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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오랫만에 빵 빵 터졌슴
나도 이런딸 한명만 있음 좋겠다..(크크)
모녀지간 젓가락 장단 - http://m.cafe.daum.net/SMLEE/Fm9o/130?listURI=%2FSMLEE%2FFm9o%3FboardType%3D -
생태통일로 한반도에 평화를 이루자는 김필주박사님 기사입니다~
세계적인 종자학자인 김필주 박사는 북한의 기아해결을 위해 23년간 자유롭게 북한을 드나드는 재미교포 농학자다.
1년에 10여 차례씩 북한에 들어가 대북 농업지원 사업을 펼쳐온 김 박사의 별명은 '목화 할머니'.
고품종 다수확 종자를 개량해 기아해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김 박사는 지난
2011년 제100회 '세계 여성의 날'에 미국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를 뒤흔드는 여성 150명' 중의 한 사람으로 꼽혔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글로벌 여성리더다.
당시 뉴스위크는 그녀를 '세계에서 가장 배고픈 지역에 음식을 선물하는 여성'이라고 소개했었다.
www.women.go.kr -
blog.daum.net
《2033 미래 세계사》, 비르지니 레송 지음, 권지현, 남윤지 옮김, 휴머니스트, 2013. 대략 한 세대 전, 지금처럼 편리해질 세상을 예견할 수 있었을까. 미래학자들이 10년 단위로 얼핏 비슷한 세상을 그려내 보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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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를 재조명하자!!4. 19혁명을 예고한 3.15부정선거( 三一五不正選擧)
1960년 3월 15일 선거에서 대통령 이승만은 12년간 지속된 장기집권체제를 연장하고, 승계권을 가진 부통령에 이기붕(李起鵬)을 당선시키기 위하여 대규모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전국적으로 유령유권자 조작, 4할 사전투표, 입후보 등록의 폭력적 방해, 관권 총동원에 의한 유권자 협박, 야당인사의 살상, 투표권 강탈, 3~5인조 공개투표, 야당참관인 축출, 부정개표 등이 자행되었다. 그 결과 자유당 후보의 득표율이 95~99%에 이르렀으나 하향조정하여 이승만 963만 표(85%), 이기붕 833만 표(73%)로 발표하였다.
전국적으로 유령유권자 조작, 4할 사전투표, 입후보 등록의 폭력적 방해, 관권 총동원에 의한 유권자 협박, 야당인사의 살상, 투표권 강탈, 3~5인조 공개투표, 야당참관인 축출, 부정개표 등이 자행되었다.
1960년 3월 15일, 3.15 부정선거에 항의해 마산에서 시민과 학생이 중심이 돼 시위가 일어났다. 처음엔 평화적 시위로 시작됐지만 이를 강제로 해산시키려는 경찰과 대치하면서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다.
격분한 시민들은 경찰서를 비롯해 국회의원, 경찰서장의 자택을 습격하고, 이 과정에서 일곱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진압되던 시위에 불을 지핀건 행방불명 됐던 마산상고 학생 김주열 군이다. 김 군의 참혹한 시신이 바다에 떠올랐고 이에 분노한 온 시민이 또 다시 궐기해 경찰의 만행을 규탄했다.
부정선거 주범격인 내무장관 최인규가 교체되고 (법무장관이던 홍진기-홍석현 현 중앙일보 회장의 아버지, 삼성 이건희의 장인-가 내무장관이 되었다. 그래서 4.19 경찰 발포의 최종 책임자로 이후 재판받고 징역을 살게 된다)
국회 조사단이 파견되는 등 수습책이 모색되고 있었다. 이런 와중에 4월 11일의 시위 과정에서 실종되었던 고등학생 김주열의 시신이 최루탄이 눈에 박힌 처참한 모습으로 마산 앞바다에 떠올랐다.
다시 마산 시민들은 격렬하게 시위했다. 한편 시신의 처참한 모습은 부산일보의 사진 제공을 통해 중앙지들에도 대대적으로 그대로 보도되었다. 부산일보는 탄압을 피하기 위해 그런 편법을 택했다.
