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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27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4. 27. 23:59
  • 흠~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인간이 조작할 뿐이다!!
    유네스코가 인류의 기원은 이집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진실은 이미 진실이었습니다! 
    - http://m.bbs2.agora.media.daum.net/gaia/do/mobile/kin/read?bbsId=K162&articleId=23883 
    역사왜곡이 판치는 가운데에서도 진실은 빛을 잃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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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경찰!!
    부패 혐의로 대통령 체포!!
    꿈에서나 볼 수 있을까?
    꿈까지 통제 당하는 대한민국!!
    m.imbc.com  
    보스니아 경찰은 현지 시각으로 26일 지브코 부디미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연방 대통령을 부패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0D%0A%0D%0A부디미르 대통령은 권력 남용과 범죄 공모, 마약 거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수감자를 사면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0D%0A%0D%0A보스니아 경찰은 부디미르 대통령과 함께 용의자 18명도 체포했으며, 이들 가운데에는 부디미르의 보좌관과 지역사면위원회 위원장 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사린'인가 뭔가!!

    이런것 만든 화학자, 과학자들은 자연생태계 파괴의 원흉이다!!

    "노벨"이라는 인간도 지구에 잘못 태어난 생명체다!!
    "노벨상은 지구파괴를 독려하는 없어져야 할 상이다!!"
    media.daum.net  
    정부군, 거듭 부인 "러시아가 현장조사해야"반군·이스라엘 등 "국제사회 개입에 나서야"EU·화학무기금지기구 "더 명확한 증거 필요"미국 "시리아정권 감출게 없다면 유엔 조사 허용해야"(이스탄불=연합뉴스) 김준억 특파원 = 시리아의 화학무기 사용 논란에 다시 불이 붙자 정부군은 거듭 부인하면서 러시아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반면 반군은 정부군의 소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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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티칼 팜!
    다른 대안이 없단 말인가?

    인간의 탐욕을 없애고,
    인간 개체수 조절이 선행되어야 할 건데!!
    www.indaily.co.kr  
    미래예측포탈, 국내최초·유일 '미래예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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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이건 자살용이 아니라 타살용이다!
    비흡연자도 죽이고,
    특히 공기를 죽여서 숨쉬는 모든 생명체들을 침묵의 살상 무기이다!!
    나와 가족을 죽이려고 작정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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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지 자수하세요!
    손님과 잠시 들판에 다녀오니
    누군가 쵸코파이와 소주
    한 병을 올리고 갔습니다.
    답답해서 같이 한 잔 하려고
    오신 거 같은데,
    전화라도 하시잖구요.
    가끔 막걸리도 놓고 가는
    분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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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간 철원평야.
    약 250 마리의 재두루미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영양을 보충한 후
    모두 일본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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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깎다가 쉬다가,
    동화속에서는
    나뭇꾼이 땀을 식힐 때면
    선녀같은 각시가 새참을
    이고 나오던데요,
    우렁각시라도 맹글 걸
    그랬나요 물닭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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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으로 회전하는 예초기 시퍼런 칼날에
    풀줄기 하나쯤이야 별 저항없이 잘려나갑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얼기설기 단단히 뭉친 풀줄기는 칼날을 붙잡고
    절대로 놓아주지 않습니다.
    결국 무서운 칼날도 멈추고 칼날을 돌리던
    엔진까지 꺼져버립니다.

    풀을 깎다가 쉬는 동안
    곳곳에서 불의와 맞서 싸우는 민초를 생각합니다.
    한뎃잠을 자는 분들을 생각하면 울컥 목도 잠기고
    한편으로는 무임승차를 하는 거 같아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그러나 함께 하지는 못해도 수많은 민초들이
    여러분과 함께 있으며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나를 태워 세상을 밝히는
    촛불 같은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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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철원 한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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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도연암 뒷산 단풍.
    도화지에 아크릭 짜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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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탄강.
    이 아름다운 곳을
    낚시꾼들이 이렇게
    버려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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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수 부장님께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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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합니다.

    도연암 '아쉬람' 이 얼추 완성되었습니다. 오늘까지 공정
    90% 진행되었고 내일 현관문 달고 청소만 하면
    드디어 마무리됩니다.
    원래는 내년 초파일까지 완성 예정이었었는데
    이번 모임을 위해 박차를 가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페친 여러분의 상견례의 시간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더불어 도연암 산새들과
    특별한 소통을 갖게 될 것입니다.
    현재까지 모두 37명이 참석의사를 밝히셨습니다.

    음식은 간소하지만 맛나게 장만하도록 했고
    조금 일찍 오셔서 상차림을 도와주실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점심공양과 친교의 시간을 마치면 소이산(걸어서 15분)
    에 올라 철원평야와 멀리 철책선도 관망할 예정이며
    들판에 두루미(학)와 수천 수만 마리의 쇠기러기들의
    군무도 볼 것입니다. 또 유명한 직탕 (강 전체 폭이 폭포처럼
    한꺼번에 떨어지는 곳)과 임꺽정의 전설이 서려있는
    고석정과 한탄강 계곡의 절경, 1박2일에서 소개된
    유명한 삼부연 폭포도 감상할 계획입니다.

    관광을 마치고 희망하는 분께서는 다시 도연암으로
    돌아와 막걸리 파티를 열 계획입니다.

    언제--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참석--누구나
    오시는 길 문의 010-3220-9853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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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고비 한 마리가 유리에
    부딪혀 쓰러졌습니다.
    곤줄박이가 날아와
    걱정스레 물었습니다.
    ---You 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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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 상품 케이스 디자인,
    느낌 괜찮은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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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연 사진전 오프닝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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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연 사진전,
    내부에 있는 카페에서
    도자기로 만든
    아름다운 여인이 맘에 들어
    데리고 왔더니
    새들이 일제히 관심집중
    입니다.
    부처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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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여러분.
    눈이 살짝 내렸습니다.
    오늘은 생태이야기 들려주러
    멀리 군산까지 갑니다.
    근처에 계신분 오셔도
    됩니다.
    오후 3시부터.
    군산시 나운동 798-1
    군산한울교육센터.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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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잠든 사이
    그리운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도란이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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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합차에서 먹고자며 만행다니는 H스님은
    영하20도 라며, 컨테이너에서
    사는 나는 얼마나 춥겠느냐고
    되레 나를 걱정합니다.
    여기는 영하15도 밖에 안 되고
    연탄이라도 지피지만
    승합차에서 자고 나면
    얼마나 추울까요.

    하기야 스님에게는 집도 절도
    가족도 없으니, 걱정할 집이나 가족도
    또한 없으니 얼마나 홀가분 하겠소.

    사람들! 마을 어귀에 낯선 승합차가
    서있으면 혹시 열반에 들지는 않았는지
    두드려보시고 아직 살아있으면 따끈한
    물이라도 공양 올려주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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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아이들 부끄러운 어른들.
    부산 <습지와 새들의 친구> 아이들 서른 명과 한탄강 상류를 찾았습니다.
    두루미가 잠자리로 이용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중요한 곳입니다.
    아이들은 숨을 죽이며
    보는데 어떤 몰지각한 어른은 잠자리
    모래톱에 설치한 카메라를 가지러
    들어가다가 아이들에게 딱 걸렸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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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두루미 보호 워크숍.
    연천. 주관 에코코리아.
    물새네트워크.
    잠시 들러 일필휘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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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작은? 철원 민통선
    이길리 두루미 마을 겨울 축제.
    25일까지.
    저는 두루미 그리기, 연 만들기 등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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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이'가 왔나?
    한밤중에 사각사각 소리가 듣려 살며시 문을
    열었습니다. 아, 그 소리는 벗어놓은 고무신에
    눈 내리는 소리였습니다. 홀로 눈을 맞고 있는
    고무신이 오늘따라 무척 외롭게 느껴집니다.
    얼른 저만큼 떨어져있는 운동화를 고무신 옆에
    가지런이 놓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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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부처가 눈물(?)을
    흘리는 거 보면
    세상에 통곡할 일이
    많은가봅니다.

