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갯소리로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수많은 실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실패를 많이 할수록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실패를 `성공의 씨앗`, `성공의 어머니`라고도 비유하죠.
실패를 통해 성공의 싹이 트고, 잃는 것보다 배우는 것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즐거움.
새벽기도는 하루를 여는 시간입니다.
홀로 앉아 가만가만 속삭이듯 불경을 암송하다보면
이 고요한 숲에 결코 나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기도는 세상 모든 부처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했지만
나는 늘 '사람이 부처다'라고 말합니다.
새로 마련된 법당은 조립식 판넬로 지어졌고 실내도
아직은 덜 꾸며졌지만 비닐하우스 법당에
비하면 대궐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제는 손님들과 후불탱화(불교의 세계관을 나타낸
그림)를 손수 제작하여 걸었습니다.
비닐하우스 법당에 걸려 있는 것과 같은
대형 연꽃 사진을 출력하고 프레임을 만들어
조립했는데, 꽃봉오리가 맺히고 피고 지는
생로병의 전 과정이 함축성 있게 설명된 내용이어서
내가 무척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마무리를 하고 보니
법당은 당장에 연화장세계(蓮華藏世界)가
되었습니다. '연화장세계'란 한 마디로
'사람이 부처인 아름다운 세상'을 말합니다.
그러고 보면 문재인 후보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은 연화장세계를 뜻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부처'란 <더 없이 존귀한 존재>라고 풀이합니다.
장독대 위에 손님들이 오면 새들에게 주라고
땅콩이 든 먹이통을 올려놓았더니
누군가 통 안에 먹이값을 넣어두고 갔습니다.
아침 차향이 참 좋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오.
'지식'은 '용기'가 뒷받침될 때 진가를 발휘하죠. 지식 자체가 용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한도 내에서 일을 해낼 수 있지만, 현명한 사람은 그 이상을 해낼 수 있죠.
요컨데 용기 없는 지식은 어둠 속에서 자라는 식물과 같습니다. 깨우침과 의지 사이는 눈과 손의 작용과 같은 것이죠. 용기를 갖추지 못한 지식은 탐스럽고 맛있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법입니다.
20세기에는 창조력이 없어도 전문 지식을 쌓아서 전문가 자격증을 획득하고,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성공할 수 있었던 전문가의 시대였다면,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변혁의 유비쿼터스 시대인 21세기는 창조적 사고를 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창조가, 혁신가의 시대라 할 수 있죠.
과거와 미래가 있지만 그 어느 것보다도 지금 이 순간, 오늘을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은 실제로 살며, 실제로 느끼고, 실제로 배우는 유일한 순간이기 때문이죠.
누구든지 과거에도 살아왔고 미래에도 살겠지만 결국 지금 이 순간이라는 시간을 통하여 자신의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죠.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에서 최선의 자신을 찿아야 합니다.
오늘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날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여 세상에 임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자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올바르게 '오늘' 을 사는 법을 배워야 하겠죠.
대나무는 씨앗을 심은 후 첫 4년 동안은 죽순이 하나 올라 오는 것을 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 4년 동안 모든 성장은 땅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동안 섬유질의 뿌리구조가 형성되어 땅속으로 깊고 넓게 퍼져나갑니다. 그런 다음 5년째에 대나무는 매우 빠른 시간에 25미터 높이로 자랍니다.
많은 일들이 대나무와 비슷합니다. 끈기있게 계속해 나가면 5년째 되는 시기가 반드시 올 것이고, 그때 나타나는 성장과 변화에 감짝 놀라게 될것입니다.
예로부터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시대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면 범인으로 평생을 살게 된다는 의미도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평범한 서민들은 어떨까요? 아마도 사회와 시장이 안정적인 상태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거나 적어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기회나 확률은 높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회는 새로운 가치 질서가 창조되거나 기존의 질서가 재창조될 때 찿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정확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 되세요.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많은 독서를 함으로써 나날이 품위가 높아지는 법이죠. 또한 시대의 유행에도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적인 사람들은 대체로 평범한 방법 대신 비범한 방법을 취하는 경향이 있죠. 때로는 무겁고 교훈적인 격언보다는 재치 넘치는 유머가 더 쓸모 있는 충고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명한 사람은 적절한 때에 쓰기 위해 재치와 지혜를 쌓아두는 법입니다. 더욱이 책에서는 상아탑에서 가르치는 학문보다 훨씬 큰 지혜를 발견할 수 있죠.
