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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29일 Facebook 이야기

22day 2013. 4. 29. 23:59
  • 나와 우리의 교훈

    서로의 우정이 무척이나 깊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세상을 알기 위해 함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을 걷다가 한 친구가 땅에 떨어진 돈 가방을 발견했습니다.

    "야호~왠일이야~
    5만원권이 가득해 ~

    오늘은 내 운수가
    트인 날이구나!"

    그러자 다른 한 친구가 몹시 섭섭한 듯 말했습니다.

    "자네는 어떻게
    '나' 라는 말을 쓰나?

    이럴 때는 '우리'라는 말을 쓰면 좋지 않은가?"

    두 사람은 서먹한 사이가 되었지만, 애써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다시 길을 떠나려 할 때, 돈 가방을 잃어 버린 주인이라며 한 남자가 뛰어왔습니다.

    그는 두 친구를 보고
    다짜고짜 "도둑놈들!" 이라고 몰아 붙였습니다.

    그러자 돈가방을 주운 친구가 옆의 친구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아니~ 우리를 도둑으로 몰다니 우리는 땅에 떨어져 있는 것을 주웠을 뿐이오."

    그 말을 듣고 있던 친구가 기가 막힌 듯 말했습니다.

    "자네는 무슨 말을
    그렇게 하고 있나?

    조금 전 운수가 좋을 때는 '나' 라 하고, 궁지에 몰리자
    '우리' 를 찾으니 무엇이 진짜 우리 사이인가?"

    아무리 막역한 사이라 해도, 결정적인 순간,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누군가 함께 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고단한 인생 길에서 큰 위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와 나
    나와 우리
    우리와 나
    우리와 우리가
    쓰임이 다름을~

    그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인생이란 긴 여정에서
    좋은 일은 우리가 함께 잘해서,

    나쁜 일은 나의 부덕으로 돌리는 성숙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잘하고
    더 배려하고 더 따뜻한 우리가 되었으면 좋습니다.

    오늘도 진솔하고,투명한 마음으로 좋은일은 우리가 어려운 일은 내가하는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 <정치ㆍ정당개혁이 올바른 방향>
    분권형 개헌에 대한 토론회에 왔다!

    과연 대한민국 정치문제가 치유 될수 있을 것인가?
    2013. 4. 29 14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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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희귀식물---국립수목원 제공
    http://t.co/XH8FxUod72
  • 통일을 누가 방해하는가?
    http://goo.gl/6HCn7 '전쟁과 권력' 웹툰 바로가기!!  
    널리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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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이 시각~~ 올림픽대로 여의도부근의 공사현장 입니다... 철구조물(교통정보 전광판)을 만드는 모양인데, 안전장구도 없이 맨꼭대기 왼쪽부근에서 조립을 하고 있는 분이 보입니다. 우리사무실이 5층이고, 어림잡아 철구조물 높이가 7층정도는 될 듯 싶네요.. 창밖으로 보이는 모습에 제가 손발이 오그라들고, 오금이 저릴 지경입니다.. 얼마나 더우실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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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98285
    '청소노동자들에게 장미빛후원을~'
    아고라 청원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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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갓집의 명절은 참으로 분주하다.. 손님맞을 준비는 대청소부터 시작하여.. 가락동시장, 마트, 동네 재래시장... 장대비를 바라보며 부치는 전. 송편빚기... 짬짬이 술상..
    며칠동안 죽었다 생각하면서 보낸 명절..
    친정집까지 다녀와서~~ 모처럼 편한 맘으로 달빛도 즐기면서 남편과 마주앉아-각자 컴퓨터를 바라보면서- 맥주한잔!!!
    교교한 달빛에 저얼로 술맛나는 저녁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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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수원에 회의갔다가 돌아오는 길...
    가을 햇살이 어찌나 이쁘게 성곽에 퍼져있던지~~
    왠지모를 아련한 그리움들이 되살아 나는 그런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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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녘어린이 콩우유사업본부 후원의 밤!!! 행사
    '겨레사랑의 마음을 담은 콩우유..
    북녘아이들의 미래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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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엔 모두모두 주렁주렁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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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5일 mb3년, 못살겠다...민생살리기 국민대회에 모두모두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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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5410원!! 많이 많이 알려주시고, 동참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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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여성연대 강정평화여성행동 첫날!!
    외돌개에서 출발~~
    강정까지 올레7구간을 걷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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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여성연대 강정평화여성행동 첫날!!
    외돌개에서 출발~~
    강정까지 올레7구간을 걷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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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이번주 불금(8월31일)!!!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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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잡숴봐~~~요 !!!!
    감기 뚝..
    피로 뚝..
    친환경 유자차, 유기농설탕 쓴 유자차 가격대비 골라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세지나, 직접 연락주세요 ^^*
    지난해 많은 페친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올 한해 전국여성연대 잘 지냈답니다.
  • 전생은있다. 전생의 어머니를 찾은사람
    전생의 어머니를 찾은 동래부사
     
     
     부산박물관에는 조선중엽 동래부사를 지낸 유심(柳沈)의 선정을 기리는 비(碑)가 있는데,  이 비석의 주인공인 유심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가 전해내려 온다.
     즉 인도환생(人道還生)한 유심이 해마다 영혼으로 전생의 고향집에 가서
     제사음식을 흠향하다가 마침내 동래부사가 되어 전생의 어머니와 직접 상봉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옛날 동래부에 일찍 남편을 여의고 어린 외아들에게 의지하며 가난하게 살고 있는 과부가 있었다. 아들은 인물도 잘생겼을 뿐만 아니라 4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총명하고 영특했다.
     
