이 국회에 제출한 '중장기 재정전망'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부채비율은 130.8%(14조6619억 원)로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을 경우 같은 시기 부채비율은 63.0%(7조639억 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수공은 "4대강 살리기, 경인 아라뱃길 조성 등 국책사업과 댐·수도 신규시설 등 투자규모가 증가해 부채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렇게 수공의 부채가 급격하게 늘어난 주요 원인은 2009년부터 시작한 4대강 살리기 사업 투자였다. 수공은 8조 원에 이르는 4대강 살리기 사업 투자를 위해 2009년부터 2012년 6월 현재까지 총 6조7037억 원의 공사채권을 발행했다.  
     
    수공의 투자비 8조 원은 4대강 살리기 사업비(15조4000억 원, 국토해양부 예산)의 51.9%에 해당하는 규모다. '부자감세' 논란을 일으킨 이명박 정부가 재정사업으로 부담해야 할 4대강 살리기 사업비의 절반을 수공에 떠넘긴 것이다.  
     
    그래서 수공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여할 때부터 "재정의 편법 운용"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 8조 원 투자에 따른 이자비용만 4년간 6753억 발생 >  
     
    물론 자산과 매출액도 해마다 늘어났다. 자산은 2008년 11조9817조 원에서 2011년 23조4259억 원으로 2배 늘었고, 매출액도 같은 시기 2조445억 원에서 6조3257억 원으로 3배 늘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연평균 약 1639억 원을 기록해 노무현 정부 시기 연평균(1897억 원)보다 낮았다.  
     
    수공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8조 원을 투자하는 대신 채권발행에 따른 이자비용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아왔다.  
     
    수공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여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지원받은 이자비용은 3195억 원에 이른다. 2012년 예산에 반영된 3558억 원까지 합치면 4년간 총 6753억 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했다.  
     
    수공은 2011년 293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같은 해 2343억 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했다. 만약 수공이 정부로부터 2343억 원의 이자비용을 지원받지 못했다면 당기순이익은 589억 원(2932억 원-2343억 원)으로 크게 줄어든다. 이는 향후 수공의 재무구조가 더욱 악화될 수 있음을 뜻한다.  
     
    2012년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완료되면 수공은 정부로부터 이자비용을 지원받지 못할 수도 있다. 정부가 '언제까지 지원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정부의 이자비용 지원이 없어진다면 수공은 연간 4000억 원(평균 조달금리 5% 기준)에 이르는 이자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국회 기획예산처는 최근 발행한 <2011회계연도 공공기관 결산 평가>에서 "만약 정부가 이자비용을 보전하지 않을 경우 현재와 같은 매출구조에서는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한다"고 우려했다.  
     
    < 친수구역조성사업으로 8조 원 투자비 회수 어려워 >  
     
    수공이 '4대강 부채 폭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8조 원에 이르는 투자비의 회수계획이 마련돼야 한다. 수공은 <오마이뉴스>의 공식 질의에 "2009년 9월에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4대강 투자비는 원칙적으로 친수구역조성사업을 통해 회수할 계획"이라며 "부족분은 정부와 지원규모, 시기, 방법을 별도로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친수구역조성사업'이란 4대강 사업지 근처에 대규모 주택·위락단지를 건설하는 것을 가리킨다. 정부는 수공에 8조 원에 이르는 4대강 살리기 사업비를 부담시키는 대신 수공에 친수구역조성사업권을 보장해 투자비를 회수해준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수공은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낙동강 근처에 1188만여㎡(360만 평) 규모의 수변도시(에코델타시티, 위 조감도 참고)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개발사업에는 2018년까지 총 5조4386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간다. 이 가운데 수공이 부담하는 사업비는 3조9414억 원에 이른다. 일각에서는 수공에 친수구역개발사업권을 준 것 자체를 '특혜'로 본다. 8조 원의 사업비를 부담한 대가로 받은 특혜라는 것이다.  
     
    문제는 침체된 부동산 경기 속에서 '친수구역조성사업'으로 투자비를 회수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 현재로서는 '수익성이 불투명한 개발사업'이다. 특히 수조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해 또다시 공사채권을 발행할 경우 수공의 부채비율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빚을 갚기 위해 다시 빚을 지는 악순환 구조가 되풀이될 가능성이 높다.  
     
    친수구역 개발이익으로 8조 원 투자비 상계처리한다?  
     
    특히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면 수공이 건설한 댐과 보 등은 국가에 기부채납된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회계처리할 것인지도 문제거리로 등장했다. 이와 관련, 수공은 <오마이뉴스>의 공식질의에 "4대강의 경우 유형의 실체는 국가로 귀속되고, 수공입장에서는 댐사용권과 4대강 주변지역 개발권리를 부여받아 (무형)자산으로 취득한다"고 밝혔다.  
     
    8조 원 투자로 건설된 댐과 보 등 유형의 실물자산은 국가에 귀속하는 대신 친수구역개발사업권을 무형자산으로 취득해 거기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투자비와 상계처리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편법적인 회계처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남인순(비례대표) 민주통합당 의원은 "유형의 실물자산을 무형자산으로 상계처리하기 위해서는 무형자산인 친수구역개발사업권을 정확하게 자산평가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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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받아야 했던 실패한 우파가 오히려 지지를 받으며 맹렬히 복귀했다, 도대체 왜?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의 저자 토마스 프랭크,
    우파가 어떻게 재기하고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파헤치다!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는 1929년 대공황에 버금가는 파국의 상황으로, 이는 공화당과 우파들의 부패와 무능에 따른 결과였다.

    자유방임주의와 시장만능주의를 고집하며 악질적인 부패와 무능으로 파국을 몰고온 정치세력은 국민의 심판을 받고 퇴장해야 했다. 그러나 위기의 당사자들은 적반하장식으로 선동적인 경제논리를 내세우면서 우경화의 가속페달을 밟는다.

    그것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2010년 선거에서는 책임당사자인 공화당이 압도적인 승리까지 거두게 된다. 어떻게 이런 상식 밖의 일이 일어났을까?

    심판 받아야 할 세력이 어떻게 기세등등하게 재기할 수 있단 말인가?

    토마스 프랭크는 영영 나가떨어질 줄 알았던 우파가 다시 돌아온 이유를 하나하나 분석한다. 아울러 우파의 이념공세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중의 마음속에 파고들었는지를 밝혀내며, 급속한 우경화가 가져올 폐해를 경고하고 있다.


    그 누구도 토마스 프랭크의 날카로운 눈을 피하지 못한다.
    그는 현재 활동 중인 정치평론가 중에서 가장 예리하고 재미있고 지적 열망이 강하다.

    이 책에서 그는 어떻게 우파들이 1929년 이래 가장 심각했던 자본주의의 파탄을 자신들의 기회로 활용했는지, 미국 정치사에서 가장 기가 막혔던 그들의 전략을 명석하게 파헤치고 있다.

    바버라 에런라이크(『긍정의 배신』의 저자)


    왜 심판받아 마땅한 그들이 다시 힘을 갖게 되었는가?

    우파들은 위기를 오히려 그들의 기회로 활용하였다
    자유방임주의와 시장만능주의를 고집한 공화당과 우파의 부패와 무능이 2008년의 금융위기를 불러왔다.

    위기의 당사자들은 심판 받아야 했으나 2010년 선거에서는 오히려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다. 어떻게 이런 상식 밖의 일이 일어났을까? 심판 받아야 할 세력이 어떻게 기세등등하게 재기할 수 있단 말인가?

    토마스 프랭크는 영영 나가떨어질 줄 알았던 우파가 다시 돌아온 이유를 하나하나 분석한다.

    아울러 우파의 이념공세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중의 마음속에 파고들었는지를 밝혀내며, 급속한 우경화가 가져올 폐해를 경고하고 있다.

    그는 우파들의 여러 행태들을 집요하고도 면밀하게 추적해가는데, 특히 이 책에서는 우파들의 전략이 어떻게 변화무쌍하게 진화해가는가를 잘 보여준다.


    「1. 미국발 대지진 일어나다」에서는 1929년 대공황의 풍경을 묘사한다. 1929년 대공황은 기고만장한 자유방임주의적 자본주의의 파국적 상황으로, 어떻게 케인스의 처방, 루스벨트의 정책, 대중들의 반응이 이 파국에 맞섰는가를 그려내고 있다.

    「2. 1929년, 시즌 투: 역사는 반복된다, 그러나」에서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의 상황을 1929년 대공황과 비교해 풀어간다. 2008년 금융위기에서는 대공황기와 같은 적절한 대처가 아닌 역방향으로 흘러간다. 부패하고 무능한 책임자들은 충분한 보상을 받고, 2010년 선거에서 책임당사자인 공화당이 압도적인 승리까지 하게 된다.

    「3. 실패한 자들을 실패하도록 내버려 두라」는 일반인들이 어떻게 왜곡된 방향으로 금융위기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가를 밝혀낸다. 구제금융은 극도로 비판의 대상이 되면서 “실패한 자들은 실패하도록 내버려 두라”는 구호가 난무하지만, 정작 실패한 자들은 책임을 회피했다.

    「4. 사회주의자 버락 오마바? 되살아난 적색공포」에서는 우파가 어떻게 상상 속의 공포를 조장하고 확산하는가를 이야기한다. 의료보험 개혁을 비롯한 여러 정책들이 좌파정책으로 매도되고, 좌파집단들이 미국을 파멸로 이끈다는 위기감이 조성된다. 특히 글렌 벡과 같은 보수 방송인에 의해 확산되는 ‘좌파 음모론’을 지적한다.

    「5. 우파는 절대 사업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에서는 보수주의 운동이 상업주의와 결합한 양상을 보여준다. 우파에게는 정치도 결국 하나의 사업 기회로 활용되는데 이로 인해 우파운동은 더욱 확산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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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는 움직이고 있습니다. 길을 잃지 않으려면 사회의 지도와 가치관의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 p. 7 ‘한국의 독자들에게’


    여기서 말하는 세계화 조류란 중요한 사회적 진전이 확장, 가속, 심화되는 과정으로, 적어도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하나의 대륙을 넘어 뻗쳐나가고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확장ㆍ가속ㆍ심화의 과정은 시기에 따라 구분 지을 수 있다. 어떠한 조류가 일어나고 퍼져나가고 잠잠해진다고 해서, 반드시 그에 따른 진전과 관행과 믿음들이 발생하거나 사라진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조류를 일으키는 물은 언제나 거기에 있다. 나는 현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여섯 가지의 조류들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 p. 89 ‘여섯 가지 세계화 조류와 그 퇴적층들’

    미국의 민족적 영웅인 조지 워싱턴만큼 미국 정치문화의 이 커다란 틈을 잘 표현한 사람은 없다. 독립전쟁 중에 미국 주재 마지막 영국인 주지사가 영국군에 지원하는 노예들은 해방시켜주겠노라 약속하자, 이를 전해들은 워싱턴은 그를 ‘인간의 권리에 대한 최고의 배신자’라고 불렀다.

    미국 내전에서 노예제를 고수한 남부군이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인종차별 없는 보통선거가 확립된 것은 1968~1970년의 선거에서였다. 독립 이후 거의 두 세기나 지난 일이다.

    - p. 158 ‘근대성의 경로가 남긴 유산들’


    자본주의의 위세가 클수록 직장분쟁이 지속될 가능성이 더 높다.

    어쩌면 그것들이 더 큰 사회적 격변으로 번질지도 모른다. 오늘날 사회주의는 지평선 너머로 저문 듯이 보이지만, 볼리비아의 사실상의 수도인 라파스와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는 아직 빛을 깜빡이고 있다.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본주의 체제에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뒤에 살펴보겠지만, 자본주의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기껏해야 인류의 40퍼센트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 p. 190 ‘생계양식: 자본주의 및 여타 체제들의 성쇠’


    다가올 수십 년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질문 가운데 하나는, 미국이 경쟁자가 없는 그 가공할 군사력을 사용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나로서는 적절한 답변을 가지고 있지 않다.

    어쩌면 미국이 상대적인 경제력 하락과 비군사적 정치력의 감소를 다잡기 위해서 그런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국의 아편전쟁 모델은 미국에게는 더 이상 실행 가능한 선택이 아니다. 그렇다고 중국에다 진주만 폭격을 퍼부을 수도 없다.

    만약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치러야만 한다면, 타이완 또는 티베트를 둘러싼 갈등 때문에 촉발될 가능성이 가장 커보인다. 가장 있음직한 21세기 중엽의 상황은, 중국과 미국 간의 불안한 교착 상태일 것이다.

    - p. 438 ‘결론: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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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워싱턴)1776년, 워싱턴의 경호원의 일원인 토머스 히키(Thomas Hickey)가 뉴욕에서 체포되었다.

    그가 영국 충성파로서 사령관을 납치할 음모를 꾸몄다는 혐의였다.

