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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14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3. 14. 23:59
  • 오늘은 파이(π) 데이이다.
    파이(π)는 원둘레를 지름으로 나눈 ‘원주율’3.1415926…이다.
    극약과 같은 사탕이나 초코렛을 파는 장사치들의 화이트데이는 잊어라!!
    아이들아 3.14일을 기억해 주자!!
    파이데이 혹은 아인쉬타인 생일 정도는 알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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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십견 치료를 위해 공기놀이를 합시다!!

    <공기놀이 할 사람~> 얼레빗에서 펌 단기 4346(2013). 3. 14.

    “오십견 치료 중 며칠 전 아우 '라온'이 공기놀이를 추천했다. 한의원에서 침 맞고 나오면서 앞집 문구점에 가서 만원 내고 5백 원짜리 공기를 샀다. 그야말로 '살구'다. 높이 멀리 뿌릴수록 팔이 많이 움직여진다. 나는 어렸을 때, 펄쩍 펄쩍 발로 뛰는 고무줄놀이는 못했어도 한자리 앉아서 하는 공기놀이만큼은 잘했다. 그런데 이제 옛날 같지 않다. 잘 안 된다.”

    위 글을 쓴 사람은 오십견을 치료하기 위해 어렸을 때 즐겼던 공기놀이를 했다고 합니다. 예전 우리 어렸을 때는 공기놀이를 하고 싶은 아이가 먼저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라고 외치면서 엄지손가락을 곧게 세우고 마을 한 바퀴를 돌았지요. 그러면 이내 아이들이 몰려들면서 함께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를 합창했지요.

    “공기놀이”는 다섯 개의 조그맣고 동그란 돌을 가지고 노는 여자 아이들의 놀이입니다. 물론 남자 이이들이 하기도 했지요. 둘이나 셋 또는 그 이상의 어린이들이 편을 짜서도 하는데 계절과 장소에 관계없이 했으며, 온 나라 곳곳에서 했던 놀이입니다. 지방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는데, 경상북도에서는 ‘짜게받기’, 경상남도에서는 ‘살구’, 전라남도에서는 ‘닷짝걸이’, 그밖에 좌돌리기, 조개질, 좌질이, 돌받기, 돌주서먹기라고도 했습니다.

    이규경(李圭景)의 ≪오주연문장전산고≫에 “우리나라 아이들이 둥근 돌알을 가지고 노는 것이 있는데 이를 공기라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그 유래가 상당히 오래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지요. 대표적인 놀이방법은 먼저 다섯 개의 공깃돌을 손바닥에 쥐고 그 가운데 한 알을 위로 던져 올리는 동시에 나머지 네 알은 얼른 땅바닥에 놓은 다음, 던져 올린 돌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받습니다. 그 돌을 다시 던져 올리면서 땅바닥의 돌 한 알씩과 내려오는 돌을 같이 잡기를 네 번 합니다. 이렇게 했던 공기놀이의 추억을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하면서 다시 불러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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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지자체에 인구 분포도!!!
    전국의 박지선 팬 숫자 
    (해외 까지 포함하면 눈물샘 폭발할까봐 ...) 
     
     
     