    그나저나 돌부처가
    운다고 사기쳐서 사람들
    오게하고,
    나는 꽃거지처럼
    궁금하면 오 백원! 하고
    돈을 받으면, 어쩌면
    돌부처 덕분으로
    떼돈을 벌지도 모르는데,

    근데 눈물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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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는 즐거움.

    새벽기도는 하루를 여는 시간입니다.
    홀로 앉아 가만가만 속삭이듯 불경을 암송하다보면
    이 고요한 숲에 결코 나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기도는 세상 모든 부처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했지만
    나는 늘 '사람이 부처다'라고 말합니다.

    새로 마련된 법당은 조립식 판넬로 지어졌고 실내도
    아직은 덜 꾸며졌지만 비닐하우스 법당에
    비하면 대궐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제는 손님들과 후불탱화(불교의 세계관을 나타낸
    그림)를 손수 제작하여 걸었습니다.
    비닐하우스 법당에 걸려 있는 것과 같은
    대형 연꽃 사진을 출력하고 프레임을 만들어
    조립했는데, 꽃봉오리가 맺히고 피고 지는
    생로병의 전 과정이 함축성 있게 설명된 내용이어서
    내가 무척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마무리를 하고 보니
    법당은 당장에 연화장세계(蓮華藏世界)가
    되었습니다. '연화장세계'란 한 마디로
    '사람이 부처인 아름다운 세상'을 말합니다.
    그러고 보면 문재인 후보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은 연화장세계를 뜻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부처'란 <더 없이 존귀한 존재>라고 풀이합니다.

    장독대 위에 손님들이 오면 새들에게 주라고
    땅콩이 든 먹이통을 올려놓았더니
    누군가 통 안에 먹이값을 넣어두고 갔습니다.

    아침 차향이 참 좋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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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트러스트, 에서
    다시 만나보는 도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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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기도회 다녀온 사이,
    도연암은 원래 주인인 야생동물
    차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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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도 식후경!

    오늘은 멀리 과천에서 40 명의 아이들이 눈길을 헤치고
    도연암에 왔습니다. 새들과 먹이도 나눠먹고 마침
    새로 장만한 스크린이 설치되어 아이들 말로 '대빵 큰'
    화면으로 새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자연과 환경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 식사가 늘 문제였습니다.
    근처 식당에서 파는 음식이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신도님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만들어 먹이고 있습니다.
    잡곡밥 짓고 미역국 끓이고 오뎅과 소시지 볶고,
    동그랑땡 부치고, 잡채, 시금치 나물, 김,
    야채 샐러드, 과일, 삶은 콩과 삶은 옥수수, 김밥,
    등을 준비해 버페로 상을 차렸습니다.
    드레싱도 네 가지를 준비했고
    음료수는 포도쥬스와 오렌지 쥬스를 준비했습니다.
    손이 좀 많이 갔지만 고생한 만큼 아이들이 잘
    먹어주었습니다.

    밥장사 하는 게 아니라서 1인당 식비 5천을 받아
    전액 음식장만비용으로 쓰므로 어지간한 음식점
    식단보다 낫게 장만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역시 '천둥벌거숭이'입니다. 먹고 나니
    풀어놓은 망아지처럼 눈밭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놉니다. 오늘 밤 들짐승들은 어지러운 낯선 발자국을
    보고 깜짝 놀라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스크린을 후원해주신 경남 창원시 주식회사 부경
    김찬모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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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상님'은 앉아서 졸고 나는 누워서 자고.

    법당에 모셔진 불상은 '부처님'으로 호칭합니다.
    그런데 절집이 서툰 어떤 손님이 '불상님'이라고 해서
    한참 웃었습니다. 부처님이라고 하기에도 뭣하고
    불상이라고 하기에는 좀 불경스러운 거 같고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불상님'이라고 한 거 같습니다.
    아하, 정말 그랬습니다. 부처님은 모두 절 바깥세상에
    계시니 '불상님'이 맞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분은 한 수 일러주러 온 문수보살이었을
    것입니다.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나뭇가지마다 제법
    하얗게 쌓였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아 발자국이
    어지러운 눈밭이 다시 평정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새들이 모여드는 건 생존을 위한 절박한 일인데도
    눈이 내린 날은 마치 신나는 강아지처럼 생동감이
    넘칩니다. 박새의 개체가 부쩍 늘었으며 북쪽에서 내려오는
    겨울새인 되새도 요즘은 거침없이 먹이통에 등장합니다.

    새 법당이 완공되고 새해부터 특별히 기도할 일이 많아
    아주 추운 날씨가 아니면 법당에서 자고 있습니다.
    따뜻한 방에서 자면 새벽 기도시간에 포근한 이불을
    박차고 나가야 하는데 꾀가 나
    아예 법당에 이부자리를 핀 것입니다.
    1인용 전기장판에 침낭 하나로 간소한 이부자리입니다.
    이곳에 처음 자리를 잡았을 때 전기도 없이 허접한 침낭
    하나로 '살아냈던' 생각이 새삼스럽습니다.
    덕분에 초발심을 상기하게 되니 사람에게는 이따금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지 싶습니다.

    '중물'이 들어가면서 나를 위해 기도하는 일보다
    남을 위해 기도하는 일이 더 많아집니다. 그런데 한겨울
    차고 맑은 새벽 기운이 몸에 스며들어 오히려 기도를 필요로
    하는 사람보다는 기도하는 내가 더 행복해집니다.
    그렇지만 세상 고단함을 접어두고 곤히 잠들었을 때
    누군가 깨어있어서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도
    행복한 일이 틀림없습니다.

    세상 사는 게 얼마나 고단한가요.
    기도가 게으를 때마다 나는 고단하게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을 떠올리고 스스로를 채근합니다.
    고단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만큼 열심히 기도하고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는 만큼 또 열심히 살아가면
    세상에 '걸림'이 없을 것입니다.
    자유롭다, 는 뜻은 '걸림이 없다'는 뜻입니다.

    법당에서는 '불상님' 보다 내가 더 자유롭습니다.
    '불상님'은 앉아서 졸지만 나는 편히 누워서 잠들기
    때문입니다.

    이 아침,
    두루 만사형통, 걸림없기를 기도합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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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밥은 드셨습니까?
    나는 아이들이 남긴 걸
    며칠 째 먹고 있답니다.
    남은 김밥을 계란 묻혀서
    데워 먹느라 밥하는 일은
    패쓰!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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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는 유정숙 신도님은 일 년에 한 번
    올 때마다 생각 나면 켜달라고 꼬마양초를 가져오는데,
    나는 벌써 3년 째 하루에도 몇 번씩 법당을 드나들며
    초를 켜고 있습니다. 아직도 남은 초가 상당하니까
    초가 보충되지 않는다해도 앞으로 3년은 불이
    꺼지지 않을 거 같습니다.

    초가 타는 시간은 15분에서 20분,
    법당을 오가는 횟수가 하루에도 열 번은 넘으니
    초를 켜는 횟수도 그 만큼인데요,
    아아, 나는 3년 만에, 오늘 아침 초를 켜면서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을 '겨우'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3년 동안 끊임없이 연애편지를
    보냈는데, 정작 여자는 우편배달부와 결혼했다지요.