    그 사건을 조사할 임무를 맡은 위원회는 그 심문 과정에서 워싱턴이 완벽하게 변장하고 한밤중에 허드슨 강가에 있는 어떤 집을 자주 찾아간다는 것을 확증하는 목격담이 수도 없이 나오는 데 기겁했다.

    장군에게는 아무래도 메리 기본스(Mary Gibbons)라는 정부가 있는 모양이었는데, 장군은 그녀를 ‘무척 아끼고’ 그곳에서 ‘매우 품위 있게…… 보살피고’ 있었다.

    그러나 도덕적 의문보다 한층 충격적인 것은, 메리가 연인이 잠든 사이 연인의 서류를 태연하게 훑어보고는 영국이 특별한 관심을 갖고 꼭 사들이고 싶어 할 만한 내용을 복사하기 일쑤였다는 것이었다.


    (에이브러햄 링컨)링컨의 적들은 링컨이 대통령이라기보다는 ‘독재자’였다고 공격한다.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의 옹호자가 민주주의를 독재정치로 돌려놓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말을 부정하기란 쉽지 않다. 링컨이 직위에 올라 처음 취한 행보 중 하나는 ‘하베아스 코르푸스(Habeas Corpus)’―앵글로색슨 시대로부터 영국 법률에 존재하던 ‘빼앗을 수 없는 권리’를 유예하는 것이었다.

    그 라틴어는 ‘몸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고, 그 말 그대로의 뜻은, 국가가 누군가를 체포할 때, 체포할지 말지를 빨리 결정해야 한다는 뜻이었다―단시간 동안 구금하든가, 아니면 풀어주어야 한다는 뜻이었다.

    그렇지만 이제 링컨의 정부는 ‘코퍼헤드(Copperheads)’― 북부 주들의, 연방에 동조하는 파 ― 로 의심되는 이들을 끌고 와서 기소나 재판 없이 무기한으로 구금할 수 있었다.


    (율리시스 그랜트)1875년에, 위스키 링(Wiskey Ring) 사건이 발각되었다. 간단히 말해, 중서부 주들의 증류주 생산자들이 10년도 훨씬 넘게 세금을 포탈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재무부 관료들에게 뇌물을 제공해 눈을 감게 하여 수백만 달러를 절감했다(그리고 미국 납세자들을 강탈했다).

    대통령은 진정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죄 지은 자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하라.’ 그는 벼락을 떨어뜨렸다……. ‘죄 지은 자’ 중에 자신의 개인 비서이자 친구인 오빌 E. 밥콕(Orville E. Babcock)이 포함되었음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그랬다. 심지어 그때조차, 정부의 진정성이 걸린 상황에서, 그랜트의 본능은 일치단결, 친구를 보호하려는 것이었다.

    밥콕은 재판정에 섰지만 그랜트는 그때 일어나고 있던 일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듯하다.

    검사측 증인들은 매수당했고, 그랜트는 밥콕의 인품을 증언하고자 개인적으로 증인석에 앉았다.

    밥콕은 사면을 받았지만 대통령은 진흙탕으로 끌려들어갔다.

    (프랭클린 루스벨트)대다수 미국인들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조국이 한 역할에 자부심을, 그 사건에서 루스벨트가 보여준 리더십에 경탄을 느낀다.

    그렇지만 스캔들이라고는 하기 어려울지 몰라도, 미국의 참전에서 루스벨트가 한 역할을 둘러싸고 일각에서는 의문을 제기한다.

    그가 진주만 공격을 미리 알고도 대처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애초부터 미국이 히틀러 독일과의 갈등에 뛰어들기를 바라던 소수파에 속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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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학생들에게 해 준 것은 원래부터 아이들이 받았어야 하는 것이었다. 세상 모든 아이는 공평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다양한 교육 과정과 꾸준한 생활지도, 탄탄한 기초 능력, 동기 유발 시스템 등은 아이들이 당연히 누려야 하는 것이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도시든 농촌이든, 산간벽지든 해변이든, 부모가 있든 없든 그런 것은 상관없다. 모든 아이가 존중받아야 하고 공평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본문 150쪽 중에서

    가난이 숙명인 듯한 이 지역에서도 그동안 정성들여 땅을 일군 결과 탐스럽고 향기로운 꽃이 가득 피어났다.

    학생들은 모두 튼실한 씨앗이다. 운명이라는 바람이 그 씨앗들을 이 땅에 실어다 주었다.

    그것은 숙명처럼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것이다. 씨앗들은 모두 자기만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에 햇빛과 공기, 물만 있으면 아무리 척박한 땅에서도 꽃을 피울 수 있다.

    교육이 바로 햇빛이자 공기이자 물이며 꽃을 피우는 가장 중요한 양분이다. 교사에게 척박한 땅을 비옥하게 만들 힘은 없지만, 씨앗이 자신의 지혜를 마음껏 발휘해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동등한 기회를 줄 수는 있다.-본문 233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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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육은 내부로부터 치유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린 것일까?

    학교 폭력과 왕따로 인해 자살하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호들갑 떨지만 결국 교사의 무능과 교권 추락의 결과라는 허망한 소리뿐이다.

    학력 사회와 ‘입시 경쟁’이라는 국가적 폭력 속에서 아이들이 자행하는 학교 폭력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고 병든 사회 속에서 학교와 아이들은 결코 온전할 수 없다.

    그러나 국가, 사회라는 거대한 구조적 폭력을 탓하고만 있을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1만 1천여 학교에는 초·중·고 700만여 명의 아이들이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 불가능의 시대,
    생명의 나무로 서 있는 ‘교사’를 인터뷰하다


    이 책은 지난 2002년과 2005년 두 해 동안 월간 《우리교육》에 〈윤지형의 교사탐구〉라는 꼭지로 연재한 내용과 2009년과 2010년 새롭게 인터뷰한 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더불어 길게는 10여 년이 흐른 지금, 당시 교사들의 열정적인 삶의 모습이 어떻게 전개되어 변화·발전했는지 당사자들이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인 윤지형 교사는 우리 교육의 희망을 ‘교사’에게서 찾고자 했다.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교사들을 인터뷰한 것도 실은 교사들을 통해 겨자씨만 한 희망이라도 보여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열세 명의 교사에게서 그가 찾고자 했던 희망의 씨앗을 발견한 것일까?

    나는 ‘선생들’ 집단은 믿지 않지만 삼천리강산 곳곳의 학교와 교실에 숨어 있을 ‘선생님’은 믿는다. 이건 억설臆說이 아니다. (……) 요컨대 나는 내 가까운 주위에서만 해도 무수한 아름다운 ‘선생님’을 본다.

    그 선생님 하나하나 속에서 또한 한량없는 ‘인간’을 보기도 한다.

    이건 행복한 일이다. ‘교사 이야기’를 통해 나는 바로 그 ‘선생님’과 그 ‘인간’을 만나 나갈 작정인 것이다.

    그들은 도처에 다양한 얼굴로 존재한다. 21세기 독립군, 열혈 지사, 혁명가의 얼굴을 하고 있는가 하면 샌님 같은 선비, 눈빛 맑은 구도자의 얼굴을 하고도 있다.

    만능 재주꾼에 약방 감초가 있는가 하면 산 같고 바다 같은 호인도 있으며 섬세한 예술적 영혼의 소유자도 있고 겸손하고 부지런한 상머슴의 풍모를 지닌 이도 있다.

    내가 손을 내밀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라도 어렵지 않게 그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 그리고 교육의 희망을 묻는 사람이라면 필경, 지금 이곳에서 생명의 나무로 서 있는 ‘교사’에게 먼저 눈을 돌려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 책을 펴내며 중에서


    혁명가, 눈 맑은 구도자, 예술적 영혼의 소유자……

    이 책에 등장하는 교사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그들의 삶과 고민을 들어 보자.
    이 책은 1부 ‘어쨌든 아이들이 좋다’, 2부 ‘교사로 산다는 것’, 3부 ‘바람에 맞서거나 바람이거나’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어쨌든 아이들이 좋다’ 제목처럼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주체할 수 없는 다섯 명의 교사이야기다.

    임종길, 박춘애, 김명희, 이병준, 안준철 교사는 담당 교과가 다르듯이 그들이 학생들을 사랑하는 방법 또한 다채롭다. 공통점이라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한계를 극복하려 의지와 노력이다.

    흰 도화지 위에 꽃을 피워 내듯 근무하는 학교마다 보리밭과 연못 같은 습지를 만들고야 마는 미술 교사 임종길.

    그의 부단한 관심은 ‘환경교육’과 ‘미술 수업’의 인간학적 접목이다.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시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 들꽃과 조롱박과 수세미를 심어 화단을 만드는 일은 그의 생태·환경 교육에 꼭 필요한 일이다.

    이는 무한 경쟁에 내몰려 거칠어진 아이들을 치유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는 마치 농부처럼 학생들 마음속에 생태적 감수성의 씨앗을 뿌린다. 그 씨앗은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싹을 틔우고 조용한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그가 틈만 나면 아이들이 잘 다니는 매점 쪽 길가 나뭇가지에 쪽지를 꽂아 놓는 것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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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경찰노조, “우리는 정치탄압의 도구가 아니다” >>

    일선 경찰들, 10개 지역에서 시위...집회규제법안도 반대

    이집트 일선 경찰 수백명이 자신들을 정치적 탄압의 도구로 이용하지 말라며 시위에 나섰다.

    12일 <알아라비아> 등에 따르면 이집트 경찰노동조합은 최소 10개 지역 경찰관청 밖에서 집회를 갖고 경찰을 정치탄압의 도구로 이용하는 데 대한 반대를 표명했다. 이들은 시위에서 “우리는 순교자들의 죽음에 무고하다”는 현수막을 들고 정부가 경찰을 속죄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집트 경찰은 대중적인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직접적 구타와 총기, 물포, 최루탄 투입을 비롯해 납치, 구금자에 대한 고문 등을 문제로 비난받아 왔다.

    경찰노동조합의 한 대표자는 “우리는 정치적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경찰과 시민은 매일 쓰러지고 있다. 이는 중단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또 “우리는 무장한 범법자가 아닌 시위대 또는 혁명가들에 대해 무기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시위에 나선 경찰들은 또한 현재 슈라위원회(이집트 상원)가 논의 중인 집회 규제법안에 대해서도 시위를 허가제로 규정하거나 방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경찰들은 정부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알렉산드리아에서 5백여 명의 경찰들은 “내무장관 퇴진”, “무슬림형제단의 내무부 장관 임명 반대”라는 구호와 함께 “정부는 폭력배이자 도둑”이라고 외쳤다. 아시우트 주에서 경찰 시위대는 내무장관 사퇴를 요구했고 무누피아 주에서는 경찰 관청 입구를 봉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집트 내무부는 13일 2011년 혁명 후 모두 174명의 경찰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집트에서는 혁명 2주년이었던 지난 달 25일부터 지난 3주간 50명 이상이 거리 시위 중 사망했다. 2년전 혁명 기간에는 최소 846명이 사망했고 6,000명이 부상당했다.

    무바라크가 물러난 2주년인 지난 11일에도 전국에서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 경찰과 격렬하게 대치했다. 시위대는 무르시 대통령과 무슬림형제단 퇴진을 촉구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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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새벽 서울 경복궁역 부근에서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수입반대 및 재협상을 요구하는 학생들이 스크럼을 짠 채 경찰 살수차(물대포)를 맞으며 버티고 있다. 2008.6.1 오마이뉴스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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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호떡이 엄청 먹고싶어 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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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제보

    <청와대 민정수석 내정자의 '이중생활'>

    저축은행 비리 엄단을 주장하면서, 실제로는 비리를 저지른 저축은행 회장을 변호한 사람이 청와대에서 공직 기강 확립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

    검사 출신인 곽상도 청와대 민정수석 내정자에 대한 자질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곽 내정자는 2011년 이명박 정부 최대 민생 실패의 사례인 저축은행 비리를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1년 뒤, 거액의 회사 돈을 빼돌리고 불법대출을 해줘, 예금자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의 변호를 맡았다.

    이 때문에 곽 내정자가 민정수석을 맡기에는 도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한 그는 조작 논란이 제기된 1991년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수사 검사였다는 점에서 논란은 더욱 크다. 2007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당시의 판결이 잘못됐다고 밝혔고,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재심을 결정했다.

    18일 윤창중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곽상도 내정자 인선 배경에 대해 "20여 년간 검찰에 재직해 오신 분"이라는 설명만 내놓았다. 다른 언급은 없었다.