지식만으로는 경험을 이기지 못합니다. 생활 속의 지혜는 경험에서 나옵니다. 경험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빛나게 해 주는 역할을 하죠.
뒤에 가는 사람은 먼저 간 사람의 경험을 이용하여, 같은 실패와 시간 낭비를 되풀이하지 않고 그것을 넘어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서울광장] 창조경제가 궁금하면 나오시마(直島)를 보라/함혜리 논설위원
서울신문 2013.04.13(토)
http://me2.do/GPN2Y5Xi
미래 세상은 경제 주도형이 아닌 문화 주도형으로 바뀔 것이라는 후쿠다케 회장의 판단은 적중했다(••••) 창조경제가 정보통신기술에서 나온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창조경제는 어느 분야에서든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발상이다. 경제는 자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기사 일부 발췌)
탄탄대로를 아무런 시련과 역경 없이 살아온 사람은 작은 장애물과 걸림돌에도 쉽게 넘어지고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인생의 첩경을 통해 탄탄대로를 걷지 못했지만 고생하면서 고뇌의 족적을 많이 남긴 인생의 뒤안길에는 상처 뒤에 남은 흉터의 흔적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아룽져 떠오릅니다.
걸림돌을 만나면 디딤돌로 밟고 지나가고, 한계를 만나면 도전하면서 자기만의 길을 개척한 사람들은 언제나 빠른 성장보다는 느린 성숙의 길을 묵묵히 걸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난은 단순히 갖지 못한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가까운 장래에는 `소속되지 못한 것` 이 될 것이다. 따라서 미래에 첫째가는 자산은 `네트워크에의 소속`이 될 것이다. 그것이 주도적으로 성취해가는 삶을 위한 최우선적인 조건이 되는 것이다. -자크 아탈리
방그리^^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 내내 고운 행복감으로 홧팅입니당^^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애정이 가득한 부드러운 눈빛, 하소연을 들려주는 따뜻한 마음의 배려, 용기를 북돋아 주는 한마디의 격려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베푸는데 걸리는 시간은 아주 짧고, 훗날에 베푼 기억이 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베품을 받은 사람에게는 매우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고,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기억을 두고두고 간직하면서 먼발치에서라도 베푼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고 언젠가 꼭 보답하리라는 다짐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도는 단순히 신에게 무언가를 달라고 비는 간청이 아닙니다. 신의 섭리를 바꿔보려는 시도도 아닙니다. 진정한 기도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내 삶이 긍적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내 안에 잠들어있는 잠재의식을 깨우는 것이고 그 간절한 소망이 반드시 응답하리라는 굳은 믿음과 확신을 행하는 적극적인 노력입니다.
잠재의식이 깨어나면 내 안의 힘으로 어려운 순간들을 무난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 이스라엘 광야 마을)
사람들은 언젠가는 자신이 가는 길에 의문을 두게 됩니다. 때로는 커다란 상실감으로 인해 우울해집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낯선 세계로 떠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텅 빈 마음이 채워지는 것은 아니죠.
자신의 삶에 회의감이 든다면 도피하지 말고 더 과감하게 맞서야 합니다. 무료한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삶을 즐기는 동안 인생의 의미는 보다 선명해지죠.
미국의 서부 고지대에 있는 세코이아공원은 항상 강풍이 몰아칩니다. 그런데 이에서 자라는 세코이아나무는 아무리 바람이 거세게 불어도 끄덕 없습니다. 다른 나무들은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넘어지거나 뿌리채 뽑혀 버립니다.