    촛불은 결국 나를 위해, 내 공부를 위해 켜진 거였고
    초를 보내온 이는 나를 가르치는 스승, 부처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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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새 보러 갑니다.
    2월 4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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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차림으로
    떠나온 탐조여행, 여름을 우리나라에서
    번식하고 겨울을 동남아 등지에서
    보내는 새들을 보러 왔다가
    황새들의 군무를 보았답니다.

    작으마치 100 마리나 되는
    황새들이 눈앞에서 매스게임을
    펼쳤는데, BBC 아니면 내셔널지오
    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니
    확실히 나는 행운아 맞죠?

    황새를 한 번에 100 마리 넘게
    본 사람이 또 있을까 모르겠네요.
    사진은 돌아가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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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친 여러분,
    행복한 설 맞으시고
    근처 오시면 들러가십시오.
    맛난 만두국 준비하겠습니다.
    계사년 새해 구석구석
    따뜻한 햇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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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비 잘 보시나요?

    아침마다 빼먹지 않는 프로그램은 '아침마당'입니다.
    구성도 재밌고 다양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재치있는 입담이 재미있습니다.
    흥미로운 드라마도 한두 개는 꼭 봅니다. '개콘'이나
    '걸어서 세계속으로','테마기행' 같은 것도 꼭 봅니다.
    아, 내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간단한 요리강습도 눈여겨(?) 봅니다.

    24시간을 붙박이로 사는 바람에
    영화관에 간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말의 명화'를
    자주 봤는데 언제부턴지 졸음을 참지 못해 안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오랜 만에 어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보았습니다. 그 유명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아니고 제목만 같고
    내용은 한국판입니다. 시나리오, 구성, 각색, 진행, 순발력 등등
    나무랄 데가 없어 티비 영화가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정리해보면 내가 즐겨 보는 패턴은
    아침마당--요리강습--저녁드라마 한두 개--개콘--
    여행프로그램--이렇게 되는군요.
    시간으로 따지면 뉴스까지 하루에 두 시간 반에서
    많게는 세 시간 정도 티비를 보는 거 같습니다.
    티비시청 시간은 하루 독서시간과 거의 맞먹습니다.

    사람들은 티비를 '바보상자'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독서시간에 비해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티비는 나한테 다양한 세상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지 엿볼 수 있는 커다란
    창이며 또한 세상을 읽는 독서이기 때문입니다.

    티비 시청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면 운동을
    겸해보기를 권합니다.
    나는 티비를 보면서 실내자전거를 타거나 아령을 하고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누워서다리들어올리기 등
    쉼없이 운동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을 두배로 늘리는 효과를 얻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프로그램을 좋아하시나요.
    오늘 아침 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빨래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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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사랑.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혹여 이런저런 이유로
    외롭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출가자는 이미 집을 떠난 지 오래됐거니와
    딱히 갈 집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명절날은 홀로
    끼니를 끓여먹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젊은 학승은 더러 '집'으로 가서 스승께 인사를
    드리거나 사형사제 도반과 어울려 지내기도 합니다.

    명절에는 쓸쓸히 지내는 분들이 종종 놀러와
    떡국을 함께 끓여먹습니다. 자식들이 외국에 나가
    있거나 일하는 날이거나 또는 올 형편이 안 돼
    못 온다는 걸 알면서도 한편으로는 서운해합니다.
    어떤 자식은 전화 한 통화 없다고
    서운함을 넘어 서글퍼하기까지 합니다.
    기껏 키워놨더니 선물이나 용돈, 생활비는 커녕
    전화 한 통화 없다면 괘씸하기 짝이없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리사랑'을 얘기합니다.
    자식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식일 수밖에 없으니
    부모가 먼저 전화를 하라고 이릅니다.
    자식은 자식대로 부모가 자식 걱정도 안 한다고
    서운해할 지도 모릅니다. 부모에게 너무
    미안해서 전화 한 통화 못하는 자식도 있을 것입니다.

    노란손수건 스토리 아시지요?
    오래 전에 서울 대학로에 있는 샘터사 앞 나무에
    수 많은 노란손수건이 걸린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자식을 용서하고 사랑하자는 뜻이었을 것입니다.

    옛날 집나간 자식이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 아버지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자식을 용서하신다면 집 앞
    나무에 노란손수건을 걸어놓으시라고 했습니다.
    약속한 날 자식이 동구밖에서 집을 바라다보니
    나무에 온통 노란손수건이 걸려있었습니다.
    아버지는 혹시나 아들이 노란손수건을 못보고
    되돌아설까봐 그랬던 것입니다.

    내리사랑이란 이렇습니다.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라고 하잖아요.
    부모는 부모일 수밖에 없고 자식은 자식일 수밖에
    없다는 말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그러니 부모가 먼저 손을 내밀어보십시오.
    부모가 자식을 멀리하면 자식은 부모를 더 멀리하게
    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무뚝뚝한 부모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리사랑이 없는 건 아닙니다. 다만
    마음속 사랑을 겉으로 표현하는 게 서툴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자식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나뭇잎보다 더 많은 노란손수건을 내걸고 자식을
    기다리는 게 부모니까요.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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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이면 간간히
    외국인 근로자들이 찾아와
    기도합니다.
    고향 얘기도 하고 부모와 아내와
    아이들 얘기를 할 때는 나나 그들이나
    눈물 젖습니다..스리랑카에서 온 와산드,
    자주오던 산타는 지난해 귀국했습니다.

    스리랑카 사람들은 스님을
    만나면 무릎을 꿇고 두 손을
    스님 발에 댔다가 떼며 합장을 합니다.
    돌아갈 때도 그러는데
    최대의 존경의 표시이며
    큰스님 되라는 뜻입니다.
    그가 그럴 때마다
    나는 공부 열심히 해야지 다짐합니다.
    그는 나의 스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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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살그머니 다녀갔을까.
    지난 설날 오지 않은 손주들이
    보고 싶은 마음에 마을 할머니가
    다녀간 모양입니다.
    아들이 보고 싶은 걸까요 손주들이 보고
    싶은 걸까요.
    늙은 어머니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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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식하지 않기.
    여태 하나씩 사보다가
    정기구독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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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고 싶은 곳,
    전주한옥마을에서
    주용기 선생님과 아름다운
    수라상 받았습니다.
    저녁공양은 창녕 우포에서
    이인식 샘과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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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는 우포.
    큰기러기 울음 가득한 곳.
    도착하자마자 인식샘과
    산책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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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쪽에는 벚꽃이 피고
    나는 자전거도 안 가져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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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점심은
    부산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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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차 한 잔 하러
    들렀습니다.
    부산 동래 산성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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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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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작품을 볼 때 자식 같은 느낌. 부산 동래 호텔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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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 삼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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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숨은 고수가 도처에
    있습니다.
    대한조류협회 송순창 회장과
    그가 그리는 조류.
    그림 그리는 분들 분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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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종심소욕 불유구
    불혹, 지천명, 이순, 종심.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육십을 이순, 즉 귀가 순해지는 나이,
    즉 누가 뭐래도 노여워하거나 솔깃하지 않는 나이를
    말하고,
    종심은 그 어디에도 걸림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 어디에도 걸림없이 살기 위해 수행자가
    됐지만 사람들과 부대끼다 보면
    오히려 날이갈수록 걸림이 많아져
    때론 정말 괜한짓(?)을 했다 싶을 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서어서 늙어 꼬부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 말이 지금은 조금 이해가 됩니다.
    칠십 종심이라는데
    칠십 나이가 되면 과연 종심이 될지 궁금합니다.