     그런데 이 고을에는 새 부사가 부임하면 그 행차 행렬이 여간 성대하지 않았다. 새로 부임하는 부사가 팔선녀(八仙女)를 청하면 동래의 명기(名妓)를 뽑아서 팔선녀의 행렬을 하고, 대군복(大軍服)으로 차리라고 하면 군졸들에게 갑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서 내세우기도 했다. 이렇게 성대한 행사가 있을 때면, 동래 주민들은 물론 이웃 고을 사람들까지 몰려와 좌우 대로변에 늘어서서 환호하며 구경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어느 날, 신임 동래부사의 도임 행렬식이 있었다. 과부는 어린 아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구경 길에 나섰다. 장관을 이룬 부사의 행렬을 눈여겨보고 있던 아들이 갑자기 물었다.
     
     “엄마,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 저렇게 할 수 있나요?”
     
     엄마는 대답 없이 우울한 표정을 지었다. 아들은 엄마의 손을 잡아 흔들면서 재촉했다.
     
     “엄마, 왜 말이 없어? 난 커서 어른이 되면 저렇게 할 테야.”
     
     어린 아들이 엄마 등을 동동 쳤다.
     
     “얘야, 너는 커서 어른이 되어도 저렇게 할 수 없단다. 우리는 상놈이라서 저런 벼슬은 꿈에도 못할 거야.”
     
     청천벽력과 같은 어머니의 답변을 들은 아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는 그날부터 밥도 먹지 않고 말도 잘 하질 않다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며칠 뒤 이름 모를 병으로 숨을 거두고 말았다.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을 맞은 과부는 슬픔과 눈물로 세월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속에서 죽은 아들을 만났다.
     
     “어머니! 울지 마세요. 저는 한양에서 재상을 지내는 유씨 가문에 다시 태어나서 잘 살고 있어요. 어머님, 이젠 상놈이라는 소리는 안 듣게 되었어요. 부지런히 공부하면 벼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어머님 걱정 마세요.”
     
     그 후,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강산도 바뀌었다. 어느 덧 백발노파가 된 과부는 죽은 아들에 대한 생각을 잊을 수가 없었다. 해마다 아들의 제삿날에는 제사상을 차려놓고는 울면서 자식의 이름을 불렀다.
     
     “내 아가야, 많이 먹어라. 에미가 살아있는 동안은 네가 좋아하는 음식을 차려 줄께.”
     
     한편, 유씨 가문에서 성장한 유심은 매년 정해진 날 밤이면 꼭 꿈속에서 어느 초라한 초가집을 들어가서 제사음식을 먹고 돌아오곤 했다.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서 장성한 유심은 마침 동래부사로 부임하게 되었다. 신임부사 유심은 처음 부임하는 동래부의 길과 풍경이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 마치 꿈속에서 무수히 오간 길 같았다.
     
     어느 날 밤, 유부사는 통인(通人)을 대동하고 꿈속의 집을 찾아 나섰다. 이상하게도 꿈속에서 찾아간 초가집과 똑같은 집이 나타났다. 초가집에서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호롱불빛 속에 백발노파가 제사상을 차려놓고 울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유부사는 백발노파에게 정중히 인사를 하고 물었다.
     
     “노인은 어찌하여 제사상 앞에서 슬피 우시는 지요?”
     “이 몸은 일찍 남편을 사별하고, 아들 하나를 데리고 의지하며 살았는데, 그 어린것이 단명하여 4살 때 저승으로 갔답니다. 오늘이 바로 그 아이의 제삿날이랍니다. 불쌍한 어린 영혼을 불러서 좋아하는 음식을 권하니 설움이 복받쳤습니다.”
     
     그 노파의 아들이 죽은 날을 듣고 보니 이상하게도 유부사의 생일과 같은 날이었다. 노파는 다시 말을 이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죽고 난 뒤 제 꿈속에 나타나서 한양 유씨 가문에 태어났다고 하옵니다.”
     
     이 말을 들은 유부사는 감전되듯이 큰 충격을 받았다. 이 노파가 바로 전생의 어머니였음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그는 방안에 들어가 울음을 터뜨리며 늙은 어머니 앞에 큰절을 올리면서 말했다
     
     “어머니, 제가 왔습니다. 그 아들이 돌아왔어요!”
     
     마침내 전생의 모자(母子)였음을 확신한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목놓아 울었다.
     