    ● 기사 전문 보기|http://bit.ly/131fzGi
    ● 10만인클럽 소개|http://bit.ly/buQ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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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스프리·카지노프리, 특별구역 만들자” >>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자의 과거 발언과 골프와 관련한 해외여행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허 비서실장 내정자는 정희수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2010년 주최한 한 경제정책 포럼에서 "관광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색스 프리'하고 '카지노 프리'한 금기 없는 특수지역을 만들어야 한다"며 성 매매와 도박 규제 완화를 주장했다.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당시 허 내정자는 해명서를 통해 "미풍양속과 국민정서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외국의 유명 관광지인 마카오ㆍ라스베이거스 등과 같이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관광특구를 지정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우리나라만의 관광상품을 특화ㆍ발전시켜나가자는 취지"라고 해명했다.

    지역주의와 색깔론 발언도 문제가 되고 있다.

    2000년 4월 총선 유세에서는 "살림살이가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보라"고 물은 뒤 손을 든 시민에게 "혹시 전라도에서 오신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어 2002년 12월 대선 당시 한나라당의 부산 유세에서는 "노무현 후보 하나만 경상도이고 나머지는 다 전라도"라고 했다.

    또 2009년 한나라당 부산시당 국정보고대회에서는 "좌파는 빨갱이"라며 "빨갱이들이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 동안의 달콤한 추억을 잊지 못한다.

    좌파가 이명박 대통령을 흔들고 있는데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는 게 민주당"이라고 주장했다.

    2008년에는 골프와 관련해 구설수에 올랐다. 허 비서실장 내정자는 2008년 광복절에 일본으로 골프여행을 갔다는 논란이 일자 "구마노라는 세계문화유산을 보러 갔다"고 해명했다.

    발언 논란에 대해 허 내정자는 18일 기자들과 만나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언(하는 것)은 적절치 않았던 것 같고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면 말하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한편 허 내정자의 동생은 지난해 4?11 총선 당시 공천을 대가로 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돼 지난해 8월 징역 2년6개월과 추징금 5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허 내정자 본인도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수사 의뢰를 당했다. 이에 대해 허 내정자는 "동생과는 몇 년간 의절하다시피 살았다"며 자신과의 연관성을 부인한 바 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130218024428&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10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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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이 떠나는 진짜 이유, 교황의 편지 속에 있다 >>

    ㆍ지난해 유출된 비밀 서신 추악한 권력다툼 드러내
    ㆍWP “사임 뒤에 부패 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86)가 교황청 내 핵심 참모들과 주고받은 서신들이 알려지면서 권력 다툼과 ‘돈세탁’ 등 각종 부정행위로 얼룩진 교황청의 맨얼굴이 드러났다.

    워싱턴포스트는 거의 600년 만에 재임 중 자진 사임하는 베네딕토 16세의 뒤에는 권력 투쟁에 매몰되어 부패에 눈감고 개혁에 적대적인 교황청 고위성직자들에 의한 관리의 위기가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교황청 내부의 권력다툼과 부패상은 지난해 1월 이탈리아의 탐사보도 기자인 잔루이지 누치가 쓴 <교황 성하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비밀 편지>라는 책에서 폭로됐다.

    교황이 교황청 내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핵심 참모들과 주고받은 서신들을 바탕으로 한 책으로 교황의 개인 비서인 파올로 가브리엘레가 서신의 유출자였다.

    문서 유출 혐의로 지난해 5월 체포된 그는 교황청 조사관들에게 “교회의 곳곳에 퍼진 사악함과 부패를 보고 스스로를 더 이상 통제할 수 없었다”며 “언론에 폭로해 교회를 올바른 길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가브리엘레가 유출한 서한 가운데 미국 주재 교황청 대사인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 대주교가 베네딕토 16세에게 보낸 서한에는 교황청 부행정처장으로 재직할 당시 적발한 부패를 밝히며 자신이 이 부패를 청소하려다 주미대사로 강제 전출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비가노 대주교는 교황에게 보낸 편지에서 교황청의 실세이자 2인자인 교황청 국무장관 타르치시오 베르톤느가 교황의 개혁 조치들에 방해가 되고 있다고 고소했다.

    또 다른 편지에선 “나의 전출은 개혁 조치에 대한 비난이자 처벌로 여겨질 것”이라며 “교황이 확실히 어둠에 갇혀 있다”고 밝혔다.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를 빗댄 ‘바티리크스’의 주역인 가브리엘레가 폭로한 문서에는 교황청의 부패상이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다.

    교황청의 일부 고위성직자들이 친밀한 업체와 주요 계약을 하며 계약가격을 시장가격보다 두 배 가까이 부풀렸으며, 교황청 은행들이 돈세탁을 했다는 의혹 등이 담겨 있다. 가브리엘레는 지난해 10월 재판에서 징역 18월을 선고받았지만 몇 개월 뒤 교황의 사면을 받았다.

    워싱턴포스트는 차기 교황이 누가 되든 개혁에 적대적이고 기본적인 조직 투명성도 확보하지 못한 채 세력다툼에만 몰두하고 있는 장로정치를 유산으로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복을 우려해 익명을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한 교황청 관계자는 “우리는 교회의 얼굴을 보여줄 수 있고, 그것이 때로 얼마나 흉한지 폭로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교황청이 권력투쟁과 돈세탁 추문, 성추문 등 안팎으로 커다란 문제에 직면해 있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보다 보이는 이미지를 윤색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 때문에 교황청 고위관계자는 교황청이 “소통의 위기가 아니라 관리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www&artid=201302182230445&code=9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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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은 얼굴마담, 교황청 주인은 따로 있다" >>

    [분석] "교황청,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과 유사"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이례적인 '생전 사임'을 선언한 것을 계기로 '교황청의 부패'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지난 17일 <워싱턴포스트>는 교황의 사임이 '부패 개혁'의 좌절과 관련이 있다는 시각으로 이 문제를 부각시키기도 했다. 교황청 내부에서 비자금 조성을 위한 '가격 부풀리기' 거래나 돈세탁 등이 비일비재하고, 이런 부패를 개혁하려다가 실패했다는 것이다.

    일단 <워싱턴포스트>도 <뉴욕타임스>에 이어 "나이와 건강 문제로 사임한다"는 교황의 말을 믿지 못하고, 내부 문제에서 진짜 이유를 찾은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교황청의 부패가 교황청을 장악하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 추기경들을 중심으로 고착화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교황청은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과 다름없다"면서 교황의 사임이 부패와의 싸움이 아니라, 내부 권력 투쟁의 산물이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만일 마피아 조직에서 내부 특정 세력이 돈세탁을 했다고 다른 파벌이 이를 '부패행위'라고 지적하면서 공격한다면 그것이 '세력 다툼'이지 '개혁'을 위한 진정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교황 사임 이유, '바티리크스'가 말해준다

    실제로 교황청에 대해 정통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베네딕토 16세의 사임을 부른 결정적인 계기는 이른바 '바티리크스'로 보는 것이 정설이다. '바티리크스'는 교황청(바티칸)의 비밀이 폭로된 사건이다.

    세계적인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의 폭로 중 가장 유명한 미국 국무부 기밀문서 폭로는 브래들리 매닝이라는 육군 일병이 위키리크스의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에게 전달하면서 이뤄졌다.

    '바티리크스'에서 매닝의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교황의 집사인 파올로 가브리엘레다.

    가브리엘레는 교황이 폐기하라고 준 비밀문서들을 보관하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면서 이탈리아의 탐사보도 기자 잔루이지 누치에게 전달했다.

    누치는 이 비밀문서를 토대로 <교황 성하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비밀편지>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지난해 5월18일 출간 즉시 폭발적인 관심을 끌면서 상당한 기간 이탈리아 서점계의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교황 비밀편지 폭로한 집사, 즉각 '사면'


    가브리엘레는 자치권을 가진 교황청 사법당국에 의해 '문서 절도죄' 등 최대 8년형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혐의로 기소됐지만 지난해 10월 최종 형량이 18개월로 대폭 축소된 뒤 불과 2개월 뒤에 교황에 의해 사면됐다. 교황은 왜 자신의 비밀편지를 폭로한 집사를 이렇게 '즉각' 사면해줄 수밖에 없었을까?

    <워싱턴포스트>는 "교황의 비밀편지에는 파벌간의 경쟁, 배신, 부패, 구조적 모순 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었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교황의 일상을 돌보는 집사 가브리엘레는 교황이 파기하라고 주는 비밀편지들 중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문서들을 파기하지 않고 보관했다. 특히 가브리엘레가 폭로한 비밀편지들에는 2011년부터 시작된 교황 반대파의 교황파에 대한 음해공작과 이에 항의하는 교황파의 입장이 담겨있었다.

    편지에는 교황청의 2인자인 타르치시오 베르토네 국무장관을 중심으로 하는 반대파에 의해 밀려난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 대주교가 "베르토네, 당신은 교황이 추진하는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내용도 있었다.

    또한 비가노의 편지에는 베르토네가 자신을 추기경으로 승진시켜주겠다고 한 약속을 깨고, 주미대사로 교황청 밖으로 밀어냈다는 내용도 있었다. 승진 형식으로 권력 주변에서 멀어지게 하는 전형적인 인사 조치를 당했다는 것이다.


    세속 기업과 다름없는 부패 수법들


    비가노 대주교는 이런 편지들의 사본을 교황에게 보냈다. 나아가 비가노는 바티칸의 금기어 '부패'를 거론한 편지도 교황에게 직접 써서 보내기도 했다.

    비가노가 거론한 '부패' 수법은 세속의 기업들이 비자금 조성에 쓰는 수법과 다를 게 없었다. 외부와의 계약사업에서 시장가격의 두 배를 책정해서 돈을 빼돌리거나, 교회 행사비 등을 빼먹는 것이다. 교황청 국무장관이 지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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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생은 무엇으로 나고 싶은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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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이 ' 행복 ' 하다고 하는것은 쾌락의 추구가 아닌 아레떼(arete)의 구현이다.>>

    아레때(arete) : 어떤 사물의 특성이 최대로 발현되는 덕성.
    탁월함, 훌륭함(excellence)의 의미로도 쓰인다.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능력은 자신의 노력에 따라 그대로 머무를 수도 더 발전할 수도 있다.

    아레테는 사람이나 사물에 갖추어져 있는 탁월한 성질로 넓게는 이 능력을 최대한으로 가꾸고 연마하여 최고의 수준에 이르는 경지를 의미한다.

    그리스 신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아레테를 개발하여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다.

    꾸준히 자신을 개발하고 정진한다면 그 능력만으로도 무엇이든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은 인간 중심사상, 그리스 인문주의의 바탕이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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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5대 자서전의 하나, 국내 최초 완역본!

    이 책은 일찍이 서양 문학사가들로부터 아우구스티누스의 <참회록>, 괴테의 <시와 진실>, 루소의 <고백록>, 크로포트킨의 <크로포트킨 자서전>과 더불어 세계 5대 저서전의 하나로 손꼽힌다.

    안데르센이 세 시기에 걸쳐 집필한 자서전을 한데 모은 것으로, 1871년 출간된 영국어판을 저본으로 했다.

    - 안데르센,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가 되기까지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외아들로 태어난 안데르센은 늘 유명해지길 꿈꿨고,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존재이길 원했다.

    보잘것없는 집안에, 가진 것도 없는 소년 안데르센이 소망했던 것은 오페라 가수나 배우가 되는 것이었다.

    열네 살에 무일푼으로 코펜하겐에 입성한 그는, 타고난 근성과 주위의 도움에 힘입어 정규 교육을 마치고 문학적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비평가 집단의 끊임없는 흠집 내기로 인해 덴마크 문단의 ‘미운 오리새끼’로 소외되는 처지.

    이때의 좌절은 그를 자주 국외로 이끌었고, 이 여행의 경험은 문학적으로 인간적으로 그를 한층 고양시켜 오늘날 위대한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걸출한 동화작가이자 시인이었던 안데르센의 작가적 고뇌, 생의 좌절과 환희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책이다.

    - 19세기 유럽 문화와 예술인들의 교류를 한눈에 본다

    안데르센에게 있어 여행은 창작의 원동력이자 삶의 필수 조건이었다. 한 시인은 그에게 “김을 뿜는 거대한 용의 등(기차)이 자네 집일세”라는 편지를 보냈을 정도였다.

    그가 여행길에서 만난 예술가들과의 지적인 교류를 통해, 산업화 시대 초기 유럽의 예술가들이 어떻게 사고하고 활동하고, 또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는가를 환하게 알 수 있다.

    아울러 작가론적 관점에서 안데르센의 작품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이보다 훌륭한 자료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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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으로 시작된 20세기 >

    특이하게도 폴 존슨은 현대 세계가 1919년 5월 29일에 시작되었다고 선언한다.