이 나무들은 땅에 얕게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뿌리들끼리 뒤엉켜 서로를 지탱해 주고 있죠. 또한 울창한 숲을 만들어 바람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코이아나무가 고지대의 강풍을 이겨낸 비결이죠..
세상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돕고 살면 어려움을 쉽게 극복할 수 있죠. 세코이아나무처럼 단단하게 뭉치면 시련도 두렵지 않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는 자명합니다 .독불장군은 미래가 없습니다. 혼자 살 수 없다면 더 따뜻한 '우리'가 되세요.
꿈을 향해 대담하게 나아가고 상상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 평범한 시기에 뜻밖의 성공을 접하게 될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미소 속에 행운이 깃든답니다. 활짝 웃는 얼굴로 멋진 하루여세요! 방긋^^
창의적인 변화야말로, 소셜미디어 시대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핵심 역량입니다. 창의적 변화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결국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로서 최후에 남는 단어는 용기입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과감하게 인터넷으로 뛰어들어 변화를 주도하는 것, 이방인의 시각이 아니라 참가자의 시각으로 인터넷을 정면으로 만나는 것에는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죠. 지금이야 말로 용기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사실상 실업자’ 470만8000명… 경기 침체·부처 공백 여파
http://blog.daum.net/bstaebst/3772
15일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업자 수는 90만7,000명
1.공식적 실업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사실상 실업과 다름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사실상 실업=구직단념+취업준비+쉬었음+18시간 미만 취업+공식 실업
2.정부가 지금 산출하고 있는 실업률 통계는 국제노동기구(ILO)의 기준에 따른 것.
'운세' 는 '바다의 파도' 요, '재주' 는 '수영 또는 서핑기술'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다의 '높은 파도' 는 어떤 이에게는 '위기' 겠지만, 어떤 이에게는 '기회' 인 것입니다.
우리가 바다의 파도를 멋지게 서핑하지 못하더라도 파도에 휩쓸려 생사의 기로에 서는 일은 일어나지 않도록 최소한 '파도' 를 읽는 법을 알아야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트랜드(Trend)' 라고 말하는 '바다의 파도' 를 분석하는 이유이며, 이러한 파도가 바로 '자연현상' 이고, '사회 현상' 인 것이죠.
사람들은 자기가 행복해지는 것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더 애를 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는 허영심 때문에 자기 앞에 있는 진짜 행복을 놓치는 수가 있다. -라 로슈푸코
화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삶의 고통을 회피하지 말고 받아들이세요.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들은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고통이 있기 마련이죠.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자신이 고통을 부정한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이란 바로 고통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이겨내는 사람이라는 사실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사랑하던 사람과의 이별이나 나쁜 기억, 실패, 가족의 죽음 등을 잊으려면 많은 시간이 지나야 복잡한 감정들이 희석될 수 있죠. 그리고 그 고통스러웠던 일들도 시간이 흐르면 잊혀져 가고 또 다시 기쁨의 순간들이 자기에게 찿아옴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련 다음에 찿아오는 것이 기회이며 행복이죠.
자신의 가치는 자신만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가치를 인정해 줄 것으로 믿었다가 그 기대가 어긋나 버리면,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늘 자신을 알리는 데만 너무 급급하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데 전념하도록 하세요.
자신의 능력을 다양하게 키우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 중에서 주력으로 삼을 것을 견고하게 다져 놓은 후에 다양하게 하는 것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하나를 깊이 파다 보면 자연히 둘이 보이고 셋이 보이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이것저것 집적대다가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깊이 판 우물에서 맑은 물이 나오는 것이죠.
살다 보면 때론 어려움에 처하기도 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역경에 대한 내성이 생긴다면 이것도 무형자산입니다.
소외되고 잊혀지면서 깨닫게 되는 인간 고독의 진정한 체험도 알고 보면 다시 남들 앞에서 설 수 있는 힘이 되는 무형자산입니다.