     유부사는 그날 이후, 전생의 어머니를 위해 그의 직권으로 깨끗하게 손질한 곡식을 보내고 정성껏 효도를 다했다. 기이한 인연의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이를 확인하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노파는 환생한 아들의 도움으로 노후에도 편히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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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중!!
    이 사진 한장에 모든 것이 담겼다!!
    미국놈, 일본 놈!!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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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산토"나오면 따라오는 것이 "GMO" 아닌가?
    "GMO" 나오면 바로 "코카콜라" 나오고!
    "코카콜라" 나오면!!!
    "코카콜라 홍보회사 환경재단!!!"
    대한의 자랑스런 기업앵벌이 환경재단!!
    어린이 해외연수를 미끼삼아 코카콜라, 토요다, 보잉, GS칼텍스, 롯데까지 줄줄이 홍보하는~
    환경재단 자폭시켜야하는데!!
    누가 이기나 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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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irty Dozen and Clean 15 of Produce: http://www.occupymonsanto360.org/2012/02/24/the-dirty-dozen-and-clean-15-of-prod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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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santo is Dropping Bombs' by Finnish street artist Sampsa in Paris, Parc de la Vil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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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 the birds and squirrels aren't interested in eating G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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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was there no public outcry over endangering the lives of so many school children, the deaths of more than a dozen including a number of firefighters, and over 160 with serious injuries?

    Survivor of Texas fertilizer plant explosion recalls horror; cause of blast remains unknown (GRAPHIC IMAGE): http://www.nydailynews.com/news/national/survivor-texas-fertilizer-plant-explosion-recalls-horror-article-1.1324837

    Texas's Fertilizer Plant Explosion: http://www.theatlantic.com/infocus/2013/04/texass-fertilizer-plant-explosion/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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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considered starting a small farm? Even with just 5 acres you can quite easily produce most of your own food and have a good deal of surplus to sell if you know how to design things properly. Watch how he took property considered worthless and turned it into a highly productive farm, while keeping costs and required future inputs to a bare minimum (the property value went up 500% in the process).

    Video: http://bit.ly/5acreabu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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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 the petition to get GMOs out of baby formula!

    Please remember to add your own comments for further consideration: http://tinyurl.com/b9te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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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Donald's: Poisoning Billions, one F$!ked Up Meal at a Time...

    Younger generations rejecting McDonald's: http://tinyurl.com/bns79s5

    Why McDonald’s Happy Meal hamburgers won’t decompose – the real story behind the story: http://tinyurl.com/bomnoy6

    Don't forget to stop by McDonald's FB page to let them know what you think of their GMO and additive filled "food": https://www.facebook.com/McDonalds?fre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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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e will enforce the world's first continent-wide ban on widely used insecticides linked to serious harm in bees, after a European commission vote on Monday.

    The landmark suspension is a victory for millions of environment campaigners concerned about dramatic declines in bees who were backed by experts at the 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 But it is a serious defeat for the chemical companies who make billions a year from the products and also UK ministers, who both argued that the ban will harm food production.

    "Today's pesticide ban throws Europe's bees a vital lifeline, following a massive campaign backed by 2.6 million people," said Iain Keith, at Avaaz. "Europe is taking science seriously and must now put the full ban in place, to give bees the breathing space they need."

    More info: http://www.guardian.co.uk/environment/2013/apr/29/bee-harming-pesticides-banned-europe
  • 일본아 좀 배워라!!
    이런 썩어빠질 넘들아!!
    사진 한 장.  
    1970년 12월 7일, 폴란드 바르샤바. 그날은 겨울비가 흩뿌렸다고 한다. 서독 총리 빌리브란트는 나치에 의해 희생된 유태인의 위령비 앞에 섰다. 침략의 역사를 가진 나라의 총리로서는 의례적인 묵념 헌화를 기대했던 사람들 앞에, 수상 브란트는 털썩 무릅을 꿇었다. 아무런 예고도 없었다. 사람들은 자기들 눈앞에서 벌어진 일이 무슨 일인지 몰라 한동안 우왕좌왕 했다. 한 참모는 그가 현기증에 쓰러진 줄 알았다고 했다. 빌리 브란트는 무릅을 꿇은 채 위령비 앞에서 오랫동안 고개를 숙인 채, 참회의 묵념을 했다.  
     
    훗날 언론 인터뷰에서 빌리 브란트는 “인간이 말로써 표현할 수 없을 때 할 수 있는 행동을 했을 뿐이다.” 라고 말했다. 당시 세계 언론들은 빌리 브란트의 이 사죄를 “무릎을 꿇은 것은 한 사람이었지만 일어선 것은 독일 전체였다” 라고 썼다.  
     
    벗꽃이 봄비와 함께 흩뿌린 날, 우리 이웃나라이자 전범국인 일본 총리의 입심을 보며 생각한 한 장의 사진이다. 
  • 한치앞을 못 본 어리석은 이명박!
    친미 친일에 빠진 바보멍청이!!

    이명박을 흉내낼려는 현 정부!!

    우리 민족의 유산인 한반도 생물자원을 헐 값에 먹는 차이나!

    당신들이 하는 짓들은 나라와 민족을 파는 매국노 짓이다!!

    더 이상 후손에게 물러줄 유산을 가불해서 팔아 넘기지 마라!!
    시사기획창 EP0037 20121218 북한 자원을 지켜라.HDTV.x264.720p-HEAD.avi