    이 날은 영국의 천문학자 아서 에딩턴이 일식 촬영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증명한 날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 원정 관측을 떠난다는 당시 보도는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람들에게 아인슈타인이라는 과학 영웅은 존경과 감탄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세간의 열광적인 반응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과학적 엄격성을 고집하며 1차 검증에 이은 2차 검증이 필요하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경험을 통한 검증과 반론을 중시하는 아인슈타인의 태도는 당시 지성계에 큰 충격을 던져주었다. 전쟁 중에도 계속된 과학에 대한 열정과 과학적 엄격성을 추구하는 이런 태도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러나 저자가 상대성이론으로 현대 세계의 시작을 알린 이유는 상대성이론이 불러온 예기치 않은 결과 때문이다.

    이전까지 뉴턴의 물리학으로 세계를 이해하던 사람들이 상대성이론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다. 우주에서는 모든 가치 척도가 상대적이라는 아인슈타인의 이론 때문에 사람들은 당혹감과 환희를 동시에 느꼈고, 쉽게 도덕적 무정부주의에 빠졌다.

    상대성이론을 상대주의와 혼동하고 만 것이다. 여기에 마르크스주의와 프로이트주의의 분석이 어우러져 개인적인 책임감과 객관적인 도덕규범이 무너지고 사회 전반에 도덕적 상대주의가 만연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저자는 “구질서가 종말을 맞고, 방향을 잃은 세계가 상대주의적 우주 속을 떠도는 상황”으로 묘사한다. 그리고 이런 상황이 권력의지로 무장한 레닌, 스틸린, 히틀러, 무솔리니, 마오쩌둥과 같은 독재자들을 세계무대 위로 불러들이는 호출장이 되었다고 분석한다.


    < 인물에 대한 생생한 묘사 >

    현대사를 다룬 많은 역사서 속에서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인물에 대한 세밀한 묘사로 주요 사건들의 얼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로 20세기를 연 폴 존슨은 권력을 얻기 위해 애썼던 다른 이들의 이야기도 동일한 방식으로 풀어나간다. 레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가 비사교적인데다 지나치게 냉담하고 매정했다고 말한다.

    혁명만을 위해 살았던 레닌의 외골수 기질은 러시아 혁명과 볼셰비키당의 성격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히틀러의 경우는 낭만적이고 예술가적인 성향이 독일인의 기질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독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이미 널리 알려진 무대 연출과 연설 기법뿐만 아니라 유대인을 멸절시킴으로써 순수 혈통을 보전하고자 했던 ‘최종적인 해결책’, 제2차 세계대전의 도발에 이르기까지 히틀러가 주도한 모든 국면에는 그의 예술가적 기질이 배어난다.

    그런가하면 4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능력으로 뮌헨회담에서 스타로 등장한 무솔리니가 야망이 크고 허영심이 많은 나르시시스트였다는 사실은 읽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대중의 사랑을 원했고 놀랄만큼 예민해서 여론에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런 기질을 저자는 새로운 기류가 흐를 때마다 “바람의 냄새를 맡기 위해 콧구멍을 벌름거렸다”는 표현으로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탈리아의 파시즘은 결국 무솔리니의 예민한 감각과 천재적인 모방 능력에 폭력적인 성향이 더해져 탄생한 걸쭉한 혼합물이었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특이한 능력으로 평생 동안 웅장한 오페라와 코미디 사이를 불안하게 오가던” 이 실존 인물을 마치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한편 동양의 히틀러로 불리는 마오쩌둥은 “난폭하고 세속적이며 인정머리 없는 농부”로 묘사된다. 객관적인 현실을 무시하고 영웅적인 결단력으로 사회를 얼마든지 개조할 수 있다고 보았던 그의 굳은 의지는 제2차 5개년 계획을 추진하고 문화대혁명과 같은 비극적인 멜로드라마를 연출한 원동력이 되었다.

    인물의 기질을 보여주는 다양한 일화와 주변 인물들의 평가를 풍부하게 실어 독자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주는 동시에 인물과 사건의 얼개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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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의 세계사에서 복수의 세계사들로 >>

    유럽중심주의, 왜 문제인가

    진정 민주주의의 원조는 그리스 아테네인가. 자본주의는 유럽에서 최초로 발현한 것인가. 오늘날 전 세계에서 보편이자 정의로 간주되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언제나 유럽의 것으로 서술되어왔다.

    유럽은 스스로를 ‘문명’으로 인식하고 자신만이 ‘진보’를 성취했다고 뽐내면서 인류의 보편적 지도권을 주장했다. 나아가 그러한 우월성을 과거에 투사하여 고전 문명의 유일한 상속자로 자처하면서 과거의 전일적인 주인이 되었다.

    최근 유럽중심주의의 이러한 오만과 독선에 대해 여러 부문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비판에서 가장 중요함에도 간과되는 것은 유럽중심주의가 왜 문제인가라는 물음이다. 도대체 우리는 왜 유럽중심주의를 문제 삼아야 하는가?

    유럽중심주의가 자민족중심주의의 한 변형이고 ‘타자 길들이기’의 한 방편이라면 사실 그것은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유럽중심주의가 단순히 차이를 강조하는 데 그친다면 문화적 상대주의를 통해 그것을 순치시킬 수 있다.

    하지만 유럽중심주의는 단순한 차이 가르기가 아니다. 차이를 우열의 차원으로 끌어올려 배타적이고 유아독존적으로 비유럽 지역에 군림하려 한다. 따라서 유럽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의 칼날은 단순한 시시비비 가리기를 넘어서야 한다.


    < 역사 서술 검토를 통한 유럽중심주의 넘어서기 >

    유럽중심주의 세계사 서술에서 아프리카는 ‘역사 없는 족속들’일 뿐이다. 아시아는 한때 고도의 농경 문명을 가졌지만 지금은 ‘정체’된 지역이다.

    그렇기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킨 유럽만이 ‘역사’를 가질 유일한 자격이 있다. 유럽중심주의가 비유럽인에게조차 뼈에 각인될 정도로 고질적인 것이 되어 극복은 고사하고 의식하는 것조차 쉽지 않게 된 이유는 이 같은 유럽 중심적 세계사 서술 때문이다.

    《유럽중심주의 세계사를 넘어 세계사들로》는 이러한 유럽중심주의 세계사에 대한 비판적 재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2006년에 4월 한국서양사학회에서 개최한 학술대회 〈우리에게 서양이란 무엇인가―유럽중심주의 서양사를 넘어〉의 성과물을 보완·발전시켜 유럽중심주의 극복을 위한 디딤돌로 삼고자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유럽중심주의의 극복이라는 기존의 문제의식을 입장 천명 수준에서 구체적인 역사 서술에 대한 검토 단계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바꿔 말하면 역사 연구의 현장에서 유럽중심주의가 어떻게 작용하고 또 어떠한 효과를 발휘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추적하여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단초를 찾는 것이 《유럽중심주의 세계사를 넘어 세계사들로》의 기본 취지다.


    < 유럽중심주의 세계사를 넘어 세계사들로,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

    한국 서양사학계는 그동안 유럽중심주의적 세계사가 지닌 어두운 측면에 대해 진지한 문제 제기를 하지 못했다.

    최근 일련의 한국 서양사학자들이 유럽중심주의에 대한 자기반성을 통해 이를 극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 연구들은 개인적인 차원이나 서양사의 일부 영역에서만 진행되어왔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유럽중심주의 세계사를 넘어 세계사들로》는 이러한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유럽중심주의 세계사 문제를 시대별·영역별 주요 쟁점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한다.


    < 유럽중심주의 역사학의 극복을 위하여 >

    총론격인 1부 〈유럽중심주의 역사학의 극복을 위하여〉에서는 유럽중심주의를 한국 서양사학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의 문제와 새로운 세계사 연구 동향을 ‘글로벌 히스토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한국에서 서양사를 어떻게 보아야 하나〉에서 강철구는 한국 서양사학이 유럽중심주의에 강하게 채색된 서양 역사학의 영향을 크게 받아왔다고 비판하면서 유럽중심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세 가지 방향을 제안한다.

    첫째, 세계사적·비교사적 접근을 해야 하고,

    둘째, 연구 영역을 시·공간적으로 확대해야 하며,

    셋째, 서양 역사학 체계 안에 내재하는 유럽중심주의 이데올로기를 철저히 파헤치고 극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화 시대의 글로벌 히스토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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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왜 서양에 분노하는가”

    그저 침묵만 할 수 없는 현실 앞에 현직 교사가 한국 사회를 누르고 있는
    서구 문명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밝히다

    격렬함, 거침없는 비판, 새로운 문명 저항,
    현직 교사가 전하는 서구 문명 비판서

    이 책은 현대 문명의 근원적 기틀인 과학과 종교가 근대 초기에 어떻게 발아하였고, 전 세계의 선진 문명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는지 한층 다른 각도에서 서술한다. 서구 문명을 정의하는 관념인 민주주의, 합리주의, 기계주의, 물질주의, 자본주의의 잉태는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과연 그러한 정신들이 현대 한국 사회에서 바람직하게 적용하여 실현되고 있는가에 대해 새로운 의문을 제기한다.


    현대 문명을 구성하는 키워드, ‘과학, 종교, 기계’에 대한 색다른 정의

    기계 공장과도 같이 돌아가는 한국의 교육 현장. 그 속에서 누구보다도 아이들의 고통과 마음을 보듬어 온 현직 교사의 사회를 향한 거리낌 없는 외침이 담겨 있는 글이다.

    고등학교, 대학교 수업 시간에 배워온 상식을 넘어 한층 다른 각도에서 오늘날의 현대 문명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한다.

    21세기는 여전히 자본주의, 물질주의 사회 속에서 첨단의 기술 발달을 이룩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발전’의 의미를 다시금 되돌아보자고 외치며, 과감히 서구 문물의 근원의 역사를 중세 이전으로까지 소급하여 밝히고 있다.

    점차 현대 자본주의의 모순점과 문제점들을 직시하게 되면서 차차 자본주의에 대한 속살을 파헤치고, 더 나은 미래의 자본주의, 안정된 사회경제를 꾸려갈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모색해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사회 일반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배경에 한걸음 더욱 멀리 뒤로 물러나 포괄적으로 서구 문물에 대한 인식을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저자는 과감하게 단언한다. 현대 시대의 삼위일체는 신과 인간과 기계인데, 과학 지식은 자체의 발달 논리에 따라 자신의 길을 걸으며, 지금까지 서구 근대화 역사가 증명하듯 하나하나 인간을 소외시키고 배신할 것이라고.

    가령 오래전부터 들려오는 스마트 혁명이라는 것도 결국은 상품화, 자본화의 길을 걸으며 조만간 우리를, 아니 지구의 모든 생명붙이들을 배신할 것이라고.

    저자는 이러한 주장의 근거를 제1장 서구 문명을 여는 키워드, 제2장 코페르니쿠스적 배반의 역사, 제3장 서양화의 달콤한 유혹의 총 3장으로 나누어 구체화시키고 있다.

    제1장에는 서구 문명의 기틀을 담당하고 있는 과학, 기계, 종교에 대한 속성을 파헤치고 있다.

    제2장에는 유태인, 코페르니쿠스,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 르네상스, 마르크스, 하비 콕스 등 역사적 혁명이라 불리는 순간에 서 있었던 인물들의 사상과 행보를 되짚어보고 있다. 제3장에서는 휴머니즘, 자본주의, 민주주의, 유토피아, 합리주의 등 서구화를 대표하는 5가지 사상을 대표로 꼽아 기술한다.

    저자의 반문명선언서는 현대 문명의 내부에 응집되어 있는 비이성적인 부분들을 낱낱이 밝히고, 이를 통해 결국 더 나은 우리의 미래를 찾아가고자 하는 쓰라린 호통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반문명선언서 중 일부>

    서양인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하얀 얼굴의 태양신’으로 숭배됩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계들과 과학 지식의 정교함은 우리의 혼을 빼앗기에 충분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기계 문명은 인류의 삶에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요? 현대 사회가 획일적으로 서구화를 지향해 가면서 또 자본주의 단일 문명권으로 통일되어가면서 인간 사회는 정말로 한결 자유롭고 풍요로워졌나요?

    서양 정신이 우리에게 주입한 것과 같이 ‘진보’는 항상 좋은 쪽으로만 나아가는 것인가요? 합리적 이성과 기계로 가득 들어찬 이 세상은 과연 진보한 세상인가요?

    서구 문명의 양대 기둥은 <종교와 과학>입니다. 현대 서구 문명의 상징물로 우리는 주저 없이 <기계>를 듭니다.

    <기계>의 상징성과 <종교와 과학>의 그것은 일정한 상관 관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기계는 인간의 피조물인데, 그것은 인간이 꾸며낸 논리적 인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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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입장에서, 어머니가 아버지 아닌 다른 남자와 산다는 것은 거슬리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했고, 아버지도 그 사랑에 동의했으니까요.
    아버지는 이를 비도덕적인 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일은 일찍이 나라는 인간을 형성하는 데 아주 깊은 곳까지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저는 세간의 도덕이나 윤리 같은 것과는 거리를 두게 된 것 같습니다.
    결국 도덕이란 타인들과 사회가 만들고 우리에게 강요하는 규범에 순응하는 것일 터입니다.