    아랫녘에 내려갔다가 선물 받은 다기에
    차를 우리면서 문득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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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얼큰한 음식이 '땡겨'
    먹어봅니다만,
    음식을 먹다가 뱃속의 위가 입 안의 혀처럼
    맵거나 짠맛을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고통이
    심할까 싶습니다.
    그러면 얼른 위에게 사과를 합니다.
    오늘 아침은 식빵 두 조각에 샐러드를
    곁들이고 요구르트 한 잔으로 마쳤습니다.
    위가 좋아하겠지요?
    식물처럼 물과 햇볕만으로만 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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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책 읽기.
    읽다가 공감하거나 기억해둘 내용이 있으면
    연필로 밑줄을 긋거나 이렇게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놓습니다. 다른 사람과 공유도 되고
    또 수시로 들쳐볼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요?
    심지어 주간지에도 표시를
    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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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와집 짓는 남자, 가
    오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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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어디갔나 했더니
    76세 형님이 가져다가
    읽으셨더군요.
    가볍게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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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페친 여러분.
    세수 하고, 새들 아침밥 주고, 아침 기도 마치고,
    밥 앉히고, 뉴스 켜 놓고, 차 우리고, 컴퓨터 부팅해서
    페북 열어 페친 소식 듣고,
    나도 공부방으로 출근(?)해서 일과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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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다데이>를 앞두고
    연등 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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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긴 양말은 노땅들이
    신는 거라면서요?
    노땅 되기 싫어서 나도
    이런 양말 신어봤습니다.
    스님네는 이런 거 신지 말라는
    법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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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사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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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단디 넣고
    새보러 들판 한 바퀴 돌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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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과천 사는 83세 속가 누님과 65세 조카님이
    버섯 농사가 잘 됐다며 한 상자를 손수 가져왔습니다.
    오늘 아침 메뉴는 손님과 맛난 버섯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이인식 샘은 아침공양 잘 하셨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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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가고 오고 또 가고,
    인사 오는 젊은 스님네들 보니
    나도 늙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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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간 나는,
    현호색 꽃밭에서 꽃 피는
    소리도 듣고,
    숲이 깨어나는 소리 녹음도
    하고, 졸졸 따라다니며
    말을 거는 곤줄박이에게
    주머니에서 잣도 하나
    내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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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촉하게 비가 내려
    나무 심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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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여러분.
    커피향이 느껴지시나요?
    예쁜 컵은 페친 최경락 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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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저히 흉내 낼 수 없는 아이들 그림.
    어릴 적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노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위 형이 나보다 10살이나
    많으니 나하고 놀아줄 리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미술반에 들어가 열심히 그림을
    그렸는데 어른이 되면서 머리와 손이 굳어져
    최근에 다시 미술학원엘 다녔습니다.

    이 그림들은 지난 해로 두번 째 열렸던 어린이 두루미
    그리기 작품입니다. 강의료와 용돈을 모아 행사를 치루고
    있는데요, 아이들 그림이 도저히 흉내 낼 수 없을 만큼
    기발하고 또 하나같이 순수합니다.

    붓글씨를 오래 쓰다보면 아이가 한창 글을 배울 때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림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사진을 찍거나 하는
    모든 예술의 행위가 수행 아닌 게 없으며
    자기를 일으켜 세우는 작업이기도 하며
    사는 동안 켜켜이 쌓인 묵은 때를 씻어 낸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나는 수시로 아이들의 그림을 봅니다. 그리고
    그림을 잘 그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생각해봅니다.
    나도 아이처럼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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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중학교 김태식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만든 아름다운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절에 오는
    아이들과 함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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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공양 하자고 도반 스님을 오라고 했는데,
    잠시 후 스님이 도착,
    내 차 기름 아끼려고 당신 차 타고 가자고 했더니
    그러자며 뭐가 좋은지 빙글빙글 웃어요,
    내가 운전대를 잡았는데 조금 가다보니
    헐! 기름 넣으라는 불이 들어오네,
    운전대 잡은 게 죄라고 내 돈 오만 원이 기름과
    바꿔지고,
    저녁 밥값도 내가 내고,
    --오지 마! 오지 마!
    아, 뭐 스님 오지 말라는 게 아니고
    티비 광고에서 할아버지가 손주들 오지 말라고
    그러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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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이 꽃천지입니다. 그러나 내 뜨락에 애면글면 피는
    작은 들꽃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오가는 사람들 발길에
    치이고 내가 휘두르는 낫에 베이며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남의 소 세지 말라.
    남의 소 백 마리 천 마리 세어 봐야 내 소 되는 거 한 마리도
    없습니다. 뻘짓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소는 누가 키우나?
    개콘(개그콘서트)에서 한참 유행했었지요?

    절에 가면 대웅전 바깥 담벼락에 소를 탄 동자 그림을
    보셨을 것입니다.
    심우도(尋牛圖) 십우도(十牛圖)라고 합니다.
    수행자가 수행을 통해 본성을 깨닫는 과정을 잃어버린
    소를 찾는 일에 비유해서 그린 선화(禪畵)입니다.
    그 과정을 10단계로 구분하고 있어 십우도 (十牛圖)
    또는 심우도(尋牛圖) 혹은 목우도(牧牛圖)라고도 한답니다.

    새벽부터 내리는 촉촉한 비가 대지를 적시고
    갈색 대지가 순식간에 초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오늘, 잃어버린 소, 꼭 찾으십시오.

    스마트폰 사진 / 큰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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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ㅣ간 죽이ㄱ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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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와 차를 탐미한 적이 있습니다. 나도 좋고 또
    오가는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서였지요.
    며칠 전에 어떤 스님한테 가서 차를 마시는데 다구가
    시쳇말로 장난 아니었습니다.
    복잡할 뿐더러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고, 다른 사람이 나를 보면 이렇겠구나!
    그래서 돌아오자마자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내가 혼자 있을 때 잘 마시는 커피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인스턴트 커피입니다.
    큰 컵에 커피 한 스푼, 끓는 물 반 우유 반을 섞어
    마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손님이 와도 이렇게
    간소하게 마실 것입니다.
    다구도 다관(차주전자)와 잔 하나로 줄였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정말 간소합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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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소의 진화. 왜 휴게소는
    다같이 진부할까 했는데
    마치 도심을 옮겨 놓은 듯한
    바라던 휴게소가 드디어 생겼군요. 파리바게트,
    맥도널드에 롯데마트까지.
    구경하느라 갈길이 지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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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도연암에는 벚꽃과
    매화가 피는 걸 보고 나왔는데
    남쪽은 벚꽃 다 지고 녹음이
    짙어졌습니다.
    진해 내수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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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갈 때 잠시 쉬어가는 곳.
    진해 내수면연구소.
    책 한 권 들고 가서 반나절
    보내면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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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초등학교에 새 이야기도 하고 아이들과 새집 만들기 하러가면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기 입니다. 갖춰진 게 하나도 없습니다. 망치 하나 없습니다. 근데 얘들은 공작실이며 공작도구가 없는 게 없습니다. 어지간한 목공소보다 낫습니다. 몸만 가면 됩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게 이렇게 다릅니다.
  • 식구들에게도 알려주세요!!

    DNA를 변화시키는 전자렌지!!
    죽음의 기계!!

    전자렌지 조심하세요ㅡ
    http://durl.me/4q4j46
    (궁금)(궁금)(궁금)
  •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교회에서도 못푸는 문제를 우리의
    벅구는 간단하게 풀어버린다! 상식교사 벅구! 상 하편 보시죠!
    격조가 떨어저 죄송...
    (해)상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mgu69&logNo=130153581614&categoryNo=6&isFromSearchAddView=true&pushNavigation=false
    (해)하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mgu69&logNo=130153581681&categoryNo=6&isFromSearchAddView=true&pushNavigation=false
  • 헐~
    내부 피폭으로 건강한 어린이 6%!!
    이제 뭘 먹어야 하나!!
    정부는 지금 당장 일본산 식품과 수산물 수입 전면 중단하라!!

