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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우울증 예방에 도움되는 운동!!
억지로 하는 운동도 효과가 있답니다~www.kormedi.com
불안감·우울증 예방 도움 스스로 알아서 하는 운동이 아닌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운동도 과연 효과가 있을까? 자발적으로 하던 강제로 하던 운동을 하면 그에 따른 정신적 효과는 거의 비슷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연구팀이 생쥐를 상대로 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벤자민 그린우드 교수는 고교나 프로선수들, 군대에서 혹은 의사로부터 운동을 하라는 처방을 받아 운동을 하는 이들도 스스로 알아서 운동을 하는 이들만큼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번 연구에 착수했다. 연구팀은 특별히 고안된... -
<판서를 부끄럽게 한 아전 김수팽>
조선시대 선비들은 청렴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특히 비가 새는 방안에서 일산을 받은 채 “일산(日傘)이 없는 집에서는 장마철을 어떻게 견디어 내나?”라고 했다는 유관(柳寬) 선생은 조선조 청백리로 소문났지요. 또 조선 최초의 백과사전 ≪지봉유설(芝峯類說)≫을 쓴 이수광의 ≪조선의 방외지사(方外志士)≫에 보면 청백리 벼슬아치 김수팽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조선 영조 때 호조 아전을 지낸 김수팽은 청렴하고 강직해 ‘전설의 아전(衙前)’이라 불리는데 다음과 같은 일화도 있습니다.
호조 창고에 나라 보물로 저장한 ‘금바둑알 은바둑알’ 수백만 개가 있었는데 이를 판서가 옷소매 속에 한 개 집어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김수팽이 “무엇에 쓰시려고 하십니까?”라고 묻자 판서는 “어린 손자에게 주려고 한다.”라고 대답했지요. 이에 김수팽은 금바둑알 한 웅큼을 소매에 넣으며 “소인은 내외 증손자가 많아서 각기 한 개씩만 준다고 해도 요정도로는 부족할 것입니다.”라는 말을 해 판서가 금바둑알을 가져갈 수가 없도록 했습니다. 또 김수팽은 아전인 아우가 부업으로 염색을 하는 것을 보고 나라의 녹을 받는 사람이 부업을 하면 가난한 사람이 먹고 살 수 없다며 물감통을 뒤엎기도 했지요.
그렇게 조선 선비들은 ‘사불삼거(四不三拒)’를 좌우명으로 삼고 철저히 지켰습니다. ‘사불삼거(四不三拒)’란 “네 가지를 하지 않고 세 가지를 거절한다.”는 뜻이지요. ‘사불(四不)’은 곧 부업을 하지 않고, 땅을 사지 않으며, 집을 늘리지 않고, 재임 중인 고을의 특산물을 먹지 않는 것을 일컫는 것입니다. 또 ‘삼거(三拒)’는 윗사람이나 세도가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고, 청을 들어준 다음 답례를 거절해야 하고, 재임 중 경조사에 부조를 일체 받지 않는 것을 이릅니다. 이 사불삼거만 잘 지켜도 화를 면하고 올바른 공인으로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요? -
♥베설(배설)선생 104주년 추모기념식
ᆞ합정역하차 2호선하차 양화진외국인 선교사묘원
2013년 5월1일(수요일) 11시
ᆞ영국 언론인 한국명 배설은 1904년 런던 데일리뉴스지 특파원으로 한국에 왔으며, 같은 해 7월 양기탁 등과 함께 서울에서 대한매일신보를 영문판 코리아 데일리 뉴스를 창간하
여 사장이 되었다. 이 신문은 일본의 침략정책을 과감히 비판하여 국민의 의분을 북돋워 배일사상을 고취시켰으며 일본의 침략행위를 지상에 폭로했다. 일본은 영국으로서의 치외법권을 이용하여 배일을 앞장서서 이끄는 이 신문을 억압하기 위해 영국정부에 외교공작을 펴 그의 국외추방을 꾀했다. 그 때문에 1907년10월과 1908년 6월 서울 주재 영국 총영사의 재판에 회부되어 상하이에서 3주간의 금고형을 받고 1909년 서울에서 죽었다. 대한매일신보의 위력을 안중근에게 저격되어 생을 마친 이토오히루부미는 이렇게 말했다. 이 이등의 백마디 말보다 신문의 일필이 한국인을 감동케 하는 힘이 크다. 그 중에도 일개 외국인의 대한매일신보는 일본 시책을 반대하고 한국인을 선동함이 계속되고 끊임이 없으니 통감으로서 가장 힘든 일이 아닐수 없다. 베델, 양기탁, 박은식, 신채호, 장지연 등이 집필진이었다. 결국 그는 상해에서 3주간의 징역을 살면서 재판을 받았다. 그 후유증인지 배설은 재판 후 한국에 돌아온 뒤부터 심장병을 앓기 시작하여 1905년 5월1일 37세 나이로 순절했다. 당시 매일신보는 조의금을 광고로 걷었는 데, 큰 호응이 있었으며, 신한민보는 1909년 6월2일에는 논설로 그의 부음을 전하고 사진을 곁들여 그를 깊이 애도하였다.