    1. 서울특별시 1052만 2281명 
    - 송파구 68만 1264명 
    - 노원구 60만 1241명 
    - 강서구 56만 8368명 
    - 강남구 56만 2739명 
    - 관악구 53만 5993명 
    - 은평구 51만 1605명 
    - 양천구 50만 8039명 
    - 강동구 50만 0110명 
    - 성북구 49만 3899명 
    - 서초구 46만 6219명 
    - 구로구 42만 8652명 
    - 중랑구 42만 1422명 
    - 동작구 40만 1877명 
    - 영등포구 39만 4279명 
    - 마포구 38만 7307명 
    - 광진구 37만 1789명 
    - 동대문구 36만 5353명 
    - 도봉구 36만 3565명 
    - 강북구 34만 5350명 
    - 서대문구 31만 1963명 
    - 성동구 29만 9683명 
    - 용산구 24만 4770명 
    - 금천구 24만 3957명 
    - 종로구 16만 6996명 
    - 중구 13만 5841명 
    2. 부산광역시 352만 2239명 
    - 해운대구 41만 8232명 
    - 부산진구 38만 4892명 
    - 사하구 35만 3878명 
    - 북구 30만 6183명 
    - 남구 29만 3171명 
    - 동래구 28만 1295명 
    - 금정구 25만 3827명 
    - 사상구 25만 3562명 
    - 연제구 21만 2625명 
    - 수영구 17만 6412명 
    - 영도구 14만 1572명 
    - 서구 12만 2405명 
    - 기장군 11만0363명 
    - 동구 9만 9582명 
    - 강서구 6만 5724명 
    - 중구 4만 8516명 
    3. 인천광역시 290만 0994명 
    - 부평구 55만 9879명 
    - 남동구 50만 0665명 
    - 서구 45만 1763명 
    - 남구 41만 7235명 
    - 계양구 42만 4203명 
    - 연수구 28만 9096명 
    - 중구 9만 3760명 
    - 동구 7만 7975명 
    = 강화군 6만 6860명 
    = 옹진군 1만 9558명 
    4. 대구광역시 251만 6977명 
    - 달서구 60만 5673명 
    - 수성구 46만 9335명 
    - 북구 45만 0632명 
    - 동구 34만 1621명 
    - 서구 22만 1313명 
    = 달성군 18만 3545명 
    - 남구 16만 9017명 
    - 중구 7만 5841명 
    5. 대전광역시 152만 2595명 
    - 서구 49만 7222명 
    - 유성구 30만 1645명 
    - 중구 26만 4855명 
    - 동구 25만 2683명 
    - 대덕구 20만 6191명 
    6. 광주광역시 146만 6388명 
    - 북구 44만 4122명 
    - 광산구 37만 9371명 
    - 서구 31만 7670명 
    - 남구 21만 8755명 
    - 동구 10만 6470명 
    7. 울산광역시 116만 8954명 
    - 남구 36만 4345명 
    - 중구 24만 3120명 
    = 울주군 20만 6215명 
    - 북구 18만 3642명 
    - 동구 17만 3632명 
    8. 경기도 수원시 115만 8406명 
    - 권선구 33만 1646명 
    - 장안구 30만 2225명 
    - 영통구 32만 7861명 
    - 팔달구 20만 7674명 
    9. 경상남도 창원시 110만 2397명 
    - 의창구 26만 5445명 
    - 성산구 24만 7296명 
    - 마산회원구 22만 2235명 
    - 마산합포구 18만 6083명 
    - 진해구 18만 1338명 
    10. 경기도 성남시 100만 613명 
    - 분당구 50만 9663명 
    - 중원구 26만 4133명 
    - 수정구 23만 3817명 
    11. 경기도 고양시 98만 2016명 
    - 덕양구 39만 0662명 
    - 일산서구 31만 1547명 
    - 일산동구 27만 9807명 
    12. 경기도 용인시 92만 4915명 
    - 기흥구 37만 1352명 
    - 수지구 32만 2914명 
    - 처인구 23만 0649명 
    13. 경기도 부천시 87만 1926명 
    - 원미구 44만 7675명 
    - 소사구 23만 1273명 
    - 오정구 19만 2978명 
    14. 경기도 안산시 71만 4992명 
    - 상록구 38만 1087명 
    - 단원구 33만 3905명 
    15. 충청북도 청주시 66만 3912명 
    - 흥덕구 42만 2883명 
    - 상당구 24만 1029명 
    16. 전라북도 전주시 64만 7815명 
    - 완산구 36만 3670명 
    - 덕진구 28만 4145명 
    17. 경기도 안양시 62만 2346명 
    - 동안구 36만 6457명 
    - 만안구 25만 5889명 
    18. 경기도 남양주시 58만 5629명 
    19. 충청남도 천안시 57만 7769명 
    - 서북구 32만 1737명 
    - 동남구 25만 6032명 
    20. 경기도 화성시 52만 1609명 
    21. 경상북도 포항시 51만 7623명 
    - 북구 26만 5966명 
    - 남구 25만 1657명 
    22. 경상남도 김해시 51만 0415명 
    23. 경기도 평택시 43만 0444명 
    24. 경기도 의정부시 42만 9895명 
    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42만 6193명 
    26. 경상북도 구미시 41만 5247명 
    27. 경기도 시흥시 40만 0665명 
    28. 경기도 파주시 38만 6463명 
    29. 경기도 광명시 35만 5658명 
    30. 경상남도 진주시 33만 6874명 
    31. 강원도 원주시 32만 2204명 
    32. 전라북도 익산시 30만 7373명 
    33. 전라남도 여수시 29만 2809명 
    34. 경기도 군포시 28만 7552명 
    35. 충청남도 아산시 27만 7622명 
    36. 전라북도 군산시 27만 7398명 
    37. 강원도 춘천시 27만 3124명 
    38. 전라남도 순천시 27만 2773명 
    39. 경기도 광주시 27만 0828명 
    40. 경기도 김포시 27만 0297명 
    41. 경상남도 양산시 26만 8959명 
    42. 경상북도 경주시 26만 4866명 
    43. 전라남도 목포시 24만 4919명 
    44. 경상북도 경산시 24만 4731명 
    45. 경상남도 거제시 23만 4166명 
    46. 강원도 강릉시 21만 7744명 
    47. 충청북도 충주시 20만 8388명 
    48. 경기도 이천시 20만 5585명 
    49. 경기도 양주시 20만 0232명 
    50. 경기도 오산시 19만 6477명 
    51. 경기도 구리시 19만 3660명 
    52. 경기도 안성시 18만 1716명 
    53. 경상북도 안동시 16만 7975명 
    54. 충청남도 서산시 16만 1834명 
    55. 경기도 포천시 15만 7540명 
    5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5만 3666명 
    57. 충청남도 당진시 15만 2914명 
    58. 전라남도 광양시 15만 0950명 
    59. 경기도 의왕시 15만 0843명 
    60. 경기도 하남시 14만 7157명 
    61. 경상남도 통영시 13만 9855명 
    62. 충청북도 제천시 13만 7363명 
    63. 경상북도 김천시 13만 5470명 
    64. 충청남도 논산시 12만 6494명 
    65. 충청남도 공주시 12만 4137명 
    66. 전라북도 정읍시 11만 9698명 
    67. 경상남도 사천시 11만 4965명 
    68. 경상북도 영주시 11만 2933명 
    69. 경상남도 밀양시 10만 9013명 
    70. 충청남도 보령시 10만 5868명 
    71. 경상북도 상주시 10만 4528명 
    72. 경상북도 영천시 10만 2397명 
    73. 강원도 동해시 9만 4311명 
    74. 경기도 동두천시 9만 6589명 
    75. 전라북도 김제시 9만 2576명 
    76. 전라남도 나주시 8만 8118명 
    77. 전라북도 남원시 8만 7196명 
    78. 강원도 속초시 8만 3498명 
    79. 경상북도 문경시 7만 5680명 
    80. 강원도 삼척시 7만 3293명 
    81. 경기도 과천시 7만 1557명 
    82. 강원도 태백시 5만 0009명 
    83. 충청남도 계룡시 4만 2176명 
     
    = 충청북도 청원군 16만 0088명 
    = 경상북도 칠곡군 11만 9226명 
    = 경기도 여주군 10만 9265명 
    = 경기도 양평군 10만 0705명 
    = 충청북도 음성군 9만 2179명 
    = 충청남도 연기군 8만 8256명 
    = 충청남도 홍성군 8만 8039명 
    = 충청남도 예산군 8만 6191명 
    = 전라북도 완주군 8만 5135명 
    = 전라남도 해남군 7만 8303명 
    = 전라남도 무안군 7만 5849명 
    = 충청남도 부여군 7만 3496명 
    = 전라남도 고흥군 7만 2008명 
    = 강원도 홍천군 6만 9663명 
    = 전라남도 화순군 6만 8686명 
    = 경상남도 함안군 6만 7088명 
    = 충청북도 진천군 6만 3233명 
    = 경상남도 거창군 6만 3093명 
    = 경상남도 창녕군 6만 2777명 
    =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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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ㅈㅅㅇ ㄴoㄴ ㄸㅅㄹㅇ ㅇㄱㅈㅇ ㅇㅈ ㅋㅍㅎㅈㅇ ㅇㅇㄹ ㅇㄴ ㅍㄱㅇ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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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선아 나 죽거든 서랍 속 치부책을 열어봐라. 눈물이 쏙 빠질거다'
    ... 할머니의 말씀을 듣는것도 중요. 남의 일기장 훔쳐보는건 ...NO!