    일본산 전 제품에 대해 방사능검사 철저하게 하라!!
    1986년 체르노빌 핵사고의 피해지인 우크라이나 정부는 건강한 어린이가 6%에 불과(2008)하다고 발표했습니다(2011.4). 방사능에 오염된 땅에서 생산된 음식의 섭취에 따른 내부피폭이 원인으로 보이는데, 작년에 일본인이 현지 학교를 방문해 조사해보니 실제로 대부분의 아이들이 다리 통증과 두통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지역의 현재 방사선량이 도쿄 통근권인 사이타마시와 동일한 수준이라 하니…할 말을 잃습니다. 
     
    "사이타마시와 같은 방사선량인 우크라이나에서 건강한 어린이는 6%" 
     
    【기사 전문】식품섭취로 내부피폭!? 
    건강한 어린이는 6%. 작년 4월에 우크라이나 정부가 발표한 충격적인 사실이다. 
    피폭자에게서 태어난 자녀 중 건강한 어린이는 체르노빌 사고로부터 6년 후인 1992년에 22%였으나, 2008년에는 6%로 격감했다. 한편 만성질환이 있는 어린이가 20%에서 78%로 급증했다고 한다. 
    무서운 결과이지만 남의 일이 아니다. 우크라이나의 방사능 오염 수준은 사이타마시와 같기 때문이다. 
     
    9월 24일에서 10월 4일에 걸쳐 우크라이나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한 NPO법인 '식품과 살림의 안전기금'의 고와카 준이치 대표는 "세 지역의 학교를 조사한 결과, 선량이 가장 낮았던 코바린 마을의 학교는 0.03~0.1마이크로시버트로, 사이타마시와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나머지 두 곳인 피샤니짜 마을의 학교는 0.09, 모자리 마을 학교는 0.12였습니다”라고 말했다. 
     
    고와카 대표 등은 어린이들의 조사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문제도 발견했다고 한다. 
    코바린 마을 학교 학생의 70%가 다리의 통증, 20%가 두통을 호소했다. 피샤니짜 마을 학교에서는 다리 통증이 60%, 두통은 50%였다. 모자리 마을 학교에서는 70%가 다리의 통증, 80%가 두통이 있다고 답변했다. 
    고와카 대표는 "이러한 건강 장애는 식품섭취를 통한 내부피폭 때문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한다. 
     
    "식품 검사를 해보니, 모자리 마을의 버섯은 (방사능 수치가) 1kg 당 200~400베크렐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시골에서는 숲에서 버섯이나 딸기류를 따먹는데, 버섯은 고기 대신으로 사용되어 식사의 5%를 차지합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건강피해가 일어났는지 조사해보니, 그들은 평균적으로 10베크렐의 (방사능이 포함된) 식품을 섭취하고 있었습니다. 10베크렐은 일본 기준의 10분의 1입니다. 방문한 지역의 선량은 (일본에 있는) 우리 사무실과 거의 비슷했는데, 그 지역에서 수확된 호밀을 검사하니 사이타마에서 작년에 생산된 밀보다 선량이 낮았습니다. 사이타마시에서 수확되는 먹을 거리가 어느 정도 오염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오염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위험한 것은 분명합니다. 정부는 책임지고 조사해야 합니다." 
     
    방사선량이 안정적이라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 방치했다가는 아이들은 내부피폭으로 서서히 피해를 입을 것이다. 정부는 진지하게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 
    (닛칸 겐다이 2012.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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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학대라고 해야하나!
    우스갯소리로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수많은 실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실패를 많이 할수록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실패를 `성공의 씨앗`, `성공의 어머니`라고도 비유하죠.  
     
    실패를 통해 성공의 싹이 트고, 잃는 것보다 배우는 것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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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는 즐거움.

    새벽기도는 하루를 여는 시간입니다.
    홀로 앉아 가만가만 속삭이듯 불경을 암송하다보면
    이 고요한 숲에 결코 나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기도는 세상 모든 부처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했지만
    나는 늘 '사람이 부처다'라고 말합니다.

    새로 마련된 법당은 조립식 판넬로 지어졌고 실내도
    아직은 덜 꾸며졌지만 비닐하우스 법당에
    비하면 대궐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제는 손님들과 후불탱화(불교의 세계관을 나타낸
    그림)를 손수 제작하여 걸었습니다.
    비닐하우스 법당에 걸려 있는 것과 같은
    대형 연꽃 사진을 출력하고 프레임을 만들어
    조립했는데, 꽃봉오리가 맺히고 피고 지는
    생로병의 전 과정이 함축성 있게 설명된 내용이어서
    내가 무척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마무리를 하고 보니
    법당은 당장에 연화장세계(蓮華藏世界)가
    되었습니다. '연화장세계'란 한 마디로
    '사람이 부처인 아름다운 세상'을 말합니다.
    그러고 보면 문재인 후보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은 연화장세계를 뜻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부처'란 <더 없이 존귀한 존재>라고 풀이합니다.

    장독대 위에 손님들이 오면 새들에게 주라고
    땅콩이 든 먹이통을 올려놓았더니
    누군가 통 안에 먹이값을 넣어두고 갔습니다.

    아침 차향이 참 좋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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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은 '용기'가 뒷받침될 때 진가를 발휘하죠. 지식 자체가 용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한도 내에서 일을 해낼 수 있지만, 현명한 사람은 그 이상을 해낼 수 있죠.

    요컨데 용기 없는 지식은 어둠 속에서 자라는 식물과 같습니다. 깨우침과 의지 사이는 눈과 손의 작용과 같은 것이죠. 용기를 갖추지 못한 지식은 탐스럽고 맛있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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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에는 창조력이 없어도 전문 지식을 쌓아서 전문가 자격증을 획득하고,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성공할 수 있었던 전문가의 시대였다면,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변혁의 유비쿼터스 시대인 21세기는 창조적 사고를 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창조가, 혁신가의 시대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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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와 미래가 있지만 그 어느 것보다도 지금 이 순간, 오늘을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은 실제로 살며, 실제로 느끼고, 실제로 배우는 유일한 순간이기 때문이죠.

    누구든지 과거에도 살아왔고 미래에도 살겠지만 결국 지금 이 순간이라는 시간을 통하여 자신의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죠.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에서 최선의 자신을 찿아야 합니다.

    오늘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날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여 세상에 임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자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올바르게 '오늘' 을 사는 법을 배워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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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는 씨앗을 심은 후 첫 4년 동안은 죽순이 하나 올라 오는 것을 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 4년 동안 모든 성장은 땅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동안 섬유질의 뿌리구조가 형성되어 땅속으로 깊고 넓게 퍼져나갑니다. 그런 다음 5년째에 대나무는 매우 빠른 시간에 25미터 높이로 자랍니다.

    많은 일들이 대나무와 비슷합니다. 끈기있게 계속해 나가면 5년째 되는 시기가 반드시 올 것이고, 그때 나타나는 성장과 변화에 감짝 놀라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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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로부터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시대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면 범인으로 평생을 살게 된다는 의미도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평범한 서민들은 어떨까요? 아마도 사회와 시장이 안정적인 상태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거나 적어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기회나 확률은 높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회는 새로운 가치 질서가 창조되거나 기존의 질서가 재창조될 때 찿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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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 되세요.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많은 독서를 함으로써 나날이 품위가 높아지는 법이죠. 또한 시대의 유행에도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적인 사람들은 대체로 평범한 방법 대신 비범한 방법을 취하는 경향이 있죠. 때로는 무겁고 교훈적인 격언보다는 재치 넘치는 유머가 더 쓸모 있는 충고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명한 사람은 적절한 때에 쓰기 위해 재치와 지혜를 쌓아두는 법입니다. 더욱이 책에서는 상아탑에서 가르치는 학문보다 훨씬 큰 지혜를 발견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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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만으로는 경험을 이기지 못합니다. 생활 속의 지혜는 경험에서 나옵니다. 경험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빛나게 해 주는 역할을 하죠.