#오늘 참석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은 마음속으로 추모합시다!(축하)(축하)(축하) -
고려인, 조선족, 재미교포, 재일동포!!
명칭에서도 차별이 느껴진다!!
제작년 문화부의 어떤 모임에서 이북동포를 다문화로 차별해야 한다고 해서 충격을 받았는데?왜 고려인·조선족 차별하나
작 성 자: 김원석 / 작 성 일: 2007-05-16
왜 고려인·조선족 차별하나
다민족으로 구성된 러시아 사람들은 러시아 연방에 사는 한인 동포들을 가리킬 때 국적은 그들과 같은 러시아인이지만, 이들을 민족적으로 '한국인'(카레예츠)이라 부른다.
그런데 우리는 러시아에 거주하는 한국 사람들을 '고려인'이라 부르고, 중국 동포들은 '조선족'이라 부른다. 하지만 미국이나 독일.영국.일본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미국 교포' '일본 동포' '독일 동포'등으로 부른다.
왜 러시아나 중국에 사는 사람들만을 '고려인''조선족'등으로 지칭할까. 그들이 과거 공산주의 국가에 살았거나 현재 공산주의 국가의 국민이기 때문인가. 아니면 그들이 잊혀졌었던 한국인이고 뭔가 우리와는 다른 한국인이어야 한다는 은연중의 차별의식이 남아있기 때문인가.
물론 러시아 극동지방과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자신들을 지칭할 때에도 '고려인' 혹은 '고려사람'이라 부른다고 항변할 수도 있고 중국에 조선족자치주가 있기 때문에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것이 굳이 차별적 용어가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 사회에서 사용되는 용례를 보더라도 '조선족' '고려인'이라는 명칭은 본의미가 전용돼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과는 차별을 두어야 할 '다른 한국 사람'이라는 다소 차별적 의미로 사용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분명 우리들 의식의 한 구석에는 이들을 구분해 부르는 용어와 연관된 사회적.차별적 요소가 자리잡고 있다. 이들 지역 동포들이 미국이나 영국 등의 동포와 달리 우리가 선망하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선진국 동포들과 달리 다소 열악하고 어려운 직업을 택하고 있는 이유도 물론 작용했을 수 있다.
그러나 과거 이들이 공산주의 국가.대륙 국가에 살면서 남한도 북한도 아닌 중립적 용어로 고려인이라 썼고(과거 소련권 동포들), 다민족 국가인 중국에서 중국인의 기준에서 소수민족으로서의 조선족이란 명칭을 강요당하면서 조선족이 된 상황을 알고 있다면 이제라도 그들을 한민족의 일원으로 포용하는 러시아 동포. 중국 동포 등으로 해야 한다고 본다. 이들을 한인 공동체의 일원으로 포용하려는 시도는 이들에 대한 차별적 용어의 변경에서부터 찾아야 한다.
또 현재 대륙의 동포들은 고국의 재외동포법 개정문제에 초미의 관심을 갖고 있다. 한국과의 교류가 잦은 중국 동포들은 물론 옛 소련 지역 동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특히 과거 소련권 동포들은 소련 해체 후 독일 등 다른 나라 소수민족들이 모국의 도움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새로운 환경에 우월적으로 적응하거나 원래의 조국으로 자유롭게 귀환하는 것을 목도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높다.