    훔쳐본 내용...

    [ 내용 ]
    애비가 만두를 사왔는데 지선이가 다 뺏어 먹었다. 썩을년” “화투칠 때 지선이가 지할매편 안들고, 아랫집 할매편 들었다. 망할년” “내 아들이 버는 돈으로 며느리가 용돈 주면서 생색낸다. 망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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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박지선은 코도 이쁘고 입도 이쁘고 눈도 예쁩니다.

    모아놓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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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야 너 안못생겼어" 라는 대답을 기대하며 친구에게 나 요즘 부쩍 못생겨진거 같아 라고 이야기했더니 친구가 대답했다 "괜찮아 티안나"

    - 개그콘서트 (Gag Concert)에서 눈,코,입 다예쁜 개그우먼 박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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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절대 목위로 불결한것을 올려놓지 않습니다.
    곰팡이라뇨...
    보여주고싶은 예쁜것만 올려놓는게 바로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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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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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년!!!
    못개성이 뭡니까?답변을 주시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B%AA%BB%EA%B0%9C%EC%84%B1&sm=top_hty&fbm=1&ie=ut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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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개그우먼 박지선 청소년 웃음속에 행복한 인생을 그려라. 특강 -2011. 05. 28. 대전컨벤션센터

    사진: 김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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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 희극인 박지선 만나는 방법 참 쉽죠잉~?

    그냥 오시면되요 :) 판교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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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협님 고맙습니다 :)


    누나 짱 이뻐여 ㅋㅋ - 권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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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외모지상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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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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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2012년 정말 감사합니다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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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붕 ... 겨우4등급... 낚이지 말기요 ...계속 읽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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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뭐가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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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야 멋쟁이 히히히히힣히히히히히히박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지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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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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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힘이되는 그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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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에게 "나 요즘 최고로 못생겨 진 것 같아" 라고 했더니 친구가 대답했다 "넌 언제나 나에게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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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예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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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한테 덤비지 말랬어요 ? 덤비랬어요?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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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맹글어준 스폰지밥 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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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뭐행? 이시간 까지 안즉 안자구 페북해?

    딱 걸린 사람들 페북하지 말고 어여 공유해
    딱 걸린 사람들 좋아요 누르지 말고 댓글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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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3월모의고사인데??
    딸래미 아들래미들 잘 바쓰요?
    가장 떨리는 날 중 하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 아자아자
    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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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박지선 팬 숫자
    (해외 까지 포함하면 눈물샘 폭발할까봐 ...)



    1. 서울특별시 1052만 2281명
    - 송파구 68만 1264명
    - 노원구 60만 1241명
    - 강서구 56만 8368명
    - 강남구 56만 2739명
    - 관악구 53만 5993명
    - 은평구 51만 1605명
    - 양천구 50만 8039명
    - 강동구 50만 0110명
    - 성북구 49만 3899명
    - 서초구 46만 6219명
    - 구로구 42만 8652명
    - 중랑구 42만 1422명
    - 동작구 40만 1877명
    - 영등포구 39만 4279명
    - 마포구 38만 7307명
    - 광진구 37만 1789명
    - 동대문구 36만 5353명
    - 도봉구 36만 3565명
    - 강북구 34만 5350명
    - 서대문구 31만 1963명
    - 성동구 29만 9683명
    - 용산구 24만 4770명
    - 금천구 24만 3957명
    - 종로구 16만 6996명
    - 중구 13만 5841명
    2. 부산광역시 352만 2239명
    - 해운대구 41만 8232명
    - 부산진구 38만 4892명
    - 사하구 35만 3878명
    - 북구 30만 6183명
    - 남구 29만 3171명
    - 동래구 28만 1295명
    - 금정구 25만 3827명
    - 사상구 25만 3562명
    - 연제구 21만 2625명
    - 수영구 17만 6412명
    - 영도구 14만 1572명
    - 서구 12만 2405명
    - 기장군 11만0363명
    - 동구 9만 9582명
    - 강서구 6만 5724명
    - 중구 4만 8516명
    3. 인천광역시 290만 0994명
    - 부평구 55만 9879명
    - 남동구 50만 0665명
    - 서구 45만 1763명
    - 남구 41만 7235명
    - 계양구 42만 4203명
    - 연수구 28만 9096명
    - 중구 9만 3760명
    - 동구 7만 7975명
    = 강화군 6만 6860명
    = 옹진군 1만 9558명
    4. 대구광역시 251만 6977명
    - 달서구 60만 5673명
    - 수성구 46만 9335명
    - 북구 45만 0632명
    - 동구 34만 1621명
    - 서구 22만 1313명
    = 달성군 18만 3545명
    - 남구 16만 9017명
    - 중구 7만 5841명
    5. 대전광역시 152만 2595명
    - 서구 49만 7222명
    - 유성구 30만 1645명
    - 중구 26만 4855명
    - 동구 25만 2683명
    - 대덕구 20만 6191명
    6. 광주광역시 146만 6388명
    - 북구 44만 4122명
    - 광산구 37만 9371명
    - 서구 31만 7670명
    - 남구 21만 8755명
    - 동구 10만 6470명
    7. 울산광역시 116만 8954명
    - 남구 36만 4345명
    - 중구 24만 3120명
    = 울주군 20만 6215명
    - 북구 18만 3642명
    - 동구 17만 3632명
    8. 경기도 수원시 115만 8406명
    - 권선구 33만 1646명
    - 장안구 30만 2225명
    - 영통구 32만 7861명
    - 팔달구 20만 7674명
    9. 경상남도 창원시 110만 2397명
    - 의창구 26만 5445명
    - 성산구 24만 7296명
    - 마산회원구 22만 2235명
    - 마산합포구 18만 6083명
    - 진해구 18만 1338명
    10. 경기도 성남시 100만 613명
    - 분당구 50만 9663명
    - 중원구 26만 4133명
    - 수정구 23만 3817명
    11. 경기도 고양시 98만 2016명
    - 덕양구 39만 0662명
    - 일산서구 31만 1547명
    - 일산동구 27만 9807명
    12. 경기도 용인시 92만 4915명
    - 기흥구 37만 1352명
    - 수지구 32만 2914명
    - 처인구 23만 0649명
    13. 경기도 부천시 87만 1926명
    - 원미구 44만 7675명
    - 소사구 23만 1273명
    - 오정구 19만 2978명
    14. 경기도 안산시 71만 4992명
    - 상록구 38만 1087명
    - 단원구 33만 3905명
    15. 충청북도 청주시 66만 3912명
    - 흥덕구 42만 2883명
    - 상당구 24만 1029명
    16. 전라북도 전주시 64만 7815명
    -
  • <주가조작 뿌리가 뽑일까?>
    주가조작의 원조 "김쫑필" 이 사람은 어케 되나?
    글코 그 주가조작을 시킨 그때 그사람은 또 어떻게 해야 하나?
    이것 참 아이러니 하지 않나~
    아버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주가조작으로 독재의 기틀을 마련했는데~
    그 딸은 지금 주가조작을 뿌리 뽑겠다는데~
    news.hankooki.com 
  • <DMZ 회갑맞이 시민위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페친 여러분을 시민위원으로 모십니다!!!
    2013년은 DMZ가 회갑을 맞이하여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합시다!!
    DMZ 회갑맞이 시민행사는 다음의 4가지 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4월 1일에 SNS를 통해 함께 하실 시민위원님을 모집합니다!!