    또 윤리란 완성된 것이 아니라 여전히 만들어가야 할 것,

    즉 발명이며 창조(말하자면 결국 각자 자기만의 자유를 얻어내는 일)일 테니까요.
    … 내가 태어나고 자라난 우리 집안 분위기는 관습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스테판 에셀의 책 <분노하라> 한국어판,
    저자와 번역자의 이메일 인터뷰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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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등록금으로 펀드 투자했다 100억 손실

    SBS가 단독 입수한 아주 대학 회계 문건입니다.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교비' 1,479억 원을 해외 부동산 펀드와 선물에 투자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모두 고위험 펀드로 확인된 것만 77개, 평가 손실액은 94억 원에 이릅니다.

    그런데 회계 장부에는 은행예금으로 돼 있습니다.

    장부 조작입니다.

    교비는 대부분이 학생 등록금으로, 교육과 연구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학교를 찾아가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습니다.

    다른 대학도 다 하는 관행이라며 문제될 게 없다고 대답합니다.

    [아주대 관계자 : '너희 대학도 펀드 들었어?' 매번 그 얘기 했던거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 모든 대학이.]

    해명을 요구한 학생들에겐 정학 처분까지 내렸습니다.

    [징계 처분 학생 :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 이렇게 얘기했어요.' 오히려 총장님이나 학교 측에서는 '너희 왜 게시판에 글을 올리느냐?' 정식으로 3주 징계가 들어온 거죠.]

    교과부의 조치는 더 황당합니다.

    감사를 벌여 불법 사실을 확인하고도, 형사고발 대신 재발방지 대책만 권고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 : 잘못한 건 맞는데, 나쁜 뜻은 없었고 (교비를) 내 주머니에 넣은 게 아니라고(봤어요.)]

    대학이 100억 원 가까이 손실을 보는 사이 등록금은 27%나 인상됐습니다.

    [독고윤/아주대 경영학과 교수 : 무책임하게 학생들의 손실 입히는 행위는 중대한 책임을 져야될 사안이라고 봅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재단의 교비 횡령으로 실정법 위반이 명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유명 사립대학 서너 곳도 비슷한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http://news.zum.com/articles/515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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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노동기구(ILO) 긴급개입,..."전교조 설립 취소 우려" >>

    국제노동기구(ILO)가 전교조 설립 취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한국 정부에 대해 ‘긴급 개입 ‘조처를 내렸다.

    6일 전교조에 따르면 지난달 2월 27일 전교조 설립 취소 우려에 대해 국제교원단체총연맹(EI)와 국제노동조합총연맹(ITUC)가 ILO에 서신으로 긴급개입 요청을 했다.

    긴급개입 요청 내용은 전교조 조합원이 정부의 교육정책에 의견을 표현하고, 진보적 정당을 후원했다는 이유로 부당해직되고 있으며, 해직교사의 노조 배제 명령은 단결권을 부정하는 것이고, ILO 결사의자유위원회가 수차례 권고한 “조합원 자격 제한 규정 폐지” 요구를 한국 정부가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1일 ILO 국제노동기준 캐런 커티스 부국장(결사의 자유 담당)이 ITUC 샤런 버로 사무총장에게 답장을 통해 “요청하신 대로 긴급개입을 결정해 한국 정부 당국과 이 문제에 대하여 즉각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전교조가 밝힌 ILO 긴급 개입 사항은 △전교조의 설립 등록 취소와 규약 개정 위협 즉각 중지 △국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노동조합 법령을 ILO 권고에 맞도록 수정 등이다.

    전교조는 ILO의 이같은 긴급 개입에 따라 향후 정부의 입장을 확인하고 ILO의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을 시 ILO 제소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LO는 세계 350여개국이 가입하고 있는 유엔 산하기구로 ‘긴급개입’은 심각한 노통탄압을 막기 위해 내리는 조치 가운데 하나이다.

    http://www.redian.org/archive/5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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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자와 환경을 희생시킬 전력·가스 민영화 중단하라 >>

    박근혜 정부가 전력ㆍ가스 민영화를 밀어붙이기 시작했다.

    대선이 끝나자마자 지식경제부는 SK, GS, 삼성 등 재벌이 석탄ㆍLNG 화력발전소 사업에 대거 참여시키는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6차 수급계획)을 내놨고, 박근혜 취임 직전에 이를 확정했다.

    이처럼 재벌들이 발전 사업에 대거 뛰어드는 이유는 정부 후원으로 20~30년간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김대중 정부 이래 한국 정부는 ‘자유 시장’ 도입이 효율성을 높이는 길이라며 전력 민영화를 추진해 왔다.

    한국전력공사(한전)에서 발전소들을 분할해 발전 공기업들을 만들고, 한전이 각 발전소 전기를 사오는 ‘전력 거래 시장’을 인위적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재벌들의 발전소 건설을 허용했다.

    그러나 ‘전력 거래 시장’이라는 것은 재벌 발전소의 이익을 보장하는 제도일 뿐이다.

    원래 화력발전소의 원료 가격은 1킬로와트시당 석탄(50~60원), LNG(1백50~1백80원), 디젤(4백 원) 순인데, 한전이 디젤발전소 전기를 구입하면 그 가격 수준에서 다른 모든 전기 가격이 결정된다. 그래서 재벌들이 갖고 있는 석탄ㆍLNG 발전소는 원가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전기를 팔 수 있어 큰 차익을 남긴다.

    게다가 한전이 디젤발전소 전기를 구입해 전기 단가가 오르면, 정부가 규칙에 따라 발전 공기업들은 전기를 할인해 팔아야 하지만 재벌 발전소들은 이익을 고스란히 챙길 수 있다.

    그래서 2012년에 발전 공기업들은 1킬로와트시당 80~1백10원 정도에 판매했지만, 재벌 발전소들은 평균 1백89.46원에 팔아 폭리를 얻었다.

    이런 상황인데도 정부가 전력 민영화를 밀어붙이는 것은 재벌들에게 수익성 있는 사업을 보장해 주려는 의도 때문이다.

    4대강 사업 이후 정부 발주의 토목공사 물량이 줄어들고 주택 불경기가 계속되면서 건설업체들의 부도 위험이 커지자, 한국 경제 전체가 타격을 받을 위험이 커지고 있다. 그래서 정부가 재벌 건설사들에게 특혜를 베푼 것이다.

    한편, 6차 수급계획으로 재벌들이 LNG 발전소를 대거 늘리게 되자, 발전 사업과 도시가스 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재벌들은 나아가 LNG를 직접 수입할 수 있게 해달라며 가스 민영화까지 요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한국가스공사만 LNG를 수입할 수 있다.

    < 녹색 성장 >

    그러나 LNG를 재벌들이 직수입하게 되면, 가정용 도시가스 요금은 더욱 오를 가능성이 커진다.

    그런데도 박근혜 정부 인수위도 천연가스의 “민간 직수입 활성화”를 국정과제 중 하나로 발표했다.

    전력ㆍ가스 민영화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데도 무력하다.

    이명박 정부는 ‘녹색성장’을 떠들었고, 2009년 12월에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에는 이명박이 직접 참석해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의 30퍼센트를 줄이겠다고 했다.

    그러나 6차 수급계획에 따라 재벌들이 짓기로 한 발전소 12곳 중 8곳이 석탄 발전소다. 석탄 발전은 원료비가 싸 재벌들은 더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지만, 오염물질과 기후변화를 낳는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한다. 따라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절대 달성할 수 없게 된다. 이 때문에 환경부조차 6차 수급계획을 비판하고 있다.

    게다가 6차 수급계획은 위험천만한 핵발전도 계속 확대하는 계획이다. 6차 수급계획은 2025년까지 건설이 예정된 핵발전소를 계속 짓기로 했을 뿐 아니라 수명이 끝나는 핵발전소 8기도 계속 가동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전력ㆍ가스 산업을 재국유화하고 정부가 풍력ㆍ태양광 발전 같은 재생에너지를 대거 지원해, 노동자ㆍ민중이 값싸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http://www.left21.com/article/1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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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는 말한다..

    " 대국은 하류이다(大國者下流). " 대국은 항상 자신을 낮추며 소국에게 배풀어야 한다. 과거에 조금 주었다고 이제 빼앗으려고만 한다면 그것은 대국으로서 자격을 상실하는 것이다.

    -- 로마 제국도 덧없이 멸망하고 말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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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인가 한번 띄운적이 있는데...다시한번 띄워본다..

    지금 우리주변에서 주장하는 것은...
    미래를 바라보며 막연한 것을 주장해 가며..더 낳은 미래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법률적으로나..사회적 과거의 경험법칙과..
    먼저 실행이 되어졌었던 다른 나라들의 수많은 실례와 케이스를 바탕으로..

    올바름과..올바르지 못함을 분명하게 바라보고 이야기 하는것이지...
    본 장하준교수가 말하는 것처럼...

    형이상학적으로 막연~~~하게 좋은 사회를 생각하며 입으로만 주장이 되어지는..
    그런 낳은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막연하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다..

    나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을 뛰어넘어..보여지는 확인된 것은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받아들이고..

    더욱더 " 고차원적으로 "~~~장하준교수가 말을 하듯이...
    더욱더 " 고차원적으로 " ..더욱더~~ 낳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라는 수준까지
    도달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고차원적적이기는 커녕..." 기본 " 마져도 무시가 되어지고 있다..

    이 한반도에서..또한 이 대한민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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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세의 호주인 줄리언 어산지, 그는 비상한 재주를 지닌 컴퓨터 해커였다.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유머와 위트를 구사하는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때론 사소한 일에도 불꽃처럼 분노했으며, 간혹 상대의 말을 되받아치기도 잘했다.

    어산지의 이런 기질 때문인지 열렬한 팬들과 동시에 적들이 생겨났으며, 그를 돕고자하는 후원자와 그가 체포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생겨났는가 하면, 심지어 그와 비슷한 사람들도 많이 등장했다.

    - 37p, 1장 사냥


    어산지에게 자폐스펙트럼 장애가 있다는 소문이 떠돌았는데 이것도 역시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어산지는 이후 “자폐증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대답하곤 했다.

    “모든 남자들이 대체로 그렇지 않나요?”

    이런 꾸밈없는 유머 감각 덕분에 그는 여자들에게 무척 매력적인 남자로 보였다. 게다가 분석 능력이 매우 뛰어났다. 다른 인생길을 선택했더라면, 어산지는 아마 대기업의 CEO로 성공했을지도 모른다.

    - 67p, 3장 줄리언 어산지


    그들 세 명은 호텔 야외 카페에 자리를 잡았다.
    그때가 오후 3시 반이었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그 후 밤 9시 30분까지 장장 6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었다.
    때론 긴장된 분위기도 있었지만, 오랜 대화를 나눈 끝에 <가디언>과 위키리크스 사이에 각별한 제휴관계가 맺어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기밀 누설 정보를 공개하기 위한 새로운 제휴 모델이었다.

    훗날 <배니티 페어>는 어느 기사에서, “그것은 엄격하고 권위 있는 언론 기준을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신문사들 중 한 곳과 가장 최근에 생겨난 온라인 부정부패 고발사이트들 중 한 곳 사이의 프러포즈였다.”고 표현했다.

    - 165p, 7장 거래


    나는 줄리언이 자신의 인지도를 아주 영리하게 이용했다고 생각해요. 그가 하고 있는 일은 바로 스스로를 브랜드화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익명으로 내부 고발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였죠.

    어산지는 군대나 다른 어디에 있든 그곳의 부조리함에 진절머리가 난 애널리스트 혹은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정보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걸 <가디언> 말고 어산지라는 친구한테 보내봐야겠어.’라는 생각이 들게끔 했고, 실제로 그러기를 바랐어요.

    -393p, 18장 위키리크스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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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못 한 일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후배들이 해나갈 것이네.

    결국 어느 땐가 평화통일의 날이 올 것이고
    국민이 고루 잘사는 날이 올 것이네.

    씨를 뿌린 사람이 거둔다고 생각하면 안 되지.

    나는 씨만 뿌리고 가네.”

    - 조봉암 옥중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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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자원공사에 '4대강 부채 폭탄' 쏟아진다 >>

    부채비율 19%에서 116%로 6배 상승... 친수구역조성사업으로 투자비 회수 어려워

    2013년은 한국수자원공사(수공)의 악몽이 시작되는 해다.

    2013년부터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투자한 8조 원 채권의 만기가 도래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자비 8조 원은 고스란히 수공의 금융부채가 된다. '4대강 부채 폭탄'이 수공에 떨어지는 셈이다.