저마다의 인생길에서 만난 독특한 체험속에서 생겨난 무형자산을 소중히 합시다. 이런 자산은 스스로 남들 앞에 다시 나설게 될 때 자신에게 진정한 용기를 주는 살아있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서로 부족한 것을 보충하면서 협력한다면 비록 어떤 것이 부족할지라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서로 이익을 보면서 돕는 것은 자신의 삶을 좀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해 주는 것은 물론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또한 위대한 일을 성취하게 하는 아주 좋은 밑거름입니다.
[제4의 물결, 창조경제 혁명] 문화계는 지금 ‘콘텐츠 전쟁중’
파이낸셜뉴스 2013.04.17(수)
http://me2.do/5ekWGy
"세상이 놀랄만한 콘텐츠를 만들자."
■올해 콘텐츠산업 매출 100조원 육박
양치기처럼 실 하나만으로도 별자리를 정확히 나타내거나 작은 칼 하나로 목재 시계를 만드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극히 드문 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격려, 가르침, 조언을 필요로 하죠.
완전히 자기 생각대로, 혹은 그에 상당하는 바대로 모든 일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필요한 경험을 몸에 익히는 데는 무척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죠
단지 눈으로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닙니다. 버섯도 아름답고 색이 화려한 것은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습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그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겉모습이란 우선 진실인척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껍질 너머 내면까지 바라볼 줄 알아야 진실을 보았다 할 것입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목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인맥은 공짜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사회에 나가면 인맥이라는 게 참 냉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공짜로 뭘 줍니까?
이해득실을 따져 이용 가치가 없으면 연락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제공해줄 것이 없으면 인맥은 만들어지지 않죠.
결국, 내 실력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 인맥입니다. 지금부터 인맥 쌓기는 당장 중단하세요. 대신 열심히 노력해서 내 몸값을 높이세요. 그럼 인맥은 다 해결되니까요.
어떤 한 문제의 답을 찿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찿게 됩니다. 우리의 뇌가 그것을 쉬지 않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이미 그 문제에 몰입해 있기 때문에 늘 그것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걸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혹은 사우나에서도, 운동을 하면서도, 혹은 멍하니 있으면서도 특정한 계기가 있으면 번뜩하고 그 답을 찿게 됩니다.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이거다!" 하고 소리쳤듯이 말입니다.
SNS 2세대 ‘소셜 큐레이션’이 뜬다
http://blog.daum.net/bstaebst/9360
소셜 큐레이션이란 미술관의 큐레이터처럼 SNS 상에 넘쳐나는 정보 중 양질의 콘텐츠를 선별해 사람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신조어
[도서] 사사키 도시나오ㅡ큐레이션의 시대 http://blog.daum.net/bstaebst/7517
[도서] 스티븐 로젠바움-큐레이션
http://blog.daum.net/bstaebst/7445
누군가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취합해 준다면?
[도서] 김지현-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http://blog.daum.net/bstaebst/9361
강추~~!!
스마트폰 이후 ICT의 변화가 가져올 삶의 혁신 앞에 개인과 사회, 기업이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미래전략서
자신이 천재라고 믿고, '기다리면 항해하기 좋은 날씨가 찿아온다' 고 생각한다면, 얼른 이런 착각에 벗어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근면이라는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는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죠.
큰 성과를 기대하지 않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것만이 일을 휼륭히 완수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노력으로 얻은 업적에는 그에 견줄 만한 선물도 담겨 있죠.
옛날 사람들은 놀랄 만큼 많은 분량의 책을 집필했는데, 그 비결은 무엇보다도 '근면'에 있습니다. 하루 3시간씩 열심히 걸을 경우, 7년이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셈입니다.
1.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3.나는 무엇을 바라야 하는가 4.인간이란 무엇인가. 첫째 질문에 답하는 것은 형이상학이며, 둘째 물음에는 도덕, 세째 물음에는 종교, 넷째 물음에는 인간론이 대답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인간론에 포함된다. -칸트
금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신의 단점은 작은 흠집과 같습니다. 숨기거나 감추려고만 하지 말고 과감히 새로운 장점으로 만들어 내세요. 단점이 가장 빛나는 보석이 될 수도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장점과 재능을 가꾸거나 빛내지 못하기에 그것을 단점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에게 심술을 부리듯이 세상을 살지 마세요.