    1) DMZ 생태띠잇기
    2) DMZ 철조망끊기
    3) DMZ 땅 돌려주기
    4) DMZ 생태통일 문화제

    1) "DMZ 생태띠잇기"
    2010년에 임진각에서부터 시작해서 올해가 4번째 입니다~
    올해는 DMZ 전 구간을 자연생태계에 속죄하는 띠잇기를 할 예정입니다.
    태초의 지구에서 살아가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에 침략자로서 등장한 탐욕의 인간에 의해 죽임을 당한 수 많은 생명들에게 속죄하며,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기원하는 자연과 인간을 하나되게 하는 행사입니다.

    2) "DMZ 철조망끊기"
    한반도 생태계를 단절시키고 있는 저 DMZ 철조망을 끊을려고 합니다.
    백두산 호랑이와 지리산 반달곰이 백두대간을 따라 서로 오갈수 있게 백두대간 생태통로를 열어줬으면 합니다.
    DMZ 서부, 중부, 동부 3곳에 가상의 철조망을 만들어 상징적으로 끊을 예정이며, 8개 지자체 모두 할 수도 입습니다!!

    3) "DMZ 땅 돌려주기"
    2억 9천만평의 DMZ를 자연에게 돌려 줍시다!!
    전 세계인 2억 9천만명이 한평씩 사서 DMZ를 지구촌 "생태평화 자연사공원"으로 만들어 DMZ를 생태평화의 땅으로 만듭시다.

    4) " DMZ 생태통일 문화제"
    1999년부터 동해, 한강, 임진강, DMZ, 마니산, 남한산성 등을 오가며, 생태보상을 위한 개념있는 인간들이 시작한 문화제로 인간 통일이 아닌 자연생태계의 통일을 위한 문화제로 인간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입니다.

    페친 여러분 우리손으로 역사를 만들어 봅시다!!!

    이런분들을 준비위원으로 모십니다!
    이벤트관련 기획진행, SNS 홍보, 외국어 능통자 등 등 연락주세요!!
    준비위원회 사무실은 선바위역 근처입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사진은 2011년 7월27일 폭우속의 강화도 철책앞입니다!!
    눈물인지 빗물인지 모르게 하염없는 감동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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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진청, 유전자원관리 전문가 양성 나서 http://t.co/576kyNlcyl
    foodnews.co.kr  
    농촌진흥청은 12일 말레이시아 국제생물다양성연구소 아태지소에서 국제생물다양성연구소(BI, Bioversity International), 아시아농식품협의체(AFACI, Asian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와 ‘유전자원관리 국제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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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식은 끔찍한 일인가? http://t.co/24DRTLywCo 인간의 소화기관은 채식동물 시스템으로 되어있다!!
    육식은 인간을 탐욕의 결정체로 만들었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durl.me  
    정의감 때문이었다. 열여섯 살 때 채식을 시작해 20년간 우유·달걀은 물론 어떤 동물성 단백질도 멀리하는 비건(vegan·엄격한 채식주의자)으로 살았다. 단백질을 먹고 싶은 감정마저 '동족 살해'와 맞먹는 끔찍한 범죄로 느꼈을 정도다. 환경운동가이자 페미니스트인 미국인 리어 키스의 이야기다. 그에게 채식은 생활이라기보다 종교에 가까웠다.그런 그가 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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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야~
    니 정말이가?
    진짜라면 니 좋아해 줄께!!
    www.hinews.asia  
    ▲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북한은 ‘위협 수준을 넘어선 상태’로, 이미 ‘실질적인 핵 파워(real nuclear power)’인데다 아주 예측불 허라고 발언하여 핵강대국임을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민족의소리자주역사신보편집부       2013年2月2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 역      오마니나 미 오바마 대통령이,공화당의 지퍼・헤이글 전 상원의원을 국방장관으로 지명하자, 미 의회 상원이 1월 31일, 헤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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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정신적 파트너는 누굴까?
    * 쌍둥이 영혼 (Twin Flame) - 이는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벽한 파트너입니다. 대개 이러한 존재들은 모든 면에서 자신과 비슷하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각자에게 쌍둥이 영혼은 단 한 명만 존재합니다.  
     