마산의 3.15시위와 4.11시위는 4월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마산의 3.15시위는 물론 4.11시위가 없었다면 4.19는 없었다. 부산일보 등의 현지 언론은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데 일조했다. 이와 같이 마산과 부산 사람들은 유달리 정의감이 강했고 용감했다.
마산시민의 항의는 인근으로 확산돼 마침내 이승만 정권을 무너뜨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3.15의거는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시발점이자 모태였다.
3.15의거는 4.19혁명의 그늘에 가려 독자적인 역사적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유는 국가보훈법을 만들때 4.19범주 속에 3.15를 넣어버린 것이다. 4.19혁명 속에 3.15가 파묻혀 버린 것이다.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3.15의거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라는 점이 강조됐고, 마침내 의거 발생 50년 만인 2010년 기념일로 지정됐다. 마산 시민들만의 기념일에 머물렀던 3.15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됨으로써 그 위상이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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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물건을 포장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에는 포장용 천으로 사용했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었는데 바로 천에 새겨진 글자 때문이었습니다.
‘Breakable'(잘 깨짐)
그 문구를 보며 고흐는 자신의 무릎을 쳤습니다.
“아하! 사람은 깨지기 쉬운 존재로구나!”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의 앞을 지나쳐 멀어져 가는 뒷모습을 다시 보았는데, 그의 등에도 글자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Be Careful'(취급 주의)
고흐는 등에 새겨진 글을 보고 다시 한 번 무릎을 두드렸습니다.
“맞아, 사람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거야!”
우리 주변에서 가장 잘 깨지는 것은 유리병입니다.
유리병은 쉽게 깨지고 한 번 깨지면 못 쓰게 됩니다. 그리고 깨진 조각은 사람을 다치게도 합니다.
그러나 이 유리병보다도 더 약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온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깨지고 서운한 말 한마디에 무너져 내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상처 입은 마음은 깨진 유리 조각처럼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관계도 마음처럼 약하기 때문에 유리병처럼 쉽게 깨지고 상처를 입습니다.
절대 깨지지 않는 관계란 없습니다.
그리고,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한 번 놓치면 떨어져서 깨지는 유리병처럼 조심하지 않으면 쉬이 깨지는 것이 우리들의 관계입니다.
‘Breakable', 'Be Careful'
잊지 마세요.
마음도 관계도 잘 깨집니다!
-김홍식의 ‘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중에서 -
다시한번 들어보아도
좋은 고흐에 대한노래*(vincent)
http://m.blog.naver.com/PostView.nhn;jsessionid=ABDB7CD3CD120651DD657382E3843985.jvm1?blogId=ssun4411&logNo=100124131504&categoryNo=0¤tPage=1&sortType=rec -
“정신이 초롱초롱” 낮잠이 좋은 이유 6가지
각성 효과에 생산성, 창의성도 높여
봄날이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낮에 졸리는 일도 늘고 있다. 춘곤증이 다가오는 시절, 낮에 잠깐만 눈을 붙여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11일 낮잠의 장점 6가지를 기존 연구결과를 토대로 소개했다.
▶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바드대의 ‘남성 건강 감시’ 연구에서는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교대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매우 작은 한 연구에 따르면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 학습•기억능력을 향상시킨다
1시간이나 1시간 30분 정도 자고 나면 정신적 피로가 사라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보다 오랜 시간 낮잠을 자면 몸이 처지는 느낌을 받기 쉽지만 뇌의 능력을 돕는 효 과는 더욱 오래 간다. 이는 2010년 호주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다. 또한 낮잠을 자는 사람은 휴식을 취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하루종일 뇌활동 수준이 더 높다는 2008년의 연구결과도 있다.
▶ 창의성이 좋아진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우반구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헬스닷컴은 이 같은 사실이 뇌 활동을 모니터한 결과 밝혀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 이전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오래 잔 사람은 눈동자가 빨리 움직이는 렘수면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는 결과로 이어졌다.
▶ 생산성이 높아진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이는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수면 연구가 새러 메드닉은 말했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고 프리벤션은 보도했다.
▶ 기분이 나아진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결과는 무수히 많다.
▶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 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 2007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던 자지 못했던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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