    뒤에 가는 사람은 먼저 간 사람의 경험을 이용하여, 같은 실패와 시간 낭비를 되풀이하지 않고 그것을 넘어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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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 창조경제가 궁금하면 나오시마(直島)를 보라/함혜리 논설위원
    서울신문 2013.04.13(토)
    http://me2.do/GPN2Y5Xi

    미래 세상은 경제 주도형이 아닌 문화 주도형으로 바뀔 것이라는 후쿠다케 회장의 판단은 적중했다(••••) 창조경제가 정보통신기술에서 나온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창조경제는 어느 분야에서든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발상이다. 경제는 자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기사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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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대로를 아무런 시련과 역경 없이 살아온 사람은 작은 장애물과 걸림돌에도 쉽게 넘어지고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인생의 첩경을 통해 탄탄대로를 걷지 못했지만 고생하면서 고뇌의 족적을 많이 남긴 인생의 뒤안길에는 상처 뒤에 남은 흉터의 흔적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아룽져 떠오릅니다.

    걸림돌을 만나면 디딤돌로 밟고 지나가고, 한계를 만나면 도전하면서 자기만의 길을 개척한 사람들은 언제나 빠른 성장보다는 느린 성숙의 길을 묵묵히 걸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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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는 가난은 단순히 갖지 못한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가까운 장래에는 `소속되지 못한 것` 이 될 것이다. 따라서 미래에 첫째가는 자산은 `네트워크에의 소속`이 될 것이다. 그것이 주도적으로 성취해가는 삶을 위한 최우선적인 조건이 되는 것이다. -자크 아탈리

    방그리^^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 내내 고운 행복감으로 홧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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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애정이 가득한 부드러운 눈빛, 하소연을 들려주는 따뜻한 마음의 배려, 용기를 북돋아 주는 한마디의 격려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베푸는데 걸리는 시간은 아주 짧고, 훗날에 베푼 기억이 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베품을 받은 사람에게는 매우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고,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기억을 두고두고 간직하면서 먼발치에서라도 베푼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고 언젠가 꼭 보답하리라는 다짐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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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는 단순히 신에게 무언가를 달라고 비는 간청이 아닙니다. 신의 섭리를 바꿔보려는 시도도 아닙니다. 진정한 기도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내 삶이 긍적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내 안에 잠들어있는 잠재의식을 깨우는 것이고 그 간절한 소망이 반드시 응답하리라는 굳은 믿음과 확신을 행하는 적극적인 노력입니다.

    잠재의식이 깨어나면 내 안의 힘으로 어려운 순간들을 무난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 이스라엘 광야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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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언젠가는 자신이 가는 길에 의문을 두게 됩니다. 때로는 커다란 상실감으로 인해 우울해집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낯선 세계로 떠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텅 빈 마음이 채워지는 것은 아니죠.

    자신의 삶에 회의감이 든다면 도피하지 말고 더 과감하게 맞서야 합니다. 무료한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삶을 즐기는 동안 인생의 의미는 보다 선명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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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서부 고지대에 있는 세코이아공원은 항상 강풍이 몰아칩니다. 그런데 이에서 자라는 세코이아나무는 아무리 바람이 거세게 불어도 끄덕 없습니다. 다른 나무들은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넘어지거나 뿌리채 뽑혀 버립니다.

    이 나무들은 땅에 얕게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뿌리들끼리 뒤엉켜 서로를 지탱해 주고 있죠. 또한 울창한 숲을 만들어 바람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코이아나무가 고지대의 강풍을 이겨낸 비결이죠..

    세상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돕고 살면 어려움을 쉽게 극복할 수 있죠. 세코이아나무처럼 단단하게 뭉치면 시련도 두렵지 않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는 자명합니다 .독불장군은 미래가 없습니다. 혼자 살 수 없다면 더 따뜻한 '우리'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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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향해 대담하게 나아가고 상상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 평범한 시기에 뜻밖의 성공을 접하게 될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미소 속에 행운이 깃든답니다. 활짝 웃는 얼굴로 멋진 하루여세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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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인 변화야말로, 소셜미디어 시대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핵심 역량입니다. 창의적 변화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결국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로서 최후에 남는 단어는 용기입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과감하게 인터넷으로 뛰어들어 변화를 주도하는 것, 이방인의 시각이 아니라 참가자의 시각으로 인터넷을 정면으로 만나는 것에는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죠. 지금이야 말로 용기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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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실업자’ 470만8000명… 경기 침체·부처 공백 여파
    http://blog.daum.net/bstaebst/3772
    15일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올 1분기 실업자 수는 90만7,000명

    1.공식적 실업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사실상 실업과 다름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사실상 실업=구직단념+취업준비+쉬었음+18시간 미만 취업+공식 실업

    2.정부가 지금 산출하고 있는 실업률 통계는 국제노동기구(ILO)의 기준에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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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세' 는 '바다의 파도' 요, '재주' 는 '수영 또는 서핑기술'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다의 '높은 파도' 는 어떤 이에게는 '위기' 겠지만, 어떤 이에게는 '기회' 인 것입니다.

    우리가 바다의 파도를 멋지게 서핑하지 못하더라도 파도에 휩쓸려 생사의 기로에 서는 일은 일어나지 않도록 최소한 '파도' 를 읽는 법을 알아야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트랜드(Trend)' 라고 말하는 '바다의 파도' 를 분석하는 이유이며, 이러한 파도가 바로 '자연현상' 이고, '사회 현상' 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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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자기가 행복해지는 것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더 애를 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는 허영심 때문에 자기 앞에 있는 진짜 행복을 놓치는 수가 있다. -라 로슈푸코

    화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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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고통을 회피하지 말고 받아들이세요.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들은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고통이 있기 마련이죠.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자신이 고통을 부정한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이란 바로 고통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이겨내는 사람이라는 사실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사랑하던 사람과의 이별이나 나쁜 기억, 실패, 가족의 죽음 등을 잊으려면 많은 시간이 지나야 복잡한 감정들이 희석될 수 있죠. 그리고 그 고통스러웠던 일들도 시간이 흐르면 잊혀져 가고 또 다시 기쁨의 순간들이 자기에게 찿아옴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련 다음에 찿아오는 것이 기회이며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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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가치는 자신만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가치를 인정해 줄 것으로 믿었다가 그 기대가 어긋나 버리면,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늘 자신을 알리는 데만 너무 급급하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데 전념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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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능력을 다양하게 키우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 중에서 주력으로 삼을 것을 견고하게 다져 놓은 후에 다양하게 하는 것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하나를 깊이 파다 보면 자연히 둘이 보이고 셋이 보이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이것저것 집적대다가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깊이 판 우물에서 맑은 물이 나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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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면 때론 어려움에 처하기도 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역경에 대한 내성이 생긴다면 이것도 무형자산입니다.

    소외되고 잊혀지면서 깨닫게 되는 인간 고독의 진정한 체험도 알고 보면 다시 남들 앞에서 설 수 있는 힘이 되는 무형자산입니다.