독일의 경우 해외 교포에 대해 자국민에 준하는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며, 법적 지위와 권리 보장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원하는 사람에게는 모국으로 귀환해 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물론 모든 교포에게 영주권을 보장해 일거에 한국으로 이주시킬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꿈에 그리던 조국을 별 어려움 없이 왕래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할 것이다. 나라를 위해 조국을 떠나야 했던 우리 독립군의 후손들이 타국에서 조국의 배타적 무관심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면서 살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대륙과 한반도가 재교류를 시작한 지 이제 10여년이 지났다. 한민족은 대륙에서 왔으며 이런 대륙에 우리의 말과 글을 알고, 문화와 인종적 뿌리를 공유한 동포들이 조국이라 생각하는 한국으로부터 차별당한다는 의식을 하루라도 시정하려는 노력이 시급하다. 또 이를 통해서만 한국은 명실상부한 부국강병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김원석 '대륙을 생각하는 모임' 간사 2003.10.9.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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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무어의 "911"은 뭔데~
왜 한국은 후진국스럽게~
막는다는 것은 뭔가 캥기나?www.mediatoday.co.kr
천안함 사건의 풀리지 않는 의혹을 재조명해 좌초와 충돌 가능성 및 소통의 부재 현상을 영화로 제작한 천안함 프로젝트에 대해 영화가 공개된지 사흘도 안돼 국방부가 상영 중지를 요구하고 나서 제작진이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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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가 세고 있다!!< 정치인과의 전화통화 > -Revival-
정치인에게 유권자가 전화를 걸었을 때,
상황따라 이렇게 다릅니다. (저도 여러번 겪어봤다는.......ㅠ)
● 선거 앞두고 ▶ 아이고 ~~ 지금 어디십니까? 제가 바로 그리로 가겠습니다.^^
● 당선 후 초반 ▶ 아이고 ~ 이게 누구십니까? 안그래도 지금 막 전화하려고.....
● 당선 후 2년 ▶ 제가 지금 회의 중이라서.... 나중에 전화드리겠습니다.
● 당선 후 3년 ▶ 제가 지금 좀 바빠서 이만......
● 공천 탈락후 ▶ 전화기가 꺼져 있어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 쓴 웃음만 나옵니다! 그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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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으로 자연을 파괴한자들~
당신들 피의 유속도 느려져라!!
어케 되나 함 보자!!news.naver.com
환경과학원, 보 구간 수생태계 조사 4대강 사업으로 강의 유속이 느려지면서 흰수마자 등 멸종위기종이 자취를 감춘 것으로 조사됐다. 단 3년 만에 급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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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성별 세대별 사용 빈도www.etoday.co.kr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남성은 구글플러스·링크드인을, 여성은 페이스북·트위터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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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청년 양희성군의 일갈!!
난 이 친구와 페친인것이 자랑스럽다!!역사적 사실을 말하면
자신들과 사상이 반대되는 사상가라
지칭하면서 격하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 드신 분들은 그 신념이 확고하신 것이고
젊은 층들은 자신이 믿었던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하는 마음의 작용이다.
일제시대를 최고 전성기라 외치는 사람들을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우리는 그들을 향해 수 많은 반박문과 증거들을 보여준다.
그들은 수용하지 않는다.
독재시대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위 독재자들을 찬양하고 이들의 죄악사를 보여주면 거짓, 종북, 좌빠, 빨갱이라 하며 수용하지 않으려는 자들이 위와 같다.
이승만 대통령이 남한을 건국하는데 대단한 선두자처럼 알고 있다. 오히려 좌익들이 했던 활동을 매국이라며 격하시키고 있다.
역사적인 사실로 보면 이것은 오류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정변을 아직까지 혁명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가 경제를 살렸다 생각하며, 그가 민중을 이끄는 리더쉽을 발현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올리면, 제 아무리 친한사람이더라도 서로 갈등과 욕설만을 하게 된다.
당시의 분들은 "너희가 박정희때 안살아서 모르잖어, 말할 가치 없어" 란 식이다.
이건 인류가 태양에 가본적이 없으니 태양은 뜨겁다가 말할 가치가 없다는 것과 동일하며, 고조선, 고구려, 발해 등 우리민족의 역사를 그 당시 살지 않았기에 평가할 자격이 않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어른들은 어른 답게 '수용'까지 못하더라도 부분적 수용 아니면 상대의 이야기를 읽어보려는 어른들의 태도를 보여야한다.
젊은 층 또한 역사적인 기록과 사실, 증거를 면밀히 읽고, 분석하고, 수용하여 선에 가까운 중립적인 역사태도를 산출해야한다.
북한 또한 적으로 볼 것이 아닌, 하나의 한민족으로 포용해야할 존재로 보아야 한다. 북한을 비난하고 죽이려고 하며 격하시키는 것은 같은 민족을 향해 폭언과 멸시를 하는 것이다.
이런자들이 무슨 역사를 논하는가?
두 나라의 사상은 모두 서양인들의 사상이고, 정치세력자들의 정권유지를 위해 이루어지는 사상이다.
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두 나라가 다 사라져야 생각한다.
우리는 조선족과 고려인, 재일동포, 사할린 동포 등 강제로 이주된 모든 동포를 껴안아 간도와 동해를 수복하고 하나의 민족국가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대한민국은 밥을 먹으면서 연기를 하는 나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밥을 굶으면서 연기를 하는 나라이다.
두 나라 모두 사상의 노예이며, 같은 꼴이다.
진정한 통일을 원한다면
새로운 정부와 하나의 민족을 향한 사상이 필요하다.
그리고 넓고 개방적인 역사의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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