사람의 도리란 세상을 살아가면서 상대편의 입장을 이해하여 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자기가 남의 입장을 배려해 줄 때 자기도 배려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일에 심술을 부리면 소인배가 됩니다.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칼도 날 쪽을 쥐면 위험하지만 손잡이를 잡으면 방패도 사용할 수 있죠.
처음에는 좋은 면만 보고 환호했던 일도 나중에는 후회할 일로 바뀔 때가 흔합니다. 모든 일에는 유리한 면과 불리한 면이 있는 법이죠.
따라서 사물의 유리한 면을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혜안을 가진 사람만이 어떤 일을 하든 만족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어떤 일을 하든 후회를 하죠.
친구는 세종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미워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유순함을 가르치고, 미워하는 사람은 내게 조심성을 가르치며, 무관심한 사람은 내게 자립심을 가르쳐 준다. -J.E. 딩거
토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미래란 우편배달부와 같습니다. 반가운 소식을 가져올 지, 또는 압류 통지를 가져올 지는 실제로 받아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조심스러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꿈의 날개를 펼쳐야 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은 또 어떤 신나는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라고 생각해 보세요. 더욱 가슴 뛰는 삶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세상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할 때 사람은 삶의 의욕을 잃습니다. 어느 누가 버림받아 외톨이가 된 자신을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나 스스로 세상을 버리지 않는다면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눈을 잃은 사람은 잠시 보는 일이 불편하겠지만 한번 마음을 잃은 사람은 눈 뜬 장님이나 다름없습니다.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그리고 자기가 바른길로 들어섰단 확신만 있다면 남들이 뛰어가든 날아가든 한발한발 앞으로 가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나이에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했느냐인 것이다. -한비야
방그리^-^ 불쾌지수는 다운 행복지수는 업시키는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랍니다. 파이팅합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불행한 경우 중의 하나는 고정관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입니다. 그 다음 불행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획일화시키는 것이죠.
이 두가지의 오류에 동시에 빠지게 되면 자신과 타인의 불행조차 감지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보편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이 세 가지 오류에 빠져 있죠. 그래서 창조적인 삶이 위대한 이유입니다.
젊음이 절정에 이룰 때, '사랑'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인생이 어두울 때, '사랑'은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사랑은 다른 무언가와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또는 사랑 따위는 사치라고 치부하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내달리며 살아가기도 하죠.
어쩌면 가장 절실하게 사랑을 원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사랑을 얻을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유지할 수 있을지, 또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사랑 그 자체를 회피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랑은 우리의 삶을 빛나고 충만하게 만들어줄 단 하나의 핵심인데도 말입니다.
아르키메데스는 무한히 긴 지렛대만 있으면 지구를 들 수 있다고 했지만, 지구를 드는 데 번거롭게 지렛대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두 손으로 땅을 짚고 거꾸로 서면 어차피 우주는 위아래가 없으므로 곧 지구를 든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우리는 종종 세상을 거꾸로 볼 필요가 있죠.
과일 나무는 쓸모없고 병든 가지를 제대로 처내주지 않으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사람 또한 인생의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거해 주지 않으면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없죠.
열등감,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불필요한 관심사를 비롯한 필요없는 가지들을 제거해 주세요. 자기의 에네지를 흐트려 놓는 방해물을 과감히 잘라내세요. 자신을 가지치기 할 줄 아는 사람이 건강하고 좋은 열매를 맺는 법이죠..
행복은 '주관적 안녕(subjective well-being)'이며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소소한 것입니다.
행복을 얻으려면 파랑새를 찿으려 애쓰지 말고 스스로 파랑새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일상적인 삶에서 자신만의 주관적 행복을 찿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이죠.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지도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자체가 이미 우리에게는 여행의 출발이 된다. 지도가 없다고 해서 우리는 여행을 포기하지 않는다. 지도가 없으면 마음속의 나침반을 따라가면 되니까. -스티브
제가 아자아자~~힘! 팍~팍~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며 출발^^
기적은 신만이 만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기적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도 만들지만, 자신 스스로도 노력해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기적을 만들죠.