    * 소울 메이트 (Soul Mate) - 여러분이 가진 기술을 항상 보완해주는 존재로서 서로가 뜻이 아주 잘 맞으며, 모든 사람들은 몇 명의 소울 메이트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 한 집안 영 (kindred spirit) - 유사한 믿음을 가진 파트너  
     
    * 카르마적으로 연결된 존재 (Karmic Connection) - 과거의 생(生)에서 알고 지냈으며, 서로가 영향을 주고받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서로에게 카르마적인 빚(도움이 되든지, 방해가 되든지)을 가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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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ta: Bíblia Católica online
    Site: http://www.bibliacatolica.com.br/

    Curta: Kerigma,scj
    Site: http://www.kerigmascj.com.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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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o Zunino recibió consejos de Hugh Jackman para la adaptación en Lima de "El chico de Oz" --> http://bit.ly/Ybyb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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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내일입니다. D-Day !!

    내일 1시 대한문에서 탈핵정책 제안을 위해 대학생YMCA, 청년녹색당, 대학생사람연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시간되시는 페친님들 꼭 참석해주셔서 같이 힘차게 탈핵을 외쳐보아요

    온 우주에서 모든 생명체 사이의 폭력없고 차별없고 억압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 나아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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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증에 시달리며 우리가 계속 오아시를 찾아 달리고 달리기만 한다면 달리는 것을 멈추어서서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나는 왜 달리고 있을까?'

    생각해본다면 우리 모두는 각자의 수통에 갈증을 해소할만큼의 물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 그 물은 우리가 사막을 건너거나 다음 오아시스까지 이동할만큼 충분한 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더 많은 물을 원하기에 알수 없는 사막을 향해 달리고 달릴뿐이다. 그러나 정작 달리는데에는 목적이 없다. 그것은 대부분 자의가 아니며 타의에 의해서, 남들보다 더 많이 물을 갖기 위해 달릴 뿐이다.

    수통에 담을 수 있는 물에는 한계가 있다. 더 많은 물을 가져봐야 그저 오래되면 물이 썩기만 할뿐이다. 그렇게 달리며 시간을 낭비하고 고통을 받을 시간에 차라리 그림을 그리거나 차를 마시거나 책을 보는게 건강에 더 이롭다.

    노동해방이란 착취로부터의 해방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더이상 달리지 않을 자유, 나만의 오아시스에 정착하고 조용히 목을 축일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가 남의 눈치를 보며 달리지 않을 수 있게 되었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자유노동의 열매를 맛 볼 수 있다.

    우리에게는 일할 자유가 있는 것과 동시에 일하지 않을 자유가 있다.

    탈노동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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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영동 1985를 보고왔다.

    보고나니 기분이 좀 뒤엉켜있고 복잡한데 그 이유는 영화에 나타나는 인간의 '폭력성-야만성'은 인간사회에 있어 현재까지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은 그것이 언제든지 다시 고개를 쳐들 수 있다는 비극을 잉태하고 있다. 아니, 그것은 엄밀히 말하자면 '폭력성-야만성'은 이미 충분히 지금도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다.

    당장 고문이라는 행위는 제쳐두고 (피해자라는 단어는 쓰기 싫지만)고문피해자와 대공분실 관계자들 사이의 관계, 사실 이 같은 어떤 사회적 지위나 계급에 의해 발생하는 불평등한 관계는 비단 수용소나 군대뿐만이 아니다. 병영사회라 더 극심한지 모르겠지만 '선후배' 사이의 복종관계는 한국사회에서는 매우 어린 시절부터 체화되곤 한다(초등학교 때부터!!)

    사실 어릴 때부터 대부분의 이데올로기를 가정환경 및 공교육을 통해 주입받는다. 단지 사회체제의 정도에 따라서 체화된 사상들과 정부 혹은 지배계급의 용인 하에 이루어지고 실행되는 정도의 차이만이 있을 뿐이다. 스탠퍼드 감옥실험이나 밀그램의 복종실험을 생각해보자. 결국 고문당하는이나 고문하는 이의 정신 모두를 파괴한다. 그리고 파괴된 정신은 야만성과 폭력성을 출산한다. 사회체제는 악의 씨며, 이데올로기에서 용인하고 지원하는 상황은 오염된 토양이다. 오염된 토양에서 싹을 틔운 악의 씨에서 나올 것이란 폭력밖에 없다.

    남영동 1985에는 벨라차오가 OST로 쓰였다. 벨라차오의 가사는 '연인에게 나는 빨치산이 되니, 내가 죽거든 산 속에 묻어달라. 그럼 자유를 위해 죽은빨치산의 꽃으로 피어나겠다' 라는 내용이다. 사실 이 얼마나 고문실의 상황하고 잘 조화되는 상황인가 ...