    수공은 '2020년 글로벌 4위의 물기업으로 도약하겠다'(2020 그린비전)는 원대한 목표를 설정해놨다. 하지만 8조 원에 이르는 투자비의 회수계획조차 마련하지 않은 '12조 원대 부채구조' 속에서 이러한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다.

    < MB 정부서 늘어난 수공의 부채... 2011년 12조여 원에 이르러 >

    <오마이뉴스>가 최근 수공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 때까지 수공은 부채비율 평균 20%의 건실한 공기업이었다. 2003년 2조1325억 원(25.1%)이던 부채는 오히려 2004년 1조9186억 원(21.8%), 2005년 1조8141억 원(19.5%), 2006년 1조7436억 원(18.1%), 2007년 1조5755억 원(16.0%)으로 계속 낮아졌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수공의 부채는 급격하게 늘어났다. 2008년 1조9623억 원(19.6%)에 그쳤던 수공의 부채는 2009년부터 상승세를 탔다. 2009년 2조9956억 원(29.1%), 2010년 7조9607억 원(75.6%), 2011년 12조5809억 원(116.0%)으로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는 2008년 부채 규모에 견주어 최저 1.5배에서 최대 4~6배 늘어난 수치다.

    수공이 국회에 제출한 '중장기 재정전망'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부채비율은 130.8%(14조6619억 원)로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을 경우 같은 시기 부채비율은 63.0%(7조639억 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수공은 "4대강 살리기, 경인 아라뱃길 조성 등 국책사업과 댐·수도 신규시설 등 투자규모가 증가해 부채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렇게 수공의 부채가 급격하게 늘어난 주요 원인은 2009년부터 시작한 4대강 살리기 사업 투자였다. 수공은 8조 원에 이르는 4대강 살리기 사업 투자를 위해 2009년부터 2012년 6월 현재까지 총 6조7037억 원의 공사채권을 발행했다.

    수공의 투자비 8조 원은 4대강 살리기 사업비(15조4000억 원, 국토해양부 예산)의 51.9%에 해당하는 규모다. '부자감세' 논란을 일으킨 이명박 정부가 재정사업으로 부담해야 할 4대강 살리기 사업비의 절반을 수공에 떠넘긴 것이다.

    그래서 수공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여할 때부터 "재정의 편법 운용"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 8조 원 투자에 따른 이자비용만 4년간 6753억 발생 >

    물론 자산과 매출액도 해마다 늘어났다. 자산은 2008년 11조9817조 원에서 2011년 23조4259억 원으로 2배 늘었고, 매출액도 같은 시기 2조445억 원에서 6조3257억 원으로 3배 늘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연평균 약 1639억 원을 기록해 노무현 정부 시기 연평균(1897억 원)보다 낮았다.

    수공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8조 원을 투자하는 대신 채권발행에 따른 이자비용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아왔다.

    수공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여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지원받은 이자비용은 3195억 원에 이른다. 2012년 예산에 반영된 3558억 원까지 합치면 4년간 총 6753억 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했다.

    수공은 2011년 293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같은 해 2343억 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했다. 만약 수공이 정부로부터 2343억 원의 이자비용을 지원받지 못했다면 당기순이익은 589억 원(2932억 원-2343억 원)으로 크게 줄어든다. 이는 향후 수공의 재무구조가 더욱 악화될 수 있음을 뜻한다.

    2012년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완료되면 수공은 정부로부터 이자비용을 지원받지
  • 몸아 참 고맙다!!!
    몸아, 참 고맙다. 
    몸아, 참 고맙다. 
    내 것이라고 당연히 여기면서 막 쓰고 살았는데 
    네가 있어서 이 생에서 정말로 많은 것을 배우는구나 
    몸아, 참 고맙다. 
    몸아, 참 고맙다. 
     
    마음아, 참 고맙다.  
    마음아, 참 고맙다. 
    네가 힘들다고 해도, 내가 바쁘다고 무시하고 살았는데 
    네가 있어서 이 생에서 정말로 많은 것을 배우는구나. 
    마음아, 참 고맙다. 
    마음아, 참 고맙다.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중에서 
    오늘은 제몸과 마음에 보상하는 하루를 살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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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아 무기 팔아 위기 극복 할려 하지마라!!
    한반도에서 절대 전쟁 안된다!!
    할려면 너희 땅에서 해라!!
    북이 핵무기 사용하면 남북한이 잿더미야.  
    북한을 소멸하겠다고? 정신나간 놈들 
    자알~ 났네 병신들. 
    대화를 해라~  
    미국이 한반도를 긴장 고조시켜 
    군수무기 팔아 먹을려고 대가리 굴리고 있다. 
    http://media.daum.net/issue/410/newsview?issueId=410&newsid=20130308110114951 
  • 인간이 돈을 먹고 살수 없다는 것을 언제 알까!!!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뒤에야 
    마지막 강이 더럽혀진 뒤에야 
    마지막 물고기가 잡힌 뒤에야 
    그대들은 깨닫게 되리라.  
    인간이 돈을 먹고 살 수는 없다는 것을.  
     
    - 크리족 인디언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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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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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건우님 통영 욕지도 피아노 연주회 사진입니다. 부인 윤정희님이 신자여서 반가웠고 섬 노을 피아노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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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센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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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센인 마을 기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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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학생 기숙사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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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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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리 수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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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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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즈 아이들이 워낙 가난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같이 있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그들을 저버리지 않고 같이 있어 주고 싶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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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즈에 와서 성당보다는 학교를 먼저 세웠습니다.
    마음이 가장 아팠던 것은 아이들이 다닐 학교가 없어서 하루 종일 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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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모습 속에서 나눔이 결코 물질적인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내가 먼저 알고 있는 것, 내가 할 줄 아는 것, 내가 먼저 얻은 것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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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반대 말은 무관심입니다.
    내 이웃이 밥을 먹는지 아픈지 죽어가는지 관심을 갖지 않고 나만 괜찮으면 아무 상관을 하지 않는 무관심이 죄입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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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진 것을 아이들과 나누면서 오히려 제가 더 풍요로워집니다.
    나누었는데 줄어들지 않고 자꾸만 나눌 것이 더 많이 생깁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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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나눌 것이 없을 것만 같았는데 나눌 것이 넘치도록 많았습니다.
    제가 가진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이 아이들이 제게 가르쳐 줍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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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진 것을 아이들과 나누면서 오히려 제가 더 풍요로워집니다.
    나누었는데 줄어들지 않고 자꾸만 나눌 것이 더 많이 생깁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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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병실에서 이루어지는 환자들과의 만남은 질병 치료를 위한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인간의 영혼과 영혼이 만나는 고귀한 만남입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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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센인들은 누구를 도울 수 없지만 그들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조그만 것에도 감사하고 표현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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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 잘 되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바라보고 즐거움을 느끼면 당신은 어린아이와 같고 천국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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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을 모르고 산 사람은 삶의 진정한 가치를 잘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가난의 고통을 알기 때문에 작은 선물에도 감사합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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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톤즈에서 여러 해 지내면서 톤즈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되돌아보면 제가 그들에게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그들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았고 부족한 가운데 나눌 줄 알았습니다.
    톤즈 사람들과 아이들은 저를 사제로서 교육자로서 믿어줬고 친구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톤즈의 친구들에게 감사하면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이태석 신부님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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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즈 아이들에게 보낼 학용품(옷,책)이 1300박스가 왔습니다.
    10일까지 1500박스는 넘을 것 같습니다.
    11일날 자원봉사자들과 학용품 정리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사랑은 뜨겁습니다.
    사랑은 위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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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석 신부 리더십

    1. 가난한 사람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
    2. 아낌없이 나눠주면서도 군림하지 않았다.
    3.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현지어인 딩카어를 배웠다.
    4. 그들을 보살펴주면서도 오히려 감사했다.
    5. 말보다 실천, 헌신과 겸손, 진정성으로 톤즈의 기적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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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두번째 Give me a Pen 행사에 전국에서 학용품이 1500박스가 도착했습니다.
    복지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분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고 톤즈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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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의 슈바이쩌로 불리는 고 이태석 신부의 희생정신이 겨울 추위를 녹이고 있습니다.
    수단에 학용품을 보내는 이른바 Give me a Pen 운동에 미국과 일본에서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http://t.co/sMIxfSYX
    ▶▶▶ 눌러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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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책임입니다 / 법륜 스님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이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도 하고
    갈등 있는 나라가 되기도 합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남북이 평화로운 통일을 이룰 수도 있고
    분쟁과 전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환경을 보존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인간이 공멸하는
    환경파괴로 갈 수도 있습니다.

    내가 책임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임의 출발은 투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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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고마운가게' 협약을 했습니다.
    '참 고마운가게'는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매달 일정금액을 후원하시거나
    판매하는 것을 기부해주시는 가게입니다.
    올해 시작한 '참 고마운가게'는 100호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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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마산교구 인사발령으로 '통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성지역자활센터'로 이동합니다.
    통영에서 아름다운가게 개점, Give me a pen 캠페인, 사이공 한글학교 초청한 것이 기뻤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믿음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고맙습니다♡
    기쁜 성탄 맞이하시고 함께 행복한 세상을 희망하며 기도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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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매일 엄청 쏟아지는 유익한 정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 몸에 좋은 것들,
    좀 더 행복하게 사는 법,
    성공의 길로 안내하는 명언들과 성공담들...
    하지만 '실천'이 없으면
    절대 내 것이 될 수없고
    '노력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 소프라노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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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의 진실한 친구는 천 명의 적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그 힘 이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 에센 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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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가 너무 커서 어떤 말도 소용이 없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고통을 받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함께 있어주는 것이 전부야."

    - 레이첼 나오미 레멘, <할아버지의 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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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새벽에 할아버지 한분이 손수레에 폐지를 한가득 싣고 가시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할아버지의 삶 앞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삶을 살아내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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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인디언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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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슬퍼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삶에서 잘못 들어선 길이란 없으니
    온 하늘이 새의 길이듯
    삶이 온통 사람의 길이니

    모든 새로운 길이란
    잘못 들어선 발길에서 찾아졌으니

    때로 잘못 들어선 어둠 속에서
    끝내 자신의 빛나는 길 하나
    캄캄한 어둠만큼 밝아오는 것이니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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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중 모성애가 가장 뜨거운 것은 펠리컨이다.
    펠리컨은 아기새들에게 줄 먹이가 없으면 자신의 가슴살을 뜯어 먹인다.
    병에 걸려 죽어 가는 아기새에게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 그 피를 입에 넣어준다.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아기새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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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지금까지 9,000번도 넘게 슛을 넣지 못했다.
    나는 300번도 넘게 패배했다.
    사람들이 나를 믿어주었을 때, 나는 26번이나 마지막 슛을 실패했다.
    나는 계속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⁰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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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가게에서 설을 맞이해 열번째 나눔보따리 행사를 했습니다.
    가게 수익금과 LG생활건강,삼양사,유니레버,락앤락,메리츠화재,태광그룹 등 16개 기업의 후원으로
    전국의 독거어르신 3500가구에 쌀과 생필품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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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들은 행복해지는 방법을 아주 어릴 때부터 배워요.

    '너는 우리의 축복이야!'

    '네 인생은 경이로워!'

    라는 이야기를 자라는 동안 할머니와 할아버지, 부모에게 들으면서 자긍심이 충만해지는 거죠.

    - 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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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환자 병동에 레지나라는 환자가 있습니다.
    손가락 발가락이 다 떨어져 나간 말기환자입니다.
    가진 거라곤 저주받은 병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는 항상 행복합니다.
    작은 것에 고마워 하고 항상 즐겁게 삽니다.
    다른 환자들과 잘 어울리고 그들을 보살피려 합니다.
    레지나에게서 나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 이태석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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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는 엄마의 처지에 맞는 다양한 보육시설과 보모시스템이 있고
    핀란드는 아이는 최소한 3년은 엄마가 양육하는 것을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하여 3년간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스웨덴은 아빠가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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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는 부정적으로 추측하지 말고
    더는 자신을 책망하지 말고
    더는 과거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더는 화의 노예가 되지 말고
    더는 원하는 일을 미루지 마라

    - 북미 인디언 오논다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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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벗이란

    상대방의 잘못을 보면 일깨워주고
    좋은 일을 보면 마음 속 깊이 기뻐하며
    괴로움에 처했을 때 서로 버리지 않으며
    이익을 분배하고
    상대방에게 직업을 갖게 하고
    늘 어진 생각을 한다.

    - 선생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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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해야한다.
    어머니가 자식들 가운데 가장 약한 아이에 신경을 더 쓰듯
    정치도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사회통합에 역점을 둬야 한다.