    저마다의 인생길에서 만난 독특한 체험속에서 생겨난 무형자산을 소중히 합시다. 이런 자산은 스스로 남들 앞에 다시 나설게 될 때 자신에게 진정한 용기를 주는 살아있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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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서로 부족한 것을 보충하면서 협력한다면 비록 어떤 것이 부족할지라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서로 이익을 보면서 돕는 것은 자신의 삶을 좀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해 주는 것은 물론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또한 위대한 일을 성취하게 하는 아주 좋은 밑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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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의 물결, 창조경제 혁명] 문화계는 지금 ‘콘텐츠 전쟁중’
    파이낸셜뉴스 2013.04.17(수)
    http://me2.do/5ekWGy

    "세상이 놀랄만한 콘텐츠를 만들자."
    ■올해 콘텐츠산업 매출 100조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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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치기처럼 실 하나만으로도 별자리를 정확히 나타내거나 작은 칼 하나로 목재 시계를 만드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극히 드문 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격려, 가르침, 조언을 필요로 하죠.

    완전히 자기 생각대로, 혹은 그에 상당하는 바대로 모든 일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필요한 경험을 몸에 익히는 데는 무척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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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눈으로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닙니다. 버섯도 아름답고 색이 화려한 것은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습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그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겉모습이란 우선 진실인척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껍질 너머 내면까지 바라볼 줄 알아야 진실을 보았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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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목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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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맥은 공짜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사회에 나가면 인맥이라는 게 참 냉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공짜로 뭘 줍니까?

    이해득실을 따져 이용 가치가 없으면 연락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제공해줄 것이 없으면 인맥은 만들어지지 않죠.

    결국, 내 실력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 인맥입니다. 지금부터 인맥 쌓기는 당장 중단하세요. 대신 열심히 노력해서 내 몸값을 높이세요. 그럼 인맥은 다 해결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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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한 문제의 답을 찿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찿게 됩니다. 우리의 뇌가 그것을 쉬지 않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이미 그 문제에 몰입해 있기 때문에 늘 그것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걸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혹은 사우나에서도, 운동을 하면서도, 혹은 멍하니 있으면서도 특정한 계기가 있으면 번뜩하고 그 답을 찿게 됩니다.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이거다!" 하고 소리쳤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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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2세대 ‘소셜 큐레이션’이 뜬다
    http://blog.daum.net/bstaebst/9360
    소셜 큐레이션이란 미술관의 큐레이터처럼 SNS 상에 넘쳐나는 정보 중 양질의 콘텐츠를 선별해 사람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신조어

    [도서] 사사키 도시나오ㅡ큐레이션의 시대 http://blog.daum.net/bstaebst/7517
    [도서] 스티븐 로젠바움-큐레이션
    http://blog.daum.net/bstaebst/7445

    누군가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취합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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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김지현-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http://blog.daum.net/bstaebst/9361

    강추~~!!
    스마트폰 이후 ICT의 변화가 가져올 삶의 혁신 앞에 개인과 사회, 기업이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미래전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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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천재라고 믿고, '기다리면 항해하기 좋은 날씨가 찿아온다' 고 생각한다면, 얼른 이런 착각에 벗어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근면이라는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는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죠.

    큰 성과를 기대하지 않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것만이 일을 휼륭히 완수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노력으로 얻은 업적에는 그에 견줄 만한 선물도 담겨 있죠.

    옛날 사람들은 놀랄 만큼 많은 분량의 책을 집필했는데, 그 비결은 무엇보다도 '근면'에 있습니다. 하루 3시간씩 열심히 걸을 경우, 7년이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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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3.나는 무엇을 바라야 하는가 4.인간이란 무엇인가. 첫째 질문에 답하는 것은 형이상학이며, 둘째 물음에는 도덕, 세째 물음에는 종교, 넷째 물음에는 인간론이 대답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인간론에 포함된다. -칸트

    금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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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단점은 작은 흠집과 같습니다. 숨기거나 감추려고만 하지 말고 과감히 새로운 장점으로 만들어 내세요. 단점이 가장 빛나는 보석이 될 수도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장점과 재능을 가꾸거나 빛내지 못하기에 그것을 단점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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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에게 심술을 부리듯이 세상을 살지 마세요.

    사람의 도리란 세상을 살아가면서 상대편의 입장을 이해하여 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자기가 남의 입장을 배려해 줄 때 자기도 배려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일에 심술을 부리면 소인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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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칼도 날 쪽을 쥐면 위험하지만 손잡이를 잡으면 방패도 사용할 수 있죠.

    처음에는 좋은 면만 보고 환호했던 일도 나중에는 후회할 일로 바뀔 때가 흔합니다. 모든 일에는 유리한 면과 불리한 면이 있는 법이죠.

    따라서 사물의 유리한 면을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혜안을 가진 사람만이 어떤 일을 하든 만족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어떤 일을 하든 후회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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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세종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미워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유순함을 가르치고, 미워하는 사람은 내게 조심성을 가르치며, 무관심한 사람은 내게 자립심을 가르쳐 준다. -J.E. 딩거

    토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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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란 우편배달부와 같습니다. 반가운 소식을 가져올 지, 또는 압류 통지를 가져올 지는 실제로 받아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조심스러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꿈의 날개를 펼쳐야 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은 또 어떤 신나는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라고 생각해 보세요. 더욱 가슴 뛰는 삶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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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할 때 사람은 삶의 의욕을 잃습니다. 어느 누가 버림받아 외톨이가 된 자신을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나 스스로 세상을 버리지 않는다면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눈을 잃은 사람은 잠시 보는 일이 불편하겠지만 한번 마음을 잃은 사람은 눈 뜬 장님이나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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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그리고 자기가 바른길로 들어섰단 확신만 있다면 남들이 뛰어가든 날아가든 한발한발 앞으로 가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나이에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했느냐인 것이다. -한비야

    방그리^-^ 불쾌지수는 다운 행복지수는 업시키는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랍니다.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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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불행한 경우 중의 하나는 고정관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입니다. 그 다음 불행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획일화시키는 것이죠.

    이 두가지의 오류에 동시에 빠지게 되면 자신과 타인의 불행조차 감지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보편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이 세 가지 오류에 빠져 있죠. 그래서 창조적인 삶이 위대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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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이 절정에 이룰 때, '사랑'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인생이 어두울 때, '사랑'은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사랑은 다른 무언가와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또는 사랑 따위는 사치라고 치부하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내달리며 살아가기도 하죠.

    어쩌면 가장 절실하게 사랑을 원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사랑을 얻을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유지할 수 있을지, 또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사랑 그 자체를 회피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랑은 우리의 삶을 빛나고 충만하게 만들어줄 단 하나의 핵심인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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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키메데스는 무한히 긴 지렛대만 있으면 지구를 들 수 있다고 했지만, 지구를 드는 데 번거롭게 지렛대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두 손으로 땅을 짚고 거꾸로 서면 어차피 우주는 위아래가 없으므로 곧 지구를 든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우리는 종종 세상을 거꾸로 볼 필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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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 나무는 쓸모없고 병든 가지를 제대로 처내주지 않으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사람 또한 인생의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거해 주지 않으면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없죠.

    열등감,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불필요한 관심사를 비롯한 필요없는 가지들을 제거해 주세요. 자기의 에네지를 흐트려 놓는 방해물을 과감히 잘라내세요. 자신을 가지치기 할 줄 아는 사람이 건강하고 좋은 열매를 맺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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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주관적 안녕(subjective well-being)'이며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소소한 것입니다.

    행복을 얻으려면 파랑새를 찿으려 애쓰지 말고 스스로 파랑새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일상적인 삶에서 자신만의 주관적 행복을 찿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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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지도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자체가 이미 우리에게는 여행의 출발이 된다. 지도가 없다고 해서 우리는 여행을 포기하지 않는다. 지도가 없으면 마음속의 나침반을 따라가면 되니까. -스티브

    제가 아자아자~~힘! 팍~팍~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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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은 신만이 만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기적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도 만들지만, 자신 스스로도 노력해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기적을 만들죠.