    뭔가 더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영화보고 든 감정들도 많은데,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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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사랑하지 말고 나를 사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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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우리가 헌법상의 표현으로 익숙하게 알고 있는 민주주의 공화국이다. 다시 말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이다. 민주주의[Democracy]는 말 그대로 국민들(demo]이 지배자임[cracy], 그리고 국민 각 개인들에게 결코 대신할 수 없는 자주권이 있음을 인정하는 정치적 이념이다. 그러나 앞서와 같이 우리의 주변을 살펴보면 과연 민주주의라는 이념에 어울리는 곳이 단 하나라도 존재하는지 의심스럽다. 직장 상사 앞에서 나도 당신과 마차가지로 동등한 인간이라고 여러분은 자신있게 외칠 수 있는가? 아니면 군대에서 상급자에게 나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인간이라고 외칠 수 있는가? 학교에서 선생과 교수에게 나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인간이라고 외칠 수 있는가? 가정에서 부모에게 나도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인간이라고 외칠 수 있는가? 병원에서 일인실에 들어가 있는 소수의 부유층에게 나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인간이라고 외칠 수 있는가? 민주주의를 외쳤던 어떤 학생 운동권 출신의 운동가가 국회의원 공천을 받고 감격해서 당 총재에게 큰 절을 올리는 곳에서 민주주의는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공화국인가? 그렇지만은 않다. 분명히 어느 순간에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이기도 하다는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단지 몇 년에 한 번 꼴로 오는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선거 기간 동안, 그 짧은 기간 동안만큼은 마치 우리가 주인인 것처럼 스스로 마술에 걸려든다. 그러나 이 날이 지나고 나면 우리는 자신이 단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임기를 보장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 우리가 대표로 선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선출된 사람들이 우리의 의지를 대표하지 않는 것을 견제조차 할 수 없단 말이가? 선거에 당선된 정치가들은 마치 왕조시대를 연상시키는 거만함과 근거없는 권위적 태도로 스스로를 무장할 뿐 어떤 도움도 우리에게 주지 못하는데, 왜 우리는 현실적으로 "몇 년 뒤에 보자"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을 수 밖에 없는가? 민주주의는 이런식으로 항상 연기되어 유예되고 마는 것일까?"
    - 강신주. 2004. 노자(老子): 국가의 발견과 제국의 형이상학. 서울: 태학사. pp107-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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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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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맞고 종일 누워 보내다가 이제서야 5분만에 날림으로 그려낸거지만,
    하여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사년부터 5년동안 암울할테지만[...] 그람시 말대로 "이성으로 비관하되 의지로 낙관"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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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를 마무리하는 그림으로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 하다가, 잉어들을 다시 그려봤습니다.

    잉어는 장수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생명력 넘치는, 즉 스태미너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잔인하지만 중국 요리 중 이런 잉어의 질긴 생명력을 이용해 몸통의 살을 도려내어 조리한뒤 숨이 붙어있는 몸의 빈 곳에 다시 살을 채워넣는 요리가 있습니다. 그만큼 잉어의 강인한 생명력이 예로부터 장수와 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을지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2년의 활동력을 2013년에도 왕성히 이어가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모두들 그런 계사년이 되시길 바라며 잉어를 그려보았습니다.

    서양에서의 잉어는 맛이 없다하여 천대받은 생선이지만, 동양에서의 잉어는 '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수염이 없는 잉어는 용이 된다는 이야기, 용이 되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 튀어오르는 '등용문'이라는 고사 역시 모두 잉어와 용사이의 관계에 관련된 이야기들입니다.

    등용문이라는 말이 관리의 임용에 빗대어 많이 쓰이지만, 사실 그 뜻 자체로 본다면 고난과 역겨을 이겨내고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이 성취한 바를 이루어 '용'이라는 남부럽지 않은 자아를 실현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2013년 우리 모두 용이 되길 바라며 준비하는 '잉어'의 심정으로, 그리고 2012년 용의 해에 이루지 못한 용이 될 꿈을 2013년에는 이루시길 바라는 심정으로 페친님들께 잉어 그림을 바칩니다.

    이제 우리의 기억 속 저편에만 존재할 2012년은 사회적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이기도 합니다.

    2012년은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새로이 인연의 끈이 닿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2012년 이전부터 인연의 끈을 잡고 지금까지 이어진 혹은 이어졌던 많은 사람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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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는 사회의 오락담당이다." - 프랭크 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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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대선이후 멘붕이신 여러분께
    (민주당을 지지하는 보수우익여러분들께는 해당이 안되는 이야기네요)

    새해입니다. 대선은 지나갔습니다.

    사실 우리에게 1번이냐, 2번이냐는 정도의 차이만 있었을 뿐,
    그 누가 되건간에 우리와는 맞지않는(부분적으로만 연대가능한) 사람들이지 않았습니까?

    안철수가 나왔다한들, 그리고 그가 되었다고한들 안철수는 자본가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착한 이명박이 되었겠죠.

    우리에겐 우리가 가야할 길이 있고, 보수성향에 신자유주의지향하는 후보들 중 한 사람이 되는 것에 우리가 일희일비할 이유는 없습니다.

    물론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들겠다던 분의 당선은 최악의 결과였고, 우리에게 적잖은 충격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만, 인간은 고난과 시련을 기회로 배울 수 있는 것이 있고, 그 속에서 성장을 하기도 합니다.

    모든 신화속 영웅들은 고난과 시험을 겪습니다. 헤라클레스도 시험을 겪었고, 프쉬케도 큐피드를 다시 만나기위해 아프로디테의 시험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오딘은 지혜를 얻기 위해 이그드라실에 목을 매달고 생사를 넘나들었습니다.

    어느 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고생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 보통 대선 이후 결과를 가지고 분노하면서 하는 흔한 말이지만 그 분은 이 말을 달리 하셨습니다.

    '고생을 하게 되면 소중한 것을 얻게 되니, 고생을 통해 소중한 것을 얻으라고 신이 주신 기회'라고 하셨습니다.

    무신론자여도 좋고, 불가지론자여도 좋고, 다신교 혹은 유일신숭배자라도 좋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고생은 그만큼의 대가만큼 우리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물론 '기회'라고 한 것은 꼭 고생이 그만큼의 대가를 주지 않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5년(중임제 개헌하면 8년이 되겠지만), 그 길은 골고다로 가는 고난의 연속이겠지만, 그동안 사람들은 소중한 무엇을 배울 기회를 찾고, 또 그 기회를 통해 소중한 것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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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협동, 생명, 평화와 같은 가치를 중시하며 자율적이고 자립적인, 그리고 자치적인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부분 국가권력이 아닌 이와 같은 가치에 중심을 둔 공동체를 건설하여 장기적으로 국가권력의 해체를 통해 국가 없는 공동체를 만들려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공동체성·상호의존성·상호부조의 논리’에 기반하고 있으며, 공동체의 경우에 따라 ‘영성’까지 포괄하기도 한다. 위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모든 생태주의 운동이 탈국가적인 것은 아니나 기본적으로 생태문제를 다루는 국민국가의 역할과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기 때문에 ‘탈국가주의적’ 경향을 보인다. 또한 공동체를 중심으로 하며 공동체의 자급자족과 자치를 추구하고 풀뿌리란 가치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지방분권적’인 동시에 생태위기와 인간소외를 야기하는 원인제공자로서 자본주의를 지적하고, 성장담론으로부터 벗어날 것을 주장하기에 ‘탈자본주의적’인 경향을 보인다. 이점이 바로 생태주의가 아나키즘과 상호연관성을 지니는 부분이다.