지금 아무련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삶에 기적이 찿아오길 바란다면 당장에 그만둬야 합니다.
스스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어떤 기적도 이루어지지 않죠. 자신이 기적을 바란다면 그 기적에 어울리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창조경제로 가는 길] 성공의 선순환을 許하라
http://blog.daum.net/bstaebst/9394
폭풍우가 몰아치는 거친 바다보다는 방파제로 둘러싸인 항구에 머무는 배가 안전할것입니다. 그렇지만 배를 만든 목적은 항구에 묶어두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삶을 사는 목적 역시 안전과 안일이 아니라 여행과 모험, 도전입니다. 항구에 머물지 말고 거친 바다로 떠나세요. 인생의 목적은 모험과 항해입니다.
아이들의 싸움엔 눈물은 있을지언정 증오가 없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개입되는 성인들의 싸움은 증오와 환멸로 가득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싸우면 나쁜 아이라며 꾸지람을 늘어 놓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어른들은 사소한 일에도 다투는 일이 많고, 심하면 상대방에게 큰 피해를 주기도 하죠.
어른들은 해맑은 아이들에게 그 동안 잊어버렸던 증오 없는 눈물을 다시 배워야합니다. 동심을 미워할 사람은 없기 때문이죠.
‘자기 자신을 알라.’ 이것은 모든 행동의 기초가 된다. 그러나 자기를 바라본다고 해서 자신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볼 때 비로소 자기 자신을 똑똑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러스킨
화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말로만 하고 실천이 없는 삶을 산다면 그는 가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꿈과 계획을 실천하는 사람, 그 모습처럼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은 없죠.
빛깔은 아름다우나 향기 없는 조화처럼, 말이나 지식이 휼륭하다 하더라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소용없습니다. 작은 실천이 큰 생각보다 낫습니다.
물 한 방울이 바위를 뚫습니다. 아주 약한 것이라도 어떤 조건이 맞으면 강자에게 이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이 센 자라고 해도 반드시 절대적인 힘이라고 할 수 없죠.
자신이 상대보다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하여 우쭐할 필요도 없고 또한 자신이 상대방보다 약하다고 하여 주눅들 필요도 없습니다.
어떤 직업이나 장사든지 어느 정도의 '정직' 을 보이는 것이 그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죠. 남의 믿음을 잃었을 때에 사람은 가장 비참한 것입니다.
백권의 책보다 하나의 성실한 마음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더 크죠. '정직'은 자기에게 주어진 백지수표입니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지는 것처럼 목표달성이 거의 눈앞에 다가왔을 때일수록 어려운 고난도 더불어 찿아옵니다. 결국 막다른 길이 발전의 전조인 셈이죠.
아무리 어렵더라도 인간만사 세웅지마라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한 후 천명을 기다립시오. 때로는 어려운 달관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위대한 사상은 반드시 커다란 고통이라는 밭을 갈아서 이루어진다. 갈지 않고 그냥 둔 밭은 잡초만 무성할 뿐이다. 사람도 고통을 겪지 않고서는 언제까지나 평범함과 천박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모든 고통은 차라리 인생의 벗이다. -카를 힐터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 내내 상쾌 유쾌 통쾌한 일들만 생기도록 합시당^^아자~!^^
과거의 사람은 패배를 바라보고, 미래의 사람은 희망과 승리를 바라봅니다.어제의 사람은 과거에 연연해 한숨을 쉬지만, 내일의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 속에서 일에 몰두합니다.
또한 소심한 사람은 쉬운 것을 어렵게 여기다 실패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어려운 것을 쉽게 생각하다 실패합니다. 실패를 통해 지혜를 배우면 그것은 절반의 성공입니다.