    - 룰라

    박근혜 대통령이 어머니 마음을 갖길 기도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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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에게 '하시오' 라고 말하지 않고
    '합시다', '함께 합시다'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 피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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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고 직업선택 10계명>

    1.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2.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3. 승진의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4.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곳은 피하고 처음부터 시 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5. 앞을 다투어 모여드는 곳을 절대 가지 마라.
    6. 장래성이 없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가라.
    7. 사회적 존경을 바랄 수 없는 곳으로 가라.
    8. 한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9. 부모나 아내가 결사반대를 하는 곳이면 틀림없다. 의심치 말고 가라.
    10.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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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의 기적에 초대합니다

    장애인 자립을 돕는 집(교육,치료,쉼터)을 전주에 짓습니다.
    1억 목표로 월1만원(10개월) 후원해 주실 1004분을 모십니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문의 : 063)237-5570
    계좌 : 농협301-0056-12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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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브미어펜>에 이어 두번째 나눔의 기적인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기쁨의집> 건립에 함께 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기브미어펜> 때는 2주 동안 전국에서 1500박스(1억원)의 학용품을 모아서 남수단 톤즈 아이들에게 보냈습니다.

    <기쁨의집>은 이제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카카오스토리(63명), 트위터(14명), 페이스북(6명), 문자홍보(17명) 모두 100분이 1004(천사)모임에 가입하셨습니다.

    기적은 돈이나 힘이 아니라 나눔으로 이루어집니다.

    나눔의 기적에 소중한 분들을 초대해 주십시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많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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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란 당신이 실패자란 의미가 아니다.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할 따름이다.

    실패란 인생을 허비했다는 말이 아니다.
    단지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일 뿐이다.

    실패란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단지 무엇인가를 터득했다는 의미일 뿐이다.

    - 로버트 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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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와 이웃들의 기쁨이나 아픔들을 어루만져 주세요.
    함께 나누는 삶이 '기도'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자신이 수동적으로 바뀌고 무관심해진다면 그것은 올바른 '기도'가 아닙니다.
    진실한 '기도'는 돌봄과 봉사 안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걱정이 있을 때 '기도'하세요.
    '기도'를 하면 거리를 두고 모든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슬플 때는 울어요.
    눈물은 마음의 '기도'입니다.

    - 키스 맥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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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에는 옷을 걸쳣고
    머리 위에는 지붕이 있는 데다
    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 세상 75퍼센트의 사람들보다
    잘 살고 있는 것이다.

    - 김혜자
  • 진돗개도 가족같이 잘 대해주면 이렇게 변한다~
    평생을 묶여서 살아가는 한국현실에서는 진돗개는~
    야성만 가진 줄 알았지!!!
    news.kbs.co.kr  
    세계 최고 애견대회인 영국 크러프트대회에서 진돗개가 처음으로 경쟁부문에 출전해 2위를 차지했습니다.런던 박장범특파원입니다.멋지게 차려입은 강아지와 주인이 음악에 맞춰 재미난 율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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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좋아요 11번 기념으로 올린다!!>
    3M 사회공헌 왜 하는데요!!
    억지로는 하지 마세요!!
    CSR 제대로 하나요?
    SRI(사회책임투자), SRL(사회책임노동) 이나 제대로 하나요!!
    보여주기 사회공헌은 그만하세요!!!
    22시간 전 모바일에서 · 좋아요 · 11..
    지난 2월 27일에는 나주지역 아동센터 및 조손가정 어린이 40명이 우리회사 연구소를 방문해 3M 기술 전시관을 관람했습니다. 함께하는 나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모토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한국쓰리엠 사회공헌단은 2011년 발족 이후 월 1회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도 나주공장 직원분들이 직접 꾸리고 인솔했답니다. ^^ 페친여러분, 앞으로도 아름다운 봉사 많이 할 예정이니 응원 많이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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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은 포스트-잍 회사이다? 여러 분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3M 제품을 소개하는 놀랍고 신기한 인터렉티브 동영상을 확인하고 한국3M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축하해 주세요!

    동영상 보러가기: http://bit.ly/vhHXyP (웹)
    http://bit.ly/Tb7jyr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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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내 휴대폰을 힐끔 거리고 있다면? 사진 속의 코트를 입을 수 없다면 3M 프라이버시 필름을 활용해 보세요!

    상품 보러가기: http://bit.ly/QV8q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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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는 교실에서 항상 볼 수 있었던 3M 오버헤드 프로젝터(OHP)를 기억하시나요? OHP를 사용하신 적이 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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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은 직원들에게 근무 시간의 15%는 '딴짓'을 하도록 권유한답니다. 이러한 딴짓을 통해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영감을 얻기도 하지요. 여러 분은 하루 일과의 15%를 어떤 딴짓으로 보내고 싶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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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 M!
    Magical Products
    Many Failures
    Many Talents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M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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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의 아이디어 전구가 켜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음악을 들을 때? 영화를 볼 때? 샤워를 할 때?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얻는 노하우를 한국 3M 이벤트 페이지에서 알려주세요!

    이벤트 바로가기: http://on.fb.me/WaFh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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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 로고는 항상 붉은색이었을까? 오랜 회사의 역사 만큼 다양한 3M 로고를 만나 보세요!

    3M 마일스톤 바로가기: http://on.fb.me/QoFr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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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던 아트 프라이(Art Fry)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북마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고민하다가 몇 년 전 개발해 놓았던 접착물질을 적용해 3M 최고의 히트 상품을 발명하였습니다. 포스트-잍이 필요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링크: http://bit.ly/S2pf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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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이 2012년 인터브랜드에서 선정한 세계 100대 브랜드중 77위에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작년 85위에서 8계단 상승, 브랜드 가치가 18%나 성장했네요. 3M은 다양한 제품 브랜드가 있는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3M의 최고의 제품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순위 발표 보기: http://bit.ly/Pzkn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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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한 딴짓은 역시 낙서겠죠? 여러 분은
    교과서 제목에 어떤 새로운 낙서를 하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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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내 반려 동물! 하지만 집안에 둥둥 떠 있는 털은 참을 수 없다면? 3M 린트 롤러를 사용 해 보세요!

    린트 롤러 구매하기: http://bit.ly/TAWq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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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청취를 제대로 느끼려면? 3M이 캠핑퍼스트 카페의 가을 정기 캠핑에 참여하는 모든 열혈 캠핑족들에게 3M 컴포트 그립 글러브를 드립니다. 3M 컴포트 그립 글러브로 야외 바베큐 파티를 열어보는 건 어떨까요?

    캠핑퍼스트 카페 가입하기: http://bit.ly/Um5F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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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 밤에서 빛나는 안전표지는 우리의 마음을 든든하게 하죠! 이러한 표지판에는 3M의 스카치라이트(Scotchlite)라는 반사소재가 들어가는데 이 소재는 3M의 CEO이면서 연구원이었던 해리 헬쳐(Harry Heltzer)가 녹아 있는 유리를 옥상에 올라가 부어보니 비누 방울처럼 변하는 것에 착안, 발명하게 되었답니다. 때로는 장난스러운 실험을 통해 아이디어가 생겨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위한 작은 일탈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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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은 이미 금요일인데 오늘 따라 끝이 없는 지루한 회의 시간! 여러분이 가장 많이 하는 회의 중 딴 짓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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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작은 편리함, 3M 라벨 이벤트에 참여하고 카리브해의 지상낙원, 멕시코 칸쿤으로의 여행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바로가기: http://bit.ly/VgEY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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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이 쌀쌀~~하게 부는 날이면 아무리 창문을 꼭꼭 닫아도 추위가 느껴질 때가 있죠. 그럴 때면 3M 스카치 보온시트를 창문 유리에 물로 붙여주세요. 방안이 훨씬 더 훈훈해 진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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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의 스카치가드 프로텍터는 물이나 오염물질로부터 섬유를 보호해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우연한 실수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요, 3M 실험실에서 펫시 셔먼(Patsy Sherman) 이란 연구원이 손에 든 실험용액을 실수로 운동화에 떨어뜨렸는데, 운동화를 씻으려고 하니 물이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흘러내리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실수로 인해 발견한 새로운 사실이 있었나요?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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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겨울이 부쩍 빨리 다가오는 것만 같네요, 여러분은 두툼한 겨울 패딩 미리 장만하셨나요? 3M에서 개발한 초극세사 섬유 3M 신슐레이트™는 오리털보다 가벼우면서도 따뜻해 얇은 두께로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어요. 3M 신슐레이트™로 추운 겨울에 미리 대비하세요!
    3M 신슐레이트™에 대해 알아보기: http://bit.ly/SfWX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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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름다운 드레스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3M 스카치 매직 테이프라면 믿으시겠어요? 스카치 매직 테이프 아트 경연 대회 최우수작품인데요, 링크에서 다른 멋진 작품들도 구경하고, 팬 여러분은 어떤 작품을 만들고 싶은지 알려주세요!
    다른 작품 구경하기: http://bit.ly/RDb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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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386!
    지금은 찾기도 어렵지만, 예전에는 누구나 사용했던 3M 디스켓! 다시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때 그 시절, 팬 여러분은 컴퓨터로 어떤 활동을 즐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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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여러분! 드디어 내일이면 열심히 준비한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날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준비해온 여러분의 실력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여주세요! 꼭 기억해야 하는 것들은 3M 포스트-잍에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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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에도 가정용 정수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싱크대 밑에 설치하는 콤팩트한 3M 언더씽크 정수기 하나면 별도의 관리비 없이도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답니다. 지금 옥션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면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으니 꼭 방문해 보세요!
    3M 언더씽크 공식 블로그: http://bit.ly/iN64WI
    옥션 사이트: http://bit.ly/RnhC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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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을 때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노래나 반복하는 감탄사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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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끌벅적 월요일 출근길. 세상의 모든 소음을 OFF 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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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인 부즈앤컴퍼니의 조사에 의하면 3M이 3년 연속으로 가장 혁신적인 기업 3위에 올랐습니다. 애플, 구글에 이어 세 번째로 오른 3M이 전 인류의 삶을 향상시킨다는 비전을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M을 칭찬하고 싶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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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 여러분만의 아이디어 전구를 밝히는 필살기 비법을 아직도 공개하지 않으셨다면?!!
    한국 3M 오픈 이벤트에 지금 바로 참여하시고 4세대 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참여하기: http://on.fb.me/WaFh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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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 순환을 돕고 종기나 궤양을 막아주는 3M 코반(Coban) 압박 붕대는 ____에게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정답은 내일 공개됩니다!

    힌트: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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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정말 많은 분들이 정답을 맞혀 줬네요. 3M 코반(Coban) 압박 붕대는 바로 "기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제품입니다. 기린의 피부는 근육의 움직임을 극대화시켜 혈액 순환을 돕고 종기나 궤양을 막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죠. 3M 코반 압박 붕대는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핀이나 반창고가 없이도 상처 부위에 둘둘 말아만 주면 빠르게 상처 회복을 돕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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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꼭 잊지 말아야 할 것들:
    휴대폰 배터리
    입술 보호제, 핸드크림
    보고서 제출, 그리고....
    아 맞다! 한국3M 오픈 이벤트 참가하기!

    이벤트 참여하기: http://on.fb.me/WaFh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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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잍으로 유명한 3M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그럼 여기서 퀴즈! 현재 3M은 총 몇 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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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은 모든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3M 기술, 모든 가정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3M 제품, 전 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 3M 혁신이라는 비전 아래 약 75,000여개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답 맞히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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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쓰리엠의 첫 페이스북 이벤트에 무려 800여 명의 많은 분들이 아이디어 전구를 밝히는 비밀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한국쓰리엠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이벤트 경품 당첨 여부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 해 주세요! http://on.fb.me/QvQV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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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속의 여인은 어떤 사무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Thermo-Fax라는 이름을 가진 이 사무기기는 3M이 1950년대 최초로 만든 __________랍니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힌트: Ctr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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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많은 분들이 정답을 맞혀주셨네요! 3M에 입사한 칼 밀러라는 연구원은 인간 대신 베끼기를 해줄 수 있는 기기를 만들고자 10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열복사 건식 복사기'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기술의 이름이 Thermography이기 때문에 복사기 이름도 Thermo-Fax가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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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말할지 아는 사람은 파워포인트가 필요 없다." - 스티브 잡스

    3M과 함께 발표의 달인이 되어보세요, '제2회 프레젠테이션 아카데미'가 그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아래 메일 주소로 12월 5일까지 참가 희망 사유를 적어 서둘러 보내세요!