    크로포트킨은 그의 저서 『상호부조론』을 통해 종의 유지와 진화에는 상호간의 투쟁을 통한 적자생존을 통한 방법보다 상호간의 지지를 바탕으로 하는 상호부조가 더 적합함을 주장했다. 즉 적자생존이란 경쟁이 아니라 곧 상호부조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사회가 진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경쟁이 아니라 협력이라고 주장한다. 그 한 가지 예로 크로포트킨은 그의 저서 상호부조론에서 제임스 와트가 증기기관을 실용화하는 데 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 까닭은 정밀작업을 할 수 있는 장인들을 쉽사리 구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며, 오히려 중세의 피렌체나 브뤼헤 같은 도시였다면 20년이나 허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수단은 목적에 이르기 위한 도구이지만 우리는 역사 속, 그리고 현실 속에서 수단과 목적이 전도된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탈국가적 생태주의운동은 밑으로부터의 운동으로 시작하여 전반적인 사회 인식을 변화시켜나가는 장기적인 투쟁이다. 물론 공고하게 굳어진 자본과 국가 사이의 유착관계를 끊어내고 폭력과 독점체로서 국가권력을 해체하기 위해서는 정치참여부터 생활정치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인 참여와 투쟁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국민국가에게 항상 신뢰가 아니라 감시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야할 것이다. 따라서 운동의 주체로서의 국민국가를 상정하지 말고 모든 생명체가 자율적인 주체로서 참가하는 탈국가적 방향으로의 생태운동에 대한 지향을 놓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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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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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론적인 담론들을 다룬다는 점에 있어 현대사회로 올수록 점점 급진주의는 그저 단순히 인텔리들의 지적 유희를 위한 쾌락의 도구정도로 여기고 있을 뿐이다.

    급진주의는 자위기구가 아니다! 그것은 끝없는 가치추구를 위한 주마가편의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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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 ... 심각한데 ?? 설마 지금 이런걸 들으라는거야 ??
    .... =_=;; ..... 아놔ㅡ, 이런 실라부스라면 시중에서 파는 1만2천원짜리 세계사 책 한권이면 때우겠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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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_아가리_파이팅하는_수업.jpeg

    ..... ㄱ- ..... 아 시발 ... 들을 거 없는데, 괜히 이거들었다가 수꼴들이 정신승리! 외치는거 봐야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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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_헬게이트_수강계획.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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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 도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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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키스트가 뭐냐고?
    '(자신과 타자의)삶을 주체적으로 긍정'하면 당신도 아나키스트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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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류기준

    녹색사상으로 귀속되는 대부분의 논의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다섯 가지이다.

    ① 현재를 위기적 상황으로 설정하며, 이 상황을 생태 위기로 칭한다.
    ② 이 위기적 상황은 여러 가지 문제들로 중첩되어 있다. 따라서 ‘환경파괴’, 자원 부족 등의 문제는 다른 사회 문제들과 상호연관적인 것이며, 개별적으로 분리해서 접근할 수 없다. 만일 ‘환경’문제를 사회와 분리해서 접근하고자 한다면, 해결방식은 단기적이며 미봉적일 수밖에 없다.
    ③ 따라서 생태 위기는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을 요구한다.
    ④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은 자연과 인간을 통합적으로 파악한다. 자연과 인간을 통합적으로 파악한다는 것은 학문적으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출발점으로 녹색사상이 의존하는 자연과학으로는 생태학, 양자물리학, 가이아론, 엔트로피론 등이 있다.
    ⑤ 이로부터 자연과 인간에 대한 철학적 논의로 발전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평가를 동반하여야 하고, 나아가 사회이론으로 확장한다. 이 사회이론에서는 대안 경제에 관한 최소한의 방향성, 대안적 정치체제에 대한 논의 그리고 새로운 공동체 유형을 제시하고자 시도된다.

    - 문순홍, 생태학의 담론, pp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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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문제는 이제 환경에 대해 신경쓰는 사람만의 문제라거나 극단적인 생태주의자들의 전유물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현시점에서의 환경문제가 아직까지 제1세계 선진국 사람들에 의해 주로 취급되는 것이 사실이나, 과거 70년대 환경개량주의자라 불리던 사람들의 태도가 일반인들에게 까지 많이 소급되었다. 물론 환경에 대한 관심과 자연에 대한 향수가 하나의 상품이 되었다는 것이 그 방증아닐까?

    물론 자연의 상품화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40여년의 시간동안 이만큼 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기반은 어디로부터 시작해야 될까, 상품화된 자연으로부터? 환경에 관심이 없는 세상은 아니지만 생태주의로의 전환이 어렵다. 일본에서라면 몰라도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한국에서는 3.11이 매우매우 커다란 전환점으로 다가오진 못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한국에서 원전이 하나 터진다면 그건 전환점이 아니라 종말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방향의 전환을 무엇으로 잡을 것인가, 경제위기?

    나는 한국의 중공업이란게 결국 신흥공업국가에 의해 주도권을 빼앗길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났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중공업은 그래왔다. 미국의 것을 유럽과 일본이, 그리고 그것을 한국이, 이제 중국이 그것을 가져갈 차례다. 그 다음은 누가 가져갈지 잘 모르겠지만 ...