내일이면 나도 행복해진다, 그러나, 행복에는 내일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어제라는 것도 없습니다.행복은 과거의 일을 기억하지도 못하거니와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행복에는 현재만 있습니다. 그것도 오늘이 아니라 다만 순간적인 것입니다. -이반 투르게네프
목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학창시절에 시험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풀게 되면, 부정행위라고 해서 처벌을 받습니다. 그래서인지 혼자서 어려운 문제를 끙끙거리며 푸는데 익숙해져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학교의 시험 문제처럼 풀어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서 풀다 안 되면, 다른 사람들의 지혜, 지식, 재능, 정보, 경험 등을 빌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도 얼마든지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나폴레웅의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말은 없다" 라는 사실,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부터 우선 실천해 나가면서 불가능하게 여겼던 것을 서서히 줄려 나간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매사를 받아들이기 나름이죠. 즉, 어떤 마음자세로 임하는냐에 따라 그결과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2020년까지 협동조합의 성장을 위한 다섯 가지 전략
프레스바이플 2013.04.25(목)
이수연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http://m.pressbyple.com/articleView.html?idxno=18358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협동조합 10년 청사진 보고서
지나친 자부심은 경계해야 하지만, 합당한 자기 신뢰는 자아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원동력이죠. 자유스런 기분으로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뻗으면 얼마든지 뻗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 길을 막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자신만이 자신의 발전을 막을 뿐이죠. 자기 자신에 대해 열렬한 지지와 신뢰를 보내세요. 자부심이 소인을 거인으로 만들어 줍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함으로써 특정한 자질을 습득한다. 올바른 행동을 하면 올바른 사람이, 절도 있는 행동을 하면 절도 있는 사람이, 용감한 행동을 하면 용감한 사람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금송아지를 몰고 오는 금요일! 멋진 수확 거두시는 기분 만땅의 주말 되세요^^ 아자!!!
민들레는 가장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풀입니다. 어떤 정원사에게는 잡초였더라도 이 풀을 이용해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 정원사도 있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조금만 발상을 바꿔도 많은 문제들이 쉽게 풀리는 게 우리의 삶입니다.
달리기 경주에서는 똑같은 목표를 향해서 가장 빠르게 도착한 사람만이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의 여정에서 가고자 하는 목표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고, 오직 한 명의 승리자와 다수의 패배자가 있는 경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먼저 성공했다고 해서 패배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내가 먼저 성공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을 이긴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기 때문에 함께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자기에게 주워진 생을 대신 살아 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생에 있어서 아무리 작은 목적이라도 그 목적은 그 어느 것보다도 소중하고 고이 간직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거울에 자기 자신을 비춰 보면서 생의 목적을 생각하세요. 운명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고 그게 바로 삶이죠.
자신이 살아있는 존재의 의미를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리지 않는 한, 세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살아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자기위치를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남의 처지만 부러워한다면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자신이 부러워하는 지위와 위치가 생겨도 그 위치와 지위에 따르는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죠.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잠깐 걸어도 싫증이 난다. 인생 행로도 이것과 마찬가지니 언제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의 길을 걸어라. -세익스피어
화창한 토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신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릴 때 갈등이 일어나죠. 자기 때문에 잘못된 일도 '네 탓' 으로 돌리는 순간 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잘못이 없더라도 '내 탓' 이라 여기고 그 문제가 올바르게 해결되도록 함께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삶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무작정 자격증과 공부에만 매달린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죠.
자신에게 쓸모없는 자격증과 공부에만 매달려 시간과 돈을 낭비하게 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도 큰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참다운 미래를 준비하려면 남들이 하니까 쫓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 상황, 능력 등을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야 하겠죠.
하루에 세 번의 식사를 하는 것은 맛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영양분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독서도 취미로 하는 것이 아니고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 활자를 통해서 영양분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하루에 세 끼는 입으로, 한 끼는 눈으로 하는 네 끼의 식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수많은 실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실패를 많이 할수록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실패를 `성공의 씨앗`, `성공의 어머니`라고도 비유하죠.
실패를 통해 성공의 싹이 트고, 잃는 것보다 배우는 것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