    접수 이메일: innovation3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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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의 다양한 제품이 지금 여러분이 들고 있는 스마트폰에 숨어있답니다~ 알고 있었나요? 알고 있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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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아침 출근 잘하셨나요? 눈이 반갑지만 자칫 미끄러운 바닥에서 꽈당하기 쉽죠~ 이런 날씨엔 3M Nomad 매트를 바닥에 깔아보세요. 미끄럼 방지는 물론 청소하기도 쉬워 깨끗한 바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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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에서 개발한 방진 마스크가 올해로 제품 출시 40주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을 위한 이 제품은 사실 여성용 _______을 연구하다가 3M 연구진이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힌트: 인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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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이 정답에 가까운 살짝 틀린 대답을 말씀해 주셨네요. 3M의 대표 안전보호구인 방진 마스크는 여성용 "수영복"에서 착안한 제품이랍니다! 수영복에 들어갈 통기성이 좋은 보형물을 개발하다가 마스크에도 적용하여 만들어진 것이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방진 마스크가 되었다는 사실! 보너스로 40주년 기념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이벤트 바로 가기: http://bit.ly/WMGp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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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이 보드게임도 만들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3M Bookshelf 시리즈'라는 보드게임이 있었는데요, 여러분이 즐기시던 추억의 보드 게임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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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거나 오래동안 서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완소 3M 제품을 소개합니다! 3M™ Futuro™ 는 미국 약사가 가장 많이 추천하는 압박 스타킹으로 퉁퉁 부은 다리 붓기도 빼주고 하지정맥류도 예방한답니다~ 지금 바로 하나 장만해 보세요!

    구매하러 가기: http://bit.ly/bjXFTt
    사용방법 동영상: http://bit.ly/VSC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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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4일은 허그데이! 3M은 수술을 앞둔 환자들에게 따듯한 포옹처럼 온기를 전달, 저체온증을 예방하는 Bair Hugger™ Therapy로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림의 곰이 꽉 안아주면 누구라도 기분이 좋아지겠죠? 오늘만큼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포옹으로 전달하겠다는 약속으로 '좋아요'를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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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한국3M 팬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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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은 창의성이 자유로운 분위기로부터 온다고 굳건히 믿습니다. 그래서 모든 직원이 회사 업무 외에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일정 시간을 쏟을 수 있는 3M만의 독특한 문화가 생겨났는데요, 이 문화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______% RULE

    힌트: 오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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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인 치아교정기를 기억하시나요? 3M™ 인코그니토™는 치아 안쪽에 교정기를 장착하여, 교정 중에도 아름다운 미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3M 인코그니토가 마음에 든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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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재정절벽, 유럽 국가들의 금융 불안 등 글로벌 장기 침체 속에서 3M의 신임 회장겸 CEO인 잉에 툴린은 3M의 근본적인 기업 철학 속에서 돌파구를 찾는다고 합니다. 잉에 툴린 회장이 말하는 3M의 110년 생존 비결은 무엇일까요?

    기사 읽기: http://bit.ly/SBLr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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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기간 동안 선거함의 철통 보안은 필수죠! 3M이 개발한 강화 유리는 튼튼함을 입증하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 3백만불의 현금을 넣어 깨고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보았는데 아무도 가져갈 수 없었답니다. 오늘 투표하시는 분은 투표 도장도 꾹! '좋아요'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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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을 디자이너로 만들어 주는 마법의 3M 제품은 바로 3M™ 코맨드™ 였습니다! 끈적임이나 흔적이 남지 않아 손쉽게 실내를 장식할 수 있습니다. 3M 코맨드와 함께 정리는 물론 데코레이션의 달인이 되어보세요!

    3M 코맨드 구매하기: http://bit.ly/Ufdf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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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포장의 우아한 마무리는 역시 '리본'이죠? 리본은 1948년 3M이 부직포를 연구하다가 장식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알록달록한 리본으로 여러분은 오늘 누구에게 선물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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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속 3M™ 제품은 무엇에 사용되는 물건일까요?

    힌트: 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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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은 '주사기' 였습니다.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3M™의 마이크로 니들 주사기(Microneedle Platform)는 통증 없이 피부를 통해 다양한 약품을 주입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입니다. 어느 때보다 추운 올 겨울, 3M의 마이크로 니들 주사기가 필요 없도록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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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국3M은 2012년에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 여러분과 3M의 다양한 제품은 물론 그 제품 개발의 원천이 된 창의성과 혁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이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올해 여러분의 기억에 남는 3M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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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2012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미처 이루지 못한 2012년의 소망은 훌훌 털어버리고, 3M™ 포스트-잍™에 2013년 새해 소망을 적어 간절히 빌어보는 건 어떨까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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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3M의 비전을 되새기며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올해 어떤 다짐으로 새해를 맞이했나요?

    우리의 비전 :
    모든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3M 기술
    모든 가정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3M 제품
    전 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 3M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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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도 화이팅! 3M™ 스카치-브라이트™와 함께하는 2013 우리 가족 사기충전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우리 가족의 사기를 충전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사연을 공유하고 3M이 준비한 빵빵한 선물로 달콤한 추억은 물론 스마트한 살림도 장만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참여: http://bit.ly/Ul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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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 스카치테이프™는 세계 최초의 '투명' 접착 테이프입니다. 1930년 3M 연구원인 리처드 드류에 의해 발명되어 우리 일상 생활에 필수 아이템이 되었죠. 뉴욕 현대미술박물관(MOMA)에서는 '소박한 명품'으로 전시되고 있답니다.

    정답을 맞혔다면 '좋아요'를 새롭게 알게 됐다면 '공유'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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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이 없었다면 도서관도 없었다?!

    1970년: 전자기 테이프를 이용한 책 도난 방지 솔루션 개발
    1992년: 최초의 셀프 도서 대여 시스템 개발
    1994년: 학교 도서관에 처음으로 전파식별 태그(RFID) 적용

    아직 더 남은 3M의 기술 혁신과 도서관의 관계, '좋아요' 수가 50개 넘으면 더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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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미터 아래 지하 광산에 갖힌 33명의 칠레 광부들에게 필요한 것은 식수 뿐만 아니라 희망이라고 3M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3M 연구원 앤디 위더커크는 지상과 연결된 지름 12cm 구멍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 개발에 착수, 반사형 편광필름을 적용해 기존 프로젝터보다 50%이상 작은 프로젝터를 만드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지하 터널로 보내진 3M 프로젝터는 지하 광부들의 건강 상태를 외부 의료진에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광부들이 축구 경기를 보거나 사랑하는 이들의 영상 편지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3M의 혁신을 통한 구조 활동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 해 주세요!
    http://bit.ly/12JJX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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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M에서 근무하고 있는 연구원들은 고대 연금술사를 떠올리게 합니다. 왜냐구요? 연금술사들이 다양한 원소의 배합을 통해 황금을 만들어 내려고 했듯이, 3M 연구원들은 45가지의 다양한 기술들을 결합해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소재를 끊임없이 발명해내고 있거든요. 바로 3M Technology Platform!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만 플랫폼이 있는 건 아니랍니다. 어떤 기술과 제품들이 탄생했는지 궁금하세요? 궁금하다면 바로 클릭!
    http://bit.ly/TPey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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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잇따른 불산누출사고가 주위를 불안케하는데요. 불산은 무색의 부식성을 띠고 있습니다. 호흡기를 통해 흡입하게 될 경우 폐손상, 폐부종을 일으키게 되고, 혈관을 통해 흡수될 경우 심장 부정맥으로 인한 사망에까지 이를수도 있죠. 피부에 노출된 경우에는 가려움, 화상, 발진 등이 유발될 수 있고, 낮은 농도로 노출된 경우라 할지라도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24시간 이내에 피부자극증상이 수반될 수 있답니다. 사람마다 느낄 수 있는 최저농도와 노출기준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자극적이고 매운 냄새가 날 경우 곧바로 3M 보호구를 착용해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야하겠습니다! - The Power to Protect Your World (우리를 지키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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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은 불산, 염산 등 유독화학물질 누출사고 소식을 접하시면서 우리 가족과 동료 그리고 자신의 안전에 대한 염려가 크실 텐데요. 각종 산업현장 및 주변에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3M 솔루션을 소개해드립니다. 보다 다양한 안전 솔루션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bit.ly/12aJP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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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3M에서는 특수 반사 필름 (reflectivity mirror film)을 이용해 건물 옥상에서 수집된 빛을 건물 내 구석구석 빛이 필요한 곳으로 보내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태양광에 대한 창의적인 관점 그리고 혁신! 3M Sunlight Delivery System (http://youtu.be/sEjErlN3B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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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IOR DESIGN지의 조명부문 Best of Year 2012 에 빛나는 3M™ FLEX를 소개합니다! 창의적인 공간엔 창의적인 조명! 직선으로 곡선으로 위로 아래로 옆으로 벽과 천장, 벽면을 따라 빛나는 당신만의 작업환경을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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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IOR DESIGN지의 조명부문 Best of Year 2012 에 빛나는 3M™ FLEX를 소개합니다! 창의적인 공간엔 창의적인 조명! 직선으로 곡선으로 위로 아래로 옆으로 벽과 천장, 벽면을 따라 빛나는 당신만의 작업환경을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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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인테리어 조명에 이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필름3M™ Di-Noc™을 소개합니다~ 600여종의 무늬목, 메탈릭 등 다양한 천연질감의 디자인에 일본 친환경 및 난연성 최상등급 인증과 미국 친환경 건축 인증제도인 LEED certification을 획득했답니다. 페친여러분! 사장님께 우리도 3M 다이낙 필름으로 인테리어 해달라고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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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기, 졸업, 입학 시즌 3M이 만든 소중한 빛, 파인룩스 (Finelux) LED스탠드를 소개합니다~ 세계최초의 눈부심 방지 기술과 터치방식의 밝기 조절, 원하는 대로 다양한 각도 조절에 2013년 신기술 타이머 기능까지! 오늘 저녁 8시 35분부터 한시간동안 GS홈쇼핑에서 푸짐한 사은품과 함께 단독 런칭방송까지!! 어서어서 친구분들 소환하세요!!! 조선에듀케이션 선정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 스탠드 부문 1위도 했다는 사실~ ^^
    링크: http://youtu.be/GA7R4BGxM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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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5일 나주에서는 150억원이 투자된 글라스 밀 (Glass Mill) 공장 준공식이 있었습니다. 경량화를 위한 글라스 버블이라는 신소재의 원료를 생산하는 공장인데요. 전세계 3개국에서만 가동되고 있고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유일하게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준공식에는 지역주민분들을 포함해 약 250여분이 참석해주셨구요. 현지화를 위한 노력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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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초유의 전력난 사태.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에너지 절약 구호들. 아끼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텐데요… 화려한 도심의 밤을 수놓는 옥외광고물에 사용되는 LED 전구의 60%만을 가동하고도 광고판 밝기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3M™ Envision™ (인비젼) Technology! 강남 신사역 주변에서 Envision 광고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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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가 도서관에??? 우리 아이들이 도서관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어린이 열람실에 3M 어린이 책 반납기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 도서관에는 어떤 동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토끼, 곰돌이, 펭귄 친구들이 있는 도서관을 찾으러 떠나볼까요? 깡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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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페친 여러분들께 피눈물로 호소 합니다!!!>

    급변하는 한반도 현실!!!
    왜 우리는 60년간을 이렇게 휴전으로 살아와야만 했을까요?
    누가 누구를 위해 이렇게 남북을 갈라 놓았을까요?
    그리고 누가 남북현실을 이용하며 이득을 취하고 있을까요?
    60년을 이용한 인간들 여러분들도 아시지 않습니까!!!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이로 이어지는 북조선!!!
    이승만과 박정희-전두환-노태우에 김영삼-김대중-노무현까지~
    그런대로 오다가 이명박들어서 최악으로 만들더니!!
    이제 박근혜 들어와서 이게 뭔 짓들 입니까!!!

    앞에 열거한 이북이나 이남이나 제도권에 있는 인간들 전부가!!!
    저희들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 이용해 먹는 것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오바마와 아베가 만나서 또 뭔 작당을 벌리는지!!
    이제 미국이 무기팔아서 저희 어려운 형편 헤쳐나갈려고,..
    6.25를 업고 다시 살아난 일본놈들 또 뭔짓을 할려고,..
    미국도 살고, 일본도 살고, 박근혜도 살기 위해!!!
    또 전쟁공포로 내 몰려고 하는 짓들!!!

    정말 지겹습니다!!!

    정말 참고 참고 참다가 이렇게 피눈물로 호소합니다!!!

    지구에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들과 자연생태계에 미안하지도 않은지요?
    정말 인간으로 태어난 것 정말 부끄럽지 짝이 없습니다!!

    인간은 지구의 침략자 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자연이 없다면 과연 인간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인간이 아니라 자연생태계입니다!!!

    이제라도 인간들이여 자연에 속죄하며, 자연생태계의 힘을 빌어~
    60년을 생태평화를 지켜온 DMZ의 생태환경을 지켜냅시다~

    2013년 정전협정 60년을 맞아 평화협정을 넘어~
    "생태평화협정"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함께 한반도 미래를 위해 노력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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