    좋건 싫건 간에 현재로서는 외부요인에 의한 산업구조의 전환이 사실 지금의 사람들의 인식구조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아닐까 싶다. 자발적으로 산업전환을 이루면 좋겠지만 그건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몫을 기꺼이 손해볼 수 있을 때에만 가능하고, 사람들이 그런 수준에 도달해있다면 이미 샴발라가 건설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쿠바를 보면 외부요인에 의해서 바뀐 그 과정이 매우매우 힘들었으니, 제발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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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계획 복수전공 안하기로 함 ... 어차피 정치외교학이랑 중남미지역학 학사 두 개 나오는 상황에서 굳이 도시지역계획학 학사까지 따려고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

    이정도 수강해야지 =ㅅ= ...

    비교정치론
    무역실무
    환경관리
    스페인예술사
    스페인어회화1
    스페인어1
    에스페란토
    미술의인문학적이해
    풍수로본도시계획과삶터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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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에 꿈을 꾸다 정신차려보니 베개에 머리를 박고 흐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눈을 뜬 시점에서 전반적인 꿈의 내용들이 기억나지 않았다. 왜 꿈에서 그렇게 슬피 흐느껴 울었는지는 기억하려고 시도했지만, 단편적인 꿈의 조각들을 재구성하는 정도에 그쳐 직접적인 원인을 밝히지는 못했다. 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보니 이번 꿈에서 재미난 장면이 기억났다.

    꿈 속에서 서해로 뚫린 모든 강의 중류에서 대규모 토목공사[...]가 진행되었다. 4대강같은건 아니고 내 기억에는 무슨 직수로 공사였던거 같은데, 이로인해 꿈 속에서 유실된 토양으로 강이 모두 황하처럼 변했고, 그 퇴적물들이 강 하류에 쌓여서 삼각주를 이루었다. 꿈 속에서 문제는 삼각주를 이루고 바다로 나가는 강의 유속이 느려지고 점점 퇴적물이 쌓여 강과 바다가 막혀서 강이 석호처럼 되어버리고, 물고기가 살지 않고, 인근 갯벌들이 모두 썩어버려서 더 이상 '숭어'(...)를 먹을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내용이었다.

    ..... 삼각주 퇴적하고 유속의 변화가 과학적으로 갯벌의 건강과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ㅅ= ... 이런 악몽을 꾼건 다 4대강 때문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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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대로 수강신청 성공했는데, 혹시 이 중에서 같이 수강하는 사람 있나요 ??

    (이번 학기는 복학 첫 학기라 독강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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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헿헿, 진보 운동권도 파시스트 똥밭이야, 똥! 똥이라고!! 히힛, 오줌발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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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우브라더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진심 1분간 뿜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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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뻘글 : 음주당 선언

    하나의 유령이 한국을 떠돌아다니고 있다 ㅡ '교내음주금지'라는 이름의 유령이. 한국의 모든 병신, 즉 행정부와 입법부, 복종하는 검찰과 영혼없는 경찰이 이 유령을 키우기 위해 동맹을 맺었다.

    권력을 잡고 있는 자신의 정적으로부터 '술먹으면 개'라는 비방을 받아 보지 않은 반정부당이 어디에 있는가? 또 반정부당치고, 자신보다 더 진보적인 반정부당이나 반동적인 정적에 대해 '술마시면 개'라는 낙인을 찍어 비난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이 사실로부터 두 가지 결론이 나온다.
    교내음주자들은 이미 한국의 모든 기성계층으로부터 하나의 세력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

    교내음주자는 자신의 주량과 주사를 감추는 것을 경멸한다. 교내음주자는 종래의 사회 질서 전체를 음주에 의해 타도하지 않고는 그들의 갈증이 해소될 수 없음을 공공연하게 표명한다. 지배 계급으로 하여금 주류 혁명 앞에서 전율하게끔 하자. 교내음주자가 이 혁명에서 잃을 것은 간 밖에 없다. 그들이 얻을 것은 전 세계다.

    "만국의 교내음주자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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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빨간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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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제국주의자들의_공놀이를_좋아하는_돼지.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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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 특히 미국산 쇠고기 선호도와 소비가 옛날보다는 높아졌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높은 편은 아니다.

    개연성이 조금 부족하고 인과관계를 설명하거나 증명할 증거가 거의 없지만 한 가지 재밌는 이야기가 있다.

    '어메리칸 프리미엄 비프[...]'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정부가 '구제역파동'을 지나치게 과장시켜서 대량의 가축 살처분을 유도했다는 설이 있다.

    뭐, 그런데 어차피 나는 개인적으로 인간이 육류를 소화할 수 있는 경지까지 진화되었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소'를 잡아먹고 소화시킬정도로 진화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 [아직까지 소의 지방을 인체 내에서 녹이지 못하는게 난 그 증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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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 영혼 (Twin Flame) - 이는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벽한 파트너입니다. 대개 이러한 존재들은 모든 면에서 자신과 비슷하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각자에게 쌍둥이 영혼은 단 한 명만 존재합니다.

    * 소울 메이트 (Soul Mate) - 여러분이 가진 기술을 항상 보완해주는 존재로서 서로가 뜻이 아주 잘 맞으며, 모든 사람들은 몇 명의 소울 메이트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 한 집안 영 (kindred spirit) - 유사한 믿음을 가진 파트너

    * 카르마적으로 연결된 존재 (Karmic Connection) - 과거의 생(生)에서 알고 지냈으며, 서로가 영향을 주고받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서로에게 카르마적인 빚(도움이 되든지, 방해가 되든지)을 가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 고기의 진실!!
    많이들 드세요~ http://t.co/xy0163IFYF #mediadaum
    durl.me  
    <​앵커>병에 걸려 일어서지 못하는 이른바 '다우너' 소나 죽은 소를 불법으로 도축하는 현장을 SBS 취재팀이 포착했습니다. 소비자들이 그동안 무슨 병에 걸렸을지 모를 검증되지 않은 고기를 먹고 있었던 겁니다.먼저, 한세현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경기도의 한 도축장입니다.입구 바닥에 소 한 마리가 쓰려져 있습니다.일어나려 애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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