    지금 아무련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삶에 기적이 찿아오길 바란다면 당장에 그만둬야 합니다.

    스스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어떤 기적도 이루어지지 않죠. 자신이 기적을 바란다면 그 기적에 어울리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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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경제로 가는 길] 성공의 선순환을 許하라
    http://blog.daum.net/bstaebst/9394

    폭풍우가 몰아치는 거친 바다보다는 방파제로 둘러싸인 항구에 머무는 배가 안전할것입니다. 그렇지만 배를 만든 목적은 항구에 묶어두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삶을 사는 목적 역시 안전과 안일이 아니라 여행과 모험, 도전입니다. 항구에 머물지 말고 거친 바다로 떠나세요. 인생의 목적은 모험과 항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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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싸움엔 눈물은 있을지언정 증오가 없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개입되는 성인들의 싸움은 증오와 환멸로 가득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싸우면 나쁜 아이라며 꾸지람을 늘어 놓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어른들은 사소한 일에도 다투는 일이 많고, 심하면 상대방에게 큰 피해를 주기도 하죠.

    어른들은 해맑은 아이들에게 그 동안 잊어버렸던 증오 없는 눈물을 다시 배워야합니다. 동심을 미워할 사람은 없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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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자신을 알라.’ 이것은 모든 행동의 기초가 된다. 그러나 자기를 바라본다고 해서 자신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볼 때 비로소 자기 자신을 똑똑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러스킨

    화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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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만 하고 실천이 없는 삶을 산다면 그는 가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꿈과 계획을 실천하는 사람, 그 모습처럼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은 없죠.

    빛깔은 아름다우나 향기 없는 조화처럼, 말이나 지식이 휼륭하다 하더라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소용없습니다. 작은 실천이 큰 생각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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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한 방울이 바위를 뚫습니다. 아주 약한 것이라도 어떤 조건이 맞으면 강자에게 이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이 센 자라고 해도 반드시 절대적인 힘이라고 할 수 없죠.

    자신이 상대보다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하여 우쭐할 필요도 없고 또한 자신이 상대방보다 약하다고 하여 주눅들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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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직업이나 장사든지 어느 정도의 '정직' 을 보이는 것이 그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죠. 남의 믿음을 잃었을 때에 사람은 가장 비참한 것입니다.

    백권의 책보다 하나의 성실한 마음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더 크죠. '정직'은 자기에게 주어진 백지수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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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지는 것처럼 목표달성이 거의 눈앞에 다가왔을 때일수록 어려운 고난도 더불어 찿아옵니다. 결국 막다른 길이 발전의 전조인 셈이죠.

    아무리 어렵더라도 인간만사 세웅지마라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한 후 천명을 기다립시오. 때로는 어려운 달관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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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사상은 반드시 커다란 고통이라는 밭을 갈아서 이루어진다. 갈지 않고 그냥 둔 밭은 잡초만 무성할 뿐이다. 사람도 고통을 겪지 않고서는 언제까지나 평범함과 천박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모든 고통은 차라리 인생의 벗이다. -카를 힐터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 내내 상쾌 유쾌 통쾌한 일들만 생기도록 합시당^^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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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사람은 패배를 바라보고, 미래의 사람은 희망과 승리를 바라봅니다.어제의 사람은 과거에 연연해 한숨을 쉬지만, 내일의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 속에서 일에 몰두합니다.

    또한 소심한 사람은 쉬운 것을 어렵게 여기다 실패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어려운 것을 쉽게 생각하다 실패합니다. 실패를 통해 지혜를 배우면 그것은 절반의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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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면 나도 행복해진다, 그러나, 행복에는 내일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어제라는 것도 없습니다.행복은 과거의 일을 기억하지도 못하거니와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행복에는 현재만 있습니다. 그것도 오늘이 아니라 다만 순간적인 것입니다. -이반 투르게네프

    목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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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에 시험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풀게 되면, 부정행위라고 해서 처벌을 받습니다. 그래서인지 혼자서 어려운 문제를 끙끙거리며 푸는데 익숙해져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학교의 시험 문제처럼 풀어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서 풀다 안 되면, 다른 사람들의 지혜, 지식, 재능, 정보, 경험 등을 빌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도 얼마든지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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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웅의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말은 없다" 라는 사실,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부터 우선 실천해 나가면서 불가능하게 여겼던 것을 서서히 줄려 나간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매사를 받아들이기 나름이죠. 즉, 어떤 마음자세로 임하는냐에 따라 그결과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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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까지 협동조합의 성장을 위한 다섯 가지 전략
    프레스바이플 2013.04.25(목)
    이수연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http://m.pressbyple.com/articleView.html?idxno=18358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협동조합 10년 청사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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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친 자부심은 경계해야 하지만, 합당한 자기 신뢰는 자아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원동력이죠. 자유스런 기분으로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뻗으면 얼마든지 뻗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 길을 막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자신만이 자신의 발전을 막을 뿐이죠. 자기 자신에 대해 열렬한 지지와 신뢰를 보내세요. 자부심이 소인을 거인으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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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끊임없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함으로써 특정한 자질을 습득한다. 올바른 행동을 하면 올바른 사람이, 절도 있는 행동을 하면 절도 있는 사람이, 용감한 행동을 하면 용감한 사람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금송아지를 몰고 오는 금요일! 멋진 수확 거두시는 기분 만땅의 주말 되세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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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는 가장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풀입니다. 어떤 정원사에게는 잡초였더라도 이 풀을 이용해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 정원사도 있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조금만 발상을 바꿔도 많은 문제들이 쉽게 풀리는 게 우리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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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 경주에서는 똑같은 목표를 향해서 가장 빠르게 도착한 사람만이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의 여정에서 가고자 하는 목표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고, 오직 한 명의 승리자와 다수의 패배자가 있는 경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먼저 성공했다고 해서 패배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내가 먼저 성공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을 이긴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기 때문에 함께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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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구도 자기에게 주워진 생을 대신 살아 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생에 있어서 아무리 작은 목적이라도 그 목적은 그 어느 것보다도 소중하고 고이 간직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거울에 자기 자신을 비춰 보면서 생의 목적을 생각하세요. 운명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고 그게 바로 삶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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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살아있는 존재의 의미를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리지 않는 한, 세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살아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자기위치를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남의 처지만 부러워한다면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자신이 부러워하는 지위와 위치가 생겨도 그 위치와 지위에 따르는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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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잠깐 걸어도 싫증이 난다. 인생 행로도 이것과 마찬가지니 언제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의 길을 걸어라. -세익스피어

    화창한 토모닝~~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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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릴 때 갈등이 일어나죠. 자기 때문에 잘못된 일도 '네 탓' 으로 돌리는 순간 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잘못이 없더라도 '내 탓' 이라 여기고 그 문제가 올바르게 해결되도록 함께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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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무작정 자격증과 공부에만 매달린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죠.

    자신에게 쓸모없는 자격증과 공부에만 매달려 시간과 돈을 낭비하게 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도 큰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참다운 미래를 준비하려면 남들이 하니까 쫓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 상황, 능력 등을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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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세 번의 식사를 하는 것은 맛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영양분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독서도 취미로 하는 것이 아니고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 활자를 통해서 영양분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하루에 세 끼는 입으로, 한 끼는 눈으로 하는 네 끼의 식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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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갯소리로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수많은 실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실패를 많이 할수록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실패를 `성공의 씨앗`, `성공의 어머니`라고도 비유하죠.

    실패를 통해 성공의 싹이 트고, 잃는 것보다 배우는 것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